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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연합 국제교류 프로그램 성료
2017학년도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연합 국제교류 프로그램 성료
맥쿼리 대학교 부설 영어센터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참여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소은주, 이하 세종국제고)는 지난 1월 6일부터 20일까지 13박 15일 동안 호주 시드니 맥쿼리 대학교 부설영어센터(Macquarie University English Language Center)에서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연합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 세종국제고등학교는 지난 1월 6일부터 20일까지 13박 15일 동안 호주 시드니 맥쿼리 대학교 부설영어센터(Macquarie University English Language Center)에서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연합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이 프로그램은 국제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사회·문화 이해와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세종국제고 1학년 학생 17명,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3명 총 3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내용은 시사문제 토론과 조별 프레젠테이션 및 소논문 작성을 하는 영어 수준별 프로그램(Macquarie University ELC 주관)과 대학교 내 탐방, 현지 대학생들과의 buddy program, 대학 교수 특강, 호주 애보리진 문화 특강, 현지 고등학교 방문, 캠퍼스 내 한국 문화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매 프로그램마다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현지인들과 많은 의사소통 기회를 갖고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
이원용 지도교사는 “호주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연수가 학생들이 국제사회의 적응력을 높이고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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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대상유아 대상 겨울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대상유아 대상 겨울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음악·미술·체육 등 문화예술 중점 프로그램 운영
방학 중 학부모 양육부담 및 사교육비 경감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만 5세 특수교육대상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월 9일까지 4주간 「겨울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이하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만 5세 특수교육대상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월 9일까지 4주간 「겨울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이하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 사진은 유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장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종촌종합복지지원센터 내에 위치한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유아 및 학부모,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매일 9시 20분부터 11시 50분까지 ▲음악 ▲미술 ▲체육 등 문화예술 중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유아문화예술학교는 공주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 특수교육과 재학생들이 `디딤돌교사´로 참여하여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의 수업 지원을 돕고 있으며, `디딤돌교사´는 각각의 프로그램 전공자로서 특수교육대상유아의 개개인별 특성에 따른 지도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겨울방학 중에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을 위한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술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유아들의 문화 감수성을 발달시키고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특수교육대상유아를 부양하는 가정에 방학 중 양육부담 및 사교육비가 경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겨울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이 다양한 예술 중심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인지적·신체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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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농촌 전원학교 확대 운영
세종시교육청, 농촌 전원학교 확대 운영
2018학년도, 농촌 전원학교 2개교에서 10개교로 대상 확대
전교생 20명인 폐교 직전의 학교에서 학생 정원을 초과하여 전학대기자가 있는 인기학교로!
▲ 세종시교육청은 지금까지의 농촌 전원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18학년도에는 대상학교를 면지역에 있는 학생 수 100명 이하의 소규모 초‧중학교 10개교 전체로 확대한다. 사진은 지난해 전원학교인 수왕초에서 진행한 학교특색프로그램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봄이면 모내기, 쑥 캐기, 여름이면 물놀이 캠프, 가을이면 밤 줍기, 추수하기, 겨울이면 썰매타기... 사계절 닭과 토끼 등 동물 기르기와 자연과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여기에 1인 1담임교사와 1:1 학습·생활지도로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 그리고 다양한 예술·문화·스포츠 프로그램까지...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이 모든 활동들은 세종형 농촌 전원학교인 수왕초와 의랑초에서 실제 진행 중인 프로그램 중 일부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금까지의 농촌 전원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18학년도에는 대상학교를 면지역에 있는 학생 수 100명 이하의 소규모 초‧중학교 10개교 전체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연동초, 쌍류초, 연남초, 수왕초, 감성초, 전동초, 장기초, 의랑초, 연동중, 장기중]
지난 해 농촌 전원학교를 운영한 수왕초와 의랑초를 보면 학생 수가 2014년에 각각 20명, 38명이던 것이 2017년에 75명, 66명으로 크게 늘었고,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도 2014년에 각각 38%에서 0%, 3.9%로 감소하였으며, 토요일과 방학 중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도 95% 이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농촌 전원학교 대상을 확대하고, 일률적으로 3,500만원씩 지원하던 예산을 올해부터는 학교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여 1,500 ~ 2,500만원까지 융통성 있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핵심추진과제에서도 학교의 자율성을 높여 학교특색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별도의 영역을 추가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 조건을 제공하는 농촌의 소규모 학교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그동안 다양하고 적극적인 정책들을 펼쳐왔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력증진 프로그램, 특기·적성 계발, 맞춤형 돌봄, 학교 특색 프로그램 운영 등 농촌 전원학교의 장점을 확대·발전시켜 `스스로 찾아오는 학교, 머물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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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0%분양 신화 계속...
