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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행정수도 완성 특위(위원장 정준이)“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현판식 가져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행정수도 완성 특위(위원장 정준이)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현판식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는 지난 28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염원을 담은 액자를 의회 청사에 게시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 액자는 캘리그라퍼 김순자 대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고 캘리그라피(손글씨) 한 작품으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로부터 전달 받은 것이다.
고준일 의장과 정준이 의원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개헌안에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모든 의원님과 함께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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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는 보기 어렵고 해돋이는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다
해넘이는 보기 어렵고 해돋이는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다
- 12월 31일(일) 해넘이: 서해안은 보기 어렵겠음
- 1월 1일(월) 해돋이: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볼 수 있을 듯
- 12월 30~31일 충남 대부분 비 또는 눈
17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31일(일) 오후에는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구름이 발달하여 서해안에서는 해가 지는 모습 을 보기 어렵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올해 해넘이는 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좌)31일 기상도 우) 1일 기상도
하지만 새해 첫 날인 1월 1일(월)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상태를 보여 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겠고, 충남서해안은 구름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였다.
대전지역 해넘이 시간은 17시 25분이고 1일 해돋이 시간은 아침07시 42분이며 서산지역 해넘이는 17시28분이고 해맏이 시간은 아친 07시47분, 특히 세종지역 해넘이는 17시24이고 1일 해맏이 시간은 07시42분으로 기상청은 예보하였다.
기상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국민들이 많이 찾는 전국 주요 해넘이 ·해돋이 명소에 대한 상세날씨서비스를 12월 28일 (목 )부터 기상청 누리집을 통해 제공 (http://www.weather.go.kr/weather/special/sunrise_list.jsp)하고 있다.
왜목마을 해넘이는 17시 27분이고 해맏이는 아침 07시 47분,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도비산의 해넘이는 17시 31분이고 해맏이는 아침 07시 44분,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마량포구의 해넘이는 17시 29분이고 해맏이는 아침 07시 45분,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성주산 일출전망대의 해넘이는 17시 31분 이고 해맏이는 아침 07시 42분,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4동 신진도항의 해넘이는 17시 29분이고 해맏이는 아침 07시 48분으로 기상청은 예보하였다.
서해상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30일(토) 오후에 서해안에서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 밤에 내륙으로 확대되겠고, 31일(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며 특히, 기온이 낮은 충남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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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정기인사발령
세종특별자치시 정기인사발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늘 지방공무원 정기 인사발령을 시행했다.
▲ 세종시청사 전경
3급파견
▲시도지사협의회 조수창
3급 승진요원
▲균형발전국장 직무대리 김성수
4급전보
▲총무과장 신동학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 경준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 최 필순 ▲균형발전국 문화체육관광과장 곽병창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장 천홍빈 ▲건설교통국 교통과장 이두희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장 민 홍기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선정호 ▲아름동장 김려수
4급승진요원
▲균형발전국 청춘조치원과장 직무대리 이동환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 직무대리 임재공 ▲의회사무처 산업건설전문위원 직무대리 박형국 ▲국토교통부 인사교류 정진기
5급전보
▲총무과 이재만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황진서,이재강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김종태,길순자 ▲시민안전국 생활안전과 추광숙 ▲균형발전국 문화체육관광과 김정호 ▲균형발전국 지역공동체과 김철호 ▲행정복지국 자치행정과 박대순 ▲행정복지국 민원과 김민순 ▲경제산업국 투자유치과 장원호 ▲건설교통국 건축과 유병학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장석필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조한섭,강준식,이범주 ▲환경녹지국 도시청결과 김은희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 최근용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정영옥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김형일 ▲연기면장 하성욱 ▲장군면장 임윤빈 ▲아름동 안전도시과장 이은일 ▲종촌동장 김정희 이상 정기발령을 단행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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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무술년(戊戌年) 신년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신년사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이 신년사를 냈다.
