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최저임금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세종시, 최저임금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정부가 시행하는`일자리 안정자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자금 지원에 나선다.
▲ 세종시청사 전경
지원대상은 30인 미만 사업장에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사업주로, 신청일 기준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월 13만원을 지원한다.
단, 과세소득 5억원을 초과하는 고소득 사업자와 임금체납 명단 공개 사업주, 국가 또는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사업주, 최저임금 위반 사업주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와 4대 사회보험공단,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과 팩스,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17개 읍·면·동 주민센터 내 전담창구를 설치하고, 현수막·배너·홈페이지·LED 전광판 송출 등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수혜 대상자가 빠지거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은 올해 최저 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한시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가축 방역의 파수꾼, 2018년 공수의 위촉식
가축 방역의 파수꾼, 2018년 공수의 위촉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0일 청사 내 집무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이인재 조치원가축병원장(수의사회 세종시지부장)과 관내 개업 수의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공수의 위촉식´을 가졌다.
▲ 가축 방역의 파수꾼, 2018년 공수의 위촉식(사진-세종시청)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동물보호 등 시민 보건 향상을 위해 위촉된 공수의는 ▲한육우 2만5,000 두 ▲젖소 4,600 두 ▲돼지 10만 두 ▲닭 320만 수 등 시 전역의 가축에 대한 악성 가축 전염병(구제역·AI 등)을 예찰하고, 예방접종, 질병검사용 혈액 채취(결핵 및 부르셀라 등), 광견병 예방접종, 유기동물 응급처치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 공수의 명단 및 담당지역>
동물병원명
성명
전화번호
주소
담당
지역
비 고
조치원가축병원
이인재
044-862-6555
조치원읍 조치원로 73
연동면,
부강면
세종동물병원
김의수
044-864-0048
조치원읍 새내8길 36-6
연서면
명축산동물병원
명노일
044-862-5777
조치원읍 새내6길 35
전의면,
소정면
성원동물병원
최인수
044-862-4931
조치원읍 장안로 27
장군면
연기가축병원
이용배
044-865-2702
조치원읍 조치원로 61-1
전동면
한빛동물병원
임하수
044-867-4217
금남면 용포로 72
금남면,
연기면
세종종합동물병원
김영진
044-868-8275
조치원읍 새내로 81-2
조치원읍,동지역
반려동물
리얼펫동물병원
이무현
044-864-7579
장군면 장척로 274
조치원읍,동지역
반려동물
세종축산동물병원
김병구
044-862-5852
연서면 세종로 2083
전읍면
(양돈,양계)
이춘희 시장은 “공수의 여러분이야말로 AI·구제역 등 가축방역의 일선 현장에서 축산농가를 지키는 `파수꾼´이자 `주치의´”라며 “올해도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4차 산업혁명시대 최적화된 영재교육 지원
세종시교육청, 4차 산업혁명시대 최적화된 영재교육 지원
창의융합형 영재교육 프로그램 초·중등 12종 개발 및 보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영재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 창의융합형 영재교육 프로그램 초·중등 12종 개발(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7월부터 각급학교 영재교육 담당 교원과 강사가 함께 학년과 영역별로 팀을 구성하여 개발한 것으로 ▲수학 ▲과학 ▲인문사회 ▲영어 ▲정보과학 총 5개의 영역에서 자료가 만들어졌다.
총 12종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자료집은 초등학교용 8종과 중학교용 4종으로 개발되어 각급학교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 수업에 바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수업 형태로 심도 있게 구성하여 보급했다.
