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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자동차세 연납하면 연세액 10% 할인
1월 자동차세 연납하면 연세액 10% 할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월 중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0%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연납을 희망하는 자동차 소유주는 1월 중 지방세 인터넷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신고 납부 하거나, 시청 세정담당관실이나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납부방법은 연납 자동차세 고지서로 금융기관에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 등으로 조회 및 납부할 수 있다.
시는 기존에 연납한 납세자는 추가 신청없이 1월 중 연납고지서를 일괄 고지할 계획이며,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미납시에는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과세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이사 등으로 타 시군으로 주소를 변경해도 연납으로 인정되며,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으로 말소할 경우는 과납한 자동차세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납부하여야 할 자동차세의 10%가 할인되므로 납세자의 부담이 감소되는 만큼 연납제도를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동차세 1월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후납 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납세자의 신청에 의해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1년분 세액의 10%를 공제한 세액으로 납부하도록 하는 제도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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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수공원에 역대 대통령의 균형발전 어록 전시된다.
세종시 호수공원에 역대 대통령의 균형발전 어록 전시된다.
-역대 대통령의 균형발전을 기록한 어록벤치, 상징조형물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호수공원 바람의 언덕 일원에 역대 대통령들의 국가균형발전에 관한 어록을 벤치에 새긴 어록벤치를 설치하고, 주요인사 및 시민들과 함께 바닥돌, 상징조형물을 설치한 국가 균형발전 상징공원 준공식을 2월1일 개최할 예정이다.
균형발전 상징공원에 설치될 4,500개의 바닥돌에는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주요인사 및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접수하여 선정된 메시지를 새겨 넣었고, 어록벤치에는 역대 대통령(박근혜 전 대통령 제외)의 국가균형발전에 관한 어록 17개를 벤치에 새겨 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확립하는 한편 행정도시 건설의 의미와 취지를 되새기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세종시와 더불어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애쓰는 16개 지자체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상징조형물이 100% 시민성금으로 건립된다.
특히 세종시는 상징공원 인근 소풍숲에 호수공원 내 부족한 문화 편의시설을 보완하고 공원 및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인 문화휴계복합복합시설을 조성하였다.
연면적 365㎡부지에 건립된 휴계복합시설은 카페 및 매점(312.2㎡)과 세종의 어제와 오늘을 전시하는 전시실(균형발전 전시 공간) 52㎡로 구분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균형발전 전시공간은 필요시 공연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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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예술공연 예매수수료 1,000원 무료로 전환된다
세종시 문화예술공연 예매수수료 1,000원 무료로 전환된다
-5월부터 문화n티켓 시스템 공유로 예매수수료 없애고 공연단체 부담줄인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문체부가 공연전시단체를 지원하고 차별 없는 국민의 문화생활을 위한 문화관람 지원플랫폼인 `문화n티켓´을 5월부터 공유하기로 하였다.
세종시문화재단 인병택 대표이사가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영세 공연단체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문체부의 문화n티켓을 5월부터 공유하기로 하는 등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문화n티켓은 소극장 연극부터 뮤지컬, 콘서트, 전시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화공연 정보와 티켓 예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비싼 수수료 때문에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단체들에 수수료 없는 티켓 판매와 공연・전시 홍보를 지원하기위해 국민 참여 이름 짓기(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만들어진 문화생활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그동안 세종시문화재단이 진행하는 각종 공연 등에 예스24 사이트의 예매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어 세종시민들은 티켓가격 외 1천원의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었다.
이로서 세종문화재단이 문체부의 문화n티켓을 공유하기로 한 5월부터는 1천원의 예매수수료는 무료로 전환되어 세종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질높은 문화공연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문화재단은 예스24와 같이 문화n티켓도 유료, 무료 공연 모두 등록 가능함에 따라 재단에서 진행하는 공연 및 아카데미에서 문화n티켓 사이트를 적극 활용하고 계정 생성 후 부여된 ID로 공연 담당자가 직접 공연을 등록하며 티켓 매수, 좌석설정 등 예스24와 동일하게 설정 가능해진다.
