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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2시, 재난위험 경보사이렌 울려요”
“16일 오후2시, 재난위험 경보사이렌 울려요”
- 2018 안전한국훈련, 발령 시 신속 대피 훈련 -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오후 2시 지진대피 안전한국훈련으로 재난위험 경보사이렌을 1분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관내 25곳의 경보시설을 활용해, 훈련기간(14~16일) 오전 11시 사전 안내방송을 실시하며, 16일 오후 2시에는 재난위험 경보사이렌을 발령할 예정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라디오 실황방송을 들으며 지진대피 행동요령에 따라 건물 밖이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 며 “이번 훈련에서 도로의 차량통제는 하지 않을 예정” 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지역 25곳에 설치된 경보사이렌 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첨단 시설로 유사시 시민안전을 위해 활용된다.
기타 불편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은 시민안전국 안전정책과 민방위경보통제소(044-300-369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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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향교, 전국전통서당문화한마당 수상
연기향교, 전국전통서당문화한마당 수상
-정문희씨 전국장원, 단체전 참방상 쾌거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향교(전교 임만수) 정문희(69세)씨가 전국전통서당문화한마당 행사에서 전국 장원을 차지했다.
▲ 연기향교 정문희씨 전국장원, 단체전 참방상 쾌거(사진-세종시청)
연기향교는 5월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번 서당문화한마당에 참가, 고전강독 개인전에서 정문희(前 여성유림회장)씨가 전국 장원을, 단체전에서 참방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전통서당문화한마당은 1600년 역사인 우리 서당문화의 가치를 보존·계승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사)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한편 연기향교(세종시기념물 제6호)는 고전문학, 천자문, 인성교육 등 평생교육을 연중 진행하며, 올해 7회째로 매년 10월 인륜경전 강독대회도 개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기향교(044-863-4219)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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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여론조사에서 정당후보, 정당 지지도 크게 앞선 여당
한국사회여론조사에서 정당후보, 정당 지지도 크게 앞선 여당
- 다수의 국민들은 안정적 국정운영을 원하는 것으로...-
세종, 대전, 충청권 정당지지율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번 6.13지방선거의 결과에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한국사회연구소]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대표 권수정)에 따르면 지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세종,대전,충청 조사완료자 98명)를 대상으로 4월 28일부터 29일 양일간 진행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T 유무선 병행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당지지도가 58.8%(2위 자유한국당 11.0%), 정당후보지지도(53.1%)에서도 2위 자유한국당(8.7%)을 큰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선거 여야 선거기조 공감도에서 안정적 국정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여당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가 55.5%(세종·대전·충청 49.4%)로 2위 다당제를 위해 자유한국당 이외의 정당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 13.6%(세종·대전·충청 13.0%)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밖에 문재인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후보에게 투표해야한다가 13.3% 모름 또는 무응답이 17.6%를 차지하였다.
연령별로는 남성 53.2%, 여성 57.7%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가 70.5%로 여당후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세종·대전·충청은 49.4%가 여당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표본크기 1,018명에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로 응답률 12%(유무선전화 7.4%, 무선전화조사 14.6%)와 2018년 3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을 가중값 산출 및 적용으로 진행되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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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원인 1위“암 검진 받으세요”
사망원인 1위“암 검진 받으세요”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며, 간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간경병증, B형 간염항원 양성, C형 간염항체 양성, B형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환자)에 속하는 사람이다. 또, 만 50세 이상은 매년 대장암 검진을 받아야 한다.
검진 비용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이하(월보험료 직장가입자 89,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94,000원 이하)에 속하는 사람은 무료이며, 건강보험 가입자 상위 50%는 본인 부담금 10%를 내야 한다. 올해부터 만 50세 이상은 대장암검진이 무료이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지정 검진기관에 사전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며, 검진 전날 저녁 9시 이후 금식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보건소 건강증진과(044-301-2123)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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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느린우체통 인기몰이
세종호수공원 느린우체통 인기몰이
- 1년 뒤 배달되는 느린 편지, 2016. 8월 설치 후 242통 발송 -
전국 최대 규모의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에 설치된 느린 우체통이 호수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느린우체통 모습(사진-세종시청)
느린우체통은 호수공원내 소녀상 주변에 `평화의 우체통´(소녀상에게 보내는 편지)과 함께 지난 16년 8월에 설치된 이후 지금까지 총 242통의 편지가 배달되었다.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 풍경을 담은 사진전 엽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담당부서에서 매월 말일 엽서를 수거하여 내용별로 정리, 1년 후 미리 적어 놓은 주소지로 발송하고 있다.
