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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성황
세종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성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자금지원, 기술개발 지원, 인력지원, 국내판로 지원, 해외시장 개척지원,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지원, 기업인 활동지원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중소기업 지원 설명회에는 중소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좌석을 메운체 설명에 집중하는 관심을 보이며 세종시의 중소기업 지원 설명을 경청하였다.
특히 세종시는 지난해 32개사의 창업보육센터를 올해 38개사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며 첨단수송기부품, 정밀의료 등 지역주력산업을 유성하고, 첨단신소재부품산업, 자율주행차,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등의 경제협력권산업도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산업, 해외 전시 박람회 단체관 참가지원, 해외시장 조사 및 바이어 발굴, 해외바이어 국내 초청경비 지원, 무역실무교육, 성장지원, 상용화 지원, 지역 스타 기업 육성,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 사업 분야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종시는 관내 창업보육센터 활용을 통해 (예비)창업 기업의 자립기반 및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를 제공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단지의 체계적 조성 및 공급을 통해 자족기능 확충과 노후화된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보수 및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산업단지의 경쟁력 확보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 은행권 자금을 통한 저리융자로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한다.
세종시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가 열린 시청 여민실에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관심을 대변하듯 전좌석을 가득메우며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열기로 가득차고 성황을 이루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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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의 상징 세종시 완성을 위한 혁신도시포럼 개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 세종시 완성을 위한 혁신도시포럼 개최
-세종시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한 구체적 방안과 혁신도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 모색-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와 한국일보(대표이사 이준희)는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 대연회장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원재 행복청장을 비롯, 관계 공무원과 세종시 기업 대표, 시민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을 위한 과제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2018년 세종 혁신도시포럼´을 공동주최했다.
이날 포럼은 신행정수도건설추진위원장을 역임한 최병선 가천대 교수의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을 위한 과제와 전략`이라는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토론에 나선 이민원 광주대 교수(좌장), 김상봉 고려대 교수, 황희연 충북대 교수, 김수현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지남석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다양한 의견이 제시했다.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을 위한 과제와 역할에 대해 토론에 나선 고려대학교 김상봉 교수는 새로운 국토중심이자, 국가균형발전사업의 출발점이자 대표격인 세종시는 10 개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행정수도로서 기존의 혁신도시들과 함께 시즌2에 적극 대응하는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하였다.
김 교수는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의 강화와 함께 혁신도시시즌2 관련하여 대전·오송·오창·탕정 등 주요 산업거점과 함께 산학연 혁신클러스트 및 광역혁신생태계구 축개념을 도입하는게 필요하다고 밝히며 .세종시는 현재 국책연구기관중심의 공공기관이전으로 정부기능의 Think-tank기능은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나, 산업생태계구축에는 일정 한계 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따라서 세종시의 지속성과 도시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산업생태계구축과 인력창출을 위한 공공기관 추가이전이 필요하고, 정책실현을 위한 단계적 목표설정과 지 표제시를 요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관리하는 국토부와 혁신도시 시즌2를 주요 관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간의 이견에 의해 세종시가 명확한 자리매김이 어려운 상황은 중앙부처간의 업무조정을 통한 혁신도시기능과 사업전개가 요 구되는 상황이라고 말 했다.
