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류호텔 세종시티가 응원한다! 골드 메달 빅 이벤트!
밸류호텔 세종시티가 응원한다! 골드 메달 빅 이벤트!
-평창올림픽 기간중 금메달 획득 시 스탠다드 객실 대박 할인한다-
밸류호텔 세종시티(충북 오송읍 오송로 178)는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골드 메달 빅 이벤트´를 선보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2018.2.9.(금)~ 2.25.(일) 동안 대한민국 국가대표 금메달 획득 시 선착순 10객실에 한하여 200,000원 스탠다드 객실을 77,000원(vat 포함가)로 제공한다.
또한 금메달 총 개수를 맞추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진행방법은 먼저 밸류호텔세종시티 인스타그램을 팔로워 한후, 2월 20일까지 금메달 예상 갯수를 맞추고 응원메시지를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밸류호텔세종시티 홍보담당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진행을 통해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여하는 우리나라 선수를 응원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25일까지 10명이상 예약한 단체 고객에 한하여 오송에서 강릉으로 가는 KTX 열차 10% 할인 티켓을 제공하는 한편 반대로, KTX 이용하여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은 호텔 체크인시 KTX 티켓을 제시하면 객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서울역에서 KTX로 오송역까지 40여분 소요되는 위치에 있으며, KTX 오송역에서 호텔까지는 차량으로 3분, 청주/서청주IC 5분, 청주국제공항 약 20분 내에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지리적 접근성을 자랑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2월 문화예술 공연 안내
세종특별자치시 2월 문화예술 공연 안내
세종시문화재단이 설을 맞아 2월 한달동안 5편의 야심찬 공연을 기획하고 세종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문화재단,`2018년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공모
세종시문화재단,`2018년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공모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접수, 2월 1일(목) 사업설명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대표 인병택)은 `2018년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할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 2017 (세종)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오케스트라 숲´ 프로그램 운영 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 2017 (세종)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운영 프로그램 `수리수리 동동´ 운영 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공모지원 분야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등 2개 부문이며, 지원 규모는 총 3억 3,000만원으로 전년대비 42% 증가한 금액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이 참여하는 학교 밖 주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진행된다.
일반공모는 전 년도 11개 단체에서 올해 최대 14개 단체로 지원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며. 신규 단체 양성을 위해 사업 운영경험이 없는 세종시 소재 단체를 20%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지난 해 재단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였던 기획사업 `가족 오케스트라 숲´은 교육 전문성 강화와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여 기획공모로 전환한다고 말했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은 세종시의 문화적 환경과 자원 등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할 단체를 지원하게 되는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일반공모´와 연차별 계획에 기반한 읍・면지역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획공모´로 진행된다. 지원 규모는 최대 6개 단체로 지난 해와 동일하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사회문화예술교육은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문화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세종시민의 특성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단체를 선정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사업의 접수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7일까지이며, 재단은 2월 1일(목) 오후 2시 세종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소개와 공모요강, 접수방법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조치원소방서는 26일 소정면사무소에서 강준현 정무부시장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후 단체사진(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이임대장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취임 대장과 부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정무부시장의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과 함께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를 이끌게 된 김경태 신임 대장은 2006년 1월 8일 소정면 남성의용소방대원으로 입대하여 보급반장 등을 역임했으며, 투철한 사명감으로 대원의 화합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
김경태 대장은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임대장을 중심으로 모든 대원들이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제주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해답제시
이춘희 세종시장 제주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해답제시
- 2018 대한민국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및 38개 사회과학 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가 24일~26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세종시장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2018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가 열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행정수도 개헌을 내놓으며
정부와 학계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사진-세종시청]
제2세션(11:00~12:30) 대한민국의 새지평을 여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공론의 장에서 성경륭 교수(한림대 사회학과,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를 좌장으로 정부측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과 자치단체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참석하여 학계와 열띤 토론후 기념촬영을...[사진-세종시청]
이번 회의는 저출산‧고령화, 저성장‧양극화, 지방소멸 등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정부와 학계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회의는 24일 개막식과 개막세션을 시작으로, 독일‧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세션이 진행되었다.
