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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지방선거 투표하세요”
“13일 지방선거 투표하세요”
- 풀뿌리민주주의 활성화… 근로자 투표막는 고용주 과태료 부과 -
세종특별자치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 세종시 아름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하는 시민들의 모습(사진-대전인터넷신문)
본격적인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선거에 꼭 참여, 시정 운영의 주인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8~9일 사전투표를 못한 선거인들은 투표 당일인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해당 투표소를 찾아 투표하면 된다.
당일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며, 투표소는 투표안내문 또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시 선거인은 이번 선거에서 시장, 교육감, 시의회의원, 광역의원비례대표 등 4명을 뽑게 된다.
세종시는 76개 투표소에 투표소 유도표시, 거동불편자를 위한 승강기 위치표시, 장애인 화장실 설치여부 등을 집중 점검, 시민들의 투표소 이용 편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지방선거일은 법정공휴일이지만, 원칙적으로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 등에서 휴일로 정하지 않으면 근로일에 해당한다.
그러나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 고용주는 이를 거부할 수 없으며, 위반하는 경우 2년 이상의 징역형,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는 지역 풀뿌리민주주의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구 30만을 돌파한 중견도시 세종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일꾼을 직접 뽑아 달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2014년 지방선거 투표율 62.7%로 전국 3위, 2016년 총선 63.5%로 3위, 2017년 대선에는 80.7%로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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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입간판 설치
한솔동,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입간판 설치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이 원활한 재활용품 수거를 위해 관내 재활용품 배출 지정장소 14곳에 자체 제작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입간판´을 설치했다.
▲ 재활용품 분리배출 안내 입간판 모습(사진-세종시청 제공)
입간판은 재활용품 배출 요일, 시간, 분리배출 방법을 비롯해 종량제봉투를 사용한 일반쓰레기 자동크리넷 투입 안내 등의 내용이 담겼다.
동 관계자는 “도시환경 개선 및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재활용품은 투명한 봉투에 담아 지정된 요일과 시간에 올바르게 분리 배출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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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아름드림데이 운영
아름동, 아름드림데이 운영
- 착한가게 기부 채소ㆍ고기ㆍ빵, 취약계층ㆍ경로당에 전달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김려수)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아름드림데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착한가게에서 기부한 채소ㆍ고기ㆍ빵등을 취약계층ㆍ경로당에 전달하는 장면(사진-세종시청)
아름드림데이는 관내 착한가게 등에서 기부한 신선한 채소와 고기, 빵을 취약계층 가구에 매일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아름동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하여 매일 1생활권 내 취약계층 30가구와 경로당 등에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아름점을 비롯해 삼송빵집 세종엘큐브점, 선진포크팜 세종아름점이 이번 사업에 참여 중이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미경 위원장은“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되기를 희망하며, 웃음꽃 피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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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농수산물복합유통단지 건립하겠다!
세종시에 농수산물복합유통단지 건립하겠다!
2025년까지 안전농산물 생산면적 50%로 확대-
-농수산물복합유통단지 건립 추진!-
-도시농업지원센터 설립, 국가 스마트팜 혁신 밸리 공모 추진-
-농업분야 시민참여 예산제 도입, 시장 직속 세종시 먹거리위원회 설립 약속-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장후보(이하 후보)는 6월 10일(일) 오후 3시에 후보 사무실에서 강홍규 세종시농민회장, 안석기 연기면 농업경영회장, 윤학근 장군면 농촌지도자회장, 이종현 전 세종시농촌지도자연합회 사무처장, 임헌균 전의조경수영농조합 대표이사, 정용화 초대 명예농업부시장, 홍순직 한국쌀전업농특별광역시연합회장 등 농업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세종농업 발전을 위한 이춘희의 5대 약속´이라는 주제로 농업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가 세종시 농업분야 주요인사들과 10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세종시주요 농업관련 정책을 공약으로 채택하고 발표하였다.
이 후보의 제3기 시정부의 농업정책 공약에 대해 참석한 농업분야 인사들은 공약에 대한 만족을 표시하는 한편 이 후보의 공약 이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이 후보는 “각 품목별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실천 가능한 공약을 준비했다”고 밝히고 “제3기 시정부의 농업정책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완성, ▲즐거운 농업, 다시 찾는 농촌 만들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농가 경쟁력 제고, ▲세종형 스마트 농업 클러스터 조성, ▲참여와 협력의 농정 거버넌스 구축의 다섯 가지 과제가 될 것”이라고 정리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를 완성한다. 현재 18% 수준의 친환경 농산물, GAP 안전 농산물 재배 면적을 매년 5%씩 늘려 2025년까지 전체의 50%로 확대하고 농수산물복합유통단지를 조성해 로컬푸드운동의 2단계를 추진하는 한편 임기 중에 두 곳의 로컬푸드매장을 추가로 신설한다.
