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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중학교, 전국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 선전
부강중학교, 전국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 선전
- 남자 웨터급 금메달, 여자 밴텀급 동메달 쾌거
부강중학교(교장 홍영관, 이하 부강중)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충청남도 예산군 윤봉길 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 부강중학교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충청남도 예산군 윤봉길 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사진은 금메달을 목에 건 부강중 3학년 장우석 학생(사진-세종시교육청)
▲ 부강중 2학년 이윤정 학생(사진-세종시교육청)
부강중은 이번 대회에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3학년 장우석 선수가 남자 중등부 웨터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학년 이윤정 선수가 여주 중등부 밴텀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는 눈부신 결과를 냈다.
이들은 이번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오는 5월 초에 열리는 전국중고연맹과 5월 말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하여 다시 한번 금빛 발차기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장우석 학생은 “이 기세를 몰아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을 목표로 남은 기간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이윤정 학생은 “이번 대회는 아쉽게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영관 교장은 “올해 초 코치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새 코치와 태권도부 학생들이 합심하여 이루어낸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게 생각한다”며, “어린 학생들이 진로를 확정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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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 사회과 지도(담임)교사 지역탐방연수
세종시교육청, 초등 사회과 지도(담임)교사 지역탐방연수
- 지역사회 이해증진과 지역화 수업 역량강화 목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124명의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 지도(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지역탐방 연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124명의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사회과 지도(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지역탐방 연수」를 추진했다. 사진은 17일 진행한 연수 장면( 사진 - 승모각)세종시교육청제공
행복도시 홍보관(세종시교육청제공)
대통령기록관(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연수는 초등 3~4학년 사회과 지도(담임)교사의 세종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새로이 제작된 사회과 보조교재를 활용한 지역화 수업에 따른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연수단은 세종특별자치시 도시소개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행복도시 홍보관 ▲대통령기록관 ▲승모각 등 지역화교재 `행복 도시 세종´에 수록된 주요 기관과 1~6생활권의 문화재를 견학했다.
김민철(한결초) 교사는 “다른 지역에 살다가 이번 3월에 임용되어 세종의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지역탐방 연수로 세종시의 역사에 대해 속깊이 알게됐다”며, “학생들과 심도 있는 사회과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실제 견학을 통한 교사들의 지역문화에 대한 지식 습득과 문화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생들에게 생생한 지역문화에 대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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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1년만에 이용객 307% 신장
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1년만에 이용객 307% 신장
-시민평가단 만족도 9.3점, 평가단 98.5%가 최고등급 부여-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4월 20일(금) 오전 10시 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시민평가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장이 4월 20일(금) 오전 10시 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시민평가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 자리에서 평가단의 높은 평가에 안주하지않고 시민모두에게 행복한 대중교통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 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열린 행사 1부에서는 “버스타고 서비스평가단 성과와 평가방법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시민평가단들과 함께 자유토론을 실시하고, 이어 2부에서는 공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직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함께 공사 출범 1년 동안의 성과와 발전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공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직원에 대한 세종시장 표창(김태주, 김종곤) 과 우수직원(이호무, 김세묵, 김석기, 김진환, 김영근)에 대한 r고칠진 교통공사장의 표창장 수여와 함께 공사 출범 1년 동안의 성과와 발전계획 등을 시민들에게 보고하였다.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세종시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열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장이 우수직원 표창 수상자들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교통공사는 지난해 2월 18일 버스 22대와 승무사원 40명과 함께 1000번, 꼬꼬 1번, 2번 노선을 처음으로 운행한 이후 현재는 11개 노선에서 109명의 승무사원이 44대의 버스를 매일 운행하고 있으며 특히, 출범 초기 공사 버스를 이용한 시민들이 월 12만 명에서 현재는 월 37만 명(일평균 13,000명)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출범 초기에 비해 307%라는 놀라운 성장을 기록하였다.