25일에는 사회과학 분야 38개 학회 주관으로 정치·경제·사회·행정·국토·정책·지방자치·지리·농업과 농촌·지역 등 9개 주제별 세션과 세종-제주 특별자치분권위원회 특별세션이 동시에 진행되었고 오늘 26일에는 이틀 간 진행된 토론 내용을 종합‧정리하고, 정부부처와 지자체 관계자, 전문가 등의 토론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것으로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특히 마지막 날인 오늘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2018년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비전회의가 열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해법으로 행정수도 개헌을 내놓았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38개 사회과학 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후원한 이번 비전회의에서는 저성장과 양극화, 지방 소멸 등 대한민국 사회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방안들이 제시됐다.
이번 비전회의에서 이춘희 시장은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표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수도 문제를 헌법적 차원에서 정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여 정부와 학계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대한민국지식경영 대상 수상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대한민국지식경영 대상 수상
`BEST 정치인´분야 최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고준일 의장이 26일 10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2018 제6회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에서 `BEST 정치인´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대한민국지식경영 대상 수상(사진-세종시의회)
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은 대한민국지식경영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지식경영에 공헌한 경영인, 정치인, 연예인 등에게 그 성과를 격려하기 위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고준일 의장은 제2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맡아오며 `소통과 나눔의 행복의회´를 기치로 각계각층의 시민과 소통하여 전국의회 청렴도 조사에서 주민평가부문 전국 1위를 달성하였고, 세종시의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실현, 창조도시 환경구축 등에 공헌했다는 평이다.
고준일 의장은“이번 수상은 늘 의정활동에 관심을 갖고 성원해주신 세종시민과 동료의원님들이 함께 받는 상이다”라고 말하며“남은 임기동안 더욱더 세종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1월에 집중된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1월에 집중된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세종시 1월화재 각별한 주의 당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늘어나는 전기장판과 난로 등 전열기 사용으로 화재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최근 정부의 화재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12~´16)간 총 55,268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하였으며, 932명이 사망하였고 이중 주택화재는 겨울철 중에서도 1월이 5,719건으로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사망자 또한 144명으로 월평균 78명보다 1.8배(66명) 많아 이번과 같이 연일 이어지는 한파속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재 발생 원인을 분석해 보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30,960건(56%)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과열 등으로 인한 전기적 요인이 11,704건(21%)으로 뒤를 이었고,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상 5,672건(10%), 가스누출 등의 기계·화학·가스 3,237건(6%), 방화 2,515건(5%) 순이다. 이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음식물 조리나 빨래 삶기가 13,108건(42%)으로 가장 많았고, 담배꽁초 5,799건(19%), 화원방치가 4,943건(16%) 순으로 많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겨울철 화재가 집중되는 1월에 화재예방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세종시민에게 당부하는 한편 누전으로 인한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누전 위험이 있는 콘센트, 스위치 박스, 전선관의 끝부분, 조명기구, 전기기계 기구 내부, 전선 피복이 손상될 염려가 있는 곳, 인입선과 안테나 지지대가 교차 되어 닿는 부분, 스테플이 박힌 부분과 전선이 홈통 등과 닿는 부분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전기 설비 기술기준령에 정해진 경우가 아니라도 누전차단기를 설치하면 누전을 사전에 예방하거나 확인할 수 있다고 권장하였다.
또한 겨울철 전기적 화재요인으로 꼽히는 합선은 전선의 껍질(피복)이 벗겨지거나 전선에 못, 핀 등으로 고정시키거나 움직일 수 있는 전선 위에 무거운 것을 올려놓아 전선의 두 가닥이 직접 또는 간접 저항으로 접촉되는 경우 스파크가 발생하며 스파크가 점화원으로 작용하여 화재를 유발하게 되므로 각 가정에서의 예방 또한 매우중요하다고 세종시소방당국은 당부하였다.
