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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과기정통부 세종시 이전 본격화
행정안전부, 과기정통부 세종시 이전 본격화
-이전기관 공무원의 보육, 주거, 전입신고 및 생활정보 설명회 개최-
지난 2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세종시이전 공청회장에서 대안 없는 이전을 반대하는 과천시민들... 세종시의회 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참석한 정준이 의원이 성난 과천시민들의 폭력사태를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도...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이 확정된 행정안전부와 과기정통부 공무원들을 위한 보육 및 아파트 특별공급, 교통, 전입신고, 세종시의 생활정보 등 이전 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설명회가 30일 과천청사에서 개최된다.
이날 열릴 세종시 이전 공무원을 위한 지원설명회에는 과천청사를 비롯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지원단이 합동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세종시는 이전공무원들에 대한 보육문제를 포함한 정주여건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는 정주여건 중 전국 주요도시와 2시간거리의 사통발달의 도시라는 장점과 도시의 중앙이 대부분 녹지로 이용되고 녹지를 둘러싼 둥근 도넛 형태의 도시구조로 도넛형태의 뼈대를 이루는 23㎞의 내부순환 BRT노선을 갖춘 대중교통중심도시를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 이전 공무원들의 정주여건을 고려한 아파트특별공급 등 지원사항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행안부와 과기정통부의 세종시 이전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로서 세종특별자치시는 헌법에는 명시되지 못했지만 행정수도의 기능을 모두 갖춘 행정수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
지난해 6월 15일 남경필 경기지사가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북부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간담회를 열고 청와대, 국회 세종시 이전의 필요성을 밝히고있다. [사진=경기도]
하지만 지난 2차례의 행안부 및 과기정통부의 세종시 이전을 둘러싼 지역간의 역감정으로 이전 설명회가 무산된 바 있는 이전기관에 따른 지역 안배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여론에 대해 정부차원의 실질적 상생방안도 마련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로 이전이 확정된 과기정통부의 과천시민들은 과기부가 빠져나간 공백을 활용한 지역경제발전의 대안을 요구해왔고 세종시 또한 과천의 입장이 부메랑처럼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어 세종시민 또한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과천시민들의 요구에 귀기울여주고 힘을 실어줘야할 것이다.
또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가 정권의 당리당략에 의해서 결정되고 지연되는 것은 국민을 기망하는 행위로 이를 정치권의 당리당략에 의해 결정되서는 안되고 초당적 국민화합을 위해, 특히 균형발전, 상생발전의 큰틀과 이미 완성된 행정수도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대안만이 대한민국을 안정시키고, 동시에 민생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만이 국가적 사명임을 정치권이 인지할 때 안정적 정치환경속에 국민이 잘사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장할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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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시민을 볼모로 무리한 요구는 수용할수 없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시민을 볼모로 무리한 요구는 수용할수 없다
-파업 또 연장한 도시교통공사 노조와 강경입장으로 선회한 공사-
-해마다 되풀이될 공사 임금협상에 대한 두려움의 끝은?
세종교통공사 노조의 재파업 선언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심화되자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이 긴급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불법에 가담한 노조원들을 고소하는 강경책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고 사장은 합법적인 테두리안에서의 대화와 협상은 가능하다는 여운을 남겼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위원장 박근태)가 28일로 예정되었던 파업을 연장하기로 하면서 정상화를 기대했던 세종시민들을 다시한번 실망시켰다.
이에 따라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28일 오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중교통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세종시민들에게 사과를 하고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사의 대책을 설명하였다.
공사에 따르면 공사 소속 노조원(민주노총 소속) 84명은 금일 오전 05시 30분부터 파업에 재돌입하고 1,000번 및 1,004번 광역버스 운행을 중단하였으며 이로인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책을 수립한 공사는 전세버스 18대를 재투입하는 한편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비노조원과 불참노조원 등 가용 가능한 인원을 총 동원하여 운행중이라고 밝혔다.
홍익대와 대전 반석역을 오가는 1,000번은 30분 간격(기존, 평일 15분 주말 20분 간격 운행)으로, 장군면에서 반석역까지 운행하는 1,004번은 20분 간격으로, 조치원 순환노선 11번과 12번에도 공사가 마련한 전세버스를 투입 운행중이라고 밝히며 공사노조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무리한 임금인상 요구를하며 파업에 돌입한 것은 시민들의 편의를 외면한 이기적인 행위로 유감을 금할수 없다며 유감을 표명하였다.
