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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교육행정 등 총 2개 직렬 36명, 3월 26일부터 5일간 인터넷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고 9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채용인원은 교육행정 35명, 공업(일반기계) 1명으로 총 36명이며, 이중 교육행정직은 일반 31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1명을 채용하고, 공업(일반기계) 1명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2018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 내로 되어 있거나, 2018년 1월 1일 이전까지 주민등록상 세종시 거주기간의 합이 3년 이상이면 응시 가능하다.
<선발예정인원 및 시험과목>
시험명
직군
(계급)
직렬(직류)
선발예정인 원
선발구분
필기시험과목
(1·2차 병합실시)
일반
장애인
저소득
공개경쟁
임용시험
행정
(9급)
교육행정
(교육행정)
35명
31명
3명
1명
1차 : 국어, 영어, 한국사
2차 : 교육학개론, 행정법총론, 사회, 과학, 수학, 행정학개론 중 2과목(선택)
경력경쟁임용시험
기술
(9급)
공업
(일반기계)
*특성화고
1명
1명
1차 : 물리
2차 : 기계일반, 기계설계
합 계
36명
32명
3명
1명
기타 응시에 필요한 자격증 요건과 가산 특전 등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숙지한 후 해당 기간 내에 접수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3월 26일 오전 9시부터 5일간 인터넷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sje.go.kr)을 통해서만 실시되며, 마감일에는 오후 6시까지만 접수를 받는다.
필기시험 장소는 오는 4월 3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며, 시험은 5월 19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2019년도 학교신설과 직속기관 설립 등 인력 수요 증가와 결원 직렬을 고려해 이번 채용규모를 확정했다”며, “성실하고 열정있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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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터-민간공공기관 간 협의체 구성 및 업무협약
행복맘터-민간공공기관 간 협의체 구성 및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지난 7일 남부통합보건지소 `행복맘터´에서 관련 기관(센터)장 및 실무자 등 15명의 민간공공기관 간 협의체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신·출산·육아·교육·재취업에 관련한 분야별 10개 기관(센터)과 합동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 행복맘터-민간공공기관 간 협의체 구성 및 업무협약(사진-세종시청)
세종시보건소(행복맘터)를 사무국으로 운영되는 협의체는 ▲서비스 대상자의 서비스 연계 및 지원에 관한 사항 ▲기관별 주요 업무 내용 및 이용대상, 시행 프로그램 공유 ▲교육기자재 및 공간공유 등의 상호 협력 사항 ▲앱(APP) 서비스 개발과 관련한 제반 사항 등 프로그램 및 인적·물적 자원 상호 연계 등 운영 전반에 걸쳐 연계 협조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행복맘터는 분야별 특성에 맞춘 원스톱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 여성·아동 중심의 수요자별·단계별 맞춤형 서비스 욕구를 적극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 아동·모성 특화도시에 걸맞는 `결혼-임신-출산-육아-교육-재취업´의 특화된 통합시스템 강화로 시민과 센터간 소통채널을 일원화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협의체 구성 및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센터)은 ▲드림스타트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YWCA성인권상담센터 ▲스마트 쉼 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촌공립지역아동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등 10개 기관(센터)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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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금남면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김홍영)은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단체와 지역주민, 공무원, 32사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금남면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추진
금남면은 20일까지 각 마을별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내집앞, 내상가 내가 청소하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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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고운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주민센터(동장 임미라)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통장협의회 및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가졌다.
▲ 고운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사진-세종시청)
이날 직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공한지(전원주택 예정 부지 등)부터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구역인 뜸이기뜰 공원까지 환경 정화 범위를 확대하여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난해 7월 고운동과 통장협의회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생활환경분야 자원봉사활동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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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해피데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솔동 해피데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순영, 공공위원장 김미숙)는 8일 취약계층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야쿠르트 남세종점과 `한솔동 해피데이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솔동 해피데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사진-세종시청)
이날 협약에 따라 남세종점은 취약가구에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특이사항 발견시 한솔동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여 위기상황에 신속 대응하게 된다.
또, 이날 협의체는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치매인식개선과 자발적인 치매예방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2018년 동 협의체 운영활성화를 위한 조직정비와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문제 해결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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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203특공여단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연서면, 203특공여단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203특공여단 부대원 200여명은 8일 연서면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 연서면, 203특공여단 새봄맞이 환경정화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부대원들은 3개조로 나눠 부동리·와촌리, 봉암리, 월하리·국촌리 도로 및 하천변과 제방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전동면 소재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서 실내·외 쓰레기 제거 활동을 펼쳤다.
