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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염대비 시민쉼터 20개소 설치한다
세종시 폭염대비 시민쉼터 20개소 설치한다
- 조치원 및 신도심 내 대기시간 길고 유동인구 고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름철 폭염기간인 5~6월에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위해 횡단보도 등 대기시간이 긴 곳을 선정하여 쉼터(그늘막)를 설치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4월~5월 중으로 사전조사를 실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20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공정한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대기시간이 긴 곳 등 철저한 수요조사를 통해 조치원을 비롯한 신도심 내 설치장소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될 쉼터는 기존 타 지역의 천막형 쉼터에서 탈피한 접이식 우산형 파라솔 형태의 그늘막을 설치할 에정이고 이를 위한 사업비 4천만원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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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세종시, 기업․기관 집적타운 조성추진
행복청․세종시, 기업․기관 집적타운 조성추진
집적타운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는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인구 유입을 위해, 4차 산업혁명과 국가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한 `기업․기관 집적타운´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를 5월 8일(화) 10:00 행복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이번 용역은 `기업․기관 집적타운´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사업부지 선정 및 재원확보방안 등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검토내용은 입지여건 분석, 대상지 개발방식 및 사업시행자 선정방식 검토, 사업 타당성 및 경제성 분석이며, 용역수행회사는 공개 입찰방식을 통해 (재)한국종합경제연구원이 선정되었다.
행복청과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세종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힘을 합쳐 자족기능 유치 등 도시기능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청과 세종시는 집현리(4-2생활권) 세종테크밸리 내 33,000㎡ 규모의 부지에, 세종시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과 연구소, 기업지원기관의 입주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기관 집적타운´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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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어린이날행사 이동파출소 운영
세종경찰서 어린이날행사 이동파출소 운영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지난 5일 오후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펼쳐진 2018년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서 주민 편의를 위해 이동파출소(미아보호소)를 운영하여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 어린이날행사 이동파출소 운영(사진-세종경찰서)
이날 행사는 세종시청에서 주관하는 어린이날 큰잔치와 국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국제 어린이 마라톤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되었다.
지난해 보다 많은 인파로 각종 치안수요지표도 증가 했으며 이에 따라 20여명 미아가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으며 유실물 처리 및 각종사고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도 실시 하였다.
특히, 세종경찰서 중점 추진 시책 중 하나인 주민 요구에 응답하는 `탄력순찰´ 홍보 리플릿 배부, 온라인 접수처인 `순찰신문고´(patrol.police.go.kr)를 알리고 더불어 여성․어린이용 호신용 경보기 500개를 배부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김철문 서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여느 때 보다 많은 인원이 운집했으나 완벽한 이동파출소 운영으로 사건, 사고 없이 안전한 행사가 치러줬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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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사랑의 집수리 봉사
전동면, 사랑의 집수리 봉사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성만·한석수)는 어버이날을 맞아 5일 독거노인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전동면, 사랑의 집수리 봉사 장면(사진-세종시청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협의체 정기회의를 통해 주거시설 노후화로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는 홀몸 어르신 댁이 선정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전동면 직원들이 외벽을 수리하고 주 출입구 주변 방충망을 설치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주성만 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문제 발굴과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전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달 12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집안에 방치된 대형폐기물 정리 및 집 곳곳을 청소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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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평양시와 학생 및 교원 교류 추진
세종시교육청, 평양시와 학생 및 교원 교류 추진
- 학생 참여·체험중심 평화통일교육 지원 -
- 한국-독일 교원 교류 등 교원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함양 지원 -
- 평양시와 학생·교원 교류 사업 추진 -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8일 오전 열린 정레브리핑을 통해 최근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화통일교육과 관련 세종교육청의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공동발표를 게기로 남·북한 문화, 예술 분야 뿐 아니라 교육 분야에서도 점진적인 교류와 협력이 추진되어야한다는 분위기에 편승 세종교육청이 2018학년도에 추진 중인 평화통일교육 추진 계획과 판문점 선언에 따른 향후 평화통일교육 방향을 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평화통일 준비를 위한 미래세대의 통일 공감대 확산 및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학생과 교원이 참여하고 실천하는 평화통일교육 활성화와, 학생과교원의 균형있는 평화통일관 함양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하고, 학생 참여·체험중심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교원의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함양 지원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세종교육청은 학생참여 중심 평화통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평화통일교육, 참여·체험중심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교육 운영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연간 10시간(교과+창체) 이상의 통일교육 운영을 권장하고, 도덕, 사회, 역사 등 관련교과, 범교과 주제 및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통일 관련 주제와 소재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통일교육주간(5월 4주)을 활용하여 통일을 주제로 한 문예, 놀이·체육활동, 견학 및 현장체험학습 등 다양한 교내 행사와 계기수업을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세종교육청은 학생 연령별 발달단계에 따라 활동영역을 구분하여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통일학교(교육부), 통일교육원(통일부)에서 개발한 다양한 통일교육 자료들을 수업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또한, 학생들이 참여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통일 역량을 함양하도록 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들이 통일을 주제로 체험, 탐구, 조사 등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탐구보고서를 작성하여 창의적인 방법으로 발표하고 서로 공유하는 세종시 학생 통일이야기 한마당(학생통일 탐구토론대회)을 운영할 게획이다.
