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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장세빈양, UCC 공모전 상금 세종시장애인부모회에 기부
연양초 장세빈양, UCC 공모전 상금 세종시장애인부모회에 기부
장애 인식 개선 위해 UCC 제작, 수상 상금 의미 있게 쓰고파
연양초등학교(교장 엄창섭, 이하 연양초)에 재학 중인 6학년 장세빈양이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수상 상금을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세종시장애인부모회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연양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6학년 장세빈양이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수상 상금을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세종시장애인부모회에 기부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15일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장세빈양(사진 왼쪽)과 최교진 교육감(사진 가운데)이 기념촬영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장세빈양이 제작한 UCC 캡쳐 화면(사진-세종시교육청)
장양은 지난해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를 하거나 장애인 픽토그램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본 후, 같은 반 친구와 함께 `장애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장애를 바라보는 잘못된 시선이 부끄러운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UCC 「당신은 아십니까?」를 제작해 2017 세종교육 UCC 공모전에서 으뜸상을 수상했다.
장양은 상금 중 10만원을 (사)세종시장애인부모회(회장 김재설)에 장애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장양은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깨우치고자 만든 영상으로 수상한 만큼 상금을 의미 있게 쓰고 싶어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사회 전반에 걸친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양의 수상작 UCC 「당신은 아십니까?」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sje_go_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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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초등학교,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영어캠프」 진행
늘봄초등학교,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영어캠프」 진행
도담·아름동 지역 거주 초등 3∼6학년 60명 참여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인 늘봄초등학교(학교장 정미자, 이하 늘봄초)가 2017학년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18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영어캠프(이하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 늘봄초등학교가 2017학년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2018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에서 Sophie Ranis(소피 라니스) 원어민 강사가 캠프를 진행하는 장면(사진-세종시 교육청)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늘봄초 및 공동학구(아름·도담동) 3∼6학년 학생 총 60명을 대상으로 늘봄초 Sophie Ranis(소피 라니스) 강사가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 2층 영어체험실에서 진행한다.
총 2회차로 나누어 운영하며 1회차는 1월 2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2회차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학급 편성은 학년(군)별·수준별로 3∼4학년 2개반, 5∼6학년 2개반으로 1반에 각 15명씩이다.
학생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며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 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했으며, 언어의 4가지 기능(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집중적인 영어체험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외국어 의사소통능력 함양과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미자 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영어 학습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켜 궁극적으로 향후 외국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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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입제도 개선 논의의 장 마련
세종시교육청, 대입제도 개선 논의의 장 마련
고교-대학 연계 대입제도 개선 포럼, 25일 개최
서울대 前 입학본부장, 학부모, 현직 교사가 발제자 및 토론자로 나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5일 오후 4시에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고교-대학 연계 대입제도 개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고등학교와 대학이 연계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대입제도 개선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부에 바란다. 고교교육에 기여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의 바람직한 개선 방향´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권오현 前 입학본부장, 두루고 백정인 학부모, 한솔고등학교 문민식 교사가 발제자와 토론자로 나서며, 청중으로는 관내 고등학교 학부모, 교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부 종합전형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서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포럼은 발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고, 권오현 前 입학본부장이 `학생부 종합전형 관점에서 대학은 고교교육이 어떻게 변화되기를 바라는가?´, 두루고 백정인 학부모가 `학부모들은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어떤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한솔고 문민식 교사는 `고교는 대학이 학생부 종합전형을 어떻게 운영하기를 바라는가?´를 발제하며 청중들도 질의에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포럼에서 나온 논의 내용과 결과를 교육부 정책자문위윈회 입시제도혁신분과에 제출하여 입시제도 개선의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교원, 학부모, 대학이 그 동안 논란이 많았던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것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 아래로부터 논의의 장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도개선에 나선다는 점에서 정부는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대한민국 대입제도 개선에 관심 있는 교육 관계자 및 학생·학부모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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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제3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제3차 회의 개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추진상황 등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 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11일(목),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제3차 회의 개최(사진-세종시의회)
이날 회의는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 및 세종시청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추진한 활동에 대해 점검을 하고 2018년도 추진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했다.
