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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세종교육연구원,「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24회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이 주최하는 `2018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 홈페이지 캡처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책 읽는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된다.
세종교육연구원은 중부지역아동센터(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도서관 견학 ▲작가와의 만남 ▲문화체험행사 참여 등 그림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종류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24회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사업이 평소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우리 지역의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의 독서력 향상과 안정적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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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예산 조기집행 적극 추진
세종시교육청, 예산 조기집행 적극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교육재정 역할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 안정 등 지방교육재정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도 예산의 조기집행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조기집행 대상 금액은 인건비, 채무상환, 예비비 등을 제외한 3,830억 원이며, 이 중 58%인 2,222억 원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정책과 연계하여, 2월 새 학년 집중 준비기간 중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각종 목적사업비를 조기에 교부하고, 학교운영비의 80% 이상을 상반기 집중 교부하여 집행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도 시설공사 선금지급률 상향, 긴급입찰제도 적극 활용, 맞춤형복지비 상반기 사용, 각종 소모품 조기 구매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승복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 점검단을 운영하여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조기집행 부진 사업을 파악하여 개선 방안을 협의하는 등 추진상황을 종합 관리할 방침이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조기집행 실적을 철저히 점검·분석하고, 대상 사업을 추가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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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다문화 맞춤형교육 지원 체계 강화
세종시교육청, 다문화 맞춤형교육 지원 체계 강화
20일,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위탁 협약식 가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세종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 이하 다문화교육지원센터)와 「2018~2019학년도 세종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위탁 협약식을 갖고, 다문화배경 자녀들이 사각지대 없이 공교육에 진입하여 평등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세종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위탁 협약식을 갖고, 다문화배경 자녀들이 사각지대 없이 공교육에 진입하여 평등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과 하미용 센터장(사진 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최근 특별지원 대상 중도입국자와 외국인 노동자 자녀들이 세종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지원 대책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다.
이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교 적응의 어려움 등으로 공교육 밖에 있는 다문화배경 자녀들에게 학교에 입학하여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과 이중언어 교육, 사회적응 교육 등의 중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필수과제로 ▲미취학 학생의 공교육 진입 상담 ▲다문화(탈북) 학생 교육 ▲다문화 인식개선 체험교육 ▲다문화 배경 학부모 역량강화교육 ▲지역사회 내 협력적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마련 등을 추진하며, 자율과제로 ▲언어발달 지도 사업 ▲모두가족봉사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지원센터 1차년도 전담 인력 인건비와 사업비로 1억여 원을 지원하고, 2차 년도 예산은 2019년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다문화 사회는 이제 우리 사회의 자연스런 현상이며,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우리의 교육적 책무”라며, “다문화배경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하고 우리 지역공동체가 협력하여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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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오송~청주(2구간) 도로확장공사 2월 착공
행복청, 오송~청주(2구간) 도로확장공사 2월 착공
시공사로 금호산업(주) 외 1개사 컨소시엄 선정, 2022년 준공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광역교통개선대책에 따라 오송~청주(2구간) 도로확장공사를 2월 21일(수) 착공한다고 밝혔다.
▲ 오송~청주(2구간)도로확장공사 노선도(출처-행복청)
행복청은 지난 1월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이산 외 2개사를 건설사업 관리업체로 선정한데 이어, 금호산업 외 1개사를 시공사로 선정하였다.
오송~청주(2구간) 도로확장공사는 국도36호선 상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리(궁평1교차로)에서 강내면 탑연리(미호천교)까지 연장 1km 구간에 총사업비 약 540억 원을 투입하여 2022년 준공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기존의 4차로인 미호천교(360m)를 교량인상과 확폭을 통해 6차로로 확장 시공하고, 하천정비기본계획(변경)의 하폭(620m)을 반영하여 교량 1개소(350m)를 신설한다.
특히, 상습 침수 등 자연재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미호천교 교량 인상(H=0.85m)을 계획하였으며, 신설교량 350m구간은 하천유수흐름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48m이상의 경간장(교량 하부 구조의 중심선간 거리)을 확보하도록 했다.
윤승일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2019년에 준공하는 오송~청주 1구간에 이어 2022년 2구간 준공을 통해 국도 36호선의 상습지정체가 해소될 것”이라면서 “행복도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인적․물적 교류가 늘어나 양 지역의 균형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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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정수장 설계공모 출품작 전시회
조치원정수장 설계공모 출품작 전시회
26~3.2 세종시청사, 3.3~3.11 조치원정수장 일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세종시청사 및 조치원정수장 일원에서 `조치원정수장 문화공간화사업 설계공모전´ 출품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 설계공모 1등 당선작 조감도 (제목 : 문화의 단(壇))사진=세종시청
이번 전시회는 조치원정수장 설계공모에 출품된 응모작품을 일반 시민과 청소년 및 대학생에게 공개 전시하여 설계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 공개되는 43개 작품은 세종지역을 비롯, 서울, 경기, 충청지역 등에 소재한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건축사와 조경업체가 출품한 작품들로, 건축·조경 등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문화공간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및 공감대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했다.