둘째, 즐거운 농업, 다시 찾는 농촌 만들기를 추진한다. 전의 조경수, 연동면 수박 등 읍면별 특성화품목을 집중 지원하고 『반려동물 놀이터』, 『승마테마파크』를 조성해서 반려동물문화를 확산시킨다. 또한 『도시농업지원센터』를 설립해 도시민의 농업 참여와 도농간 교류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가축사육과 관련해서는 5호 이상 주거지역의 『가축사육제한구역』의 거리제한과 축종제한을 강화하는 한편,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과 폐축사 철거비 지원을 확대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셋째,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가 경쟁력을 제고한다. 세종시 농업 발전을 위해 농가 평균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친환경 생태보전직불금을 현행 헥타르 당 30만원에서 ´22년까지 60만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GAP 삼광벼 장려금도 40kg 4천5백원에서 내년부터 6천원으로 인상한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의 지원을 확대하고 맞춤형 영농자재 전용 체크카드의 대상도 넓혀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기여한다.
넷째, 세종형 스마트 농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농수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 밸리(총사업비 250억원, 전국 4개소)』 사업 공모를 준비하고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인 5생활권에 스마트 도·농 빌리지를 조성해서 대학·연구소·농협 등이 참여하는 농업 공유 플랫폼을 구축한다.
다섯째, 참여와 협력의 농정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농업인이 직접 참여해 농업예산 순위를 논의할 수 있도록 농업분야 시민참여 예산제를 시범 실시하고 시장 직속의 농업분야 소통창구인 가칭 『세종시 먹거리위원회』를 설립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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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5일장에 울려 퍼진 “이춘희, 채평석”
부강면 5일장에 울려 퍼진 “이춘희, 채평석”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채평석 시의원지지 호소-
6.13지방선거가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의 선거유세 또한 지역의 표심을 겨냥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도농복합도시 세종시 부강면 5일장이 열린 10일 오후 12시 30분 장터 한가운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합동유세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는 이 자리에 모인 유권자들을 향해 전국투표율 1위를 위한 선거에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부강면 대표로 지방선거에 출마한 채평석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하였다.
이 후보의 지원 유세장에 흘러나오는 선거로고송에 맞춰 주민들은 즉흥적으로 춤을 추며 유세장을 신명나는 유세장으로 바꾸고 이춘희, 채평석을 번갈아 부르며 지지를 보냈다.
이 후보의 지원유세에 모인 지역민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지지를 표시하고 박수를 보냈다. 이 후보의 지원유세에 채 후보는 힘차고 또렷한 자신의 공약을 밝히며 6.13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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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가 단 2명인 세종시 집현리 주민의 한 맺힌 한 표!
유권자가 단 2명인 세종시 집현리 주민의 한 맺힌 한 표!
-유권자가 2명뿐인 마을, 통곡의 한 표는 어디로?
세종시 금남면 집현리는 지난해 대선당시 전국에서 가장적은 유권자 18명의 마을로 유명세를 타며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특히 올해 지방선거에는 유권자가 단 2명으로 줄었지만 현재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유권자 고00씨는 국민의 이름으로 시민의 이름으로 9일 오후 3시경 금남면 의용소방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 하였다.
이곳 주민 고00씨는 이곳 집현리 폐교에 사랑의일기 연수원을 시작한 이래 줄 곳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매진해 오던 중 페교의 소유주인 교육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간 개발에 의한 매매로 이전할 부지도 없이 특히 그동안 수집한 아이들의 일기와 유명인들의 일기 자료 등을 보존 사수하기 위해 강제철거에 맞서 전기와 식수도 단전, 단수된 컨테이너에서 620일째 생활하고 있다.
고00씨는 세종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는 세계 유일의 일기 박물관과 세종시민투쟁기록관, 세종시민생활전시관이 함께 설치 운영되고 있었지만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의해 강제 철거된 후 전기도 단전되고 물도 없이 기본적인 생활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또한 진입로마저 차단되어 드나들기도 어려운 컨테이너에서 흙속에 묻혀 있는 일기장과 연수원의 각종 자료, 세종시민투쟁자료, 시민생활자료 등을 지키고 있다고 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이런 횡포 와중에도 고00씨는 주민세, 환경개선부담금도 납부하여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우편물도 배달되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안내문도 배달되어 주권행사를 할 수 있도록 고지되고 있어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으로서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고 투표의 의미를 부여하였다.