먼저, 이충열 부위원장이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가 추진한 활동에 대해 설명한 후, 세종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과 김재근 대변인으로부터 세종시청에서 추진한 성과와 계획 등에 대해 보고를 받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준이 위원장은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전국시도의회와 전국 주요도시를 방문하여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세종시 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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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창업동아리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ONE FORK´
한솔고등학교, 창업동아리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ONE FORK´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 본선 진출, 노약자를 위한 `ONE FORK´출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코엑스(COEX, 강남구 삼성동 소재)에서 열린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 교내동아리 `아인슈창인´이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 한솔고등학교 교내동아리 `아인슈창인´이 참가했다. 사진은 `아인슈창인´ 동아리 학생들이 출품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시연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은 우리나라 진로교육이 나아갈 바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써 전국의 학교·마을교육 관계자들이 현장의 다양하고 선구적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교류·협력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솔고에서는 교내 창업동아리 `아인슈창인´이 창업경진대회부문에 `ONE FORK(원 포크)´라는 아이템을 출품하여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1학년 9명, 2학년 5명으로 구성된 `아인슈창인´ 동아리는 기업가체험 프로그램(YEEP)의 여러 미션들을 수행하며 이번 창업경진대회에 나가기 위한 기반을 다졌으며, 이들이 계발한`ONE FORK(원 포크)´는 어린 아이들과 노인들이 일반 포크로는 면을 감기 힘들다는 점에 착안하여 만들어졌다.
포크의 버튼을 누르면 포크 날이 시계방향으로 자동으로 회전하며 저절로 면이 감겨 면 요리를 쉽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인슈창인 동아리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ONE FORK(원 포크)´를사회공헌 사업 진행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 및 마케팅을 진행했으며, 추후 보육원이나 요양원, 복지관 등에 제품을 시범적으로 제공하여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했다.
한솔고 1학년 김가윤 학생은 “실제 창업을 준비하는 전국의 중·고·대학생들을 직접 보고 자극을 받았고, 나도 그동안 희망하던 조향사가 되어 나만의 브랜드로 창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행사 참여를 위해 선후배가 협력하며 구슬땀을 흘린 한솔고 학생들의 열정에 감동했다.”며,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개선 사항을 발견하고 미비했던 점을 보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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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개교학교 공사현장, `안전 이상 무!´
세종시교육청, 개교학교 공사현장, `안전 이상 무!´
2018년 3월 개교 예정 13개 학교 시설 전반 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9일 최교진 교육감의 세종예술고등학교 공사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공 관계자를 격려하고 3월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시공관리를 주문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시공 관계자를 격려하고 3월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시공관리를 주문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9일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에서 3번째)이 세종예술고등학교 공사현장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안전대상은 2018년 3월 개교 예정 학교 13개교(원)이며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간부공무원과 시설담당 공무원이 함께 전체 개교 예정 학교를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필 예정이라고 했다.
점검대상은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 ▲소방 등 시설 전반으로 학생들이 오는 3월부터 등교하여 수업을 듣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내실 있게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학교 신축현장 방문점검은 공사장 안전관리와 화재예방 그리고 세종시교육청의 올해부터 달라진 학사일정으로 인한 2월 교무실, 행정실 등이 입주가 가능하도록 공정관리를 점검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10일 교육행정국장 및 교육정책국장, 시설과장, 담당공무원이 함께 한결유초, 다정중을 방문·점검하였으며, 16일 새솔유, 새움유초, 다정유초, 17일 해들유, 대평유초, 금호중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했다.
금번 점검에 지적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며 예산과 기간이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긴급조치 후 조속히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개교에 이상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장 내 안전관리와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베이크 아웃을 실시하는 등 개교 전 새집증후군 퇴치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 또한, 새해 달라지는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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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위해 3중 점검‧감시체계 구축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위해 3중 점검‧감시체계 구축
-부정수급 3중 점검‧감시체계 구축을 통한 부정수급 검증‧적발
- 기관간 역할 명확화 및 정보공유를 통한 유기적 점검‧단속
- 지역네트워크를 통한 주민 자율감시 및 보조사업 사각지대 발굴
이낙연 국무총리가 1월 11일(목)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재부․행안부․법무부․복지부 장관, 권익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약칭 `현안조정회의´)를 주재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방안」을 논의‧확정했다.
