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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타운대학교, 행복청 방문 및 공동캠퍼스 진출계획 논의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행복청 방문 및 공동캠퍼스 진출계획 논의
▲ (왼쪽부터 행복청 이한나 주무관, 행복청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 통역사, 행복청 박성진 도시계획국장, 로버트 카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 서령 조지타운대 보건행정대학교 학장, 서경선 아틀라스 리서치 사장, 행복청 이상영 사무관)
1월 17일(수) 로버트 카(Dr. Robert Williams Carr)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President of American College of Preventive Medicine, 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 및 서령 조지타운대 보건행정대학교 학장(Chair of Department of Health Systems Administration, 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 일행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을 방문, 행복청 박성진 도시계획국장과 향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공동캠퍼스 진출 계획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조지타운대학교는 미국 행정수도 워싱턴 D.C.에 있는 사립대학으로,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세계 최상위 26개 대학 중 하나이며, 행복청과 조지타운대학교는 지난 2016년 상호 방문하여 보건의료분야 학위과정의 행복도시에 개설하는 것에 대해 협의한 바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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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렬 의원, 청소년정책수립을 위한 제언
김복렬 의원, 청소년정책수립을 위한 제언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김복렬 의원은 17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과감한 정책과 예산지원을 제안했다.
▲ 김복렬 의원의 모습
김 의원은 세종시의 청소년 인구가 시 전체인구의 18%에 해당하는 5만 여명이나 되는데 반해 청소년 활동예산은 27억여 원 정도로 시 예산의 0.2%에 불과하다며 성인으로 가는 중간세대인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자치활동, 동아리활동 등을 지원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복컴 등 공공시설에 청소년 휴카페 설치 ▲시정참여를 위한 청소년포럼, 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 지원 ▲다양한 청소년클럽 조직 및 활동 지원 ▲청소년 코디네이터・퍼실리테이터 육성 ▲청소년 활동 진흥예산 확대 및 관련조례 정비 등을 제안하면서 “세종시의 청소년 발전정책이 타 시도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세종시가 먼저 시작하자”라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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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이 의원, 여성단체 발굴 및 거버넌스 구축 촉구
정준이 의원, 여성단체 발굴 및 거버넌스 구축 촉구
시민이 중심이 되는 여성친화도시 완성을 위한 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정준이 의원은 17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여성친화도시 완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 정준이 의원의 모습
정 의원은 양성평등 정책 발굴을 위해 도입된 제도들이 형식화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탁상행정이 아닌 시민의 정책 참여를 바탕으로 세종시를 여성친화도시로 완성해갈 것을 제안했다.
먼저, 여성이 자유롭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 조성을 주문했다. 여성 정책 연구를 전담하는 기관을 설립하고 여성을 위한 창업플랫폼과 육아, 가사노동 등을 공동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시에서 추진 중인 여성플라자 설립 과정에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들을 반영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가 여성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며 세종시가 나서서 다양한 여성단체를 발굴하고 이들과 정책적 협력체계를 구축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여성의 대표성 확대를 위해 모든 위원회의 구성에 여성 위원 40% 확보를 촉구하며 인재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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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의원,“지역 독립운동역사 재조명 필요”강조
서금택 의원,“지역 독립운동역사 재조명 필요”강조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서금택 의원은 17일 열린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내 독립운동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사적 발굴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서금택 의원의 모습
서 의원은“3.1만세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우리 지역 첫 만세운동으로 알려진`전의만세운동´에 대한 연구나 기념사업은 전무한 상황”이라며, 세종지역 첫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조형물을 전의시장 내에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애국지사 홍일섭 선생이 주도했던 조치원 만세운동 등 지역 곳곳에서 이어진 만세운동과 횃불시위에 대한 연구용역과 사적지 조성을 통해 이를 적극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서 의원은 “의병장 임대수가 이끈 의병부대의 활동, 향토유적 39호`육영재´에서 계속된 민족교육의 노력 등 다양한 형태의 지역 항일 독립운동사를 통해 민족혼 계승을 위해 노력했던 선조들의 정신을 일깨워 나가자”고 제안하고, 하나된 염원으로 잃었던 나라의 주권을 되찾는 정신을 이어 행정수도 완성을 통한 새 역사를 열어가자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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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열 의원, 세종시 주변도시와의 균형발전을 위한 제안
