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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합리한 민생규제 개선 위한 시민 공모
세종시, 불합리한 민생규제 개선 위한 시민 공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시민과 기업이 겪고 있는 각종 불합리한 민생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15일부터 4월 23일까지 시민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2017 「생활 속 불편규제」공모 우수 과제 그림 이야기(출처-세종시청)
공모 분야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 속에서 느꼈던 민생규제로 ▲국민생활 및 안전(취업·일자리, 국민 복지, 일상생활, 국민안전 강화) ▲기업 활동(신산업, 창업·입지·고용, 생산·유통·판매) 등이 대상이다.
이번 공모는 기존 공모와는 달리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 외에도 소방, 보건, 환경 등 안전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시에 접수된 사안은 같은 기간 진행하는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규제 대국민 공모´에도 함께 접수된다.
<2017 생활 속 불편규제 공모 우수 과제>
분야
과제 내용
부처의견
생활
불편
(3건)
【자동차 재검사기간 중 폐차처분 시 과태료 부과처분 규제완화】
자동차 정기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으로 재검사 중에 자동차 수리비 과다로 폐차처분을 할 경우, 정기검사 불이행으로 간주 과태료 부과 ⇒ 폐지
수용
(국토부)
【스케일링 의료보험 적용 주기를 회계연도 기준으로 변경】
현행 치석제거 건강보험주기(연 1회) 대상시점이 `7월~다음해 6월´ ⇒ 회계연도와 동일하게 `1~12월´로 변경
수용
(복지부)
【오피스텔 사용승인 前 입주자의 사전점검제도 신설】
오피스텔의 경우 사전방문 점검제도가 없어 하자발생시 분쟁 발생 ⇒ 「건축물분양에관한법률시행령」에 입주자 사전검사 규정 추가
수용
(국토부)
생애
주기
(3건)
【어린이놀이시설 상해보험 보상한도액 기준의 성차별 규제 완화】
어린이가 놀이시설 이용 중 부상 시 흉터로 인한 후유증 배상기준 남녀별로 차등 ⇒ 남녀 구분 없이 흉터에 대한 동일한 배상 적용
수용
(행안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제한 규제 완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3일 전 취소가 월 2회 이상일 경우 1개월 아이돌봄서비스 제한 ⇒ 아이돌봄서비스 제한 대신 취소수수료로 완화
일부수용
(여가부)
【청소년지도사·청소년상담사 보수교육 통합 운영】
청소년지도사(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와 청소년상담사(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를 모두 소지한 경우, 두 가지 보수 교육 별도 이수
⇒ 교육대상자 파악 등을 통해 통합교육과정 운영
일부수용
(여가부)
소기업· 상공인
(2건)
【제한차량 운행허가 신고방법 확대】
현재는 제한차량운행허가 신고 방법이 서면과 인터넷으로 한정 ⇒ 화물자동차 운전자 특성을 고려 모바일 추가
수용
(국토부)
【통신판매업 신고증 인터넷 발급】
민원24에서 통신판매업 신고시 방문수령을 통해서만 신고증 수령 ⇒ 민원24를 통해 어디서나 신고증 출력 가능토록 개선
수용
(행안부, 공정위)
공모를 통해 제출된 과제들 중 총 11건(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8건)은 세종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 제안으로 선정하여 시상하며,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는 제안은 법령이나 자치법규 등을 개정하여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민생규제들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운 절차 없이 바로 제출이 가능한 시 홈페이지 온라인 공모와 똑똑세종의 문자, 카카오톡 등을 통해 많은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는 시 홈페이지 온라인 공모(www.sejong.go.kr/contest), 똑똑세종(문자·010-5141-0075, 카카오톡ID·talktalksejong), 전자우편(cowoo0410@korea.kr)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044-300-28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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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세종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30일까지 개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학교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말했다.
▲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하는 장면(사진-세종시청)
시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 및 세종시 옥외광고협회와 지역 내 60여곳의 어린이보호구역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와 통학로를 집중 정비한다.