▲ 세종시 의회 고 준일 의장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2018년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세종시 발전을 위해
따뜻한 격려와 관심으로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세종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2018년도는 대한민국이 지방분권, 균형발전 시대를 열어 줄
힘찬 도약의 해가 될 것입니다.
이런 대한민국의 지방자치 변화와 성장의 중심에 세종시가 있으며,
세종시의 중심에 세종시민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여러분들이 세종시 출범 준비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함께 고민하고 응원해 주셨기에
어떠한 시련도 견딜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믿어 주신 결과 세종시의회는
2017년도 전국 광역의회 청렴도평가 지역주민 평가 부문에서
지난 해에 이어 연속 전국1위의 영예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시의회에서는 지난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한 걸음 더 여러분 곁으로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종시의회는 시민을 중심으로 시와 의회가 함께 호흡하고
작은 소리에도 크게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대한민국 행정수도에 부응하는 선진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시의 희망, 세종시민 여러분!
2018년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더 따뜻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고 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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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 사업 준공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 사업 준공
행복도시 광역도로망 총 18개 노선, 118km 중 7개 노선, 67km 완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 9월 개통한 `행복도시~공주 1구간 도로확장공사´를 27일(수) 준공했다고 밝혔다.
▲ 노선도(출처-행복청)
이번 사업은 행복청이 사업비 1136억 원을 투입하여 국도1호선 세종시 장군면 봉안리∼공주시 송선동 송선교차로 구간(6.3km)을 4차로에서 6차로(폭 31∼35m)로 확장하는 도로공사로서, 2013년 5월부터 4년 5개월간 연인원 4만 2천명의 건설인력과 철근 2천 5백 톤, 콘크리트 4만 3천 입방미터, 아스콘 12만 톤 등의 건설자재가 투입되었다고 했다.
또한, 교통안전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횡단보도 투광기 2개소, 컬러 차량유도선 3개소, 조명식 교통안전표지판 20개소, 교통표지판 202개소, 도로안내표지판 66개소, 가로등 569주, 신호등 32주 등을 개통 전에 설치하였고, 과속단속카메라 3대는 연말까지 설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 행복도시~공주 1, 2, 3구간 광역도로건설공사 위치도(출처-행복청)
이번 준공으로 통행시간은 3분(9분→6분) 단축되고 물류비절감 등 향후 30년 간 약 1100억 원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2021년까지 2구간(3.1km) 및 3구간(1.0km)이 순차적으로 개통되면 행복도시~공주 간 통행시간이 절반 이상(30분→12분) 단축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역주민의 교통편의와 백제 세계문화유산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특산물 유통과 지역행사가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의 활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이번 행복도시~공주 1구간 연결도로의 개통으로 총 18개 노선, 총 연장 118km의 행복도시 광역도로망 중 7개 노선, 67km를 완료하게 되었다.”면서, “향후 행복도시 광역도로망을 차질 없이 완성하여 행복도시가 국가교통 거점이자 충청권 상생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의 중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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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선정한 세종특별자치시 10대뉴스
언론이 선정한 세종특별자치시 10대뉴스
-세종시는 행정수도이다 개헌, 행복도시법 개정, 국회분원 건립 예산 확보, 무상급식 등-
2017년 행정수도 완성의 큰 전기를 맞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5월 대통령 선거 때 문재인 후보를 비롯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후보 등이 국회 및 청와대 세종시 이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공약한 것을 주요성과라고 밝혔다.
특히 문재인 정부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내세우며 세종시를 연방제 수준의 자치를 실현하고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올해 세종지역 언론이 뽑은 10대뉴스 중 최고의 뉴스도 「세종시=행정수도 개헌 추진」이 선정돼, 행정수도 완성의 열기를 실감케 하였다.
