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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18년1월부터 3월까지 6,289세대 입주한다.
세종특별자치시 18년1월부터 3월까지 6,289세대 입주한다.
-18년 1월(1,218세대), 2월(1,785세대), 3월(3,286세대) 입주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1월부터 ´18.3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7.9만세대) 대비 63.3% 증가한 128,239세대(`18.1 ~ `18.3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55,939세대(전년동기대비 70.7% 증가), 지방 72,300세대(58.0% 증가)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18년 1월 입주예정인 다정동 2-1생활권의 세종 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 L1(855세대), 대평동 3-1생활권 신동아 파밀리에 3차 M3(363세대), 2월에 다정동 2-1생활권 세종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L2(370세대), 다정동 2-1생활권 더 하이스트 L3, L4(1,084세대), 대평동 3-1생활권 세종 베아채 M2(331세대), 3월에 다정동 2-1생활권 세종 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 M1(1,655세대), 다정동 2-1생활권 힐스테이트 세종 2차 M4(1,631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8.1월 다산진건(2,802세대), 화성동탄2(3,012세대) 등 25,233세대, ´18.2월 인천도화(2,653세대), 시흥배곧(2,695세대) 등 21,334세대, `18.3월 서울성동(1,330세대), 김포한강(2,307세대) 등 9,372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지방은 `18.1월 대구혁신(822세대), 경주외동(1,450세대) 등 19,930세대, ´18.2월 부산대연(3,149세대), 전주에코시티(2,808세대) 등 27,194세대, `18.3월 세종시(3,286세대), 포항창포(2,269세대) 등 25,17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7,669세대, 60~85㎡ 89,781세대, 85㎡초과 10,789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6%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세종특별자치시 또한 60㎡이하 1,188세대, 60~85㎡ 3,170세대, 85㎡초과 1,921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69.4%를 차지하며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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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강화 나서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강화 나서
`민주시민교육이 답이다´란 주제로 초중고 담당자 워크숍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수) 소담고등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초·중·고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민주시민교육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초·중·고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20일(수) 소담고등학교에서 진행된 김원태(학교시민교육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의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워크숍은 2017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교재를 활용한 수업을 실시한 실천사례를 나누고 교사들 간의 민주시민교육 실천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워크숍 첫 강연에서 김원태(학교시민교육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는 학교민주시민교육의 방향과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학교에서 시민교육이 추구하는 인간상과 외국의 시민교육사례, 세종시교육청의 시민교육 방향, 학교에서의 민주시민교육 실천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했다.
이어, 민주시민교육 교재 집필자인 장경훈(경기 당동초) 교사와 허진만(경기 삼일상업고) 교사는 민주시민교육 교재를 활용한 토론과 참여 중심의 교육활동에 대한 현장의 고민을 토크쇼 형태로 진행했다.
또한, 2017년 세종시교육청에서 제공한 민주시민교육 교재를 활용한 우수실천사례 공모전 수상자인 송승윤(의랑초), 김영진(소담고), 박미애(세종국제고) 교사의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민주시민교육은 세종교육이 지향하는 중요한 가치이자 직접적 경험과 활동 속에서 성장하는 것”이라며, “상호 소통과 참여 속에 문제를 해결하는 학교민주주의가 활성화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7년 3월에 민주시민교육 시범학급에 초등 3~4학년용, 초등 5~6학년, 중학교용, 고등학교용의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교과서를 보급하여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250개 이상의 학급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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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공기업 퇴직자 26명 허위경력자 명단에..
대전·세종 공기업 퇴직자 26명 허위경력자 명단에..
-지자체․공기업 퇴직자 1,693명, 경력 부풀려 재취업하고 용역 따내-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감시단(단장:최병환 국무1차장)은, 국토교통부 등과 함께 최근 10년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LH공사,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농어촌공사, 시설안전공단, 철도공단, 환경공단 등 9개 공기업을 퇴직한 건설기술자 5,275명의 경력증명서를 전수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술직 퇴직공무원 등이 허위 경력증명서를 이용하여 고액 연봉 조건으로 재취업한 후, 설계․감리 등 건설 기술 용역을 수주하는 식의 불공정 행위가 만연하다는 제보에 따른 것으로 건설기술자 경력신고제 도입 후 실시된 최초의 일제 점검이다.