특히 세종소방본부는 화재 발생시는 화재경보기 뚜껑을 깨고, 빨간색 단추를 누르고 만약 경보기가 없으면, "불이야!"라고 외치며 소리나는 물건을 두드려 화재발생을 전파할 것과 신고시 당황하지말고 정확한 주소나 찾기 쉬운 주변 건물을 알려 소방관들이 손 쉽게 화재장소를 인지하고 출동하여 진화할 수 있도록 침착하고 정확한 신고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전기화재 발생시에는 전기스위치를 내리고(off), 분전반이나 차단기 등 석유난로 등에 의한 화재일 때는 담요나 이불을 물에 적셔서 뒤집어 씌우고 가스화재시에는 용기의 밸브를 잠그는 등 기본적인 조치가 끝나면 소화기나 물을 이용하여 불을 끌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전기화재에 물을 사용하면 안되고(감전 위험), 기름 종류의 화재에도 물을 사용하면 불을 키울 수 있고, 가스화재는 폭발성이 있으므로 갑자기 문을 열거나 전기스위치 등을 조작하면 안된다고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
특히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화재발생시 대처요령을 아래와 같이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숙지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불을 발견하면 `불이야´하고 큰소리로 외쳐서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동시에 화재경보 비상벨을 누르고, 엘리베이터는 절대 이용하지 않도록 하며 계단을 이용하고, 아래층으로 대피가 불가능한 때에는 옥상으로 대피하며, 낮은 자세로 안내원의 안내를 따라 대피하고, 불길 속을 통과할 때에는 물에 적신 담요나 수건 등으로 몸과 얼굴을 감싸고, 방문을 열기 전에 문손잡이를 만져보았을 때 뜨겁지 않으면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밖으로 나가고 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말고 다른 길을 찾고, 대피한 경우에는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서 구조를 기다리며, 밖으로 나온 뒤에는 절대 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다른 출구가 없으면 구조대원이 구해줄 때까지 기다리며, 연기가 방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틈을 옷이나 이불로 막고(물을 적시면 더욱 좋습니다), 연기층 아래에는 맑은 공기층이 존재하므로 연기가 많은 곳에서는 팔과 무릎으로 기어서 이동하되 배를 바닥에 대고 가지 않도록 하고, 한 손으로는 코와 입을 젖은 수건 등으로 막아 연기가 폐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며, 옷에 불이 붙었을 때에는 두 손으로 눈과 입을 가리고 바닥에서 뒹굴 것을 당부하고 권장하였다.
특히 화재발생을 목격하면 소화기를 불이 난 곳으로 옮겨 손잡이 부분의 안전핀을 뽑고 바람을 등지고 서서 호스를 불 쪽으로 향하게 하여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고 빗자루로 쓸듯이 뿌릴 것과 소화기는 잘 보이고 사용하기에 편리한 곳에 두되 햇빛이나 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최종합격자 발표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최종합격자 발표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등 5개 직종, 총 138명 합격자 발표
교무행정사 지난해 20대 1에서 올해 26.5대 1로 경쟁률 상승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6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2018년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이번 채용시험은 5개 직종 139명을 선발하는데 총 967명이 지원해 평균 6.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교무행정사(일반 모집) 직종의 경우, 26.5대 1로서 채용 직종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018년 교육공무직원 합격자 현황>
직종
채용
예정인원
서류 합격인원
면접
참석인원
면접
결시인원
최종
합격인원
비고
교무행정사
18
54
51
3
18
교무행정사(장애)
1
3
3
-
1
교무행정사(고졸)
1
7
6
1
1
특수교육실무사
9
27
27
-
9
특수교육실무사(장애)
1
1
1
-
1
간호사
6
18
18
-
6
전문상담사
1
3
2
1
1
조리실무사(유초중)
90
117
116
1
90
조리실무사(유초중 장애)
3
2
2
-
2
조리실무사(고)
9
15
15
-
9
계
139
247
241
6
138
지난해와 비교하여 교무행정사 직종이 17년 20대1(35명 모집, 699명 지원)에서 26.5대1(18명 모집, 477명 지원
-
호수공원 추억의 민속얼음 썰매장 운영
호수공원 추억의 민속얼음 썰매장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이춘희 시장)는 겨울철 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추억의 민속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
▲ 추억의 민속얼음 썰매장(사진-세종시청)
시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던 물고기체험장의 운영을 동절기 기간 동안 잠정 중단하고, `추억의 전통 얼음썰매장´을 조성하여 운영한다고 말했다.
시는 운영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였으며, 개인 안전장비도 구비했다고 말했다.
권영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호수공원의 다양한 체험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공원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썰매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원을 찾는 시민이라면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기간은 자연결빙에 따라 운영됨으로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30년된 부강 순대국 밥집을 아시나요?