정비 대상은 통학로 주변의 교통과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광고물과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명함광고 등 청소년 유해광고물이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주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정비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13일 조치원 대동초등학교 주변 도로 및 통학로에서 대동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회, 교육청, 경찰서, 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광고물 근절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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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간 행정수도 세종?, 관습헌법 타파
물 건너간 행정수도 세종?, 관습헌법 타파
-`수도조항´ 명시한 정부 개헌안에 의미를 부여한다.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오늘(13일) `수도조항´을 신설하고, 이를 법률로 위임한다는 내용을 담은 문재인 대통령께 정부 개헌안 초안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문 대통령에게 보고된 수도조항은 “대한민국수도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정한다”라고 정하고 있으며 이는 그동안 세종시가 추진한 “세종시는 행정수도다”에는 부족한 면이 있지만 2004년의 관습헌법을 타파한 행정수도 `세종´을 실현할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는 일각에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문 대통령에게 보고한 초안은 오로지 국회의 몫으로 남게 되었으며 국회의 결정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고로 지난해 3월 대전 현충원을 방문한 유승민 후보는 “국회는 국토의 중심인 세종시로 옮기고 외교와 국방같이 수도를 지켜야하는 부처는 놔둔다고 해도 사실상 수도기능을 한다고 보여진다” 국회는 국민을 대변하는 곳인 만큼 굳이 여의도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발힌 바 있고 안철수 대선후보는 4월 12일 여의도 국회에서 ”세종시로 행정수도를 이전하는 부분도 개헌에 명시해서 국민투표를 통해 국민의사를 묻겠다“라고 밝힌 바 있으며. 특히 홍준표 대선후보는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대한민국 수도는 서울, 행정수도는 세종시로 헌법에 명시하겠다며 서면의견서를 이주영 개헌특위 위원장에게 전달한 바 있다.
어러한 이유 등으로 이제는 오로지 국회의 몱으로 전가된 행정수도 개헌에 28만 세종시민은 물론 전국민의 관심과 이목이 국회에 집중되고 있다.
특히 문 대통령에게 보고된 초안에 행정수도 세종을 명문화하지는 못했지만 전문가들은 신행정수도특별법을 “행정수도건설을위한특별법”으로 세종시특별법을 "행정수도특별법" 등 법률로도 제정 가능해져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세종시 완성에 힘을 실었다.
일각에서는 대통령에게 보고된 초안은 수도권 국민을 배려하고 국회를 효과적으로 설득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더불어 대전 충청의 민심을 해아린 선택이라고 개헌안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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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회 임시회 관련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회 임시회 관련
제1차 회의 개최
시의원 정수 18명, 지역선거구 정수 16명 비례대표 정수 2명
지역선거구 읍·면 6명, 동지역 10명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8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3월 13일(화) 제1차 회의를 열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지역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1건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회 임시회 관련 제1차 회의 개최장면(사진-세종시의회)
김복렬 위원장은 세종시의회 의원의 정수를 정하는「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18.3.5.)가 늦어짐에 따라, 법 시행 후 시·도의회는 12일 이내에 관련 조례를 의결해야 하는 「공직선거법」절차를 맞추기 위해 시급성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1건만을 심사했다고 말했다.
금번, 조례 개정으로 세종시의회 의원정수가 총 15명에서 18명(3명 증가)으로 늘어남에 따라 지역선거구 시의회의원 정수는 16명, 비례대표의원 정수는 2명(변동 없음)이 되고 지역선거구는 읍·면지역 6명, 동지역은 10명으로 변경(기존 읍·면 10명, 동 3명)된다.
한편, 금일 심사한 안건은 3월 14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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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마지막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마지막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 이하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13일(화),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추진 결과에 대해 논의했다.
▲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마지막 회의 장면(사진-세종시의회)
이날 회의는 이충열 부위원장이 특위 활동결과를 보고하였고, 활동결과 보고서를 원안으로 채택하였다.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지난해 9월 구성되어 6개월 동안 활동을 해왔고, 자체회의(4회) 및 홍보활동(7회)과 더불어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세종시민 결의대회 등 시집행부 및 시민단체와 공조활동(8회)과 시집행부․시민단체 연석회의 활동(3회),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안 채택 등 총 27회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회의를 마치면서 정준이 위원장은,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의 공식적인 활동은 마무리하지만, 저를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활동결과보고서를 이번 제4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보고함으로써 활동이 종료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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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2018년도 청렴윤리 교육 실시
세종시의회, 2018년도 청렴윤리 교육 실시
3월 13일, 지방의회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관련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3일 의회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처 전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세종시의회가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처 전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세종시의회)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관련사항 학습을 통해 청렴한 직장문화를 조성함과 더불어 시민에게 신뢰 받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추진됐다.
고준일 의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닌 공직자가 갖춰야 할 필수적인 덕목으로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의무”라며, “전국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주민에게 더욱더 신뢰받는 지방의회가 되기 위한 청렴한 세종시의회를 만들겠다.”라는 소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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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8회 임시회 개회
세종시의회, 제48회 임시회 개회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 조례안 등 처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3월 13일부터 3월 23일까지, 11일 간의 일정으로 제4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세종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전경(사진-세종시의회)
이번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은 ▲ 첫날인 13일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서금택‧김원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였고, 이어 임시회 회기 결정, 2017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성립전 예산 사용계획보고 청취, 기타안건 등을 의결하고, 14시에는 상임위(행정복지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사하였다.
