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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드림스타트, 아동 보호자 목재문화체험 지원
세종시드림스타트, 아동 보호자 목재문화체험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는 11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양육자(主養育者) 40명을 대상으로 목재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목공사진(사진-세종시청)
▲ 목재교육(사진-세종시청
아름동 복컴 2층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직접 목재가구(탁자, 수납박스)를 만들어 보고, 완성품은 참여자에게 제공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DIY가구공방협회 지원으로 무료로 진행됐으며, 오전·오후 2회로 나누어 실시됐다.
전미영 드림스타트 팀장은 “주양육자에게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 전문교육 과정과 연계해 취약계층 가구의 자립을 돕는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경력단절 여성에게 목재 체험교육 전문가 과정을 무료 연계해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만0~12세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044-300-3742~6)를 통해 상시 신청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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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악취개선
세종시, 첫마을 악취개선
- 수질복원센터 악취개선공사 완료, 주민 현장견학 -
세종특별자치시는 11일 가람동 수질복원센터 악취개선공사를 완료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 첫마을 악취개선 현장방문(가람동수질개선센터)(사진-세종시청)
▲ 첫마을 악취개선 현장방문(사진-세종시청)
이번 행사는 그동안 첫마을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세종시, 건설청, LH 등이 참여한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복원센터(하수처리시설) 개선사업 현장견학, 현재 진행 중인 폐기물연료화시설(생활폐기물 자원화시설) 개선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주민과 기관이 공동으로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
세종시 도시청결과장은 “사업 진행사항을 공유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개선사업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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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나와 우리를 빛나게 하는 홍보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 나와 우리를 빛나게 하는 홍보연수 개최
- 시대의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는 작고 유연한 조직문화 필요 -
- 가치 있는 콘텐츠 생산하여 대중과 소통해야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1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나와 우리를 빛나게 하는 홍보´를 주제로 연수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직원들의 홍보역량 강화를 위해 `나와 우리를 빛나게 하는 홍보´를 주제로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은 11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홍보 연수에서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 김미경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연수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 김미경 교수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본청 직원은 물론 학교에서 연수를 희망하는 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미경 강사는 홍보는 홍보하는 사람과 홍보대상자와의 긴밀한 소통으로, 시너지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를 설득하고 호의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의 홍보 트렌드가 규모나 자본보다는 아이디어나 대응력이 중요한 만큼 작고 유연한 조직에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고 기술력을 활용할 수 있는 조직에서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대중에게 선택되도록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매체인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 등을 다양하게 제시했다.
연수에 참석한 김자연 주무관은 “시너지를 내기 위해 협업과 융합을 시도하고 명확한 소통채널을 가져야 한다는 얘기가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정책수요자와 소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권순오 소통담당관은 “이번 연수로 직원들이 나와 우리를 빛나게 하는 것이 화려하게 우리를 치장하는 것이 아니라 수요자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우리의 정책이 제대로 스며들게 하는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도 언론홍보에 대한 연수를 통해 직원들의 홍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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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세종시교육청,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 현장중심 재난 대비 훈련 중점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재난대응 역량강화와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본청 및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총 146개 기관이 참여하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하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 및 위기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임무수행능력 향상과 대응절차 숙달을 위한 토론기반 훈련 ▲실행기반 현장대응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훈련은 지난해 실제 발생한 청주 도심 침수, 제천·밀양 화재 등 재난 상황과 교육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통학차량 전복 사고,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 등을 가정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언제나 사고와 재난은 예고 없이 다가온다”며, “우리 교육청은 어떠한 재난이 닥쳐와도 항상 준비된 자세로 슬기롭게 대처 할 것”이라고 밝히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모든 교직원과 학부모, 기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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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충청권문화재단 공동으로`제1회 문화다양성 정책포럼´개최
세종시에서 충청권문화재단 공동으로`제1회 문화다양성 정책포럼´개최
- 26일에는 호수공원에서 시민들도 참여하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운영 -
세종시문화재단(대표 인병택)은 오는 24일 충청권 4개 재단(세종시문화재단‧충남문화재단‧충북문화재단‧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제1회 충청권 문화다양성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8 문화다양성 주간 행사 포스터(세종시문화재단 제공)
이날 포럼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박사의`문화다양성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에 이어 문화다양성 조례를 제정한 부산문화재단의 사례 발표와 충청권 문화다양성 사업의 현주소 및 연계사업 구상 등에 대한 토론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충청권 문화다양성 정책포럼은 충청지역의 문화다양성 정책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세종시문화제단의 제안으로 마련되었으며, 향후 공동협력 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재단은 오는 26일에는 문화다양성의 가치와 인식 확산을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캠페인과 체험프로그램, 애니매이션 상영 등을 세종호수공원과 국립세종도서관 등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지역 이주민 여성으로 구성된 아시아 하모니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세종-아시아 티가든´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아시아 각 국의 다과, 전통의복, 전통놀이를 체험하면서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즐기는 등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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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국가균형발전, 상생발전 위한 전문가들 모였다
세종시에 국가균형발전, 상생발전 위한 전문가들 모였다
- 한국도시행정학회 주관으로 열린 국가균형발전 토론회 개최 -
한국도시행정학회(학회장 김상봉)가 11일 오후 “도시정부의 새로운 시작”(분권과 재생과 SMART가 어우러진 도시)라는 주제로 상반기 전국학술대회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번행사는 한국도시행정학회(학회장 김상봉)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대전세종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재 행복청장과 세종시 입주 국책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장, 교통연구원장, 한국환경정책펵가위원장을 비롯하여 대전세종연구원장, 고기동 세종시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하여 “세종시의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목적달성을 위해 현재의 주요과제와 방향 그리고 주변광역도시권과의 상생발전전략을 중점 토론하였다.
