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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 정책실명제 공개대상! 시민이 직접 고른다
세종교육 정책실명제 공개대상! 시민이 직접 고른다
「국민신청실명제」도입으로 정책의 투명성, 책임성 향상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 주요정책의 담당자 실명 등을 기록·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개선하여, 금년부터 시민이 직접 신청·공개하는 「2018년 세종교육청 국민신청실명제(이하 국민신청실명제)」를 추가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정책실명제는 교육청이 공개대상사업을 선정하고 공개하는 공급자 중심의 운영방식이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의 사전의견을 반영해 정책실명 사업을 선정·공개하는 수요자 중심 운영방식으로 개선된다.
세종시교육청은 「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신청된 사업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정책실명제 코너에 공개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개선되는 국민신청실명제의 도입으로 우리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정책의 투명성이 보다 향상될 것이며,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공무원들의 책임감도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신청실명제」신청 기한은 오는 3월 27일까지이며, 참여방법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접속하여 국민신청실명제 배너를 클릭한 후 해당 신청 서식을 담당자 이메일(imbpno@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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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중심 소프트웨어교육 내실 다진다
세종시교육청, 학교 중심 소프트웨어교육 내실 다진다
2018년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 추진계획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소프트웨어교육(이하 SW교육) 연구·선도학교의 우수 사례를 일반학교에 확산하고, 학교 중심의 SW교육 내실화를 위한 「2018년 SW교육 활성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소프트웨어교육 연구·선도학교의 우수 사례를 일반학교에 확산하고, 학교 중심의 SW교육 내실화를 위한 「2018년 SW교육 활성화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세종시 관내 학생들이 코딩교육을 받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지난 2월 세종시민회관에서 열린 2018 국제 올림픽 청소년 지능로봇대회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비하여 SW 인재육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정규 교육과정을 통한 컴퓨팅 사고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총 2억 5,214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부터 필수 운영하는 중학교 `정보´과목의 편성·운영 확대와 내년에 필수화되는 초등학교 SW교육을 위한 교사 연수 다양화 등 초·중학교 SW교육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후속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SW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 확대를 위해 중학교는 `정보´과목을 34시간 이상 확대 편성하고 초등학교는 SW교육을 17시간 이상 확대한다.
둘째, SW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중등 정보·컴퓨터 교사 적정인원 확보와 학교별 1개 이상 컴퓨터 전용실 구축을 추진한다.
셋째, SW교육 담당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등 교원 SW교육 집합 및 원격 연수 ▲학교로 찾아가는 SW교육 연수 ▲연구·선도학교 자체연수 지원 ▲선도교원 양성 위탁교육 등을 실시한다.
넷째, SW교육 선도모델 구축․확산 및 내실화를 위해 ▲SW교육 연구학교 운영 ▲SW교육 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SW교육 교과 연구회 및 학생 동아리 운영 ▲SW교육 축제 개최 ▲ SW교육 피지컬 컴퓨팅 실습 등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SW인재 발굴을 위해 ▲세종정보올림피아드 개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강좌 개설 등을 추진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2018년 SW교육 활성화 추진계획」을 추진하여 학생들에게 SW의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SW인재 육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미래사회 핵심역량으로 SW교육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논리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학교 중심의 SW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선정된 세종시 SW교육 연구·선도학교는 신규 선도학교 7개교를 포함하여 총 10개교(초 5개교, 중 4개교, 고 1개교)이다.
지난 해 세종시교육청은 국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융합형 앱 개발로 총 14개국 114명이 참가한 `2017 e-ICON 세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SW교육봉사단·SW교육정책연구소와 함께 학부모 대상 SW교육 토크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공교육 중심의 SW교육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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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주민센터 새롬복컴으로 이전
세종시, 새롬동 주민센터 새롬복컴으로 이전
- 복컴으로 옮겨, 19일 개소식... 행정ㆍ문화ㆍ복지 서비스 강화 -
- 다정‧대평동 이동민원실 개소, 입주초기 불편 해소 기대 -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3월 16일 준공됨에 따라, 복컴 1층으로 주민센터를 19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한다고 세종시가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그동안 새롬주민센터는 마땅한 공간이 없어 복지센터에 임시로 입주하여 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연면적 14,100㎡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3월 16일 준공됨에 따라, 복컴 1층으로 주민센터를 옮겨 운영하게된다.
