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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시설복합단지 조성사업`순항´
세종시, 공공시설복합단지 조성사업`순항´
- 467억원투입, 장군면 일원 30만㎡… 2020년 준공 -
- 환경평가ㆍ투자심사 통과… 올해 개발계획 수립 등 -
세종특별자치시가 장군면 일원에 추진 중인 공공시설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 장군면 공공시설 복합단지 조감도(출처-세종시청)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장군면 금암리 305천㎡ 지역에 총 사업비 467억원 투입, 향후 우수한 공공시설을 유치하는 기초를 마련하고자 계획됐다.
지난 1월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고 최근 금강유역환경청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도 완료,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번 장군면 지역은 신도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2km 지점으로 접근성이 좋고 쾌적하고 조용해 사업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타당성용역에서 분석됐다.
세종시는 올해 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환경 및 교통 영향평가 등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성규 건설도시과장은 “이번 공공시설복합단지는 분양가격 경쟁력 높아 다양한 기관에서 입주 가능 문의가 많다”며 “정부 공모사업이나 공공기관 유치가 가능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족기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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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 민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류순현 행정부시장 권한대행)는 1일 베어트리파크(전동면 소재)에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베어트리파크(전동면 소재)에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장면(사진-세종시청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복잡·다양해진 민원과 악성민원 등 증가에 시달리는 민원담당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진단·해소와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감정민원 해소를 위한 긍정에너지 찾기, 셀프 치유법 등 진단과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최근 개정된 민원응대 매뉴얼 교육으로 특이상황별 민원응대 요령도 공유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민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공무원들의 업무여건이 어려워지고, 특이민원까지 발생함에 따라 민원공무원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며 “휴게시간·공간 마련 및 심리 상담서비스 등으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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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
“세종시민 여러분, 꼭 투표하세요”
세종시, 홍보대사 배우 한은정 참여 홍보 멘트‧영상 배포 -
전입주민 투표소 변경 혼선방지, 8~9일 사전투표 독려 -
투표율 19대 대선, 20대 총선 전국 2위… 1위 달성 목표 -
오는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가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대사인 배우 한은정(37)씨와 적극적인 참여 홍보에 나섰다.
▲ 세종시 홍보대사 배우 한은정(사진-세종시청 제공)
이번 선거를 친숙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알리기 위해 한은정씨가 직접 출연하는 통화연결음과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세종시는 지난 28일부터 “안녕하세요? 세종시 홍보대사 한은정입니다.”라는 멘트로 시작하는 통화연결음을 통해 사전투표(8~9일)와 본투표(13일)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6월 4일부터 세종시 선관위와 함께 제작한 `30만 세종시민 투표참여 캠페인´ 영상도 페이스북 등에 게시한다.
사전투표일 전후로 각각 한은정씨가 녹음한 선거참여 홍보 멘트를 아파트나 마을 방송 등으로 송출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로 최근 주소를 옮긴 유권자들에게 8~9일 사전투표를 권장하고 있다.
5월22일 이후 주소를 옮긴 유권자들은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를 해야하지만, 사전투표는 전국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다.
세종시는 세종시선관위와 협조해 사전투표 안내문을 제작,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부했다.
세종시 김재근 대변인은 “우리시 홍보대사인 배우 한은정씨의 협조를 얻어 투표참여를 호소하는 홍보영상과 멘트를 제작했다”며 “실질적인 수도인 세종시의 위상에 걸맞게 전국 1위 투표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유권자 여러분께서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배우 한은정씨는 부모가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세종시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세종시의 투표율은 지난 19대 대선에서 80.7%로 광주(82%)에 이어 2위, 20대 총선에서도 63.5%로 전남(63.7%)의 뒤를 이은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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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신나는 읍·면·동, 하나된 세종 만들기!
행복한 동행 신나는 읍·면·동, 하나된 세종 만들기!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세종시 균형발전을 위한 5대 목표와 10대 공약 발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민관합동교통협의회 운영, 복컴 주말 개방!