세종시 100%분양 신화 계속...
-2월말 전국 미분양 57,330호, 전월대비 1.2% (683호) 증가
- 준공후 미분양(11,720호)은 전월대비 15.9% (1,611호) 증가 -
국토교통부(장관:김현미)는 12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56,647호)대비 1.2%(683호) 증가한 총 57,330호로 집계되었으며, 준공후 미분양은 12월말 기준으로 전월(10,109호)대비 15.9%(1611호) 증가한 총 11,720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미분양이 증가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미분양 제로 행진은 멈출줄 모르고 100% 분양 신화를 이어 가며 대한민국 분양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10,387호로, 전월(10,194호) 대비 1.9%(193호) 증가하였고, 지방은 46,943호로, 전월(46,453호) 대비 1.1%(490호) 증가하였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5,809호)대비 107호 감소한 5,702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50,838호) 대비 790호 증가한 51,628호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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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온도탑 기부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온도탑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환)는 30일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사랑의 열매 온도탑´ 기부행사를 가졌다.
▲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온도탑 기부(사진-세종시청)
이기환 위원장은 “계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성금 100만원은 지난해 조치원읍 생활문화센터 조성부문 문체부장관표창 시상금으로 기부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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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스더 지역아동센터에 난방유 전달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스더 지역아동센터에 난방유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은철·임윤빈)는 30일 에스더 지역아동센터에 난방유 2,000리터(1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난방유는 ㈜한밭비료(대표이사 이건태)의 후원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사장 홍영섭)가 함께 참여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스더 지역아동센터에 난방유 전달(사진-세종시청)
협의체 관계자는 “난방유 전달을 계기로 지역아동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어려운 아동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 자원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더 지역아동센터는 43명의 지역 아동이 음악, 미술, 학습지도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하루 종일 생활하는 곳으로, 협의체는 2018년 1분기 정기회의 시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협의체 위원인 ㈜한밭비료 이건태 대표이사의 후원을 받아 난방유를 전달하게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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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 중 세종시 토지거래량, 땅값 상승률 최고
17개 시·도 중 세종시 토지거래량, 땅값 상승률 최고
-작년 전국 땅값 3.88% 상승, 거래량은 10.7% 증가
- 2017년 땅값은 3분기 이후 상승 폭 둔화 -
- 거래량은 신규분양 실거래 신고 의무화 등으로 증가, 분양권 제외 시 전년 대비 감소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작년 전국 땅값이 평균 3.88% 상승하여 전년 대비(2.70%) 1.18%p 증가했다고 밝혔다.
17개 시‧도의 땅값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세종, 부산, 제주, 대구, 서울 순으로 높게 상승하였다.
수도권에서는 서울(4.32)이 ´13년 9월부터 52개월 연속 상승 중이며, 경기(3.45), 인천(3.10) 지역은 전국 평균(3.88) 보다 낮았다.
지방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7.02)가 공공기관 추가 이전 기대감과 6생활권 개발 진척에 따른 인근 투자수요로 최고 상승률을 보였으며, 부산, 제주, 대구 등 6개 시도는 전국 평균(3.88%) 보다 높았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개발예정지구내 17년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나성동 000번지 00빌딩이 평당 435만원으로 조사되었고 반면 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반곡동 000번지 42,000원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세종시 읍면중 17년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조치원읍 월리 0-0이 3,400,000원, 가장 낮은 곳은 전의면 금사리 산00번지의 농림지역이 2,550원으로 조사되었다.
