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쌀” 양보다 질로 승부한다!
“세종시 쌀” 양보다 질로 승부한다!
-세종시 쌀소비 감소에 따라 고품질의 쌀 생산으로 전환
-세종시 연동면에 세종통합RPC 공장 준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일 오전 10시 연동면 소재 세종통합RPC 신축공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친환경 및 고품질 쌀 생산을 시작하였다.
오늘 준공한 세종통합RPC는 고품질 쌀 브랜드육성(GAP, 친환경) 및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 등을 통해 고품질의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국비 9억8천, 시비 8억5천2백만, 농협 8천만원, 세종시농협쌀조합 자비 6억8천8백만원 등 총 26억원이 투입, 17년 8월에 착공하여 동년 12월 29일 준공하고 그동안 내부 설비를 갖추고 오늘 준공식을 개최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소비자 식생활 변화에 따라 밥그릇의 크기도 줄여 왔듯이 쌀 생산도 다수확 품종에서 고품질 쌀 생산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특히 세종시도 도시화로 인한 쌀경작 면적이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에 따라 농업의 효율성 향상과 쌀 전업농가들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로컬푸드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고품질 쌀(GAP삼광쌀, 친환경쌀)의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장려금을 지원하여 17년에 96ha의 재배면적에서 고품질 GAP삼광 쌀 398톤을 생산하였고, 602ha의 재배면적에서 친환경 쌀 3,667톤을 생산 하였다.
이 시장은 고품질쌀 유통시스템 준공을 통해 고품질쌀(GAP삼광쌀, 친환경 쌀)을 생산에서 매입, 건조, 저장, 유통에 이르는 원스톱 유통시스템을 정착하고 판로를 확대하여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밥 맛 좋은 고품질 먹거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대전지방기상청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 대전지방기상청과 업무협약 체결
-상호 협력 통해 명품세종건설에 이바지하기로-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안전국(국장 장만희)과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이 20일 오후 세종시청 6층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세종시 안전정책과장, 안전기획담당, 안전상황실장 및 기상청 예보과장, 관측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상호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세종시 장만희 시민안전국장과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와 대전지방기상청의 업무협약으로 양기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위험기상 및 이상기후현상에 대한 양 기관간 대응역량 공유와 협업능력 강화로 명품세종시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행안부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기상청과의 협약으로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국제안전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세종시의 분지 특성상 미세먼지, 폭염등이 예상됨에 도시건설 단계부터 바람길 등을 잘 활용하면 세종시가 축구하는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음을 조언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 자연정화 활동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 자연정화 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허성무)과 전의면주민자치위원(위원장 이연호)는 20일 월례회의에 맞춰 주민자치위원과 면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면내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 18년도 1학기 개강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 18년도 1학기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학장 임종순)은 20일 부강신협에서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과 수강생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 부강 나이야가라 노인대학 18년도 1학기 개강(사진-세종시청)
노인대학은 일반교양, 건강체조, 동아리 활동(종이접기, 실버댄스) 등 4개 분야 19개 강좌, 160여명이 참여해 오는 6월말까지 강좌별 매주 1회씩 운영하고, 레크레이션, 선진지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부강면 나이야가라 노인대학은 시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관리는 물론, 어르신들의 사교의 장으로 자리잡았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혁신학교 소담초가 건네는 소소한 기록
세종혁신학교 소담초가 건네는 소소한 기록
소담초등학교, `어쩌다 혁신학교´ 책 펴내
소담초등학교(교장 황미애, 이하 소담초)는 소속 교사 8명이 함께 세종혁신학교의 기록을 담은 `어쩌다 혁신학교(부제: 세종혁신학교, 소담초가 건네는 소소한 기록)´가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 소담초등학교는 소속 교사 8명이 함께 세종혁신학교의 기록을 담은 `어쩌다 혁신학교(부제: 세종혁신학교, 소담초가 건네는 소소한 기록)´가 출간했다.소담초 교사 집필진들이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이번에 출간한 `어쩌다 혁신학교(부제: 세종혁신학교, 소담초가 건네는 소소한 기록)´
소담초는 2015학년도 `혁신학교 연구회´라는 교사 연구모임에서 출발하여 2016년 5월 1일 개교, 2017학년도에 혁신학교로 지정된 개교 3년차, 혁신학교 2년차 학교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담초 운영 철학을 담은 1부에서는 소담초등학교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겪었던 생생한 이야기와 혁신학교로 지정된 이후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그것을 체계화시켜 나갔는지에 대한 과정을 담았다.
