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드림스타트, 무료 가족사진 촬영
세종시 드림스타트, 무료 가족사진 촬영
재능기부`사랑의 스튜디오´취약계층 10가정
세종특별자치시드림스타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29일 취약계층 10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 드림스타트, 무료 가족사진 촬영 장면(사진-세종시청)
가족의 의미를 새기고,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이날 촬영은 작년에 이어 재능기부자(장부)의 재능 나눔으로 마련되었으며, 촬영된 사진은 미니사진첩과 액자로 제작하여 참여 가정에 제공될 예정이다.
촬영에 함께한 아동은“친구 집에 걸려 있던 가족사진이 부러웠는데, 우리 집에도 가족사진이 생겨 너무 기쁘다”며 “사진이 예쁘게 잘 나와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만12세 이하)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서비스 신청은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044-300-3742~6)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고운동, 지역주민 환경정화 앞장
고운동, 지역주민 환경정화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센터(동장 임미라)가 28일 각 직능단체, 지역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 환경정화 봉사활동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번 활동은 올해 들어 5번째 청소봉사로, 이제까지 가장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은 전원주택부지 주변과 상가 밀집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불법 현수막 등을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임미라 고운동장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실시되는 `깨끗한 고운동 만들기´는 주민자치실현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아동학대예방 교육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아동학대예방 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시청 4층 여민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안전교육´ 시행장면(사진-세종시청)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세종시청과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어린이집 내 안전사고 관리, 아동학대 예방교육,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예방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7시간 동안 진행됐다.
허혜진 센터장은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되어야 한다, 보육교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에 참여함으로써어린이집 안전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어린이집 안심 보육환경 조성 및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포함하여 연2회의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 육아종합지원센터(044-865-0561)로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땅값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전국 최고 1.56%
세종시 땅값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전국 최고 1.56%
전국 땅값은 전분기 대비 0.06%p 소폭 상승, 세종>부산>서울 순 상승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 1분기 전국 땅값은 평균 0.99% 상승하여 전분기(0.93%) 대비 0.06%p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0.74%)보다 0.25%p 높은 수치이며,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변동률(0.88%)과 비슷한 수준이다.
특히 전국 17개 시‧도의 땅값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가 1.56% 상승으로 전국 최고의 땅값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뒤를 이어 부산, 서울, 제주, 대구 순으로 높게 상승하였고 반면 수도권(1.02%) 서울(1.28)은 전국평균(0.99)에 비해 약간 높은 수준이며, 경기(0.83), 인천(0.65) 지역은 전국 평균 보다 낮았다.
세종시 1.56% 땅값 상승의 원인으로는 4생활권 및 6생활권 개발 진척 기대감과 행복도시 인근 토지 개발수요에 따른 기대감이 주요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방의 지가상승을 주도했던 세종, 부산, 제주, 대구 등 4개 시도는 `17년 3분기 이후 점차 증가세가 둔화되는 추세이다.
< 주요 지역 분기별 지가변동률 추이 >
세종
부산
제주
대구
`17.3분기
2.17
1.90
1.37
1.26
`17.4분기
1.69
1.59
1.34
1.17
`18.1분기
1.56
1.53
1.19
1.06
< ´18년 1분기 지가변동률(%) >
´18년 1분기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총 87만 필지 (541.0㎢, 서울 면적의 약 0.9배)이며, 전 분기(`17. 4분기) 대비 5.0%(+41,377 필지) 증가하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21.6%(+154,671 필지) 증가한 수치이다.
주택 공급계약, 오피스텔 등 분양권 실거래신고 의무화(´17. 1월)로 전년 동기 대비 분양권 거래는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매매 거래 등은 소폭 증가세를 보였지만 건축물 부속 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총 28만 1천 필지(498.2㎢)로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시도별, 토지 거래량(전년 동기 대비)은 광주(51.0), 경기(44.6), 인천(42.3), 서울(38.0) 등은 증가하였고, 제주(△19.2) 등은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세종(41.8), 서울(12.7), 인천(7.8) 등 순으로 증가하였고, 대구(△28.4), 부산(△25.9) 등은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토지시장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전국 공동, 단독주택 공시지가 공개, 세종 서울 다음으로 상승폭 커!