아울러 세종시의 광역적 잠재력에 기초한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고 세종형 혁신도시의 미래상 구축을 위한①국책연구기관 Think tank형 혁신도시 ②고차서비스 기능(전문, 과학기술서비스)에 집중한 혁신생태계 구축 ③행정수도 기능 + 세종시형 혁신생태계 구축 ④광역도시 혁신생태계 조성 ⑤국가균형발전의 거점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는 지방화와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이자 전국 10개 혁신도시와 함께 착공됐다는 점에서 맏형도시의 임무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한 구체적 방안과 혁신도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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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 상징도시”
문 대통령“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 상징도시”
- 행안부, 과기정통부 이전 조속 추진… 정부도 차질 없이 준비 -
“허허벌판에 55개 중앙기관 이주, 29만명 거주”감회 피력 -
취임 후 충청 첫 방문, “지방선거 때 개헌투표 실시”강조 -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전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에서 “세종시에 올 때마다 마음 뿌듯하고 기쁘며, 세종시에는 국가균형발전의 꿈이 담겨있다.”며 “세종시가 발전하는 모습은 곧 국가균형발전의 희망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행정수도를 계획할 때 원수산에 올라 청와대와 정부부처가 들어설 자리를 살펴보며 가슴 벅찼던 기억이 새롭다”고 회고했다.
문 대통령은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55개 중앙행정기관과 국책기관이 들어서고, 8만5,000여명에 불과했던 인구가 29만여명이 거주하는 정주도시로 탈바꿈해 국가 균형발전정책의 상징도시가 되었다”며 세종시 발전상에 찬사를 보냈다.
그는 또 “오늘의 세종시가 있기까지, 세종시민과 연기군민, 충청도민과 초대 행복도시건설청장으로 수고한 이춘희 세종시장 등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고가 있었다”며 “지금의 세종시를 만들어낸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통부 이전을 조속히 차질 없이 추진하고, 해양경찰청의 연내 인천 복귀도 추진하겠다”며 정부기관의 지방 이전을 다시 한 번 약속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가균형발전과 관련된 첫 행사인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이 열린 세종컨벤션센터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자치와 분권이 대한민국의 새 성장 동력이며,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와 분권을 국정운영의 기본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하였다.
세종시를 방문한 문 대통령 오늘 발언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시사한 것으로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없이는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다는 세종시 완성의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부는 지역주도의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을 국가균형발전의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안정되고 품격있는 삶, ▲방방곡곡 생기 도는 공간, ▲일자리가 생겨나는 지역혁신을 3대 전략으로 또한 ▲지역인재·일자리 선순환 교육체계 ▲지역 자산을 활용한 특색있는 문화·관광 ▲기본적 삶의 질 보장을 위한 보건·복지체계 구축, ▲지역인재·일자리 선순환 교육체계 ▲지역 자산을 활용한 특색있는 문화·관광 ▲기본적 삶의 질 보장을 위한 보건·복지체계 구축, ▲매력 있게 되살아나는 농산어촌 ▲인구감소지역을 거주강소지역으로 ▲도시재생 뉴딜 및 중소도시 재도약 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하였다.
문 대통령은 이어 강력한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지난 대선 과정에서 모든 정당 후보들이 국민들과 약속했던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의 동시 실시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춘희세종시장이 환영사를하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인 세종시에서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대한민국이 투자하여 만드는 도시인만큼, 전국의 10대 혁신도시들과 손을 맞잡고 국가균형발전의 상징과 모범이 되는 도시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이번 개헌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오는 6월, 여야정파를 뛰어넘는 새로운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져 행정수도 개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혜와 정성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마련한 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17개 시·도지사와 13개 부처 장·차관, 유관 기관·기업 및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의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 보고에 이어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부는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비전을 선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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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교육청이 함께 하는 새학년 준비 워크숍」 개최
세종시교육청, 「학교-교육청이 함께 하는 새학년 준비 워크숍」 개최
교감·교무부장 250여 명 대상,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위한 새학년 준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교육청이 함께 하는 새학년 준비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 「학교-교육청이 함께 하는 새학년 준비 워크숍」 개최(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급학교 교감, 교무부장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주요 정책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 수립 참고 사항 등이 안내되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이라는 정책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각급 학교에서 해마다 되풀이 되는 2월 학사운영의 공백 기간을 새학년을 준비하는 달로 알차게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8년 주요 시책사업과 부서별 기본 계획을 조기에 수립하여 1월 초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통합 안내함으로써 단위학교에서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을 조기에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고 공문감축을 통한 업무경감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지난 1월 25일 3월 1일자 교원 인사를 조기에 발령하고, 각급 학교에서는 1월말에 모든 학사일정을 종료하는 등 새학년 준비를 위한 여건을 조성했다.