또한, 소담초 학부모회와 아버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과정들도 담고 있는데 학부모가 학교 교육에 어떻게 참여하고,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에 대해 학부모의 시선으로 학교를 바라보고 있는 점이 대단히 인상적이다.
2부에서는 학교에서 교사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타시도에서 전입하여 오니 혁신학교라서 당황했던 교사, 힘겹게 육아를 하면서도 교사로서의 삶의 끈을 놓지 않으려는 교사들의 이야기가 담담하게 담겨있다.
특히, 학교 내에서 일어났던 소소한 갈등과 문제들을 서로 만나 협의하고 토론하며 풀어내는 과정들은 학교의 민주적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준다.
공동저자로 참여한 소담초 유우석 교사는 “전국 각지에서 온 각기 다른 사연들이 세종시 소담초에서 만나 담아내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2017년을 마무리하는 기록이며 2018년을 이어주는 기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담초는 세종시 출범 이후 세종시 학교의 교육활동을 담아 출판한 첫 사례로 중요한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앞으로 교육활동을 담은 많은 기록들이 나오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추천사에서 “새로운 학교는 설계대로 지어지는 집이 아니라 함께하는 모든 어른들과 아이들의 손길로 빚어지는 도자기와 같다”며, “오늘 새로운 생각과 도전으로 내일이 설레는 학교, 소담초등학교는 그래서 혁신학교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모든 학교 법정시설 교육청에서 관리한다
세종시 모든 학교 법정시설 교육청에서 관리한다
전기·소방·승강기 등 법정시설 관리 2018년부터 관내 모든학교로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세종시 전체학교의 법정시설인 전기·소방·승강기 관리업무를 본청에서 통합하여 수행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3월부터 세종시 전체학교의 법정시설인 전기·소방·승강기 관리업무를 본청에서 통합하여 수행한다. 세종시교육청 소규모보수전담팀이 급식실 타일을 교체하고 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소규모보수전담팀이 트레이너망을 교체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그동안 일선학교에서는 법정시설에 대해 개별적으로 전문업체와 계약하여 유지관리를 하고, 수리가 필요한 경우 자체적으로 보수를 실시해왔다.
세종시교육청은 법정시설의 유지·보수에 대한 개별학교의 부담과 업무를 경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한솔동 9개교의 유지보수 용역계약을 직접 체결했으며, 이후, 2017년에는 동지역 73개교로 확대·시행하였고, 2018년에는 읍·면지역 학교를 포함한 세종시 전체 114개교로 전면 확대 실시하게 되었다.
아울러, 2017년부터 세종시교육청은 용역계약뿐만 아니라 학교의 시설보수도 직접 실시하여, 지난해 총 147개 학교에서 의뢰한 174건의 소규모 시설보수를 완료했다.