새롬동 복컴은 연면적 14,100㎡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도서관(4월), 체육관(5월), 노인문화센터(5월), 문화의 집(6월), 어린이집(10월) 등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설치 운영될 에정이다.
새롬동은 지난해 10월 개청 이래 새롬동(23,311명), 다정동(3,370명), 나성동(1,943명) 등 3개 법정동에 1만1,102세대, 2만8,684명을 관할해왔으나, 올해 상반기 다정동에 7,000여 세대가 입주하고, 대평동도 연내 2,558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예정돼 있어, 행정수요에 대한 조기 대응이 필요한 상태다.
세종시는 급속한 도시 성장으로 3월 14일 현재 인구가 29만 4천명에 이르렀고, 4~5월엔 3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각 동마다 조성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복지·문화 수요에 적극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세종시는 지난 주말(3.10.~3.11.) 주민센터 이전을 완료하여 12일부터 업무를 개시하였고, 16일 개소식을 19일(월)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며 특히 주민센터 이전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전단지, 소식지 등을 활용하여 적극 알리는 한편 새롬동주민센터가 복컴으로 이전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및 여가생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입주가 시작된 대평동과 다정동은 이동민원실을 설치하여 주민들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대평동은 대평동 복컴 내에 이동민원실을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대평동 복컴은 공사를 마쳤으며, 현재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다정동은 복컴이 2020년에 완공되는 점을 감안하여, 우선 새롬동주민센터에 이동민원실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으며, 다정동 이동민원실 개소식은 3월 19일(새롬동 주민센터 개소식과 같은 날짜), 대평동 이동민원실 개소식은 3월 26일 개최할 예정이다.
운영인력은 다정동 4명, 대평동 6명(복컴 도서관 및 체육관 운영인력 추가)이며, 통합민원·복지·학교 전입학 등 공동주택 입주초기에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소담동 복컴이 이달 22일 준공될 예정이며,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7월에 주민센터를 개청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새롬동 주민센터 이전과 다정동 및 대평동 이동민원실 개소를 계기로 더욱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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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내 주요 교차로 개선효과 나타나
행복도시 내 주요 교차로 개선효과 나타나
2017년 12월 기준, 교통량 조사결과 22개 교차로 모두 D등급 이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2017년 12월에 실시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주요 교차로 22개소에 대한 제9차 교통량 조사 결과를 15일(목) 발표했다.
▲ 9차 교통량 조사 위치도(출처-행복청)
이번 조사는 8차 교통량 조사(2017년 6월) 이후 2․3생활권 주민 입주에 따른 통행유형(패턴) 변화 등을 파악하기 위해 도시 내 교통량이 많은 주요 교차로 22개소에 대해 영상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였다.
그 결과, 출․퇴근시간대(첨두시간:하루 중 차량의 도로 점유율이 가장 높은 시간대(오전첨두: 08:00~09:00, 오후첨두: 18:00~19:00)) 서비스수준(통행속도, 통행시간, 통행 자유도, 안락감 및 교통안전 등 도로의 운행 상태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A∼FFF까지 총 8단계로 구분, 도시지역 교차로의 서비스수준은 평균제어지체(초/대)로 평가하며 도로설계기준은 `D´(51~70초, 도로용량편람))이 조사대상 지점 모두 `D등급´ 이상으로 나타나 비교적 교통흐름이 원활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통량은 제8차와 비교하여 출근 시 6.4% 증가, 퇴근 시 0.1% 감소로 큰 변화는 없었으나,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대전방면 교통량이 방향별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8차 조사에 해들교차로(대평동-유성)는 22.9%, 새샘교차로(소담동-신탄진)는 16.3%로 교통량의 급격한 증가가 있었으나, 이번 9차 조사에는 각각 0.7% 감소 및 0.1% 증가로 교통량의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 모든 교차로의 서비스 수준이 모두 `D등급´ 이상으로 나타났지만, 각 교차로의 방향별 교통량을 분석하여 신호현시 및 차로조정 등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특히, 은하수 및 주추지하차도 북측 상부, 파란달교차로 등은 신호현시(신호주기 중에서 신호표시가 변하지 않는 일정한 시간구간 ) 조정으로, 너비뜰 및 세종, 양지초4거리 교차로는 차로운영을 최적화하여 현재 `C, D 등급´의 서비스 수준을 `C 등급´ 이상으로 개선하며, 새샘교차로 인근 외곽순환도로 지정체에 대해서는 시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지속적으로 개선방안을 도출해 나갈 예정이다.