이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버스 이용인원 전체의 39%(초기 14%)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이 같은 결과는 1000번 운행시간 조정, 신도시 입주민의 입주 시기에 맞춘 노선 신설, 조치원 지역의 기존 노선을 순환노선 개선하는 등 대중교통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버스타고 평가단´ 운영을 통한 승객과의 직접 소통하고 평가 결과를 수당 지급과 연계한 것이 주요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민평가단이 17년 8월부터 18년 3월까지 평가한 친절도 및 만족도 조사 1,312건에서 평가단 667명 중 657명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10명이 A등급을 부여하고 높은 만족도 9.3점을 기록하며 세종도시교통공사에 대한 시민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이날 무작위 토론에서 시민평가단은 세종교통공사에 대해 “천사다”라는 표현으로 대변하였다.
이밖에 “청결한 버스”, “친절한 인사”, “승객을 기다려주는 미덕”, “운수원들의 단정한 용모”, “안전운행” 등이 평가단의 만족도에 포함되었고 다만 운전 중 핸드폰 통화, 지역의 지리적 특성, 세종시 기관 배치현황, 운수종사원들의 체력관리 시설 마련, 운행 중 음식물 섭취, 차량정차 구역확보, 현실적 임금 조정으로 서비질 향상 등은 시급히 개선해야할 문제로 지적되었다
또한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예비엄마 지정석 마련, 교통약자 안심벨 설치, 서비스 실명제판 부착 등 젊은 도시로 SNS 등에 익숙한 세종특별자치시의 특성을 잘 반영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질 개선 등을 통해 명품 대중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인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지난 1년간 노력해 주신 직원 분들과 항상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라며 “앞으로 어디에서 버스를 타시더라도 만족하실 수 있는 노선 운행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향후에는 모든 교통수단을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을 구성하여 `One Card All pass´ 정책을 추진하여 세종시민의 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는 한편 평가단의 활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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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국민신문고 맞춤형 민원처리 컨설팅 실시
세종시교육청, 국민신문고 맞춤형 민원처리 컨설팅 실시
-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시민과 소통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세종시교육청 4층 회의실에서 대국민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민원업무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대국민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민원업무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진은 20일 세종시교육청 4층 회의실에서 진행한 연수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컨설팅은 윤주현 국민권익위원회 민원평가담당 사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전년도 교육청의 민원처리 미흡한 점과 원인을 분석하여 맞춤형 대안을 제시하고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방법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민원의 공정하고 신속한 처리와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반복 민원 및 악성․고질 민원에 대한 응대 요령 등도 제시했다.
특히, 국민신문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민원 담당자가 평소 처리하기 어렵고 궁금해 하던 민원처리 과정, 방법 등에 대해서도 말끔히 해소되는 시간이 되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시민과의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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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임차인 관리비예치금 부담 없앤다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관리비예치금 부담 없앤다
- 이해찬 의원 `공공주택특별법´개정안 발의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은 4월 18일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이 부담하고 있는 관리비예치금을 사업자가 부담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공공주택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법 제24조에 의하면 관리비예치금(관리비선수금)은 공동주택의 소유자로부터 징수하도록 되어 있으나, 공공주택특별법에는 공공임대주택의 관리비예치금에 관한 규정이 없어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리규약과 표준임대차계약서에 임차인에게 임차보증금과 별도로 관리비예치금을 부담시키고 있다.
2016년도 말 기준 전국 공공임대주택은 약 107만호(LH 69만호)이고, 관리비예치금 반환예정액은 1,885억원(LH 1,057억원)이라고 했다.
임차보증금은 임대차 계약을 맺을 때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미리 주는 돈으로 계약 만료 시, 임대료, 관리비 연체액 등 제반 납부금액을 공제하고 반환하게 되어 있어 관리비예치금과 징수목적이 중복되는바, 서민층인 임대주택 임차인에게 이중부담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주택유형과 관계없이 동일주체(소유자)가 관리비예치금을 부담하도록 법을 명확히 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관리비예치금을 부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만, 기존 공공임대주택 임대차 계약의 안정성 보장과 공공주택사업의 위축 우려 등을 고려, 신규 입주자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이해찬 의원은“그동안 공공임대주택은 분양주택과 다르게 관리비예치금을 임차인이 부담했는데 형평에 맞지 않았다. 작년 국감 때 지적한 이후 국토부와 개선방안을 협의한 결과로 서민주거비용 절감이 기대된다.”라며 취지를 설명하였다.