이동환 청춘조치원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을 보여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 및 대학생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한 것”이라며 “관람 후 문화공간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의견을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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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 위해 산업부가 나선다
대한민국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 위해 산업부가 나선다
-우리 청년의 해외 일자리 창출 전략, 신남방‧신북방 정책 등을 논의-
산업통상자원부는 2.19.부터 총 4일간 우리 청년의 해외 일자리 창출 전략, 신남방‧신북방 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2018년 상무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18. 2. 19(월) 15:0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여한구 미국(워싱턴) 상무관, 주영준 중국(북경) 상무관, 문동민 일본(동경) 상무관, 박용민 러시아(모스코바) 상무관, 신성필 프랑스(파리) 상무관 등 22개국 26명의 상무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청년의 해외 일자리 창출 전략, 新남방·新북방 정책 등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18년 상무관 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청년들이 국제기구나 해외 유수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과 가장 가까이 있는 상무관이 단 하나의 일자리라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 후 미국, 중국, ASEAN 국가 등 지역별 우리 청년의 진출 방안을 논의하였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이번 회의에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재외 공관에서 통상·산업·자원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현지 진출 우리기업의 애로 해소, 주재국 정부와의 협의 및 시장 동향 파악 등을 수행하는 22개국 총 26명의 상무관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청년의 해외 일자리 창출 전략, 신남방‧신북방 정책 등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실현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한다.
회의 첫날 19일에는 `해외 청년일자리 창출 전략 회의(주재: 산업부 장관)´에서 미국, 중국, 아세안(ASEAN) 국가 등 지역별 우리 청년의 진출 방안을 논의하고 특히 이날 회의에서 상무관은 우리 청년의 해외 취업 장벽으로 취업 비자 발급 등 제도적 요인, 경력자 위주의 채용 문화, 언어‧임금 수준 등의 문제를 지적하는 한편 비자 쿼터 확보 등 원활한 비자 발급 추진, 국제 인턴쉽, 한상기업 청년 인턴제도 확대 등의 지원 방안을 제안하였다.
백운규 장관은 “우리 청년들이 국제기구나 해외 유수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과 가장 가까이 있는 상무관이 단 하나의 일자리라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하고,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우리 청년들이 해외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후에는, `보호무역 대응 및 전략적 경제협력 강화 방안(통상차관보 주재)´,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에너지 전환 방안(에너지자원실장 주재)´, `혁신성장 촉진을 위한 산업활력 제고 방안(산업정책실장 주재)´ 등 통상‧에너지‧산업 분야의 핵심정책을 중심으로 해외 주요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의 정책을 점검하였다.
한편, 2일차인 오늘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상무관들과 정부의 통상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며, 이후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투자정책관 주재)´을 논의한 후 새만금 산업단지 및 도레이 등 우리의 투자‧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외국인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3일차인 21일에는 중소·중견기업 대상 1:1 상담회, 4일차에는 신남방·신북방 지역 진출 전략 설명회 등을 개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각 국별 시장변화와 기회요인 등 생생한 현지 동향을 전달하고, 중소기업에게 진출 전략을 조언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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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정수도」 반드시 명문화되어야 한다!!