한편, 연서면 적십자봉사회는 10일,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1일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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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충청권 실무협의회
올해 첫 충청권 실무협의회
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의 기획조정(관리)실장으로 구성된 충청권 실무협의회는 8일 세종시청 6층 성삼문실에서 고기동 세종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대전 기획조정실장, 서승우 충북 기획관리실장, 서철모 충남 기획조정실장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충청권 실무회의를 가졌다.
▲ 올해 첫 충청권 실무협의회(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는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의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올해 연구용역과제 선정 및 자유토론(자유토론: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효율적 운영방안/혁신도시 지역인재 우선채용 권역화)이 이어졌다.
또,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제12회 장애학생체전·제47회 전국소년체전 ▲미세먼지 저감 관련법안 조속 처리 지원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각 시도의 홍보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은“올해는 민선7기(세종3기)를 대비해 새로운 상생발전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충청권 4개 시·도의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상생 발전하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권 실무협의회는 지난 1995년부터 시도지사를 회원으로 구성된 충청권행정협의회와 함께 각 시도의 공동현안에 대한 상호협력과 상생발전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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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려울마을10단지 금연아파트 제5호 지정
호려울마을10단지 금연아파트 제5호 지정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소장 이강산)는 8일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호려울마을10단지를 공동주택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 및 캠페인을 가졌다.
▲ 호려울마을10단지 금연아파트 제5호 지정(사진-세종시청)
이번에 지정된 호려울10단지는 세종시 금연아파트 제5호가 된다.
호려울마을 10단지는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모두 거주 세대 절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3개월 계도기간을 거쳐 5월 9일부터 아파트 내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 보건소는 또, 이날 입주자대표들과 함께 금연아파트 지정 현판식을 갖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강산 소장은“올해 처음으로 지정된 호려울아파트를 시작으로, 많은 금연아파트가 지정되어 공공장소 금연문화 확산 및 간접흡연의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연아파트는 공동주택 거주 세대 중 2분의 1이상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하면, 시장·군수·구청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도록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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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세종의원, 응급의료시설 운영 1년
충남대병원세종의원, 응급의료시설 운영 1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응급의료시설로 운영 중인 충남대학교병원세종의원(원장 유재현)이 지역의 열악한 응급의료기반을 효율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 충남대병원세종의원
시는 지난해 2월 충남대병원과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1년간의 운영상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말 현재 1년간 진료인원은 총 1만7,395명이었으며, 이 중 응급진료환자가 1만3,658명으로 78.5%에 달했다.
10세 이하 어린이 이용자도 3,04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시 의료기관은 출범 당시 86개소에서 지난해 12월 현재 296개소로 대폭 증가하였지만 종합병원이 없어 응급환자 발생시 대전이나 청주 등 인근도시로 이송해야 하는 실정이었다.
그러나 세종의원이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근 타 도시로 이송하는 건수가 감소하는 등 응급의료시설의 기능을 양호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의 응급의료기관으로 효성세종병원이 지정되어 세종시 북부권역의 응급의료 수요에 대처하고 있지만 중증응급환자의 경우 일부는 여전히 인근 도시로 이송하고 있다”며 “현재 건축공사 중인 세종충남대병원이 2019년 말 개원하면 세종시의 응급의료 인프라가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충남대병원세종의원에는 응급의학과 등 전문의 5명을 배치하여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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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일 세종시의회의장, 세종시장 선거 출마여부 곧 표명
고준일 세종시의회의장, 세종시장 선거 출마여부 곧 표명
12일(월) 오전 10시 30분 시청 브리핑실, 출마여부 공식 발표
더불어 민주당 소속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고준일 의장이 12일(월) 오전 10시 30분 세종시청 브리핑실(2층, 정음실)에서 세종시장선거 출마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사진-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은 그간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는 시장선거 출마여부를 정리해 밝히겠다고 약속했었고, 그에 따라 최종입장을 12일 공식적으로 표명할 예정이다.
고준일 의장이 이끄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전국지방의회 청렴도평가 지역주민 평가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고, 최근 고준일 의장은 2018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베스트 정치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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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풍성해진`세종여민락아카데미´7개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더욱 풍성해진`세종여민락아카데미´7개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선착순 접수, 전 강좌 무료로 진행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7일부터 세종여민락아카데미 2018년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 2018 상반기 세종여민락아카데미 정기강좌 포스터
이번 강좌는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인문‧지리‧국악‧서예‧문화예술교육기획 강좌 외에 클래식과 근현대미술이 추가되어 총 7개 강좌로 더욱 풍성해졌다.
