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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운영
세종시`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운영
- 안전취약계층 4,500명 대상, 체험중심 맞춤형 교육 -
세종특별자치시가 어린이, 노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취약계층 4,5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사진-세종시청)
이번 안전교실은 지난해 세종시가 양성한 안전분야 전문강사 8명이 현장을 찾아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보건안전 분야에서, 체험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첫 출발로 지난달 30일 종촌동 코끼리어린이집에서 만3세 유아 120여명에게`가정에서의 화재안전´를 주제로 눈높이 교육을 실시했으며, 재미있는 놀이와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아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며 "올해에도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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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5개월 만에 세종시민 사랑 독차지한 세종시문화재단
출범 1년5개월 만에 세종시민 사랑 독차지한 세종시문화재단
-17년 세종시민 82,172명 공연 관람-
세종시문화재단(이사장 인병택)이 출범 1년 5개월 만에 안정적 운영구조 정착을 통해 30만 세종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 진흥기반 조성 활성화와 ▲품격 있는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실현, ▲세종시 문화예술 전국화 및 국제화 본격 추진, ▲생활문화예술 지원 및 문화복지망 확충, ▲문화창작공간 확충 및 문화를 매개로한 도시재생 지원 등의 6개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또한 세종시문화재단은 18년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2억4,500만원과 문화메세나 1억6,500만원, 공기관대행사업비 9억2,000만원 등을 이미 확보하고 차질없는 6개 전략목표 추진을 위한 실행에 돌입하는 등 자구노력을 경주 중이다.
아울러 문화재단은 ▲지역문화에술지원사업 효과성 제고 방안 지속 강구, ▲공연상주단체 육성지원 예산 증액(2억8,700만원에서 4억으로 증액), ▲세종예술제 개최를 통한 예술단체 및 예술인 네트워크 강화, ▲예술단체 역량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신설 및 정기 간담회 개최 등으로 지역문화에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매월 다양한 분야의 기획공연 및 특화공연으로 시민만족도를 제고하고, 문화에술교육 프로그램 강좌 확대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신규사업 발굴과 문화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조치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세종시민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문화재단은 5월11일(호수공원 중앙광장, 마당극패 우금치 돼지잔치), 5월 26일(호수공원 수변무대섬 동요콘서트), 6월 27일(세종문화예술회관, 탱고공연), 7월 19일(세종문화예술회관, 한여름 별빛 콘서트), 8월 30일(청부청사 6동 대강당, 정조와 햄릿), 세종문화에술회관에서 9월 14일(청소년 연극), 10월 12일(클래식 공연), 11월 17일(가족오페라 마술피리), 12월 14일(팝/재즈 송년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기여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 인병택 이사장>
인병택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은 향후에도 문화도시 세종 조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정비 및 정책 발굴과 더불어 세종 문화자산·콘텐츠 DB화 및 브랜드화를 통해 행정수도 세종시 위상에 부응하는 문화예술정책 및 콘텐츠를 발굴하고 우수공연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 확보와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발굴 지원하여 명실상부한 문화도시 세종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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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촌 테마공원 공모 선정
세종시, 농촌 테마공원 공모 선정
- 농식품부 주관… 조치원 침산리 1만평, 국ㆍ시비 108억원 투입 -
- 복숭아ㆍ배 주제, 사계절 썰매장ㆍ과수 체험장 등 2021년 완공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에 지역 대표특산물 복숭아와 배를 활용한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가 들어선다고 말했다.
▲ 세종시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 마스터플랜(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30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2019년 농촌 테마공원 조성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도도리파크는 조치원 침산리 일원에 33,000㎡(약1만평)부지를 활용하여, 체험관ㆍ전시관, 놀이 공간 등을 갖춘 테마공원으로 조성된다.
복숭아ㆍ배 묘목 전시장, 과수체험장, 이도화원 등 지역 특산물 체험공간을 비롯해, 사계절 썰매장, 도도리아르고(수륙양용 오토바이), 방탈출카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시설도 설치된다.