정부는 최근 2차례의 종합대책(복지사업 부정수급 제도개선 종합대책 `13.12월,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종합대책 ´14.12월)을 수립‧추진하면서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노력을 계속해 왔으나, 13년 동안 12억이 넘는 기부금을 모금하여 10억여원을 고급 승용차 구입, 유흥비 등의 용도로 사용하면서도 기초수급 자격을 유지하여 보조금을 수급한 `어금니 아빠 사건**(`17.10월)´에서 보듯이 부정수급 사례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46회 국무회의(´17.10.31)에서 국무총리는 부처별 보조금 운영실태 점검과 상시 관리체계 마련 및 총리실의 총괄점검을 지시했고, 전 부처 대상 보조금 부정수급 관리실태 점검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방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우선, 보조사업 선정-집행-사후관리 등 단계별 부정수급에 대한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의 검증기능을 강화하고, 금융재산 정보, 기부금 모집‧사용 정보 등 추가적인 `공적자료´의 e나라도움 연계를 통해 또 다른 `어금니 아빠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보조금 컨트롤타워인 `보조금관리위원회(기재부)´의 부정수급 관리기능 내실화를 위해 기획재정부 내에 `부정수급 관리 TF (보조금시스템 관리단 및 보조금평가 부서가 함께 참여 보조사업 연장평가단의 단장・간사・분과장은 자문위원으로 활동)`를 구성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지속적인 제도개선, 부정수급 관련 업무처리 및 현장조사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지자체 자체운영 보조금´에 대한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가칭)`지방보조금 관리법´을 제정하여 중복‧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관련정보 수집‧활용 근거와 보조사업자의 위법행위에 대한 환수‧제재 근거 규정 등을 마련하고, `지방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개발 및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 연계를 통해, 국고 및 지방보조금에 대한 통합관리를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둘째, 정부는 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을 통한 선제적 검증, ②유기적인 상시점검‧단속, ③주민참여 자율감시의 `부정수급 3중 점검‧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부처별 자료입력 의무화, 교육확대 등을 통해 활용도를 제고하여,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검증을 활성화하고, ▲`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검증되지 못한 부정수급은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점검‧단속으로 적발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재 재량사항인 부처별 `보조사업 점검평가단´의 구성‧운영과 연간계획 수립‧추진을 의무화하여 소관부처의 상시점검이이루어지도록 하겠으며, 지자체의 경우, 지자체의 기준 인건비를 상향‧조정함으로써 17개 시‧도별 전담조직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민참여 자율신고체계를 구축하여 보조금 집행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부정수급을 근절을 위해 17개 시‧도(40~100명)별로 `국민감시단*´을 구성하여, 예산낭비와 보조금 부정수급을 적극 적발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실정과 개별가구 사정을 잘 아는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등에 대해 지역주민 대상 보조사업과 함께 부정수급 주요사례 및 제보방법을 설명하여 자율적 예방과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부는 숨겨진 부정수급 적발 뿐만 아니라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했던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복지 사각지대도 해소하는 한편 부정수급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모든 보조금에 대한 불시‧무작위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부정수급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중심으로 부정수급 빈발 4대 분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기획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사업방식 등 유형별 점검대상 표본을 무작위(random) 방식으로 선정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하되, 광범위한 부정수급 확인시 전수조사를 통해 해당 보조금의 부정수급을 발본색원할 계획이다.
