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타운대학교, 행복청 방문 및 공동캠퍼스 진출계획 논의

▲ (왼쪽부터 행복청 이한나 주무관, 행복청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 통역사, 행복청 박성진 도시계획국장, 로버트 카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 서령 조지타운대 보건행정대학교 학장, 서경선 아틀라스 리서치 사장, 행복청 이상영 사무관)
1월 17일(수) 로버트 카(Dr. Robert Williams Carr) 전미 보건대학 연합회 회장(President of American College of Preventive Medicine, 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 및 서령 조지타운대 보건행정대학교 학장(Chair of Department of Health Systems Administration, 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 일행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을 방문, 행복청 박성진 도시계획국장과 향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공동캠퍼스 진출 계획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조지타운대학교는 미국 행정수도 워싱턴 D.C.에 있는 사립대학으로,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세계 최상위 26개 대학 중 하나이며, 행복청과 조지타운대학교는 지난 2016년 상호 방문하여 보건의료분야 학위과정의 행복도시에 개설하는 것에 대해 협의한 바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