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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폭언 폭행 특이민원에 강경하게 대처한다
“행정안전부” 폭언 폭행 특이민원에 강경하게 대처한다
- 성희롱·폭언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공무원 보호 -
- 행안부, 10일 개정된 「공직자 민원응대 지침」 전(全) 행정기관 배포 -
앞으로 민원공무원을 대상으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을 행하는 자에 한해 법적조치를 하는 등 강경하고 민원공무원을 보호하는 공직자 민원응대지침이 강화된다.
50대 지적장애인이 복지급여를 주지 않는다며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을 하고 흉기로 상해를 입힌 사례, 수시로 민원공무원에게 전화하여 평균 1시간 이상 통화하며 민원공무원에게 읍소, 폭언, 상급자 연결을 요구하는 사례, 수급 지원 기준에 미달하여 수급 지원이 되지 않은 것에 대한 항의로 ´16년 6월부터 12월 사이에 주민등록등·초본 만통 발급요구 사례 등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폭언·폭행, 반복민원 등의 특이민원이 한 해 평균 3만 건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성희롱·폭언·폭행 등으로 인한 민원공무원의 육체적·정신적 피해와 특이민원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이 심각한 수준이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10일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공공분야의 감정노동 종사자인 민원공무원을 보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된 「공직자 민원응대 지침(매뉴얼)」을 전(全) 행정기관에 배포한다.
「공직자 민원응대 지침」은 민원공무원이 민원인 응대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용되는 지침서로써 민원인에게는 필요로 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되, 민원공무원의 정신적·육체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지침서는 2012년 10월에 행정안전부에서 발간한 지침서를 바탕으로 국내·외 특이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을 참고하여 내용과 체계를 대폭 혁신하였다.
개정 지침서는 성희롱 등 특이상황별 민원응대를 상황별·단계적으로 구분하여 대응 요령을 구체화하였고, 대응 절차도 체계화하였다.
민원인 전화응대 중, 민원인이 성희롱을 하는 경우에 이전 지침서에는 “3회 이상 중단 요청에도 성적발언 지속 시에 민원응대가 불가함을 안내하고 전화를 끊는다.”라고 되어 있었지만 이번에 개정된 지침서에서는 1차 경고에도 성희롱을 지속할 경우, 법적 조치경고 후 바로 통화를 종료하도록 하였다.
또한 전화폭언에 대해서는 이전 지침서에는 4차이상 폭언시 전화응대 종료를하게 되어있었지만 이번에 개정된 지침서에는 진정 요청 후에도 폭언(3차) 지속시 법적조치할 것을 경고하고 상담을 종료하도록 하였다.
그 동안의 답변내용을 다시 설명하게 만드는 반복민원전화에 대해서도 상담시간 제한 고지 및 통화종료를 할 수 있게 지침이 개정되었고 통화 종료 후, 녹취 파일을 청취하여 성희롱 여부를 확인하여 법적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여 앞으로, 민원인의 다양한 양태의 성희롱이 공공분야에서 퇴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절차도 구체적으로 마련하였다. 특이민원이 발생할 경우, ① 지침에 따른 대응 ② 특이민원 발생보고서 작성 ③ 부서장 보고 ④ 서면경고문 발송 및 법적 대응 등의 절차를 구체화하였다.
특히, 전화응대 특이민원인에 대한 서면경고문 발송으로 전화상의 특이민원이 다소간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공공기관의 경우, 서면경고문 발송으로 특이민원이 상당히 감소하였다고 한다.
이 밖에 온라인 민원과 문서상의 폭언 등에 대한 대응요령도 규정하였다. 그 동안 전화나 대면 폭언에 대해서만 지침 상 대응요령이 있고,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 민원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이 없었다.
이번에 온라인 민원 폭언에 대해서도 전화나 대면 폭언에 준하는 절차를 마련하여 민원공무원에게 실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침서에는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적정 휴게시간을 부여하고 폭언·폭력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무원에 대한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민원공무원이 폭언, 반복 등의 특이민원으로 심적 고충이 클 경우에는 60분 이내의 범위에서 부서장이 휴게시간을 부여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다.