초등학교용 5~6학년 영재반을 위한 프로그램에는 수학, 과학, 인문사회, 영어, 정보과학 영역에서 개발이 이루어졌고, 중학교용 1~3학년 영재반을 위한 프로그램에는 수학, 과학, 정보과학 영역에서 개발되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각 영재교육기관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교육과정과 강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개발된 이번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한 교사는 “그동안 영재반 수업을 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역량을 중심으로 현장에 필요한 좋은 자료를 개발하게 되어서 뜻 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교육과정 컨설팅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교육 통합안내」 발간
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교육 통합안내」 발간
전입학절차, 세종시 학교 현황, 자주 묻는 질문 등 전입학 관련 필수 교육정보 수록
교육청 전입학지원센터, 새롬·보람동 주민센터, 입주예정 아파트 사전점검 기간 중 배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018 세종교육 통합안내」를 제작하여 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교육 통합안내」 발간 리플릿(출처-세종시교육청)
이번에 제작한 「2018 세종교육 통합안내」는 타시도에서 세종시로 전입하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교육수요자인 학부모와 학생에게 전입학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여 행정 편의와 세종교육에 대한 사전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책자는 유·초·중·고별 ▲전입학 절차 ▲교복·교과서 구입방법 ▲2018 중학교 신입생 재배정 ▲2018 일반계고 입학전 배정 ▲읍·면·동 학교지도 ▲학교별 학급·학생수 ▲자주 묻는 질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혁신학교, 신설학교 표기 외에도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과 마을학교 신청방법 등 세종교육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항도 수록되어 있다.
한편, 세종시에는 2-3생활권 아파트 14,039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전입학 학생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8 세종교육 통합안내」는 교육청 전입학지원센터와 새롬동·보람동 주민센터에서 상시 배부하고, 입주예정 아파트는 사전점검 기간 중 현장사무소에서 배부할 예정이며,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도 PDF 파일로 내려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자중 30% 가볍고 가격 20% 저렴´한 콘크리트 개발
`자중 30% 가볍고 가격 20% 저렴´한 콘크리트 개발
올해 514억 원 투자… 지진·미세먼지 등 문제 대응 위한 기술개발 확대
우리 기업의 해외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급증하는 시설물 재난·재해·안전사고 등 최근 건설 분야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건설기술 연구개발에 지난해보다 3.1%가 증액된 514억 원이 투자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 건설기술 연구개발 예산(건설기술연구사업)을 지난해 498억 원보다 16억 원 늘려 `건설재료 개발 및 활용 기술´ 분야(67.6% 증가), `시설물 유지관리 및 건설안전 기술´ 분야(24.6% 증가) 등 총 22개(신규 4개, 계속 13개, 종료 5개) 연구과제에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17년에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터널, 교량과 같은 메가 스트럭처 핵심 기술 및 시설물 안정성 강화를 위한 유지관리 기술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결과 그동안 해외 기술에 의존해 오던 터널굴착장비(TBM: Tunnel Boring Machine) 커터헤드 설계·제작 기술을 세계 7번째(독일, 일본,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로 획득하였으며, 7m급 중대 단면 터널굴착장비(TBM) 완성차 본체부의 설계·제작 국산화 및 운전·제어기술 개발 단계에 돌입하였다.
1. 보스포러스 제3교 2. 강원 춘천 레고랜드 3. 해저터널 그라우팅 장비 4. 7m급 터널굴착장비 헤드커터 5. 2,400MPa 강연선 6. 군 시설 방폭 구조물
저비용·고성능의 섬유 보강 콘크리트를 개발하여, 강원 레고랜드 도로 사장교(´17. 10.)를 건설하였는데, 이는 자체 무게가 30% 가볍고 건설 비용 또한 최대 20%까지 저렴하여 경제적으로도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장대교량 건설시 고난이도 기술인 현수교 케이블 가설공법·장비를 국산화하여 울산대교, 제2남해대교 등 다수의 국내 교량 현장에 적용하였으며, 터키 보스포러스 3교 및 차나칼레 대교, 칠레 차카오교 등에 적용하여 해외시장 진출에도 기여하였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강도 강연선 기술을 개발하여 광양 태인2교 등에 적용하였으며, `고덕대교(서울-세종고속도로)´, `함양-울산´, `당진-천안´ 등 7개 교량 설계에 반영했고 해저터널 차수·보강용 그라우팅 시공기술을 개발하여, 보령해저터널 현장에 적용하였으며 개발된 통합형 그라우팅 장비 적용으로 인해 지하수 차단 효과가 약 23배 이상 기대된다.