문체부의 문화n티켓은 현재 지료티켓 발권이 불가하지만 신청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지료티켓에 관련하여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문화n티켓 사업단 쪽에서 지료티켓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5월중 시행 예정이어서 세종문화재단에서는 지료티켓이 가능해지는 시기인 5월에 맞춰 예매 사이트를 이동할 예정이다.
인병택 세종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엔(N)티켓´은 티켓 판매와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규모 문화예술 공연단체들의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특히 공연단체들의 향상된 수준 높은 공연을 기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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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영송 의원,`전국여성지방의원네크워크 우수의정대상´최우수상 수상
세종시의회 박영송 의원,`전국여성지방의원네크워크 우수의정대상´최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박영송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5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우수의정대상´ 생활정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박영송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5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우수의정대상´ 생활정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세종시의회)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우수의정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전국 여성지방의원들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널리 확산하여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2010년부터 4년마다 한 번씩 주최하여 시상해오고 있다.
박영송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세종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2017년 대표를 맡은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 등을 통해 ▲세종시의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지원 ▲아동‧청소년의 돌봄, 먹거리 안전, 놀이 활동 연구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친 것이 높게 평가되었다.
박영송 의원은 “세종시 공동육아 활성화 조례 등 아동‧청소년 관련 4개의 조례를 제‧개정하고, 공동육아나눔터의 확대, 생활권별 청소년 문화의 집 확대, 청소년 지도자 처우개선 등의 성과를 보람 있게 생각한다"라고 하면서 "함께 노력해주신 연구모임 위원들, 동료의원, 세종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아울러 "앞으로 자연친화형 놀이터, 돌봄, 문화활동의 확대 등 많은 과제도 남아있다“라고 하면서 ”모든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제언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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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로리와 남양유업 통근버스 교통사고로 10명 부상
탱크로리와 남양유업 통근버스 교통사고로 10명 부상
-가재마을8단지 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발생-
15일 .(월) 오전7시53분경 종촌동 가재마을 8단지 앞 사거리에서 남양유업 출퇴근 버스와 탱크로리가 충돌하여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탱크로리와 남양유업 출퇴근 버스(45인승/어진동→장군면)가 충돌하여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사고로 발생한 파편을 피하던 승용차(종촌동→어진동)와 택시의 2차 사고가 발생한 사고로 자세한 사고원인은 현재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인명피해 : 10명(경상 10)
성명
나이/성별
이송병원
구급대
비 고
이○○
55년생/남
을지대학병원
아름
버스운전자
김○○
89년생/여
을지대학병원
아름
이○○
75년생/여
유성선병원
한솔
윤○○
85년생/여
유성선병원
한솔
박○○
86년생/여
유성선병원
한솔
이○○
87년생/여
유성선병원
어진
서○○
91년생/여
유성선병원
어진
구○○
92년생/여
유성선병원
어진
김○○
84년생/여
유성선병원
보람
정○○
91년생/여
유성선병원
보람
오늘 사고로 소방 18, 경찰 4, 기타 1명 등 총 23명의 현장인원이 동원 되었고 소방본부 지휘차 1대, 펌프차 1대, 구급차 4대, 기타 3대 등 10대의 장비와 경찰차 2대가 현장에서 사고를 수습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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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세종체력인증센터
국민체력100 세종체력인증센터
성과 평과 전국 4위 달성
세종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국민체력100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지난 2016년 5월에 처음 개소했으며, 2017년에는 4,871명이 체력측정을 받았고, 242명이 체력증진교실을 수료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에서 운영하는 국민체력100 세종체력인증센터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전국 38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 평가에서 당당히 전국 4위(사진-세종시체육회)