아울러, 2월을 세종시 모든 학교가 새학년을 준비하는 달로 정하고 `전직원 만남의 날´과 `새학년 집중준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새학년의 시작인 3월에 공문 없는 2주와 출장․연수 없는 한 달을 운영함으로써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학년을 맞이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에게 온전히 수업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본 정책은 올해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정책 운영의 성과를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교육공동체가 모두 만족하는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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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 보여주는 것”
문재인 정부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 보여주는 것”
고준일 세종시의회의장, 국가균형발전 비전선포식에 대통령 참석에 대한 논평
새 정부 출범 이후 국가균형발전과 관련된 첫 행사인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에 참석하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29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세종시의회의장(고준일)이 논평을 냈다..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의 모습
문재인 정부의 4대 복합 ‧ 혁신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강력한 추진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하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에 이번 대통령의 참석은 국가균형발전 의지와 더불어 그간 지지 부진했던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의 신호탄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자치와 분권이 대한민국의 새 성장 동력이며,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와 분권을 국정운영의 기본가치로 삼겠다던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다.
이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시사한 것으로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없이는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비전선포식 참석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은 균형적인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시작점이며, 지방분권 완성의 불씨임을 거듭 강조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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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8나눔캠페인 세종시 모금액 10억9천5백만원
희망2018나눔캠페인 세종시 모금액 10억9천5백만원
사랑의온도 102.3도, 모금목표 10억7천1백만원 대비 2.3% 초과 달성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은 지난해 11월20일부터 73일간 진행한 연말연시 이웃돕기 집중모금 캠페인(희망2018나눔캠페인)이 목표액인 10억7천1백만원보다 2천4백만원이 많은 10억9천5백만원을 모금하였다고 밝혔다.
▲ 조치원읍에 설치된 사랑의온도탑 앞에서 폐막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청)
전년도 캠페인(희망2017나눔캠페인/2016.11.21.~2017.1.31.) 모금액인 10억5천만원보다 4천5백만원이 늘어난 액수로, 세종시청과 조치원읍 죽림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온도탑의 온도는 102.3도를 최종 기록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법인 기부는 전년 대비 1억3천8백만원이 증가 하여 법인 기부 비율이 전년 51.2%에서 61.7%로 10%이상 증가 하였다고 말했다.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오전 11시30분에 조치원읍 죽림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온도탑 앞에서 홍영섭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 폐막식을 가졌다.
홍영섭 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초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참여와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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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세종´구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세종´구현
화재 현장 5분내 도착률 향상(57.3→62%), 초동대응 강화
소방인력 확충, 3교대 100% 실시… 소방차‧안전장비 보강
제천‧밀양 대형화재 관련 복합건물‧병의원 등 특별점검 중
오늘 세종소방본부장(채수종)은 브리핑을 통하여 지난해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포항 지진, 최근 일어난 밀양 병원 화재 참사 등 대형재난으로 전국에서 엄청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음을 언급하면서 세종시는 특별한 인명사고나 재산피해가 없었으며, 이는 소방안전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노력, 재난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전년도 주요 성과에대해 말했다.
▲ 채수종 소방본부장의 브리핑 모습
우선 테러·화학사고 등 특수재난에 대한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119특수구조단을 신설하였고, 소방차 출동로 불법 주‧정차 단속, 정부세종청사 및 아파트단지 133개소 출입차단기에 소방차량을 등록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골든타임 현장 도착률을 57.3%로, 전년도 53.7%보다 3.6%포인트를 높였다고 말했다.