공사는 지난해 말 기준 월평균 급여 319만원보다 공공기관 경영지침에서 보장한 최대 4%를 인상한 332만원을 제시했지만 공사노조는 16% 인상된 372만원 수준에 군경력 인정, 직급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지난 2월부터 진행된 노조와의 임금협상 7차례와 충남지방노동위원회의 5차례 중재에도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체 파업에 돌입한 상태다.
공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공사 운전원들에게는 현재 타도시에서는 지급하지 않는 가족수당, 자녀학비보조수당, 복지포인트 지급을 하고있으며 이는 세종시민의 대중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승무원들의 사기진작을 고려한 최대한의 배려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공사노조의 요구대로 임금을 인상하면 1호봉의 월평균 급여는 372만원으로 연간 지급되는 급여가 약 4,800만원으로 이는 5급 행정고시출신 공무원의 1호봉 3,900여만원보다 많은 것으로 사회적 흐름이나 공사의 재정상 불가능한 요구라며 불수용의 뜻을 밝혔다.
특히 노조의 16%인상은 행정안전부가 정한 올해 지방공기업 인건비 인상률 상한기준 4%를 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노조의 요구를 수용한다해도 내년에 임금을 인하해야하고 공공기관 평가에서도 불이익을 적용 받아 노조원들의 성과금이 줄어들어야 하는 등 노조의 무리한 임금인상요구는 실익이 전혀 없는 행위라고 설명하였다.
아울러 노조의 합리적인 대화와 쟁의행위는 수용하지만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동료직원의 근무를 방해하고 버스운행을 막는 등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하고 이에 대한 일환으로 26명을 세종경찰서에 고소하고 25명에 대해서는 직위해제하였다고 강경대처 입장을 밝혔다.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시민들게 편안하고 질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의 종사자로서 공복의식과 책임감을 가져야할 승무원들의 파업은 특히 지방선거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불안정을 조성하는 대중교통 운행 중단은 심각한 일탈행위라며 노조는 시민을 볼모로한 파업을 즉시 중단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자세로 임금협상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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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 매니페스토 정책 선거 협약식 참가
최태호, 매니페스토 정책 선거 협약식 참가
학부모가 걱정하지 않는 교육 시스템 구축 약속
최태호 교육감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매니페스토 정책 선거 협약식에 참가해 정책선거 실천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종시장 후보 이춘희, 송아영, 허철회와 세종시교육감 후보로는 최태호, 정원희, 송명석, 최교진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 매니페스토 정책 선거 협약식 참가 장면(최태호 교육감 예비후보 캠프)
최태호 예비후보는 이날 연설을 통해 “교육은 저의 삶이자 목표이며 30년 이상의 교직생활을 통해 이제야 교육의 방향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하고 “학교는 학생들에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태호 예비후보는 “학부모가 걱정하지 않고 학생들을 학교로 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하며 “그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장치, 엄마가 해주신 집 밥 같은 급식을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최 예비후보는 “교육감은 도덕적인 책임이 강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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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후보-학교비정규직노조 `정책협약´
최교진 교육감 후보-학교비정규직노조 `정책협약´
“선거도 교육... 교육도 선거도 세종답게”
최교진교육감 후보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지부장 이영희)가 오는 28일(월) 최교진선거캠프 사무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정규직 전환을 위한 상호 정책협약을 맺었다.
▲ 학교비정규직노조와 `정책협약´식 장면(최교진교육감후보 캠프제공)
이날 양대 대표들은 사회의 양극화 문제 해결과 노동의 가치, 인간의 존엄성을 가르치는 교육현장을 만들 것을 다짐하며 5개 항목의 정책에 협약했다.
