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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제48회 임시회 기간중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제48회 임시회 기간중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
의원발의 조례안 및 교육감 제출 동의안 수정가결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이하 `교육위´)는 제4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1일(수)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을 총2건을 심사하였다.
▲ 교육위원회, 제48회 임시회 기간중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의결(사진-세종시의회)
먼저, 윤형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협동조합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은 민주시민교육의 확대와 학생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교육자치 활성화 및 사회적 경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학교협동조합에 대한 지원과 육성을 관한 사항을 정하는 내용으로 일부 수정가결되었다.
이와 관련 교육위는 지난해 9월 서울시학교협동조합지원센터를 현장 방문하여 협동조합 설립․운영의 노하우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를 확인한 바 있었고, 윤형권 의원은 지난 2월 교육청 담당과장, 협동조합 전문가 등이 참여한 조례 제정 토론회에서도 조례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피력하였다.
다음은 집행부가 제출한 「2018년도 제1차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으로, 심사를 하며 교육위 위원들은 `관련법 따라 매년 공유재산의 취득과 처분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여 회계연도 시작 50일전까지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당초 계획안이 의회에 제출된 바 없음에도, `변경안´으로 제출됨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으로 정정하여 수정 가결되었다.
이번 교육위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태환 위원장은 “제2대 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회의”였음을 말하며, “여러모로 부족한 위원장을 격려와 배려해 주신 덕분에 대과 없이 교육위원회를 이끌 수 있었다”면서 동료의원과 교육청 관계공무원에 감사를 표했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 여건 조성 및 세종시 교육발전을 위해 집행부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처리한 안건은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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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정책 발전방안 심포지엄 개최
세종시 안전정책 발전방안 심포지엄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청사 내 세종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 안전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안전정책 발전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안전정책 발전방안 심포지엄(사진-세종시청)
대전대 이창기 교수(행정학과)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에서는 이형복 박사(대전세종발전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장)의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한 패널들의 다양한 의견과, 최근 발생한 제천·밀양 화재참사 등 대형 재난에 대한 예방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민·관의 협력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세종시가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국제안전도시로 확고하게 자리 잡는 계기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지와 지혜를 모을 수 있는 뜻깊은 담론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 1월 31일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선포식 이후, 앞으로 더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하고 민·관의 협력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세종시가 주최하고 대전세종연구원(도시안전연구센터)이 주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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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서울대 상생 발전 협약 체결
세종시·서울대 상생 발전 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에서 서울대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서울대 상생 발전 협약 체결(사진-세종시청)
이날 이춘희 시장과 성낙인 총장은 세종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상호 협력을 비롯, ▲세종시는 서울대의 교육·연구 시설 및 공간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제공 ▲서울대는 세종시의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컨설팅 및 정책전문가 양성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키로했다고 말했다.
시는 도시건설 2단계 사업의 전환점을 맞아 대학·연구기능 확충을 위해 국내외 유수 대학 유치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정책행정협동과정 운영 등 서울대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대 행정대학원의 4-2 생활권 공동캠퍼스 입주 등에 대해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지난해까지 중앙행정기관과 국채연구기관 등의 이전으로 행정수도의 기틀을 마련했고, 올해부터 2020년까지 자족성 확보를 위한 대도약의 길을 걷고 있다"며 "서울대와의 이번 협약이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 서울대 행정대학원 특강 장면(사진-세종시청)
한편, 이춘희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 앞서 서울대 행정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새 시대의 세종시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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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자 12,757명 적발
17년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자 12,757명 적발
- 부동산 다운계약 등 7,263건 적발, 과태료 총 385억 원 부과 -
- 자금조달계획서 면밀검증 등을 통해 부동산 불법거래행위 근절 추진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작년 한해동안 총 7,263건, 12,757명의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을 적발하여, 385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실거래가 허위신고 차단을 위해 작년 1월에 도입된 자진신고자 과태료 감면제도 시행을 통해 연말까지 887건의 자진신고를 접수, 이 중 795건에 대해 총 116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총 34건, 65명에 대해서 과태료 3억9천1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었으며 이중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26건 51명에 대해서는 3억2천6백88만원을 부과하고 거짓신고를 조장하고 방조한 8건, 14명에 대해서는 6천4백18만7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
국토부는 ´17년 한해동안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에 대한 모니터링 및 지자체 주관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부동산 다운계약 등 총 7,263건(12,757명)의 실거래 신고 위반행위를 적발하였으며, 이는 `16년 위반행위(3,884건)에 비해 1.9배나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실거래 신고 위반사례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실제 거래가격 보다 낮게 신고(다운계약)한 것이 772건(1,543명), 실제 거래가격 보다 높게 신고(업계약)한 것이 391건(618명)이었으며, 이외에 신고 지연 및 미신고 5,231건(9,030명), 계약일 등 가격 외 허위신고 383건(842명), 증빙자료 미제출(거짓제출) 95건(177명), 개업공인중개사에 미신고 및 허위신고 요구 159건(215명), 거짓신고 조장·방조 232건(332명) 등이다.