내년부터 총 108억(국비50억원, 시비 58억원)을 투입해, 2021년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도도리파크 조성과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 `조치원 청춘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세종시 대표공원으로 시민들에게 여가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도도리(桃桃梨)는 세종시의 대표 과일인 복숭아와 배의 한자음을 빌어, 쉽고 친근감이 느낄 수 있도록 이춘희 세종시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다.
시 관계자는“`도시에 농촌을 입히다´는 슬로건에 어울리는 공원을 조성해, 복숭아와 배를 더욱 친근히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각 지자체의 대표자원을 테마로 농촌체험·관광 공간을 조성해 도·농 교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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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구제역 방역 성공
세종시, AI·구제역 방역 성공
세종특별자치시가 선제적 방역조치로 AI·구제역 유입을 완벽하게 막아냈다고 밝혔다.
▲ 선제적 방역조치로 AI·구제역 유입을 완벽하게 막아냈다 사진은 방역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지난 겨울 인접 지역인 충남과 충북지역까지 AI가 발생해 감염 위험이 높았으나, 촘촘한 방역 전선을 구축해 축산 농가를 온전하게 사수해 냈다.
그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도로에 방역초소 6개소를 운영하는 한편, 취약지역 순회소독과 농장별 주 1회 AI 검사 등 소독과 예찰을 강화해 왔다.
지난 4월 30일 전국의 모든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되고, 가축질병 위기단계가`심각´에서`주의´로 하향됨에 따라, 일부 방역조치를 완화했다.
하지만 봄철 재발가능성을 감안, 5월까지 방역초소 4개소를 유지하고 상황실 운영 등 비상태세를 지속하는 한편, 돼지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특수가금 AI 일제검사 등 방역 활동도 계속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 부서간의 유기적인 협력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가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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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충남대학교병원과 MOU 체결
세종시설공단, 충남대학교병원과 MOU 체결
- 선진 장례문화 실천·임직원 건강증진 등 상호 협력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지난 30일 은하수공원 대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과 올바른 장례문화 확산⋅교류⋅협력, 임직원 건강증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설공단, 충남대학교병원과 MOU 체결(사진-세종시 시설관리공단)
이날 협약식에는 신인섭 세종시설공단 이사장과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을 비롯한 양측 실무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선진 장례문화 실천 및 확산을 위한 상호 교류 ▲공단 임직원(가족포함) 건강증진 사업 ▲양측 기관 홍보사업 협력 ▲친환경적인 화장(火葬)용품 도입 ▲거품 없는 장례비용 실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합의했다.
신인섭 이사장은 “은하수공원과 충남대병원은 세종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동반자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올바른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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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신뢰서클을 통한`교사의 삶´성찰 직무연수 개최
세종교육연구원, 신뢰서클을 통한`교사의 삶´성찰 직무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이 27일부터 3일 동안 공주한국문화연수원에서 관내 유·초·중등 교원 24명을 대상으로 교사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찰하는 연수프로그램인 「2018 신뢰서클을 통한`교사의 삶´성찰 리더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이 교원 24명을 대상으로 교사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찰하는 연수프로그램인 「2018 신뢰서클을 통한`교사의 삶´성찰 리더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사진은 27일부터 3일 동안 공주한국문화연수원에서 진행한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주요 과목으로는 ▲교사 한 사람으로서의 나 ▲안과 밖의 이미지 ▲교사로서의 자신의 정체성 탐구 ▲가르침에 있어 진실한 순간 ▲정직하고 열린 질문의 실제 적용 ▲학교란 무엇인가 등 총 9개 과목이 운영됐다.