김종환 시설과장은 “교육청에서 직접 학교 법정시설을 유지관리하고 보수함으로써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설관리와 학교업무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중국 북경시와 학생 국제교류 활성화에 두손 맞잡아
세종시교육청, 중국 북경시와 학생 국제교류 활성화에 두손 맞잡아
20일, 중국 북경시교육위원회와 학생 국제교류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2014년부터 5년째 상호 방문하여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행사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세종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이승복 세종특별자치시 부교육감과 황간(黃侃) 중국 북경시교육위원회 부주임이 양 기관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20일 세종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이승복 세종특별자치시 부교육감과 황간(黃侃) 중국 북경시교육위원회 부주임이 양 기관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승복 세종시부교육감(사진 왼쪽)과 황간 북경교육위원회 부주임이 협약서를 들고 서있다.(사진-ㅓ세종시교육청)
▲ 이승복 세종시부교육감(사진 우측에서 두번째)과 황간 북경교육위원회 부주임(왼쪽에서 첫번째) 일행이 환담을 나누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양 기관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학생 문화예술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2016년부터는 북경 여름캠프에 세종시 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양 기관은 지속적인 학생 국제교류 협력관계를 유지하는데 합의하고, 새롭게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북경시교육위원회에서 이번에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 교육협력 강화 ▲교사 및 학생 교류 ▲학교 간 상호 교류협력 등 기존 협약사항에 학생 교류분야를 예술뿐만 아니라 문화, 역사, 과학분야로 확대하는 점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이 세종시와 북경시의 국제교류에 촉진제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우리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좋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세계 여러 교육 선진국들과 교류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직근로자 20명 채용한다!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직근로자 20명 채용한다!
-2018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계획 공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계획을 19일 공고하였다.
이번 공고를 통해 20명의 공무직근로자를 채용할 세종시는 응시자격 조건으로 2018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당해 시험의 면접시험 예정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특별자치시로 되어 있는 사람(단, 기간 중 말소 및 거주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함)으로 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18세 이상 남녀 모두 응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세종특별자치시 공무직근로자 및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제11조(결격사유)에 해당되거나, 동 규정 제45조(정년)에 해당되는 자 또는 다른 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이 정지된 자는 응시할 수 없다.
1차시험(서류전형)은 해당 직무수행에 관련되는 응시자의 자격·경력 등이 정해진 기준에 적합한지 등을 서면으로 심사하여 합격자를 결정한다. 단, 응시인원이 선발예정 인원의 3배수 이상인 경우 서류전형 기준에 따라 선발예정 인원의 3배수 이상의 범위에서 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다. 특히 서류전형시 동점자는 동점자 모두 채용할 방침이다.
※ 《서류전형 기준》 ①세종시 거주기간 ②채용예정 직무분야 실무경력* ③자격증
2차 시험(면접시험)은 1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해당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성을 검정하며, 가치관 및 정신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의 평정요소를 각각`상,중,하´로 평정하고 (합격기준) 불합격 기준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 중에서 평정성적이 우수한 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불합격기준은 위원의 과반수가 평정요소 5개 항목 중 2개 항목 이상을`하´로 평정하였거나, 위원의 과반수가 어느 하나의 동일한 평정요소에 대하여`하´로 평정한 때에는 불합격으로 처리된다.
추가합격자 결정은 최종합격자가 채용포기 등의 사정으로 결원을 보충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면접시험 불합격 기준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 중에서 평정성적이 높은 순서로 추가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 취지를 고려하여 응시하고자 하는 채용분야에 「공공부문 비정규직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발표시점(2017.7.20)에 재직하고 근로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계약이 종료된 자 또는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는 자에 대하여 만점의 5%를 가산한다.
구분
일정
비고
채용공고
2018.3.19.(월)~3.29(목)
‣시청 홈페이지 및 나라일터 등 채용관련 인터넷 웹사이트 게시
응시원서 접수
2018.3.27.(화) 09:00
~3.29.(목) 18:00
‣접수방법 : 채용홈페이지 인터넷 접수
(http://sejong.torc.co.kr)
※ 방문 또는 우편접수 불가
‣접수마감 : 3.29(목) 18:00까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018.4.13.(금) 전후
‣채용홈페이지 공고
면접시험
2018.4.18.(수)~4.20.(금)예정
‣면접장소는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시
채용홈페이지 공고
최종합격자 발표
2018.4.23.(월) 전후
‣채용홈페이지 공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드림스타트`나도 스타 방송댄스´운영
세종시 드림스타트`나도 스타 방송댄스´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드림스타트는 오는 11월 말까지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신체프로그램실에서 1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나도 스타 방송댄스´교실을 운영한다.