다운계약 등 실거래 허위신고 내역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여 양도소득세 추징 등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고, 지자체 중개업 담당부서에도 통보하여 허위 계약서를 작성한 중개업자에 대해 자격정지·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였다.
이외에 가족간 거래 등을 포함한 편법 증여의심 건(538건)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통보하여 세금추징 등이 가능도록 조치하였다.
위반행위
과태료 부과기준
1. 부동산등의 실제 거래가격을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
가) 실제 거래가격과 신고 가격의 차액이 실제 거래가격의 10% 미만
취득가액의100분의 2
나) 실제 거래가격과 신고 가격의 차액이 실제 거래가격의 10% 이상 20% 미만
취득가액의100분의 4
다) 실제 거래가격과 신고 가격의 차액이 실제 거래가격의 20% 이상
취득가액의100분의 5
2. 부동산등의 실제 거래가격 외의 사항 거짓신고
취득가액의100분의 2
3. 거래 지연신고‧미신고 (공동신고를 거부한 경우 포함)
300만 원이하
4. 개업공인중개사에게 미신고‧거짓신고 요구
400만 원
5. 거짓으로 신고하는 행위를 조장하거나 방조
400만 원
6. 거래대금 지급 증명할 수 있는 자료 미제출(거짓제출)
3,000만 원 이하
7. 거래대금 지급 증명할 수 있는 자료 외의 자료 미제출(거짓제출)
500만 원
※ (예시) 아파트를 실제 10억원에 매매, 8억원으로 허위신고한 경우, 실제 거래가격과 신고가격 차액이 실제 거래가격의 20% 이상이므로 취득가액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5천만원 부과(직거래시 거래당사자에 각각 부과, 중개거래 시 공인중개사에 부과)
국토부는 부동산 거래 허위신고 사실을 자진신고한 자에 대해 조사전 최초 자진신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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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랑초등학교, 「잘 노는 우리 학교 만들기」 공모 사업 선정
세종시 의랑초등학교, 「잘 노는 우리 학교 만들기」 공모 사업 선정
21일, 세종시교육청과 세이브더칠드런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업무협약 체결
학교 내 놀이공간 조성 위해 5천만 원 지원,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의랑초등학교에서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과 김미숙 세이브더칠드런(이사장 김보노) 중부지부장이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의랑초등학교에서 김윤호 의랑초등학교장과 김미숙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장이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최교진 교육감, 김윤호 의랑초 교장, 김미숙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장이 업무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김윤호 교장(왼쪽)과 김미숙 중부지부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단체사진 (사진-세종시교육청)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은 아동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아동이 하루의 대부분을 생활하는 학교부터 놀이 친화적인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총 10개교가 선정되었으며 의랑초 충청권에서 선정된 2개교 중 1개교로 올해 총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놀이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세종시교육청과 세이브더칠드런은 학교가 유일한 놀이공간인 의랑초 학생들의 놀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학교 내에 놀이공간을 만들고,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학교놀이환경개선사업」으로 학생들의 행복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놀이시간을 보장하고 학교 내에 놀이공간을 구성하여 의랑초 학생들의 행복감이 높아지고 긍정적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의랑초는 세이브더칠드런으로부터 지난해부터 2년동안 세종시교육청 지정 놀이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학부모 놀이자원봉사자인 `놀이 이모´와 함께 하는 놀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 셔틀버스 운영시간을 조정하여 등하교 각 1시간씩 자유놀이활동을 운영하고 있는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의랑초는 아동 참여단(가칭) 조직, 아동 참여 디자인 워크숍 진행, 설계 시공 등 아동의 의견이 반영된 학교 놀이 공간을 9월에 조성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아동들의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놀이 활동 선도학교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학생의 의견을 반영한 학교 놀이 공간을 조성하여 아동의 놀 권리가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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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청소년 공동체미디어교실 참가팀 모집
세종시교육청, 청소년 공동체미디어교실 참가팀 모집
중·고 동아리(팀) 대상, 다큐·단편영화·방송뉴스·마을라디오 분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전문 미디어교육으로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세종시 공동체문화 함양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는 「세종시 공동체미디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종시 공동체미디어교실」 대상 동아리(팀)는 5인 이상 15인 미만으로 구성된 ▲세종시 관내 중·고교 자율동아리 ▲동네방네프로젝트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연합동아리 ▲기타 팀이며, 교육분야는 ▲다큐멘터리(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종) ▲단편영화(세종에서 깐느 가기) ▲방송뉴스(세종 청소년 뉴스룸) ▲마을라디오(동네니빠 라디오) 총 4개 분야이다.