4일 오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 브리핑룸에서 "행복한 동행 신나는 읍면동, 하나된 세종시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4차 10대공약을 발표하였다.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이하 후보)가 6월 4일(월) 오전 10시 후보 사무실 브리핑룸에서 제4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한 동행 , 신나는 읍·면·동, 하나된 세종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지역발전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3기 정책에 반영할 10대공약을 제시하고 오난성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후보는 “세종시 인구는 2014년 7월 13만4천명에서 30만 2천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재정 자립도는 70.5%, 재정 자주도는 80.1%로 전국 광역시도 중 서울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는 전국 최고의 성장도시”라고 강조했다. 또한 “2017년 9월 행복도시법 개정으로 주택·건축 인허가 업무가 세종시로 이전(’19년 1월 시행)되어 도시 관리의 체계가 일원화되었으며 전국 최초의 성장관리방안 마련, 로컬푸드 운동·청춘 조치원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세종형 도농 통합과 균형발전이 가시화된 4년이었다”고 자평하고 이어 이 후보는 제3기 시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균형발전정책 방향을 다섯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세종시 발전을 위한 법, 제도적 기반을 완성한다. 행정수도 헌법 개정,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세종시 지원위원회 역할 확대, 세종·제주 자치분권 특위 활성화 등 도시성장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완성한다.
둘째, 자치분권 모델도시에 걸맞은 자치역량을 갖춘다. 책임읍동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읍면동 권한 강화, 주민참여 기본조례 제정, 자치분권특별회계 신설 등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완성을 위한 자치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셋째, 세종시 접근성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한다. 광역교통망 조기 완성,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 자족기능 및 문화체육시설 확충 등 세종시민의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
넷째, 난개발 방지 및 도시 성장관리를 강화한다. 비도시지역의 성장관리방안을 전 지역으로 확대 수립하는 등 도시의 계획적 성장기반을 마련한다.
다섯째, 세종형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지역 상생협력사업을 확대한다. 로컬푸드운동 활성화,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모델의 면지역 확대 적용 등 도농 상생을 위한 2단계 전략을 시행한다. 이 후보는 다섯 가지 정책목표의 10대 실천과제를 제시하며 “더 쾌적하고 풍요로운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편의 서비스를 대폭 확충할 뿐만 아니라 더 촘촘한 지역 발전정책으로 진정한 도농 통합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명품 신도시 건설과 도농 상생을 위한 10대 약속으로 더 쾌적하고 풍요로운 세종시! 명품 신도시 건설을 위한 생활편의 서비스 대폭 확대를 위해 첫째. ▲공동주택 관리를 개선(국비+시비)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 민관협의체를 신설,『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 공동주택 부지 내 안전취약시설 보강 등 지원사업 확대, 시장 직속의 『청렴계약 옴브즈만』 제도를 도입한다 밝혔다.
둘째. 주민자치 활동 지원을 확대 (국비+시비)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주말 개방 및 프로그램 내실화 등 운영을 개선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작은 도서관, 플리마켓, 마을음악회 등 지역공동체사업 지원 확대, 금강 수변, 제천, 방축천, 마을공원 등에 체육·문화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한편 세종형 공공스포츠클럽사업 공모 신청 및 운영을 추진하여 중앙공원 조기 완공을 위한 시민사회, 환경단체 간 협의 중재 및 대안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셋째. 광역교통망 확충 및 대중교통망 확대로 교통여건을 시비를 투입 개선하여교통불편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민관합동교통협의체를 운영 (5대공약 참고)하여 지방교통기본계획(’18년 완료) 수립 과정에 시민, 전문가 등 참여를 보장하고, 생활권별 환승주차장 조기 완공, 나눔주차장 추가 신설, 아름동, 종촌동 등 주차난지역 공동주택 주차장 유료개방 추진, 광역알뜰교통카드 시범운영 후 전면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넷째. 미세먼지 대책 강화 등 도시환경 개선 (국비+시비+타 시도)을 위해『미세먼지정보센터』 설치 등 충청권 미세먼지공동대응 TF를 운영하고, 친환경차량 보급 확대, 청소예산 추가 등 환경대책을 강화하는 한편 다섯째. 생활물가 절감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 및 지원 (국비+시비)을 통해 세종절전소, 공공전기자전거, 공공와이파이 등 물가절감대책을 확대 하는 한편 지역발전정책으로 도농통합 완성! 로컬푸드 확대, 관광자원 개발로 함께 잘 사는 세종시 건설을 공약에 담았다.