또한, 화재취약시설인 다중이용업소 309개소, 복합건축물 23개소, 대형공사현장 128개소에 대해, 비상구 추락방지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이동안전체험차량(조치원소방서)과 소방안전체험실(세종소방서)을 통해 약 4만명의 학생‧시민에게 소방안전체험 및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을 높였다고 했다.
신년업무계획으로 2018년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세종´ 구현을 위해 3개의 전략목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첫째, 재난 발생시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함에 있어 지속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 등으로 소방차 출동여건을 개선하여 골든타임 화재현장 도착률을 62%까지 높이고, 세종시의 국가중요시설, 고층건축물 및 지하시설물에,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진압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함에 있어 소방특별조사 대상을 10% 이상으로 확대하고, 대형복합건축물 관계자 주도로 피난 및 소방시설 활용법 훈련을 실시하는 등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치원소방서에 소방안전체험실을 개설하고, 세종소방서에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추가 도입하여 소년단 안전캠프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셋째, 급증하는 소방수요에 효과적인 현장대응이 가능하도록 소방활동 기반을 확충해나가겠다고 하며 소방인력 56명을 충원(필기시험 4월 7일)함으로써 올해 안에 전면 3교대를 실시하고, 심신안정실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현장활동 직원들의 심신건강을 지속적이고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방차 6대 및 개인안전장비 10종 689점도 교체‧보강하여 소방차 노후율 0%, 개인안전장비 보급률 100%를 유지하겠다고 했다.
한편 세종소방본부는 지난해 12월 21일 발생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관련 `특별 화재안전 종합대책´(`17.12.28.)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첫째「예방단계」에서 대상별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가연성 외장재를 사용한 건축물 441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위험성을 주지시키고 불연성 외장재로 교체토록 권고하였고, 대형복합건축물 123개소와 다중이용업소 688개소에 대해 비상구 폐쇄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둘째,「대비단계」에서는 유형별 재난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유사시 관내 견인업체를 신속히 동원하여 소방활동 공간을 확보하고, 특히 상습 불법 주‧정차 구간은 소방통로 확보훈련을 적극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복합건축물 진압작전 등 다양한 가상실전훈련을 통해 초동지휘관의 지휘능력을 향상시키고, 지휘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화재 초기단계부터 과감하게 특수차량을 포함한 3개 이상의 안전센터와 119특수구조단 등 소방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했다.
또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평상시 소방장비 조작 및 팀 단위 전술훈련 등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충북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와 같은 불행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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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세종병원화재 관련 대책으로는 세종시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노인요양병원 6개소에 대해 스프링클러 등의 조기 설치를 유도하고, 한국소방기술사회와 합동으로 안전진단도 실시하였으며 화재발생시 환자현황 및 초기 화재상황 등의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기 위해 병원과 119상황실간 정보 핫라인도 구축하였다고 말했다.
2018년 1월 30일부터 관내의 요양병원 6개소를 비롯 병‧의원 286개소, 산후조리원 2개소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 중으로, 입원실이 있는 병‧의원 38개소는 특별합동점검를 실시하여, 소방시설 뿐만 아니라 건축물 불법 증‧개축 부분까지 꼼꼼히 확인하고 있으며, 위법사항 발견시 관련법규에 따라 관계기관 통보 등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발생한 재난은 복합화‧대형화로 소방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예방과 대비가 중요하고, 초기 대응에 유관부서와 민간부문도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세종소방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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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행정수도 완성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국회분원 설치, 미이전 기관 조속 이전 위해 적극 노력
자치분권단 운영, 자치경찰 등 분권모델 마련 선제대응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하여 세종시청 기획조정실은 오늘 브리핑을 통하여 정치권, 중앙부처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면서 시의 주요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의 브리핑 하는 모습(사진-세종시청)
´17년은 시정역량을 집중하여 제19대 대선후보자를 대상으로 행정수도 완성을 건의하였고, 특히,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토록 하고, 행정수도 당위성을 적극적 홍보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높였다.