`방호·방폭용 고성능 섬유보강 복합재료´를 개발하여 군 시설 방폭 구조물에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기존 기술 대비 방폭 성능 2.5배, 구조물 두께 50% 저감이 가능해졌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연달아 발생하고 있는 지진 등과 같은 재난·재해, 실내외 공기 질 개선, 미세먼지 해결 등 사회 이슈 문제 대응 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지진과 같은 재난·재해에 대비하여 사전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노후화된 도로시설물(교량, 터널)의 지진 취약도 분석과 내진 보수·보강 공법을 위한 의사 지원 기술 개발이 새롭게 착수된다.
또한, 태풍, 호우 등으로 인한 수변지역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간 안전도, 피해 현황, 피해 복구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안전 관리 기술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실내·외 공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저비용 광촉매 생산기술 개발을 통해 도로시설물, 주거 및 다중이용시설물에 적용함으로써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할 계획이다.
노동·자본 집약적인 시공 위주의 건설 산업 구조를 탈피하고 고부가가치 설계 엔지니어링 산업으로 육성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방안도 추진된다.
기획, 금융, 사업 관리 등 종합적인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양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9개 해외 거점국가(필리핀, 방글라데시, 미얀마, 페루, 베트남, 인도네시아, 케냐, 터키, 미국)별 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해외 발주 동향, 현지 기준·법령 및 위험 요인 정보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친환경 재료 분야 원천기술(자기 치유형 콘크리트 등), 공사비 절감을 위한 시공 자동화 기술, 해외시장 선점을 위한 특수구조물 구축(해저터널, 네트워크형 복층 터널 등) 기술 연구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국토부는 `18년부터는 시공기술 위주의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침체 국면에 있는 국내 건설 산업의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 및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국토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국토부,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등 24천여건 행정조치
국토부,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등 24천여건 행정조치
부동산 시장 안정 시까지 「부동산거래조사팀 조사」 등 지속 실시-
-세종시 의심건 118건 관계부처에 통보-
국토부가 투기과열지구 자금조달계획서 등을 집중조사한 결과 과태료 167건, 국세청 통보 141건, 행정지도 60건 등 총 368건 657명에 대해 행정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지난해 8.2대책 이후 주택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상시모니터링 및 현장단속을 지속하는 한편, 자금조달계획 등 집중조사, 신규분양주택 조사 등을 실시한 결과, 허위신고 등 167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편법증여 등 의심 141건을 국세청 통보하고 불법전매 등 의심대상 1,136건을 경찰청에 통보하는 등 총 24,365건 72,407명에 대해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조사방법
의심행위
건수(인원)
조치사항
자금조달 등 서류조사
업다운 계약,
편법증여 등
368건(657명)
과태료 부과(167건,293명),국세청 통보 (141건 269명), 행정지도(60건 95명) 등
시스템
모니터링
업다운 계약,
양도세 탈루 등
22,852건
(70,614명)
지자체 통보
분양주택 조사
불법전매, 부정당첨
1,136여건
(1,136명)
경찰청 통보
현장단속
떳다방, 불법 중개 등
9건(9개소)
현장지도(7건 7개소),
지자체 통보(2건, 2개소) 등
국토부는 지난해 9.26일부터 투기과열지구내 3억원 이상 주택 매매거래 시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됨에 따라, 국토부·경찰청·국세청·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부동산거래조사팀」을 구성하여 자금조달계획서 등 실거래 신고서류를 집중조사하였다.
이번 조사는 집값상승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부동산거래신고시스템에 신고된 주택매매건 중 9억 이상 고가주택, 30세 미만 저연령, 단기·다수 거래건 등을 집중조사하여 허위신고 등이 의심되는 1,191건(4,058명)에 대해 소명자료를 제출토록 하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자금조달계획서를 활용하여 거래대금 증빙자료와 더불어 자금조성내역, 거래대금 지출내역, 거래 전후의 사실관계 등의 소명자료를 제출토록 하였으며, 제출된 소명자료 검토결과 소명내용이 불충분하거나 업·다운 계약 등 허위신고, 불법전매, 편법증여, 공인중개사법 위반 등이 의심되는 건에 대해서는 추가소명 절차를 진행하였고, 출석조사도 실시하였다.