한국행정학회는 세종시가 세종시특별법과 행복도시특별법에 의해 ㅠ조성된 국가 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국토의 균형적 발전과 이를 통한 국가경쟁력제고의 미션을 충분히 달성하기 위해 Think-Tank 역할을 다해온 세종시 관련 기관장들로부터 솔직한 생각을 듣고자 마련했다고 개최의 목적을 설명하였다.
이날 세션별로 진행된 토론에서 스마트시티 국가사업 시범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사례를 중심으로 스마트시티 실증화의 방향과 과제로열띤 토론이 이어져으며 이밖에 혁신도시 시즌2의 지역발전방향 모색, 도시재생 전략과 과제, 도시재생뉴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또한 참석자들의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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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상리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신청한다
세종시 조치원 상리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신청한다
-이춘희 세종시장 조치원 발전을 위해 지속 추진하기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소규모 점 단위 사업에 참여토록 하여,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8년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재 신청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전년에 조치원역사 주변 재생사업과 맞물려 부득이하게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던 조치원 상리 빈집수리를 위한 소규모 재생사업을 재 신청하기로 결정하고 지역주민과 지역 건축사를 비롯한 홍익대와 연계하여 마련한 사업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다.
그 동안 세종시는 조치원 상리 소규모재생사업에 대한 보다 더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이춘희 세종시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주민들의 강한 사업의지가 반영되어 18년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지”로 무난하게 선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치원 상리 빈집수리를 위한 소규모 재생사업은 조치원 상생발전의 모델의 일환으로 세종시의 모든 역량과 주민들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소규모재생사업이지만 조치원 역세권 정비사업, 서창 행복주택과 더불어 조치원 지역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규모재생사업은 주민이 사업발굴을 통해 제안하면 지자체의 장이 신청자가 되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국토부에 신청하면 국토부는 사업의 필요성, 적절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평가하되 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하여 평가하고 특히, 주거복지·도시경쟁력·사회통합·일자리 등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의 연계성 및 뉴딜사업으로의 발전가능성을 중점 고려사업으로 선정 지원하게 된다.
국토부는 평가기준을 필요성(주민 및 지원기관의 참여의지, 지자체의 추진의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의 연관성), 적절성(지원기관 적격성, 사업내용의 타당성, 사업의 실현 가능성, 이해관계 및 갈등관리, 예산편성의 적정성), 효과성(거버넌스 구축,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추진의 지속가능성) 등 3개항목에 대해 필요성 30점, 적절성 40점, 효과성 30점을 반영한 평가를 하고 사업지를 선정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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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김건주 선수 ⌜제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 입상
한솔고등학교, 김건주 선수 ⌜제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 입상
- 오는 8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전 자격 얻어 -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3학년 김건주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 한솔고등학교는 3학년 김건주 선수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은 김건주 선수(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1위 단상에 올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국가대표 선발대회 겸 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육상) 2차 선발대회가 병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김건주 선수는 최종 17m 48을 기록하며 지난 4월 강원도 정신군에서 열린 ⌜제47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고등부 1위로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오는 8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27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건주 선수는 “지난 겨울 흘린 땀방울이 배신하지 않은 것 같다”며, “기세를 몰아 제27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인식 교장은 “우리학교 학생이 전국대회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서있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김건주 선수를 비롯한 육상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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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즐겁게 탐구하는 세종 발명가들의 향연
세종시교육청, 즐겁게 탐구하는 세종 발명가들의 향연
- 2018년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성료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새움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한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0일 새움초등학교 강당에서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은 지난 10일 새움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한 「제6회 세종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전경(세종시교육청 제공)
▲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심사위원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날 발명품경진대회에는 총 326편의 지원 작품 중 작품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최종 120여 편이 본대회를 참가하게 되었고, 관내 초·중·고 43개교에서 참가한 학생들의 출품작품은 ▲생활과학1 ▲생활과학2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총 5개 부문에서 창의적인 결과물이 완성되어 전시됐다.
