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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친환경농법 왕우렁이 보급
세종시 친환경농법 왕우렁이 보급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노송친환경작목반이 7일 연동면 노송리 일원에 친환경 농법 일환으로 왕우렁이를 방사했다.
▲ 왕우렁이 방사하는 장면(사진-세종시청)
왕우렁이는 물 속에서 잡초를 먹고 사는 특성이 있어, 모내기 후 5~7일 논에 방사하면 잡초 방제에 큰 효과(97%이상)를 볼 수 있다.
이에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은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 친환경 생산농법에 많이 이용된다.
세종시는 올해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가 98ha 논에 왕우렁이 8톤을 지원할 계획이다.
배기왕 친환경작목반장은 “왕우렁이 지원 덕분에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덜 수 있고, 제초제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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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아닌 후보자격으로 사전투표
이춘희 시장 아닌 후보자격으로 사전투표
-조치원 주민센터에서 오전 7시 34분에 한표행사-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부인 서명숙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7시 34분에 자신의 관내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조치원 주민센터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8일 오전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조치원주민센터를 부인 서명숙 여사와 함께 방문하여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투표를 마치고 나온 이 후보는 지난해 대선당시 전국 최고의 투표율로 세종시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말하고 올해 선거에서도 전국 최고의 투표율을 달성하여 행정수도 세종시 위상을 바로 세워달라며 세종시민 여러분의 선거를 독려하고 당부하였다.
<이춘희 후보 전국최고의 투표율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시의 위상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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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신분으로 사전투표 행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신분으로 사전투표 행사
-부인과 함께 아름동주민센터에서 오전 7시 사전투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부부가 사전투표 첫날 오전 7시 아름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하고 지난 대선당시 전국투표율 1위의 세종특별자치시의 명성을 올해도 달성하여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의 위상을 정립할 것을 30만 세종시민에게 당부하였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 부부가 사전투표 첫날 오전 7시에 사전투표를 행사하고 관내 사전투표소가 마련된 아름동 주민센터 앞에서.....[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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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시한번 사전투표 1위를..
세종시 다시한번 사전투표 1위를..
-이춘희 후보 8일 오전 사전투표로 세종시민 투표참여 독려-
지난해 5월4일 조치원주민센터에서 당시 이춘희 세종시장 부부가 나란히 사전투표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세종특별차치시장 후보(이하 후보)는 지난해 대선 사전투표에 이어 8일 오전 7시 30분 조치원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며 세종시민의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할 것을 독려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지난해 대통령선거에서 사전투표에 전국 최고의 참여로 당당히 1위를 기록하여 전국적 이슈지역으로 부각되었던 전례가 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세종시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을 되짚어 다시 한번 전국 1위의 사전투표율을 목표로 사전투표 독려에 나선 것이다.
사전투표 1위는 행정수도로 가는 세종시의 위상정립을 위해서는 대단히 중요한 성과로 현재의 세종시 입지로서는 매우 중대하고 의미있는 성과다.
따라서 이춘희 후보는 제3기 세종시의 시정을 시민참여를 통한 시민주권특별자치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어 투표참여는 시민의 권리를 적극 행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에 적극적으로 투표를 해 줄 것을 당부하는 것이다.
주권자로 적극적인 권리행사와 참여로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시의 목표를 시민의 힘으로 이루어 주실 것을 바라며 이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세종시민에 의한 세종시 입지를 위해 많은 투표율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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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위법으로 주민들과 대립관계 현장에 철퇴
불법 위법으로 주민들과 대립관계 현장에 철퇴
-세종시의 현장점검 결과 다수의 위법 발견, 행정처분-
세종시 장군면 영평사로 신축공사장에서 다량의 미세먼지 발생과 불법공사로 인해 인근 주민들과 대립관게를 이어오던 공사장이 세종시 점검결과 위법 및 불법이 발견되면서 세종시로부터 원상복구 및 과태료처분의 재제를 받았다.
세종시는 최초 개발허가시 자연석쌓기로 설계되었지만 변경허가를 받지않고 현장 임의대로 불법으로 쌓은 보강토 수직벽에 대해 원상복구를 명하고 비산먼지 억제대책 미시행 2건(살수대책, 방진벽 설치)에 대해서는 각각 과태료 처분하고 원안대로의 개선을 요구하였다.
이번에 처분을 받은 현장은 이동식 세륜기 설치 및 방진벽이 설치되지 않았거나 기준에 부족한 설치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왔고 당초 설계안의 자연석 쌓기는 변경허가를 받지않고 무단으로 보강토 수직쌓기를한 것으로 세종시 점검결과 나타났다.