김태복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중앙부처 2단계 이전 직후인 2013년 11월부터 시작한 교통량 조사는 연 2회 실시 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있다”면서, “올해 6월에도 제 10차 교통량 조사를 실시하여 행복도시의 교토흐름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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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충열 의원, “무허가 축사 적법화 기간 연장에 따른 열린 행정 추진 촉구 및 면 지역 학교 활성화 대책 등 촉구”
세종시의회 이충열 의원, “무허가 축사 적법화 기간 연장에 따른 열린 행정 추진 촉구 및 면 지역 학교 활성화 대책 등 촉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이충열 의원은 14일 오전에 열린 제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였다.
▲ 이충열 세종시의회 의원이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먼저, 이 의원은 시정질문으로 “정부가 축산단체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완료해야 하는 축산농가의 이행 기간을 2019년 9월 24일까지 연기하였음을 언급하며, 무허가 축사 적법화 기간 연장에 따른 후속 대책 및 적극적 행정이 필요하다 ”고 지적하였다.
특히, GPS 측량 오차와 입지제한, 건폐율, 산지전용, 공공부지 매각 등에 대한 처리방안과 형평성 유지를 위해 적법화 완료농가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서 여성 농업인들이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증진과 건전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것을 주장했다.
끝으로, 현재 장군면 태산리 대규모 축사 신축 문제로 갈등을 빚는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조례 개정 또는 이러한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끔 주민 동의 절차 조항을 신설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이 의원은 교육행정에 대해 먼저, 학생수 감소로 인해 폐교위기에 처한 면 지역 학교의 활성화를 위한 교육청의 대책에 대해 질문하였다.
면 지역 학교 중 학생수가 적어 조리시설이 없이 인근학교에서 식품을 조리하여 급식하는 운반급식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질문하였고 이에 따른 식중독 발생 우려와 공동으로 조리하는 초‧중학교의 운반급식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묻고 모든 학교에 조리시설을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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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열린 경영 혁신 본격 시동
세종시설공단, 열린 경영 혁신 본격 시동
CEO가 함께하는 열린 혁신 활동 정례화 추진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3월 14일(수) 은하수공원 대회의실에서 `CEO가 함께하는 열린 혁신활동´을 진행했다.
▲ CEO가 함께하는 열린 혁신 활동 정례화 추진(사진-세종시설공단)
이날 행사는 세종시설공단이 열린 경영 혁신을 위해 그 동안 고민하고 준비한 `좋은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한 것으로, 신인섭 이사장이 직접 열린 혁신활동에 참여하여 직원들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하였다.
열린 혁신활동에서는 ▲공단 관리 시설물 현장 목소리 청취 ▲부서별 현안사항 개선 토론 ▲사내 동호회 활동 홍보 ▲신규 임용자의 소개 ▲도시락 데이트 ▲또래 문화 조성 자리마련 등 다채롭고 유연한 테마를 주제로 운영하게 된다.
신인섭 이사장은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열린 혁신 행사의 이미지는 딱딱한 분위기가 제일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기존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며 “자유로운 복장을 입고 임원과 신입직원까지 같은 눈높이로 열린 마음으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밝혀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속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세종시설공단은 앞으로도 2개월에 한 번씩 매번 새로운 테마와 프로그램을 바꾸어 가며 직원들과의 열린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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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 “에너지 절약 운동의 필요성 및 학교운동부 야구부 창단 주장”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 “에너지 절약 운동의 필요성 및 학교운동부 야구부 창단 주장”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의장 고준일) 윤형권 의원은 14일 오전에 열린 제48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에서 에너지 절약 운동의 필요성과 학교운동부 야구부 창단을 촉구하였다.