이충열 의원, 세종시 주변도시와의 균형발전을 위한 제안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이충열 의원은 17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 이충열 의원의 모습
이 의원은 세종시의 인구 증가가 수도권 인구의 분산보다는 충청권 및 주변 도시의 인구를 빨아들인 블랙홀현상임을 지적하며 세종시 출범 당시 편입된 공주시, 청원군 등 주변도시와의 상생 및 장기적인 균형발전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특히, 공주시의 경우 출범 5년이 지난 현재 급속한 인구감소와 시세위축으로 도시기반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라면서 “그 동안 세종시가 주변도시와 함께 충청권행정협의회와 행복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 등을 구성 하였고, 공주시와 생활권 선도 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맺어 광역버스정보 시스템(BIS) 구축, 관광 벨트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도 상생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이 미미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 의원은 ▲광역협의체 산하에 실무 기획단을 설치하여 상생협력 사업 발굴 및 추진 ▲인근 도시들과의 연계 사업 유형을 검토 및 체계적인 사업 관리의 액션플랜 수립 ▲「상생협력 업무 추진 및 평가에 관한 지침」 수립 등 주변도시와의 체계적인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세종시를 진정한 행정수도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주변도시와 시민들의 협조가 매우 절실한 시기이다”라며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로 주변 도시들과의 상생 및 균형발전 방안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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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의원, 자원봉사 마일리지 포인트 도입 제안
이태환 의원, 자원봉사 마일리지 포인트 도입 제안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이태환 의원은 17일에 열린 세종시의회 제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혜택과 동기부여를 위해 `자원봉사 마일리지 포인트제´ 도입을 제안했다.
▲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원
이 의원은 지난 2016년 5월 정례브리핑에서 은퇴은행과 함께 도입하기로 했던 마일리지제가 시행되고 있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며, “다른 시도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여러 혜택을 제공하여 자발적 자원봉사를 유도, 관심을 갖도록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제주도와 대전시의 자원봉사자에 대한 마일리지 제도와 혜택에 대해 소개하며, “세종시의 자원봉사 등록률은 타 시・도에 비해 낮은 편이고, 등록된 자원봉사의 활동율도 중간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면서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가진 시민들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많다”고 말하며 세종시 실정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에 시와 교육청이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또, 긴급돌봄서비스, 대중교통 무료 이용, 공공자전거 어울림 무료대여,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등 세종시만의 마일리지 포인트제를 설계하고 운영해 주길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시가 목표한 2018년까지 자원봉사 등록률 40%, 활동률 60%가 달성되기를 희망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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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 소외계층을 위한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지원제도
차상위 소외계층을 위한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지원제도
-불의의 교통사고 차상위 계층 정부지원제도 홍보부족-
불의의 자동차사고를 당한 피해가족을 위한 지원제도가 있지만 홍보부족으로 생각만큼의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에서는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있는 당사자와 그 가족을 지원하는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다만 지원대상가정은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족,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 우선돌봄 차상위,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대상자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자동차사고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시행령 별표2에 의한 1급 내지 4급에 해당하는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사람으로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의 생활형편이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에 한해 매월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고당시 부양하였거나 현재 사고자 본인 또는 유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65세이상 직계존속으로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의 생활형편이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매월 20만원을 지원한다.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의 18세미만 유자녀와 피해당사자인 초·중·고등학생 중 성적장학생(중·고생), 특기장학생(초·중·고생), 학교장 추천 장학생에 대해서도 초등학생은 분기마다 20만원, 중학생은 분기마다 30만원, 고등학생은 분기마다 4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공단은 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사람의 0세부터 18세미만(고교재학의 경우 20세 이하)의 자녀로서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의 생활형편이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매월 20만원씩 생활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주고 동 조건의 사람에게도 유자녀(보호자, 후원자)가 매월 일정액(10만원 이내)을 적립하면 국가가 월 6만원 이내에서 별도로 적립하여 가입시부터 18세가 되는 날까지 지원한다.