▲ 다음날인 14일에는 2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 이어 15일부터 2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사하고, ▲ 마지막으로 3월 23일 10시에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일정으로 제48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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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열자!”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열자!”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서금택 의원은 13일 열린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새롭게 정비된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열자´고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 서금택 세종시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은 조치원복숭아가 11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대표 특산품으로써 맛과 품질을 인정받는 명품 복숭아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다고 전제하고, 최근 조치원복숭아 축제가 복사꽃을 주제로 하는 봄꽃축제와 복숭아 출하시기인 여름철에 홍보・판촉 중심의 특별판매전으로 분리해 개최하는 등 변화를 시도한 점을 높이 평가하면서, 축제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방안으로 경관개선 사업을 마무리한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이는 지난해 경관개선 사업이 마무리 되고난 후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인근 상인들이 중심이 되고, 많은 주변 지역민들이 참여한 문화행사가 호응을 얻은 바 있었다고 덧붙이며,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 복숭아를 주제로 한 축제를 마련하여 홍보와 더불어 세종시민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과 함께 청춘조치원 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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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증가하는 공무원과 업무효율성을 위한 시청 제2청사 건립 필요!”
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증가하는 공무원과 업무효율성을 위한 시청 제2청사 건립 필요!”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김원식 의원(조치원 죽림‧번암)은 3월 13일(화)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제2청사 건립 필요성에 대하여」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 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이 5분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김원식 의원은 지난 2월 경제산업국 이하 4개 과가 우체국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한 것을 언급하며 시청사 외부로 공무원들이 분산 배치되는 것에 대해 예산 낭비 등 우려를 나타내었다.
현재 조치원청사 57명, 농업기술센터 44명, 감사위원회 21명 등 총 182명의 공무원들이 외부에 분산 배치된 상황에서 별관 건립은 임시 방편일 뿐임을 지적하며, 증가되는 공무원과 업무효율성을 위한 세종시 제2청사를 건립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서 조치원청사와 2020년 9월에 임대 기한이 만료되어 이전되는 농정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부지에 건립하는 방안과 세종시청 서측 주차장 부지를 활용하는 두 가지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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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초등학교, 교육 3주체 생활약속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전동초등학교, 교육 3주체 생활약속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생활약속
전동초등학교(교장 정난영, 이하 전동초)는 13일 민주적 자치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 지원을 위해 학부모와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동초 학부모의 생활 약속하기 다모임(이하 다모임)」을 개최했다.
▲ 전동초등학교는 민주적 자치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 지원을 위해 학부모와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동초 학부모의 생활 약속하기 다모임」을 개최했다. 사진은 13일 진행한 학부모 생활 약속하기 다모임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다모임에서 만들어지게 될 `전동초 생활약속´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인 교육 3주체가 각각 생활약속안을 만든 후, 각 생활약속안에 대하여 여러 차례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4월쯤 최종 확정하게 된다.
전동초는 이와 같은 민주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확정된 생활약속이 교육 3주체가 스스로 만든 규약인 만큼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 이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한층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배문영 학부모는 “이번 생활약속 제정을 통해 서로 더욱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더욱 행복한 학교가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난영 교장은 “우리가 함께 만드는 생활약속은 교사와 학교가 일방적으로 정한 수직적, 타율적 규정이 아니라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합의한 공동의 규약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생활약속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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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 e학습터´로 즐겁게 시작하는 새학기!
세종시교육청, `세종 e학습터´로 즐겁게 시작하는 새학기!
온라인 학습 지원 서비스 `세종e학습터´사이트 개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인 `세종e학습터(www.e학습터.net, eclass.sje.go.kr)´를 3월 19일 신규 개통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세종e학습터´는 사교육 절감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공동으로 구축한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이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사이버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별 구축·운영하며, 이번 개통으로 학생들에게 최신 교육과정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된다.