특히, 세종교육청은 지난해 두루중학교 학생들이 인권통일을 위한 청소년 통일교육 방안을 제시하여 전국 학생 통일 탐구토론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한솔고에서 “한반도 청소년 ‘다붓이’ 프로젝트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세종교육청은 관내 중·고생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평화통일토크콘서트, 평화통일 주제*와 관련한 체험, 탐구, 조사, 공연, 캠페인 등 활동을 지원하는 사제동행 통일교육 동아리학교(10교 10팀, 240만원)와,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교육, 통일교육 우수학교, 통일교육 동아리 학생 및 지도교사 대상 평화통일 리더십캠프 운영 등을 통해 통일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교원의 평화통일교육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 한국-독일 교원교류 연수, 전국 통일이야기 한마당, 평화통일교육 직무연수와, 발전워크숍, 평화통일교육 담당교사 수업연구회 지원 등을 추진하기 위해 세종교육청은 교육부의 통일교육 지원 사업 주관 교육청으로서 한국-독일 교원 교류, 전국통일 이야기 한마당 등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독일 교원교류 사업은 독일의 통일교육 전문가와 전국 통일교육 업무담당 교원 300명이 함께 참여하여 포럼, 세미나, 통일교육현장(판문점 등) 체험을 통해 통일교육의 시사점을 도출하고 통일교육 담당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며 전국통일 이야기 한마당은 전국의 초·중·고 40팀(학생 160명, 교사 40명)이 통일에 대한 생각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발표함으로써 학생과 지도교사가 통일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세종교육청은 교원들의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제가 있는 평화통일 직무연수(집합연수) ▲통일교육의 이해 ▲인문학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등의 원격연수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평화통일교육 담당교사 수업연구회 운영(3백만원 지원, 30명) ▲평화통일교육 발전워크숍(5월) ▲통일교육원 위탁연수 운영을 통해 교원의 평화통일교육 전문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세종교육청은 역사적인 4·27 판문점 선언에 따른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학생과 교원 교류 협력 사업, 평화통일교육 지원센터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 교원들의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함양을 위해 평양시 교원과의 교류 사업, 평화통일교육 담당교사 북한 방문, 북·중 접경지역과 백두산 현장체험 연수, 평화통일교육 지원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북·중 접경지역과 백두산 현장체험 연수 등은 추경 예산 확보를 통해 우선 추진할 계획이며, 교원·학생 교류 및 방문사업은 4·27 판문점 선언 이행 과정, 교육분야 교류 협력 과정에 따라 통일부와 협의하여 추진할 게획이다.
아울러 세종교육청은 판문점 선언에 따른 평화체제 정착을 적극 지지하고 이후 이행과정에서 교육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에 평화통일교육 지원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통일교육원 및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세종지역에도 통일부에서 운영하는 통일교육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게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대한 방송사(KBS, MBC)의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94.1%, 이 가운데 매우 성과가 컸다는 답변도 63%로 나타남에. 세종교육청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소망과 염원을 적극 지원하고, 한반도 통일시대 주역인 우리 학생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역량 함양, 평화통일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 참여와 체험 중심의 평화통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세종교육청은 새로운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를 맞아 민족공동체 의식, 균형잡힌 평화통일관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평화통일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통일교육에 대한 교육청의 입장을 대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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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어린이날 연합 프리마켓
아름동, 어린이날 연합 프리마켓
- 범지기 8․10․12단지 아동․부모 참여, 수익금 도서구입 -
세종시 아름동(동장 김려수) 주민들이 연합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아파트 공터에서`어린이날 맞이 프리마켓´을 열고 손님을 맞고 있는 장면(세종시청제공)
아름동 범지기마을 8단지, 10단지, 12단지 입주자대표회의는 5일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범지기마을 아파트 공터에서`어린이날 맞이 프리마켓´을 열었다.