발명품경진대회는 초·중·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대회로, 이날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발명품을 제작한 동기와 과정, 결과물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통해 창의성 및 과학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기를 수 있었다.
세종시교육청은 시 대회를 통과한 작품 중 3편을 전국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며, 전국대회를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끊임없는 노력이 오늘의 우수한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즐겁게 탐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명활동을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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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중심가로 문화한마당
세종시 조치원, 중심가로 문화한마당
- 5~6월 주민 행사… 차 없는 거리, 길거리 공연 등 -
세종특별자치시가 5~6월 조치원 `중심가로 문화 한마당´을 운영한다.
6월30일까지 조치원로 일부구간(올포유~정텔레콤 50m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조성,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쳐낸다.
▲ 행사 홍보 포스터(세종시청제공)
중심가로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 주민 행사로서 의미가 깊다.
원도심과 신도심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 잔치로 마련됐고, 보행자 거리를 만들어 중심가로 상권 활성화도 기여할 전망이다.
▲길거리 공연(5.12~,매주 토) ▲자원봉사행사 ▲주민자치프로그램 ▲문화 나눔 행사(청년희망팩토리) ▲대학교 동아리 공연 ▲공방체험 등 2달 동안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의 향연이 개최된다.
이동환 청춘조치원과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즐거운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도심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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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회 공개임용 필기시험 19일 실시
세종시 제1회 공개임용 필기시험 19일 실시
- 102명 선발에 1837명 지원, 18대1의 높은 경쟁률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장소로 조치원중, 아름중, 양지중으로 결정하고 공지하였다.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은 5월 19일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고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100분 동안 5과목에 대해 시험을 치룬다.
응시자들은 본인 확인을 위해 반드시 응시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주민번호가 표기된 장애인 등록증)을 소지해야하고 공무원증, 학생증, 자격수첩 등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못하는 점을 유의해야하며 개명한 응시자는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초본이나 법원의 판결문을 지참해야한다.
또한 시험이 진행되는 100분 동안은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어서 배탈, 수분 과다섭취로 인한 건강에 유의해야한다.
특히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본인의 답안지를 보여주는 행위, 대리시험을 의뢰하거나 시험에 응시한 경우, 통신기기, 그 밖의 신호 등을 이용하여 당해 시험내용에 관하여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행위, 부정한 자료를 소지하고 있거나 이용하는 행위, 병역·가점·영어능력시험의 성적에 관한 사항 등 시험에 관한 소명서류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이를 위조·변조하여 시험결과에 부당한 영향을 주는 행위, 그 밖에 부정한 수단으로 본인 또는 다른 사람의 시험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부정행위로 간주하고 그 시험을 정지 또는 무효로하거나 합격을 취소하고 처분이 있은 날부터 5년간 응시자격이 정지된다.
또한 시험 시작 전 시험문제를 열람하는 행위, 시작 전 또는 종료 후에 답안을 작성하는 행위, 허용되지 않은 통신기기 또는 전자계산기를 소지한 행위, 그 밖에 시험의 공정한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로서 시험실시기관의 장이 시험의뢰 정지 또는 무효 처리기준으로 정하여 공고한 행위에 대해서는 그 시험을 정지하거나 무효로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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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우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 세종시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우리 선생님 자랑하기!」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 스승의 날 이벤트 포스터(세종시 교육청 제공)
이번 「우리 선생님 자랑하기!」 이벤트는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세종특별자치시 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선생님을 통해 갖게 된 꿈, 가르쳐 주신 사랑 등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나의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ejongedu)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되는 이번 이벤트는 당첨된 학생에게 기프티콘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재치있고 감동적인 사연은 5월 중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에 또 다른 콘텐츠로 소개 될 예정이다.