이번 협약으로 △학교비정규직의 고용불안 요소를 해결해 고용을 보장하며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에 따라 정규직과의 임금차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또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를 완화와 작업 환경 개선 △ 합리적 노-사 관계, 노동자가 존중받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노동조합의 산별교섭 구조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최교진교육감 후보는 협약에 앞서“교육감에게는 항상 모든 것이 교육이기 때문에 선거도 교육처럼 더 깨끗하게 임하겠다”며“정책과 공약으로 선거도 세종답게, 세종다운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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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도서관, `찾아가는 구연동화´프로그램 운영
종촌동도서관, `찾아가는 구연동화´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김정희) 도서관이 독서진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한 달간 `찾아가는 구연동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 구연동화 활동사진(세종시청 제공)
`찾아가는 구연동화´는 6세 유아 300명을 대상으로 코끼리어린이집과 다빛유치원에서 진행되며, 구연동화 수업과 함께 미술놀이, 협동놀이 등 다양한 독후활동도 펼쳐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종촌동 도서관의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지며 총 3회 운영된다.
김정희 동장은 “영유아 시기 접하는 책은 성장기 정서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독서진흥에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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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체육공원 야간 조명설치
아름동, 체육공원 야간 조명설치
- 풋살장 2개소, 게이트볼장 1개소 등, 6월1일부터 개방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김려수)이 근린공원 체육시설에 LED조명을 보강 설치, 주민들이 야간에도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 근린공원 내 조명설치(솔뜰근린공원, 오가낭뜰근린공원) 세종시청 제공
아름동은 오가낭뜰 근린공원 풋살장과 게이트볼장 각각 1개소, 고운동 솔뜰 근린공원 풋살장 1개소에 조명설치를 완료하고, 다음달 1일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민제안으로 올해 예산 1억5천만원을 편성해 추진됐다.
풋살장 등 체육시설은 주민 누구나 주·야간 무료이용이 가능하며, 하절기 사용자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종전과 같이 오후 10시까지 2시간 단위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 신청을 해야 하며, 매월 20일부터 26일까지(6일간) 아름동주민센터 안전도시과에 전화 접수한다. 동일시간대 예약자가 있을 경우 추첨하여 사용자를 결정한다.
사업 제안자인 아름동 체육회 곽희철 사무국장은 “그동안 아름동에 야간 조명이 설치된 풋살장이 1개소 밖에 없어 퇴근 후 체육활동이 어려웠는데, 이번 시설이 늘어나 기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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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치매센터, 인지강화교실 운영
세종치매센터, 인지강화교실 운영
- 치매예방에 뇌 자극 훈련 매우 중요해 -
세종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선별검진사업으로 발굴된 치매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 남부통합보건지소 전경
이번 교육은 5월 28일부터 주 2회 새롬동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 중앙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 등 치매전문기관에서 인증된 작업치료, 인지치료, 감각치료, 원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높은 효과가 입증된`COTRAS-G(전산화 인지치료)´그룹치료가 매회 진행될 예정이다. 전산화 인지치료는 전산화인지재활 치료시스템으로서 고령자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훈련 영역별, 그룹별로 특화에 따라 협동모드·경쟁모드로 훈련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치매예방 및 진행지연 치매 발병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교육, 홍보 등 치매 발견·예방·관리·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교육 수강 및 기타 치매 관련 문의는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044-861-8531~8)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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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세종시, 문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66억원 투입… 수질개선ㆍ하도정비ㆍ타방로 조성 등 2021년 완공 -
부강약수터~백천합류지점 1.62km… 1,2급수 버들치 서식환경 개선 -
세종특별자치시가 부강면 문곡천을 1,2급수 어류 버들치가 서식하는 생태하천으로 복원에 나섰다.
▲ 복원사업 위치도(세종시청제공)
올해부터 2021년까지 사업비 66억원(국비50%, 시비50%)을 투입, 부강면약수터~백천합류지점 1.62km구간에 생태유량확보 관로 설치, 생태호안 정비, 생태탐방로 조성 등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문곡천은 수량 부족에 따른 건천화(乾川化)와 수질 오염, 구조물 설치 등으로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돼 왔으며, 최근 주변 도시개발에 따라 생태 복원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세종시는 지난 28일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갖고, 내년 2월까지 설계 작업에 들어갔다.
