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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매출 1조원 유망중소기업 유치
세종시 연매출 1조원 유망중소기업 유치
-세종시 투자기업 9개사 세종시에 1,309억 투자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3일 오후 세종실에서 유망기업 9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3일 오후 세종실에서 세종시에 투자를 결정한유망기업 9개사와 투자협약체결을하고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에 둥지를 틀고 세종시와 더불어 제2의 도약을 꿈꾸는 9개사의 투자면적은 137,019㎡의 면적에 1,309억원을 투자하고 약 457명의 고용창출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어 세종시 경제발전에도 일정 이상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이날 협약식을 체결한 기업중 전기자동차 장착용 축전지를 생산하는 (주)테라테크노스는 19년 연매출 1조원이상을 예상하는 경쟁력있는 우량기업이며 이밖에 (주)비이엠에스엔지니어링(건축자재), 제설장비를 생산하는 제니스테크(주), 이텍, (주)드림택(자동차부품), (주)에스엠에스(자동차부품), (주)이노월(헬기장착용 열교환기), (주)디코레(순두부 제조), 무인항공기계장비를 생산하는 스포키무인항공(주) 등 국내 유망중소기업 등이 세종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시에서 제2의 도약을 다짐하였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3일 오후 세종실에서 유망기업 9개사와의 투자협약체결에 앞서 기업 관계자로부터 기업현황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협약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종시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도시로 세종시와 투자기업은 더불어 상생할수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우량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것과 투자기업이 세종시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지원하겠다고 기업유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시장은 세종시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게 카운터파트너가 아닌 파트너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하며 30만 세종시민을 대표하여 환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또한 투자기업 대표자격으로 참석한 기업대표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세종시와 더불어 함께 상생하여 세종시의 투자유치에 보답하는 기업으로 또 세종시와 더불어 동반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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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텍산업(주),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5백만원 전달
이텍산업(주),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5백만원 전달
세종시를 기반으로 하는 지역기업 이텍산업(주)이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5백만원을 후원하였다.
▲ 이텍산업(주)이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5백만원을 후원하였다.(사진-세종시청)
13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전달식에서 이두식 이텍산업(주) 회장은 “세종시문화재단을 통해 세종시민이 보다 많은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다른 기업들도 문화메세나 후원제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은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문화메세나의 후원기업으로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문화메세나 후원금으로 여민락콘서트 등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종시와 인연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메세나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갈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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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꽃동네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꽃동네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 배려·봉사 정신 갖춘 미래인재 양성 위한 상호 협력 기반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3일 꽃동네대학교 회의실에서 꽃동네대학교(총장 황선대)와 「교육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꽃동네대학교 업무협약 체결(사진-세종시교육청)
양 기관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흐름 속에서 미래사회에는 타인을 위한 배려와 봉사정신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이 더욱 중요함에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교육소외 극복을 위한 사회복지·보건관련 교육 활성화 ▲학생 봉사활동 및 대학생 멘토링 지원 ▲학부모 및 교사 대상 진로·인성교육 프로그램운영 등을 위한 상호 교류에 관한 사항 등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공동체의식을 함양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선대 총장은 “가톨릭 이념과 꽃동네 정신을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과 적극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교육자원을 제공하고 사랑을 나누는 학교가 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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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등학교, 초·중학생 대상 교육봉사 프로그램 운영
세종국제고등학교, 초·중학생 대상 교육봉사 프로그램 운영
- 관내 13개 중학교 61명 대상 지역사회 연계 학습 나눔 프로그램 운영 -
- 늘봄초등학교 학생 50명 대상 수요 영어교실 운영 -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소은주, 이하 세종국제고)는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와 연계한 교육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 세종국제고등학교가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와 연계한 교육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28일 늘봄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세종국제고와 함께하는 수요 영어교실´ 프로그램 장면
세종국제고는 그간 일부 중학교와 연계하여 실시하던 멘토링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중학교의 학생들에게 참여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지난 3월 중순 관내 중학교 전체에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습 나눔´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참여할 중학생을 모집한 결과 총 13개 중학교 61명의 학생(1, 2학년 대상)을 대상자로 선정했다.고운중, 아름중, 양지중, 연서중, 조치원여중, 종촌중, 다정중, 도담중, 보람중, 새뜸중, 새롬중, 소담중, 한솔중(13개교)
이들 학생들은 세종국제고 2학년 47명의 학생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4월 14일부터 세종국제고에서 중학교 학생들이 사전에 요청한 활동 분야를 바탕으로 영어, 수학 등 주요 교과 영역뿐만 아니라 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초등학교 대상 멘토링 활동은 금년도에도 늘봄초 학생을 대상으로`세종국제고와 함께하는 수요 영어교실´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난달 28일에 세종국제고 1학년 학생들 50명이 늘봄초를 방문하여 62명의 초등학생(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영어 중심 멘토링 활동을 실시했다.