시군구별로는 부산 해운대구(9.05)를 비롯해 부산 수영구(7.76), 경기 평택시
(7.55), 세종시(7.01), 부산 기장군(7.00)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울산 동구(-1.86), 경남 거제시(0.33), 전북 군산시(1.17), 경기 연천군(1.50), 경기 동두천시(1.66)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4.33), 계획관리지역(3.80), 상업지역(3.80), 녹지지역(3.29)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용상황별로는 주거용(4.22), 상업용(3.88), 전(3.63), 답(3.49), 기타(2.60), 공장용지(2.60), 임야(2.59)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작년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총 331만 5천 필지(2,206.1㎢, 서울 면적의 약 3.6배)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다.
분양권을 제외한 매매거래량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17. 1월부터 주택 공급계약 및 오피스텔 등의 분양권 실거래 신고가 의무화되면서, 분양권 거래는 전년 대비 증가하였다.
한편, 건축물 부속 토지를 제외한 순수 토지 거래량은 총 116만 1천 필지(2,037.9㎢)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
시도별 토지 거래량(전년 대비)은 세종(44.9), 인천(24.1), 광주(20.9), 경기(19.1) 등은 증가하였고, 제주(△6.8)는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세종(32.2), 인천(17.4), 전북(12.7) 순으로 증가하였고, 제주(△17.8), 경남(△4.4) 등은 감소했다.
용도지역별, %) 전년 대비 상업지역(39.7), 개발제한구역(9.9), 농림지역(9.3), 녹지지역(8.5) 순으로 증가했다.
지목별로는 전년 대비 기타(잡종지 등, 16.4), 임야(15.0), 공장용지(11.5), 대지(11.0), 답(7.0), 전(5.7) 순으로 높게 상승하였으며, 건물 유형별로는 상업업무용(49.0), 공업용(32.9), 기타 건물(7.8), 주거용(6.6), 나지(2.3) 순으로 증가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는 “앞으로도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토지시장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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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밀양화재 관련 의료시설 현장지도 방문
세종소방, 밀양화재 관련 의료시설 현장지도 방문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9일 지역 내 입원실 및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세종병원을 방문해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자율 소방안전관리를 위한 현장 지도를 진행했다.
▲ 세종소방, 밀양화재 관련 의료시설 현장지도 방문(사진-세종시청)
최근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직접 의료시설을 방문하여 ▲소방안전관리자의 임무사항 준수 확인 ▲입원실․구내식당등 가스난로 및 전열기구 안전사용 ▲병원 인근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야간순찰 강화 ▲소방시설 상시 가동체계 등을 점검하고 의료진(의사, 간호사, 간병인등)의 초기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자위소방대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 병원과 119종합상황실 간 환자정보 공유를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방안을 모색·강구하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훈련과 안전교육및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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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회 개헌안 발의 촉구 공동기자회견 참석
세종시, 국회 개헌안 발의 촉구 공동기자회견 참석
세종특별자치시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와 헌법개정과 선거제도개혁을 위한 전국 시민사회, 노동, 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과 함께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와 헌법개정과 선거제도개혁을 위한 전국 시민사회, 노동, 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과 함께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사진-세종시청)
이날 참석자들은 “2월 임시국회에서는 근본적인 국가개혁을 위해 필요한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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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발령<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인사발령<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행복청이 인사발령 사항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부이사관 승진(2018. 1. 30일자)
도시계획국 도시정책과장 최형욱(崔炯旭)
▶ 과장급 전보(2018. 1. 31일자)
국방대학교 파견 기술서기관 최재석(崔宰碩)
공공건축추진단 공공시설건축과장 부이사관 이상철(李相哲)
▶ 과장급 직위승진(2018. 1. 31일자)
공공건축추진단 공공청사기획과장 서기관 정래화(鄭來化)
도시계획국 자족기능유치팀장 기술서기관 권장섭(權長燮)
기반시설국 도시공간정보팀장 서기관 최동열(崔東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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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은 비정규직 제로화 이행하라!