전국 공동, 단독주택 공시가격 공개, 세종 서울 다음으로 상승폭 커!
-전국 공동주택공시가격 작년 대비 5.02% 상승, 세종 7.50 상승-
-서울 10.19%에 이어 세종 7.50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또한, 같은 날 전국 250개 시군구에서도 개별 단독주택 396만 호의 가격을 각각 공시한다. 이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1월 25일 공시한 표준단독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해당 지역의 개별 단독주택 가격을 산정․공시하는 것으로 전국 250개 시․군․구에서도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약 396만 호의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을 오늘 일제히 공시한다.
´18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 5.02% 상승하여, 작년 4.44%에 비해 상승 폭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서울(10.19%), 세종(7.50%)은 전국 평균(5.02%)보다 상승률이 높았던 반면, 전남(4.78%), 강원(4.73%) 등 10개 시․도는 전국 평균보다 상승률이 낮은 가운데, 경남(-5.30%), 경북(-4.94%), 울산(-3.10%), 충남(-3.04%), 충북(-2.91%) 등 5개 시․도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시 관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체적으로 대폭 상승하며 공시가격 상승의 견인차 역활을 하고 세종시 주택수요 증가와 함께 아름동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관내에서 가장 공시가격 상승폭이 큰 11.58%로 나타난 반면 전의면이 가장 가격상승폭이 적은 3.74%로 나타났다.
이는 `17년도 부동산 시황을 반영한 것으로 저금리 기조 하에 풍부한 유동자금의 유입, 수도권 지역 분양시장 활성화,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 추진, 주택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개발사업 영향으로, 세종은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주변지역 개발 영향으로 주택 투자수요가 증가하면서 집값 상승세를 이끈 반면, 경남, 충북 등은 지역경기 침체, 인구감소 등에 따른 주택 수요 감소, 공급물량 과다로 집값이 하락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부산·세종 등을 중심으로 3~6억 공동주택은 6.91%, 6~9억은 12.68%, 9억 초과는 14.26% 상승한 반면, 저가주택이 밀집한 지방을 중심으로 2~3억 공동주택은 3.86%, 1~2억은 1.99%, 5천~1억은 1.21% 상승에 그쳤다.
규모별로는 85㎡ 초과 공동주택의 상승률이 85㎡ 이하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85~102㎡ 공동주택은 6.54% 오른 반면, 60~85㎡ 공동주택은 4.54% 상승에 그쳤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① 조세 부과, ② 건강보험료 산정,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대상자 결정 등 복지행정, ③ 재건축 부담금 산정, 이행강제금 산정 등 부동산 행정, ④ 공직자 재산등록 등 20여 종의 행정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아파트 불법청약 실태조사 실시
행복도시 아파트 불법청약 실태조사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투기수요 유입을 억제하기 위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불법 청약시장 교란행위에 대해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행복청은 지난 3월부터 2017년 말에 분양한 5개 주상복합단지*의 계약자 주민등록 등초본 진본여부 확인은 물론, 제3자 대리계약한 사례 중 청약통장 불법 거래 여부 등을 조사하였고, 그 결과 주민등록 초본 위조와 청약통장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수십여 건에 대하여 세종경찰서에 수사 의뢰하였다.