박경현(세종국제고 2학년) 학생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멘티에게 지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진로에 대한 고민들도 함께 이야기 나누며 활동을 이끌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문민지(늘봄초 4학년) 학생은 “멘토 언니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함께 활동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다 보니 혼자 공부를 할 때 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은주 교장은 “학생들이 교육봉사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봉사를 통한 행복 나눔을 체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세종국제고 학생들은 앞으로도 멘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학습 계획을 세우고 수업 자료와 학생 활동을 철저히 준비하여, 학습 교재를 제작하고 안전교육 계획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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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찾아가는 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 컨설팅」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8 찾아가는 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 컨설팅」 실시
- 학교별 컨설팅을 통해 단위학교 자유학기 교육과정의 질적 향상 유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이 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 운영학교의 1학기 자유학기 교육과정 운영 과정과 2학기 운영 준비 상황을 살피고 학교 현장과의 직접적 소통을 통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4월부터 5월 셋째 주까지「2018 찾아가는 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 상반기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 운영학교의 1학기 자유학기 교육과정 운영 과정과 2학기 운영 준비 상황을 살피고 학교 현장과의 직접적 소통을 통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4월부터 5월 셋째 주까지「2018 찾아가는 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 상반기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일 진행한 컨설팅 장면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자유학년(1학년) - 이음학년(2학년) - 확산학년(3학년)으로 이어지는「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를 자유학기제 확대·발전 브랜드로 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배움과 성장 중심의 중학교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별 자유학기제 운영계획서를 바탕으로 실시하는 서면 컨설팅에 이어 이뤄지는 이번 현장 컨설팅에서는 관내 23개 중학교 하나하나의 현장과 밀도 있게 직접 소통하여 학교별 특색 있고 창의적인 자유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한다.
`자유학년제 시범 운영학교´* 6개 중학교와`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학기 시범 운영학교´ 8개 중학교(자유학년제 운영교 2교 포함)에 대한 컨설팅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고, 이어 자유학년제를 자율 운영**하는 11개 중학교에 대한 컨설팅이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으로 교육공동체의 요구와 공감을 기반으로 하는 자유학기 교육과정의 설계에서 운영, 평가에 이르기까지 제반 사항을 밀도 있게 살피고, 학교와 함께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을 진단하고 해결·보완 방안을 학교 스스로 찾아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세종확산형자유학년제의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고 통합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자유학기 활동* 프로그램의 편성,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과 개별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평가에 대한 집중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게 된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학생들이 자유학기제를 통한 학생참여중심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 체험중심 진로탐색 등 자기주도적인 즐거운 배움에 몰입하는 경험이 확대·지속될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23개 중학교의 내실 있는 자유학기제 운영과 자유학기제를 통한 교실의 변화가 초-중-고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수시 맞춤형 컨설팅, 교원 역량 강화 연수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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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민원행정·제도개선 추진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민원행정·제도개선 추진
- 민원제도 개선으로 민원의 공정․적법․신속한 처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위해 「2018년도 민원행정·제도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성 향상 ▲수요자 중심 민원환경 조성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 등 4개 영역, 22개 중점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올해 개소한 북부교육지원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읍면지역의 대민 행정서비스를 지원하고, 민원인의 부담해소를 위한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와 국민불편 해소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수요자 중심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북카페´와 장애인·임산부·외국인 등을 위한 `배려창구´를 운영하여 다양한 편의용품과 외국어해석본을 비치하고, ▲민원안내 홍보리플릿 제작 배포 ▲전화응대 친절도 평가 ▲직급별 맞춤형 친절연수 등을 통해 민원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국민신문고 민원 답변 시 `답변 사전 검토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민원인이 쉽게 이해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민원담당공무원의 연수 강화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여 고객의 눈높이에 상응하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국민이 불편해하는 불합리한 민원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국민권익을 보호하고 다양한 민원을 공정·적법·신속하게 처리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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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충남경찰청 항공대 합동 FTX훈련 실시
세종경찰서․충남경찰청 항공대 합동 FTX훈련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지난 12일 오후 세종시 일대에서 충남경찰청 항공대와 합동으로 여성 공중화장실에서 성폭행을 사건을 가장하여 현장 대응 능령 강화 조치를 위한 모의(FTX) 훈련을 실시했다고 했다.