이밖에도 ②행복도시법 개정(행정안전부 이전 등) ③국회분원 건립예산 확보 ④2018년도부터 초ㆍ중ㆍ고등학교 무상급식 ⑤행복도시 착공10주년, 세종시 출범5주년 행사 ⑥국제안전도시 인증 ⑦세종ㆍ제주 자치분권, 균형발전 공동추진 ⑧세종교통공사 설립 ⑨시정운영 평가 2개월 연속 1위, 주민생활만족도 8개월 연속 1위 ⑩조치원동서연결도로 착공 등이 세종시 10대 뉴스로 뽑혔다.
언론이 뽑은 2017년도 10대뉴스 1위에 선정된 `세종시=행정수도´ 개헌 추진은 개헌안에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시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정치권과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고, 국회에서 토론회도 열었다. 정파를 초월하여 세종시 각계 인사가 두루 참여한 행정수도완성 세종시민대책위가 결성됐고, 충청권공동대책위도 출범했다. 언론과 홍보차량 등을 통한 전방위 홍보활동도 벌였다. 행정수도개헌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반대보다 찬성이 높아지고 있다. ※ (국회의장실 여론조사) 전문가 찬성 64.9%, 반대 49.9%, 일반국민 찬성 49.9%, 반대 44.8% (윈지코리아 수행) 일반국민 찬성 54.5%, 반대 44.8%, 국회의원 찬성 42.9%, 반대 27.6%,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일반국민 찬성 55.5%, 반대 33.7%
9월19일 행복도시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그동안 행복청이 맡았던 지방사무* 8개가 세종시로 이관되고, 행정안전부의 세종시 이전도 확정됐다. 행복청에서 수행했던 건축인허가 등의 업무가 시로 이관되면 시민들의 일처리가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된 법에는 공동캠퍼스 조성, 개발계획 변경시 관련 시도지사 협의 근거도 명시됐다. (건축 인허가 및 사용 승인, 건축위원회 구성 및 운영, 건축기준 고시, 주택 사업계획승인 및 사용 검사, 공동구 설치 및 관리, 옥외광고물 관리, 공원녹지 점용허가,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
<국회분원 건립예산 확보>
2018년도 정부예산에 국회분원 건립비 2억원이 편성됐다. 이 예산은 분원의 규모와 조직, 인원, 이전시기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시 국회분원 설치를 기정사실화한 것으로 평가된다. 국회분원이 설치되면 세종청사 정부부처의 업무효율성이 높아지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도부터 초ㆍ중ㆍ고등학교 무상급식>
세종시와 세종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신도시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세종시에 재학 중인 초중고 학생 4만 9천178명 전원이 무상급식을 받게 됐다. 그동안 무상급식은 읍면지역 초중고와 신도시 동지역 초중학교만 이뤄졌다. 세종시와 교육청은 학교급식에 세종에서 생산된 로컬푸드를 공급하기로 했다.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
2017년은 행복도시 착공, 광역시 출범 5주년이 되는 해였다. 이와 관련 세종시는 7월초 행복청과 세계 행정도시의 시장과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세계행정도시연합(World Administrative Cities Association)´을 구성했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등을 비롯해, 이해찬ㆍ이상민의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세종시 건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안전을 기원했다.
<국제안전도시 인증>
세종시가 2014년 민선2기 역점 사업으로 안전도시 건설을 추진해온 결과, 국제안전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세종시는 그동안 안전전문가와 시민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64명이 참여한 5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안심마을 조성, 자살예방센터 운영, 노인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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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조성 사업 착공
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조성 사업 착공
4면 스마트 미디어 큐브, 대형 세종한글분수 등 설치, 2019년 6월 개장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거주민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소이자,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 공간인 `도시상징광장´ 1단계 조성 사업을 28일(목) 착공했다고 밝혔다.
▲ 도시상징광장 조감도(출처-행복청)
`도시상징광장´ 1단계는 총 사업비 327억 원이 투입되어, 2019년 6월에 개장될 예정으로 `상리건설´과 `대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말했다.