아울러, 일반 특별공급(장애인, 다자녀, 노부모 부양 등) 경우에도 불법청약, 제3자 대리계약을 통한 투기수요 등이 많은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최근에 분양한 공동주택 9개 단지*의 일반 특별공급 당첨자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위장전입을 통한 부정당첨․청약통장 매매 등 주택 공급질서 교란 금지 위반 의심되는 사례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의뢰하고, 수사기관의 수사결과에 따라 부정한 방법으로 분양을 받은 경우 주택 공급계약을 취소토록 할 계획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위장전입 등 부정한 방법으로 주택을 분양 받은 경우에는 형사처벌*은 물론 주택 공급계약이 취소될 수 있다.”면서, “2018년에 신규 분양하는 모든 공동주택의 경우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청약 등 투기 수요를 억제하고 무주택 실수요자가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는 `8.2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투기과열지역 및 투기지역으로 지정되어 금융규제 등이 강화되었으나, 최근에 행복도시에서 분양한 9개 단지의 청약 현황 등을 조사한 결과 평균경쟁률 41:1을 기록(2,475명 모집에 103,303명이 청약)하는 등,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기수요가 높은 곳으로 판단되어 적극적인 투기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자전거통행량 측정기 추가 설치
행복도시, 자전거통행량 측정기 추가 설치
기존 4개소에서 7개소로 증가, 자전거통행량 측정 정확도 향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주요 자전거 도로 3개소에 `자전거통행량 측정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 한누리대로(도담동) 인근(사진-행복청)
`자전거통행량 측정기´ 추가 설치 장소로는 자전거 통행량이 많아 주기적인 정보수집(모니터링)이 필요한 곳으로 ▲종촌동 제천변 ▲국책연구단지 인근 ▲한누리대로(도담동) 인근 등 3개소를 선정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정부세종청사 고속버스 정류소 앞 ▲국세청 앞 ▲세종시청 앞 ▲호수공원 등 4개소에 `자전거통행량 측정기´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자전거통행량 측정기´ 3개소를 더하여 앞으로는 총 7개소에서 자전거 통행량을 효과적으로 측정․분석하게 된다.
행복청은 `자전거통행량 측정기´가 추가 설치되어 앞으로 행복도시 자전거 정책에 대한 평가가 보다 정교해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자전거통행량 측정기는 자전거 도로 밑에 설치한 센서를 통해 자전거 통과 대수를 실시간 측정하여 전광판에 표출하고, 측정 자료를 누리(웹)사이트에 전송하는 기기로 코펜하겐 등 해외 선진 자전거 도시에 설치되어 자전거 정책수립 및 평가에 활용된다.
김용태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자전거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세종시와 함께 자전거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여 자전거가 행복도시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를 자전거 수송 분담률 20% 이상의 세계적인 자전거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자전거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2030년까지 계획된 총 445km의 자전거도로 중 현재 258km를 개통했으며, 앞으로 주요 도로와 공원 등에 자전거도로를 다수 확보하여,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자전거 도시인 코펜하겐이나 암스테르담보다 인구 및 면적대비 더 많은 자전거 도로를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행복도시 주요 지점에 자전거 도난과 훼손을 방지할 수 있는 안전 자전거 보관소를 시범 설치하는 등 여가․생활 목적의 자전거 이용자 등 모두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글벗초등학교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세종시의회, 글벗초등학교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소담동에 위치한 글벗초등학교(교장 허성애) 4·5학년 학생 186명을 대상으로 「2018년 청소년 의회교실」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글벗초등학교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사진-세종시의회)
의회를 방문한 학생들은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대해 학습하고 민의의 전당인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우고 직접 모의로 본회의장서 전자회의와 전자투표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견학에서는 `만화로 보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책자를 이용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의회를 쉽고 재밌게 설명하여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의회가 학생들에게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
그리고, 의회를 방문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본회의장을 찾은 안찬영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윤형권 의원은 “학생 여러분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어른으로서 너무 행복하다.”며, “세종시와 계속해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글과 친구인 글벗초 학생 여러분들이 공부 뿐만 아니라 마음껏 뛰놀아 심신이 튼튼한 강건한 어린이가 되길 바라며, 항상 부모님, 친구,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말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번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186명에게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매우만족´61.8%, `만족´25.8% 였다. 그리고, 가장 유익하고 좋았던 프로그램은 전자투표 체험(32.2%)이고, 의회 퀴즈(29.5%)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이번 견학에 참가한 학생의 81.7%는 시의회 및 시의원에 대해 호감도가 증가하였다고 응답했다.
모의 본회의시 의장역할을 했던 4학년 김유현 학생은“체험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의회에 대해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공주축협,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 전달
세종공주축협,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 전달
세종공주축협이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을 후원하였다.