여섯째. 북부권 경제기반 구축 및 도시재생뉴딜사업 본격화 (국비+시비+민자)로조치원 대학로거리 조성, 청년창업플랫폼 운영으로 청춘조치원 2를 완성하고 주택단지, 교육·생활편의시설 설치로 북부권 인구 확대와 전통시장 어린이 도서관 건립 및 주차장 확대로 생활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일곱 번째. 읍면지역 생활환경 개선 (국비+시비)을 통해 마을 주치의, 찾아가는 한방 건강버스, 경로당 일자리사업 운영, 미집행도로 개설, 마을택시 확대, 여성 안심버스 도입 등 교통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8대공약으로 로컬푸드운동 활성화를 통한 도농상생 가시화 (국비+시비, 농업공약 별도 발표)를 제시하고 『농업정보센터』 신설로 팜파티, 팜투어 등 생산자·소비자 만남 지원, 농번기 마을급식 제공 검토, 농산물특화거리 조성, 복숭아빵 개발 등 명품 농업특구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 개발과 함께 조치원 도도리파크, 김종서장군묘역 성역화, 왕의물축제 확대, 장욱진 화백 생가·부강약수터 일대 복원 등 읍면지역 관광자원 개발, 운주산, 오봉산 등에 세종 역사문화 올레길(맨발 산책로 포함) 조성, 고복생태공원 활성화, 조천 산책로 정비 등 세종시 생태환경 개선을 9대공약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열번째 공약으로 읍면 지역에 복컴 순차 건립, 마을공동체 소통공간으로 활용 (계속 사업),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설치 등 귀농귀촌지원조례 이행 및 지원을 통해 읍면동 복합커뮤니티 건립 및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을 확대 (국비+시비)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이춘희 후보는 오늘 월요 공약발표회에서 담지 못하고 있는 여성, 청년,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공약은 별도의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6월 11일(월) 오전 10시에 후보 사무실에서 ‘품격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마지막 제5차 공약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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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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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제7회 경찰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작품 공모
세종경찰서, 제7회 경찰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작품 공모
-인권을 주제로한 단편(112초 내외), 3분짜리 다큐멘타리-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가 제7회 경찰인권영화제 단편 영화 작품을 7월 1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7회 경찰인권영화제는 문화 컨텐츠를 통해 경찰의 인권 보호 노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인권을 주제로 한 작품을 공모함으로써 인권보호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영화제 공모는 성별, 나이,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공모작품은 인권과 관련된 소재를 주제로 `112초 이내의 단편 극영화´ 또는 3분 이내 다큐멘터리 홍보 영상을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경찰서 청문감사실(044-330-0227)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공모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경찰청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경찰청장 상장과 함께 상금 총 600만원의 특전이 있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경찰 인권영화제에 많은 인권영화 작품이 출품되기를 기대하며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아울러 많은 작품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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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과열 선거로 선거판 ?판
세종특별자치시 과열 선거로 선거판 ?판
-공정 선거한다고 온갖 퍼포먼스 다하고 정작은...