또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였으며, 2018년 국비를 3,517억원 확보(´17년 3,430억원 대비 3% 증가)하였고, 2017년 시 예산 규모는 1조 4,345억원으로(´13년 7천 3백억원) 확대되었다고 말하며 올해 개헌과정에서 `행정수도 명문화´가 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시정 2기 주요 사업을 완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세종시 정책의 추진동력을 지속 확보하고 국가발전을 선도하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으로 첫째 개헌안에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를 위해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 특위 국회의원 등을 대상으로 세종시 입장을 적극 설명하고 충청권행정협의회 등 광역협의체를 통해 행정수도에 대한 공감대를 계속적으로 형성하겠으며 특히, 국회분원 설치와 행안부‧과기부의 조속한 이전 등 행정수도 위상 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실질적 행정수도 특성에 부합하는 자치분권 모델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가겠으며 지역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위원회 공동 산하에 설치된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 특별위원회´와 협력하여 세종시 특성에 맞는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가칭 자치세종2022)을 추진하고, 자치경찰 시범 실시 등 주요 분권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치분권단(6명)을 설치‧운영(2월)하겠다고 했다.
셋째, 시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시민 참여 시스템을 구축함에 있어 주민세(균등분)를 자치재원으로 해당 읍면동에 배분하여 예산 편성하도록 하는 등 시민의 재정권한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시민이 제안한 사항에 대해 실생활 적용 가능성과 효과 여부를 시민들이 직접 검증 후 정책화하는 `똑똑세종 실험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넷째, 대외협력, 정보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함에 있어 세계행정도시연합(WACA)을 대표성 있고 공신력을 갖춘 국제협의기구로 발전시키기 위한 창립총회를 추진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무료 WI-FI를 설치하고, 마을방송 사각지역에 무선마을방송 시스템을 확대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읍면지역에 범죄예방 CCTV 66개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의 권리보호를 위해 금년에도 무료법률상담소를 조치원과 한솔동에서 주 1회 운영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상담실을 상시 가동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새해 기획조정실은 시정 총괄부서로서 책임감을 갖고 세종시민과 함께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과 시정 주요현안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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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2018년 2월 월례회의 주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2018년 2월 월례회의 주재
2018학년도 주요 정책 추진 당부, 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이야기 풀어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이 직원들에게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전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아이들과 수업에 몰입하는 3월´ 정책이 잘 이루어지도록 교육청과 학교 현장이 서로 소통하며 추진해 주길 당부했으며, 학교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모델을 만들기 위한 `북부교육지원센터´에 관심과 응원을 주문했다.
또한, 최 교육감은 직원들이 보내 준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는 급식실 직원들에 대한 감사 ▲출입문 손잡이에 옷을 입혀 준 총무과에 대한 칭찬 ▲의회 요구 자료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을 다친 직원에 대한 응원으로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마지막으로 최교진 교육감은 “평화는 우리 사회의 모든 문제와 교육에도 영향을 끼치는 절실한 문제”라며,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 올림픽이 평화 올림픽으로 치러져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주길 기원하며, 우리 모두 함께 응원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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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시 교육복지선도학교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시 교육복지선도학교
세종시교육청, 2018년 교육복지선도학교 기본계획 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가정-학교-지역사회 차원의 지원망을 구축하고, 교육적 취약계층 및 배려 집단 자녀에 대한 교육·문화·복지의 총체적 지원수준을 높이기 위해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2018학년도 교육복지선도학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가정-학교-지역사회 차원의 지원망을 구축하고, 교육적 취약계층 및 배려 집단 자녀에 대한 교육·문화·복지의 총체적 지원수준을 높이기 위해 교육복지선도학교 정책을 시행한다. 사진은 지난 1월 31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진행한 교육복지선도학교 관계자 설명회 장면
교육복지선도학교는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있는 학생에 대하여 교육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주요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학습 ▲문화․체험 ▲심리․정서 ▲복지․지원 등의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학교를 일컫는다.