▲ 세종공주축협,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 전달식 장면(사진-세종시청)
27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이은승 세종공주축협 조합장은 “로컬푸드 싱싱매장 등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받은 성원에 대해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은 “지역 축산농가에 힘이 되어 주는 세종공주축협이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문화예술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 기업들의 문화메세나 참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한 기업은 KEB하나은행, 농협세종본부, 이텍산업(주), 세종공주축협 등 4개 기관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유도 실업팀 터키에서 또 한 번 저력 과시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유도 실업팀 터키에서 또 한 번 저력 과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터키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2018 IBSA 유도월드컵에 출전한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유도 실업팀 박하영 선수가 +70kg에서 금메달을, 이민재 선수가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 박하영 선수, 이민재 선수, 원재연 감독(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유도팀)(사진-세종시청)
▲ 박하영 선수, 이민재 선수(세종시청제공)
▲ 박하영 선수 시상사진(세종시청제공)
▲ 박하영 선수 경기사진(세종시청제공)
지난 해 11월 창단된 장애인유도 실업팀은 장애인유도 최초의 실업팀으로써 2017 터키 국제 유도대회에서도 메달을 획득했었다.
특히 장애인유도 실업팀은 각종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지훈련과 강도 높은 합숙훈련을 병행하며 다시 한번 세계 최정상에 올랐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이종승 사무처장(단장)은 “우리 선수들이 세계 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니 자랑스럽다.”라며 “항상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하며 노력하는 선수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부강중학교, 생명존중교육주간 운영
부강중학교, 생명존중교육주간 운영
서로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부강중학교(교장 홍영관, 이하 부강중)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하고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생명존중교육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부강중학교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생명존중 의식을 고취하고 심리·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생명존중교육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또래상담동아리와 함께하는`넌 나의 비타민!´교문 행사(세종시교육청제공)
▲칭찬프로젝트`칭찬나무 사랑걸렸네´ (세종시교육청제공)
「생명존중교육주간」에는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성장 집단상담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현진)가 함께하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또래상담동아리와 함께하는`넌 나의 비타민!´교문 행사 ▲전교생 칭찬프로젝트`칭찬나무 사랑걸렸네´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예방차원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상담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킴으로써 학생들에게 편안하고 즉각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에 참여해 생명지킴이가 된 한 학생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 평소 잘 모르고 지내던 친구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한 번이라도 더 인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영관 교장은 “이번 생명존중교육주간 운영으로 학교 구성원들 모두가 `생명´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성료
세종시교육청,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성료
- 교직생활의 빠른 적응 및 새로운 학교 문화 주도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신규교사 2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3주간 진행한 「2018년도 상반기 유․초․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은 신규교사 2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3주간 진행한 「2018년도 상반기 유․초․중등 신규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마무리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새뜸중학교에서 진행한 연수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교직에 첫 발을 내딛어 각급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는 신규교사의 빠른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생·학부모와의 소통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이해와 운영사례, 학생 심리와 학부모 상담기술에 대한 내용들이 이어졌다.
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정책뿐만 아니라 ▲학급경영 ▲교수·학습 방법 ▲생활교육 등 학교 현장에서 경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에 대해 대처하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신규 교사들이 교직생활의 첫 단추를 잘 꿰어가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교사로서의 뜨거운 열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수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자기 성찰을 통해 현장의 변화를 주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署,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개최
세종署,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개최
- 내 친구는 내가 지킨다! -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26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 18년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장면(사진-세종시경찰서)
이날 발대식에는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을 비롯해 지도교사, 명예경찰소년단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새로 선발된 명예경찰소단원 39명과 지도교사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고, 명예경찰소년단 임무와 또래지킴이 상담 기법에 대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명예경찰소년단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내외 순찰과 또래 상담 등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하며 각종 체험활동을 통해 경찰관의 꿈을 키워나가게 된다.
김철문 경찰서장은 “오늘 낭독한 결의문을 마음에 새기고, 고민하는 친구들,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위해 학교 안의 늠름한 명예경찰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2단계 읍・면(장군,금남,연기면) 17개 노선 4.27일부터 운행
2단계 읍・면(장군,금남,연기면) 17개 노선 4.27일부터 운행
- 타고 싶은 버스, 알기 쉬운 노선 ,보기 편한 번호로 변신 -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오는 4월 27일(金) 첫차부터 세종교통이 반납한 읍・면 59개 노선 중 2단계인 장군, 금남, 연기면의 17개 노선을 인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장군면 버스노선 조정안내문(2018년 4월 27일 부터~(사진-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 운영하는 노선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종전 운행 노선은 최대한 유지하되 비효율적이고 중복구간이 많은 노선(530, 570, 270, 740번)은 시민들의 버스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하여 통합조정하고 운행횟수를 늘렸으며 3자리의 번호체계를 2자리로 변경하여 이용객의 버스이용편의를 증진시켰다고 밝혔다.