6.13지방 선거가 10여일 앞으로 특히 선거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사전투표일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세종시 선거판이 과열 양상을 띠며 세종시다운 선거를 하지 못하고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세를 과시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식사와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세종선관위에 의해 28일 검찰에 고발당하고 지난 1일에는 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을 훼손하는 등 혼탁선거로 명품세종시에 위배되는 혼탁선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세종시 제12선거구 도로변에서 발생한 지역 시의원 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이 무언가 예리한 도구에 의해 현수막을 고정시키던 끈이 절단된 체 홍보현수막이 도로에 나뒹구는 사고가 발생 해당 의원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였고 경찰은 주변 ccTV를 통한 증거자료 수집에 나섰으며 해당 시의원 캠프측은 원인 규명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후보가 맘에 안 들어서 훼손한건지, 혹은 상대후보 지지자들에 의해 자행된 건지는 경찰 조사결과 밝혀지겠지만 우리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냐는 속담이 존재하듯이 후보자들 모두와 유권자들의 성숙한 선거의식이 반영된 선거만이 지역발전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특히 일련의 혼탁선거를 바라본 시민들은 명품세종시를 지향하는 명품세종시에서 어찌 이런 혼탁선거가 성행하는지 후보자와 지지자 모두에게 명품 세종시에 걸 맞는 명품선거를 주문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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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준이는 대장부다! 아깝다! 멋있다!
역시 정준이는 대장부다! 아깝다! 멋있다!
-세종시의회 정준이 의원 속이 좋은 건지 충성심이 강한 건지?
-당내 경선에서 밀려난 후에도 더 바빠진 정준이 세종시의회 의원
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 정준이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밀려 후보등록을 하지 못했는데도 민주당에 대한 충성도를 과시하면서 후보들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일 더불어민주당 연서면 합동유세에서 정준이 현 세종시의원이 자신의 아픈마음을 뒤로한체 지원유세를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정 의원은 세종시 원안사수 당시 여자의 몸으로 삭발을 하고 세종시 원안투쟁에 앞장서며 오늘의 세종시를 탄생시킨 주역이기도 하지만 의정활동 내내 정 의원 특유의 결단력과 친화력, 꼼꼼한 의정활동으로 나무랄 데 없는 호평을 받았지만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시며 주위를 안타깝게 하였다.
세종시 원안사수때는 삭발투쟁으로 의정활동을 할 때는 누구보다 더 열심히 민생을 챙겼고 세종시완성을 위한 개헌에 세종시를 명문화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세종시완성에 국민들의 지지와 당위성을 홍보하여 주위에서는 여장부라는 애칭으로 통하기도 하였다.
헌법에 “세종시는 행정수도다”를 명문화 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진행한 행사에 단 한차례도 참석하지 않은 시의원들이 6.13지방선거에 재출마하고 세종시완성을 외치는 모순속에 정 의원의 세종시를 향한 열정이 언젠가는 서광이 비쳐질 것으로 일각에서는 위로하고 있다.
공천에서 배제된 체 현역의원 신분 1달여를 남겨둔 정 의원은 이에 굴하지 않고 광역의원 후보 및 시장후보 선거지원 유세에 후보들보다 바쁜 강행군으로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1일 연서면 유세에도 자신의 애타는 심정을 감춘 체 당내 후보들의 지원유세에 나선 정 의원의 열정에 이 자리에 모인 시민들도 역시다, 안타깝다, 멋있다 등의 표현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정 의원과 당내 경선상대였던 후보의 지원유세가 예정된 가운데 정 의원의 지원유세에 유권자들의 관심과 동정이 교차하고 있다.
핵심 당원들에 의해 공천이 좌지우지 되는 공천제도에 대해 일각에서 우려섞인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으며 이는 시민과 지역민의 민심을 배재한 경선제도로 시급히 개선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과 지역민이 원하는 특히 집행부를 효과적으로 견제하고 지역민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줄 의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당의 의무이며 시민과 지역민을 대변하는 더나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예로 00당은 당원을 포함한 피선거권을 가진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방형 공모를 하고 후보들의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시민검증단을 모집 운영하여 시민이 원하고 시민을 위한 후보를 선출하기도 하였다.