▲ 세종경찰서․충남경찰청 항공대 합동 FTX훈련 장면(사진-세종경찰서)
이날 훈련은 세종경찰서-시청 협업으로 작년 76개소 여성공중화장실중 범죄 취약개소 39개소를 선정하여 음식인식 및 112상황실과 연계한 ICT형 안심비상벨을 설치하였고 그 중 1개소를 선정(아름동 오가낭뜰공원) 피해자가 성폭력을 당한 후 비상벨을 눌러 신고하는 상황에 대처해 항공대․형사․지역경찰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남청주ic 부근에서 범인을 검거하는 상황을 펼쳤다.
특히, 이동성 범죄 및 강력사건을 대응하기 위해 긴급사건 초동 단계에서부터 항공대와 연계, 범인 추적 검거하는 공조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모았다.
김철문 서장은 “이번 입체적․기동성이 확보된 항공대 합동훈련으로 각종 범인 추적, 실종자 수색 등 긴급 사건 발생시 대응역량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평상시 항공대와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주기적 훈련으로 30만 세종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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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촉구 결의대회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촉구 결의대회
12일 오후 세종시민대책위와 함께… 정부‧정치권에 의지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와 공동으로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수도 명문화를 촉구하는`세종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정수도 명문화 촉구 결의대회(사진-세종시청)
이번 결의대회는 정부의 개헌안과 여당 및 야당의 개헌안이 발표된 가운데, 국회 차원의 개헌 논의를 앞두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세종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헌법 명문화에 대한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선 행정수도 완성 충청권 공동대책위 상임대표는 결의문을 통해 “충청권 500만 도·시민은 올해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의 원년으로 결연히 나설 것”이라며 “전국이 고루 잘사는 나라를 염원하는 모든 국민의 지지와 응원을 기대한다”고 선언했다.
이춘희 시장은 “여야 정치권은 개헌 논의과정에서 당리당략을 버리고 국민적 통합과 대한민국 미래발전을 위해 행정수도 명문화에 앞장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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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단체교섭 이행절차 합의로 노사상생 기틀 마련
세종시설공단, 단체교섭 이행절차 합의로 노사상생 기틀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4월 12일 종촌동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회의실에서 신인섭 이사장과 김상수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교섭을 개최하여 단체교섭 이행절차 합의서를 채택했다고 말했다.
합의서에는 교섭위원의 구성과 기능, 교섭일정, 교섭장소, 상호협조 사항, 교섭결렬시 중재기관 의뢰 등 단체교섭 진행절차와 방법 등 노사 간 협의 사항이 담겼다.
김상수 위원장은 “지난해 노사화합 공동 선언문 채택에 이어 원만한 단체교섭을 위한 이행절차 합의에 이른 점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노동조합은 대립과 갈등이 아닌 상호 협력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인섭 이사장은 “노사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창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협력과 배려의 동반자”라며 “단체교섭을 통해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올바른 노사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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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주민자치위, 풍물 물품 전달
금남면 주민자치위, 풍물 물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는 11일 삼성복지회관에서 금남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삼성풍물교실에 풍물 물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 금남면 주민자치위, 풍물 물품 전달(사진-세종시청)
이찬기 위원장은 5일에는 풍물단회관에, 6일에는 남부복지회관에 풍물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이찬기 위원장은 “풍물교실이 더욱 활성화 되어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주민들의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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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교육지원사업에 42억 지원한다.
세종시, 올해 교육지원사업에 42억 지원한다.
-`17년보다 21.7% 증가… 교육환경 개선, 기숙사 운영 등 도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인구 증가에 따라 학교 및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교육환경에 대한 관심과 개선 요구도 높아짐에 발맞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긴밀하게 협조하며 예산을 지원해왔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세종시 관내 학생 1인당 교육투자액은 43만7,000원으로, 전국 평균 28만 9,390원보다 66% 많은 금액을 지원해 왔으며 교육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금년 2월 교육지원과를 신설하였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및 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세종시는 분야별로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급식시설 개선, 정보화교육장 확충, 차양막 설치 등 학생들의 교육과 복지 환경 개선에 23억6400만원*(63개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가 올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 지원하는 교육지원 사업 예산*은 전년도보다 21.7% 늘어난 42억1,000만원이며 이는 16년 28억보다는 약 14억이상 늘어난 금액이다.