각 행정기관에서 민원공무원 안전을 위하여 민원실과 상담부서 내에 민원응대 장면을 촬영할 수 있는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설치하고 전화녹음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도록 하였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폭언과 폭행 등 민원을 가장한 무책임한 행동은 진정한 국민의 목소리와 구분되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민원공무원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국민 한분 한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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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시민과의 약속 잘 지켰다”
세종교육청 “시민과의 약속 잘 지켰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공약이행완료 최우수(SA)-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결과 공약이행 완료분야에서 최우수(SA), 2017년 목표달성분야 최우수(SA)로 종합평가 최우수(SA) 등급을 받으면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이 잘 이행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지난 3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최교진 세종교육감의 총 68개 공약 중 완료 및 이행 후 계속추진 65개, 정상추진중인 3개의 공약을 확인하고 이에 공약이행완료 분야와 17년 목표달성분야를 최우수(SA)로 평가했다.
공약이행평가는 ▲공약이행완료 ▲17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항목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종합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90점이상을 받으면 최우수(SA)등급을 받게 된다.
세부적인 공약이행사항으로는 학생과 교사가 자발적으로 운영하고 교육과정의 자율화 다양화 특성화를 통해 공교육의 정상화를 추구하는 세종형혁신학교 14개교를 확대 운영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소통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민주적 학교를 운영하였고 또한 단위학교 교직원들이 함께 교육과정을 연구하고 수업개발을 실천하는 전문적학습공동체를 모든 학교로 확대하여 민주적 학교문화를 조성했으며 학생 학부모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세종마을 학교 동네방네프로젝트를 연차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교육주체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 특성화를 위하여 캠퍼스형 고등학교 설립을 추진중에 있으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하여 고교 상향평준호의 기반 구축과 대입진학역량을 향상시켰다.
읍면지역 학생의 교육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북부교육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이 협력하는 교육혁신지구 실무 추진단 운영을 통해 읍면지역 학생들의 교육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고등학교 무상급식 수혜를 위하여 세종시청과 협력하여 17년도 읍면지역 학교를 시작으로 18년도에는 동지역을 포함한 모든 고등학교로 무상급식을 확대했다.
최 교진 교육감은 그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모든 교육주체가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세종교육비전 실현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한결과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높게 평가한 것 이라고 말하면서 임기중 정책추진방향으로 현장 중심의 학교혁신을 지원하고 돌봄과 나눔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기울였으며 장애인 고용확대등 구조적인 문제를 완결하지 못한 사항은 앞으로 인식과 제도개선을 통해 보완해 나가야 할것이라며 그동안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세종교육가족이 함께 노력해 준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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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예술인 대상, 모니터링 및 정산 사전설명회 성료
세종시예술인 대상, 모니터링 및 정산 사전설명회 성료
- 6월부터 예술인 기획·창작 활동 지원하기 위한 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도 운영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지난 9일 지역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2018년 지역협력형사업 모니터링 및 집행·정산에 관한 사전설명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 2018년 지역협력형사업 모니터링 및 집행·정산에 관한 사전설명회 장면(세종시문화재단 제공)
이번 설명회는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참석한 80여명의 예술인들은 설명회와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행정처리 등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다.
지역협력형사업의 모니터링은 현장평가, 예술인 인터뷰, 관람객 만족도 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고, 평가지표 등에 대해서 예술인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실질적으로 컨설팅차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작년에 처음 도입된 국고보조금통합시스템(e나라도움) 집행·정산 관련해서는 지원금 증빙자료 구성 및 작성, 집행마감처리, 사업추진실적 및 정산보고서 작성 등을 실제 사례를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한편, 재단은 세종시 예술인들의 기획·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7일부터 문화예술경영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 `세종에서 예술하기´를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정책의 개념 및 이해(예술지원분야) ▲문화예술기획의 이해(공연·축제·시각) ▲실무과정(기획부터 예산까지, 계약과 저작권) ▲지역문화자원 활용과 사례 ▲문화예술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작년도 1기 수료생과의 교류시간을 통해 세종시 예술인 간 네트쿼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세종시문화재단 지역협력형사업 선정대상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세종시 예술인, 문화기획자,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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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성폭력사건에...
세종태권도협회 전무이사 성폭력사건에...
- 유명무실한 협회, 이번에는 성폭력으로 얼룩-
전 연기군 태권도협회 강성일 전무이사(12~16년 6월까지),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가 성폭력사건에 연루되었다.