세종교육연구원은 이번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성찰과 쉼을 통해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교육활동의 본질을 인식하고, 가르칠 수 있는 용기와 타인에 대한 경청, 존중을 발견하여 참된 리더십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학 원장은 “유·초·중등 교원 대상으로 한 이번 직무연수가 가르침과 배움의 의미를 깊이 탐구하고, 교실에서 겪는 간극과 긴장을 창조적인 에너지로 바꿔내는 지혜를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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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계획」 발표
- 약 1,300명 대상, 4억 7,600만원 지원 -
- 지난 27일, 교육급여․교육비 지원기준과 방법 등 담당자 이해도 제고 자리 마련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약 1,300명의 학생에게 4억 7,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입학금 및 수업료 ▲부교재비 ▲학용품비 ▲교과서 대금 등을 교육급여로 지원하고, ▲고교학비 ▲급식비 ▲방과후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 등을 교육비로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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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약 1,300명의 학생에게 4억 7,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지원한다. 사진은 지난 27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한 설명회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 교육급여 및 교육비 업무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초·중·고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계획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초등학생에게 지원되는 학용품비(50,000원)와 함께 중·고등학생에게 학용품비 57,000원, 부교재비 105,000원이 지원되는 등 새롭게 바뀐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8학년도 교육급여·교육비 지원기준과 방법 등에 대한 학교담당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학교현장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추진됐다.
연수에 참석한 관내학교 담당자는 “다소 어렵게 느낀 교육복지 분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진화 교육복지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교육적 배려계층 지원을 강화하여 공평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교육비 지원으로 학생의 복리를 증진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육만족도 향상을 위해 2018학년도부터 학기중 중식에 대해 초·중·고 학생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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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기본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기본계획」 발표
- 사회적경제 설명회,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학교협동조합 컨설팅 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방안 공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사회적경제 교육을 통해 협동·상생·민주적 가치 등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18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사회적경제 교육을 통해 협동·상생·민주적 가치 등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18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27일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및 가치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에서 권지훈 마을과 복지연구소 소장의 특강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사회적경제´란 호혜와 연대를 바탕으로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하여 필요한 재화와 용역의 생산·유통·교환·소비가 이루어지는 경제시스템을 의미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사회적경제의 이해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 교육 설명회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적경제 과목 개설․운영 ▲학교 교직원 대상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둘째, 사회적경제 참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관련 학생동아리 지원 ▲교과연구회 지원 ▲학교협동조합 컨설팅 지원 등을 추진한다.
셋째, 사회적경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협의회 운영 ▲교육청과 세종시청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통합적 교육 추진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7일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조치원 소재)에서 희망 교직원과 교과연구회 교사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및 가치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현장의 관심 증가에 따라 사회적경제 및 가치에 대한 교직원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마련됐다.
권지훈 마을과복지연구소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교육현장의 실천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권 소장은 강의를 통해 기업의 사회 공헌과 윤리적 소비 문화를 유도하고 더 나아가 우리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이 사회성·공감능력·협업적 의사소통·다양성 중시 등 새로운 가치관과 역량을 키우도록 하는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관내 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회적경제 교육의 확대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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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캠퍼스 조성사업 설명회 개최
행복청, 공동캠퍼스 조성사업 설명회 개최
5월 3일(목), 입주관심 19개 대학 대상으로 공동캠퍼스 설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5월 3일(목) 10:3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동캠퍼스 입주에 관심을 보인 19개 대학들을 대상으로 `공동캠퍼스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이번 설명회는 공동캠퍼스 조성 근거 등을 명시한 행복도시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2018년 4월 25일 시행됨에 따라 공동캠퍼스 수요자인 대학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복도시는 건설 2단계(2016~2020년)를 맞아 도시 자족기능 및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핵심시설인 대학유치가 필수적이나, 대학 구조개혁 및 대학들의 열악한 재정여건 등으로 유치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공동캠퍼스는 국내외 대학들이 대학별 독자적 캠퍼스를 건립할 수 없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다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임차로 입주하여, 교육 및 연구시설은 독자적으로 사용하면서 도서관, 체육관 등 지원시설은 공동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유형의 대학 모델이다.