교육복지선도학교에 지정된 학교는 ▲학생생활 및 복지위원회 구성 ▲학생 사례관리 협의회 구성 ▲교육복지 전담 부서 설치 ▲교육복지실 설치 등 학생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복지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한다.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교육복지선도학교 사업에 지난해 19개교, 4억 4,400만 원의 예산에서 2개교, 3,224만 원이 늘어난 21개교, 4억 7,624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도 교육복지선도학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31일 세종교육연구원 다목적 강당에서 대상학교 교감 및 담당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사업학교 21교(조치원대동초, 조치원명동초, 조치원교동초, 조치원신봉초, 세종도원초, 금남초, 전의초, 부강초, 고운초, 늘봄초, 다빛초, 소담초, 조치원중, 조치원여중, 연서중, 금호중, 전의중, 부강중, 도담중, 고운중, 종촌중)]
설명회에서는 각종 교육복지사업의 차별화 및 연계로 중복을 방지하고자 교실차원에서는 담임교사를, 학교차원에서는 교감을 업무조정자로서 지정하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교육복지선도학교가 아닌 학교(초 35개교, 중 14개교, 고 16개교)를 대상으로 「사제동행 행복교실」을 운영하여 불리한 교육여건의 제자들에게 선생님의 세심한 관심과 손길을 전하는 제자사랑 멘토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의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협력하여 취약계층 학생의 삶의 질과 교육성취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의 이해와 협력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복지 특수분야 직무연수(2. 8.~ 2. 9.), 전문가학습공동체, 교육복지 실천사례대회 등을 운영하여 세종의 모든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구축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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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 입주 모집
행복도시,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 입주 모집
임대형 단독주택 총 60세대, 특별공급 2.5(월), 일반공급 2.8(목)~9(금)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고운동(1-1생활권) B12구역에 임대형 `친환경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Zero Energy-Eco Community Village)´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월 1일(목) 밝혔다.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는 부지 면적 1만 8216㎡에 임대주택 60세대가 들어서며, 특별공급 20세대, 일반공급 40세대로 공급한다.
특별공급은 연장자(시니어) 또는 노부모부양, 다자녀 가정에 각각 10세대 씩 공급하며, 일반공급 40세대는 청약통장 가입여부, 주택소유 및 지역에 관계없이 임차 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시니어, 노부모 부양 가정은 만 65세 이상의 본인 및 만 65세 이상의 직계존속 부양 세대주이며 다자녀 가정은 만 19세 미만인 자녀 3명 이상을 둔 세대 구성원을 말한다.
임대 조건은 타입에 따라 임대 보증금 2억 5천만 원에 월 임대료 45만 원∼51만 원으로 책정하였으며, 임대료는 연 5퍼센트의 범위 내에서 물가지수 등을 고려하여 조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청약 일정 및 내용은 (특별공급) ▲신청: 2월 5일(월), 단독주택단지 인근 주택홍보관(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1314번지 세종아이콤타워 404호)에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방문․신청 ▲발표: 2월 6일(화) 홍보관 게재 및 개별 연락을 한다고 했다.
[(일반공급) ▲신청: 2월 8일(목)~2월 9일(금), 공식 누리집(www.rorenhouse.co.kr)으로 신청 ▲발표: 2월 12일(월) 누리집 게시]
[(공통사항) ▲당첨자 선정: 무작위 추첨 ▲발표: 공식 누리집 ▲계약: 2월 20일(화)~21일(수) ]
세부 청약자격과 임대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참고하고 , 상담전화(1588-6076, 평일 10:00∼18:00)로 문의 및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제로에너지 단독주택단지´ 조성에는 주택도시기금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출자금과 민간자금으로 설립된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며, 4년 동안 임대운영 한 후 단독임대주택 확대를 위해 임대사업자에게 일괄 매각할 예정이라고 한다.