이에 따라 정부합동조사 결과 업다운 계약, 양도세 탈루, 불법전매, 부정당첨 등이 의심되는 2,113건을 통보받은 세종특별자치시는 추가소명 절차와 출석조사를 병행한 결과 의심되는 118건에 대해 관계부서에 통보하였다.
조사결과 허위신고 등으로 판명된 167건(293명, 6.19억원)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였고, 편법증여 및 양도세 탈루 혐의가 짙은 141건(269명)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통보하였으며, 기타 서류작성 미비 등 60건(95명)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하는 등 총 368건(657명)에 대해 행정조치를 시행하였다.
또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화 전후 강남 4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동향을 분석한 결과, 고가거래, 저연령/다수/단기 거래 등의 비중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가 사전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전·후 강남4구(송파, 강남, 서초, 강동) 아파트 거래비율 >
거래기간
고가거래, 저연령,다수/단기 거래자* 비율
기타 거래자 비율
비고
`17.1.1~9.25
48.1%
51.9%
-
해양수산부 5급 공무원 자살
해양수산부 5급 공무원 자살
10일 아침 해양수산부 성명 미상의 5급공무원(남 47세 추정)이 10일 오전 출근전 자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 사이에서 자살배경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자살한 해수부공무원의 자살 이유와 유서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 수사를 맡은 세종경찰서는 수사중인 사건에 대해 밝혀줄 수 없다는 입장만 내놓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 2018 지역협력형사업 공모
세종시문화재단, 2018 지역협력형사업 공모
5개 영역 13개 분야, 총사업비 12억7천1백만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2018 지역협력형사업(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사업)을 통해 세종시 문화예술창작활동을 추진할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예술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분야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기초예술창작지원 ▲세종특화기획지원 ▲찾아가는 문화활동지원 ▲생활문화예술 활동지원 등 5개 영역이며, 총사업비는 12억7천1백만원으로 전년도 보다 1억1천4백만원 증액된 금액이라고 한다.
이번 사업공모 접수는 사업취소에 따른 추가공모 등을 최소화하고, 전문예술인과 생활예술인에 대한 구분 등을 위해 3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무엇보다 세종시 예술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시 관외 지역 단체 및 예술인에게는 국내예술교류, 복합다원예술, 세종특화기획지원 등 3개 분야만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자격을 제한했고, 역량 있는 신진예술가에 대한 육성을 위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예술단체 및 예술인이 당초 기획한 사업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신청예산을 가급적 보존하는 형태로 지원하고, 이를 위해 같은 단체가 중복지원 받는 것을 지양하는 등 큰 방향에서 `다액소건´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심사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분야에만 시행했던 인터뷰 심의를 문학 분야를 제외한 전 분야로 확대시키고,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인터뷰 심의는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해 일반인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세종시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기회가 더욱 확대되고, 인터뷰심의 방식의 변화를 통해 서면심의만으로 발굴이 어려웠던 우수한 사업에 대한 발굴 또한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사업설명회는 오는 23일(화) 오후 2시 30분 세종시문화재단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공모 세부내용에 대한 안내와 지원사업 신청방법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했다.
지원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홈페이지(www.ncas.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3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청, 2017년 현장소장 감리단장 선정
행복청, 2017년 현장소장 감리단장 선정
품질 높고 안전한 행복도시 건설에 기여한 `현장소장, 감리단장´ 시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2017년도 올해의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을 선정하여 1월 10일(수) 시상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주)다인그룹엔지니어링 김종성 단장,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주) 구자응 단장,가운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신동아건설(주) 김병수 소장, 강산건설(주) 차재환 소장(사진-행복청)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안전하고 품질 높게 건설할 수 있도록 현장을 철저하게 관리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고 했다.