느린 우체통 편지는 나,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1년 후 받아볼 수 있게 보내는 편지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어 바쁜 일상생활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느림과 기다림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있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담당자는`호수공원이 전국적인 관광지로 알려지면서, 느린 편지 배달지역도 세종시외 서울, 경기, 경남 등 지역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고 말하고 `최근 느린우체통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에게 추억이 담긴 편지를 더욱 소중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느린우체통은 세종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행사 시 똑똑세종 시민제안을 반영하여 `소녀상´과 함께 역사와 추억을 간직하고 시민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시민소통 창구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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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에서 세종시장 예비후보로 신분 바뀐 이 춘희 후보
세종시장에서 세종시장 예비후보로 신분 바뀐 이 춘희 후보
- 세종시 비전으로 행정수도 세종, 품격있는 삶 제시 -
이춘희 세종시장이 오늘부터 세종시장 후보로 신분이 바뀌고 재선을 위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14일 오전 8시 40분경 세종선관위를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장 후보 등록을 마치고 첫 공식방문지로 조치원 충령탑을 방문 헌화하였다.
충령탑 참배에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자 전원이 참석하고 이 후보와 함께 참배하고 마음속으로 필승을 다지는 ONE팀이 되었다.
이후 이 후보는 시의원 예비후보 전원과 함께 세종시청으로 자리를 옮겨 세종시장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공식 출마선언을 발표하였다.
이 후보는 국민들의 마음속에 세종시는 이미 행정수도이며 이제는 행정수도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라고 말하고 앞으로 4년 동안 세종시민과 더불어 문재인 정부와 함께 세로운 세종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 재선에 출마하게 되었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이 후보는 재선에 성공하면 이해찬 국회의원과 함께 개헌 논의의 재점화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에 매진할 것과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도시 자족기능 확충,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과 함께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특히 6.13 지방선거 이후 4년의 세종시정 비전을 “행정수도 세종, 품격있는 삶”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5개의 목표로 ▲첫째, 개헌으로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습니다. ▲둘째, 80만 행정수도 세종을 위해 지속 가능한 경제적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셋째, 제대로 된 보육․교육체계를 갖추어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교통․문화․복지․여가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품격있는 삶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에 걸맞은 상생방안을 마련 추진할 것을 공약으로 밝혔다.
이어서 이 후보는 이러한 시정비전과 5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첫 번째 공약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완성을 제시하고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참여와 자치는 세종시의 정체성이자 독특한 문화이며 세종시민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생활양식, 세종시의 라이프스타일이 되면 좋겠다”고 설명하며 제3기 시정이 추구해야 할 주민자치 혁신을 위해 마을조직, 마을재정, 마을입법, 마을계획의 4대 분야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는 마을 조직 강화로 6개 과제로 ❶읍면동장 추천제(공모제) 도입, ❷읍면동 주민자치회 및 리단위 마을회의 신설, ❸마을총회 등 참여연령 만16세로 하향, ❹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설립, ❺자치분권대학 설립, ❻마을 문화공동체, 일자리공동체, 육아공동체 등 지원이다
둘째, 마을재정 강화는 ❼자치분권특별회계 신설과 ❽읍면동에 재정조정권 부여의 두 가지다. 셋째, 마을입법은 ❾읍면동 주민공동체에 규칙과 조례에 대한 제안권 부여이고 마지막 네 번째는 마을계획으로 ❿마을단위 사업계획 수립이다. 이 후보는 이 10가지 공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취임과 동시에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TF를 구성하고 시의회와 협력하여 세종시 주민참여 기본계획을 담을 주민참여 기본조례를 조속히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춘희 전 세종시장의 가세로 세종시장 선거전이 세종시 선거열기를 견인하며 선거가 임박했음을 실감나게 만들고 있으며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3당의 선거열기 또한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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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교통영향평가 용역 입찰공고
세종남부경찰서 교통영향평가 용역 입찰공고
교통영향평가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용역 입찰계획 공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남부경찰서´의 교통영향평가용역 입찰계획을 14일(월) 공고한다고 밝혔다.