또한 세종시는 세종하이텍고에 올해 체육활동과 문화활동을 위한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도록 5억9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세종하이텍고 다목적체육관은 1,127㎡규모로 46억원(국비 23억3200만원 시비 5억9600만원 교육청 16억7200만원)이 투입되어 9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농촌학교 기숙사 운영을 위해 읍‧면 지역 세종고, 세종여고, 세종하이텍고 등 3개교에 운영 및 프로그램비 2억 5천만원을 지원하여, 신도심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한 세종시는 과학예술영재학교에 `15년 개교 이래 4년간 매년 10억원을 지원하여, 세종시 우수 인재 육성에 기여하였다.(금년 2월 첫졸업생 89명 배출)
특히 세종시 과학예술영재학교 졸업생 89명중 86명이 서울대(33명), 고려대(7명), 연세대(5명), 성균관대(2명), 한양대(14명), 카이스트대(12명), 광주좌학기술원(6명), 포항공대(4명), 서강대(1명), 울산과학기술원(1명) 등의 대한민국 유수의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도출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학교 현장의 교육환경 개선 요구에 부응하여 교육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공부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임신 및 출산, 영유아 보육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여 여성이 살기 좋고 아이 키우기에도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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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학교끼리 통하면 즐겁다(끼․통․락) 출범!
2018년 학교끼리 통하면 즐겁다(끼․통․락) 출범!
- 제2기 세종북부 교육혁신지구 전문적 학습공동체 출발 -
세종시 북부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전동초등학교(교장 정난영), 전의초등학교(교장 직무대리 김묘중), 소정초등학교(교장 박대웅)는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교육혁신지구 전문적학습공동체인 「제2기 학교끼리 통하면 즐겁다(회장 전동초 교사 최은주, 이하 끼·통·락)」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 세종시 북부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전동초, 전의초, 소정초가 교육혁신지구 전문적학습공동체인 「학교끼리 통하면 즐겁다」를 출범했다. 사진은 11일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3개 학교 교직원들이 학년부와 교무업무지원팀으로 나뉘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끼·통·락은 `선생님들이 만나면 아이들도 행복해진다´라는 믿음으로 출발한 학교간 소모임으로, 학교 규모상 같은 학년이 없는 소규모 농촌학교들끼리 모여 학년(군)별 동학년 연대를 만들어 작은 학교의 교육과정 공유와 교육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들의 해결 방안을 찾아나가는 전문적 학습공동체이다.
이날 세 학교의 교사들은 학년군별 그룹으로 나누어 첫만남을 가지고 모임 일정과 협의 주제를 정하는 등 향후 일정을 논의하며 지속적으로 전체, 그룹별 모임을 가짐으로써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박형순 교사는 “학생들에게 동학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학생들과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주 선생님은 “비슷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끼리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고, 아이들 이야기부터 달라진 평가 방법까지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난영 교장은 “끼·통·락이 작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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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옥외광고물 근절 나선다
세종시, 불법옥외광고물 근절 나선다
- 건설청에서 업무 이관, 불법 현수막 등 근절 대대적 정비 -
- 불법광고물 자진정비 유도, 민관합동 캠페인 등 추진 -
이춘희 세종시장이 올초 행복청으로부터 이관받은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을 위해 옥외광고담당을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한 18년 옥외광고물 종합 정비계획안을 발표하였다.
올해 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으로부터 신도시(행정도시 예정지역)의 옥외광고물 업무를 이관받은 세종시는 지난 2월 옥외광고물담당을 신설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18년 옥외광고물 종합 정비계획(안)을 마련하였다고 1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춘희 세종시장이 밝혔다.
옥외광고물담당을 신설한 세종시는 방대한 면적과 난립중인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도·단속에 어려움을 예상하는 한편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수거보상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세종시는 그동안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나, 신도시 건설과 읍면지역으로의 개발확산에 따라 부동산 분양․임대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 난립이 심각해, 계속 민원이 제기되어왔다.
세종시가 `17년 읍면지역 불법고정광고물에 대해 전수조사를 한 결과 약 8,900건이 확인됐고, 지역별로는 조치원읍이 약 60%로 가장 많았으며 `17년 불법광고물 정비는 약 12만건으로 2016년보다 55% 증가했고 수거보상제를 통한 수거량도 약 66만건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시민 참여 덕분에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거보상 대상 현수막은 크기별로 1000원에서 1500원, 벽보 30원, 전단(명함형 포함) 10원으로 월 최대 보상금은 개인(65세 이상 주민) 25만원, 단체 70만원을 보상한다.