세종체력인증센터는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문 운영요원 4명이 상시 배치되어 시민들의 체력수준을 과학적‧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한 평상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21시까지 연장운영을 하는 등 시민들에게 무료로 체육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기관‧군부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세종체력인센터 무료운동교실 접수가 20분 만에 조기 마감되었으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비만교실을 운영하는 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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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전문기관 “창의진로교육원” 22년 개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전문기관 “창의진로교육원” 22년 개원
- 총 사업비 382억원 투입, 연면적 9,800㎡ 규모 -
- 행복청 303억 투자, 세종시교육청 부지매입비 등 부담·기관운영 맡아 -
- 학생들의 진로 상담·탐색 등 다양한 재능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기대 -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활동 지원 운영, 교원들의 자유학기 교육과정 전문성 강화 지원, 주민들의 정주여건 향상 등을 위해 22년 개원을 목표로 (가칭) “창의진로교육원”을 설립한다고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승복 세종부교육감이 밝혔다.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가칭 창의진로교육원 설립 계획을 밝히고 있는 이승복 세종교육청 부교육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교육청은 진로교육 전문 지원기관 설립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가칭)“창의진로교육원”을 현 교육청사 옆의 임시 주차장(3-2生 청3-2 부지)에 부지면적 7,696㎡, 사업비 총 382억원을 확정하고 건축비 303억원은 정부예산(행특회계)으로, 부지비 59억원(기 매입)과 비품비 20억원은 교육청 자체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1. 강원진로교육원(´16.4. 개원). 2. 충북진로교육원(´17.3. 개원). 3. 진로도서관(강원진로교육원) 예시. 4. 직업체험(충북진로교육원) 예시. 5. 3D 체험(강원진로교육원) 예시. 6. 중앙홀 예시.
설립 예정 규모는 연면적 9,800㎡의 지하 1층, 지상 4층 구조로, 이곳에는 `세종은 온 마을이 학교´라는 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학생들은 물론, 유아에서 성인까지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진로상담실, 진로도서관(북카페), 직업체험실, 전시장 등 “생애진로교육 설계를 위한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진로상담과 연계된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원들의 진로교육 역량강화, 다양한 소통 공간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진로교육지원시설을 건립하여 진로전문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선도적으로 4차 산업혁명으로 파생되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생과 학부모 및 교원들에게도 생애 진로교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진로탐색‧체험 및 진로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교육청은 진로역량 기능 강화를 위해 인근의 물적‧인적자원(교육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국책연구기관, 대학, 기업체 등)을 활용하여 양질의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그동안 세종교육청은 다양한 교육지원기관 설립을 위해 유관기관 협의는 물론, 정책연구용역을 통해 타당성을 검증하는 등 사전 준비를 거치는 동안 세종교육청의 학교신설비 비중이 큰 점과 교육부에서 기관 설립 시 총 소요액의 30%만 특별교부금으로 지원하고 70%는 자체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최소 300억원 이상 소요되는 교육지원기관 설립 추진에는 재정상의 한계가 있어 정부예산인 행특회계를 통한 설립 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행복청(도시계획과)과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한 결과 2016년 4월, (가칭)창의체험교육원 설립 계획을 수립하였고, 2016년 12월, 현재 교육청사 임시주차장으로 활용 중인 부지를 자체 예산(59억원)으로 매입하였다.
행복청 또한 새정부의 국정과제 실현 및 정주여건 조성에는 학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 하고, 2018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세종교육청과 함께 인근 진로교육 기관 및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등의 벤치마킹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마련하여, 기재부 설득과 지역구 국회의원(이해찬)의 협조를 구하여 2017년 8월 (가칭)창의진로교육원 사업명으로, 기재부 3차 예산 심의를 거쳐 12월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건축비 303억원을 확보 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가칭)“창의진로교육원”은 행복청이 직접 설계부터 공사, 준공 등의 모든 공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세종교육청은 시설 전문인력 2명(사무관1, 주무관1)을 파견하여 기본설계부터 세종교육청의 의견과 교육수요자 중심의 설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한편 세종교육청은 준공 후 시설을 인수받아 내부 비품을 확
충하고 체험시설 등 전시실 구축을 담당할 계획이다.