30년된 부강 순대국 밥집을 아시나요?
-부강면에서 30년동안 순대국의 명맥을 지켜온 장인의 손 맛-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소재지에서 30년동안 줄곳 순대국만을 고집하며 어른들의 향수를 달래주는 국밥집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식당 벽면에 걸린 한장의 흑백 사진속 30년전 마당 한켠에 걸린 가마솥이 어린시절 고향집을 연상케하며 한잔의 막걸리를 부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신설집이라고 불리는 30년된 전통 순대국밥을 파는 이 곳은 그 동안 수많은 나그네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향수를 제공하며 아직도 동네 주막집 역할을 지금도 톡톡히 하고 있다.
순대국은 본초강목에서도 풍부한 철분이 간기능 저하, 간염, 빈혈, 신경쇠약, 두통, 야맹증 및 시력감퇴와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본초신약에서는 인체의 나쁜 냉을 치료하고 신비한 해독성을 갖고 있다고 알려진 서민음식이다.
허술하지만 30년 내공의 순대국은 말 그대로 일품이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소박하게 차려진 국밥한상이 어린시절 어머님이 해주시던 국밥을 떠오르게.....[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주인장의 포근한 인상이 말해주듯 30년동안 다져온 음식맛은 모든이들에게 편안한 자리를 제공하며 배부른 한끼를 제공하고 있었다.
허름하지만 30년 내공으로 다져온 음식맛은 단골손님은 물론이고 지나던 나그네의 지친 피로를 풀어주기에 충분해 보였다.
오래된 국밥집 문을 열고 자리에 앉아 음식을 시키면 주인 아주머니의 손에의해 파 양념과 깍두기, 김치, 새우젓, 양념소금이 상에 차려지고 음식나올때까지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간, 허파 등이 담긴 맛보기가 서비스로 먼저 제공된다.
또한 이 곳 순대국의 특징으로는 맑은 국물이 지나온 세월을 회상하게 만들고 깊은 국물맛에 다시 한번 감탄을 하게 된다.
요즘같이 몇 달안되어 업종이 바뀌고 주인이 수시로 바뀌는 세상에 30년을 찾는 손님을 위해 순대국밥을 고집한 주인장은 찾아온 손님들을 보며 지금도 욕심없는 장사를 하고 있다.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전통을 지키며 우리의 입맛을 지켜낸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신설집의 존재로 말미암아 과거를 회상하며 막걸리 한잔에 지금의 행복을 느껴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의정활동 시민 참여로 열린 의회 구현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5일 오전 의회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제1기 의정모니터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개최(사진-세종시의회)
이번에 선발된 의정모니터 요원은 20명으로, 시의회는 위촉식 종료 후 모니터 운영계획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의정모니터 임기는 2년으로 2020년 1월까지 세종시민의 불편 및 제도 개선사항이나 지역의 생생한 여론을 의회에 전달함은 물론, 의정에 반영할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의정 홍보 등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고준일 의장은 “제1기 의정모니터로 선발된 분들과 함께 의정활동에 필요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소통과 나눔의 열린 의회 구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닥터헬기 본격 이용
세종시, 닥터헬기 본격 이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5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단국대학교병원과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집현실에서 단국대학교병원과 응급의료전용헬기(닥터헬기)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세종시청)
중증응급 환자의 적기 치료시기를 확보하기 위해 체결한 이번 협약에 따라 ▲중증외상 ▲심근경색 ▲심정지 ▲뇌졸중 등의 의증 ▲기타중증응급질환자는 닥터헬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운항시간은 일출시부터 일몰시까지라고 했다.
닥터헬기 운항요청은 119구급대와 보건의료기관 의사, 보건진료원이 할 수 있으며, 운항절차는 운항요청자가 단국대병원에 요청하면 병원 응급전문의와 닥터헬기 기장, 운항관리사가 환자의 상태, 기상 등 운항여건을 판단·결정하여 5분 내 출동하게 된다.