▲ 나도 스타 방송댄스 프로그램 (사진-세종시청)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매주 월요일 진행되는`나도 스타 방송댄스´교실은 취약계층 아동의 끼와 재능을 살리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 아동들의 자신감 향상과 성취감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갈고 닦은 방송댄스 실력을 지역축제 무대 등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방송댄스 외 ▲아동인권교육 ▲성폭력예방교육 ▲드림김장한마당 ▲심리·가족치료지원 ▲세종드림자조모임 ▲드림포인트 잔치 등 총 40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방문 또는 전화(044-300-3742~6)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8회 임시회 기간중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제48회 임시회 기간중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의원발의 조례안 등 16건 안건에 대해 심의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 이하 `행복위´)는 제48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6일(금) 제2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9) 및 변경안(2), 동의안(4), 의견청취(1) 등 총 16건을 심사하였다.
▲ 행정구역 변경 관련 조례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강성기 행정복지국장(사진-세종시의회)
먼저, 의원 발의조례로서 서금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기부자 예우 및 기부심사위원회 운영 조례안」은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및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기부자 예우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써 건전한 기부금품의 모집과 기부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정준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민주시민교육 조례안」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원할 근거 및 절차를 마련한 것으로써, 민주시민이 지녀야할 권리와 책임의식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는 집행부 발의안으로 이중「세종특별자치시 행정동・리의 명칭과 관할구역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행정구역 관련 소재지, 명칭, 관할구역변경 등을 정한 관계조례 3건은 급속한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맞게 대응하고자 일부개정 발의되었다.
행복위 위원들은 이번에 상정된 안건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발전적인 대안을 집행부에 개진하며, 제(개)정된 안건에 대해서는 조례안의 본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처리한 안건(16건)은 모두 원안가결 되었으며, 심사된 안건은 3월 23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맞벌이 학부모 저녁상담을 통해 학교교육 참여 유도한다
세종시 맞벌이 학부모 저녁상담을 통해 학교교육 참여 유도한다.
-학부모 상담학교 87개교 중 64개교 저녁상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장 대통령)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전국 시‧도교육청(제주 제외)과 함께 올해 학부모 상담주간을 실시하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저녁상담을 운영할 학교가 6,511교(61.1%)에 이른다고 발표하였다.
저녁상담 실시 현황을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저녁상담 운영학교가 ´17학년도 6,040교에서 471교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맞벌이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가 증가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17년 세종교육청 관내 상담주간실시학교는 81개교로 이 중 초교(27개교), 중학교(19개교), 고교(11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58개교가 저녁상담을 통해 맞벌이 부부나 낮시간 할애가 어려운 학부모들에게 학교교육 참여를 유도하고 장려한 것으로 나타났고 18년에는 전년보다 6개교가 늘어난 87개교가 상담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중 초교(29개교), 중학교(21개교), 고교(13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총 64개교가 저녁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맞벌이 가구는 전체가구의 약 50% 수준이며, 이 중 3분의 2는 오후 6시 이후에 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직장인 부모는 학교 방문 시마다 연가를 사용하거나, 연가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나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하여 교사와 상담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일부 학교에서는 학부모 수요에 맞춰 저녁상담을 실시하려 해도 시설여건 미비, 안전문제 등으로 인해 실제 진행이 곤란한 경우도 있는데, 저녁상담 미실시 학교가 기존 사례들을 참고하여, 앞으로 1∼2일이라도 맞벌이 부부를 위한 상담활동(저녁상담, 찾아가는 상담 등)을 운영하면 조퇴·연가 사용이 어려운 학부모가 보다 편하게 학교를 방문할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상담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상적으로, 학교는 자체 학사일정에 따라 학기 초 또는 학기 중에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의 상담수요와 희망시간대 등을 사전에 조사하여, 저녁시간 상담, 가정방문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전체 학교 중 61.1%가 저녁상담을 운영하는 것은 기존의 학교 중심의 상담에서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한 교육수요자 중심의 상담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
-19일 선관위에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한 고준일 세종시의장-
전국 최연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고준일 의장(더불어민주당)이 19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전국 최연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고준일 의장(더불어민주당)이 19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고준일 예비후보는 이날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 등록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고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통해 현 이춘희 세종시장과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 의장은 경선을 통한 당의 결정에 절대적으로 따른다는 방침을 정하고 경선에 패배하더라도 일체의 무소속 출마 등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준일 예비후보는 지난 2월 12일 제 3대 세종시장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더불어민주당 광역 시․도 단체장 예비후보자 검증을 거친 후 `적격´판정을 받아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에 등록하였다.