복원 사업은 문곡천 생태하천 복원과 물문화 자연사 광장 조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하천복원은 수질개선과 악취민원 해소를 중점으로 환경생태유량 확보, 하천내 서식지 복원, 야생동물 생태통로 확보 등을 추진하며, 예로부터 유명한 부강약수터를 활용해 물의 5형태(용출수(생명+자산의 상징), 낙수(치유약수), 유수(퓽요 상징화), 평정수(청정이미지), 소원분수(신총한 치유력과 소원성취))를 표현하는 수변 물문화장연사 광장도 건립할 계획이다.
세종시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복원사업을 통해 옛 부강약수의 명성을 되살리고,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강약수터는 탄산수가 나와서 고구려 장수 연개소문이 먹은 약수라는 전설과 함께 세종시민의 식수로 사랑받는 명소였으나, 현재 환경오염으로 폐쇄된 상태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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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벽화마을 만들기`꿈과 희망´
전동면, 벽화마을 만들기`꿈과 희망´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성만·한석수)가`꿈과 희망´을 주제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 색깔 있는 마을 만들기에 한창이다.
▲ 벽화그리기 사업 장면(세종시청제공)
이번 벽화는 홍익대 동아리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지에스 건설의 재료지원,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지난 19일부터 진행됐다.
전동초등학교와 주변 담벼락에 모습을 갖춰가는 중이며, 전동초교 학생들도 참여했다.
침체된 마을 환경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아름답고 안전한 등하굣길, 쾌적한 마을미관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주성만 면장은 “홍익대 학생들과 지에스 건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동면을 밝고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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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장군면 아동센터 책꽃이 후원
해양수산부, 장군면 아동센터 책꽃이 후원
해양수산부가 25일 세종시 장군면 에스더지역아동센터에 책꽃이, 테이블, 의자 등 가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 장군면 아동센터 책꽃이 후원(세종시청제공)
장군면(면장 임윤빈)은 이날 센터에서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물품은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후원으로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명의로 기증됐다.
해수부 노조는 지난 2013년부터 장군면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 2월 장군면과 자매결연을 한 바 있다.
고진호 노조 위원장은 “장군면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윤빈 면장은 “정부청사 세종시 이전 후 중앙부처와 맺은 첫 번째 자매결연으로서 모범사례가 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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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스마트 행정수도 만들기 경제분야 5대공약 발표
이춘희 스마트 행정수도 만들기 경제분야 5대공약 발표
-사람과 자연이 연경된 도시, 지속가능한 스마트 행정수도 만들기-
-22년까지 지속 가능한 경제적 기반 갖춘 행정수도로
-공공행정, 지식문화정보예술, 스마트시티 산업을 세종시 3대 전략산업으로 지정!
-사회투자기금,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설립해 소상공인과 마을공동체 발전 이끌 것!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이하 후보)는 5월 28일(월) 오전 10시 후보 사무실 브리핑룸에서 제3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과 기술, 자연이 연결된 도시. 지속 가능한 스마트 행정수도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경제분야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자신의 사무소에서 스마트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경제분야 5대공약을 발표하고 잇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세종시는 전국 시·도 중 1인당 개인소득이 1,903만원(2016년 기준)으로 서울, 울산에 이어 전체 3위 수준이며 고용률은 높고, 실업률은 낮은 전국 최고의 성장도시”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2기 시장 임기 동안 197개의 기업을 유치(MOU 기준)하고 1조 7,841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설치, 일자리지원센터 설립, 폴리텍대학 세종분원 개원 등 사람을 중심에 둔 경제정책을 추진했다”고 자평한 이 후보는 특히 “세종시는 영국표준협회(BSI)가 선정한 세계 5대 스마트도시이며 대통령 직속 4차산업 특별위원회에서는 5-1생활권을 스마트도시 국가시범도시로 지정했고 이제 세종특별자치시는 21세기 최첨단 기술을 갖춘 미래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 후보는 제3기 시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경제정책 방향을 세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현안 대응방식에서 벗어나 중·장기 비전 중심의 경제기반을 조성한다. 단순 기업 유치나 국비 매칭사업을 집행하는 관례에서 벗어나 2030년 도시기능 완성에 필요한 지속 가능한 경제적 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수출기업, ▲자체 브랜드 개발 기업, ▲R&D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지원한다.