특히 불합리한 당내경선제도를 통해 전문성이 부족한 의원이 당선될 경우 의정활동 내내 행정사무감사 등에서 엉뚱한 질문, 무조건적 호통, 철저한 자료검증 없는 시간 떼우기식이 우려되며 이는 곧 당에 대한 시민들의 심판으로 이어질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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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7일 아르헨티나 라이브 정통 탱고 무대 올려
세종시문화재단, 27일 아르헨티나 라이브 정통 탱고 무대 올려
팬텀싱어 파이널리스트 권서경 출연, 쿠아토르시엔토스 연주, 예스24에서 전석 1만원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7일, 팬텀싱어 권서경이 함께하는 아르헨티나 라이브 정통탱고공연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탱고에 클래식과 재즈를 접목한 누에보 탱고의 창시자 `아스트로 피아졸라´에게 헌정하는 성격을 담아 ▲리베르탱고 ▲아디오스 노니뇨 ▲오블리비온 등 전세계인이 사랑한 피아졸라의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총 3부 120분으로 구성되었다. 1부는 일본 최고의 탱고밴드 쿠아토르시엔토스가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명곡들을 연주하는 클래식 탱고(Classic Tango)이다. 2부 탱고 보컬(Tango Vocal)은 <팬텀싱어> 파이널리스트로 유명한 베이스바리톤 권서경의 노래로 진행된다. 3부 라이브 탱고(Live Tango)무대에서는 로베르토 카스티요와 엔리케 모랄레스 팀 등 세계 최정상의 정통탱고댄스가 이어지면서 탱고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다.
최영희 콘텐츠기획운영팀장은 “이번 공연은 아르헨티나의 정통탱고를 눈과 귀로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준비했다”며 “춤과 노래가 함께하는 최고의 라이브 공연으로 탱고 마니아 뿐 아니라 누구나 탱고의 매력에 빠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클래식, 국악, 재즈, 뮤지컬, 마당극 등 매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세종시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온 세종시문화재단은 하반기에도 가족단위, 청소년 등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으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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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회사대표 갖은 수법으로 횡령한돈 멋대로 사용하다 철창속으로..
버스회사대표 갖은 수법으로 횡령한돈 멋대로 사용하다 철창속으로..
-버스회사 비리 척결한 검찰, 회사대표 및 전현직 임원 구속
검찰이 버스회사 대표를 포함한 버스회사 전현직 임원을 구속하고 공적자금이 투입된 업체 비리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사할 것을 천명하였다.
대구지검 인권첨단범죄전담부(부장검사 김춘수)는 `대구 시내버스 회사 대표이사 등에 대한 업무상횡령 고발사건´을 수사하여, 이회사 대표이사, 前 부사장, 前 노조위원장, 정비상무가 공모하여, 신차 구입 시 캐피탈 회사가 주는 현금 캐시백, 버스 폐차대금, 건설 업체로부터 도로공사와 관련해 버스회사의 양해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받은 현금, 직원들의 찬조금 등을 빼돌리고 단체복 비용 등을 부풀려 합계 6,080만원 상당을 횡령하고, 회사 신축예정 건물의 시공사로 선정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해외 골프접대 등 1,450만원 상당의 돈과 향응을 제공받은 사실을 확인 하고, 피의자들을 모두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대구지검은 수사 과정에서 고발된 내용 외에 피의자들의 업무추진비 1,380만원 횡령, 前 노조위원장의 724만원 상당의 상품권 횡령, 정비상무의 폐차대금 4,810만원 횡령도 추가로 확인하였다.