특히 공단은 이밖에도 지원대상가정에 한해서 출산용품 및 상조용품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지원가정이 계속 지원을 희망하면 전화로도 신청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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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세종시교육청,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을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선발부터 고용 지원까지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대전지사) 연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장애학생의 직업능력 향상과 각급학교의 장애인 고용률 제고를 위해 2018년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채용 대상은 특수학교(급)의 고등학교 3학년 및 전공과 졸업예정자와 졸업한 지 3년 이내인 자 중 장애인복지법상 장애등록자이다.
직무유형으로는 ▲급식실 보조 ▲도서실 사서 보조 ▲행정실 업무 보조 ▲청소 보조 ▲특수교육 보조 ▲교무업무 보조 ▲통학버스 보조 ▲특별실 관리 등 총 8개이며 관내 학교와 직속기관에서 1일 4시간·주 5일 근로를 기준으로 1년 계약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은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사와 선발부터 고용까지 전 과정을 협력하며, 합격자에 한하여 2월 중 2~3주 이내의 현장배치훈련을 진행하며 훈련기간 동안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직무지도원을 배치하고, 1일 17,000원의 훈련비가 지급된다고 말했다.
또한, 채용 후에도 근로 현장 적응과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과 추수 지도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후 12개월 근속한 경우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와 연계하여 성공수당으로 최대 1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세종시 내 공공교육기관이 솔선하여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이번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의 직무 역량 증대와 자립기반 확립에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청 희망자는 19일 오후 5시 30분까지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044-320-5103)로 직접 방문·접수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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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성료
세종시교육청, 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성료
만족도 높아, 2018년에는 1학기부터 확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7 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설문조사 결과
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은 2017년 12월 2일부터 2018년 1월 6일까지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으로 운영되었으며, 인근 대학, 정부세종청사, 국책연구단지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학습자 중심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총 23명의 강사가 24개 반을 운영했다. 관내 20개 중학교 3학년 학생 198명이 수강했고, 이수한 학생은 175명으로 수료율은 88.4%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개강 직후 수강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 종강 이후에는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사전 설문조사에서는 학생들이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강좌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커서(45%)´,`나의 적성에 부합하는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29%)´,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의 권유로(11%)´등의 순으로 설문결과가 나타났다.
<2017년 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강좌>
학부
강좌명
운영시간
장소
비고
인문(어문)학부
웹소설 창작기초
토. 10시
고운중
인문(어문)학부
생활 속의 세계 역사와 문화
토. 10시
새뜸중
인문(어문)학부
일본만화를 통한 동아리 문화
토. 10시
조치원중
인문(어문)학부
프랑스문화와 프랑스어기초
토. 10시
조치원중
인문(어문)학부
항공승무원 진로탐색과 체험
토. 14시30분
아름중
인문(어문)학부
과제탐구와 보고서작성법 (인문영역)
토. 10시
새뜸중
사회과학부
TV 방송 제작의 기본
토. 10시
아름중
사회과학부
TV 공익광고 제작
토. 14시30분
아름중
사회과학부
심리게임
토. 10시
아름중
예체능학부
시각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토. 10시
새뜸중
예체능학부
미술심리치료사반
토. 10시
아름중
예체능학부
12현,25현가야금
토. 10시
새뜸중
예체능학부
생각하는 가구 디자인
토. 10시
고운중
예체능학부
스포츠마케팅의 세계
토. 10시
조치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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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 집에만 있을 거니?
겨울방학에 집에만 있을 거니?