강성일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성폭력사건 피해자연대 이지혜 대표가 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범죄 에방 및 근절 관련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공개 제안하고있다.
강성일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성폭력사건 피해자연대(대표 이지혜)가 9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범죄 에방 및 근절 관련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공개 제안하였다.
피해자연대에 따르면 강 전 이사는 다수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상습적 강간을 자행하였고 최근 5년전까지의 피해사실이 제보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추가 피해자를 위한 소통창구를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4월 13일까지 12명으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되었고 조사가 진행중일 때 2명의 추가고소가 제기 되었으며 총 14명의 피해자들이 조사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피해자들이 당시 중학생인 어린 나이에 자살까지 생각하고 현재까지도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하며 언론의 관심을 당부하였다.
피해자연대 이 대표는 이 사건 피해자들의 용기가 성범죄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권력형 성폭력 예방과 성범죄에 노출된 미성년자에 대한 대책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 줄 것을 공개제안하였다.
세종시태권도협회는 16년 7월경 협회가 해산되고 같은해 하반기 우여곡절 끝에 회장이 선출되었지만 임원인준 문제로 현재까지 소송이 진행중이며 이로 인한 세종태권도협회의 부재로 세종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의 희망을 절망으로 만들고 있다.
본지 취재결과 강 전 이사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던 도장도 처분하고 일체의 업무도 배제한체 일체의 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빨리 세종태권도협회가 정상으로 운영되어 세종지역 꿈나무들의 희망을 키워주는 협회로 자리잡기를 희망하며 부적절한 모든부분이 치유되고 개선되길 기대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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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창업 C-LAB 운영
세종시, 청년창업 C-LAB 운영
- 아름동 싱싱장터 활용 청년창업기업 육성 -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일 싱싱장터 아름점에서 `청년창업 C-LAB(도전 공간, Challenge-Laboratory) 오픈행사´를 개최했다.
▲ 9일 싱싱장터 아름점에서 `청년창업 C-LAB(도전 공간, Challenge-Laboratory) 오픈행사´를 개최했다.(세종시청제공)
`C-LAB´은 로컬푸드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창업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청년창업가들은 싱싱장터(아름점) 안에 마련된 C-LAB에서 자신의 창업아이템을 매장 이용자들에게 홍보․판매하고, 소비자 반응과 컨설팅 등 지원을 토대로 사업화에 착수하게 된다.
C-LAB에 입주하는 1기 창업팀은 `자연이반찬´과 `내츄럴 아린메디´ 2개 기업이다. 자연이반찬은 로컬푸드로 만든 반찬을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며, 내츄럴 아린메디는 천연자연원료로 수제비누와 폼클렌징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다.
이들 기업은 올해 초 공모를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8개월 간 시제품 개발 및 제작 지원, 자금 지원, 홍보 마케팅, 집중 멘토링 등 사업 안정화 지원을 받는다.
특히 세종로컬푸드㈜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1기 창업팀과 협약을 맺고 싱싱장터 내 장소 제공 등에 적극 협조했다.
이날 오픈행사는 창업기업 제품에 대한 시음․시연이벤트, 협약식,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C-LAB을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조성해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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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번째 세종시민은 뛰어난 미모의 미혼 여성연구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인구 30만명 시대를 맞이했다. 이는 세종시 출범 6년만에 충청권에서는 5번째 인구 30만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위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30만째 세종시민은 서울 용산에서 8일 오후 17시경 세종시 다정동으로 전입온 김지선씨(여 29세)로 세종시국책연구기관에 근무하는 미혼여성으로 알려졌으며 30만번째 세종시민을 기념하는 행사가 9일 오전 새롬동주민자치센터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다정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이통장 연합회가 마련한 조촐하지만 뜨거운 환영행사가 개최되었다.
30만번째 세종시민이된 김지선씨는 근무지를 따라 세종시로 전입을 온 것이 30만번째 세종시민이 되었다며 세종시민들과 세종시장의 뜨거운 환영에 보답하기 위해서 앞으로 세종시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세종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세종시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것을 소감으로 밝혔다.
이춘희 시장은 “인구 30만 달성을 새로운 전기로 삼아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선도도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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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건립 공사 착공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건립 공사 착공
2020년 상반기 준공 목표, 맞춤형 복지지원 시설 확충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보건복지정보에 특화된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를 보람동(3-2생활권)에 8일(화) 착공했다고 밝혔다.