▲ 윤형권 의원이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윤 의원은 먼저 시정질문으로 에너지 절약 운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지난 제4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기에너지 절감 방안을 제시하였으나, 이에 대한 조치가 미흡하다고 질책하면서 서울시 성북구의 `시민단체와 주민이 연합하여 연간 5천만원의 예산으로 2012년부터 5년간 22억원을 절약´한 사례를 소개하였다.
이에, 서울 성북구 절전소 정책은 좋은 정책 사례로 선정되었고 참여한 공동체 또한, 2012년 3개소에서 2017년 기준 64개소로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연간 소요 예산이 5천만원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세종시에도 이와 같은 정책을 시행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절약 운동은 교육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단체 등 민간위탁을 주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윤형권 의원은 세종시에 300여명의 학생이 유소년야구단 등에서 운동을 하고 있으나, 관내 학교에 아직 야구부가 창단되지 않아 상급학교 진학시 인근 지역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을 지적하였다.
이어, 야구부 창단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교육청과 학교의 의지부족이라고 지적하며, 의지만 있다면 한국야구위원회 등 외부기관의 예산지원과 지역에 갖춰진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야구부 창단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야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학교 안에서 할 수 있는 공교육 영역의 학교운동부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끝으로, 교육청과 학교에서 의지를 가지고 학교 야구부 창단을 비롯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운동을 관내학교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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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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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이동권 및 장애인 일자리 정책 강화를 통한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장애인 이동권 및 장애인 일자리 정책 강화를 통한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여성친화도시 개선방향 및 조치원 관문경관사업 제안 관련 시정질문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정준이 의원은 14일 오전에 열린 제48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 장애인 친화도시 추진 ▲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 완성 ▲ 조치원 관문경관 개선에 대해 질문했다.
▲ 정준이 의원이 14일 오전에 열린 제4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정 의원은 첫 번째로,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과 장애인 일자리 정책 강화를 통한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을 주장했다.
먼저, 동선을 고려하지 않은 점자블록 설치와 공급자 중심의 장애인 콜택시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장애인 이동권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당부하였다.
또한,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장애인 일자리 지원센터 설립과 장애인 보호 작업장 확대, 더 나아가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세종시의 추진의지를 확인하였다.
이어서, 세종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었음에도 여전히 공무원들의 성인지 관점 및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언급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간부 공무원의 성인지 교육 참석, 성별영향평가 교육 강화와 인증 이후 과정을 중시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또한 조치원읍 번암사거리에 조치원 관문경관 조성을 제안했는데 신도시 주민들의 조치원 방문이 증가하면서 번암사거리가 조치원의 새로운 관문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하며, 국도36호 확장사업과 연계하여 번암사거리에 청춘조치원 관련 조형물을 설치한다면 원도심과 신도심의 심리적 거리를 단축시키고, 청춘공원 ‧ SB플라자 사업에 대한 홍보와 청춘조치원 지역브랜드 강화라는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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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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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품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계획 변경
세계적 명품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계획 변경
농림수산식품문화정보원 입지 반영, 박물관단지 당선작 반영 등 13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로 신규 이전하는 농림수산식품문화정보원 입지 반영 및 국립박물관단지 공모당선작 반영 등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개발계획(제44차)´을 변경했다고 14일(수) 밝혔다.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공공기관) 부지 신설
▲ 대평동(3-1생활권) 산업용지(산업(도)3-1) 인근 계획 변경
▲ 박물관단지(문화시설용지, 문S-1‧2‧3) 단계별 추진계획 반영
▲ 집현리(4-2생활권)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계획 변경
주요 변경사항은 ▲반곡동(4-1생활권) 농림수산식품문화정보원 입지 반영 ▲국립박물관단지 공모당선작 반영 ▲대평동(3-1생활권) 수소충전소 입지 반영 및 교통체계 개선 ▲집현리(4-2생활권) 통학환경개선 등 총 13건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이전하여 운영(세종시 조치원청사를 임대 중이며 2020년 9월 임대기간 만료) 중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신청사 건립부지 반영을 위해 공공기관용지(관4-1) 신설하였다.
둘째로 2016년 11월 설계공모에서 당선된 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의 반영을 위해 단지를 단절하고 있던 내부도로를 삭제하고, 박물관단지 사업 중 우선으로 착수되는 어린이박물관의 위치를 결정하였다.