세종교육연구원, 2018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에서는 2018년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8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 2018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보 리플릿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월 5일 개강하여 9일까지 닷새동안 ▲겨울독서교실(초등) ▲놀이로 배우는 창의력 코딩(초등) ▲책이랑 클레이랑(초등) ▲조물조물 동화클레이(유아) ▲동화 듣고 만들고(유아) 등 총 7강좌가 운영된다고 말했다.
수강생 모집은 온라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세종시교육연구원 온라인 수강신청 누리집(www.sjle.or.kr)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역 주민은 1월 19일에 세종교육연구원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고 했다.
유아, 초등학생이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강신청 누리집(www.sjle.or.kr) 또는 세종시교육연구원 평생학습부(044-410-1433~4, 14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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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6~17일 학교예술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16~17일 학교예술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예술강사 58명 세종시 62개교에서 3월부터 예술 수업 활동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학교예술강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술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예술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사진-세종시문화재단)
이번 워크숍은 올해 1년동안 세종시에서 활동할 학교예술강사를 대상으로 학교교육과정과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교수학습 원리와 전략 △협력수업의 이해와 방법 △아동‧청소년의 이해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로 진행되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올해 58명의 예술강사를 선발하여 62개 초‧중‧고등학교에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8개 분야 17,500시수를 지원한다. 이는 전년 대비 강사수는 45%, 지원시수는 17% 증가된 것으로 학교 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포스터
특히, 문화재단은 올해 예술강사가 교육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예술강사 연구모임´을 새롭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의 예술강사들이 협력하여 융합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향후 교육청과도 협의하여 학교에서 실제로 운영이 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신규강사로 선발된 신시내(무용) 강사는 “올해 처음으로 예술강사를 시작하면서 학교에서 어떻게 수업을 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워크숍을 통해 예술교육과 학교현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일깨워줄 수 있는 예술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과 관련된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21)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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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267억 투입한다
세종시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267억 투입한다
-미세먼지 단순한 날씨아닌 자연재난-
서울시가 역대 2번째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연일 발령하고 자율적 차량 2부제가 실시하며 자가용 운행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버스 및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에 대해 출퇴근 시간에 무료로 운행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미세먼지 농도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와 초미세먼지 나쁨으로 나타나면서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가운데 건설현장이 많은 세종시의 미세먼지가 28만 세종시민의 관심사로 떠로르고 있지만 세종시는 17년 평균 47㎍/㎥로 보통수준을 나타내며 그나마 청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청에서 바라본 보람동 일대 전경이 세종시의 미세먼지 현주소를 대변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하지만 17년 세종특별자치시가 대기사업장 192개소와 비산먼지사업장 24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배출원 지도점검에서 대기 위반 21개소와 비산먼지 사업장 41개소 등 총62개소가 행정처분을 받고 정도가 심한 대기위반 6개소와 비산먼지 사업장 21개소 등 총 27개소는 검찰에 고발조치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위반 사업장에 대한 보다 강력한 단속계획이 요구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7년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수립하고 조치원 청사 및 아름동복컴에 대기측정소를 설치하고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는 한편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시 긴급재난문자, 인터넷(새올 행정시스템, 세종시 홈페이지, 에어코리아사이트), 문자발송(어린이집, 학교, 노인요양시설 담당자, 세종시 공무원), 팩스발송(언론사, 읍면동, 아파트 관리사무소, 병·의원 등에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있다.