윤용태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앞으로 행복도시에 공동주택 임대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단독주택 임대사업을 추진하여,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여러 주거형태 경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행복도시에서 만큼은 주거에 대한 걱정은 덜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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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차 정보화위원회
세종시, 제2차 정보화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31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제2차 정보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제2차 정보화위원회 회의 개최 장면(사진-세종시청)
[세종시 정보화위원회=세종특별자치시 정보화조례」 제6조에 따라, 위원은 관련 전문가와 시의회 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 임기는 2년으로 1차례 연임 가능함]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제2차 정보화 기본계획안 및 2018년도 정보화시행계획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시는 기본계획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정보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시는 이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IDX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융합 분석을 통한 과학적 시정지원 ▲시민편의를 위한 스마트도시서비스 포털 구축 ▲스마트 시민소통채널 활성화 계획 등을 수립하여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했다.
[IDX(지능형 디지털 혁신, Intelligent Digital X(trans)-formation) 실제와 똑같은 가상의 도시공간을 만들어(디지털 트윈) 도시의 전반적인 변화를 빅데이터 분석 및 실시간실험․검증을 통해 미래의 도시문제를 사전에 대처]
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은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세종시 실정에 맞게 검토하여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정보화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와 중요한 정보화 정책 등에 대한 자문 및 심의를 통해 최고의 스마트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9일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로부터 `스마트도시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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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규 강소농(强小農) 모집
2018년 신규 강소농(强小農)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오는 13일까지 2018년도 신규 강소농(强小農·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 강소농가의 학습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교육장면
강소농은 농업경영체가 스스로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가 참여 학습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청대상자는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중심으로 선정한다.
이번 강소농 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된 농업경영체는 경영개선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진단, 농업기술 정보 등을 제공받게 된다.강소농 교육은 기본교육, 심화교육, 후속교육의 3단계 경영실천 교육과정으로 이루어지며, 강소농 사업의 이해, 경영기본개념, 경영계획서 및 실행보고서 작성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강소농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농업과 도시농업담당(044-301-2712)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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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세종시문화재단,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세종시와 세종시문화재단, 2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1인당 연간 지원금 7만원, "문화누리카드 혜택 꼭 누리세요“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늘부터 2018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음반·도서구매, 영화·공연·전시 관람을 비롯한 국내 여행, 스포츠경기 관람, 운동용품 구매, 체육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1인당 카드 지원금은 7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 상향됐다. 올해 세종시에는 3억 2천 2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총 4,60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드는 세종시 17개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nuri.kr)를 통해 발급 및 재충전이 가능하다. 발급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이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라고 한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해 발급률 95.6%, 이용률 90.5%를 기록하며 총 4,200여명이 문화누리카드 혜택을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 대비 상승한 수치로 지역민의 문화복지를 위해 세종시와 문화재단이 협력한 결과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가 경제적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만큼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사용처 확대, 맞춤형 이벤트 진행 등 이용 환경 개선에 꾸준히 노력을 기울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팀(044-850-0535)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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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
세종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21일까지 2018년 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청사 전경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한 최소 요건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일정비율 이상 제공하고, 유급근로자를 1인 이상 고용해 공고일이 속하는 달의 직전 3개월 이상 기간에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실적이 있는 단체나 기업이어야 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 지원 ▲전문인력 인건비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경영컨설팅 및 정보 제공 등 경영지원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 다각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단계별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판로 확대 등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 중이며, 올해는 사업개발비 지원대상을 (예비)사회적기업뿐 아니라 사회적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으로 확대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익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했다.
시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와 관련, 참여 희망 단체・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7일 오후 2시 조치원청사 2층 청춘조치원과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수 균형발전국장은“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 실현과 영업활동을 위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의 실체를 갖추고 있지만, 수익구조 등 인증요건 중 일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을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광역자치단체장이 지정하는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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