세 번째로 행복도시 내 수소차 인프라 확보를 위해 복합주유소용지(주유3-3)를 신설하였고, 수소충전소와 종합운동장(운3-2) 주변 진출입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종합운동장용지 형상과 면적을 일부 조정하였다.
넷째로 학교․공동주택용지․공원의 위치 및 면적 등을 조정하였고, 초등학교(초4-3)의 안전한 통학환경 제공을 위해 횡단보행교를 추가하였다.
최형욱 도시정책과장은 “공공기관 추가이전 및 핵심문화시설 설치 등 자족기능 도입, 수소경제로 전환되는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도록 탄력적으로 도시계획을 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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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렬 의원 세종시 신도시내 주차장 이용료 비싸고 복잡한 진입로 개선 요구
김복렬 의원 세종시 신도시내 주차장 이용료 비싸고 복잡한 진입로 개선 요구
-신도시민들의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해소를 위한 대책 요구-
제4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가 열리는 14일 세종시의회 김복렬 의원이 세종특별자치시 신도시 내 종촌동, 아름동 공영주차장 시설현황 및 운영현황과 높은 주차요금에 대한 조정계획을 요구하는 시정질문을 하였다.
이에 대한 답변에 나선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은 종촌 공영주차장과 아름공영주차장의 현황을 보고하고 주차장 2곳 모두 17년 12월부터 세종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이며 오전 8시부터 23시까지는 유료로 운영되고, 이후 시간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히고 현재 종촌 공영주차장의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차량이 주차장에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중앙선을 절산하는 방안을 교통안전시설 심의회에 상정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답변하였다.
또한 김 의원이 제기한 과도한 주차요금 개선에 대해서는 올해 3월부터 신도시 시민들의 주차요금 부담을 경감하고자 최초 기본주차요금 시간을 15분에서 30분으로 조정하였으며 신도시민들로부터 과도한 요금으로 제기된 민원에 대해서는 당초 30분(기본 15분에 500원 추가 15분마다 300원) 800원의 요금을 3월 1일부터는 500원으로 인하하고 1시간요금을 1,400원으로 300원 인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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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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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관내 모든 신설학교 준불연 단열재 사용 추진한다.
세종교육청 관내 모든 신설학교 준불연 단열재 사용 추진한다.
-올해 신축학교 설계변경 통한 준불연 단열재 사용, 19년부터는 설계부터 적용하기로-
제48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가 열리는 14일 이충열 의원이 학교 외벽 가연성 소재에 대한 화재 예방에 관한 시정질문을 하였다.
14일 시정질문을 하는 이충열 의원(지역구 장군면).
장군면이 지역구인 이충열 의원은 가연성 단열재 및 건축자재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대형화재 발생시 학교를 비롯한 시설에서 대형인명사고가 발생하고있음을 지적하고 서울시와 부산시 교육청 등 다수의 기관에서 “준불연 단열재 사용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반해 세종시 관내 학교신축 및 증개축에 사용된 단열재 및 외장재의 위험성은 없는지와 준불연 단열재 사용 의무화에 대한 시행 의지를 꼬집었다.
세종교육청 류재승 교육행정국이 2018년 18년에 공사하고 19년에 개교하는 모든 신설학교에 대하여 설계변경을 통해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는 한편 이후 진행되는 학교신설 및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설계 및 시공에도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에 대한 답변에 나선 세종교육청 류재승 교육행정국장은 세종시 관내 학교는 5층 이하의 건물로 법적 방화성능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2018년 현재 공사 중인 세종교육원은 준불연단열재로 설계 시공 중에 있으며 18년에 공사하고 19년에 개교하는 모든 신설학교에 대하여 설계변경을 통해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는 한편 이후 진행되는 학교신설 및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설계 및 시공에도 준불연재 이상 단열재 사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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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파랑새유아숲체험원 14일(수) 정식 개장
행복도시 파랑새유아숲체험원 14일(수) 정식 개장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보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산림청(청장 김재현),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과 협력해 세종시 원수산 일원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파랑새유아숲체험원´ 조성을 완료하고 14일(수)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 파랑새유아숲체험원 전경
▲ 파랑새유아숲체험원 정식 개장(사진-행복청)
`파랑새유아숲체험원´은 지난해 3월 행복청, 산림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진흥원이 체결한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된 행복도시 제1호 유아숲체험원으로서 행복도시 유아들의 전문적인 숲체험 교육을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과 산림청의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에서 지난해 9월 조성을 완료했으며, 진흥원이 시범 운영(3개월)을 하는 동안 총 4500여 명의 유아들이 방문하는 등 지역 어린이 체험활동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시설을 보완하고 운영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총 20개(유치원 2개, 어린이집 18개)의 정기형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선정하기도 했다.