점검결과, 지자체 퇴직자 1,070명(허위 비율 34%), 공기업 퇴직자 623명(29%) 합계 1,693명(32%)의 경력증명서가 사실과 다른 허위로 판명되었고, 그 중 20명의 허위 경력증명서는 지자체·공기업의 직인까지 위조해 발급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출범5년의 세종특별자치시에서도 5급 퇴직자 1명이 허위경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대전광역시 또한 134명의 점검대상자중 19%인 25명이 허위경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대전시의 경우 고위직인 3급이 허위경력자의 16%(4명)을 차지하고 4급이 8명(32%), 5급이 4명(16%), 6급이 9명(36%)로 허위경력자들의 행태가 사회전반에 걸쳐 만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예로 ´14년 5월 이래 퇴직 공직자 등이 취업한 219개 업체가 허위 경력증명서를 활용하여 경쟁업체를 따돌리고 합계 1조 1,227억 원 상당의 용역 1,781건을 수주한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허위 경력 건설기술자에 대하여는 업무정지를, 이들이 취업한 업체에 대하여는 용역 수주 취소, 경력 확인을 소홀히 한 공무원에 대하여는 징계 등의 제재 조치를 취할 예정이고, 직인 위조 등의 방법으로 확인서 위조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보이는 43명에 대하여는 모두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 역시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관련 제도개선안을 준비하고 있었기에 정부는 국민권익위원회와도 협의하면서 제도개선 방안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드러난 불공정·불법 행위의 근절을 위해, 첫째, 지자체·공기업 소속 건설기술자의 경력을 공정하고 용이하게 관리․확인할 수 있도록 경력관리 전산 시스템을 도입(`18년 이내)함으로써, 허위 경력 증명서의 발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둘째, 고위직 등이 실제 관련 업무를 수행하거나 관여한 정도에 따라서만 경력을 인정받도록 고위직의 기술경력 인정기간을 합리적으로 조정(`18년 이내)함으로써 고위직에 대한 경력 인정 특혜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는 국장 등 고위직은 주무관 등 부하직원의 감독업무에 관여한 바가 미미하여도, 이를 자신의 경력으로 100% 인정받고 있음)
국토교통부는 건설기술자로 하여금 그가 재직했던 기관에서 수행한 건설사업 경력이 기재된 경력확인서를 발급받아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이하 “협회”라 함)에 신고하고 협회는 위와 같이 신고된 건설기술자의 경력을 기록․관리하고, 해당 건설기술자의 신청을 받으면 그 때까지의 건설기술 경력에 대한 증명서를 발급하는 제도를 `95. 10.부터 시행해왔으며 위와 같은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는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설기술 용역(설계․감리․정밀안전진단 등)의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re-Qualification: 이하 “PQ”라 함)에서 입찰참가업체 소속 기술자의 평가 자료로 활용되지만 위와 같은 참여기술자에 대한 평가점수가 전체 PQ 점수의 40~50%를 차지하기 때문에 낙찰 여부를 좌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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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기능강화 최우수지역에 아름동 선정
세종시 복지기능강화 최우수지역에 아름동 선정
-최우수상(아름동), 우수상(조치원), 장려상(전동면, 금남면)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 사업 성과보고 및 우수 읍면동 유공자 시상을 통하여 우수사례 확산 및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20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우수 읍면 포상과 유공자 표창을 실시하였다.