▲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위치도(행복청 제공)
▲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조감도(행복청 제공)
이번에 착공한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는 총사업비 47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만4931㎡(부지면적 1만3289㎡)에 지상3층, 지하1층 규모로 2020년 상반기 준공목표로 추진 중이다.
건물 디자인은 한글 미음(ㅁ)자의 중정형 건물배치를 중심으로, 부드러운 곡선미의 지붕형태를 채택하였고, 복지시설로 연결되는 마당을 중앙에 배치하여 노약자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시설별 독립성(프라이버시)도 도모하였다.
주요시설은 ▲아동보육정보센터 및 아동복지관 ▲고령자 나눔일터 및 노인요양서비스센터 ▲점자도서관 등 장애인정보센터 ▲여성회관 등 여성지원센터 등으로 구성하여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여가활동도 지원할 수 있도록 다목적 강당과 체육관 등도 포함하여 건립할 계획이다.
이상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광역복지지원센터가 복지기능과 함께 주민의 소통과 만남의 공간도 겸하는 건축물이 완성 되도록 충실히 사업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 광역복지지원센터는 ▲종합복지형(1생활권) ▲가족복지형(2생활권) ▲보건복지정보형(3생활권) ▲장애인복지형(4생활권) ▲의료재활형(5생활권) ▲청소년복지형(6생활권) 총 6개가 건립되며, 1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종촌동) 및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새롬동) 2개소는 이미 완공하여 운영 중이라고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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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광역치매센터 팀원1급 계약직 공개모집한다.
세종광역치매센터 팀원1급 계약직 공개모집한다.
-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 연장근무 가능한 1년계약 -
충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중인 세종광역치매센터가 국가치매관리사업을 수행할 인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세종광역치매센터 계약직 팀원1급은 주 5일근무(09시~18시)하고 1년마다 근무성적 평가를 통해 재계약이 가능하며 다만 위탁기관인 충남대학교병원의 위탁기간 종료시는 계약 또한 당연 종료된다.
아울러 지원을 희망하는 자격자는 9일부터 18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해야하고 5월 24일 예정된 면접시험을 치룬 뒤 합격자(추후 개별 통지)는 6월 1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치매관리법에 의거하여 세종특별자치시 통합 치매관리사업과 치매관련 연구 및 교육, 홍보를 수행하는 국책기관인 세종광역치매센터는 이번에 모집하는 팀원1급 (계약직)은 치매관리사업기획 치매관련교육 프로그램연구개발 홍보자료 제작 및 발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된다.
응시자격은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소지자,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 작업치료사 면허증 소지자, 보건의료‧복지‧행정분야 학사학위 또는 전문학사 소지자로 해당분야 2년 이상 경력자로 금치산자나 한정치산자, 파산선고를 받은 사람으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 한 자,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의하여 자격이 상실‧정지된 자는 지원을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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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12~13일 유채꽃 축제
세종시 연동면, 12~13일 유채꽃 축제
5ha 노란 물결 속…공연, 메기잡이, 보물찾기 등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면장 이종윤)이 12~13일 세종유채꽃한마당 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 연동면의 활짝핀 유채꽃 한마당(사진-세종시청)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연동면 유채꽃한마당은 농가들이 지난 3월 파종(5ha)해 가꾼 유채꽃들이 활짝 핀 장관을 주민들과 함께 즐기고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2일간 예양리 미호천변에서 주민자치공연, 메기잡기 체험, 보물찾기 등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고, 연동면에서 생산한 농산물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종윤 면장은 “만발한 유채꽃 물결 속에서 봄날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며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지역 정서를 가꾸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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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1일 호수공원서 `마당극 돼지잔치´ 공연
세종시문화재단, 11일 호수공원서 `마당극 돼지잔치´ 공연
- 대형 죽마(竹馬)를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동놀이도 펼쳐져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 `마당극 돼지잔치´를 오는 11일 저녁 7시 반부터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11일 호수공원서 `마당극 돼지잔치´ 공연 포스터(세종시문화재단 제공)
마당극패 우금치의 류기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번 공연에는 불통·깡통·꼴통이라는 이름의 직립돼지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저지르는 우화를 통해 미래는 함께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풍자와 해학을 담아 전할 예정이다.