또한 피고인들이 근무한 버스회사는 대구시로부터 2006년 2월부터 2017년까지 합계 403억원 상당의 보조금을 지원받은 준공영제 회사일 뿐만 아니라 버스기사들의 자금이 투입된 근로자 지주회사 임에도 피의자들은 불법적으로 조성한 현금을 비자금 금고에 넣어 두고 수시로 필요할 때마다 자기 돈처럼 사용한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고발장 접수 8일 만에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2달 만에 대표이사 등 4명을 구속하여 그 실체를 규명함으로써 수사 장기화에 따른 버스운행 지장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피고인들은 위와 같이 마련한 비자금을 경리직원으로 하여금 현금 보관 금고에 넣어 관리를 하게 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꺼내 주유비 등 개인 경비, 술값 등으로 사용하였으며 피고인들이 근무한 회사는 2001.경 버스기사들이 자본금 50억원을 마련 하여 경영위기를 극복함으로써 2001. 11.경부터 근로자들이 회사를 운영 하는 `근로자 지주회사´가 되었고, 2006. 2.경부터는 대구시의 버스 준공영제 시행에 따라 2017.경까지 합계 40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수사과정에서 확인된 비리와 문제점을 대구시에 통보하여 재발방지책이 검토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이번 사건과 같이 공적 자금이 투입된 업체의 비리에 대해서는 신속 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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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 행복한 수업들어요
부모와 함께 행복한 수업들어요
- 2018학년도 학부모 참여수업 개최 -
- 아빠, 엄마와 함께 수업도 듣고 추억도 쌓고 -
보람유치원(원장 전선희, 이하 보람유)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학부모와 유아 280여 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학부모 참여수업」을 실시했다.
▲ 보람유치원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학부모와 유아 280여 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학부모 참여수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31일 진행한 학부모 참여수업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참여수업은 자녀의 발달 특성과 유치원의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정과의 연계교육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학부모들은 이날 성폭력예방교육과 `자존감이 높고 예의바르며 독립적인 어린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한 연수를 받고, 각 반 교실로 이동하여 연령의 특성을 살린 ▲토피어리 화분 꾸미기 ▲꽃꽂이 미니 정원 꾸미기 등의 다양한 교육활동에 참여하여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수업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수업을 들으며 아이의 평소와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정서적인 교감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전선희 원장은 “유치원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과의 연계를 강화시켜 우리 아이들의 교육적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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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 체험으로 장애를 이해해요
시각장애 체험으로 장애를 이해해요
- 부강초등학교,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시각장애 체험 교육 실시 -
부강초등학교(교장 김명숙, 이하 부강초)는 지난 5월 31일 부강초 운동장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시각장애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 부강초는 지난 31일 부강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교육(이동형 체험장, 체험부스 운영)을 실시했다. 사진 1은 부강초 학생들이 시각장애인들의 일상을 체험하기 위해 이동형 체험장인 암전공간에 대기하고 있는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교육은 `같은 공간 다른 생각´을 주제로 충청남도시각장애인 복지관과 연계해 이뤄졌으며, 시각장애 이동형 체험장인 암전공간을 활용해 후각, 촉각 등 숨어있는 감각을 사용해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학생들은 암전 상태에서 ▲미로찾기 ▲생활용구 ▲점자(점자 도서) 알기 등 다양한 부스별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시각장애인의 신체적 특징을 이해하고 일상을 느껴보며 다함께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배웠다.
김소영 특수교사는 “학생들이 시각장애 체험 교육을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해 편견이 아닌 이해, 진정한 배려와 나눔을 생각해 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숙 교장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전개하고,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을 토대로 서로 존중, 소통, 배려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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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사서)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사서)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 협력수업 역량 강화 및 효과적인 학교 도서관 운영 정보 공유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31일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서교사 및 공무직 사서 17명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사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사서교사 및 공무직 사서 17명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사서교사(사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5월 31일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워크숍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워크숍은 사서교사(사서)에게 학교 도서관 활용 수업과 협력 수업에 대한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학교 도서관 운영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울 송덕여고 이덕주 사서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학교 독서교육의 방향과 사서교사나 사서의 역할에 대해 되짚어보고 보드게임을 이용한 독서 수업에 대해 실습했다.