세종교육청은 출범 이후 매년 증가하는 학생수와 함께 문화, 인성, 진로, 직업 등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교육지원기관의 필요성과,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자유학년제에 대비한 진로교육 전문 지원기관 설립이 절실한 실정임을 인지하고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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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9급 공무원 8개 직류 28명 경력경쟁 채용
세종시, 9급 공무원 8개 직류 28명 경력경쟁 채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8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2월까지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 세종시청사 전경
세종시는 이번 경력경쟁 채용을 통해 ▲사서 9급(3명) ▲일반전기 9급(4명) ▲산림자원 9급(2명) ▲보건 9급(3명) ▲일반토목 9급(8명) ▲건축 9급(5명) ▲통신기술 9급(1명) ▲운전 9급 (2명·일반 1, 시간선택 1) 등 총 28명을 선발한다고 말했다.
시험은 해당분야 자격증 및 세종시 거주지 요건을 충족하면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23일부터 25일까지(3일간), 필기시험은 2월 10일에 실시한다고 했다.
면접시험은 2월 22일부터 23일에 시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28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임용시험 시행계획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 `시험정보´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되며, 2018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계획은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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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자치분권 균형발전 모델 완성, 본격 시동
세종형 자치분권 균형발전 모델 완성, 본격 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안성호 세종분과위원장 등 분과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모델 완성을 위한 `세종·제주 자치분권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제2회 세종분과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제2회 세종분과위원회 회의(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는 고려대학교 김상봉 교수의 `세종시 관련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실천을 위한 중점 과제´와 경상대학교 이시원 교수의 `세종분과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한 발제 후 관련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김상봉 교수는 “실질적인 행정수도 기능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 및 국회분원 설치, 도시의 자족기능 확충이 필요하다”며 “자치분권 개헌뿐 아니라 헌법에 행정수도를 명시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과제 설정 및 전략제시가 요구된다”고 역설했다.
또, 이시원 교수는 세종분과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자치분권, 균형발전, 헌법 및 법률 등 법률 정비를 위한 소위원회 형태의 운영방법을 제시했다.
이춘희 시장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자치분권 균형발전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세종시는 테스트 베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며 “세종시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이 대한민국의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제주 자치분권 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세종분과위원회는 세종시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산·학·연 대표, 시민단체, 자치분권·균형발전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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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겨울한파에 이번 겨울 금강 첫 결빙
매서운 겨울한파에 이번 겨울 금강 첫 결빙
작년보다는 4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8일 늦게 얼어
대전․세종․충남지역에 최근 계속된 매서운 한파로 인해 1월 12일(금)금강이 결빙되었다고 밝혔다.
▲ 금강 결빙 관측 사진(2018.01.12. 8시)(사진-기상청)
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계속되면서 오늘(1월 12일) 아침,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금강 결빙이 관측되었다.
이번 겨울 금강 결빙은 작년(1월 16일)보다는 4일 빠르고, 평년(1월 4일)보다 8일 늦게 나타났다.
금강 결빙에 대한 관측은 1982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세종시 장군면에위치한 불티교 교각 2∼3번 사이(간격 50 m)에서 하류쪽 100 m 지점을 지정하여 관측하고 있다.
금강 결빙 관측이 시작된 1982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빨리 얼었던 때는 1982년으로 11월 25일에 결빙이 관측되었으며, 결빙이 없었던 해도 9차례나 된다.
강․하천 결빙 및 해빙 관측 등 계절관측 업무는 계절의 빠르고 늦음의 지역적인 차이 등을 합리적으로 관측 및 통계 분석하여 기후변화의 추이를총괄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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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단국대학교세종의원 MOU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단국대학교세종의원 MOU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과 가족, 산하단체종사자 건강증진 협력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석원웅)는 단국대학교세종의원(분원장 박창현)과 01월 12일 오전 세종시체육회 체육회관2층 회의실에서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과 가족을 비롯해, 산하단체 종사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석원웅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오른쪽)과 박창현 단국대학교 세종의원장(왼쪽)이 12일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건강증진・진료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사무처장 석원웅)와 단국대학교세종의원(분원장 박창현)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건강증진・진료협약을 체결했다.(사진-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이에 따라 단국대학교병원과 단국대학교세종의원은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 등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단국대학교세종의원에서 유소견 발견시 단국대병원에서 추가 정밀검사 및 진료를 실시함으로써 신속한 협진시스템으로 신속한 진료를 실시한다. 그리고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등 대상으로 건강강좌, 건강검진을 통한 건강한 삶과 개별건강관리를 통한 차별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했다.