세종교육청은 비정규직 제로화 이행하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회원 10여명 세종교육청 항의 집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지부장 이영희) 회원 10여명은 30일 오전 세종시교육청 앞에서 세종교육청 상시지속적 업무 정규직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겸한 촉구대회를 개최 하였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회원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재인 정부와 세종교육청이 직접 나서서 상시지속업무에 대한 정규직 전환원칙을 확립하고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교육청 전환심의 과정에서 지켜지도록 교육청에 대한 특별실태 점검과 지도감독을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집회에 참가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 회원들은 문재인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제로화를 선언했지만 작년까지 교육기관의 정규직 전환은 전체대상 8만2천여명 중 2천여명만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전환율이 2%에 불과하는 사실상 정규직 전환은 제로라며 실패한 정책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이들은 시도교육청별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가 진행중이지만 교육청이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조차 위반하며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고있는 초단시간 노동자, 운동부 지도자 등에 대한 제외입장을 고려하여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정규직 전환제외 심의위원회로 변질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로인해 사업종료, 기간만료 등을 이유로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있어 학교현장에 해고대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였다.
특히 2월말 계약만료를 맞아 최대 8만명에 달하는 기간제 노동자들이 해고되는 해고대란이 예상된다며 현실성 없는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정책을 비판하였다.
집회에 나선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회원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재인 정부와 세종교육청이 직접 나서서 상시지속업무에 대한 정규직 전환원칙을 확립하고 정부의 가이드라인이 교육청 전환심의 과정에서 지켜지도록 교육청에 대한 특별실태 점검과 지도감독을 실시할 것을 촉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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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설학교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가?
세종시 신설학교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가?
-준불연단열재 시공에 소극적인 세종교육청-
잊을만하면 발생하는 화재로인한 대형 인명사고가 우리사회의 안전불감증을 대변하고 있는 현재 전국 최고라고 자랑하는 세종시 신설학교는 과연 재난으로부터 얼마나 안전한지가 세종시 학부모들사이에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제천화재와 밀양 세종병원화재 모두 드라이비트의 문제점이 제기된 가운데 세종시 교육청 관내 113개교 중 16%인 19개교가 현재 드라이비트로 시공되었고 화재에 취약한 시설로 분류 되었지만 이를 개선하기위한 막대한 비용 때문에 세종시 교육청은 고민중이지만 정부당국의 현실적인 특단의 지원 없이는 개선방법이 불투명하여 정부의 조속한 지원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또한 포항지진과 관련 필로티 건축물의 불안요소에 대해 세종교육청은 건물 전체 기둥을 일체형으로 설계 시공되어 일반 필로티 건물보다는 매우 안전하게 설계 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교육청이 신설하교에 적용한 필로티(적색안)건축물은 지상1층부터 최상층까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안전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종시 신설학교의 외벽마감은 골조와 마감재(조적)사이의 빈공간에 단열재를 삽입하여 시공하고 층과 층사이에 골조로 차단하여 시공하고 있어서 화재발생시 불길이 상부층으로 확산하는 것을 억제하고 있지만 만일의 화재발생시 층의 제한된 단열재에 불이 붙으면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준불연 및 불연 단열재로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준불연 단열재의 품질과 성능은 익히 인지하고 있지만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과 수반되는 여건을 고려한 개선대책을 고민중에 있으며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18년 설계부터는 준불연단열재 사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부산지역은 지난해 신설학교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준불연단열재를 사용토록 하고 있으며 인근 청주, 옥천 등에서도 이미 지난해부터 학교 외벽공사에 준불연단열재를 사용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는 세종시에서는 준불연단열재에 대해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는 듯하여 아쉬움을 남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재난이 발생하고나서야 부랴부랴 보완대책을 수립하는 쇠잃고 외양간 고치기식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이 원인으로 판단되며 외양간을 미리고쳐 쇠를 잃지말라는 교훈을 관게당국이 명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의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건축된 19개교에 대해 정부나 교육부의 대책만을 기다리는 사이 화재가 발생한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인 가운데 손 놓고 바라만 보는 교육청이라면 학부모들이 과연 굥육청을 얼마나 신뢰힐지 또한 교육청 스스로 고민하고 대책을 내 놓아야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천화재가 1달여가 넘게 흐르고 밀양 세종병원화재가 교훈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교훈을 반영한 어떤 대책도 없이 강건너 불구경식의 눈치만보는 교육당국 또한 재난 발생 시 질책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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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주택에 안심 센서´ 설치로 고독사 예방한다!