< 노선별 조정내용 >
구분
기존
변경
비고
노선
운행구간
운행횟수
노선
운행구간
운행횟수
장군면
580번
장군면
~
김종서
5회
51번
좌동
6회
1회 증회
사무소
장군묘
520번
장군면
~
용암2리
7회
52번
좌동
사무소
530번
장군면
~
공정위
15회
53번
장군면~장군면
(종촌동,청사,새롬동,한솔동 경유)
17회
통합조정
2회 증회
사무소
570번
장군면
~
장군면
4회
사무소
사무소
금남면
560번
세종버스
~
한국
9회
61번
세종버스
~
한국
11회
2회 증회
터미널
영상대
터미널
영상대
670번
세종버스
~
도남리
8회
62번
좌동
좌동
터미널
610번
세종버스
~
성강리
6회
63번
터미널
640번
세종버스
~
금천2리
10회
64번
터미널
680번
세종버스
~
두만2리
7회
65번
터미널
660번
세종버스
~
달전리
7회
66번
터미널
661번
세종버스
~
구즉동
2회
661번
터미널
630번
세종버스
~
부용2리
9회
67번
터미널
69번
세종버스
~
신동
3회
69번
터미널
691번
세종버스
~
구즉동
5회
691번
터미널
연기면
260번
조치원역
~
은하수
8회
16번
공원
270번
조치원역
~
보통리
5회
17번
조치원역
~
보통리
6회
통합조정
1회 증회
740번
조치원역
~
봉암2리
5회
이번에 조정된 운행 노선은 530번과 570번 노선은 통합하여 장군면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53번 순환노선으로 조정히였고, 개편된 53번은 장군면에서 매시 15분에 출발하여 종촌동, 청사, 한솔동, 이마트를 거쳐 장군면까지 순환하는 노선으로 운행횟수도 종전 530번보다 2회 증회하였다.
다만, 장군면에서 영상대를 가는 시민들은 이마트에서 61번 노선으로 환승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장군면 지역 580번 → 51번, 520번 → 52번으로 변경하였다.
금남면 지역 노선은 기존 노선을 그대로 운영하되 운행 시간만 일부 조정되어 운영된다. 다만, 일 9회 터미널에서 영상대를 운행하던 560번은 61번으로 조정되어 일 11회로 증회하여 운영된다. 특히, 오전 7시, 8시대에 버스를 추가 배차하여 영상대 학생들의 교통편의를 제고하였다.
그리고 금남면 지역 670번 → 62번, 610번 → 63번, 640 → 64번, 680번 → 65번, 660번 → 66번, 630번 →67번, 690번 → 69번으로 변경하되, 다만 661번과 691번은 세종시에서 대전시(구즉동) 구간을 운행하는 점을 감안하여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하였다.
연기면 지역 270번과 740번 노선은 중복 구간이 많아 17번으로 통합 변경하고 운행횟수를 1회 증회하였으며, 260번 → 16번으로 변경하여 운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정류장에 안내문을 게시하였고 주요 정류장과 마을회관에는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해당 면사무소에 안내문을 배포하여 버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으며, 시 또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이번 2단계 읍・면 노선은 타고 싶은 버스, 알기 쉬운 노선, 보기 편한 번호체계로 읍・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시민안전교실 강사 오리엔테이션
세종시, 시민안전교실 강사 오리엔테이션
세종특별자치시가 26일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 시민안전교실 강사 오리엔테이션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강사들이 시민안전교실 교육운영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고,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스스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강사들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8명의 전문강사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세종시가 양성한 생활안전지도사가 중심을 이룬다.
4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영・유아, 노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과 대처 방법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최근 대형 재난・안전사고 발생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특성화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강사들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