합동‧기획점검 결과, 부정수급자는 관련사업 수행배제, 5배 이내의 제재부가금 부과, 명단공표 등 강력 처벌*하고, 업무소홀 공무원은 엄중 징계하는 등 `일벌백계´ 차원에서 적극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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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위상 강화...2월1일 균형발전 행사개최
세종시 위상 강화...2월1일 균형발전 행사개최
- 지역발전위와 공동 개최… 선포식, 포럼, 기획전시 등 진행 -
- 청춘조치원·읍면 복컴·도농공동체 사업 박차… 지역균형발전 강화 -
- 시립도서관, 장욱진기념관 등 추진… 문화 인프라 확충 -
세종시는 행정수도와 균형발전 상징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 중앙정부·자치단체·국민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속적인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시민 주도의 지역별 현안 발굴 등으로 체감도가 높은 다양한 정책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늘 김성수 균형발전국장은 브리핑을 통하여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하는 행정수도의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18.2.1(목) 호수공원 일원에서 정부인사, 시·도지사, 학계, 시민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 세종시 발전과제 등을 논의하는 혁신포럼, 세종시 변화상을 보여주는 기획전시 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김성수 균형발전국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아울러, 세종호수공원 일원에 국가균형발전 상징공원을 1월말까지 조성할 예정이며, △상징조형물 △역대 대통령 어록벤치 △전 국민들의 균형발전과 `세종시=행정수도´ 염원(문구)을 새긴 박석(공원 바닥에 설치되는 `얇고 넓적한 돌´ / 일반국민, 주요인사 등 4천여개 설치 예정) 등을 설치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조실, 국토부, 행복청 등 유관부처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국정과제 이행, 자족기능 확충방안 등을 중점 논의해 나가고 특히 행복청과의 사무이관 후속절차의 원활한 이행과 국정과제, 공동현안 가시화를 위한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도농 균형발전과 지역주민 소통·교류 증진 등을 위하여, 읍면 복컴 건립을 통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단계 사업으로 연동면·한솔동 복컴을 착공하고 조치원 제2복컴 건립 설계용역(~´18.8월) 중이며, 올해에는 전동면 등 2단계 복컴(´18~´21 / 전동면․금남면․부강면․전의면) 건립을 위해, 지역별 `복컴 건립협의회´ 구성, 주민의견수렴 등을 거쳐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사업´ 관련, 기재부․국방부 협의와 합의각서 체결 등 사전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 하고 이전사업 전담팀 구성, 기본 및 실시설계 등 용역 발주 등을 통해 군비행장으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주민과 함께 조치원을 젊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역민의 삶이 녹아 든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주민주도 거버넌스 운영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역할을 확대하고, 조치원읍 중심 도시재생사업의 주변지역 확산을 위하여,세종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중장기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중심시가지형 사업의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연차별 시행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보행자 중심의 거리 조성과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왕성길 안전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소음·진동 공해 해소로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조치원 철로변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해로부터 안전한 친수공간 조성을 통해 내창천을 도심 속 주민여가 활용공간으로 조성하고,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서북부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입주 희망 기관·단체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치원정수장과 한림제지를 시민 문화 향유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으로 조성하고, 실버세대와 주거약자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신흥사랑 주택, 행복주택건립을 내년 하반기 입주 목표로 추진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장욱진 화백 생가 복원 및 기념관 건립」기본계획 수립, 미술캠프 등 선양사업을 통해 대표 문화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책 읽는 세종´ 조성을 위해 시립도서관 착공(´18.6월)과 함께 신규 복컴 도서관 4개소를 확충하고 (대평, 새롬, 고운B, 소담) 10만 양서 프로젝트를 지속 시행하여, 시민 1인당 장서수를 1.5권(´17년 1.2권)으로 늘리고, 도서이용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통문화유산 보존․활용으로 김종서장군 1단계 추모제향공간 완공(`18.6월), 2단계 역사공원 부지매입․설계 등으로 역사문화테마공원으로 조성해 나가며 디지털세종문화대전 편찬사업을 통해 우리시 향토문화자료를 조사·연구하여 체계적으로 집대성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생활체육 시설 확충 및 활동 지원으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시민운동장 등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체육시설 공사를 착수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야구․농구 유소년팀 운영, 학교체육 지원 등을 통해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관광산업 저변 확대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전월산 탐방로 정비 등으로 시민여가 장소를 조성․개선해 나가고 공주시와 다양한 관광협력사업을 통한 관광콘텐츠를 발굴·연계함으로써 지역관광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시 대표 축제인 세종축제 발전을 위하여, 세종축제주간(`18.10.3~14 예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매년 9~10월에 걸쳐 산재한 세종시 축제(행사)를 통합 운영하여, 전체행사의 연계․관리 및 시너지 효과를 도모코자 한다고 했다.