지난해 8월 세종시 어진동에 개원한 단국대학교세종의원은 소화기내과 및 내시경실, 신장내과 및 인공신장실, 소아청소년과, 영상의학과 및 건강검진센타 등을 갖춘 상태다.
특히 대학병원급의 고해상도 CT와 MRI, 그리고 초음파, 유방촬영기, 골밀도 등의 장비와 생화학자동분석기, 화학발광면역분석기, 요화학분석기, 자동혈구분석기 검사장비를 갖춰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작년 10월부터는 국가건강검진을 비롯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도 운영중에 있으며, 정부세종청사공무원노동조합연합회, 세종특별자치시청, 공주소방서, 행복청, 세종경찰서 등 건강검진 협약으로 건강검진을 하고 있으며, 단국대병원은 세종경찰서와 닥터헬기 시스템 구축 협약도 체결한바 있다.
석원웅 세종시체육회사무처장은 “세종시는 도시 규모에 비해 의료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으로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과 가족 그리고 산하단체 종사자들의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과, 가족, 산하단체종사자까지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창현 단국대학교세종의원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 등의 건강에 대하여 최적의 의료서비스와,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건강검진 및 중증질환이 의심되는 유소견자 및 응급환자에 대해서는 단국대병원으로 신속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료회송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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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1일 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11일 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삶과 지혜를 나누는 행정수도 문화재단> 비전 및 3대목표, 9대 추진전략, 20개 세부과제 도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지난 11일 대회의실에서 이사진,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문화재단 발전방안 연구용역´에 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연구용역 보고회 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이번 연구용역은 세종시가 `품격있는 문화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세종시문화재단이 수행해야 할 중추적 역할과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운영모델을 수립하기 위하여 기획된 것으로 작년 8월 착수해 5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한 메타기획컨설팅은 문화예술 전문가, 시민,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인터뷰, 사례 분석을 통해
<삶과 지혜를 나누는 행정수도 문화재단>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적 자치분권 주도´, `세종시의 미래문화 준비´, `다양한 문화주체들과 함께 성장´ 등 3대 목표, 9대 추진전략, 20개 세부과제를 도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 문화공공DB를 활용한 세종시 문화예술생태계 구축(문화거버넌트) ▸세종시 미래가치를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실현 ▸복컴 등 생활권 문화지식나눔네트워크(CoP)를 통한 촘촘한 문화복지망 구축 ▸미래문화를 준비하는 지속가능발전(SD) 문화재생 실현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문화도시기획단 운영 등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연구용역 최종보고 내용과 자문위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도 행정수도 위상에 부응하는 문화예술 정책과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세종시문화재단이 문화예술 전담기관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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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가는 길 빨라진다, 옥산∼오창 고속도로 14일 개통
청주공항 가는 길 빨라진다, 옥산∼오창 고속도로 14일 개통
-천안~청주공항․오창과학산단 14분 단축…공항 활성화․물류비 297억 절감 기대-
충북 내륙지역에 위치한 옥산∼오창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14일부터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어 도로이용자의 이동편의성이 대폭 향상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충청내륙 지역에 위치한 옥산~오창 고속도로를 오는 14(일) 0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옥산~오창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천안아산 KTX역(지하철1호선 장항선)과 청주국제공항을 고속도로가 연계되어 이동시간이 54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되며, 공항이용객의 정시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천안∼국도21호선∼지방도540∼청주국제공항: 54분, 43.3㎞ (개선)천안∼경부고속도로∼옥산오창고속도로∼청주국제공항: 40분, 45.2㎞
아울러 천안에서 오창과학산업단지(서오창IC 이용시)까지 이동시간이 45분에서 31분으로 단축되며, 연간 약 297억 원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존)천안∼국도21호선∼지방도540∼오창과학단지: 45분, 36.6㎞ (개선)천안∼경부고속도로∼옥산오창고속도로∼오창과학단지: 31분, 38.5㎞
옥산~오창 고속도로는 연장 12.1㎞, 왕복 4차로로 `14년 1월 착공이후 총 3,778억 원을 투자하여 4년 만에 개통하게 되며 1개의 나들목(서오창IC)과 2개의 분기점(옥산JCT, 오창JCT)이 설치되었다.