특히 이번에 신설되는 클래식 아카데미는 최은규 음악칼럼니스트가 주요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을 `바흐부터 브람스까지´시대 순으로 살펴본다. 근현대미술 아카데미는 한국미술사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김미정 미술평론가가 장욱진 화백을 비롯해 박수근, 김환기, 이중섭 등 거장들의 생애와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강좌로 진행한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접수 하루만에 13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세종여민락아카데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다”면서 “세종시민들의 높은 문화예술 수준을 고려해 이진숙(인문), 최은규(클래식), 최 진(국악) 강사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수강생 모집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며,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 (044-850-0523)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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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신청 첫날 273명 몰려..
세종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 신청 첫날 273명 몰려..
-노후 경유차 150대 우선 지원에 첫날 273명 몰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힌 가운데 보조금지원 신청 첫날인 7일 세종시청 1층에 마련된 신청부스에 많은 시민이 몰려 줄을 서는 진귀한 광경이 펼쳐졌다.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150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제작일이 오래된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지원신청이 신청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었다.
신청 첫날에만 237명이 몰려 지원대상 150를 훨씬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고 예정된 9일까지 접수를 받고 우선지원 대상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보조금 지원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165만원(3.5톤 미만)에서 최대 770만원(3.5.톤 이상)까지 지원하며, 신청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로, 신청일 기준 세종특별자치시에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또,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정기검사를 받은 운행이 가능한 차량,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량 등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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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우선인 교육복지전문가 육성! 첫발을 내딛다
사람이 우선인 교육복지전문가 육성! 첫발을 내딛다
세종시교육청 개청 이후 첫 교육복지 특수분야 직무연수 개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복지관계자(교육복지선도학교 교감, 행정실장, 교육복지업무담당자(부장), 교육복지사, 교육전문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2018학년도 교육복지선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육복지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교육복지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2018학년도 교육복지선도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육복지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사진은 8일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진행한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사람이 우선인 교육복지 전문가 육성´을 위해 ▲교육복지 철학 ▲취약계층 학생 이해 ▲성장(사례)관리 방법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 이론과 실제를 겸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학교 구성원 모두가 교육복지를 공감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교감과 행정실장까지 연수에 참여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교육복지전문가학습공동체를 구성하여 교육복지에 대한 이론을 탐구하고, 컨설팅, 성과관리평가 등의 현안을 협의 및 합의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세종형 교육복지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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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IT문화, 도시청결 2개사업 정부의 커뮤니티 사업에 선정, 8억6천만 국비 확보
세종시 IT문화, 도시청결 2개사업 정부의 커뮤니티 사업에 선정, 8억6천만 국비 확보
“산업부, 지역과 협력하여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 지역별 특성에 맞는 5대 분야 22개 프로젝트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 및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135억원 규모로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은 시도별 사회적경제 기업, 지역혁신기관,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등이 사회적경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사회적경제 상품·서비스가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개발 및 시제품·마케팅·디자인 등 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공동체 회복 및 지역주민 고용 등 사회적가치와 비즈니스모델 정착을 통한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지난 9월부터 14개 비수도권 시·도에서 자체적으로 지역사회에 당면한 문제를 발굴하여 시도별 육성이 필요한 사회적경제 프로젝트 22개를 도출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IT문화, 도시청결 등 2개사업이 세종시의 특화 발전을 위한 중점추진분야로 선정되면서 8억6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사업을 위한 본격 착수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질적 성장과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회 지원을 위한 협동조합 등 생산 상품과 서비스 혁신 기술개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네트워킹 및 사업화 지원으로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문화 콘덴츠융합서비스와 도시청결서비스 개발 등 기획과제 발굴하여 추진하게 된다.