헬기 내에는 응급의료 장비가 장착되어 있으며, 응급의학 전문의와 응급구조사가 탑승하여 응급진료 등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며 병원까지 이송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에 아직 종합병원이 없어 응급환자 발생시 대전․청주 등 인근도시로 이송하여 시간상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며 “닥터헬기 이용을 통해 응급중증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초기대응이 가능해져 시민의 소중한 생명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닥터헬기는 전국 6개 권역에 9대가 배치 운용 중이며, 세종시는 충남(세종, 대전)권역의 거점의료기관인 단국대병원에 배치되어 있는 헬기를 이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소방서, 전의산단 입주기업체 관계자 회의
조치원소방서, 전의산단 입주기업체 관계자 회의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는 25일 전의산업단지 내 소방안전협의회와 자율소방대 구성을 위한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 조치원소방서, 전의산단 입주기업체 관계자 회의(사진-세종시청)
전의산업단지는 유해화학물질 및 고압가스를 취급하는 업체와 체계적 소방안전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업체가 함께 입주해 있어, 화재 발생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조치원소방서는 이에 따라 이번 회의를 통해 산업단지내 소방안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업체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자율소방대 운영현황 등을 공유해 평소에는 화재 및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에는 초기 대응과 인력·중장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했다고 전했다.
김전수 대응예방과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소방안전협의회와 자율소방대 구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기로했다”며 “보다 안전한 전의산업단지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청, 행복도시 완성 위한 조직기능 강화
행복청, 행복도시 완성 위한 조직기능 강화
공동캠퍼스 조성 등 자족기능 강화 위해 조직 개편
옥외광고물 관리, 공원녹지 점용허가 등 4개 업무는 세종시 이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고품격의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완성을 위해 조직기능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행복청은 공동캠퍼스(대학, 외국교육기관, 연구기관 등이 입주할 수 있도록 행복도시 안에 조성하는 `교사(校舍), 연구시설 등과 그 부지´) 조성 등의 새로운 업무를 발굴함으로써 우선 3명의 인력을 보강하고, 조직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등 도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도시성장촉진과(도시계획국 소속)´를 `도시성장촉진과´와 `자족기능유치팀´으로 개편하였다고 말했다.
행복청은 2017년 8월 31일(목) 세종시와 `미래발전 업무협약´을 체결, 같은 해 10월에는 8개 자치사무((2018.1.25 이관, 3명 감축) 옥외광고물, 공원녹지 점용허가, 미술작품 설치, 공동구 설치)의 세종시 이관과 공동캠퍼스 조성 근거 마련을 주요 골자로 하는 행복도시법을 개정한 바 있다.
이후 행복청은 그동안 업무 인계인수와 동시에 행정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세종시와 함께 공동 특별팀(TF)을 구성․운영하고, 공동연수(워크숍) 개최, 각 인계인수 대상 업무별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온 것이 그 예라고 말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앞으로 명실상부한 행복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면서 “도시 기반 강화, 행정기관 추가 이전, 자족기능 유치, 주변도시와의 상생발전 등의 업무를 추진하기 위하여 조직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500만 범충청권 개헌 염원담은 범충청권 결의대회
500만 범충청권 개헌 염원담은 범충청권 결의대회
-대선공약 이행, 국민과 시대의 준엄한 명령 이행 촉구-
행정수도 개헌 염원을 담은 범충청권 결의대회가 25일 오후 2시 30분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범충청권 결의대회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장, 이재관 대전시권한대행을 비롯한 윤원철 충남정무부지사와 이장섭 충북정부부지사 및 이상민 국회의원과 박범계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지난 17년 대선에서 5개 정당은 지방선거와 헌법개정을 위한 국민투표 동시실시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약속한 바 있다. 따라서 헌법개정은 국민에 대한 약속이고 시대의 명령으로 국회는 여야를 초월하여 국민과 시대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조속한 시일 내에 헌법개정을 만들어야 할 것 이라며 정부에 촉구하였다.
특히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자유한국당 충청권 4개 시도당 및 국회의원들이 지난해 10월 26일 여수에서 행안부가 발표한 자치분권 로드맵에 “세종시 자치분권 모델 완성”이 누락된 것을 두고 강력하게 비판하고 자유한국당 충청권 4개 시도당의 성명 중 세종시 개헌에 대한 내용 누락을 두고 충청 지역을 선거용 전가의 보도로 활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던 자유한국당이 현재 침묵과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충청의 민심을 대변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