이날 진행된 포상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수 읍면동 표창 및 민관협력 활성화 유공자 8명의 표창과 읍면동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사업과 민관 협력 활성화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표창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아름동에는 150만원의 포상금과 우수상을 수상한 조치원읍에는 100만원, 장려상을 수상한 전동면과 금남면에는 각 7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지며 이번 수상에서 제외된 12개 읍면동에 대해서는 각 30만원의 격려금이 전달되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최우수 동으로 선정된 아름동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횟수(20%), 인적안전망 복지역량 강화 교육실적(20%), 사례관리 발굴 선정 건수(30%), 특화사업 추진 우수 사례(30%)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올리면서 최우수상 표창과 함꼐 15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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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재외공관장 전원에게 적극적 네트워킹 주문하고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미래를 고려해
이낙연 국무총리 재외공관장 전원에게 적극적 네트워킹 주문하고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미래를 고려해라
-국익을 증진하는 경제외교 및 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오찬간담회-
이낙연 국무총리는 19일(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7년도 재외공관장 회의´에 참석한 공관장 전원을 초청하여, `국익을 증진하는 경제외교 및 개발협력 강화´를 주제로 한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재외공관장들의 발표를 듣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윤근 주러시아대사, 노영민 주중국대사, 조윤제 주미국대사 등 전 세계에 상주하는 재외공관장 181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 총리는 재외공관장들이 우리 기업 활동 지원 등 경제외교와 개발협력을 펼쳐 나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주재국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경제외교를 잘하기 위해서는 공관장들이 적극적 네트워킹을 하고 발품을 통해 현장지식을 늘리면서, 기업들이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과 더불어, 주재국의 역사나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개발협력에 있어서는 협력 대상인 개발도상국들의 미래를 내다보고 이들 국가와의 협력이 우리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서 협력을 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아울러 개발도상국과의 협력은 우리 외교의 다변화 차원에서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관장들은 우리나라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의료 등 새로운 분야 협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며, 검역 등 주재국이 희망하는 분야에서도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개발협력 분야에서도 공관장들은 대외원조의 분절화 문제를 제기하고 수원국 별 맞춤형 협력, 공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관장들은 국민 중심의 국정철학과 경제외교정책 방향, 그리고 여러 공관의 외교활동 경험들을 공유했으며, 오늘 국무총리 주최 오찬간담회는 공관장들이 현지에서 경제외교와 개발협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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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센터 보육기업 데모데이 개최
제1회 세종센터 보육기업 데모데이 개최
세종센터 보육기업·멘토단 50여명 참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이하 세종혁신센터)는 21일(목) 세종혁신센터 보육기업 및 창업촉진 멘토단, SSG멘토단, 창업지원기관 등이 함께하는 2017 보육기업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한다.
▲ 세종센터보육기업데모데이 및 멘토링데이 포스터
이번 행사는 세종시 창업생태계조성과 세종시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세종혁신센터 보육기업, 창업촉진 멘토단, SSG(SK Special Group)멘토단, 엑셀러레이터 관계자, 창업보육기관 매니저 등 약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했다.
세종혁신센터 보육기업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우수 보육기업 소개 및 IR발표 후 보육기업, SSG멘토단, 창업촉진 멘토단, 창업보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세종시 혁신성장 토크쇼´ 가 1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는 유니콘기업을 육성을 목표로 2017년 동안 진행된 세종센터 고유 프로그램인 S-MBA의 졸업식과 모의크라우드펀딩 우수기업의 성과를 표창할 예정이며, 3부 5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멘토링 카페가 열린다.
스타트업 멘토링 카페에 방문하면, `킥스타터 런칭노하우´, `스타트업 미국진출 체험기´ 등 미국 크라우드펀딩 런칭에 성공한 2개의 성공스토리와 `스타트업 단계별 세무 리스크 관리´ 등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듣고, 기업의 대표들과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사업아이템으로 사업이 가능한지 등 궁금사항에 대한 조언이 필요하다면 스타트업 멘토링 카페4, 카페5를 방문하면, 세종센터 멘토단의 다양한 각도의 조언을 한번에 받을 수 있으며, 또한 네트워킹도 가능하다.
세종혁신센터는 2017년 `정기 보육기업 모집´, `6개월 챌린지 플랫폼´, `창업공모전´, `엑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 등을 통해 42명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보육기업으로 선발하여 사업화지원금, 원스톱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5,703백만원의 매출과 66명의 고용창출을 이루었다. 또한 창의SW교육에 지역의 청소년 11,670명이 참여하여 창의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그 외에도 `창업여풍 프로포즈´, `멘토링 데이´, `아이디어 해커톤´, `창업창농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창업 특화도시, 미래농업 특화도시 등 세종시의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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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88위 명문 트리니티대 세종분교 설립 탄력받는다
세계88위 명문 트리니티대 세종분교 설립 탄력받는다
-내년에 한국법인 대표자를 임명하고 진출학과 결정-
행복청 이원재 청장은 지난 12월 14일(목) 트리니티대를 방문해 주아일랜드 허강일 한국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패트릭 프랜더개스트(Patrick Prendergast) 총장과 구체적인 향후 세종분교 설립과정을 명시한 협약(MOA)를 체결했다.