특히 기존의 계단형태의 자연석 쌓기를 변경허가 없이 무단으로 보강토블럭을 이용(약4m 수직설치) 수직쌓기로 인근 주택과 최단 근접거리가 불과 1m도 안 떨어져서 인근 주민은 공포감을 느끼며 병원 치료중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세종시 대표사찰중 하나인 장군산 영평사의 진입로로 이곳을 찾는 많은 불자들과 특히 현장 바로앞에 경로당에 모이신 어르신들은 비산먼지로 고통을 받고 있었지만 현장의 무책임하고 주민을 배려하지 않은 공사 강행으로 주민들의 삶에 적잖은 영향을 주고 있었다.
세종시 점검결과 당현장은 최초의 비산먼지 억제대책을 미 실행하고 설치 약속했던 방진벽은 기준에 부족하게 설치 되었으며 수직으로 쌓은 보강토는 변경허가를 득하지 않고 현장 임의대로 무단 설치되었다. 특히 무단으로 설치된 보강토 수직쌓기는 현행 법상 3m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그 이상을 쌓았고 인접 주택과의 이격거리는 가까운 곳은 불과 몇십㎝밖에 떨어지지 않아 인근주민은 하루 하루 공포를 느끼며 현재도 병원치료를 하는 등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기 어려웠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세종시가 점검에 나서자 현장은 부랴부랴 이동식 살수기를 배치하고 눈가리고 아옹식의 살수를 하고 있지만 도로살수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을 배려하고 안배하는 조치는 전무한 실정이다.
특히 현재 개발상태로 볼 때 다가오는 우기철에는 산사태의 위험에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인근 주민들의 걱정은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이며 집행부의 보다 철저한 지도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민원에 의한 지도점검보다 안전에 대한 사명감으로 무장한 공무원상이 절대 요구되며 공무원들의 능동적 사고방식의 개선 또한 절실히 요구되며 사전에 철저한 점검만이 안전한 명품 세종시로 가는 지름길임을 공무원 스스로 각성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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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중학교, `나의 인생 책이야기´나눔 콘서트 개최
두루중학교, `나의 인생 책이야기´나눔 콘서트 개최
- 학생·교사·학부모 교육공동체가 전하는 인생 책과의 만남이야기 -
두루중학교(교장 정상진, 이하 두루중)가 학생·교사·학부모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의 인생 책이야기´ 나눔 콘서트」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 두루중이 학생·교사·학부모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나의 인생 책이야기´ 나눔 콘서트」를 실시했다. 김선미 학부모 회장이 자신의 인생책에 대한 내용을 학생들과 나누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나의 인생 책이야기´ 나눔 콘서트」는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독서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희망하는 학생·교사·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자신의 삶에 울림을 전해주고 인생의 길잡이가 된 책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책을 소개하는 토크 콘서트이다.
이날 김서연(2학년) 학생은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이진솔 교사는 다비드 메나세 작가의 「삶의 끝에서-어느 교사의 마지막 인생 수업」, 탁희선 학부모는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연금술사」를 각각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인생책 소개를 해 준 김서연 학생은 “친구들이 제 얘기에 경청하고 공감해주니 재미있었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학부모 회장은 “학생·교사·학부모가 인생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니 삶의 오아시스를 만난 듯 감성이 충만해졌다”고 말했다.
정상진 교장은“이번 행사로 내 주변인들의 인생 책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인문학적 소양이 증진되고 학생·교사·학부모간의 소통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루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학교특색사업으로 ▲아침을 열어라 ▲라이브레드 데이 ▲도서관 소식지 ▲북적북적 인문학 콘서트 ▲쑥쑥 독후 활동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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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봉안리 한 빌라에서 화재발생
장군면 봉안리 한 빌라에서 화재발생
6. 6.(수) 14:15분경 세종시 장군면 봉안리에 위치한 빌라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화재현장(사진-세종소방서 제공)
이웃주민이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를 하였으며 소방당국의 빠른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하여 20여분만에 화재는 진압되었으나 빌라1층에 거주하고 있던 남(36세)는 전신3도 화상을 입고 의식이 혼미한채로 건양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재산피해는 약 1,500만원(부동산:1,200만원, 동산:300만원)으로 추정되며 소방당국과 경찰에 의하면 화재는 방화로 추정되며 자세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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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강캠핑장에도 바닥분수 멋있어요~
합강캠핑장에도 바닥분수 멋있어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직무대행 류순현) 합강캠핑장에 설치된 바닥분수가 7일 본격 가동된다.
▲ 합강캠핑장 바닥분수 장면(사진-세종시청)
바닥분수는 주말과 공휴일 하루 4회씩 운영되고, 7월부터 야간운영도 할 예정이다.
지난해 설치해 큰 인기를 누렸던 바닥분수대는, 무더위 캠핑장을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의 더위를 식혀 캠핑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세종시는 지난달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고, 주기적인 수질검사로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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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대기측정망 가동
세종시, 첫마을 대기측정망 가동
-아황산가스, 미세먼지 등 실시간 측정, 홈페이지 공개-
세종특별자치시가 한솔동 첫마을에 추가 설치한 대기측정망이 7일 가동을 시작한다.
