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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세종시 최고 등급으로
민선 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세종시 최고 등급으로
-완료․이행 공약 78.30%, 공약이행 재정확보율 58.33%
-신규사업 76.49% 완료․이행, 기존사업 80.77% 완료․이행
-SOC도로 건설, 조성, 건립, 유치 등의 공약 이행율 저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는 3월 26일(월), 100여일간 진행했던 “민선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 대한 최종결과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최고 등급인 SA를 받았다고 발표하였다. 매니페스토본부는 광역단체장의 공약이행 전수조사 방식으로 이번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엄정하면서도 객관적인 점검을 통해 참다운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과제를 도출해 보고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종합평가결과 총점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의 SA등급인 지자체는 서울특별시․대구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경기도․경상북도․제주특별자치도 등 모두 6곳이었다. 현직 단체장 공석지역인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이번 평가에서 등급표시를 제외하였다. 다만,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공약이행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경상남도의 경우 등급표시는 하지 않으나 불통지역으로 명기하였다.
종합평가 결과 세종자치시는 평점 95점 이상인 SA등급을 받았다. 세부지표 평가를 살펴보면, 공약이행완료분야와 주민소통분야에 SA등급을 받았다.
민선6기 세종특별자치시장 공약은 총 135개로써, 신규 사업은 117개로 86.67%였으며, 국책사업은 44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신규 사업의 완료율은 90.60%로 기 추진 사업 완료율 72.22%보다 18.38%포인트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행 현황을 살펴보면, 총 135개 공약 중에 완료공약 50개, 이행후 계속추진 공약 69개 등 88.15%(119개)가 완료․이행 공약으로 분류되었다. 정상추진은 11개, 보류는 1개, 폐기는 4개로 확인되었다.
총공약수
완료
이행후
계속추진
정상추진
일부추진
보류
폐기
기타
135
50
69
11
0
1
4
0
보류된 공약은 ▲ 세종 영빈관 설치였으며, 폐기된 공약은 ▲ 천안-청주 복선 전철에 조치원선 신설 ▲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지원 ▲ 6세 이하 영유아의 의료비(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 스마트 교육 연구체험센터 설립 추진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추진으로 분류되어 관리하고 있으나 재정확보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업을 살펴보면, ▲ 자유와 평화의 국가상징공원 조성(8,630백만원), 30백만원 확보 ▲ 읍면지역 교통여건 개선(102,751백만원), 66,498백만원 확보 ▲ 전동 일반산업단지 조성(44,358백만원), 재정확보 없음 ▲ 세계 최고 수준의 박물관단지 조성 지원(455,200백만원), 1,680백만원 확보, 소정면 산업단지 조성 ▲ 하이스쿨 캠퍼스 설립, 확보내역 없음 ▲ 종합운동장 조기건립 기반 조성, 확보내역 없음 등이었다.
세종특별자치시 공약이행 재정 현황은, 현재 계획은 3,404,599백만원, 재정확보는 2,072,291백만원으로 확인되어 공약이행을 위한 재정확보율은 60.8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2017년말까지 재정집행액은 1,402,467백만원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번 평가를 위해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2017년 12월 19일, 지역주민과 모든 유권자가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자체 스스로 민선6기 공약이행정보(2017년 12월말까지의 공약이행 자료)를 작성하여 2018년 2월 18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요청하는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사업 안내 공문´을 발송하였다.
또한,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2월 19일부터 2월 28일에 걸쳐 전국 광역 시․도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하여 분석하는 1차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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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시․도 교육감 공약이행율 전국 최고로
세종시교육청 전국 시․도 교육감 공약이행율 전국 최고로
-교육감 완료․이행 85.67%, 교육자치 성숙 위한 노력 시급
2018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전국 광역시 교육청 중 최고점수인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을 기록하며 공약이행 최고 교육청으로 밝혀졌다.
이번 조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공약이행완료분야( 선거당시 약속한 공약 이행 완료는 얼마나 진행 되었는가?), ▲2017년 목표달성분야 (선거당시 약속한 공약의 2017년 12월까지 목표를 얼마나 달성하였는가?), ▲주민소통분야 (공약이행현황이 정확히 공개되고 있으며, 공약이행 및 주민들의 참여가 제도적으로 보장되어 있고, 쉽고 편하게 구성되어 있는가?), ▲웹소통(Pass/Fail)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정확히 공개되고 있으며 주민참여가 용이한가?), ▲일치도(Pass/Fail) (선거공보공약 및 공약실천계획서와 현재 공개된 공약 내용이 일치하는가?) 등에 대해 2018년 2월 19일 ~ 28일까지 모니터링한 결과를 통해 평가하였다.