특히, 공동캠퍼스는 입주 기관 간 교육-연구-산학협력을 연계할 수 있는 공동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산학연 협력의 선순환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복도시의 자족성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들에게 공동캠퍼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추가 입주 수요를 발굴하고, 참석 대학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공동캠퍼스 조성 및 운영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공동캠퍼스에 입주 의사가 있는 대학의 경우에는 행복청과 입주 업무협약(MOU) 체결 등 사전협의를 거쳐 교육부에 대학설립 및 설치에 관한 변경 신청․승인을 득한 후 행복청에 입주신청을 하면 된다.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은 “국내 최초의 새로운 대학 모델인 공동캠퍼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교육부 협의 및 대학 유치 등을 통해 2021년 개교를 목표로 최선을 다 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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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단녀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
세종시, 경단녀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
- 4일까지 교육생 모집… 회계ㆍ사무자동화 등 18주 과정 -
세종특별자치시가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을 시행, 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약 18주간 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아파트 회계·사무자동화 전문가 양성과정, CAD·BIM(CAD·BIM(설계자동화 및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 양성과정(건축 /인테리어) 등 2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과정당 30명씩 실무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세종시 거주하는 경력단절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교육비, 교재비, 점심식사 등은 전액무료이다. 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 조치원역-홍익대학교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세종시는 이번 교육을 위해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올해 확보된 국비 등 2억 8천만원을 지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홈페이지(http://cooper.hongik.ac.kr)에서 2018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연계 무료 교육생 모집공고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홍익대 교육훈련 사무국(044-860-2819)에 문의하면 된다.
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고수익맞춤형 취업지원을 위한 CAD·BIM 양성과정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에 맞는 새로운 교육 분야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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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방축천 음악분수 가동
세종시, 방축천 음악분수 가동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늘(5월1일)부터 어진동 방축천 특화거리의 음악분수와 인공폭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방축천 음악분수(사진-세종시청)
방축천 특화거리의 음악분수는 2014년부터 운영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10월말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20분간 가동되며, 주말에는 다양한 시간대에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7시 30분부터 7시 50분까지 한차례 늘려 운영된다.
또 낮에는 음악을 들려주고 야간(18:30~23:30)에 배경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벽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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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세종시,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 일자리추진위, 고용증가율 5% 이상 10개 기업 선정
세종특별자시가 올해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사업을 시행,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 등 선순환적 고용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일자리추진위원회 회의 장면(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올해부터 연간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고, 고용인원 5명 넘게 늘린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창출 우수기업 1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관내 중소기업의 좋은 일자리를 알리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고용환경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행됐으며, 지난 24일 세종시 일자리 추진위원회 결정사항이다.
이들 우수기업에 친환경 자동차 구입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과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우선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추경예산을 통해 국비를 포함한 총 2억 3,000만원을 확보하고 우수기업 인증기준을 마련, 5월부터 사전홍보와 계획 공고 등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 일자리추진위원회 회의는 일자리정책로드맵 중점과제 별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고용창출우수기업인증제 도입방안을 비롯, 청년귀농 프로젝트, 청년창업 챌린지랩(C-LAB) 등 중요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청년귀농프로젝트는 지역청년에게 로컬푸드 농업분야에 대한 일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세종형 농업벤처대학 운영을 통한 新농법 교육, 두레농업타운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한 스마트팜 시범운영 등 총 3단계에 걸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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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18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우수기관에 선정
세종소방서 18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우수기관에 선정
-세종소방서, 세종 청소년의 집 교육부 진로체험기관에 선정-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지역 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하고, 진로체험의 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2016년도부터 시행해온「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인 2018년 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결과를 오늘 발표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는 수도권이 공공부문(22개), 민간부문 48개, 지방 공공부문(43개), 민간부문(88개) 등 총 201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가 공공부문 소방공무원 직업 체험프로그램으로 민간부문의 세종 청소년의 집이 청소년지도사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선정 되었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서와 세종 청소년의 집은 2018년 4월 30일부터 2021년 4월 29일까지 인증일로부터 3년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기관 홍보 등 활용)받고 연 4회 이상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 의무적으로 운영해야하며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세종소방서는 화재 관련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소방 공무원의 직무와 체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소방 관련 진로와 소방관의 사명감 등에 대해 교육하며 화재예방, 화재진압, 구조, 구급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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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전국최고수준´
세종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전국최고수준´
세종특별자치시가 5월 1일부터 전국 최고 수준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청 홍보 방안 예시(출처-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미세먼지 고농도시 세종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상황 및 행동요령 전파 체계를 구축하는 세종시 차원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종합계획을 20년까지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세종시는 미세먼지 경보제(주의보 경보)를 위한 상황반(환경정책과, 도시청결과)을 연중 운영하는 한편 고농도 예보 발령시 세종시 공무원과 언론사 등에 전파하고 세종시가 보유한 노면청소차 9대와 LH세종본부가 보유한 노면청소차 3대를 가동하는 동시에 공사장에 물청소를 요청하고 소각장 및 연료화 시설에 대해 운영단축을 요구하는 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동시에 140개의 대형 공사장에 대해 관리자 교육, 사업장 점검과 더불어 대형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굴뚝을 원격감시하고 도로 재비산먼지 청소차 9대를 운영하는 한편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15개소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노후 경유차 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 및 녹색교통수단인 공공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공공자전거 대여소도 확충할 계획이며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집에 공기청정기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세종시 비상저감조치는 미세먼지(PM2.5)가 당일 17시까지 평균 51㎍/㎥ 이상이고, 다음날 예보 36㎍/㎥(나쁨) 이상일 경우 발령된다.