권순오 소통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로 선생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담은 사연이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사연의 주인공들에게 오롯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세종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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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최고 수준 인프라 바탕으로 디지털교과서 수업 역량 강화
세종시교육청, 전국 최고 수준 인프라 바탕으로 디지털교과서 수업 역량 강화
- 이승복 부교육감 현장 방문, VR/AR 실감형 콘텐츠 활용 행성 탐사 과학 수업과 스마트패드 활용 사회과 문제해결학습 참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이 지난 1일과 10일, 도담초등학교(교장 김태환, 이하 도담초)와 고운중학교(교장 황병진, 이하 고운중)를 방문하여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참관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도담초 5학년 학생들이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디지털교과서 과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제공)
▲ 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이 지난 1일과 10일, 도담초등학교와 고운중학교를 방문하여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참관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방문은, 올해부터 온라인으로 보급하고 있는 초등학교 과학 과목과 중학교 사회 과목의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실제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과 교원 등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에 참관한 도담초 5학년 과학 수업은 태양계 구성 행성 탐사 스토리를 만든 후 ▲솔라워크 앱(Solar walk app) ▲NASA 3D VIEW ▲VR/AR 콘텐츠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온라인상에서 직접 행성을 탐사하며 배운 내용을 모둠별로 정리하여 발표하는 협동 학습수업으로 진행됐다.
이민영 교사(도담초)는 “디지털교과서 프로그램의 설치와 사전 회원가입 안내 등으로 학년 초에는 교원의 업무가 많지만 다양한 교육자료를 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어서 교육과정 재구성과 수업준비가 편리하다”고 말했다.
수업을 마친 후 학생들도 디지털교과서는 증강․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집에서도 자신의 수준에 맞는 보충 학습이나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이다.
두 번째로 참관한 중학교 1학년 사회 수업은 세계 기후에 대한 교과지식을 바탕으로 추리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학습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스마트패드를 활용하여 온라인 커뮤니티 위두랑에 수업 소감을 직접 탑재하고 상호 의견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경숙 수석교사(고운중)는 “디지털교과서는 스마트기기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사의 역량이 매우 중요한데 교육청의 스마트교육 맞춤형 연수가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수수업 사례 개발 및 공유를 위한 다양한 연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현재 세종시는 타시도와 달리 모든 학교에 스마트교실과 무선인프라의 첨단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기에 최적의 조건”이라며, “학습자 맞춤형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실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교사학습 공동체, 교과연구회 등을 활성화하여 교사들이 수업나눔과 전문성을 높여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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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림스타트, 발달지연 아동 치료 지원
세종시 드림스타트, 발달지연 아동 치료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올해 12월까지 행동발달 지연 아동을 위해 베일리 영아 발달검사와 재활치료 지원에 나섰다.
▲ 드림스타트, 발달지연 아동 치료 지원장면(세종시청 제공)
지난 4월부터 총 16개영역(정신, 심리운동, 행동발달 등)의 객관적 항목에 대한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성장 발달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지원해 아동의 학습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은 물론,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됐다.
아동별 발달지연의 정도에 따라 소·대근육, 인지, 시지각 등 영역별 특수작업치료를 주 1~3회 지원하며, 치료완료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아동의 발달지연은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정보부족으로 치료시기를 놓쳐 장애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드림스타트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만12세 이하)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유제품지원 ▲한방·치과치료 ▲건강검진 ▲주말체육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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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무료법률상담실로´길찾기 동영상 공모
세종시,`무료법률상담실로´길찾기 동영상 공모
-`똑똑세종 실험실´시민제안, 실감나고 재치있는 안내 -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에게 무료법률상담실 위치를 쉽고 재미있게 안내하기 위해 길찾기 동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포스터(세종시청제공)
`무료법률상담실로(路) 가는 길을 부탁해!´를 제목으로, 동영상으로 상담실 위치를 실감나고 재치있게 소개한 작품을 찾는다.
세종시 시민 아이디어 제안제도인 `똑똑세종´ 실험실 과제로, 주소만 가지고 상담실을 찾기보다 길찾기 안내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시민 제안에 따라 마련됐다.
5월 9일부터 6월 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세종시 거주하거나 세종시 소재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면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세종시 공모전홈페이지 (www.sejong.go.kr/contest)를 통해 신청서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6월 똑똑세종 자문단 평가로 최종 당선작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세종특별자치시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20만원이 지급되며, 당선작은 무료법률상담실에 게시될 예정이다.
이번 실험에서 흥미성, 효과성, 시민 반응 등을 고려해 새로 건립되는 기관, 복컴 등에 안내 동영상을 확산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044-300-2823)로 문의하거나 시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세종시 무료법률상담실은 시민에게 법률상담, 세무상담 등 다양한 형태로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 4월 장소를 이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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