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치매센터, 인지강화교실 운영 - 치매예방에 뇌 자극 훈련 매우 중요해
  • 기사등록 2018-05-28 11:02:39
기사수정

세종치매센터, 인지강화교실 운영

- 치매예방에 뇌 자극 훈련 매우 중요해 -

 

세종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선별검진사업으로 발굴된 치매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 남부통합보건지소 전경

 

이번 교육은 5월 28일부터 주 2회 새롬동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 중앙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 등 치매전문기관에서 인증된 작업치료, 인지치료, 감각치료, 원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높은 효과가 입증된`COTRAS-G(전산화 인지치료)´그룹치료가 매회 진행될 예정이다. 전산화 인지치료는 전산화인지재활 치료시스템으로서 고령자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훈련 영역별, 그룹별로 특화에 따라 협동모드·경쟁모드로 훈련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치매예방 및 진행지연 치매 발병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교육, 홍보 등 치매 발견·예방·관리·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교육 수강 및 기타 치매 관련 문의는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044-861-8531~8)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28 11:02:3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