고 예비후보는 지난 2월 세종특별자치시장출마 선언에서“기존의 제왕적이고 권위적인 시장이 아닌,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故 노무현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세종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준일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010년 민주당 충남도당 총무국장을 맡으며 올바른 정치인의 꿈을 키워왔고, 연기군의회 의원과 세종시 초대의원을 역임하고 지난 2014년 6월 세종시 제13선거구(고운동, 아름동, 종촌동, 도담동, 어진동)에서 재선으로 당선된 후,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거쳐 지난 2016년 전국광역시·도의회 최연소 의장에 당선되었다.
또한 고준일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년간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전국 지방의회 청렴도측정`지역주민평가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이끌어내며 시민 여러분께 신뢰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2017년 초·중·고 사교육비 전국 상위권
세종시 2017년 초·중·고 사교육비 전국 상위권
- 세종시 사교육비 서울, 부산과 경쟁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3월 16일(금) 통계청과 공동 실시한 「2017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 1인당 월평균 명목 사교육비(이하 월평균 사교육비)는 27.1만원으로 전년(25.6만원) 대비 1.5만원(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는 ´17년 3~5월과 7~9월에 지출한 사교육비 및 관련 교육비를 5~6월과 9~10월에 전국 초·중·고 1,484개교 학부모 4만여 명(학급 담임 및 방과후 교사 포함)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을 분석한 것이다.
시·도별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39.0만원), 대구(30.0만원), 경기(28.6만원) 순으로 높았으며, 전남(15.7만원)이 가장 낮게 조사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월평균 사교육비가 262,000원으로 전국에서 4번쨰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사교육비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전년 대비 대구(13.2%↑), 서울(10.6%↑), 세종(10.6%↑), 강원(10.0%↑) 등 13개 시·도는 증가했고, 충북(3.8%↓), 전남(3.1%↓), 울산(1.4%↓), 제주(1.3%↓) 4개 시·도는 감소했다.
시·도별 사교육 참여율은 서울(76.7%), 세종(74.0%), 대구(73.6%) 순으로 높았으며, 전남(56.2%)이 가장 낮은 가운데 세종시는 16년보다 1단계 상승한 전국 2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전년 대비 충남(5.1%p↑), 세종(4.8%p↑), 대구(4.7%p↑), 경남(4.4%p↑) 순으로 상승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월평균 사교육비 262,000원으로 전국 4번째로 전년대비 증가율에서 10.6% 증가하였으며 사교육 참가율에서는 서울 다음으로 74%를 기록하고 전년대비 4.8% 상승하며 서울 다음으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세종교육청 관계자는 2016년세종시 사교육비 증감률이 57.4%에서 17년에는 28.7%로 둔화되는 추세이며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또한 16년 20.5%에서 17년에는 10.6%의 증감률로 사교육비가 둔화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전국평균 27만1천원보다 9천원 낮은 수치로 나타났고 특히 예·체능의 경우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63,000원에서 72,000원으로 전년대비 9천원 증가해 사교육비 조사 과목 중 예·체능 사교육비 증가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세종교육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특히 시도별 사교육 참여율이 서울 다음으로 높게 나타난 원인에 대해서는 세종시 이주 후 막연한 불안감이 작용하면서 사교육 참여율을 높이는데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예상하였다.