`세종e학습터´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개정 교육과정 콘텐츠 ▲교수학습자료 ▲평가문항 등이 무료로 제공되어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교사들도 교실수업에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교과학습·평가문항·기초튼튼 등을 신규 개발하여 탑재했고, 기존 EBS·한국교육과정평가원·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보유한 학습 동영상도 `세종e학습터´에서 연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이 가정에서 스스로 공부하거나, 교사들이 사이버학급을 개설하고 온·오프라인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넷 기반 학습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학습 진도와 성취수준 도달 정도, 학습 계획 등 개별 학생의 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종e학습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원가입 후 자신의 학년·학습과정을 선택하고 희망하는 과목 등을 수강신청하면 누구나 학습할 수 있으며,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 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서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세종e학습터는 요즘 학생들의 학습 패턴을 반영해서 학습주제를 짧은 mp4 형태의 동영상에 압축적으로 담아 학생과 교사가 거꾸로수업(flipped learning), 프로젝트 수업, 자율학습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현장에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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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교육 스토리가 있는 학급사진 공모전´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교육 스토리가 있는 학급사진 공모전´ 개최
학교생활 속 사진과 스토리 발굴해 매월 5개 학급 시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의 소중한 모습과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학교생활 속 스토리가 있는 사진´을 주제로 「2018 세종교육 스토리가 있는 학급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3월 5일부터 6월 25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세종시 관내 모든 학교의 학급에서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학교생활 중에 일어난 재미있는 순간이나 의미 있는 에피소드, 자랑하고 싶은 우리반 친구나 선생님 이야기 등 학급 속 소중한 스토리를 담은 사진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 세종교육온소식-공모전 게시판에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는 심사를 통해 매월 말 5개 학급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급 속의 다양한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세종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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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늘봄초 교육부·과기정통부의 18년 연구학교로 선정
세종시 늘봄초 교육부·과기정통부의 18년 연구학교로 선정
-세종교육청 관내 초교5개, 중4개, 고1개교 연구·선도학교 선정 1천만원 운영지원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13일(화) 2018년도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 1,641개교를 최종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는 그동안 우수 교육 사례를 인근학교 등에 확산함으로써 지역 내 소프트웨어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선정된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는 총 1,641개교로, 초등학교 940개교, 중학교 456개교, 고등학교 245개교이며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 10개가 선정되어 교과 수업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봉사, 진로활동), 자유학기,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교육청 관내 연구학교로는 늘봄초가 유일하게 선정되었고 선도학교로는 도담초, 두루초, 연세초, 한솔초, 고운중, 글벗중, 새롬중, 조치원중, 한솔고 등 9개교가 선도학교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선정된 세종교육청 관내 10개교 연구·선도학교는 교과 수업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봉사, 진로활동), 자유학기, 학생 동아리, 방과후 학교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또한, 인근학교 교사 연수 및 시범 수업 실시, 학부모 설명회 개최, 학생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학교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교육청 관내 연구·선도학교 10개교는 교육부와 과기정통부가 학교당 1천만 원 이내의 운영 지원금과 함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전체 연구‧선도학교를 대상으로 권역별 워크숍을 실시하고, 각 시도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지원단이 학교를 방문, 현장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교육 연구·선도학교는 올해부터 단계별로 시작되는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2015 개정 교육과정(´15.9월 고시)에 따라 초등학교는 ´19년부터 5~6학년 `실과´과목에서 17시간 이상, 중학교는 ´18년부터 단계적으로 `정보´과목에서 34시간 이상 소프트웨어교육 필수 실시)를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2015년부터 양부처가 공동으로 선정‧운영하였다.
세종교육청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은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화 되는 올해를 맞아 이번에 선정된 관내 10개교의 연구‧선도학교의 운영 사례가 일반 학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선정학교와 협력하고 적극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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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지방통합방위회의
세종시, 2018년 지방통합방위회의
세종특별자치시(이춘희 시장)는 9일 청사 내 세종실에서 이춘희 시장 주재로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군·경·소방 지휘관, 정부세종청사 등 국가중요시설 관리자, 읍·면·동장 및 예비군지휘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8년 세종시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가졌다다고 밝혔다.
▲ 세종시, 2018년 지방통합방위회의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지속적인 추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시험 등 안보위협에 대비하여 32보병사단에서 세종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보고했으며, 시청에서는 화생방 대비계획 작성과 민방위대원 방독면 확보, 생물테러 대비 훈련 등 2018년 통합방위 주요시책을 발표했다.
이춘희 시장은“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시민의 안보의식 강화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각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회의에 앞서 통합방위태세 유공에 기여한 603항공대대에 대한 기관표창과 군인, 경찰, 예비군지휘관 등 9명에게 세종시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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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악취포집차량 운영
세종시, 악취포집차량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이달부터 악취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악취 포집차량´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시는 악취 민원 지속발생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악취센서 ▲연속채취장비 ▲배출구 포집장비 등이 포함된 `악취포집차량´ 1대를 구입하여(1억 9,100만원) 악취 발생현장에서 고농도 악취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포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악취발생 현장에 차량을 설치해 놓고 사무실 등 어디서든 악취를 확인하고, 고농도일 경우 신속히 포집하여, 악취배출시설의 관리와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시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악취가 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개선명령과 사용중지 등 적극적이고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악취배출시설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악취관련 불편사항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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