다음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로 도농상생 발전을 도모하여 공동체대학 개설, 주민제안 마을공동체육성사업 등을 통해 주민역량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겠으며, 마을공방 조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으로 지역 특성을 활용한 주민소득증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단계별 교육프로그램 운영, 판로 확대 등으로 원활한 활동기반을 마련하고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재정 지원 공모(연2→3회)와 인건비 지원을 확대(8→10억)하고 다양한 사업개발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세종형 마을기업 육성과 협동조합 설립 지원을 위하여 공동육아, 경력단절 여성지원 등 지역특화 모델 발굴과 함께 판로지원, 역량강화 교육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며 농촌 주민복지향상을 위하여 마을회관(경로당), 마을도로 등 생활기반시설을 지속 개선․확충해 나가겠으며, 총 49개소의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신축·보수하고 31개소의 소규모 지역기반시설을 정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편 부강면 등 3개 지역에 대한 농촌중심지 거점 조성 및 주민역량강화사업 또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농업재해를 대비한 위험저수지 정비(CCTV 설치 등)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기반시설 또한 신속히 정비하고, 전동면·금남면 일원 농촌지역 마을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하며 2018에는 우수한 시민역량을 결집하여, 국가와 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행정수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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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에 동문서답하는 세종시 시민안전국
브리핑에 동문서답하는 세종시 시민안전국
-말로만 외치는 안전도시 세종 ,시한폭탄-
세종특별자치시 179번째 정례브리핑이 열린 11일 2018년 주요업무추진방향에 대해 브리핑에 나선 세종시 시민안전국(국장 장만희)이 기자의 시책 질문에 엉뚱한 대답으로 일관해 도마에 올랐다.
브리핑에 나선 장 국장은 최근 제천화재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안전수칙 준수 생활화 및 안전문화의식 정착이 필요함에 안전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갈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세종시 신도시 일원의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미표시, 방화문 불법 개폐, 비상구 적치물 등 화재발생시 인명피해의 주요원인이 개선되지 않고 방치되는 현을 제기하며 신도시에 대해 턱 없이 부족한 소방인력에 의지하지말고 시민안전국 차원의 단속지원 등을 제기한 기자의 질문에 장 국장은 인력 증원 계획을 의회에 입법예고한 상태라고 대답하였다.
하지만 의회 입법예고된 세종시 공무원 인력증원에 대해 사실을 확인한 결과 이는 본청의 사무기능 조정과 행정동 설치를 통하여 본청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대시민서비스 대응능력을 보강하기 위하여 행정안전부장관이 관련법령에 따라 산정․통보한 2018년도 공무원 기준인력 증원사항을 반영한 본청과 소방서에 두는 소방공무원의 정원을 현행 338명에서 394명으로 56명 증원한다는 계획으로 밝혀졌다.
이는 현재의 턱 없는 소방인력 확보를 위한 행안부의 지침에 따른 증원 계획으로 안전불감증으로 방치되고 있는 소방시설 강화 및 위험요인 제거, 대형 인명사고 대비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증원 계획이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비상구 불법 적치물로 화재 발생시 비상구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해 발생하는 대형 인명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구 적치행위, 방화문 개폐상태, 피난 유도등 등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법행위 신고자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중이지만 대 주민 홍보 부족으로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신고포상금제를 악용하는 전문 비파라치의 양산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상품권 포상금제도가 한편으로는 대형사고를 야기할 가능성 또한 일각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행안부의 지침에 따른 공무원 증원의 한계를 감안한다면 부족한 인원에 원인과 책임을 부여하지 말고 세종시민의 안전을 책임진 세종시 시민안전국의 책임감있는 의지만이 대형인명사고로부터 세종시민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틀에 박힌 향후 계획보다는 공무원 스스로가 28만 세종시민을 지킨다는 사명과 책임이 가미된 의욕에 찬 행동이 실행으로 이어질 때 비로서 안전도시 세종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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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5억 투입, 선제‧예방적 대응체계 구축
1,685억 투입, 선제‧예방적 대응체계 구축
- 1월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 市 위상 강화…, 안전증진 지속 추진 -
- 안전문화, 식품안전, 도시방재 구축 등… 국내 최고 안전도시 건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 1,685억원의 재난안전 예산을 투입해 `사람이 먼저인 안전한 도시 건설´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11일 2018년 업무계획 브리핑을 갖고 올해 시민안전국 소관 5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5대 핵심 추진과제로 ▲ 국제안전도시로서의 세종시 위상 강화 ▲ 풍수해, 지진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현 ▲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 생활화 ▲ 체계적 식품안전 관리로 건강한 먹거리 제공 ▲ 수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방재 구축 및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 등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 획득(2017.11월)을 기념하고 국제안전도시로서 세종시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오는 1월 31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민, 안전관련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선포식 개최한다고 말했다.
또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정착´을 위해 재해위험지구 개선정비 등 자연재난 예방사업에 373억원을,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등 사회재난에 1,084억원을, 재난예․경보시설 운영 등 재난안전일반에 288억원을 투자하여 선제적이고 예방적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했다.