특히 상품 및 기술개발을 위한 R&D로 지역의 혁신기관을 주관으로 컨소시엄(기획단을 주관기관으로 다수의 참여기업과 기술개발 능력을 보유한 참여기관인 대학, 연구소, 비영리기관 등)을 구성하여 사회적경제 상품 및 서비스의 유사유형에 대한 공통기술개발 및 개별기술개발의 기술문제해결을 위해 4억9천만원을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맞춤형 사업화 지원 비R&D의 상품 및 서비스의 시장진입 단계 진단 후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3억7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시도별 22개 프로젝트 현황 >
지역
프로젝트
지역
프로젝트
부산
도시재생
충북
바이오산업, 태양광유지보수
대구
업사이클, 식품클러스터
충남
유통판매, 산림에너지
대전
의료
전북
IT문화
광주
헬스케어
전남
화장품소재, 태양광보급
울산
공예품
경북
친환경섬유, 돌봄
세종
IT문화, 도시청결
경남
IT수산시장
강원
로컬푸드
제주
폐자원활용, 로컬푸드, 에너지설비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은 2월 7일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3월 9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www.k-pass.or.kr)으로 접수하며,공고문은 산업통상자원부(www.motie.go.kr)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안성일 국장은 “지역별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을 통해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별 특화성장을 통한 균형 있는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수출, 투자 등 산업부 기존 제도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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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ㆍ농촌 함께 잘사는 “세종형 농촌 만들기 4대 역점사업” 선정
도시ㆍ농촌 함께 잘사는 “세종형 농촌 만들기 4대 역점사업” 선정
-`세종형 푸드플랜´수립 등 선순환 안전 먹거리 체계 구축
- 로컬푸드를 통한 도농교류 촉진과 경쟁력 있는 농촌 조성
- 시민이 신뢰하는 청정축산과 선제적 가축 질병 대응
- 농촌자원 소득화와 도시 근교농업 육성 등 4대 역점시책 추진
세종시는 올해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활용하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세종형 농촌을 조성하기 위해 4개 핵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시의 젊은 소비자들이 먹거리 안전에 관심이 높은 점을 감안하여, 안전 농산물 재배면적을 올해 15%(전체 경지면적 대비)로 확대하고, 매년 5%씩 2025년까지 50%으로 높일 계획을 밝혔다.
친환경벼 생산에 고품질쌀 유통시스템을 적용하여, 생산-매입-건조저장-유통에 이르는 원스톱(ONE-STOP)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밥맛 좋은 고품질 삼광쌀(GAP 인증) 생산면적을 800ha로 확대할 계획이다.
생산
매입·건조·저장·가공
유통
▪ 주요참여지역
- 부강,연동 벼 재배단지
▪ 재배면적 : 42ha
▪ 품종 : 삼광
▪ 연간규모 : 700톤
(생산량에 따라 증설)
▪ 건조·저장·가공·저온
저장시설 설치 운영
▪ 학교급식·공공급식
▪ 기업체 등 대형소비처
▪ 로컬푸드 직매장
▪ RPC 자체 일반유통
농가
친환경RPC
유통망
또한 세종시는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에 맞는 근교원예농업 육성을 위해 7개 (①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814, ② 시설원예 ICT지원 112, ③ 시설원예에너지절감 288, ④ 내재해형 비닐하우스 352, ⑤ 시설원예 재배환경개선 811, ⑥ 시설원예 수정벌지원 120, ⑦ 시설원예 중형관정 개발지원 180) 수요자 맞춤형 시설원예기반사업(사업비 26억7700만원)을 추진하고, 자연재해에 대비한 재해보험과 농기계사고에 대비한 농기계종합보험 가입률을 높여 농업인의 경영안정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농업 발전을 위해 세종시는 올해 농림예산 778억(2017년 656억원)을 편성하고 농업발전기금 지원규모도 확대(40⇀50억)했으며, 민․관 (가칭)`푸드위원회´를 설립‧운영하여 `세종형 푸드플랜´ 실천계획을 수립해 생산-소비의 `선순환 안전 먹거리 정책´을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생산자 중심의 로컬푸드 운동(싱싱장터)에서 나아가, 소비자 중심의 싱싱문화관를 운영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추진할 계획인 세종시는 생산자 중심인 싱싱장터가싱싱장터를 소비자에 중점을 두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로컬푸드를 공감하는 공간으로 싱싱밥상과 요리교실 등 프로그램을 2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와 생산자가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스마트폰 싱싱장터앱)를 운영하고, 농가 팸투어로 소비자의 신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생활권마다 단계적으로 직매장을 확대하는 동시에 농산물 출하 농가를 계속 발굴하여 안정적인 운영에 노력하는 한편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 등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영역을 직매장 중심에서 공공급식으로 확장하고, 초중고 무상급식을 로컬푸드와 연계하기 위해 2019년 하반기까지 공공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며 2020년까지 급식지원센터의 지역 농산물 공급 품목수를 30개, 공급비율을 6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는 농산물유통 활성화와 세종형 6차 산업화 본격 추진을 위해 산지유통 활성화를 통한 안정적 판로망을 확보하기 위해 3월까지 `농산물유통 연합 사업단´을 신설해 시장대응력을 강화하고, 지난해 개발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싱싱세종(딸기, 배, 쌀 품목부터 사용승인 예정)을 체계적으로 육성‧관리하여 세종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농업과 기업의 협력 차원에서 특산물(복숭아)을 활용한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고 복숭아와 배 등 농촌의 자원을 주제로 체험․휴양․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도도리(桃桃梨)파크(농식품부 공모 참여)와 농촌테마공원을 추진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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