`도시상징광장´은 행복도시의 중심상업지구인 나성동(2-4생활권)을 가로지르는 약 1km의 구간에 폭 45∼60m로 조성되고, 이번에 착공하는 구역은 총 1km 구간 중 국세청∼아트센터까지의 길이 600m 구간이다.
▲ 도시상징광장 위치도(출처-행복청)
1단계 사업 구간에서는 미디어 아트 작품 등을 상영하는 미디어큐브(12m×12m×17m)와 3D 노즐 및 엘이디(LED) 조명을 통해 멀티미디어 쇼를 연출하는 세종한글분수(14m×46m) 등이 설치된다.
아울러, 광장 하부에는 지하주차장(262대) 및 자전거보관소(40대)를 계획하여 도시상징광장 및 중앙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박성진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도시상징광장은 중심상업지구와 연계되어 우리도시의 가장 활력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징광장을 차질 없이 조성하는 한편, 명칭 공모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 조성할 계획으로 조성과정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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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민 체육시설 확대!
행복도시, 주민 체육시설 확대!
산울리(6-3생활권)에 58타석 규모 실외골프연습장 준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산울리(6-3생활권) 일원에 조성 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최초 실외골프연습장 `세종필드골프클럽 실외골프연습장´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이 12월말에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 사업은 행복도시 건설 초기 입주민의 생활체육 여건 증진 및 편익시설 조기 제공을 위해 2009년 12월 16일 건설공제조합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실시계획을 인가하여 추진한 세종필드골프클럽 도시계획시설사업(복합체육시설)의 2단계 사업이라고 말했다.
▲ 조감도(출처-행복청)
1단계 사업으로 조성하여 운영 중인 18홀 대중 골프장 `세종필드골프클럽´에 이은 2단계 사업(2015년 5월 착수)으로서,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비거리 200m, 총 58타석으로 계획한 실외골프연습장과 퍼팅그린, 벙커 및 어프로치 연습장으로 구성된 숏게임 연습장 등 부대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건축시설인 실외골프연습장은 조기 이용에 대한 주민 수요를 고려하여 지난 10월 10일 우선 개장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숏게임 연습장 등 부대시설이 완료되어 사업 준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 토지이용 계획도(출처-행복청)
`세종필드골프클럽 실외골프연습장´은 기존의 다른 골프연습장과는 달리 설계공모 및 총괄자문을 통해 건축물 디자인을 차별화하여 도시미관을 향상하였고, 숏게임 연습장과 실외스크린 타석 등의 최신 시설을 도입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골프연습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인근 골프장 등과의 연계 운영으로 골프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젊은 층이 많은 행복도시의 특성에 맞춰 유소년 전문 골프아카데미 운영과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의 시설공간 제공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체육시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의 인구증가와 함께 주민 편의시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화된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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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2017년 세종시정 주요 성과발표
이춘희 세종시장 2017년 세종시정 주요 성과발표
-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국민 55.5% 찬성 -
- 국회분원 국비 확보, 행안부 이전 확정 -
- 건설청에서 수행중인 8개 자치사무 이관 확정 -
- 리얼미터 주민생활 만족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연속 1위 -
- 광역자치단체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국제안전도시 공인 획득 -
이춘희 세종시장이 28일 17년 마지막정례브리핑을 주재하고 그동안의 성과와 18년에도 시민들의 행복한 삶의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엇보다 올해는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이 살기 좋은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한해였다 자평한 세종시는 대선 과정에서 정치권에 행정수도 완성을 건의하여 각 당 공약에 반영하였고,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한해라고 28일 17년 마지막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 (국회의장실 / 7월) 전문가 찬성 64.9%, 반대 35.1%, 일반국민 찬성 49.9%, 반대 44.8%(윈지코리아 / 9월) 일반국민 찬성 54.5%, 반대 44.8%, 국회의원 찬성 42.9%, 반대 27.6%(한국사회여론연구소 / 11월) 일반국민 찬성 55.5%, 반대 33.7%
국회분원 설치와 행안부․과기부 이전이 문재인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되어 추진중에 있고 국회사무처와 공동으로 “국회분원 설치 타당성 연구용역”을 수행(´17.8~12월)하여 타당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이끌어 냈으며 ´18년 정부예산에 국회분원 사업비를 확보하고 행복도시법 개정(9.28일 국회 통과)으로 행안부 이전도 확정되었다.