시민들의 안전수칙 준수 생활화 및 안전문화의식 정착을 위해 안전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재난 등 위기상황 시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킬 수 있도록 생활안전지도사 등을 활용한 시민안전 서포터즈 3천명을 양성하여 시민안전 거버넌스를 강화한다.
체계적인 식품안전관리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어린이급식 관리지원 센터를 운영하여 어린이집 252개소 8,082명의 위생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며, 식중독 발생 사전예방사업으로 학교 및 집단 급식소 등에 대한 식중독 집중점검과 식중독지수 SMS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상습 침수지역인 조치원지역의 홍수예방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조치원지역의 침수요인 분석 및 항구적 침수피해 대안을 마련하며, 금강․미호천에 자전거길, 산책로 정비와 친수지구 내 코스모스 등 초화류 식재로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합강캠핑장 내 축구장과 풋살장을 정비하는 등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으로 세종시가 재난 없는 전국 모범적인 안전도시 건설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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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8년 여민락콘서트는`윤한´과 함께 시작
세종시문화재단, 2018년 여민락콘서트는`윤한´과 함께 시작
KEB하나은행의 후원으로 24일(수)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공연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매월 진행하는 문화메세나 공연 `여민락콘서트´가 오는 24일(수)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올해 `여민락콘서트´의 첫 공연을 진행하는 팝 피아니스트 윤한은 버클리 음대 졸업 후 보스턴과 뉴욕을 중심으로 음악감독 등의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영화 `라라랜드´, `샤인´ 등의 OST 커버와 티저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Over the rainbow(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 Si Tu Vois Ma Mere(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OST) 등의 `영화음악´을 윤한의 재해석으로 세종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공연은 예스24를 통해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1천원)로 예매가 진행되었고, 티켓 오픈 1시간여 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연 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고 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세종시의 정책에 맞추어 작년 4월부터 시행한 여민락콘서트에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여민락콘서트가 세종시민이 원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즌제로 운영되는 여민락콘서트의 시즌 1(1~3월)은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KEB하나은행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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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는 15일 수강생 모집 공고를 게시하고, 2월부터 6월말까지 2018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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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결과 전시회실
올 상반기에는 캘리그라피, 보태니컬아트, 건강댄스 등 37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인원 1,000명을 모집한다.
또, 주말특화 프로그램으로 로봇코딩 강좌를 신규 개설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보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수강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박순영 위원장은 “지속적으로 만족도 조사 및 수강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하고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요리교실 강좌도 추가 개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솔동 총무담당(044-301-6112)이나 주민자치사무실(044-868-2450)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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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대상 확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대상 확대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올해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과 관련, 조기양막파열, 태반조기박리 등 2개 질환을 추가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 출처-네이버블러그지원대상은 2017년 7월 이후 분만한 고위험 임산부로,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인 임산부가 해당되며, 제도 시행 초기임을 감안해 지난해 7 ~8월 분만한 경우 2월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도록 예외 규정을 두었다.
신청기준은 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의 임산부로, 20주 이상부터 분만관련 입원 퇴원일까지 입원 치료비 중 300만원 범위 내에서 비급여 본인 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이강산 보건소장은“임산부 질환 지원대상자를 확대함에 따라 고위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 일환으로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등 3대 질환에 대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저출산대책담당(044-301-2131)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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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2018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간담회
금남면, 2018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는 10일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와 총무,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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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 대책
세종시,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 대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갈수기를 맞아 4월말까지 수질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과 축사 등에 대한 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방재훈련 요원사전교육(사진-세종시청)
▲ 유류유출 대비 방재훈련(사진-세종시청)
하천 수질오염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폐수를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30개소 ▲축사 40개소 ▲하천변 축분보관장 ▲농업용 유류보관시설 등 하천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시설 81개소에 대하여 시설적정 운영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하천 유지수량이 감소하는 갈수기에는 평소와 같은 오염물질 배출에도 하천이 오염되기 쉽고,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각 사업장의 철저한 시설관리 및 하천변에 설치된 농업용 유류보관장과 축분보관장도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질오염사고를 대비하여 방제훈련을 실시했으며, 남․북 지역 2개소에 수질오염사고 방제물품 비축기지를 설치하는 등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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