10단지 김현일 회장은“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아동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고민했다”며“올해 첫 사업인 어린이날 프리마켓 행사에 주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프리마켓은 3개 단지 총 35개 팀이 참여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소공예품과 공산품, 애장 중고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선보여 인기를 끌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아파트 도서관 도서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어린이 보물찾기´, `솜사탕 선물하기´, `에어바운스 체험´ 등 행사도 함께 열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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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 고품질 꿀벌화분 사업
세종시농기센터, 고품질 꿀벌화분 사업
꿀벌사양 개선, 화분선별기 도입 등… 농가소득 증대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세종시 꿀벌화분을 유명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양봉연구회원을 대상으로`고품질 꿀벌화분 생산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 화분 선별기 사용 – 농가대표 김영기(사진-세종시청)
▲ 꿀벌사양 개선, 화분선별기 (세종시청 제공)
꿀벌 화분은 벌이 식물 수술의 꽃 밥에 들어 있는 낟알 모양의 생식 세포를 꿀과 효소로 반죽해 경단처럼 뭉친 것으로, 8종의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하고, 13종의 미네랄이 들어있는 영양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업은 꿀벌 사양 환경개선, 단계별 적정기술 투입으로 품질 높은 화분을 생산하도록 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화분선별기를 도입, 노동력을 절감하고 균일한 크기의 화분 선별이 가능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다.
피옥자 친환경축산담당은 “세종시 양봉 대표브랜드`꽃방꿀´에 이어, 고품질의 `꽃방화분´이 유명 특산물로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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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 세종축제 포스터 당선작 발표
세종시, 무궁화 세종축제 포스터 당선작 발표
전국 233점 접수… 대상 남가영氏, 대담ㆍ미학적 표현 호평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 포스터 공모전´수상자를 발표했다.
▲ 무궁화 포스터 대상작(남가영) 포스터(세종시청 제공)
세종시는 3월 19일부터 4월 2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했다. 전국에서 총233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 3점을 최종 선정했다.
나라꽃 무궁화를 대담하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축제 주제를 깔끔하게 담아낸 남가영(경기 군포시) 씨 작품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우수상은 마해빈(경기 안양시) 씨, 장려상 오세광(서울 노원구) 씨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대상 10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당선작은 8월 15일~16일 개최되는`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포스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세종시는 무궁화를 소재로 한`무궁화 문양디자인 공모전´을 4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 중이며, 8개 작품에 총상금 3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세종시청 공모전홈페이지(www.sejong.go.kr/contest)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산림공원과 무궁화TF팀(044-300-445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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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사학비리제보자 신원 등 정보 유출자 `수사의뢰´
`교육부“ 사학비리제보자 신원 등 정보 유출자 `수사의뢰´
- 정보 유출 및「청탁금지법」위반 의혹 조사결과 발표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5월 4일 사학비리제보자 신원 등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한 조사결과, 5월 4일자로 교육부 서기관 1명을 직위해제 및 `중징계´ 의결 요구하고, 사립대 교직원 2명과 함께 수사의뢰하는 등 엄정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경기 소재 A대학 내부비리제보자 인적사항 유출 의혹과 관련하여, 위 서기관 ㉠은 교육부에 접수된 A대학 내부비리 신고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선배인 B대학(A대학과 같은 학교법인 소속) 직원 ㉡과 수회 만났고 A대학 실태조사 결과 발표 이틀 후 저녁식사를 함께 하면서 위 발표된 결과 관련사항에 대하여 대화한 사실은 확인하였으나, 다만, 당사자들이 유출사실을 극구 부인하고 있으므로 보다 세밀한 진상 규명을 위하여 ㉠과 ㉡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수사의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직무관련자로부터의 음식물 수수 관련해서는 위 서기관 ㉠은 직무관련자인 경기 소재 B대학 직원 ㉡과 세종시 소재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식대 43,000원(1인당 21,500원)은 직원 ㉡이 계산(청탁금지법 위반)한 것을 확인하고 서기관 ㉠에 대하여는 청탁금지법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요구, B대학 직원 ㉡에 대하여는 같은 법 위반으로 문책(경징계) 및 `과태료 부과´ 요구를 하였다.