교육자치 선거는 성숙한 민주주의를 향해 지역주민 스스로 백년대계인 교육의 방향을 선택하는, 커다란 역사적 발걸음이다. 그 과정에서 `공교육 정상화, 사교육비 절감방안´ 등 후보들의 교육철학과 가치, 정책대안에 대한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유권자들은 교육철학과 가치, 교육정책을 중심으로 교육감을 선출하는, 지방분권 실현의 대단히 중요한 과정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2017년 12월 19일, 지역주민과 모든 유권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청 스스로 공약이행정보(2017년 12월말까지의 공약이행 자료)를 작성하여 2018년 2월 18일까지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을 요청하는 안내 공문을 발송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2월 19일부터 2월 28일에 걸쳐 전국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하여 분석하는 1차 평가를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1차 평가에서 평가단에게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시․도교육청에 충분한 소명기회를 주기 위하여 3월 16일까지 자료보완을 요청하였고, 소명 및 보완자료를 검토하여 최종 결과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평가항목은 (1)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2) 2017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3) 주민소통 분야(100점), (4) 웹소통 분야(Pass/Fail), (5)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이며, 평가항목에 따른 세부지표별로 평가하고 이를 총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를 진행하였다. 다만, 교육감 공석인 지역(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의 경우는 공약이행 정보를 통계처리에만 사용하고 지역별 세부분석은 표출하지 않기로 하였고, 공약이행 자료를 공개하지 않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의 경우는 불통지역으로 분류하기로 하였다.
매니페스토본부 종합평가 결과, 5대 분야의 합산 총점이 9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은 대구광역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등 6곳이었다. 이에 반해 공약이행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의 경우 소통불통으로 분류하기로 하였다.
공약이행완료 분야의 총점이 95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을 살펴보면, 광역시교육청은 대구광역시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등 3곳, 광역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등 6곳으로써 총 9곳의 교육청이 SA등급을 받았다.
2017년 목표달성 분야의 총점이 97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을 살펴보면, 광역시교육청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등 3곳, 광역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남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등 7곳으로써 총 10곳의 교육청이 SA등급을 받았다.
주민소통 분야의 총점이 9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을 살펴보면, 광역시교육청은 한 곳도 없었고 광역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1곳으로써 총 1곳의 교육청이 SA등급을 받았다.
민선교육감 공약이행 관리를 위해서는 교육 관련자만의 협력이 아닌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생산되고 유통되고 소비되는 교육자치 행정으로의 변모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교육자치 출범 취지가 지역의 백년대계인 교육을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설계해 보자는 것이었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고언이었다. 또한, 교육행정이 시도 및 시군구 등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함에도 그에 따른 조직설계나 노력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민선교육감의 공약을 상시적으로 평가하는 주민평가단 구성의 노력이 우선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의 심도 있는 고민과 실천이 이번 평가에서도 미진했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였다.
교육행정의 경우 시도와 다르게 시설 등에 집중한 것은 아니어서 예산확보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교육자치 실시의 취지가 교육 관련자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 백년지대계인 교육에 함께 참여하여 설계하고 이행하고자 하는데 있다는 점에서 볼 때 공약이행 과정이 더욱 개방화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우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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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청년희망팩토리』행안부 올해 마을기업 선정
세종시의『청년희망팩토리』행안부 올해 마을기업 선정
-청년들이 모여 공동사업을 기획·추진하는 청년희망팩토리 청년창업 양성소로 기대-
-세종시 신청 마을기업 5개 모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올해 마을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된다. 더불어 전체 회원의 절반 이상이 청년 층인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이 올해 집중 육성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금년도 신규 마을기업으로 88개 소를지정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공동체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일종으로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보조금 지원은 물론 각종 박람회 참여와 다양한 판로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마을기업은 2011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지정·육성하고 있고 이번 88개 소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514개 소의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신규 지정된 88개 소 마을기업을 살펴보면 예년에 비해 사업아이템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농수산물 가공, 카페·급식 운영 등 사업이 주를 이뤘다면 올해에는 도서출판, 기획공연 등 문화예술분야, 드론·보드게임을 활용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 고택 웨딩 서비스, 돌봄교실 운영 등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신규 사업이 다수 발굴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는 행안부의 마을기업신청에 5개 신청기업 모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하이코드(코딩스쿨운영, 교육), (협)욜로 게임즈(보드게임 등을 통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유)에코루(재활용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제작·판매 재활용), (협)딩동세종(커뮤니티 미디어 운영 및 디자인 컨설팅 방송), (협)청년희망팩토리(청년 코워크 공간 임대 등 교육) 등이 행안부의 올해 마을기업에 선정되었고 (주)하이코드만 조건부로 지정되었다.