협약(MOA) 체결 후 진행된 교수진과의 회의에서 행복청은 내년에 설립보조금 지급, 입주공간인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제공, 한국의 여러 대학 및 기업과의 교류협력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면역학(Immunology), 분자의학(Molecular Medicine), 중개종양학(Translational Oncology) 등 바이오 및 메디컬 관련 학과 교수들이 세종시 진출에 강한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세종분교 설립과정을 명시한 MOU를 체결한 트리니트대의 정식명칭은 더블린에 있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거룩한 삼위일체대학(The College of the Holy and Undivided Trinity of Queen Elizabeth near Dublin)으로 1592년 영국 엘리자베스1세의 칙령에 의해 설립되어 영국 옥스퍼드, 캠브리지대학과 함께 영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7개 대학 중 하나로 세계대학평가(QS) 에서 88위로 인정된 아일랜드 최초의 대학인 동시에 최고 명문대학이다.
트리니트대는 예술인문과학, 공학자연과학, 약학의과대학 칼리지로 분류되며, 총 24개 전공에 학부생 1만 2,420명, 대학원생 4,309명이 재학중이며 유명동문으로는「드라큘라」의 작가 브램 스토커, 「걸리버여행기」조나단 스위프트, 「고도를 기다리며」의 사뮈엘 베케트(노벨문학상), 왈튼(노벨물리학상), 수학자 해밀튼 및 전 아일랜드 대통령 메리 매컬리스 등을 배출하였다
지난해 4월 대학 부총장 일행이 행복도시 방문하고 사업현장 견학을한 트리니티대학은 이어 Dr. Prendergast 총장 등 6명이 행복도시를 방문해 행복청장과 아시아 캠퍼스를 행복도시 설립을 위한 MOU 체결(´16.7)하였으며 국토부 행복도시 지원위원회 보고안건 심의(´17.11)를 거쳐 산학협력, 기업지원 교육기능이 입지 가능한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세종테크밸리 내)를 활용하기로 하였다.
트리니티대는 2018년 내에 한국법인 대표자를 임명하고 타당성 조사를 거쳐 진출학과를 정하기로 하고, 내년 초에 이를 협의할 대표단이 행복도시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트리니티대는 중부권 산업클러스터(바이오/오송, 정보통신/대덕)에 세계적인 수준의 인재를 공급하는 교육과정을 개설 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의 성과를 제시했다.
프랜더개스트 총장은 “행복도시 진출이 트리니티대와 한국 대학 및 기업 간 협력의 관문(Gateway)이 되길 원한다.”면서 분교 설립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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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고등학교, BEST교육 프로그램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양지고등학교, BEST교육 프로그램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 전국 일반고 10대 우수 프로그램 선정 영예
양지고등학교(교장 이승표, 이하 양지고)가 운영 중인 「높은 뜻, 바른 행동, 따뜻한 마음 BEST 양지교육 프로그램」이 전국 일반고 중 상위 10대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지난 19일(화)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양지고등학교가 운영 중인 「높은 뜻, 바른 행동, 따뜻한 마음 BEST 양지교육 프로그램」이 전국 일반고 중 상위 10대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지난 19일(화) 더케이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이승표 교장이 심민철 교육부 학교정책과장으로부터 표장장을 수여받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이승표 교장, 우측에서 두 번째)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일반고 우수 프로그램 선정 사업은 고등학교 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부에서 전국 일반고를 대상으로 1년 동안 운영해 온 프로그램을 각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아 특색있는 우수교 20개교를 선정하여 표창하는 사업으로, 표창대상교로 선정된 20개교 중 상위 10개교에는 기관 표창을 포함하여 현판과 상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번에 선정된 양지고의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殅(소생할생)・生(살생)・泩(넘칠생) 양지 지혜의 숲´이라는 내용으로, ▲殅(소생할생) 양지 지혜의 숲 ;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한 전문성 신장 ▲生(살생) 양지 지혜의 숲 ; 교육과정 재구성-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실천 ▲泩(넘칠생) 양지 지혜의 숲 ; 진로 맞춤형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일반고의 교육역량 신장을 꾀했다.