대기질 개선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김정봉 의원)”은 지난해 11월3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7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대기질 개선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결과를 보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향후 대기질 개성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다만 17년 세종시관내 미세먼지 경보가 16년 1회이던 것이 17년에 10회 발령된 것을 두고는 세종시 건설현장 등을 고려할 때 다소 양호하다고 판단되지만 16년에 비해 경보가 10배로 증가한 것은 세종시의 적극적인 미세먼지저감대책이 수립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종시 관내 미세먼지 농도가 나빠지는 추세를 인지한 세종시의회 김정봉의원이 대표발의한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관리에 관한 조례가 17년 12월 11일 제정되면서 세종특별자치시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강화되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28만 세종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기존 2개소로 운영되던 대기측정망을 올해 부강면과 한솔동에 추가로 신설하여 4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18년부터 20년까지 단계별 사업비 26,739백만원을 책정하고 배출원 관리(4,342백만원), 교통 관리(21,832백만원), 취약계층 보호(465백만원), 관리기반 강화(100백만원)를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아울러 세종특별자치시는 건설현장 및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1,271개소 관리와 유휴부지 녹화사업 등에 4,342백원을 투입, 전기차 450대 보급, 어린이 통학차량 50대 LPG전환, 친환경 천연가스버스 64대 보급, 노후경유차 600대 폐차, 전기충전소 150개소 지원등에 21,832백만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157대를 보급하고 저소득가정의 벽지 및 장판 교체를 위해 46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대기측정소 4개소 운영 및 중금속 측정망 1개소 확중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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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어린이놀이터 특화 시범사업 본격 시작
행복청, 어린이놀이터 특화 시범사업 본격 시작
2018년 하반기 착공, 연말 준공 목표, 총괄계획가에 편해문씨 위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 놀이터인 `꿈의 놀이터(가칭)´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행복청이 어린이놀이터 특화 시범사업 총괄계획가로 아동 문학가이자 어린이놀이터 전문가인 편해문씨를 위촉했다(사진-행복청)
행복청은 사업 시작에 맞춰 총괄계획가로 아동 문학가이자 어린이놀이터 전문가인 편해문씨를 위촉했다고 17일(수) 밝혔다.
편해문씨는 국내 어린이 놀이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순천시 기적의 놀이터 조성 총괄 디자이너´이자 `서울시 창의 어린이 놀이터 디자인 심의 위원´, `경기도 어린이상상놀이터 협의회 위원´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1998년 「창작과 비평사」 `좋은 어린이 책 대상´으로 아동문학가로 등단했으며, 대표 저서로는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2007)>,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2012)>,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2015)> 등이 있다.
총괄계획가의 주요 역할은 학부모, 교사, 어린이가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자문단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며, 공사 착공부터 준공까지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아동과 여성 친화도시로서 어린이놀이터 조성 사업으로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진정한 행복도시로 발전해 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놀이터 이용자의 반응이 좋을 경우 점차 다른 생활권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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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세종소방서,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16~17일까지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세종소방서,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사진-세종시청)
겨울철 저수지와 하천 등 내수면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난사고에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서 대원들은 ▲동계잠수 이론 및 안전교육 ▲얼음 밑 폐쇄공간 적응훈련 ▲빙상 인명구조 훈련 등 구조역량 강화 훈련에 적극 참여했다.
지대근 119특수구조단장은 “전문적인 구조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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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는 한 생명을 살린 자랑스러운 세종인
꺼져가는 한 생명을 살린 자랑스러운 세종인
-헬스클럽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생명에 심폐소생술로...
세종특별자치시 범지기마을 10단지내 헬스클럽에서 지난 1월 10일 12시 30분경 사이클운동을 하던 단지 주민 B00(47세)가 운동 중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꺼져가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도 알려지기를 원치않은 미담의 주인공이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함께 운동을 하던 주민 몇몇이 주변에 있었지만 어찌할바 모르고 발만 동동구르고 있는 상황에서 미담의 주인공인 김일규(남 38세 경륜선수)는 평소 익힌 심폐소생술로 쓰러져 의식이 없던 환자를 극적으로 소생시킨 미담이 뒤 늦게 알려지면서 세종시 전체에 훈훈한 기운을 불어 넣었다.
특히 운동중 쓰러진 환자는 당시 호흡 및 의식이 전혀 없는 상태였지만 평소 경륜으로 다져진 김일규 선수의 차분하면서 끈질긴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되 찾고 이어 신고를 받고 도착한 119구급대에 의해 제세동기 및 심폐소생술 시도 후, 병원으로 즉각 이송되어 생명을 구한 것으로 뒤 늦게 알려지면서 세종시 입소문으로 미담화되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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