심사에는 행복청,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였으며, 그 동안 행복청이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현장점검 우수사례 적용 여부 및 현장 가르침(멘토링) 참여 실적 등을 토대로 선정하였다고 말했다.
올해의 현장소장 2인은 ▲강산건설(주) 차재환 소장(해밀리, 6-4생활권 부지조성공사) ▲신동아건설(주) 김병수 소장(보람동, 3-2생활권 M1구역 공동주택 신축공사)으로 뽑았다.
차재환 소장은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 한 노력을 높이 샀으며, 김병수 소장은 방수층의 내구성을 높였다는 데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감리단장 2인은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주) 구자응 단장(다정동, 2-1생활권 다정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다인그룹엔지니어링 김종성 단장(고운동, 1-1생활권 L2구역 공동주택 신축공사)을 선정하였다.
구자응 단장은 계단부 안전난간 설치방법을 개선하였으며, 김종성 단장은 하자예방 및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했음을 인정받았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매년 현장점검을 통해 우수한 현장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에 전파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행복도시를 품격 있고 안전한 도시로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제설작업 타도시보다 월등하다
세종시 제설작업 타도시보다 월등하다
-인근 도시와 비교해도 월등한 세종시 제설작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신도시 일원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9일부터 10일 새벽까지 신도시에 최고 9.6㎝의 적설량을 보인 가운데 세종시 도로과의 제설대처가 또한번 시민들에의해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세종시는 1월9일(화) 밤 22시부터 신도시 일원 눈이 다소 내린다는 기상 예보에 따라 긴급 제설작업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옯겨 시민의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한 결과 시민들로부터 높은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세종시는 세종시가 보유한 제설장비 67대(15톤 35대, 1톤 26대, 백호 6대)를 모두 가동하고 읍면을 제외한 신도시 및 동·서부 지역에 85명(도로보수원 18명, 제설용역원 67명)의 인원을 투입하고 눈이 쌓이기 시작한 19일(화) 23시부터 오늘 아침(수) 07시까지 소금 700톤, 염수용액 210,000리터를 사용하며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시민들로부터 높은 합격점을 받았다.
세종시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훈련 등을 평상시에 실시하고 정해진 매뉴얼 대로 대처한 결과가 시민들의 만족도 높은 제설작업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인근도시의 제설작업은 제설차량의 통과만으로 뿌려진 제설제가 도로 빙결을 부추기며 오히려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아침까지 반복시행된 세종시 제설작업으로 빙판 없는 도로를 구현한 세종시 도로상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권역별 제설작업 현황 >
구 역
제설작업 현황
투입 현황
신도시권
주요도로 제설작업 및 도로결빙제거작업
15톤13대/소금 260톤
동 부 권
주요도로 제설작업 및 도로결빙제거작업
15톤 8대/소금 160톤
서남부권
주요도로 제설작업 및 도로결빙제거작업
15톤 6대/소금 120톤
북 부 권
주요도로 제설작업 및 도로결빙제거작업
15톤 8대/소금 160톤
시민들로부터 높은 합격점을 받은 세종시 도로과(과장 박명주)는 높은 합격점에 안주하지 않고 금일 낮 기온이 영하권으로 지속됨에 따라 도로 결빙될 우려가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 후 잔설제거작업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2018년 소상공인 자금 130억원 지원
세종시, 2018년 소상공인 자금 130억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소상공인 창업·경영 개선자금으로 130억원을 지원한다고 했다.
▲ 세종시청사 전경
지원 대상은 세종시 소재 사업자등록 소상공인이며, 신청일 현재 휴․폐업자와 사치 향락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고 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고 3,000만원이며, 2년 거치 일시 상환일 경우 2.0%, 1년 거치 2년 균분상환일 경우 1.75%의 이자를 세종시에서 보전한다.
신청기간은 분기별로 자금 소진시까지 가능하며, 자금관련 상담 및 접수는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창업·경영 개선자금 지원이 소상공인의 자립과 위기극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자금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를 참조하거나, 충남신용보증재단(공주지점 041-850-9100, 천안지점 041-559-3900)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척척세종 생활민원서비스, 자원봉사 학생 모집
척척세종 생활민원서비스, 자원봉사 학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척척세종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오는 25일까지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했다.