`홀몸어르신 주택에 안심 센서´ 설치로 고독사 예방한다!
- 주거약자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주택에 안심센서(홀몸어르신 안심 센서)가 설치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약칭 주거약자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1. 30.)되었다고 밝혔다.
주거약자용 주택이란 고령자(65세 이상) 및 장애인, 그밖에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자 등 거동이 불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필요한 자에게 임대할 목적으로 건설하거나 개조하는 주택으로 장기공공임대(영구·국민·행복)의 경우 주거약자용 주택을 일정 비율(수도권 8%, 지방 5%) 이상 의무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을 말한다.
최근 고령자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독거노인의 고독사 및 응급상황 신속 대처 미흡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미연에 방지하여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장기공공임대주택 중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공급되는 주거약자용 주택에 대해서는 입주자의 움직임 감지 후 일정 기간 동작이 없을 시 관리실 등에 자동 연락(입주자가 원하는 경우에 한정)되는 “홀몸어르신 안심 센서”가 설치된다.
이번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주거약자법 시행령은 2월 중 공포․시행될 예정으로 이번 개정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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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파워런치´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파워런치´연수 운영
점심시간 활용, 지속적인 자기계발 여건 마련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이 공무원으로서의 업무능력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 점심시간도 반납한 채 역량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점심시간 활용, 지속적인 자기계발 하는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점심시간을 활용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파워런치 연수(이하 파워런치 연수)´를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파워런치 연수는 교직원들이 따로 연수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교육청 내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업무역량을 키우는 연수 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교직원 본인이 좀 더 배우고 싶은 분야의 강의를 직접 신청한 후, 샌드위치와 김밥 등의 간단한 점심식사를 곁들이며 강의를 듣는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수강생을 늘려달라는 현장의 요청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 총 716명에 비해 250여 명이 늘어난 약 960명의 교직원이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1천 2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올해 운영할 프로그램으로는 ▲정책보고서 만들기 ▲빅데이터가 바꾸는 교육행정의 미래 ▲기획역량 개발을 위한 창조적 생각 키우기 등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영어 쉽게 정복하기 ▲인생은 여행이다 ▲영화를 통해 본 셀프리더십 등 교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공직자 기본 소양교육 및 인문학 강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민에게 최적의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직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이 필수적이다”라며, “다양한 연수방식을 통해 교직원들의 역량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9일 관내 교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기획과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주제로 2018년 제1회 `파워런치 연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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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 국어 7명, 영어 6명, 수학 13명 등 일반교과 교사 85명 -
- 영양 15명, 보건 8명, 전문상담 8명 등 비교과 교사 43명 -
- 21개 과목, 총 128명 선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비교과 교사, 특수(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3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sje.go.kr)을 통해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최종합격자는 중등교사 21과목, 일반 125명, 장애 3명 총 128명으로, 1차 시험 합격자 199명을 대상으로 교수학습지도안,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 실기·실험평가 등 2차 시험을 실시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으며, 남녀비율은 남성 25%(32명), 여성 75%(96명)으로 전년에 비해 여성 합격자가 약 12.1% 늘었다.
최종합격자 현황
선발예정
과 목
선발예정인원
응시인원
합격인원
합격선
일반
장애
계
일반
장애
계
일반
장애
계
일반
장애
국어
7
1
8
11
11
7
7
173.42
수학
13
2
15
20
20
13
13
160.62
물리
4
4
6
6
4
4
157.27
화학
4
4
6
6
4
4
153.65
생물
4
4
6
6
4
4
160.66
지구과학
5
1
6
8
8
5
5
158.23
일반사회
5
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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