둘째, 도시 건설 자체가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는 순환구조를 구축한다. 행복청과의 협업을 통해 도시기능을 재편하고 전략적 기능 배치로 산업생태계의 형성을 촉진한다.
셋째, 수도권·해외 중심의 인력·기술·자본 유인에 나선다.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 건설 등을 통해 수도권과 해외의 우수 인재, 기업, 연구기관을 집중 유치해서 충청권 산업기반과의 마찰을 최소화하는 한편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한다.
이 후보는 이러한 세 가지 방향을 적극 추진하면 “세종시는 2022년 경에는 지속 가능한 경제적 기반을 갖출 뿐만 아니라 당초 계획한 목적대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해소에 기여하며 충청권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이 후보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 행정수도를 위한 ▲3대 성장산업 지정 및 집중 육성, ▲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완성을 위한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생활경제 지원사업 현실화, ▲인적자원관리의 전문화 및 생애 맞춤형 지원, ▲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 및 데이터 기반 경제정책 추진 등 이춘희의 5대 경제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3대 성장산업 지정 및 집중 육성의 일환으로 ▲감사원, 여성가족부 등 미 이전 국가기관 및 위원회 유치 확대 국제컨벤션센터 설립, 마이스산업(MICE) 육성, 퇴직 공무원, 연구원을 위한 『행정연구지원센터』 건립 추진 등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및 공공행정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박물관단지 1·2단계 동시 개발(민간·기업·해외의 박물관·미술관 유치),『세종 정보문화산업진흥원(IT, 소프트웨어, 문화컨텐츠 육성기관)』 설립, 세종 지식·문화·정보·예술산업 지원 조례 제정,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추진, 충청권을 대표하는 의료·문화·관광형 복합 리조트를 추진 검토하는 등 박물관단지를 거점으로 한 지식·문화·정보·예술 산업을 추진하며 ▲스마트시티 추진본부 설립 및 5생활권 국제 공모 추진,『스마트시티 산업진흥원』 설립,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 지정, 스마트시티 국제포럼 운영, 4차 산업혁명 충청밸리 구축을 추진하는 등 스마트시티 산업을 육성한다.
아울러 ▲사회투자기금 신설,『세종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설립,『사회 서비스공단』 설립으로 작지만 좋은 일자리를 확산하고,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완성을 위한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 사회투자기금 신설,『세종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설립,『사회 서비스공단』 설립으로 작지만 좋은 일자리 확산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완성을 위한 사회적경제생태계를 조성한다.
또한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생활경제 지원사업을 현실화를 위해『세종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 도·농 상생을 위한 6차산업 특화 프로그램(농산물특화거리) 지원,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중심으로 한 전통시장 현대화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인적자원관리의 전문화 및 생애 맞춤형 지원을 위해『세종시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설립, 세종형 『도제학교』 운영 확대와 마지막으로 ▲산업 육성 인프라 확충 및 데이터 기반 경제정책 추진을 위해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인프라 확충, 통계전문관을 신설할 것을 경제공약으로 제시하였다.