▲ 세종남부경찰서 위치도(사진-행복청)
▲ 세종남부경찰서 조감도(사진-행복청)
`세종남부경찰서´는 행복도시 내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급증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고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연면적 9,555㎡(부지면적 15,388㎡)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계획되어 202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행복청은 교통영향평가 용역업체 선정을 위해 15일(화)부터 23일(수)까지 가격입찰서를 제출받아 23일(수)에 개찰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입찰가격 및 용역수행능력 등 적격심사를 통해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공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전체메뉴>알림소식>참고자료>훈령/예규/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복청 정래화 공공청사기획과장은 “기존 경찰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공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영향평가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신규 건축물 건립 시 발생하는 교통량과 교통흐름의 변화, 교통안전영향 등을 조사․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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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유치`눈에 띄네´
세종시, 기업유치`눈에 띄네´
- 이달 7개 기업… 750억원 투자, 일자리 255여개 창출 -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유망 중소기업 7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9개 기업과 1,300억원 투자 협약에 이은 성과로, 올해 세종시 자족기능 확충 노력이 눈에 띄는 실적을 내고 있다.
이번 협약 기업은 바프렉스(주), 엘이디코람(주) 등 7개사로, 2021년까지 부지면적 9만700㎡에 750억원을 투자, 255여명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바프렉스(주), (주)엘림, 디에스상사(주) 등 3개사는 세종시 벤처밸리산업단지에 신설투자를 계획 중이며, 엘이디코람(주), 알파지이테크(주), (주)테러스 등 3개사는 미래산업단지에 올해 착공을 목표로 신설투자한다.
또 첨단항공기 부품산업에 두각을 나타내는 (주)동양AK코리아는 본사소재지인 세종시 명학산업단지 내 2,645㎡부지에 총 130억원 상당의 증설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세종시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은 “지난달 이후 단기간에 7개사를 다시 유치하게 됐다”며 “투자기업들이 세종시에 안착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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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세종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 류순현 행정부시장, 6.13 지방선거 만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는 이춘희 시장이 14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류순현 행정부시장 권한 대행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세종시청사 전경
류순현 권한대행은 첫 일정으로 14일 오전 간부회의를 열고 각 실국장을 중심으로 당면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류순현 권한대행은 이날 “3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지도록 법정선거업무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우리 시는 전국에서 인구이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선거인명부 작성 등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시민들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선거분위기에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는 경우,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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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중교통 운영 정상화 청신호
세종시, 대중교통 운영 정상화 청신호
- 시ㆍ세종교통 소송 취하… 하반기 노선개편 적극 협력 -
세종특별자치시 버스운행이 정상화 궤도에 들어섰다.
지난해 세종교통과의 BRT 990번과 1004번 노선 분쟁 등으로 촉발된 갈등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와 세종교통은 버스노선 분쟁 소송을 취하하고, 세종시 신도심 노선개편 및 대중교통 발전을 위한 화해조정 의견을 재판부에 제출, 이에 따른 법원의 조정권고안에 동의했다.
하반기 신도심 지역의 노선개편을 비롯해 세종시 대중교통 기반 마련을 위해 양측의 상생·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 조치다.
세종교통의 990번 BRT와 세종도시교통공사의 1000번 노선을 교환, 향후 BRT 990번은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광역노선 1000번은 세종교통이 운행하는 것에 합의할 예정이다.
이로써 당초 BRT 운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운영이 정상화되고, 행복도시권 광역 BRT 종합계획과 내년 도입 예정인 친환경·대용량 첨단 BRT 전용차량 도입 운행도 원활히 추진이 될 전망이다.