세종교육청은 세종시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방과학교의 다양한 운영으로 사교육을 흡수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의 초등돌봄교실 확대운영 등을 통한 사교육비 경감을 도모하는 한편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을 통해 사교육비를 경감시키는 정책을 도입 운영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2018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2018 제1차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배움과 돌봄의 행복교육, 충청권교육자치로 만들어갑니다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이하 충청권 교육감)은 19일 11시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2018년도 제1차 교육감정책협의회」를 가졌다.
▲ 충청권교육감들이 정책협의회를 갖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감)
▲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은 19일 11시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2018년도 제1차 교육감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왼쪽부터)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함께 손을 들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감)
이날 협의회는 `배움과 돌봄의 행복교육, 충청권교육자치로 만들어갑니다.´라는 주제 아래 공동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충청권 교육청은 올해 교육과정·생활교육·학교민주주의·학교행정 분야 등에서 효율적인 권한 배분과 권한 행사 방안 모색을 위한 학교자치제제개발 공동 연구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전문직·교사·전문가 등을 연구위원으로 위촉하고, 학교가 학생들의 신(新)학력 고양을 위해 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자치체제 방안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혁신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혁신지구)의 효과적 운영 방법과 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충청권 교육혁신 한마당」을 9월에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 행사는 학생의 배움과 돌봄 확대를 위한 실천과 결과를 박람회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교사·학부모·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과의 연대를 통해 지역 속에서 성장하는 학교의 모습을 잘 구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래 교육에 필요한 교사를 임용하기 위해 신규교사 임용을 위한 면접과 수업 시연 등 교사 선발 제도를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별도 연구를 통해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대통령 공약사업인 중부권 잡월드 추진과 관련하여 애초 공약대로 잡월드에 `미래진로직업체험관´ 이 구축될 수 있도록 충청권 교육청이 함께 지지·촉구하기로 하고 중부권 잡월드 운영에 관한 공동 협력을 합의했다.
중부권 잡월드는 당초 진로 설계관·직업 체험관·직업 탐색관 등을 두루 갖춘 체험교육관 건립으로 계획되었다가, 충청북도가 발주한 연구 용역에서 일자리 컨트롤 타워 구축·중소기업 지원·창업 및 역량개발 교육기능 강화 등을 위한 `일자리 플라자´로 방향이 선회되면서 청소년 미래직업 체험기능이 제외될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이다.
정책협의회를 마친 후, 충청권 교육감들은 함께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 대전갑천중학교를 방문하여, 교육과정 혁신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는 학생들의 교육활동 전시물을 관람하고, 혁신학교로서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키워가는 행복 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충청권 교육감들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충청권 교육청의 지속적인 공동 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올해의 공동사업과 같은 충청권의 실천적 노력이 학생의 배움과 돌봄을 확대하고, 학생의 행복과 심신의 건강을 보장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나래초등학교, 녹색학부모회와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나래초등학교, 녹색학부모회와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학부모와 함께 안전한 학교 만들기 나서
나래초등학교(교장 민방식, 이하 나래초)가 3월 한달 동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학교주변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교통의식 향상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나래초등학교가 3월 한달 동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학교주변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교통의식 향상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민방식 교장(왼쪽에서 6번째)와 학부모들이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횡단보도에서 안전한 보행과 자전거 통학시 주의사항에 대한 학생 지도를 위해 나래초와 녹색학부모회가 함께 실시한다.
교직원과 녹색학부모회 회원들은 만나는 학생들마다 반가운 인사와 함께 `서고, 보고, 건넌다´ 등 다양한 캠페인 문구를 학생들과 함께 외치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민방식 교장은 “학생 등교와 직장인 출근이 겹치는 시간대에 정기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는 “학교의 교통안전 지도에 발 맞춰 교육공동체의 한사람으로서 함께하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