내부자료 유출 관련해서는 위 서기관 ㉠이 비리 제보자 인적사항, 교육부 향후 조치계획 등이 포함된 충청권 소재 C대학 총장 비위관련 내부 보고 자료를 C대학 교수 ㉢에게 휴대폰으로 전송하고 또한, 2019학년도 전문대학 학생정원배정 원칙, 배정제외 대학 기준 등이 기재된 검토단계의 내부자료 일부를 충청권 소재 D대학 교수 ㉣에게 휴대폰으로 전송하였으며 서기관 ㉠은 국가공무원법(성실의무, 품위유지의무), 국가공무원복무규정,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으로 `중징계(위 ② 포함)´ 의결 요구하는 한편 서기관 ㉠, C대학 교수 ㉢에 대하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각 `수사의뢰´하였다.
특히 교육부는 “소속 직원이 연루된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교육부 공무원 행동강령」을 개정하여 인사․감사․민원 정보 등을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직무수행 이외 목적으로 요구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과 사학비리 제보자 등 `내부고발자´ 보호 조항을 신설하고, 위 신설조항을 위반하는 경우 징계하도록 하는 한편, 대학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교육부 직원은 사립대 관계자와 업무협의가 필요한 경우 사무실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불가피하게 외부에서 업무협의(면담 포함)를 하는 경우 신고를 의무화하는 등 사학과의 유착 단절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 등 청렴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확대(연 1회→2회)하고, 사학비리 제보자가 적극 보호받을 수 있도록 법적근거 강화 등을 위해 관련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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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경로당`단짝´자매결연
아름동 경로당`단짝´자매결연
경로당8개, 어린이집 9개, 아름중 음악나눔 동아리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주민센터(동장 김려수)는 4일 아름동 8개 경로당과 관내 9개 어린이집, 아름중학교 음악나눔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 간 아름다운 소통을 위한`단짝´자매결연을 했다.
▲ 경로당`단짝´자매결연(사진-세종시청)
이들 기관은 앞으로 월1~2회 자유롭게 방문하며 교육프로그램, 예절교육, 숲체험, 환경미화 등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결연식에는 지난해`단짝´자매결연에 참여한 아름나무어린이집(원장 강모숙) 원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당 노인회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기도 했다.
이날 함께한 수자인 어린이집(범지기마을1단지) 이상옥 원장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원아들이 얼굴도 익히고 인사하니 어르신들 표정이 밝아지셨다.”고 말했다.
김려수 아름동장은 “신도심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느끼고 아파트 공동체 생활에 새로운 바람이 일어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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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이 이낙연 국무총리 학교 방문
어린이날 맞이 이낙연 국무총리 학교 방문
▲ 박춘란 교육부 차관(사진 왼쪽에서 첫번째),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이낙연 국무총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임형섭 조치원 대동초 교장(사진 오른쪽 첫번째)으로부터 학교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학교 시설을 돌아보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이낙연 국무총리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이낙연 국무총리가 학생들과 대화를 갖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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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0일 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공연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10일 초려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공연 개최
여창가곡, 민요, 전래동요 등 60분간 다채로운 가야금 연주 펼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운영하고 있는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의 열린공연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초려역사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포스터(세종시문화재단)
국악강좌 강사인 한국교원대학교 최진 교수의 진행으로 여창가곡을 포함해 가야금 독주, 중주, 앙상블 등 다양한 형식의 연주를 60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도라지´, `강원도 아리랑´, `뱃노래´ 등 우리에게 익숙한 민요를 가야금곡으로 편곡해서 들려주고, 전래동요 `어깨동무´를 12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등 색다른 곡도 감상할 수 있어 흥겨움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문화재단 유정규 문화예술교육팀장은 “열린공연은 초려역사공원의 고즈넉한 한옥이 지니는 장소성을 활용해 고택 콘서트 형태로 지난해에도 네 차례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국악을 비롯해 소규모 공연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연 취지를 밝혔다.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는 지난 3월부터 10주에 걸쳐 운영되었는데, 여러 장르의 국악을 강연자가 직접 연주를 들려주며 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좌석 예매 없이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하며, 10명 이상의 단체관람의 경우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2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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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초등학교, 성폭력 예방 인형극 관람
고운초등학교, 성폭력 예방 인형극 관람
-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고운초등학교(교장 정정숙, 이하 고운초)는 3일 고운초 강당에서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센터장 장은정) 살림인형극단을 초청하여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 고운초등학교는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살림인형극단을 초청하여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관람했다. 사진은 3일 고운초 강당에서 진행한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학생들이 관람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성폭력 예방 인형극」은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구성하여 어린 학생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바른 습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은 구체적인 상황별로 문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배우며, 자신의 몸이 소중하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의 몸 또한 소중하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
1학년 한 학생은 “다른 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행동을 조심할 것을 다짐했다.