수도권의 경우 다음날 예보 농도가 51㎍/㎥일 때 시행되는 것을 감안하면, 크게 강화된 기준이다.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교통분야에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내·외 버스 주정차 공회전 금지 ▲산업분야는 공공 환경시설 2개소 저부하운전, 관공서 발주 대형공사장 31개소 공사중단, ▲어린이와 노약자 등 민감계층에는 외출 및 야외활동 자제와 마스크 착용 안내 등 조치가 시행된다.
세종시 공공기관 종사자 2만 6,000여명이 차량 2부제를 시행할 경우 전체 미세먼지 발생량의 2.3%를 저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정부종합청사, 국책연구기관, 100인 이상 기업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며 “민간·기업·공공기관이 함께 미세먼지 저감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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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혁신, 함께 가요 우리!
으라차차 혁신, 함께 가요 우리!
- 학부모, 혁신학교에서 길을 찾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8일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모든 아이들의 행복과 존엄의 성장은 교육이 담당하는 본연의 역할이며, 이는 학부모의 주체적 참여와 협력에 의해 가능하다는 비전 아래 28일 「으라차차 혁신, 함께 가요 우리」 행사를 개최했다.
▲ 으라차차 혁신, 함께 가요 우리(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주최, 전국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주관, 교육부와 한국교원대학교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국의 학부모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부모, 혁신학교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혁신학교의 긍정적인 점과 아쉬운 점은? ▲학부모인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와 필요한 정책은? ▲학부모의 제안과 교육부장관의 대화 등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먼저, `혁신학교의 긍정적인 면과 아쉬운 점은?´ 세션에서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싶어 하고 배움이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혁신학교가 보여주고 있다´면서, `학교는 학생, 교원,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며, 공동체가 아이들의 교육에 집중할 때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학력과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의견을 모았다.
두 번째, `학부모인 내가 다니고 싶은 학교와 필요한 정책은? 세션에서는 ▲재능과 인권이 존중받는 학교 ▲배우고 싶은 학교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학교 ▲밥이 맛있는 학교 등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이 세션을 통해 전국의 학부모들은 사람의 인지전략을 기계에 적용하고 있는 시대에서 오직 인지능력 하나로 사람을 평가하는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크게 혁신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교육에 의해 지성, 감성, 시민성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유-초-중-고의 혁신학교 벨트 구축, 시대와 사회의 발전에 맞는 새로운 학력과 새로운 평가제도가 도입되어야 함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학부모의 제안에 대한 교육부 장관과의 대화´ 세션에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은 성공적 개인과 행복한 사회를 보장하는 특별한 제도로 우리교육의 당면 과제인 차별과 격차 해소, 적성에 맞는 진학과 사회 진입, 새로운 학력과 태도 함양 등을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특히, 혁신학교에서 보여준 아이들의 자주, 인권, 학력, 행복의 동시 성취는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에 의해 가능했던 것처럼 오늘의 이 행사는 우리교육의 혁신적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실혁명을 추진하는 교육부와 모든 교육주체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세종의 아이들이 유능함과 인간다움,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자부심을 느끼는 모델을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전국혁신학교학부모네트워크 대표는 “이번 행사는 교육혁신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과 가능성을 모아내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혁신을 위해 직접 참여하고 최선을 다 해 협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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