학생들은 전문가로부터 방송 제작을 위한 교육을 받은 후 학교와 마을을 배경으로 스스로 작품을 제작하고 영화제에 출품도 한다.
교육기간과 장소는 분야별로 15차시부터 20차시까지 구성되며 팀별로 협의하여 결정하게 된다.
이번 「세종시 공동체미디어교실」은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의 협력으로, 세종시 학생들에게 진로교육은 물론 진로탐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공동체의식을 몸으로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팀)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 배너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교육청 블로그,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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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쉐어하우스(청년주택) 공급
세종형 쉐어하우스(청년주택) 공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위해 기존 주택을 매입하고 리모델링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세종형 쉐어하우스(1채, 15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 세종형 쉐어하우스 전경(사진-세종시청)
▲ 세종형 쉐어하우스 내부전경(사진-세종시청)
▲ 세종형 쉐어하우스(사진-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 돌간1길 3 (조치원읍 신안리 321-16)에 위치한 쉐어하우스는 대학가 주변 임대료의 1/3 가격의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8만원으로, 가구(침대, 책상, 옷장, 의자 등) 및 생활가전(냉장고, 세탁기, 밥솥, 전자렌지 등)을 구비하여 입주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주거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원정책을 확대 발굴하여 안정적인 취업 준비 및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세종시 소재 대학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했으며, 총 29명의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1명을 3월 16일 최종 입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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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창의진로교육원, 나성동 복컴 올해 착공한다
행복청 창의진로교육원, 나성동 복컴 올해 착공한다.
▶ 친근한 디자인과 기능에 충실한 설계로 이용자들 접근성 높인다!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가칭)「창의진로교육원」과 복합주민공동시설인 「나성동(2-4생활권) 통합주민공동시설(복컴)」에 대한 설계공모를 4월 중 시행한다고 21일(수) 밝혔다.
이원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제2공요브리핑실에서 (가칭)「창의진로교육원」과 복합주민공동시설인 「나성동(2-4생활권) 통합주민공동시설(복컴)」에 대한 설계공모를 4월 중 시행하고 각 22년과 21년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창의진로교육원은 2022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설계공모를 실시하여 설계를 착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건립을 추진한다.
창의진로교육원은 3-2 부지 현 교육청 임시주차장에 부지면적 7,697㎡, 연면적 9,800㎡의 규모로 18년 올해 착공하여 22년 준공을 목표로 기본설계비 5억 7천 2백만원과 16년 12월에 이미 매입완료한 부지매입비 58억 7천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03억원이 투입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고, 학령인구 비율이 최고인 도시인데 반해, 그에 걸맞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교육과 진로교육을 위한 교육․체험시설이 부족한 실정으로,향후 중등교육 직업탐색과 체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관련 교육 및 체험시설의 공급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복청은 청소년의 `꿈과 끼를 찾는 행복진로교육원´이라는 주제로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학생 친화적이고 합리적인 기능을 적극 구현할 계획이다. 주요 내부시설로는 진로도서관, 소공연장, 진로상담실, 어린이체험관, 직업체험관, 진로수업실, 진로교육연구실, 동아리 세미나실, 천문시설관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시설기획 및 설계와 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시설을 운영하게 될 세종시교육청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진로전문가와 시민 등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사용자 중심의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나성동(2-4생활권) 통합주민공동시설(복컴)도 창의진로교육원과 함께 4월 중 설계공모를 시행하며, 인근 공동주택 주민의 입주시기에 맞춰 완공하여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나성동 2-4생활권에 들어설 복컴은 6,781㎡부지에 연면적 12,380㎡규모로총 사업비 434억원을 투입하여 21년 준공될 예정이다.
통합주민공동시설(복컴)이 건립되는 부지는 인근 아트센터, 박물관단지, 역사공원, 제천 등이 연결된 문화․녹지축 등과 주변 교육․문화․주거․공원․상업시설과도 연계토록 설계할 예정이다.