`돼지잔치´는 2013년 10월 초연 이후 현재까지 15회 무대에 올랐으며, 제1회 창작국악극 연주상 수상과 하이서울페스티벌, 고양호수예술축제 등에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특히 이번 공연은 대형 죽마(竹馬)를 활용한 대동놀이가 극 중간중간 이어져,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1990년 창단하여 대전을 기반으로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우금치는 마당극 전문 공연 단체로, 이번 공연은 세종-대전 상생협력 차원에서 세종시문화재단의 초청으로 성사되었다.
본 공연은 사전예약이나 관람료 없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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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어르신 건강교실`호호´
아름동, 어르신 건강교실`호호´
- 즐기며(好) 지키자(護), 노후생활 웃음꽃 활짝 -
세종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미경)가 `어르신 건강 호호교실´ 운영으로 노후생활에 활력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 `어르신 건강 호호교실´ 운영으로 노후생활에 활력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세종시청제공)
호호(好護)교실은 4월부터 매주2회, 14주 동안 운영되는 건강 되살리기 프로그램으로, 기초체력을 측정하고 어르신 연령대에 적합한 운동방법을 통해 신체기능 저하 방지 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있다.
아름스포츠센터 강사의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르신의 건강을 돕고, 어르신을 섬기는 아름다운 동네´를 만드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김려수 아름동장은“어버이날 호호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만족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적극적인 맞춤형 복지행정으로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동 호호교실은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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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콜센터,`마음이음´통화연결
세종시 민원콜센터,`마음이음´통화연결
- 3개 목소리로 친근 이미지, 홍보영상물 제작 등 서비스 개선 -
세종특별자치시 민원콜센터가 시민에게 더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화연결음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 민원콜센터가 시민에게 더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화연결음을 개선했다(사진-세종시청)
그간 사용하던 딱딱하고 정형화된 ARS 연결음을 상담사 가족의 육성을 이용해 제작한 `마음이음´음성으로 변경했다.
3가지(부모,배우자,자녀) 종류의 연결음을 사용해 통화를 기다리는 동안 좀 더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민원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종 민원 상담업무, 상담사의 애환 등 콜센터를 소개하는 홍보영상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5월초 시청 직원들에게 상영됐고, 앞으로 콜센터의 대외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민원콜센터는 국번 없이 120번, 관외 또는 핸드폰의 경우 044-120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2015년 7월 아름동 주민센터 2층에 개소해,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하며, 야간에는 ARS안내를 통해 시청당직실로 자동 연결돼 휴일 없이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세종시 민원콜센터,`마음이음´통화연결
- 3개 목소리로 친근 이미지, 홍보영상물 제작 등 서비스 개선 -
세종특별자치시 민원콜센터가 시민에게 더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화연결음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그간 사용하던 딱딱하고 정형화된 ARS 연결음을 상담사 가족의 육성을 이용해 제작한 `마음이음´음성으로 변경했다.
3가지(부모,배우자,자녀) 종류의 연결음을 사용해 통화를 기다리는 동안 좀 더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민원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종 민원 상담업무, 상담사의 애환 등 콜센터를 소개하는 홍보영상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5월초 시청 직원들에게 상영됐고, 앞으로 콜센터의 대외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민원콜센터는 국번 없이 120번, 관외 또는 핸드폰의 경우 044-120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2015년 7월 아름동 주민센터 2층에 개소해,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하며, 야간에는 ARS안내를 통해 시청당직실로 자동 연결돼 휴일 없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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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이전에 전입신고 마쳐야 세종시 관내에서 투표할수 있다
5월21일 이전에 전입신고 마쳐야 세종시 관내에서 투표할수 있다
- 5월21일 이전에 전입신고하면 새 주소지에서 투표, 23일 이후 전입신고자는 전 주소지에서 투표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21일까지 세종시로 전입한 세대에 한해 세종시 선거구를 이용 투표할수 있고 23일 이후 전입한 세대는 전 주소지에서만 투표가 가능해진다.