또한, 회원의 50% 이상이 청년으로 구성된 마을기업도 7개 소가 선정되는 등 청년층의 참여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중 하나인 세종시의『청년희망팩토리』는 문화공연, 영상, 디자인 분야에 창업한 지역 청년들이 모여 공동사업을 기획·추진하는 마을기업이며 앞으로 청년창업 양성소로 기대를 받고 있다.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으로 선정되면 자부담 비율이 경감(20%⇒10%)되고, 지역제한 기준이 완화(70%⇒50%)되는 혜택을 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6월『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을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또한 마을기업이 한단계 성장하도록 지원금 규모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마을기업육성사업 시행지침´을 개정했다. 종전까지는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최대 2년간 8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지침 개정으로 최대 3년간 1억 원까지 보조금 지원이 확대된다.
늘어난 보조금은 유통판로 개척, 마케팅·홍보 등 사업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그간의 농촌지역 장년층 위주 정책을 벗어나 올해는 청년 창업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을 육성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마련과 마을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 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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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저수지 낚시행위 단속
고복저수지 낚시행위 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한국농어촌공사와 합동으로 연서면 고복저수지의 낚시행위 근절에 나섰다.
5개반 10명을 편성하여 3월부터 6월말까지 집중지도를 실시한 후 7월부터는 불법 낚시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집중 단속한다.
고복저수지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올해부터 낚시행위가 전면 금지됐으며, 계도기간 이후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관계법에 따라 고발조치(자연공원법 제23조 제1항 제6호(3년이하의 징역, 3천만원이하의 벌금))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고복저수지 수질보전과 건전한 탐방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복저수지는 1991년도 `자연공원법´에 따라 자연공원으로 지정된 생태공원으로, 벚꽃 명소로서도 유명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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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센터, GAPㆍPLS 교육
세종시 농기센터, GAPㆍPLS 교육
농산물우수관리인증 등 교육, 안전농산물 생산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올해 삼광벼 계약재배농가와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GAP와 PLS(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교육을 실시한다.
▲ GAP와 PLS(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교육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교육은 GAP인증을 원하는 농가가 2년에 한번 2시간 이상 이수해야하는 의무교육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년 GAP교육으로 인증농가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770호로 전년대비 58%나 증가했다.
교육 신청은 농업인이면 누구나 각 지역 농협에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친환경축산(044-301-2721)으로 문의하면 된다.
GAP란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유통단계까지 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
GAP인증은 국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제고 및 농산물 향상으로 농가 수익을 증대하기 위해 도입됐다.
PLS제도는 농산물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이전보다 강화된 잔류농약 기준을 농산물에 적용하는 제도이다. 견과종실류 및 열대과일류에 2016년 12월31일부터 시행됐으며, 2019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적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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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점검
세종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로명주소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명판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4월부터 7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3만2,809개(도로명판 6,098개, 건물번호판 25,157개, 기초번호판 1,352개, 지역안내판 202개)를 대상으로 낙하위험 및 훼손․망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추락 위험이 있거나 가로수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훼손되거나 없어진 시설물은 오는 11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 위치 찾기가 어려운 교차로나 이면도로, 골목길 등 사각지대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을 확충하여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게 할 계획이다.
건물번호판이 훼손되거나 없어진 경우에는 시청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담당(044-300-2922~3)에 건물번호판 재교부 신청을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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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발전회, 성금 기탁
세종시 전동면 발전회, 성금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농업회사법인 전동면 발전회(대표 한석수)가 이웃돕기 성금 2500만원을 전동면에 기탁했다.
▲ 농업회사법인 전동면 발전회(대표 한석수)가 이웃돕기 성금 2500만원을 전동면에 기탁했다.(사진-세종시청)
이번 성금은 2018년 정기 회의에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불우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동면 발전회는 각 마을대표(이장)로 구성된 농업회사법인으로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의 생활개선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왔다.
