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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해피데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순영, 공공위원장 김미숙)는 8일 취약계층 지역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야쿠르트 남세종점과 `한솔동 해피데이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솔동 해피데이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사진-세종시청)

 

이날 협약에 따라 남세종점은 취약가구에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특이사항 발견시 한솔동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여 위기상황에 신속 대응하게 된다.

 

또, 이날 협의체는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치매인식개선과 자발적인 치매예방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2018년 동 협의체 운영활성화를 위한 조직정비와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문제 해결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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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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