또한, 양지고에서는 수업 개선과 협업 문화 구축을 위해 교과군 별로 6개의 교사 학습동아리가 자생적으로 구성․운영되고 있고, 학생의 삶과 연계된 과제연구, 토론․토의, 스토리텔링 방식 등 학생 중심의 다양한 수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교사들은 수업나눔 모임 등을 통해 우수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아울러, 진로맞춤형 교육과정 동아리 53개, 진로동아리 52개, 학습동아리 47개, 총 152개의 학생 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학생의 꿈과 끼를 체계적으로 함양해 나가고 있다.
이승표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학생 진로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보다 확대하여 교육의 질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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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문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세종분교 19년 개교한다
세계적 명문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세종분교 19년 개교한다
-협약(MOA) 체결…´18년 상반기 교육부 설립승인 신청 및 ´19년 개교 목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입주할 2개 해외 명문대학과 체결한 업무협약(MOA)의 구체적인 내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행복청 이원재 청장은 12월 11일(월)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이하 음악원) 본관 2층에서 음악원 로베르토 줄리아니(Roberto Giuliani) 총장과 세종분교 설립을 위한 협약(MOA)을 체결했다.
이번에 세종분교 설립을 위한 협약(MOA)을 체결한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은 1566년 개교한 이탈리아 로마에 소재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대학(1585년 개교) 중 하나로, 2017∼2018년 세계대학평가(QS) 실용예술(Performing Arts) 분야에서 세계 28위로 평가된 명문대학이며 특히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씨와 김영미(성악, 한예종교수), 권경순(피아노,한예종교수), 박세원(성악, 前 서울대교수), 박성원(성악, 前 연세대교수) 등의 모교로도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으며 유명동문으로는 작곡가 알도 클레멘티, 메조 소프라노 체칠리아 바르톨리, 영화음악가 엔니오 모리코네, 지휘자 카를로 마리아 줄리아니 등의 세계적 유명인사를 배출하였다
이번 협약은 기존 업무협의(올해 2월 이충재 전 행복청장이 이탈리아 로마를 방문해 투자유치 협약(MOU)을 체결한 산타체칠리아음악원의 행복도시 분교 설립안건이 6월말 해당 대학 이사회에서 승인.)를 추진과정과 일정을 구체적으로 약속한 협약(MOA)으로 발전시킨 것으로 행복청은 내년에 외국대학 설립보조금 지급과 입주공간인 복합편의시설 제공, 한예종 및 세종예술고와의 교류협력을 지원하고, 음악원은 2019학년도 2학기에 석사․학사과정 3개 학과(음악교육학과, 성악과, 피아노과) 개설 목표로, 2018년 6월까지 교육부에 외국대학 설립승인 신청을 진행키로 합의하였다.
이에따라 산타체칠리아음악원 설립지원금은 행복도시 자족시설 지원고시를 근거로 지급되며, 교육부에 외국대학 설립신청을 접수할 때까지 필요한 서류준비와 한국 내 수요조사, 교원 확보 등 학교 개교 준비를 위해 사용된다.
아울러, 두 기관은 이탈리아 본교의 교육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현재 이탈리아 본교에 소속된 교수진이 한국 분교에 참여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교육과정 일부를 본교에서 필수로 수학하도록 하고, 본교 졸업장 동시 수여 및 이탈리아어 교육 병행 등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등록금은 송도에 입주해 있는 4개 외국대학 수준을 유지하고, 한국학생뿐만 아니라 본교에서 수용하기 어려웠던 아시아 주요국(중국, 필리핀, 인도 등) 학생들도 함께 선발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설립위치는 2019년 7월 준공 예정인 교육부 앞 복합편의(문화)시설이며 인근에 건설 중인 아트센터와 연계해 문화예술 클러스터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산타체칠리아 세종분교는 단순히 외국 음악대학 유치를 넘어 세종예술고 및 한국예술종합대학과 연계해 중부권 문화예술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 성과를 설명했다.