한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전동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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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군부대에서 총기사고 발생
세종시 연서면 군부대에서 총기사고 발생
오늘 오후 16시 33분경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165-11 203 특공여단 사격장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0점 사격 후 전원이 운동장에 집합한 상태에서 총소리가 났고 곧바로 군 관계자가 사격장을 확인한 바 부사관 1명이 총기에 머리 관통상을 입어 심정지가 발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피해자는 김ㅇㅇ하사 (24세, 94년생)로 발견당시 부상상태는 심정지로 추정되었으며 의무부사관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곧바로 연서506 구급대에 의해 인근 효성세종병원에 신속히 이송하였으나 사망판정을 받았으며 사고직후 현장에서 바로 사망했으리라 추정된다,
이에 군은 자대 헌병대와 32사 헌병대 및 군 중앙수사대와 함께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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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사업관리 발전, 행복청․새만금청 머리 맞대
국내 건설사업관리 발전, 행복청․새만금청 머리 맞대
행복청․새만금청 종합사업관리 공동 연수 개최
종합사업관리(PM) 효과적인 관리․운영체계 및 구축 방향 설정 모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 이하 새만금청)과 함께 23일(금) 13:00부터 새만금 건설 현장에서 종합사업관리에 대한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새만금청 종합사업관리 공동 연수장면(사진-행복청)
이번 공동연수는 양기관의 종합사업관리 관련 부서가 정보공유와 협의 강화, 칸막이 없는 협력행정 구현을 통해 개발사업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사업관리 역량을 구축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사업 초기부터 종합사업관리체계시스템(MPAS)을 구축하여 사업의 총괄조정, 공사 중복방지, 공정 및 사업비 관리 등 종합사업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관리 노하우를 대규모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새만금청과 공유하여 새만금청이 구축하고자 하는 새만금사업관리체계가 초기에 원만하게 정착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공동연수는 행복청 종합사업관리 운영현황, 국내․외 사업관리체계 분석, 우수사례 공유, 질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새만금사업 같은 대규모 국책사업은 체계적인 종합사업관리 전략수립을 통해 전문인력 확보 및 사업관리를 위한 업무절차의 정립, 수많은 이해관계자의 의견 통합 조정 등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함을 공감했으며, 아울러, 국내․외 사업관리 우수사례 공유 및 토의를 통해 행복도시 사업관리 개선 및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공동연수를 계기로 상호 협력자문을 통해 종합사업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행복도시 건설 및 새만금 개발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기반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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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건전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앞장
행복청, 건전한 직장문화 만들기에 앞장
전직원 폭력예방 및 인권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3일(금) 09:30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장면(사진-행복청)
이번 교육은 날로 늘어가는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성(性)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성문화연구소 대표 견윤창 강사가 `폭력 예방, 나의 작은 변화가 시작´이라는 주제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Me Too운동´의 근본적인 배경, 다양한 폭력 사례와 대응요령 등 사례 위주로 강연을 진행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하고 폭력 없는 건전한 직장과 가정을 만들어 가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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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31일 조치원 정수장에서`에코예술놀이터´개최
세종시문화재단, 31일 조치원 정수장에서`에코예술놀이터´개최
물이 콸콸 쏟아지던 정수장이 아이들의 창의력이 샘솟는 즐거운 예술놀이터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 문화재생기획단은 다음 주 토요일(31일) 조치원 정수장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에코예술놀이터, 정수장에서 놀자!´를 개최한다.
`에코예술놀이터´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나들이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직접 농작물을 가꿔보는 가드닝 체험 등 자연을 소재로 하는 체험프로그램과 예술공연, 어린이 극장 등 놀이와 배움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정수장이 위치한 평리마을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일일카페´와 도봉초등학교학부모회에서 운영하는 `착한마켓´ 등도 운영될 예정인데 지역공동체들의 주체적인 참여와 협업을 통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행사가 개최되는 정수장은 조천변, 수원지공원 등 생활권 내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인접한 장소로, 폐산업시설인 이곳이 이날 하루 동안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을 발산할 수 있는 무한 상상 놀이터로 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치원 정수장은 과거 주민의 식수를 담당하던 시설로 2015년 폐쇄됐다가 2017년 문체부 `폐산업단지 및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문화재단이 지역민들과 함께 다양한 열린 쓰임새를 모색하며 문화적 리노베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는 7월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는 조치원 정수장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생활문화공간이자 창의교육공간으로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공동체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가 그러한 방향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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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충남 3개월 날씨 전망(2018년 4월~6월)
세종·대전·충남 3개월 날씨 전망(2018년 4월~6월)
기상청은 세종, 대전, 충남, 3개월 동안의 기온과 날씨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우선 4월의 기후를 보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이 높겠으나, 일시적으로 상층 한기의 영향을 받아 쌀쌀할 때가 있겠으며 월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내다봤다.