5월 22일 선거인명부작성기준일 다음날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전입신고한 경우 선거일 투표소는 이전 주민등록지에 있는 투표소를 이용해야하며 6월 8일부 9일까지 2일간 실시되는 사전투표는 전입신고 시기와 관계없이 선거인(유권자)은 누구든지 전국에 설치된 3,500여개 사전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를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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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 세종시 선수단 273명 참가한다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 세종시 선수단 273명 참가한다
- 17개종목 273명 선수단 확정하고 세종시 명예를 위해..-
충청북도 충주시를 비롯한 11개 시군에서 5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동안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세종시 선수단이 확정되었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충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한 47개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이번대회에 17개 종목에 임원 102명을 포함한 273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기로하고 대회 하루전인 25일 전국체전이 열리는 개최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세종교육청은 육상트랙(초여 5명, 초남6명, 중여 3명, 중남 4명), 육상필드(초남 4명, 초여 1명, 중남 3명, 중여 2명), 수영(초여 6명, 초남 6명, 중남 3명, 중여 3명), 초등부 여자축구(16명), 테니스(여중 2명), 초등부 남자 탁구(2명), 중등부 남자 복싱(1명), 중등부 남자 레슬링(18명), 씨름(남초 7명, 남중 6명), 초·중 남자 검도(각 6명), 중등부 남자 사격(1명), 태권도(초남 8명, 초여 7명, 중남 11명, 중여 5명), 초등부 남자 롤러(1명), 중등부 남자 볼링(2명), 초등부 남자 골프(2명), 바둑(초남 3명, 초여 3명, 중남 3명, 중여 3명), 에어로빅(초여 4명, 중여 3명) 등에 선수를 파견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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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세종시장 후보 허철회 출마기자회견 자청
바른미래당 세종시장 후보 허철회 출마기자회견 자청
- 정치, 경제, 교육, 생활문화 4가지 중점과제 발표 -
허철회 바른미래당 세종시장 후보가 8일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자신의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바른미래당 세종시장에 도전하는 허철회 후보가 8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정치 ‧ 경제 ‧ 교육 ‧ 생활문화라는 네 가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열세 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하였다.
허 후보는 공주 한일고, 고려대학,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수료하고 소대장, 영의도 연구소, 청와대 홍보수석실, 충남사회경제 네트워크 연구원을 거쳐 06년 세종에 정착하였다.
2006년 그동안의 생활(국회, 청와대)을 청산하고 같은 해 5월 세종시 첫마을에 둥지를 튼 허 후보는 세종형사회적기업인 체리즈를 창업하고, 16년 총선에서는 당시 새누리당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하였지만 당내 경선에서 고베를 마시며 경선상대인 박00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허 후보는 대한민국 미래인 세종, 그 세종의 바른 미래를 시민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은 꿈이 생생하게 뛰고 있다고 밝히고 세종시장은 어제의 잘못된 점을 찾아내 분석과 반성을 통해 발판을 만들어 그 발판을 딛고 행복한 오늘을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뛰어나가야 하며, 더 좋은 내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함과 동시에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 땀 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시장관을 설명하였다.
허 후보는 정치 ‧ 경제 ‧ 교육 ‧ 생활문화라는 네 가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한 열세 가지 핵심 공약으로 첫째,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를 헌법에 명문화하여, 세종의 안정적인 성장의 기본을 잡겠다.
또한 세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역동적이며 도전적인 도시입니다. 행정중심도시의 특성과 더불어 청년창업, 기술벤처,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지원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도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가겠다.
둘째, 세종시가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재 주민들이 만족하고, 평생을 살고 싶은 도시를 건설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물론 많은 수의 공무원 가족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일자리, 원주민 분들이 일 할 수 있는 일자리, 은퇴한 분들이 다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
자영업자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사람중심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
셋째, 미래 먹거리 산업, 즉 그린바이오와 스마트팜을 세종의 대표 브랜드 산업으로 성장시키고 도시의 특화된 브랜드는 단지 좋은 이미지뿐만 아니라, 성장의 발판이 됩니다. 여러 가지 산업을 함께 발전시켜 나가겠지만, 특히 세종시를 그린바이오와 스마트팜의 도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다.
당연히 해당 산업 관련 기업에는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여 세종과의 상생을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이 산업은 구도심과 신도심의 공생은 물론 세종시의 특화된 발전,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한 축이 될 것이다.
넷째, 현재 시에서는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세종 시 내 지역간 균형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시장이 되더라도 사업에 큰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해당 사업의 큰 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각종 도시재생사업과 문화재생사업 강화, 세종 맞춤형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경제 ․ 문화적 균형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자신의 공약을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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