통행료 납부의 편리를 위해 원톨링시스템을 도입하여 재정고속도로와 연계 이용 시에도 요금을 한 번에 결제할 수 있고 통행료는 전 구간(옥산 분기점~오창 분기점, 12.1km) 주행 시 승용차 기준 1,500원으로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의 1.07배 수준이며, 최소운영수입보장(MRG)이 없어 사업자가 운영손실을 보더라도 정부가 재정지원을 하지 않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옥산~오창 고속도로로 인한 접근성 향상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청주국제공항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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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내부순환 BRT 2월부터 운행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그동안 제기되온 생활권간의 불편한 교통에 대응하기 위해 세종시 신도시 내부를 신속하게 순환 운행하면서 생활권 간 연계 및 광역교통과의 환승편의를 제공할 핵심 대중교통 수단인 내부 BRT운행을 2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2월 운행 예정인 세종시 내부 BRT 노선도. [세종특별자치시는 현재까지도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는 관계로 노선도의 변경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2월부터 시행되는 내부 BRT운행은 아침 6시를 첫차로 양방향에서 15분에서 20분간격으로 배차될 예정이고 막차는 23시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승차시간 감소와 안락한 대기시간 및 안전성을 향상한 신개념의 신교통형 정류장도 내부 BRT운행과 함꼐 2월부터 설치할 예정이다. 신교통형 버스정류장은 버스요금을 사전 결제하여 BRT 버스의 정차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정시성을 확보하고 승객의 안전과 안락한 대기시간을 제공하는 큐브형태의 반개방형 정류장이다.
세종시는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현재의 디젤버스를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현재의 공용버스 주차장 내에 천연가스 충전소를 1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천연가스 충전시설은 일 100대정도의 버스가 충전할 저장시설과 충전 서스펜셔2대로 구성될 예정이며 현재 세종시 보유의 BRT 버스 32대와 18년 구입예정인 20여대의 버스 또한 CNG버스로 구입할 예정이며 기존의 디젤버스는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점차적으로 30년까지 CNG버스로 개조·교체한다여 청정도시 세종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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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해 설립한 세종교통공사가 고통공사로
시민을 위해 설립한 세종교통공사가 고통공사로
-시민들로부터 외면받을 위기에 처한 세종교통공사-
시민의 행복한 교통편의 제공을 목표로 설립된 시민이 주인인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교통공사의 노사대립이 연일 끊이지 않고 대립양상을 보이면서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을 위기에 처했다.
출범 1년만에 준법투쟁 및 복수의 노조로 인한 불협화음 등 크고 작은 문제로 노사 양측이 대립하면서 28만 세종시민을 위한 세종교통공사가 시민들에게 오히려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세종시청에서는 세종교통공사 노조원들이 갑작스러운 출입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노조의 입장을 밝혔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는 2017년 10월13일 임단협 및 노사정협약문을 체결하였으나, 단한가지도 지켜지지지 않고 있으며, 지금은 오히려 교통공사측이 당당하다고 주장 하고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규직에 따른 임금체계를 위해 외부업체에 공개모집하여 5천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여 진행했지만 현재까지 단 2번의 용역발표를 하고, 그마저 아무런 소득이 없는 결과를 내놓았다며 공사 사무실 직원 중 급여정산을 제대로 하는 사람 1명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고소, 고발도 웃어넘기는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수개월째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버스 운전원 임금체불도 지적하였다.
1심 판결인 “만근일수는 20일”로 한다.는 판결에 대한 중노위의 이의제기를 철회하고 일단 1심 판결을 받아들여 이행하고 공사측이 노조에 요구한 “운전원이 원하는 급여 맞춰보겠다. 단, 조건이 있다”.며 제시한 ▲만근일수를 22일로 변경해 달라, ▲임금체불된 금액을 없애달라, ▲고소, 고발을 취하해 달라, ▲주휴일에 관한 규정을 동의해달라, ▲주 52시간(근로기준법 59조) 동의해달라.는 요구를 철회해 줄 것을 노조는 요구하였다.