「세종시=행정수도」 반드시 명문화되어야 한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는 국민여론 수렴을 위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헌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한 것으로 우리 충청권은 「세종시=행정수도」이라는 충청의 민심을 반드시 반영시켜야하는 정점에 와 있는 것이라고 더불어민주당대전광역시당은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개헌안 당론에는 “대한민국 행정수도는 세종시로 한다”라는 내용을 확정시킨 바 있다고 말하며 더불어민주당대전광역시당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라는 것을 분명히 했고 국민께 약속한 행정수도로서 기능을 완성할 것이다.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문화하는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국민의 의사가 반영되었고 순차적으로 개헌의 당위성과 함께 국민적 공감대를 찾아가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도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기능을 다할 수 있는 개헌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여야를 뛰어넘어 우리 충청의 정치권이 협의하고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불필요한 정치공세를 끝내고 「행정수도는 세종시로 한다」라는 대명제 앞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서 “세종시가 행정수도”라고 명문화되고 그 개헌안이 완전한 국민적 합의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시가 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충청지역의 상생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서울은 대한민국 수도´ `행정수도는 세종특별시´로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대전광역시당과 함께 행정수도 세종시를 만드는 데 공동의 노력을 함께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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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합강 오토캠핑장 인기몰이 중
세종시 합강 오토캠핑장 인기몰이 중
-설 연휴 4일동안 922명 이용-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에서 가장 젋은도시 세종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합강 오토캠핑장이 설연휴 4일동안 922명의 이용객이 몰리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설연휴에도 불구하고 14일(오토존 8팀 64명, 캐러반 10팀 54명), 15일(오토존 7팀 64명, 캐러반 11팀 62명), 17일(오토존 43팀 364명, 캐러반 23팀 122명), 18일(오토존 12팀 108명, 캐러반 13팀 76명) 4일 동안 총 922명이 합강 오토캠핑장을 찾아 자연을 만끽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합강오토캠핑장은 차량을 끌고 캠핑을 즐길수 있는 오토존과 8인, 6인, 4인이 사용할 수 있는 캐러반과 방갈로 형태의 건축물로 구성된 태극존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주말분은 3월 말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로 4월분에 대해서는 3월 2일 오후 14시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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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개헌 동참해주세요”
“행정수도 개헌 동참해주세요”
국민헌법자문특위 19일부터 22개조항 여론 수렴
`대한민국의 수도는… ´에 찬성, 댓글 달기 가능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 개헌과 관련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추진 중인 국민 의견 수렴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 출처-국민헌법웹페이지 캡처
국민헌법자문특위는 19일부터 개헌과 관련 온라인 창구를 마련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포털에서`국민헌법´을 검색하거나,`내 삶을 바꾸는 개헌, 국민헌법´이라는 웹페이지( www.constitution.go.kr)에 접속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
우측 상단 메뉴를 누르고 SNS로 로그인하여 `찬성´을 선택하고, 댓글을 달 수 있다. `주목받는 안건´ 22건 중에 포함된`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이 행정수도와 관련된 조항으로 이곳을 찾아 의견을 개진하면 된다.
세종시 관계자는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하는 다수 국민과 세종시민 여러분께서 행정수도 세종 개헌에 힘을 보태주시면 좋겠다”며 “여당과 야당은 물론 정부가 마련 중인 개헌안에도 행정수도 세종이 명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개헌 웹페이지에는 `대한민국 수도는 서울?!´을 비롯, ▲자치재정권 강화 ▲지방분권 강화 ▲사법부 인사체계 개선 ▲제2국무회의 등 22건의 주목받는 안건이 국민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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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초등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아름동, 초등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아름동·동장 김려수)는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활성화와 독서문화 확대를 위하여 오는 26일부터 `초등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 아름동 독서실 내부장면
`책 읽는 도시 세종´을 위한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독서동아리 활동은 독서문화교육에 효과가 높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3월부터 7월 초까지 아름동도서관에서 학년별로 매주 1회씩 진행되는 이번 독서동아리 활동은 각 학년별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효과적인 독서방법·북아트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과 한국사 통사 읽기 등 주제별 책읽기, 발표력 및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독서동아리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2~4학년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름동도서관(044-301-6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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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텃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세종시 텃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일부터 `세종시 텃밭 아카데미´에 참여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 출처-세종시공식블러그 캡처
이번 텃밭 아카데미는 3월부터 9월까지 2주에 한번씩(총 15회) 진행되며, 텃밭 만들기와 관리요령, 작물별 재배방법, 토종 종자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농업인교육신청)를 통해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텃밭 가꾸기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활동으로 내손으로 디자인하고 만들어 가는 텃밭 정원을 통해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비는 텃밭 임대비용(5만원)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044- 301-27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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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종시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2018년 세종시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3일까지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2018년 세종시농업인대학 친환경농업(딸기)´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 `2018년 세종시농업인대학 친환경농업(딸기)´ 과정 교육생을 모집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30명으로 지원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며 친환경농업 또는 딸기 재배를 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3월 1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초(연간 25회)까지 진행되며, 최종 교육대상자는 접수자 중 공정한 선발 절차를 거쳐 3월 2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농업 기본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만족스러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농업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소정의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adtc.sejong.go.kr/) 및 인적개발담당(044-301-2521, 8)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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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지방공무원 216명 신규채용한다.
세종시 2018년 지방공무원 216명 신규채용한다.
- 전국에서 사회복지직 등 7‧9급 일반직 18,719명, 소방직 5,258명 선발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전국 자치단체의 2018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총 25,692명의 지방직 공무원을 신규채용 할 예정이다.
지난해(`17년 20,003명) 대비 5,689명이 늘어난 올해 충원 규모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에이아이(AI) 등 전염병 관리 및 지진대응, 시설물 안전관리 등 현장 인력을 중심으로 신규 인력 증원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
또한, 베이붐 세대 퇴직이 급증함에 따라 정년퇴직 및 명예퇴직 증가,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출산 및 육아 휴직에 따른 대체 근무인력 등 자치단체별 예상결원을 반영하였다.