▲ 한솔동 도시대기 측정망 외관(출처-세종시청)
▲ 측정장비(출처-세종시청)
도시지역 대기에 포함된 아황산가스(SO2), 일산화탄소(CO), 이산화질소(NO2), 미세먼지(PM10, PM2.5), 오존(O3) 등 농도를 측정한다.
측정 결과는 국가 대기오염 정보관리시스템(NAMIS)을 거쳐 대기오염 공개시스템 홈페이지(www.airkorea.or.kr)에 실시간 공개된다.
세종시는 현재 조치원 신흥동(세종시 청사)과 아름동(아름동복컴)에 대기측정망을 운영 중이며, 이번 한솔동 추가 설치로 정확도를 높이게 됐다.
실시간 자료를 이용해 미세먼지, 오존 경보제를 실시하고, 오염 농도가 높을 경우 즉시 행동요령을 전파, 시민 건강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보다 세밀한 대기질 측정이 가능해졌다”며 “유사시 상황과 행동요령을 즉시 전파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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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하고 경건한 현충일 추념식장에 등장한 선거홍보판!
엄숙하고 경건한 현충일 추념식장에 등장한 선거홍보판!
-추모객 및 보훈가족들 후보에게 서운하다. 몰상식하다-
6일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1분간 울려 퍼진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전국적으로 진행되었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헌화하는 노모의 주름진 손은 헌화내내 가슴 깊이 흐느끼고 있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침산리 소재 충령탑에서는 보훈가족 및 기관·단체장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영령에 대한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되었다.
세종시의회 의원들과 고준일 의장이 헌화후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류순현 세종시장 권한대행과 세종시 간부공무원들이 호국영령을 위로하는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승복 세종교육감 권한대행과 교육청 간부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6.13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추념식은 지난해보다 많은 추모객들이 모여 호국영령을 추모하였다.
지난해 현충일에는 세종시장으로, 세종교육감으로 참석했던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와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기관장이 아닌 순수한 후보의 자격으로 참석하고 호국영령을 추모하였다.
추념식장에 참석한 한 보훈가족은 평상시에는 관심도 없다가 후보자신의 이해관계에 물려 진심이 결여된 참석을 지적하며 후보들을 싸잡아 질타하였다.
특히 엄숙하고 경건한 추념식장에까지 선거홍보판을 들고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운동은 한심한 선거풍토를 대변하는듯하여 많은 추모객들로부터 빈축을 사며 오히려 선거에 악영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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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창립총회(발기)공고
새마을금고 창립총회(발기)공고
-세종 새마을금고 설립을 위한 총회 개최-
6월 21일 오후 18시 세종시 도움1로 106, 8층 더 파티 세종점 스카이룸에서 개최되는 창립총회에서는 새마을금고 설립을 위한 금고 정관(안), 금고 사업계획(안), 금고 임원선출(안), 금고 설립경비에 관한 사항 등 설립에 관한 사항을 회의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자 및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직장에 근무하는 자는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심재계 발기인대표는 새마을 금고 설립에 많은 회원들의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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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광장이 여름엔 수영장으로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
시청 광장이 여름엔 수영장으로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
-이춘희 후보 5번째 소확행 발표
-시청광장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 겨울철 스케이트장 변신
이춘희 세종특별차치시장 후보(이하 후보)는 “펀펀(fun fun) 세종! 시청광장에서 물놀이”이라는 제목의 다섯 번째 소확행을 발표했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5일 현 세종시청앞 광장을 여름엔 물놀이장으로, 겨울엔 스케이트장으로 조성해 시민들 품으로 돌려줄 것을 공약으로 제시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청 광장이 시민들의 레저공간으로 변신한다. 이춘희 후보는 세종시청 광장을 서울시청 광장처럼 계절별로 어린이 물놀이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도시개발계획상 주차장 용지로 되어 있는 광장을 용도변경하고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LH는 3생활권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광장 지하에 대규모 주차장을 건립하기로 시와 협의 중에 있으며 이춘희 후보는 행복청, LH와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시청 광장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확행”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세종 공약”의 줄임말로 매주 월요일 발표하게 될 주요공약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세종시민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줄 수 있는 마이크로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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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손편지를 6.25참전호국영웅께 전해드려요~
감사의 손편지를 6.25참전호국영웅께 전해드려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인추협, 센터장 고진광)에서는 6.25참전호국영웅께 감사의 편지를 전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 손편지 (인추협제공)
인추협에서는 조치원명동초등학교와 도담고등학교의 사랑의 일기 학생 658명이 6.25참전호국영웅들께 감사 엽서 쓰기 활동을 전개하였다
국가유공자께 감사의 마음이 담긴 엽서를 2018년 6월 4일 10시에 고진광 대표, 인추협 세종시 대표 정세용, 세종시625세대공감지원센터장 황채현 등이 대전 국립현충원의 6.25참전 유공자를 포함한 국가 유공자 묘역의 묘비에 놓아두는 행사를 하여 6월 6일 현충일에 묘역의 찾은 보훈가족께 사랑의 일기 학생들이 쓴 감사의 손편지를 직접 전달한다고 했다.