앞으로 양측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세종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지난해 출범한 세종도시교통공사와 함께 세종시 대중교통 중심도시 건설에 공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읍·면 노선을 안정적으로 인수하고, 신도심 노선을 효율적으로 개편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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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시 새롬동,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주민센터(동장 김학준)는 12일 새롬동 관내 상가주변, 도로변, 근린공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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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롬동 관내 상가주변, 도로변, 근린공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후 단체사진(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주민 및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도로변의 불법현수막을 정비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새롬동은 환경정화 봉사를 생활화하기 위해 매달 청결운동을 추진 중이다.
김학준 새롬동장은 “국토대청결 운동이 많은 이들에게 모범이 돼 쾌적하고 살기좋은 새롬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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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집중단속
세종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집중단속
세종특별자치시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내 불법주차, 주차방해 행위, 부정사용 등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사진-세종시청)
▲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이용안내(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장애인 편의를 위해 연중 교통단속을 실시 중이며, 5월 장애인복지 담당공무원과 장애인편의지원센터, 장애인주차단속요원(장애인일자리사업) 등과 협력해 정부세종청사 및 국책연구단지 등 공공기관에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하거나, 예전 사각형의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한 차량에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한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주차 방해 행위시 50만원, 사망한 장애인의 장애인자동차표지 사용 등 부정사용에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민들도 스마트폰`생활불편신고 웹´을 통해 실시간 신고할 수 있다.
향후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아파트나 대형마트, 상가 등에 집중단속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를 발급받아 차량에 부착하고,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이용 할 수 있다”며, "보호자 주차가능 표지의 경우도 장애인이 타고 있지 않으면 주차 할 수 없으니 장애인의 가족들이 장애인주차구역을 이용할 때 꼭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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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세종시선수단 46개 메달획득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세종시선수단 46개 메달획득
- 세종시선수단 금16개, 은12개, 동18개 총46개 메달획득 -
“세종 생활체육 위상 널리 알렸다.”내년엔 충북에서 만나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출범 6년만에 작은 작지만 내실있고 강한 세종시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이 지난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가장 작은 선수단에도 불구하고 금16개, 은12개, 동18개 총4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세종시는 육상, 탁구, 등산 등 정식종목 23개, 시범종목 1개 총24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594명이 참가해 등산종목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하였으며, 육상(금10, 은7, 동6), 등산(금3, 은2, 동3), 탁구(금1, 은2, 동2), 씨름(금1, 동1), 당구(금1, 동1), 볼링(은1), 자전거(동2), 파크골프(동1), 체조(동1), 패러글라이딩(동1)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종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수준 높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석원웅 세종시선수단 총감독(시체육회 사무처장)은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세종시가 출전해 가장 작은 선수단에도 불구하고 모범적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무엇보다 30만 세종시민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인 선수단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고 내년대회가 열리는 충북에서도 선전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11일 열린 개회식에서 17개 시·도 가운데 16번째로 입장한 세종시선수단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을 홍보하는 등 행복도시 세종을 전국에 알리며 눈길을 끌며 대한민국속의 행정수도 세종을 홍보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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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대위 발족하고 본격..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선대위 발족하고 본격..
- 공동위원장에 고준일 세종시의장 임명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이해찬)이 13일 오후 4시에 조치원 시 당사에서 이해찬 의원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였다.
이날 출정식에서 현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을 비롯한 정준이, 박영송, 김정봉, 김장식 등 5명을 공동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경선으로 인한 내홍을 봉합하며 필승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하였다.
이밖에 ▲고문에는 김기수, 홍성욱, ▲부위원장단에는 정종길, 김현숙이, ▲지역특별위원장단 대표에 지은철, ▲특별위원장단에 김재설(장애인대책특별위원장), 임재권(사회적기업발전특별위원장), 김민정(미디어홍보특별위원장), 노재석(조형물진흥특별위원장), 김수경(직능위원장), ▲청년조직특보 대표에 강용규를 임명하고 필승을 다짐하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였다.