특히 건설청에서 수행하던 옥외광고물, 공동구 관리 등 4개 사무 ´18.1.25 이관 / 주택․건축 인허가 등 4개 사무 ´19.1.25 이관 등 8개 자치사무 이관이 확정되어 시민편의 증진 및 市 중심의 도시건설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올해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07.7.20)과 市 출범 5주년(´12.7.1)이 있었던 해로, 도시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국제․국내포럼 및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였고 특히, 국제포럼 기간 동안 市 주도로 세계행정도시연합(WACA)을 구성하여 행정도시 간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5년동안 꾸준히 대중교통 편의성 제고, 공원녹지 조성 및 체육․복지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한 결과,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시도평가에서 주민생활 만족도는 올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연속 가장 높은 광역자치단체로 평가 받았고, 직무수행평가도 올 6월과 7월에 이어 10월, 11월 연속 1위로 선정되었다.
둘째, 사람중심 행복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
또한 사람 중심의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복지․문화․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하였고 작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데 이어 올 9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였다.
공동육아나눔터 4개소를 신설하고, 임신․출산․육아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행복맘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개소 등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세종특별자치시는 출산 장려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국회에서 주최한 `저출산 극복 범국민문화축제´에서 대상을 받았고, 우수시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충남대병원과 협력하여 충남대 세종의원을 아동 전문 24시간 응급진료기관으로 운영하고, 신도심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2생활권 새롬동에 남부통합보건지소를 설치하였으며 시민들이 폭넓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함신익&심포니송,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등 고품격 문화공연을 17회 개최하였고, 특히 세종시는 금강스포츠공원과 부강체육공원을 준공하여 시민 생활체육 수요를 해소하는데 주력하고잇다.
´14년부터 5개 분야 132개 안전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올 11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획득하는 등 안전도시 기반을 구축하였고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들도 차질없이 추진하였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사업을 매년 추가로 발굴하여 현재 56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조치원역 광장 경관개선, 번암어린이공원 조성 등 올해 12개, 지금까지 모두 22개 과제를 마무리하였고, 조치원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동서연결도로 사업을 착공하였다.
아울러 `조치원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문재인정부 2017년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먹거리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가 되는 `로컬푸드 운동´도 착실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는 아름동에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을 개장하고, 로컬푸드 교육과 농업인․도시민이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인 싱싱문화관도 운영중에 있다.
특히 우량기업 59개사를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견인해 가고 있으며, 폴리텍대학 세종분원 개원으로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세종특별자치시는 북부권 고용복지센터, 남부권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취업상담, 직업훈련, 일자리 알선 등 고용서비스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과학벨트 기능지구의 과학사업화 역할을 수행할 SB플라자를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중에 있으며,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여 유망스타트업 42개사를 발굴하는 등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에도 노력하고 있다.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53회 진행하였고, 매주 정례브리핑을 실시하는 등 언론과의 소통도 활발하게 추진하였으며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객관적으로 구성된 배심원이 직접 평가하는 시민배심원제를 3회 운영하였다. 또한 정책 과정의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똑똑세종´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시민 접근성 강화를 위한 모바일 창구도 개설하였다.