세종시는 요건이 갖춰진 불법 고정광고물은 양성화를 추진하여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신규건축물은 간판표시계획 사전 경유제를 통해 적정 여부를 미리 검토하여 불법 고정광고물 설치를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옥외광고물사업자 및 안전점검 수탁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법규 위반 시 광고주와 광고사업자에 대해 양벌 규정을 적용하여 처분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조성의 가장 큰 걸림돌인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기 위해 시청 및 읍면동의 담당 공무원과 용역사(2인1조)로 하여금 각각 상시 기동정비반을 운영하고, 분기별 1회 합동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며 아울러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강화하고, 최초 과태료 처분 후 1년 이내 다시 위반한 사람은 직전 부과액의 30%를 가산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읍면지역의 노후된 간판은 정부에서 실시하는 `19년 간판 개선 사업´에 응모하여,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하고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 대한 단속을 보완하는 동시에 고령자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수거보상제를 확대 운영하고 개학기와 명절 때 민관합동 캠페인을 벌이는 등,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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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주제가 있는 학부모교실 운영
세종시교육청, 2018년 주제가 있는 학부모교실 운영
-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새로운 주제로 가정 내 소통과 관계 개선 유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자녀와의 행복한 관계를 형성하고 다양한 소통방법의 이해를 통해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공동체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유·초·중·고에 자녀가 다니고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제가 있는 학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난 5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열린 「주제가 있는 학부모교실」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주제가 있는 학부모교실」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매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가정을 중심으로 서로의 다름으로 인한 소통의 부재를 해결하고 아이의 자존감 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의한다.
먼저, 4월은 `부모-자녀 관계 UP 상담콘서트´를 주제로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2시간동안 세종교육연구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가족사용설명서 ▲부모가 모르는 자녀의 심리적 거리 ▲아동기와 청소년기, 심리학이 답이다 ▲자녀의 마음을 읽어내는 부모지수 PQ로 구성됐다.
5월에는 `나의 대표 감정을 통한 진정한 행복찾기´를 주제로 5월 3일부터 여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당신이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나는 누구인가 ▲미움받을 용기 ▲나는 나로 살아가고 있나 ▲진정한 행복 순으로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6월에는 `우리 아이를 우리의 아이로´를 주제로 6월 7일부터(장소 미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의 진로 ▲우리 아이를 우리의 아이로 ▲스마트폰 사용과 학습 ▲자녀 성향을 위한 부모의 역할 순으로 매주 연수가 이어질 계획이다.
「주제가 있는 학부모교실」에 신청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세종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http://parentssje.go.kr)을 방문해 개별 접수하면 되며,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학교혁신과 담당자(044-320-1157)에게 문의하면 된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연수로 학부모들이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방법을 익힘으로써 가족의 심리적 거리를 회복하고 긍정적 가족관계를 형성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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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2018년 세종천문학교 문열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2018년 세종천문학교 문열다
- 별축제, 천문교실, 기관 요청 관측회 등 시민·교사·학생 대상 다양한 천문 프로그램 개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교장 김헌수, 이하 영재학교)는 천문관측에 관심이 있는 교사·학생·시민을 대상으로 천체관측기기를 공유하고, 천문 소양과 심화과정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18년 세종천문학교」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천체를 관측(세종시교육청제공)
▲ 2017년 10월 26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천문대 개관식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 학생들이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천체를 관측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제공)
먼저,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별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별자리 관측회 ▲천체사진 및 산출물 전시 ▲천문 강연 ▲천문 관련 부스운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4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7월 제외) 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천문대 공개´행사를 진행하며,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천체관측기기 소개와 간단한 천체관측 체험 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1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중 4일 동안 `천문연수´를 진행한다.
`천문연수´는 천체관측시스템 과정을 중심으로 천체 관측기기와 천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천문교실´과 `천문 R&E´를 운영한다.
`천문교실´은 4월 27일부터 29일,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2회 진행하며, 학생들이 소형 망원경과 천체관측프로그램을 운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천체를 관측하게 되며, `천문 R&E´는 5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의 기간 중 `천문교실´ 수료학생 중 3팀(팀당 2∼4명)을 선발하여 팀별 12시간씩 각각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마지막으로 4월부터 6월, 8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지역사회의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요청 관측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사전에 신청을 받은 1개 기관에 대해 매월 1회 세종천문학교 또는 해당 기관을 방문하여 천체관측 체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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