이에 대해 세종교통공사는 즉각적인 해명을 통해 ´17.10.13일 임‧단협 체결 이후 公社는 조합사무실 설치, 노조 전임자 지정 등 단체협약을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있고 다만, 사규 개정,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관계기관 협의 완료 후 예산을 반영하여 지급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公社는 이와 같은 사실을 지난 ´17. 11월경 운전원 휴게실 게시판에 공지하였으며, 조합 측에도 공문(´17.11.10)을 통하여 공지한 바 있다. 특히 公社는 단협 사항의 조속한 이행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사실을 노조를 비롯한, 승무사원 모두에게 공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노조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 하였다..
정규직에 따른 임금체계에 관해서는 모집 당시 2년 뒤 정규직 전환이 계획되었으나, 공사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정규직 전환을 앞당겨 시행하여 지난 ´18.1.1일 부로 전환 대상자 모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였으며 또한, 공사는 정규직 전환과 더불어 승무사원의 급여 수준이 인근 지역에 비해 낮음을 인식하고 보수체계개편 용역을 실시하여 보수를 현실화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입장을 표명하였다.
또한 교통공사는 용역 진행 시 노조, 시, 언론, 시민단체, 의회가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하여 용역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하였으며, 자문단이 참석하여 최초 착수보고, 중간보고를 완료하였고 용역도 마무리 되었지만, 최종 결과 보고에 앞서 세부적인 실행방안 등을 관계기관과 협의할 예정이고, 협의가 완료되는대로 최종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며 또한, 최종 보고서를 바탕으로 노조와 협의하여 승무사원들의 보수를 개편할 계획이라고 해명하였다.
급여 정산을 하는정규직에 따른 임금체계에 관해서는 급여 담당자의 갑작스런 퇴직으로 10월, 11월 급여 일부가 착오지급되었고 이를 정정하여 지불하였으며 임금 체불에 대한 고소, 고발에 관해서는 노조측이 임단협에 따라 발생한 임금체불에 대하여 고발하였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으며 공사는 앞서 설명한대로 임․단협 이행을 위하여 사규 개정,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 완료 후 예산을 반영하여 지급할 예정이라고 해명하였다.
만근일수 20일에 관해서는 대부분의 버스운송업체는 월 만근일수 22일을 기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주 40시간 근로자의 월 평균 근무일수가 21.75일임을 감안하여 산정된 근무 일수라고 밝히고 다만, 공사가 단협 체결 시 평균 근로일수는 22일로 한다. 단, 21일 이상으로 근무하는 운전원에게는 가산수당을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20일 근무 시 만근 수당도 지급하기로 한 것은 급여가 낮은 운전원들의 경제적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취지였다. 또한 만근일수를 20일로 설정할 경우 추가적으로 인원을 배치하게 되어 운영 비용이 상승히여 요금 인상 등 시민 부담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지만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월 20일 근무일수가 월 소정근로일수이자 근무일수의 기준 및 만근수당 지급일´ 라고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하여 공사는 상기의 이유로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어 재심을 신청하여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공사의 입장을 밝혔다.
임금체불된 금액을 없애달라에 관해서는 공사는 체불임금을 없애달다고 한적이 없으며 이는 명예훼손에 해당될 수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하였다.
28만 세종시민의 교통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시민의 혈세를 투입 운영되는 세종교통공사의 끊임 없는 분쟁으로 오히려 행복지수가 하향되는 것에 일각에서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다.
노사가 원만한 소통과 협력으로 설립 목적에 맞는 시민을 위한 시민의 대중교통을 추구하지 못한다면 지방공기업의 존페의 위기 또한 보장받지 못할 것이다.
특히 공사와 노조간의 협상내용은 공사의 주인인 28만 세종시민에게 가감없이 공개하고 동의를 얻어야 할 것이며 노사 양측의 팽팽한 신경전 보다는 시민을 주인으로 시민에게 불편함 없는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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