인구 증가와 복컴 준공으로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적기에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고, 고운․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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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여고 목련제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공연」 개최
세종시교육청, 세종여고 목련제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공연」 개최
발달장애인공연단 `얼쑤´가 펼치는 난타와 사물놀이 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7일(수) 16시부터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고혜정, 이하 세종여고) 축제인 `목련제´에서 발달장애인 공연단 `얼쑤´가 펼치는 난타와 사물놀이 등 「장애인식개선공연」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여자고등학교축제인 `목련제´에서 발달장애인 공연단 `얼쑤´가 펼치는 난타와 사물놀이 등 「장애인식개선공연」을 진행했다. 사진은 27일(수) 행사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장애인식개선공연」은 발달장애청소년과 성인발달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난타와 사물놀이를 즐기며 발달장애인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성인발달장애인이 하나의 직업인으로서 전문 예술가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고 했다.
공연을 진행하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청소년 및 성인발달장애인 18명과 지도교사, 스탭을 포함한 총 2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공연 내용은 ▲민요 ▲난타 ▲사물놀이 ▲탈춤 등이며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인식인권교육 공연과 노인요양시설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 제5회 TBC전국장애학생음악콩쿠르에서 금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각종 전국장애음악콩쿠르에서 큰 상을 휩쓸었으며, 학교와 기업의 각종 초청공연과 각종 예술제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장애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발달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고등학교 축제의 일환으로 전교생이 함께 즐기며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공연이 장애인에게 문화예술향유 기회 제공 및 전문예술가로서의 기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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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험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8년 교육공무직원 채용 시험 공고
신설 학교 및 기존 학교 운영 규모 감안, 139명 채용 선발 예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도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을 27일(수)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이번 채용 규모는 5개 직종, 총 139명으로 직종별로는 ▲교무행정사 20명 ▲조리실무사 102명 ▲특수교육실무사 10명 ▲간호사 6명 ▲전문상담사 1명을 모집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2018년 1월 3일(화)부터 5일(금)까지 3일간이며, 교육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 첨부자료를 작성하여 구비 서류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6층 회의실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의 2단계로 진행 예정인 이번 채용 시험은 2018년 1월 16일(화)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예정)하고, 1월 22일(월)~23일(화)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1월 26일(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합격자는 2018년 2월 5일(월) 합격자 등록을 거쳐 2018. 3. 1.자 신설학교 및 기존 학교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세종시교육청 행정과 학교인력담당(320-3241~5)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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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종시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2017년 세종시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민들의 취업실태 및 취업희망 등 일자리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 세종시민(만 19~70세) 중 69.2%가 취업상태에 있으며, 주요산업은 제조업,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주요직업은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사무종사자 순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주요산업 중 제조업은 조치원읍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면지역은 농림어업, 동지역은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고, 주요직업은 주요산업의 비율에 따라 조치원읍은 사무종사자, 면지역은 농림어업숙련종사자, 동지역은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희망하는 직장의 유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31.1%로 가장 높았으며, 가장 희망하는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3.8%), 희망하는 직업은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39.5%)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희망자의 평균 희망임금은 월 226.6만원(신규직 희망자 211.6만원, 경력직 희망자 246만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고용형태를 묻는 질문에는 전일제가 69.3%, 시간제가 30.7%, 평균 근무 희망 일수는 4.7일, 평균 희망 근무 시간은 5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과 관련, 직장규모와 무관하게 취업하겠다는 응답이 68.6%로 가장 높았으며, 비정규직여부와 무관하다는 응답이 48.1%, 교통수단 불편을 감수하겠다는 응답이 40.3%로 각각 집계됐다.
경력단절여성과 관련된 질문에는 만 25~54세 여성 중 경력단절 경험이 있는 여성이 49.4%였으며, 경력단절 이유로는 임신, 출산(36.1%)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선정호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는 기업유치 및 중․장기 일자리정책 수립,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대책 마련 등에 소중히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는 통계청 표준매뉴얼 사업으로 선정되어 충청지방통계청과 협업을 통해 7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실시하였으며, 관내 2,496개 표본 가구 내 거주하는 만 19~70세 가구원 4,486명을 대상으로 8개 부문 69개 항목을 방문 면접 조사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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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업단지 벤처밸리, 스마트그린 산단 승인
세종시, 산업단지 벤처밸리, 스마트그린 산단 승인
2015년 이후 최대 규모 1,498천㎡ 조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세종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와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등 신규 산업단지 2개소의 산업단지 계획을 승인했다.