한편, 이춘희 후보는 내일(29일) 12시에 세종 정부컨벤션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 후보가 모여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공약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6월 4일(월) 오전 10시에 후보 사무실에서 ‘품격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제4차 공약을 발표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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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정의 달 기념식
세종시, 가정의 달 기념식
- 26일 새롬종합복지센터, 가족공연, 다문화 체험부스 등 -
세종특별자치시가 26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강준현 정무부시장과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모범부부 표창 수상자, 다문화가족 등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가정의 달 기념식 및 가족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강준현 정무부시장과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모범부부 표창 수상자, 다문화가족 등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가정의 달 기념식 및 가족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세종시청제공)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여러 가족들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아름다운 부부애와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부부 10가정에 표창을 전달했으며, 2부 행사는 다문화 음식체험, 의상체험, 전통놀이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로 펼쳐졌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세종시 가족들이 모두 함께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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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세종점, 구인·구직 만남의 날
코스트코 세종점, 구인·구직 만남의 날
- 6월19일~ 22일 대평동복컴, 200여명 채용 -
오는 8월 ㈜코스트코코리아 세종점 개점을 앞두고 세종시와 세종고용복지+센터(소장 이은경)가 6월 19일~22일 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 면접장 약도(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 세종시청제공
이번 행사에서 코스트코 세종점 정사원 60명, 계절사원 130명 등 200여명이 채용되며, 향후 매출상황에 따라 추가 채용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29일 공고를 통해 채용관련 사항이 안내되며, 6월 7일까지 워크넷, 시 홈페이지, 코스트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채용지원신청은 코스트코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세종시는 코스트코 세종점이 `세종시민을 신규직원으로 최대한 채용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지역협력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번 행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세종고용복지+센터와 협력해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취업상담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채용면접에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코스트코코리아 세종점은 세종시 대평동에 연면적 33,055㎡(지하 1층, 지상 4층)규모로 오는 8월말경 개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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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 후보 교육감 후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세종시장 후보 교육감 후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실천 가능한 공약으로 공명한 선거를 약속한 세종시장, 교육감 후보들
제17회 지방선거를 17일 앞둔 27일(일요일) 오후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명선거를 위한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좌부터) 이춘희, 송아영, 허철회 세종시장 후보와 최교진, 송명석, 최태호, 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가 나란히 앉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좌)부터 허철회(바른미래당), 송아영(자유한국당), 이춘희(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후보와 정연운 세종선관위원, 최교진, 송명석, 최태호, 정원희 세종교육감 후보들이 공명선거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협약식에는 세종시장 후보에 출마하는 이춘희(더불어민주당), 송아영(자유한국당), 허철회(바른미래당) 후보와 교육감 후보인 최교진, 최태호, 송명석, 정원희 후보가 나란히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고 7명의 후보들은 6.13 지방선거에 임하면서 유권자의 염원을 담은 정책으로 정정당당히 경쟁할 것을 서로 약속하고 협약식에 서명하였다.
세종시장 후보로 나선 이춘희, 송아영, 허철회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첫째 유권자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제시한다, ▲둘째 선거법을 준수하고 상대방을 비방하지 않으며 정책으로 경쟁할 것을 다짐한다. ▲셋째 지방선거를 정책으로 시작하여 정책으로 완성되는 아름다운 선거로 만들기 위해 당선 후에도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한다. 에 서명하고 공명선거를 약속하였다.
인사에 나선 정연운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은 70돌이 되는 이번선거가 마침 세종시 출범 7년차를 맞아 매우 뜻깊은 해라고 말하고 동네민주주의가 활짝 꽃 피는 아름다운 선거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개최 동기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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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후보 지지선언 잇달아
이춘희후보 지지선언 잇달아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지역아동센터장협의회 이춘희 후보 지지선언
본후보 등록과 함께 세종시장 선거전이 본격 달아오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춘희후보에 대한 지지가 잇따르고 있다. 이춘희후보 선거캠프에서는 25일 한국노총과의 정책협약, 지지선언이 있었던 가운데 보육, 교육계 지지선언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 간단회 장면
▲ 이춘희후보 지지선언 후 단체사진장면
세종시 어린이집 연합회 소속 민간분과(회장 육태유)와 가정분과(회장 이여경) 소속 원장과 교사등 회원 60여명은 25일 오후 2시 이춘희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이춘희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선언문에서는 `5월21일 이춘희후보의 아이키우기 좋은 세종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제2차 정책공약에서 어린이집 보육환경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공약에 동의하며 유보통합 시범지구 추진, 보육교직원 처우의 현실화, 영유아 및 교직원 안전보험가입, 농촌지역 보육지원강화, 공공형 어린이집 지원 등의 공약이 이행되기를 바라며 이춘희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며 이춘희후보의 차별화된 보육공약에 지지를 나타냈다.
지지선언 후 이춘희후보는 `세종시는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이다. 때문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주제로 공약발표를 했다. 관심을 갖고 계신 공약을 실현하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공약의 실천을 통해 보내주는 지지가 헛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에 앞서 25일 오전 세종지역아동센터협의회도 부강아동센터에서 이춘희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지지를 선언했다. 협의회는 간담회를 통해 돌봄의 사회화 필요성을 공감하고 시와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조하며 이춘희후보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춘희후보도 세종시의 돌봄정책 확대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고 복컴등 시의 시설 활용에 대한 의견도 표명하여 돌봄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속적 확대를 약속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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