세종시6.25세대공감지원센터장 황채현은 6월 4일 11시 30분에 조치원전통시장내의 해뜨는집에서 개최되는 6.25참전호국영웅들의 모임에 참석하여 호국영웅들께 학생들의 감사의 손편지를 전달했다고 했다.
故 고춘희(1927년생, 1987년 작고)6.25참전유공자의 대전국립현충원 안장식에서 세종시625세대공감지원센터장 황채현이 세종시6.25참전호국영웅인 권대집, 한창교웅과 함께 먼저 돌아가신 동료께 경례를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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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1분기 업무성과 우수 부서 및 직원 선정
행복청, 1분기 업무성과 우수 부서 및 직원 선정
우수부서에 도시공간정보팀, 우수직원에 도시정책과 이승은사무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1분기 업무 성과가 우수한 부서와 직원에게 우수부서․직원상을 4일(월) 시상했다고 밝혔다.
▲ 이원재 행복청장이 최동열 도시공간정보팀장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행복청 제공)
▲ 이원재 행복청장(가운데)과 최동열 도시공간정보팀장(우측), 이승은 사무관(좌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행복청 제공)
우수부서․직원상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근무의욕을 높이기 위해 행복청이 개청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체 포상제도로서, 각 실․국․단에서 2018년도 1분기 중에 이룬 우수한 업무 성과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수상 대상을 최종 선정하였다.
우수 부서로 선정된 기반시설국 도시공간정보팀은 행복도시를 우리나라 대표 스마트시티 모델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행복도시만의 우수성을 발굴하여 행복도시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되는데 기여하였고, 이를 통해 4차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스마트 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도시정책과 이승은 사무관은 인근 지방자치단체(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간 광역도시계획 공동 수립에 합의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동시에 `행복도시 광역권 상생발전 정책협의회´를 구성하여, 도시 간 기능 분담 및 상호 연계 등 장기적인 상생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지금까지 성실하게 노력해온 부서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면서, “주변과 상생발전하는 우리나라 대표 스마트시티로 건설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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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중학교, Third International Student Competition(국제학생경진대회) 우수팀 선정
새롬중학교, Third International Student Competition(국제학생경진대회) 우수팀 선정
- 중학교로는 유일하게 국내 최종 3개 팀 선정 -
- 전세계 60여 개 국가 188개 팀 청소년들과 선의의 경쟁 펼쳐 -
새롬중학교(교장 손경준, 이하 새롬중)는 지난 5월 28일부터 닷새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KHNP-IAEA HRD(인력양성) 컴퍼런스」에서 새롬중 2학년 학생들과 박형주 지도교사로 이루어진 `Vox Populi Mutare´팀이 「Third International Student Competition」에서 국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 지난 5월 28일부터 닷새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KHNP-IAEA HRD(인력양성) 컴퍼런스」에서 새롬중 2학년 학생들과 박형주 지도교사로 이루어진 `Vox Populi Mutare´팀이 「Third International Student Competition」에서 국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박근철 학생, 이수현 학생, 박형주 지도교사, 김신우 학생(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2018 KHNP-IAEA HRD(인력양성) 컴퍼런스」는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공동으로 주관해 세계 60여 개 나라 500여 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여해 HRD(원자력 인력 양성)를 함께 고민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메인 행사와 더불어 5월 30일에 열린 차세대 원자력 리더 양성을 위한 「Third International Student Competition」 행사에는 이공계열로 진학을 목표로 하는 60여 개국 중 ․ 고등학생 188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에는 총 47개 팀이 진출했다.
47개팀 중 국내 학교로는 유일한 중학교인 새롬중과 민족사관고, 원자력마이스터고 3개 학교가 최종 선정됐으며 이 중 새롬중과 원자력마이스터고가 국내 우수팀으로 선정되어 상장을 수여 받았다.
박형주 지도교사는 “국제대회에서 이처럼 높은 성적을 거두어 기뻤으며 학생들과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각국 대표팀의 발표를 보며 배운 것이 많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잠재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선정된 민족사관고등학교 `Pareto´팀은 `원자력 수용성 제고를 위한 접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헝가리 팀과 최종 경합을 벌인 결과 2위를 차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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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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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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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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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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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