5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월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6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은 날이 많겠으나, 후반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으며 월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는 점차 상승하여 예보기간 동안 중립상태로 회복된 후,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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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세종시 이통장연합회와 소통·공감 간담회 개최
세종경찰, 세종시 이통장연합회와 소통·공감 간담회 개최
- 마을 이통장과 네트워크 강화로 촘촘한 공동체 치안망 구축 -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2018.3.23.(금) 14시 세종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이통장연합회 회원들과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 이통장연합회와 소통·공감 간담회 (사진-세종경찰서)
이날 간담회에는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을 비롯한 세종경찰 전 과·계장과 이통장연합회장 회원 30명 등 70여명이 참석해 세종시 치안상황을 공유하고, 지역별 범죄 취약지 및 불안요소를 발굴하는 등 범죄예방대책을 논의했다. 또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 치매노인 사전지문등록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안전시책 홍보도 실시했다.
세종경찰은 이후에도 이통장연합회와 정기적인 치안간담회를 갖고, 주민의견을 경청 할 예정이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동네를 가장 잘 알고, 동네를 가장 사랑하는 이통장님들과의 소통은 지역 치안의 근간이 된다”며 “복잡 다변화된 치안여건 속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 공동생산으로 안전한 세종, 행복한 세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임재긍 이통장연합회장은“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자 애쓰는 세종경찰에게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 우리 이통장연합회에서도 세종시 모든 마을을 안전하게 만드는데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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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 지역교육현안 확인을 위한 현장장문 실시
세종시의회 교육위, 지역교육현안 확인을 위한 현장장문 실시
조치원교동초 등 5개교 및 1-5생활권 H6 블록 방문, 학교현장 및 학부모와 직접 소통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는 제48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2일 관내 5개교를 방문하여 교육현안을 확인하고 학교현장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세종시의원들이 새롬고를 방문해 2017년 8월 개관한 독도전시관을 관람하고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최근 석면 교체공사를 실시한 조치원교동초와 지난 2일 개교한 세종예술고 등이다.
먼저, 위원들은 조치원교동초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석면 교체공사 현황을 청취하고 교실을 둘러보며, 다른 학교도 석면텍스가 있는지 면밀히 확인하여 아이들이게 안전한 학교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교육청에 당부했다.
두 번째로, 도담고를 방문해 학교장으로부터 교실부족에 따른 증축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증축위치를 확인했다.
현재 도담고는 24학급, 600명 규모의 건물로, 2013년 3월 개교하였으나 다양한 교육과정의 운영과 학생 및 교직원을 위한 각종 교육 시설의 부족으로 교실증축이 필요한 실정이다.
위원들은 사전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의 충분한 협의와 예산지원을 통해 증축공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 번째로, 새롬고를 방문해 2017년 8월 개관한 독도전시관을 관람하고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독도전시관을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청과 연계하여 홍보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근 학습권 보장과 통학안전 문제로 학부모들이 우려하고 있는 1-5생활권 H6 블록을 방문하여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학교 앞 사업대상지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네 번째로, 올해 개교한 세종예술고를 방문하여 학교현황과 신생학교의 어려움을 청취한 뒤 실습실 등을 둘러보고, 예술고의 특성상, 우수 강사와 강사비 예산을 많이 필요하므로 충분히 확보할 것을 주문하고, 앞으로 우수학생을 유치하여 명품 예술고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농촌지역의 감성초를 방문하여, 학생수 증가 요인을 듣고, 학부모회장 등과 함께 학교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감성초는 도농공동학구운영, 통학차량 운행 등 여러 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 수가 증가하는 모범적인 전원학교의 사례이므로, 전원학교만의 강점을 잘 키워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방문을 마치고 이태환 교육위원장은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며, 각 학교의 현안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2대 의회 교육위원회의 마지막 현장방문”임을 말하며,“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으나, 아쉽기도 하고 부족한 것도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고, 교육청에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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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 설치´ 촉구
세종시의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 설치´ 촉구
농업인 현장서비스 강화 및 소비자 권리확보를 위한 신규 사무소설치 건의안 채택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3일 제4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경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였다.
▲ 세종시의회 이경대 의원의 모습(사진-세종시의회)
▲ 세종시의회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 설치´ 를 촉구하고 있다.(사진-세종시의회)
이날 이경대 의원은 `세종시 농업인 대다수가 직불금 신청 및 친환경 국가인증, 농가경영체등록 등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공주시에 위치한 세종·공주사무소까지 1시간 이상을 걸려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지적하며, `세종시 농산물 품질관리를 통한 농가소득증대, 원산지 단속 및 안정성 관리 등 지역주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농촌 발전을 위하여「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를 조속히 설치하라!´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서 고준일 의장을 비롯한 세종시의회의원 모두는 한 목소리로 `고령자가 다수인 관내 농업인의 현실을 감안하여 물리적, 경제적 불편을 최소화 하고 신도시 개발에 따른 신규 음식점 급증 등 소비자 측면에서도 알권리 확대를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종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채택된 건의안은 국회와 정부 및 관계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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