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동 경로당`단짝´자매결연
경로당8개, 어린이집 9개, 아름중 음악나눔 동아리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주민센터(동장 김려수)는 4일 아름동 8개 경로당과 관내 9개 어린이집, 아름중학교 음악나눔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 간 아름다운 소통을 위한`단짝´자매결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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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로당`단짝´자매결연(사진-세종시청) |
이들 기관은 앞으로 월1~2회 자유롭게 방문하며 교육프로그램, 예절교육, 숲체험, 환경미화 등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결연식에는 지난해`단짝´자매결연에 참여한 아름나무어린이집(원장 강모숙) 원아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당 노인회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기도 했다.
이날 함께한 수자인 어린이집(범지기마을1단지) 이상옥 원장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원아들이 얼굴도 익히고 인사하니 어르신들 표정이 밝아지셨다.”고 말했다.
김려수 아름동장은 “신도심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느끼고 아파트 공동체 생활에 새로운 바람이 일어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