이번 개정안에는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안규백, 김병기, 신창현, 윤관석, 민홍철, 박경미, 박정, 김태년, 이수혁, 강훈식, 남인순, 유동수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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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일 지구의날 소등행사
세종시, 22일 지구의날 소등행사
- 기후변화 주간,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저녁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과 시 공공기관,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조명이 꺼질 예정이다.
공공기관은 비상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끄고, 공동주택도 실내조명과 옥외 등 전체를 소등한다.
21일에는 세종 기후·환경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세종 호수공원에서 저탄소생활 실천캠페인도 전개한다.
자가발전자전거를 이용한 발전체험, 태양광에너지 조리체험, 핸드폰 충전하기, 환경인형극 공연 등을 진행하고, 탄소포인트제 가입 행사로 시민 동참을 유도한다.
이번 행사는 18~24일 제10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온실가스 저감과 저탄소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시민 모두가 지구의 날의 주제인 `나로 시작해서 우리가 만드는 지구´의미를 새기고, 저탄소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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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고품질`세종맞춤쌀´교육
세종시, 최고품질`세종맞춤쌀´교육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19일 남세종농협에서 세종맞춤쌀 생산단지 회원 등을 대상으로 `2018년 맞춤형 최고품질 쌀 단지 육성´교육을 실시했다.
▲ 최고품질`세종맞춤쌀´교육 장면(사진-세종시청)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담당(김은수, 한정훈)을 지도사로 ▲삼광벼 재배기술 교육 ▲벼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논 타작물 재배 확대 및 3저3고 운동 참여 등을 진행했다.
세종시는 2013년부터 농업기술센터, 남세종농협, 금남면 지역 맞춤쌀단지 회원 농업인과 함께 `세종맞춤쌀´브랜드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141ha 농지에 79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남세종농협 신상철 조합장은 “생산, 가공 저장, 유통 단계별로 엄격한 관리를 통해 `농장에서 식탁까지´소비자가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고품질 세종쌀을 생산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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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행정수도 완성´잰걸음
이춘희 시장, `행정수도 완성´잰걸음
- 국회 방문, 헌정특위 김재경 위원장, 이인영 간사, 김성곤 사무총장 잇단 면담
이춘희 세종시장이 19일 국회를 찾아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정치권의 협력을 요청했다.
▲ 김성곤 사무총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이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세종시청)
▲ 김성곤 사무총장과 면담(사진-세종시청)
▲ 김재경 위원장과 면담(사진-세종시청)
▲ 이인영 간사와 면담(사진-세종시청)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 특별위원회의 김재경 위원장과 이인영 간사를 비롯 김성곤 국회사무총장을 잇따라 만나 행정수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김재경 위원장(자유한국당)과 이인영 간사(더불어민주당)에게 “개헌안에 `행정수도=세종´을 명시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주춧돌을 놓아달라.”고 건의했다.
이 시장은 “세종시는 이미 실질적인 행정수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국민적인 지지도 확보했다”며 “이 같은 현실을 헌법에 온전하게 담도록 도와달라.”며 초당적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김성곤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국회와 행정부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하고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조속히 세종시에 국회분원을 설치해 달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된 국회분원 설치 관련 예산(2억원)을 기본계획 수립 등에 조속히 집행하고, 20대 국회 임기 내 국회분원이 설치되도록 국회법 개정을 도와달라며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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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마음! 표현할수록 커져요
존경하는 마음! 표현할수록 커져요
- 세종시교육청,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심을 나눌 수 있는 공모전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교원 존중문화 조성과 제37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선생님, 감사합니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선생님 감사합니다 박수...
이번 공모전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승을 통해 갖게 된 꿈, 가르쳐 주신 사랑 등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쓰기 ▲수필 ▲UCC ▲그림 그리기(포스터 포함) 총 4개 분야의 공모를 진행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통해 분야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하고 우수작은 오는 5월 스승의 날 행사 시 사용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5월 2일까지이며 담당자 이메일(sincerity@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 담당자(044-320-2232)에게 문의하면 된다.