정정숙 교장은 “오늘 인형극 관람이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 의식을 정착하고 성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성폭력 예방을 위한 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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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 학부모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자녀의 진로·진학 정보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4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학부모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 학부모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학부모 진로교육 역량 강화 연수」는 자녀의 진로지도 방법, 진로 상담 사례 등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진로교육 요구를 충족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등 사회의 변화에 맞춰 자녀 진로 지도 역량 강화와 학부모 자신의 이해를 통한 장기적인 진로교육 안목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연수는 진로교육 전문 강사인 ㈜지오코칭 김소영 대표와 한국고용정보원 이동욱 이사를 초빙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부모로 구분하여 2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초등학교) 로봇 과학시대, 우리 아이가 만날 미래 ▲(중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 내 아이의 진로를 제시하는 학부모로 구분하여 자녀와 부모가 만족하는 진로설계 탐색 방법을 모색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하는 사회모습과 미래 직업세계를 조망하고 그에 따른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건강한 직업의식을 바탕으로 자녀의 소질과 적성을 길러줌으로써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코칭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진로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은 부모님”이라며, “이번 연수로 자녀의 진로를 환하게 밝혀주고자 하는 학부모들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6일,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이츠에듀 연정흠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고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알짜배기 진로·진학 정보 터득하기´를 주제로 세번째 학부모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배포된 연수 참가신청서를 자녀의 학교로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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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시범운영 전 보완사항 점검한 세종시
지난 4월 2일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자치경찰제 도입을 19년부터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한 제주도를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운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자치경찰제를 운용하던 제주도의 경우를 모델로 보완 및 개선에 따른 문제점과 실효성 높은 운영게획을 확보하기 위한 관계기관 토론회가 3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제주자치경찰 출범이후 근본적인 한계점을 느낀 제주도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한 점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하부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인력, 사무실, 사무권한 등을 확대할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경찰청은 자치경찰제 실시 의지가 있고 자치경찰제를 실시하게 된다면 수사권이라든지 좀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려고 하고 있으며 자치경찰의 사무는 치안분야라기 보다는 `주민복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하며, 시민의 열정이 더해진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경찰청의 입장을 대변하였다
하지만 시도지사협의회는 17개 시도 의견수렴 결과 95%이상이 서울시안 에 동의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자치경찰의 사무영역을 일반행정의 사무를 나눠서 찾는 것에 우려를 표명하기도 하였다.
안전도시위원회는 중앙정부가 세종에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도시는 맞는데 청사는 이미 청사 안에 청사경비대라는 민간용역이 있고 얼마든지 그것은 그대로 놔두고 국가경찰과 함께 연계해서 진행을 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고 또한 세종에도 민간자율방범대라든지, 경비원이라든지 좋은 인력들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서울시안처럼 일원화를 모토로 해서 세종시 환경에 맞춰 조금만 개선을 한다면 정말 좋은 본보기 모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은 자치경찰 우선적 시범실시에 동의하지만 현재 자치경찰제에 대해 경찰청안과 서울시안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는데, 두 가지 안에서 좀더 서로 보완하여 대안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제주도와 같은 자치경찰 수준은 곤란하고 그 보다 좀 더 자치수준이 높은 권한을 부여받은 상태로 시작을 희망하고 또한 시범실시를 한다면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지나친 욕심보다는 현실적이고 점진적인 안으로 시범실시를 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제안하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세종시가 시범실시 대상 도시라고 할 때, 첫 번째로 경찰서 단위로 실시를 하게 되면 안되고, 세종지방경찰청을 먼저 신설해야 하며 두 번째로, 세종시의 경찰1인당 담당주민수(1,126명)를 보면 전국평균(456명)에 비해 많아 치안여건이 열악하다. 따라서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 후 Test Bed로서 시범실시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시범실시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정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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