이 의원은 출정식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세종시에 무한책임이 있다고 말하고 국가균형발전의 꿈, 행정수도 세종을 만드는데 더불어민주당이 무한책임의 자세로 임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6.13 지방선거에서 꼭 승리해야한다며 필승을 다짐하였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오늘 출정식에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 “내 삶을 바꾸는 투표”를 슬로건으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 후보들 모두 ONE팀으로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하고 “세종시에서 파란을”이라는 필승의 염원이 담긴 구호를 외쳤다.
비례대표 2명을 포함 선거구별 시의원 후보 1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은(14일 오전 8시40분 후보자 등록 예정) 현재 후보등록이 안되어서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시의원 후보들은 이춘희 세종시장을 중심으로 ONE팀 필승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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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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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렬(한국당) 세종시 의원 선거전 시동 걸었다
김복렬(한국당) 세종시 의원 선거전 시동 걸었다
- 5평도 안 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주민 100여명 몰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현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자유한국당) 의원이 12일 오후 2시에 개최한 5평도 안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지역주민 100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현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자유한국당) 의원이 12일 오후 2시 자신의 지역구인 종촌동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하였다.
“종촌 활짝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종촌, ▲청소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종촌, ▲어르신이 존중받는 종촌,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종촌으로, 종촌동 주민들의 자부심을 더욱 높일 것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김복렬 의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김 의원은 조치원 여자중학교, 조치원여고, 목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세종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세종시 현안에 대해 열정을 갖고 있다고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특히 김 의원은 오늘 개소식을 통해 “도전 없이는 그 어떤 변화도 이뤄낼 수 없다”며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전으로 세종시 종촌동 제12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히고그 동안의 의정활동과 자신이 경험한 모든 경험을 살려 세종특별자치시 속의 일류 종촌동을 만들 것을 다짐하였다.
아울러 종촌동민과 함께 “종촌 활짝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종촌, ▲청소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종촌, ▲어르신이 존중받는 종촌,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종촌으로, 종촌동 주민들의 자부심을 더욱 높일 것을 강조하였다.
▲아이 키우기 좋은 종촌을 위해 세종형 시간제 보육사업을 실시하고, ▲청소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종촌을 위해서는 청소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바우처사업 추진, ▲생활 인프라가 탄탄한 종촌을 위해서 현 종촌 공영주차장 점심시간 무료 주차실시와 제천뜰 공원테마사업 추진 등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였다.
김복렬을 지지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기호 2번 김복렬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김복렬(세종특별자치시 현 행정복지위원장)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여성단체협의 회장, 생활체육회 부회장, (사)한국여성유권자세종연맹 회장, 연기군 학부모연합회 회장, 연기군 학원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세종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행복도시 발전위원회 위원, 장애인 복지위원회 위원, 종촌종합복지관 운영위원,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건강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세종 남부지역자활센터 운영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특히 여성인권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활동에 노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로서 세종시의회 현역의원 가운데 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오늘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김복렬 의원을 비롯해 김원식, 윤형권, 서금택, 이태환 의원 등 6명으로 늘어났고 부강면을 지역구로 한 임상전 의원은 소속정당인 바른미래당을 탈당 현재 거취가 불분명한 상태이며 이경대(전의, 소정), 김정봉(부강면), 이충열(장군면), 장승업(연기, 연동면), 김선무(연서, 전동)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하고 고준일 현 세종시 의장, 정준이 , 박영송 의원은 당내 경선에서 패배하면서 이번 선거에 불출마하는 세종시의회 현역의원은 7명이 되었다.
또한 세종시 현안을 가장 많이 접하고 이해하는 현역들의 불출마 선언 및 경선에서의 패배로 새로운 인물이 대거 세종시 의정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시 의정 역사가 어떻게 써질지에 30만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김복렬 의원은 오늘 개소식을 통해 세상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여 즉시 행동으로 실천하는 전문성을 갖춘 참신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김 의원 자신은 이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나갈 수 있는 열정과 패기 그리고 변화할 수 있는 믿음과 소신이 있다고 강조하고 참석한 주민들을 위해 지지를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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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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