오기열 교원인사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스승과 제자, 학부모들이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이 시대가 존경하는 스승을 발굴하고 이를 홍보하여 교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참 스승의 의미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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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등학교 - 육군 제3585부대, 문화예술·안보 분야 상호 자문위원 위촉
세종예술고등학교 - 육군 제3585부대, 문화예술·안보 분야 상호 자문위원 위촉
- 학생에게는 안보관 확립, 장병에게는 문화예술분야 인성함양 도모-
세종예술고등학교(교장 임진환, 이하 세종예술고)와 육군 제3585부대(부대장 대령 김경연, 이하 3585부대)는 지난 18일 세종예술고 회의실에서 임진환 세종예술고 교장, 김경연 3585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안보 분야에 대해 두 기관장을 상호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장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예술고등학교 - 육군 제3585부대, 문화예술·안보 분야 상호 자문위원 위촉 전달식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장병들에게는 인성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양 기관이 체계적인 업무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위촉식의 주요내용은 ▲안보교육, 병영체험 등 학생들의 안보관 확립을 위한 3585부대의 협력 ▲세종 예술고 교직원과 학생들의 장병들에 대한 문화ㆍ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 각종 강연, 공연 실시 등 장병들의 인성함양에 관한 지원 등이다.
임진환 교장은 “나라사랑에 대한 교육기회를 직접 국방의 의무를 담당하고 있는 군부대와 공유한다는 것은 학생들의 안보관 확립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또한, 우리학교 교직원, 학생들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다양하게 지원하여 장병들의 인성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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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역사 보조교재 수업 자료로 활용
세종시교육청, 지역사 보조교재 수업 자료로 활용
-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세종시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참여와 토론 중심의 역사교육 강화를 위해 `알고 떠나면 더 재미있는 세종시 역사체험 활동´ 보조교재를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고 밝혔다.
▲ 지역사 보조교재 수업 자료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에 보급된 `세종 지역사 보조교재´는 답사가 가능한 세종 지역의 역사 유물과 유적, 인물, 설화, 유형 문화재 등을 소재로 역사 수업활동 속에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으로, 제1부 역사체험을 위한 교수학습 활동 자료, 제2부 주제가 있는 세종시 역사 체험활동, 제3부 세종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사료 및 해설 등 총 428쪽 1권으로 발간됐다.
세종 지역사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 탄생 ▲세종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세종시의 자연 환경과 지리 ▲공주 석장리 유적 ▲백제유민의 발자취를 찾아서 ▲백제의 산성과 고분 ▲문무를 겸비한 충신, 김종서 ▲카단(합단)의 침입과 연기 대첩 ▲연기 현감 허만석의 조치원 개간 ▲세종시 지역 양반들의 근거지 ▲관직보다 학문에 더 충실한 초려 이유태 ▲동학 농민 운동과 세종 `대교 전투´ ▲땅길과 물길의 변화, 부강 나루와 부강역 ▲근대 학교 설립과 외래 종교의 전파 ▲철도의 등장과 조치원의 성장 ▲세종시 지역의 3·1 운동 ▲금강 대홍수와 대평리 ▲일제 강점 전후 세종시 지역의 변화 ▲세종시 건설과 부안 임씨 동족마을 ▲황국 신민화 정책과 금강대도의 저항 ▲6·25 전쟁과 금강 방어전 ▲일본인 농장과 수리 조합 ▲세종시 지역의 농촌진흥운동과 새마을운동 등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총 23개 주제가 개발되어 수록되었다.