특히, 행복청은 그동안 통합주민공동시설(복컴) 건립의 다양한 경험과 운영 중인 시설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외관 위주의 설계에서 벗어나 기능에 보다 충실한 주민공동체 시설이 되도록 추진하고, 설계공모 기획단계에 전문가를 참여시켜 주민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시설로 건설하기 위해 `공동체 만세(Viva! Community)´라는 주제로 `지역친화´, `효율적 기능구성´, `스마트 환경구축´을 목표로 설계공모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부 공간구성과 동선체계, 운영관리 측면을 고려한 효율적 기능 구성이 이뤄지도록 하고, `스마트 건축물(Smart Building)´을 위한 친환경, 범죄예방디자인(CPTED)과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개념도 적극 도입하여 공모지침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상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이번 설계공모는 외관만 화려한 디자인 계획에서 벗어나, 이용자 입장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친근한 디자인과 기능 모두 충족하는 우수한 설계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계공모 예정인 2개 사업 일정은 4월 중 설계공모 시행 및 6월 중 당선작 선정 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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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 무궁화 키우기´ 교육
세종시, `시민 무궁화 키우기´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부터 세종 시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2주간 `무궁화 키우기 교육´을 진행한다.
▲ `시민 무궁화 키우기´ 교육(사진-세종시청)
시민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시민참여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희망 접수를 통해 시민 17가족 62명과 초등학교 8개교 1,457명을 대상자로 확정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를 초빙하여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올바른 지식전달과 함께 무궁화 화분 키우기 실습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의선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많은 세종 시민들이 무궁화에 대한 친밀감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무궁화도시 조성 시책에도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키운 화분은 오는 8월 열릴 무궁화 화분 경연대회에 출품할 수 있으며, 우수작은 소정의 시상금(수상작은 市에 귀속)과 함께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8.15~8.16)´ 기간 중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시민 무궁화화분 경연대회 접수 오는 8월 1일분터 3일까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산림공원과 무궁화 TF팀(044-300-445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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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월부터 6월까지 2,950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4월부터 6월까지 2,950세대 입주한다
-4월에 333세대, 5월에 1,768세대, 6월에 849세대 입주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4월부터 ´18.6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9.3만세대) 대비 12.6% 증가한 105,121세대(`18.4 ~ `18.6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54,323세대(전년동기 대비 45.1% 증가), 지방 50,798세대(전년동기 대비 9.1%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8.4월
´18.5월
´18.6월
전 국
105,121
30,560
31,179
43,382
수도권
54,323
14,723
15,594
24,006
(서울)
7,124
1,226
1,466
4,432
지 방
50,798
15,837
15,585
19,376
*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수도권은 `18.4월 구리갈매(1,196세대), 화성동탄2(1,825세대) 등 14,723세대, ´18.5월 일산고양(1,802세대), 서울답십리동(1,009세대) 등 15,594세대, `18.6월 용인남사(6,725세대), 광주오포(1,601세대) 등 24,00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지방은 `18.4월 부산남구(1,488세대), 대전관저4(954세대) 등 15,837세대, ´18.5월 천안동남(2,144세대), 김해주촌(1,518세대) 등 15,585세대, `18.6월 강원원주(1,243세대), 부산명지(1,201세대) 등 19,37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2-1생활권 M7블록의 더 하이스트가 60~85㎡ 207세대, 85㎡초과 126세대 등 총 333세대가 4월에 입주할 예정이며, 5월에는 세종시 고운동 1-1생활권 L2블록의 힐스테이트세종3차가 85㎡초과 667세대, M2블록의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가 60㎡이하 202세대, 60~85㎡ 463세대, 85㎡초과 411세대 등 총 1,076세대가, 조치원읍 번암리 66-14에 25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세종시 대평동 3-1생활권 e편한세상 세종리버파크 M4는 6월에 중소형 없는 85㎡초과 대형 아파트 849세대가 입주예정으로 있다.
4월부터 6월까지 입주예정인 세종시 아파트는 2,950세대로 소형에서부터 대형까지 균형잡힌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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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6개 안건 심의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6개 안건 심의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제48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 1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6개 안건을 심사하여, 5건은 원안 가결하고 1건은 조건부 동의하였다.
▲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6개 안건 심의(사진-세종시의회)
먼저, 세종시장이 제출한「세종특별자치시 미술작품의 설치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으로 신도심 내의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에 관한 사무가 행복청에서 세종시로 이관됨에 따라 필요 사항을 보완․정비코자 제출되었는데, 심사 시 윤형권 의원은 차질없는 업무 인수인계를 당부하는 한편, 문화도시 조성 및 미술작품의 예술성 제고를 위해 시행하는 건축물 미술작품 통합설치 및 공모절차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지역내 활동 작가 또는 신진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하였고, 원안가결 되었다.