▲ 2017년 겨울방학 척척세종 참여학생 활동모습(사진-세종시청)
자원봉사 기간은 15~26일까지이며, 봉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모집 기간 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하여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으로 `1365 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날짜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1일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마인드 인식과 시정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생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척척세종 생활민원서비스 현장에서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척척세종은 관내 소규모 공공시설물을 점검‧보수하고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시설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기동처리반으로, 자세한 사항은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2)´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근로종합복지관 3월에 운영 시작한다.
세종시 근로종합복지관 3월에 운영 시작한다.
-세종고용복지+센터 4층에서 전문가와 근로자 1:1 상담-
근로자들의 근로복지증진 및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노동법률 무료상담과 근로복지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근로종합복지관이 3월1일 조치원읍 세종고용복지+센터 4층에 문을 연다.
근로종합복지관이 문을 열면 이 곳에서는 고용환경, 임금, 근로자복지와 관련하여 전문가가 노동법률 전반에 대해 상담을 해주고 노동정세와 근로자의 역할, 사업장 안전예방교육, 근로문화 개선 사항 등 근로복지증진을 위한 교육 등이 이루어진다.
특히 근로와 관련한 상담을 원하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이 곳을 방문하여 상담 및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비용은 무료로 제공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아동수당 9월부터 매월 10만원 지급한다.
세종시 아동수당 9월부터 매월 10만원 지급한다.
-소득하위 90%인 만0세부터 만5세 아동에 대해 월 10만원 지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 9월 1일부터 소득하위 90%인 만0세부터 만5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매월 10만의 아동수당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번 제도는 지난해 8월16일 열린 제2차 고위당정청협의회 결정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가 2018년 7월부터 0~5세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아동수당을 지급하기로 발표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세종시는 아동양육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기 위한 아동수당 10만원을 매월 현금으로 9월부터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0~5세 아동의 보호자가 읍·면·동 주민센터 및 온라인으로 접수를 하면 세종시가 신청서를 제출한 아동 또는 보호자의 계좌를 통해 현금으로 지급을 한다.
또한 아동수당은 친권자 또는 후견인, 그 밖에 실제로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또는 대리인)가 신청해야 아동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고 기존에 양육수당이나 보육료를 받고 있는 아동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아동수당 지급이 시행되는 올해 9월1일부터는 2012년 10월 출생한 아동부터 2018년 9월 출생한 아동까지 아동수당을 지급 받을 수 있고 초등학교 조기 입학 아동도 만5세까지는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대상아동이 90일 이상 해외 체류를한 경우, 행방불명, 실종, 사망이 추정되는 경우는 아동수당 지급이 정지되고 아동수당 지급제도가 시행되는 9월1일에 대상아동이 이미 출국중이라면 해외체류기간은 출국한 날부터 가산하여 적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2018년 신규 마을기업 신청 접수
세종시, 2018년 신규 마을기업 신청 접수
최대 5개 마을기업 신규 지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19일까지 `2018년 신규 마을기업´ 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 마을기업 교육´ 장면
최대 5개 마을기업을 선정할 예정인 이번 사업은 현지조사와 적격 검토 후 공동체성, 공공성 및 지역성, 기업성, 일자리 창출 등을 갖추었는지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 추천, 지정하게 된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신규 1차 년도에 기업당 5,000만원 이내로 마을기업 운영에 필요한 공사 및 시설비, 물품구입비, 재료비, 홍보비,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공모신청 자격은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등 법인으로 최소 5명 이상의 회원이 모두 출자하고 출자자 및 고용 인력의 70%이상이 지역주민이어야 한다.
신규 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은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19일까지 세종시 지역공동체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마을을 기반으로 한 소비활동을 통해 다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마을과 공동체성을 회복시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세종시에 건강한 마을기업들이 많이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고시/공고란과 세종시 지역공동체과(044-300-5043) 또는 마을기업 지원기관(044-864-9217)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