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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5개월 만에 세종시민 사랑 독차지한 세종시문화재단 - -17년 세종시민 82,172명 공연 관람-
  • 기사등록 2018-05-01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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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5개월 만에 세종시민 사랑 독차지한 세종시문화재단

-17년 세종시민 82,172명 공연 관람-

 

세종시문화재단(이사장 인병택)이 출범 1년 5개월 만에 안정적 운영구조 정착을 통해 30만 세종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표기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 진흥기반 조성 활성화와 ▲품격 있는 문화예술향유 기회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실현, ▲세종시 문화예술 전국화 및 국제화 본격 추진, ▲생활문화예술 지원 및 문화복지망 확충, ▲문화창작공간 확충 및 문화를 매개로한 도시재생 지원 등의 6개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또한 세종시문화재단은 18년 국비공모사업을 통해 2억4,500만원과 문화메세나 1억6,500만원, 공기관대행사업비 9억2,000만원 등을 이미 확보하고 차질없는 6개 전략목표 추진을 위한 실행에 돌입하는 등 자구노력을 경주 중이다.

 

아울러 문화재단은 ▲지역문화에술지원사업 효과성 제고 방안 지속 강구, ▲공연상주단체 육성지원 예산 증액(2억8,700만원에서 4억으로 증액), ▲세종예술제 개최를 통한 예술단체 및 예술인 네트워크 강화, ▲예술단체 역량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신설 및 정기 간담회 개최 등으로 지역문화에술인에 대한 체계적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매월 다양한 분야의 기획공연 및 특화공연으로 시민만족도를 제고하고, 문화에술교육 프로그램 강좌 확대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신규사업 발굴과 문화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조치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세종시민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문화재단은 5월11일(호수공원 중앙광장, 마당극패 우금치 돼지잔치), 5월 26일(호수공원 수변무대섬 동요콘서트), 6월 27일(세종문화예술회관, 탱고공연), 7월 19일(세종문화예술회관, 한여름 별빛 콘서트), 8월 30일(청부청사 6동 대강당, 정조와 햄릿), 세종문화에술회관에서 9월 14일(청소년 연극), 10월 12일(클래식 공연), 11월 17일(가족오페라 마술피리), 12월 14일(팝/재즈 송년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기여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 인병택 이사장>

 

인병택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은 향후에도 문화도시 세종 조성을 위한 법적·제도적 정비 및 정책 발굴과 더불어 세종 문화자산·콘텐츠 DB화 및 브랜드화를 통해 행정수도 세종시 위상에 부응하는 문화예술정책 및 콘텐츠를 발굴하고 우수공연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 확보와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발굴 지원하여 명실상부한 문화도시 세종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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