특히, 지난 3월 발령이 난 6명의 신규 사서교사들과 선배 사서교사(사서)들이 만나 자연스럽게 업무나 사서교사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도서관 운영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종시 관내에는 총 12명의 사서교사와 5명의 공무직 사서가 학교 도서관에 배치되어, 학생들이 학교 도서관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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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체육 중원에 우뚝 서다
세종체육 중원에 우뚝 서다
- 세종시교육청,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선전! 금2, 은1, 동3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충북일원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전의초 김병창(6학년) 선수와 연서중 한경서(2학년) 선수가 각각 씨름 초등부와 레슬링 중등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종합성적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성적을 거뒀다고 1일 밝혔다.
▲ 세종시 선수단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여 경기에 임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제공)
▲ 연서중 한경서(2학년) 선수 금메달 시상식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 전의초 김병창(6학년) 선수 금메달 시상식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김병창 선수는 씨름 초등부 용장급에 출전하여 결승전에서 인천 대표 송인후 선수와 겨뤄 2:0으로 완승을 거뒀으며, 한경서 선수는 레슬링 중학부 그레꼬로만형 60KG급에 출전하여 전북대표 윤강민 선수에게 판정승을 거두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김병창 선수는 “힘들고 고된 훈련 속에서도 땀 흘려 훈련할 때 가장 행복했다”며,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경서 선수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훈련에 매진하여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는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유득근(학생생활안전과장) 세종시 총감독은 “학생 선수들이 학습과 운동을 병행하며, 자기종목에 대한 애착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선수단은 씨름 종목에서 황태민(전의중), 권휘준(소정초)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 태권도 여자초등부 경기에서 서현지(미르초) 선수가 동메달, 레슬링 종목 이제우(연서중) 선수가 동메달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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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세계 금연의날 캠페인
세종시보건소, 세계 금연의날 캠페인
-“흡연,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가 제31회 세계 금연의 날 주간(5.28〜6.1)을 맞아 조치원 전통시장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금연 캠페인을 벌였다.
▲ 세계 금연의날 캠페인 장면(세종시청제공)
`흡연, 스스로를 죽이고 타인도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는 슬로건 아래 홍보부스 운영과 가두캠페인을 실시, 흡연 폐해를 알리고 금연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실버금연홍보단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호기일산화탄소 측정 ▲폐 나이 측정 ▲담배의 유해성분 판넬 전시 등을 실시했다.
또 ▲구강건강관리 ▲절주상담 등 건강생활실천 홍보부스도 운영했다.
조치원 전통시장 등 가두캠페인에서 ▲확대된 금연구역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 부과 ▲금연치료 지원사업 등을 안내했다.
이강산 소장은 “흡연의 심각성을 알리고 흡연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버금연홍보단은 지난해 세종시보건소와 협약을 맺고 금연 및 절주 홍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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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수공원 미술 전시실 운영
세종시, 호수공원 미술 전시실 운영
-문화시설 내 상설 개관, 6월`꿈 그린전´전시 -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호수공원 문화휴게복합시설 전시실을 1일 개관하고, 이를 미술작품 전시실로 상설 운영, 시민 문화생활 증진에 활용하기로 했다.
▲ 세종호수공원 문화휴게복합시설 위치(세종시청제공)
▲ 위성사진(세종시청제공)
그 개관전시로 6월 한달 동안 `꿈 그린전´을 개최한다.
`유월의 푸르름´을 주제로, 한국미술협회 세종시지회 회원들의 회화, 조각 작품 16점이 전시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연다.(월ㆍ화요일 휴관)
세종시는 세종시문화재단과 함께 문화휴게복합시설 전시실에 지역 예술인(단체) 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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