원수산의 기존 잣나무숲과 단풍나무숲을 활용하여 조성된 총 2만㎡ 규모의 `파랑새유아숲체험원´에는 생태놀이장 및 관찰학습장, 숲체험장 등 야외학습장뿐만 아니라 대피시설, 안전시설, 화장실 등의 지원시설이 있으며, 오전과 오후에 각 2개 기관에서 25명 내외의 아이들이 참여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정기형 프로그램에 포함되지 않은 기관을 대상으로도 별도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수의 아이들에게 숲체험 참여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의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숲체험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행복도시가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숲체험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 유아숲체험원은 이번에 개장하는 `파랑새유아숲체험원´ 외에도 전월산과 괴화산에 각 1개소를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설계가 진행 중인 `전월산유아숲체험원´은 `무궁화테마공원´ 개장 시기에 맞춰 조성을 완료하고, 하반기에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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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현장과 소통하는 투명한 인사행정 펼쳐
세종시교육청, 현장과 소통하는 투명한 인사행정 펼쳐
13일부터 21일까지 총 5개 권역에서 지방공무원 대상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현장과 소통하는 투명한 인사행정 실현을 위해 「지방공무원 대상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를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현장과 소통하는 투명한 인사행정 실현을 위해 「지방공무원 대상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를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13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진행한 「지방공무원 대상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인사업무 설명 및 의견수렴회는 인사운영 전반에 대한 지방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근무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먼저, 13일 1권역(읍·면지역)을 시작으로 14일 2권역(1생활권), 16일 3권역(1생활권), 20일 4권역(2생활권), 21일 5권역(3생활권) 등 총 5회에 걸쳐 세종교육연구원, 본청, 양지고, 한솔고, 금남초에서 각각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18년도 인사운영 기본계획 ▲보직관리규정 주요내용 ▲고충해소 방안 ▲연수 및 성과상여금 지급계획 등 인사운영 전반을 설명하고 인사고충,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공무원들의 인사고충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현장과 소통하는 투명한 인사운영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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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15일부터 4월 3일까지 주택소유자 등이 열람토록하고 의견을 접수 받는다고 말했다.
▲ 세종시청사 전경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열람대상은 1만 5,608호이며 개별주택 20개 특성항목에 대하여 공부상 자료를 사전에 조사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산정하였으며, 12일 한국감정원의 검증이 완료됐다.
개별주택가격은 세종시 세정담당관실,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열람하거나 인터넷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및 세종시 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ras.sejong.go.kr)에서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다.
열람 후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세정담당관실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에 비치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며, 인터넷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일사편리부동산통합민원(http://kras.go.kr) 에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세종시 전역에 있는 개별주택을 전수 조사하여 산정하였고,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통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하였다”며 “각종 조세의 과세표준 및 건강보험료, 기초노령연금의 기준가액 등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반드시 열람기간 내에 열람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주택과 부속 토지 일체를 평가하여 산정·검증하고,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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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4월 21~22일 문화예술회관 일원서, 어린이 사생대회, 백일장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4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교류 촉진과 시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8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 2017년도 조치원 복숭아 봄꽃 축제 장면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어린이(청소년) 사생대회 ▲백일장 ▲전국 사진공모전 ▲복숭아(꽃)를 소재로 한 체험행사 ▲지역예술단체 문화공연 등이 펼쳐지며, 복사꽃, 배꽃 등 봄꽃을 주제로 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공연 프로그램은 물론, 푸드트럭을 이용한 먹거리장터도 운영될 예정이다.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행사 당일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근에 마련한 임시주차장에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행사장을 방문하면 보다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셔틀버스는 약 10분 간격으로 배차할 예정이며, 연동면 `유채꽃 마당 잔치´ 행사장도 함께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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