다음, 윤형권 의원이 대표발의한「세종특별자치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민들의 공영주차장 요금부담을 경감코자 기본 적용시간을 기존 15분에서 30분으로 늘리고 임산부 탑승차량은 요금을 50퍼센트 감면하는 내용 등으로 원안가결 되었다.
다음은「금남대평시장 주차장 민간위탁 동의안」으로 심사 시 안찬영 위원장은 공영주차장 위탁 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주차장 수탁금액의 정확한 산출 등을 위해선 주차요금관리시스템의 설치와 주차요금 수입 및 지출 등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함을 제기함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는 것을 전제로 조건부 동의하였다.
그 외,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 및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3건은 원안동의되었다.
한편, 금번 심사한 총 6건의 안건은 23일 제3차 본회의시 보고를 끝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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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사회공헌 MOU 체결
세종시·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사회공헌 MOU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일 청사 내 접견실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지사장 임태형)와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세종시·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사회공헌 MOU 체결(사진-세종시청)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난방공사 세종지사는 세종시내 사회적경제 인재양성 및 신규 창업자 육성을 위한 사회적경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조하고, ▲세종시는 난방공사 세종지사와 함께 사회적경제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기획 및 운영 등을 지원키로 했다.
또, 세종시와 난방공사 세종지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재화 우선 구매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임태형 세종지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많은 고민을 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착한일자리와 사회적가치를 만들어내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선도적인 지역사회 공헌에 깊이 감사하며, 세종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난방공사 세종지사는 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온수와 전기를 공급하여 낭비되던 에너지 중 60% 가량을 절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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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간담회 및 제3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간담회 및 제3차 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이하 `공공특위´)는 지난 16일과 19일, 시민참여단 간담회와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제2기 공공특위 활동을 마무리 했다.
▲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회의장면(사진-세종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이하 `공공특위´)는 지난 16일과 19일, 시민참여단 간담회와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제2기 공공특위 활동을 마무리 했다.
16일 실시한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단, 시 관계부서, LH가 모두 참여하여 그간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미흡한 사항들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19일 개최한 공공특위 제3차 회의에서는 세종시의회 제48회 임시회와 맞물려 2017년 9월부터 현재까지 활동한 공공특위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 본회의에 제출하였다.
안찬영 위원장은 “제2기 공공특위는 마무리되지만 앞으로 구성될 공공특위도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며, 특히 관계기관이 모두 다 참여토록 하고 시민참여단의 참여비중을 높여 시민들 요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특위활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하며, 금번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당부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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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우정사업본부, 스마트 시티 구현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우정사업본부, 스마트 시티 구현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일 청사 내 집현실에서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와 `스마트 시티 세종´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세종시·우정사업본부, 스마트 시티 구현 업무협약 체결(사진-세종시청)
이날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신산업 발굴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스마트 시티 구축 및 관련 산업 육성에 필요한 사항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첨단수송기기 등 주력산업 육성(R&D)에 전략적으로 예산(44억원 규모)을 투입하고, 친환경 전기차 확산을 위해 충전 인프라 160기를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공공장소에 구축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신산업 창출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올해 중 초소형 전기차 15대를 세종우체국에 우선 보급하고, 우편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스마트 우편함과 무인접수(교부)함을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주요 장소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세종시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한 실버·경력단절 여성 등의 일자리 창출(아파트 소포배달 위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도 함께 추진키로 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하여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우수한 융·복합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우정사업본부와 상호 협력을 통해 융·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공서비스를 촉진시킬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세종시가 스마트 시티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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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노인상대 범죄예방 교육 실시
세종경찰서, 노인상대 범죄예방 교육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 지회에서 주관하는`2018년도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200여명을 상대로 3월 16일과 3월 19일 이틀간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만병통치약을 방문판매 피해 등 사기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말했다.
▲ 노인상대 범죄예방 교육(사진-세종시경찰서)
세종경찰서 수사지원팀장(경위 이문환)은 보이스피싱 유형 및 실제 피해사례 등을 설명하면서 강의 처음과 중간 중간에“급할 것 없으니 일단 끊자”와 “공짜는 없다”라는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다.
더불어, 이번 교육 수강 노인들은 각 읍면동 노인회에 전달교육을 하실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영향력 등으로 인하여 다가오는 6. 13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선물공세 등 불법선거운동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 특히 주의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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