줄리아니 총장은 “산타체칠리아 세종분교 입주와 복합편의시설 건립을 기념하기 위해 음악원을 졸업한 한국 내 주요동문들과 함께 정부청사에서 예술공연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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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중․고 영어수업 역량강화 노력 박차
세종시교육청, 초․중․고 영어수업 역량강화 노력 박차
2017 영어교사 멘토링 성과보고 및 전문가 특강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수) 늘봄초등학교(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에서 초·중등 영어교사 및 원어민영어보조교사(이하 원어민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및 평가 역량강화를 위해 각 대상별 맞춤형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영어교사 역량강화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13일(수) 2017 초․중․고 영어교육 컨설팅지원 멘토링팀 운영 성과회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초등교사는 2018년부터 시행하게 될 초등 3~4학년 디지털 영어교과활용에 대비하여`디지털 세대를 위한 스마트한 영어교육(박종필, 평택성동초 교사)´을 주제로 한 패드 활용 수업시연과 실습을 하였고, 중등교사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과 절대평가에 대비한`중학교 평가문항제작의 실제(이수열, 세종국제고 교사)´를 주제로 중학교 기존 평가문항을 분석하고 바람직한 문항제작 실습을 함으로써, 평가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원어민교사는 영국문화원에 위탁하여 `Intercultural Fluency Training´을 주제로 문화간 소통 및 적응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월별 1회씩 공문 없는 날을 활용하여 방과후 3시간씩 영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하였는 바, 10월과 11월에는 각각`백워드설계(Backward Design)의 개념과 실제(박우영, 연세대 외래교수)´와`영어동화책 활용방법과 수업의 실제(신수정, 연세대 인지과학연구소 전문연구원)´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여 매회 60여 명 이상의 교사에게 실질적인 수업개선이 되도록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지난 13일(수)에는 영어과 멘토와 멘티교사, 심화연수 후 공개수업을 실시했던 영어교사 7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2017 초․중․고 영어교육 컨설팅지원 멘토링팀(초․중․고 15개팀) 운영 성과룰 보고하고 2018년 영어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자발적인 노력방안을 논의했다.
손경준 새롬중 교장(세종 영어교육 컨설팅단장)은 “이번 멘토링팀 성과보고회와 학교급별 맞춤형 전문가 특강을 통해서 세종시 초․중․고 영어교사의 수업과 평가 전문가로서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으며,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2018년에는 영어교사가 중심이 되어 영어 공교육이 더욱 신뢰받을 수 있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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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국내테마연수 결과 공유의 자리 가져
세종시교육청, 국내테마연수 결과 공유의 자리 가져
지방공무원 국내테마연수 `동행´ 결과보고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수)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지방공무원 국내테마연수 `동행´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0일(수)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지방공무원 국내테마연수 `동행´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It Can Be(잇 캔 비)´팀의 지난 8. 17(목)∼8. 19(토) 서울인재개발원 방문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국내테마연수 `동행´은 지방공무원들이 ▲연수 팀 구성 ▲주제 선정 ▲연수일정 등을 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하는 자율적 연수방식으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총 11개 팀, 70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학교업무 지원시스템 구축방안 ▲숲 유치원 및 실내놀이기구 답사 ▲안전한 학교만들기 등의 주제로, 타시도 교육청과 청계숲 유치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등을 방문하여 우수사례를 체험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장의 우수사례와 연수결과를 공유하고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는 교육청 정책사업 추진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투표와 정책제안사례 등을 참고하여 우수 `동행´팀을 선정·포상했다.
결과보고회에 참석한 이수진 주무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뜻깊었고, 몇몇 사례들은 정책에 반영된다면 우리 세종교육정책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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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통장`알기 쉬운 업무안내서´책자 발간
세종시, 이‧통장`알기 쉬운 업무안내서´책자 발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아‧통장의 업무를 한 눈에 파악 수 있는 `이‧통장 업무안내서´를 발간했다.