특히, 자치단체별 행․재정적 여건에 맞는 인력 충원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 접점의 대민서비스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직렬별로는 일반직 7급이 915명, 8‧9급은 17,804명으로 2017년 보다 3,281명 증원된 18,71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직은 지난 12월 중순 추가선발(1,489명)에 이어 올해에도 1,76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치매센터와 방문간호 사업 강화를 위한 보건 및 간호직 등은 771명이 늘어난 1,473명을 선발, 읍·면·동 보건진료소 등을 중심으로 중점 배치된다.
또한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에 대비한 환경직 등은 718명이 늘어난 2,535명을 선발하고, 풍수해 및 지진 대응 등을 위한 방재안전직 등도 766명이 늘어난 2,74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소방직은 2017년보다 2,025명 늘어난 5,258명을 선발한다. 특히, 최근 대규모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법정 소방인력 확보율이 낮은 충북(349명 증원), 전북(466명 증원), 경남(431명 증원) 등은 현장소방인력을 대폭 충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도 일반직 7급 6명과 8~9급 135명 및 특정·임기·별정직의 소방 65명과 임기직 2명을 포함한 연구직 8명 등 총 21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공직 다양성과 대표성을 높이고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업보호대상자에 대한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한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7‧9급 시험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고용비율(3.2%) 보다 높은 4.6%(859명)를 선발하고,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9급 시험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고용비율(2%) 보다 높은 4.5%(799명)를 선발할 예정이다.
시・도별 선발인원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2월 중 지방자치단체 누리집을 통해 공고된다.
부산 등 16개 시‧도의 필기시험일과 관련하여 9급 공채는 5월 19일(토)에, 7급 공채는 10월 13일(토)에 각각 실시된다.
서울시 경우 제1회 7‧9급 공채는 3월24일(토)에, 제2회 7‧9급 공채는 6월 23일(토)에 동시 실시할 예정이다.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신규 채용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 및 지역인재가 지방공직사회에 대폭 진출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놓고 자치단체의 역량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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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년대비 화재발생건수와 피해액 대폭 감소
세종시 전년대비 화재발생건수와 피해액 대폭 감소
-특별 화재안전 종합대책으로 화재발생 39.5%, 피해액 71.5% 감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천화재 사건 이후 특별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한 결과 화재발생이 전년대비 38건에서 23건으로 15건 감소(전년대비 39.5% 감소)하였으며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전년 16억 1천만원에서 4억 6천만원으로 7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이번 종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가연성 외장재사용 건축물 조사 등 11개의 과제를 선정하고 소방점검 등 현장확인 강화, 합동 소방훈련, 우세 소방력 투입 등의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단 한건의 대형화재도 발생치 않았으며 관서별 특성을 고려한 취약대상 화재예방대책 선 추진으로 기간 내 집중관리 장소에서는 단 한건의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위해 세종소방본부는 가연성 외장재 등 사용 건축물 441개소에 대해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406개의 다중이용시설 등 전수 소방안전점검(불량율 10.8%)을 실시하였으며 전통시장, 요양·정신병원 등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침산리 등 일원 125건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통해 소방통로 확보훈련을 강화하는 한편 재난정보수집체계(소방정보카드 정비, CCTV자동영상관제시스템 구축)를 구축하고 특히 소방법령을 위반한 소방사범에 대해 입건2, 과태료 25건 등 엄정하고 강력한 법집행을 하였다.
이와 같은 선제적이고 강력한 대응으로 실효를 거둔 세종소방본부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 현장확인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적극적 소방활동 수행 및 시민에 대한 화재경각심 지속 홍보와 계도를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절대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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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병·의원 소방 합동점검 결과
세종시 관내 병·의원 소방 합동점검 결과
-14개소 대상 합동점검에서 부서통보 16건, 조치명령 6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밀양 세종병원 화재 관련 세종시 관내 병·의원 등 의료시설 안전확보를 위한 긴급 소방 합동점검을 1월31일부터 2월1일까지 실시한 결과 거의 모든 업소에서 1개 이상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세종시 관내 병·의원 등 의료시설 안전확보를 위한 긴급 소방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에 따르면 합동점검 기간 중 점검대상인 요양병원(8개), 노숙인 시설(1개), 숙박업소(5개) 등 14개소에서 1개 이상의 크고 작은 위법사항이 적발되었고 특히 S병원은 방화문 훼손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나머지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조치명령과 더불어 관계부서에 사실을 통보하였다.
세종시의 이번 점검을 통해 병·의원 등의 소방에 관한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관계당국의 지도점검을 탈피한 병·의원들의 자발적인 소방대책이 절실히 요구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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