▲ 산업단지 개발 조감도(출처-세종시청)
전동면 심중리 일원에 58만9,976㎡ 규모로 조성되는`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신도시와 조치원을 연결하는 우회도로와 연결되고, 배산임수의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인근 5㎞이내에 고려대와 홍익대 세종캠퍼스가 있고, 90여개의 업체가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3,020명의 고용창출과 1조 800억원 규모의 생산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는 소정면 고등리,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 90만8,196㎡규모로 산업용지와 지원단지를 분리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2,818명의 고용창출과 1조 2200억원의 생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산업단지 개발 위치도(출처-세종시청)
특히,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 건립되는 1,700여 세대의 공동주택은 인근 지자체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어 지역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식료품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 입주할 예정인 두 산업단지는 2018년부터 보상공고를 실시하는 등 제반 행정절차를 거쳐 2020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명학산업단지(35개 기업), 전의(43개 기업), 첨단 산업단지(18개 기업) 등 100% 분양을 완료했지만, 추가적으로 공장입지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 2015년 이후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를 공급했다”며 “신규 산업단지 공급을 통해 북부권을 경제중심 도시로 육성하고, 나아가 세종시가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는 SK건설과 금송산업개발이 참여하는 세종벤처밸리㈜가,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는 금호산업㈜가 각각 시행을 맡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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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선 미르초 어린 천사들!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 선 미르초 어린 천사들!
-세종시 미르초 어린이들 1일 장터열고 얻은 모금액 전액 기부-
세종시 미르초교 5~6학년 학생들이 1일 장터를 열고 그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우리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 미르초등학교 5~6학년 어린 학생들이 세종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구, 저소득가구를 돕기위해 1일 장터를 열고 장터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 3,000,000만원 전액을 27일 세종시청을 통해 사랑의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였다.
미르초 5~6학년들로 구성된 어린이들은 1일 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전달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다.
국정농단의 최순실 사건과 이영택 사건으로 기부문화가 위축된 어려운 시기에 어린 고사리 손들이 연일 이어지는 맹추위 속에 1일 장터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선행을 보이면서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목표 온도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어린 고사리 손으로부터 시작한 기부문화 확산이 세종시 전체로 번지길 기대하면서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선사한 감동은 잊지못할 기억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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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투자기업 및 자동차대체부품R&D전문기업과 협약
세종시, 투자기업 및 자동차대체부품R&D전문기업과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 청사 내 5층 세종실에서 투자기업 13개사 및 자동차대체부품R&D 클러스터 전문기업 16개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 유망 중소기업과의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 (사진-세종시청)
▲ 이날 투자협약에 참여한 12개 기업은 부지면적 21만6,620㎡에 총 1,300억원을 투자하여, 818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 중 두성철강산업(주)는 2005년 설립 초기 매출액이 10억원 수준이었지만, 지난해 기준 매출액 206억원을 달성하며 중부권 대표 철강기업으로 성장했다.
㈜서현인터내셔날은 1987년에 설립된 전등기구 제조 및 수출업체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인정받아 온 기업이며, ㈜성광유니텍은 전통적인 일반창호에 IoT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스마트 방범안전창인 윈가드를 개발하여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및 벤처활성화 유공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또, 이날 투자기업과 함께 자동차대체부품R&D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협약에 참여한 16개사는 전국에 산재해있는 자동차대체부품 제조․R&D사로, 향후 세종시를 자동차대체부품R&D 클러스터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세종에 투자를 결정한 만큼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유망한 기업들이 세종시에서 탄탄하게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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