▲ 이통장 업무 안내서(출처-세종시청)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개별 법령 등에서 부여하고 있는 이‧통장의 역할과 업무별 처리절차 등에 대한 개념적 설명과 처리 흐름도를 도식화하고, 관계 법령 내용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시는 이번 책자를 17개 읍면동 507명의 이‧통장에게 배포하고, 읍면동 각 사무소에도 비치할 계획이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이‧통장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갈등 민원의 사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선 현장에서 이‧통장이 책자를 통해 업무수행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매년 1~2개의 행정동이 개청되고, 일시에 많은 통장이 임명되면서, 이‧통장 업무 처리 절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실무형 책자 제작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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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 협력방안 논의
행복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 협력방안 논의
2017년 4차 광역교통협의회 개최, 광역 비알티(BRT) 실행방안 협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18일(월) 16시, 청주시청에서 제4차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여 행복도시권을 광역대중교통 중심의 공동생활권으로 구축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 협력방안 논의(사진-행복청)행복청과 7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청주시, 천안시, 공주시)가 참여하는 `행복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40km 광역도시권을 40분대의 대중교통망으로 연결하여, `행복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통합서비스´를 구현하는 종합계획을 지난 11월에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종합계획에서 제시된 세부과제들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실행방안에 대해 서로 내용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 내용으로는 행복도시~조치원 홍익대학교 간(15.7km) 비알티(BRT) 도입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오송역 환승센터 설치, 반석역 비알티(BRT) 환승정류장 설계 착수, 첨단비알티(BRT) 전용차량 도입, 신교통형 첨단비알티(BRT)정류장 확대 설치 등 비알티(BRT)시스템 고급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히, 광역 비알티(BRT) 이용자의 요금부담 완화 및 요금형평성 실현을 위해 무료환승 등 통합요금체계 구축방안도 마련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행복청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광역도로 계획인 `조치원 우회도로´와 `회덕나들목(IC) 연결도로´ 등 신규 2개 노선의 설계 착수 및 `오송~청주 2구간 연결도로´ 착공 계획도 서로 공유하고, 이용객 증가에 따른 대전역 비알티(BRT, 1001번) 증차 필요성과 행복도시 내부순환 비알티(BRT) 조기운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앞으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기로 하였다.
협의회 위원장인 김진숙 행복청 차장은 “올해까지는 행복도시권 광역교통의 미래를 그리는 구상단계였다면, 내년부터는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계획들을 하나 하나 실행하는 단계”라고 평가하면서, “행복도시권의 발전 속도에 걸맞게 시민들에 대한 교통서비스가 한 발 더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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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대테러 관계기관 협력회의 개최”
“세종서, 대테러 관계기관 협력회의 개최”
19일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에서는 오전 11시 세종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대테러 안전태세 확립과 기관간 협력체계 구축․강화를 위한 `대테러 관계기관 협력회의´를 개최하였다.
▲ “세종서, 대테러 관계기관 협력회의 개최(사진-세종시경찰서)
이날 협력회의는 김철문 서장을 비롯한 세종경찰서 각 과장들과 관할군부대, 세종시청, 세종소방서, 세종시경비단 및 테러취약시설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력회의는 북핵 위협 및 IS의 크리스마스․연말 시즌 테러 선동․협박 등 대내외적 테러위협 고조에 따라 실질적 대테러 협력 방안을 논의한 자리로, ▲세종경찰서의 해외 및 국내의 주요 테러 사례 분석을 시작으로 ▲합동 대테러 훈련 등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었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어떠한 테러상황이든 예방활동과 초동조치가 중요하다”며, “실제 테러사건 발생 시 경찰은 물론 군․소방 등 관계기관 및 테러취약시설 관계자와 국민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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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지킴이...세종 녹색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
어린이 교통지킴이...세종 녹색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2017. 12. 19.(화)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교육감(최교진)과 관내 각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도 녹색어머니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정기총회(사진-세종경찰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내년도 각 학교별 활동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올 한해 헌신적인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펼친 녹색어머니 7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선봉에 서 있는 녹색어머니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김철문 경찰서장은“어린이 교통안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녹색어머니회 활동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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