발행된 보조교재는 세종시 내 학교를 비롯해 전국 시·도교육청, 세종시 공공 기관 등에 배포됐으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 교육마당/역사독도통일교육 자료실의 게시판에 한글과 PDF 파일 형태로 탑재되어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는 신설도시로만 알려져 있지만 이미 오래 전부터 금강을 중심으로 군사·행정·교통·문화의 중요한 위치에 있었으며 수많은 역사유산이 전해지고 있다”며, “보조교재가 학생들에게 세종 지역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역사문화 체험교육 자료로 활용되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민주사회를 위한 역사교육을 강조하며 세종 지역사 보조교재 보급에 이어 중·고 역사교과서 학생용 보조교재(2종)도 6월에 학교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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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시티 실현 본격 가동
세종시, 스마트시티 실현 본격 가동
- ETRI와 디지털트윈 구축 운영… 2022년까지 190억 투입 -
- 안전‧환경‧복지‧교통 등 선제적 실험‧검증, 효율적 정책 수립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부터 가상공간에서 각종 도시정책을 실험·검증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가상도시)*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하고 이 연구개발이 종료되는 2022년에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완성하여 세종시의 사회현상에 대한 도시문제를 실험·검증을 통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세종시는 2030년까지 교통, 안전, 환경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舊 U-City)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스마트 미래도시 세종을 구현하고자, 지난해 7월, 지능적 디지털 혁신(IDX:Intelligent Digital Transformation) 연구개발 협력 MOU를 체결하였으며, 올해부터 가상공간에서 각종 도시정책을 실험·검증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가상도시)*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 현실을 소프트웨어로 가상화한 것. 가상도시를 만들어 모의실험(시뮬레이션)함으로써 현실세계에서의 특성(현재 상태, 생산성, 동작 시나리오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는 기술
특히 이 연구개발은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개발하고 세종시에 실증하는 사업으로 연간 30여명의 연구원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이며 올해 2월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190억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185억원, 과기정통부 출연금 연간 38억원, 세종시 5억원, 현물투자:연구인력 2명/5년간)을 투자하여, 지역 경제(일자리, 창업), 환경, 복지, 안전 등 분야에서 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정책 수립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세종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도시행정 분야 연구개발에 전담 공무원 2명이 참여하여, 행정데이터 수집과 데이터 분석, 연구개발 등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현상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플랫폼 모델링을 개발하여 세종시에 적용하게 된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올해 세종시의 실제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와 표준화를 통해 디지털트윈 구조를 설계하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세종 시민의 인구분포, 이동형태를 기반으로 상권분석과 대중교통 형태분석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부터 단계적으로 분석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한편, 이 연구개발이 종료되는 2022년에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완성하여 세종시의 사회현상에 대한 도시문제를 실험·검증을 통해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시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국제인증 5개 시범도시로 선정된 세종시는 세계 최고의 스마트시티로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연구개발 성과를 안전·환경·복지·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지능정보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며 디지털트윈 기법을 활용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자율차,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선도 기술을 실증·적용함으로써, 각종 정책을 효율적으로 입안하고 실현하여, 시민들의 삶을 한층 더 편안하고 풍요롭게 하는 한편 21세기 4차산업혁명시대 지능과 정보에 기반을 둔 새로운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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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기센터, 농업 편이장비 활용 교육 및 시연회
세종농기센터, 농업 편이장비 활용 교육 및 시연회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센터장 신은주)는 18일 전의면 조경수재배포장에서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활용 교육과 시연회를 가졌다.
▲ 농업 편이장비 활용 교육 및 시연회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편이장비를 활용한 조경수 파종작업 시연 등으로 진행돼, 봄철 조경수 파종작업이 한창인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농기센터는 그동안 편이장비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전의면 조경수연구회에 파종기 4대, 정지기 3대, 승용관리기 1대를 보급한 바 있다.
편이장비 지원 사업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농작업장의 위험요소와 노동력 절감 요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라 편이장비를 선정해 보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편이장비 보급 사업으로 신체통증 감소율 87.6% 개선, 가구당 연인건비 1,061천원 절감, 연간 작업시간을 151시간을 단축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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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주민자치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금남면 주민자치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는 18일 김홍영 면장과 임헌수 부면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진아파트 일대와 용포2길 도로주변에서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사진-세종시청)
이번 대청결 운동은 주민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중점적으로 살펴 겨우내 쌓인 묵은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대청결 운동을 정례화해 깨끗한 금남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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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신경화 소방관 KBS119상 수상
세종소방서, 신경화 소방관 KBS119상 수상
- 구조·구급분야 최고 소방관 -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 세종소방서 119구급대 신경화 소방장(41)이 KBS119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소방장 신경화(왼쪽두번째)는 2017. 6. 11. 가족들과 휴가 중 서울 금천구 도로상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구급대원을 돕고 있다.(사진-세종시소방본부)
KBS119상은 재난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선 119구조·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이다.
신 소방장은 20일 오후 KBS 공개홀에서 개최되는 제23회 KBS119상 수여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수많은 사건·사고 현장에서 구급활동을 펼친, 신 소방장은 지난해 휴가 중에도 오토바이 교통사고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구조를 도운 바 있다.
신 소방장은 "구조·구급대원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시민안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세종소방본부 모든 직원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 소방장은 1계급 특진과 상금 300만원, 해외여행 등의 부상이 수여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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