고00씨는 `사랑의 일기는 멈추지 않는다´는 신념을 다지고 사랑의 일기 운동 재출발 선포식을 가졌고, “연수원은 사라졌지만 사랑의 일기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120만 명의 소중한 기록문화를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하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으면서도 국민의 주권 행사는 반드시 하겠다는 고00씨의 얼굴에는 서운함과 비장한 각오가 교차되는 듯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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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전투표율 전국 3위, 광역시중에는 1위
세종시 사전투표율 전국 3위, 광역시중에는 1위
- 사전투표율 24.7%… 17개 시ㆍ도에선 전남ㆍ전북 이어 3위 -
- 동지역 아름‧도담‧새롬, 면지역 금남‧연동‧부강 상위 올라 -
세종시 관내 사전투표율(29.21%) 1위를 기록한 아름주민세터에 사전투표 첫 날 투표가 시작된 이른아침 사전투표를 위해 모인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받기 위한 절차를 밟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가 8~9일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광역시 중에서 1위를 차지했고 관내 아름동 사전투표율이 29.21%로 세종시 읍면동 중 사전투표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해 대선당시 사전투표율(34.48%)로 1위를 차지했던 것 보다는 9.78% 떨어진 사전투표율을 보였지만 13일 본투표에 많은 유권자가 투표를 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난 대선당시 투표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세종시 관계자는 “세종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시민들의 선거 참여 의지가 매우 높다.”며 “13일 실시되는 본 투표에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9일 18시 사전투표 마감 결과 선거인수 22만 2,852명 중 5만 5,149명이 참여하여 24.7%의 투표율로 8개 광역시 중에서 1위에 올랐다. 광역시 2위는 23.6%인 광주, 3위는 21.5%인 울산이 차지했다.
세종시는 도(道) 단위 광역지자체까지 포함한 17개 시‧도 중에서는 3위에 올랐고 1위는 31.7%인 전남, 2위는 27.8%인 전북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4,290만 7,715명 중 864만 897명이 참여하여 20.1%의 투표율을 보였다.
세종시 관내 투표율은 동(洞) 지역의 경우 아름동 29.21%, 도담동 27.65%, 새롬동 27.37% 순이었고, 읍면 지역은 금남면 26.79%, 연동면 24.84%, 부강면이 23.87%로 상위권에 올랐다.
세종시는 사전투표 첫날인 8일에는 9.57% 투표율로 전남, 전북, 경북, 경남 등에 이어 중위권인 8위에 머물렀으나, 둘째 날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하여 상위권으로 투표를 마쳤다.
세종시 투표율은 중앙부처가 모여 있는 까닭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전선거제도가 도입된 2012년 대선 때는 74.1%로 전국 13위에 머물렀으나, 2014년 지방선거는 사전투표율(16.85%) 3위, 전체 투표율(63.5%) 2위, 지난해 대선 때는 사전투표율(34.48%) 1위, 전체 투표율(80.7%) 2위를 차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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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각에 고립된 작업자 헬기가 구조
교각에 고립된 작업자 헬기가 구조
-교각에 설치된 점검용 리프트 불안하다 총체적점검 필요성
-지진설비 점검이 오히려 아찔한 사고 만들어...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후 5시 12분경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세종리 아람찬교 지진설비를 점검하기 위해 작업자 2명이 교각에 상시 설치된 리프트를 이용 교각으로 내려가던 중 리프트 고장으로 교각 중간에 고립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접수받은 세종소방본부는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구조에 대한 난이도가 높음을 인지하고 즉시 인근 대전소방에 헬기지원을 요청하고 사고접수 1시간 5분 만에 도착한 헬기에 의해 사고접수 1시간 40분 만에 작업자 2명을 부상 없는 상태로 모두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하지만 이 사고를 두고 일각에서는 안전을 위한 지진설비 점검이 관리주체의 안전 불감증으로 사전에 교각에 설치된 리프트 고장을 예측하지 못해 발생한 인재로 규정하고 총체적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고 있다.
관리주체의 사전 안전관리에 허점을 드러낸 이번사고는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뻔했으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수호해야할 소방인력이 투입되었고 특히 헬기까지 지원요청하며 막대한 국고손실을 발생시킨 관리주체에 대한 책임론과 지도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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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감염병 예방 대응 모의훈련」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교 감염병 예방 대응 모의훈련」 실시
- 유행성 이하선염 발생 가정 하에 각급학교 대응 역량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각급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학생 감염병 예방 대응 모의훈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각급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학생 감염병 예방 대응 모의훈련」를 실시했다. 사진은 8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훈련 참석자들이 「2018년 학생 감염병 예방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2018년 학생 감염병 예방 대응 모의훈련」은 세종시교육청의 `2018 학생 감염병 예방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와 감염병 담당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청·보건소 등 유관기관 감염병 담당부서와 연계하여 진행됐다.
먼저 세종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정소희 주무관이 `학교 감염병관리를 위한 역학조사 이해´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후 학교 내 빈발 감염병 중 하나인 `유행성 이하선염´이 유입되고 확산되는 단계별 상황을 설정하여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학교 내 관리자·감염병 담당자·담임교사·행정실장·방역기관 담당자로 역할을 구분하여 토의를 통해 감염병 확산 시 조치사항에 대처하는 모의 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각급학교 담당자들은 이날 진행한 모의훈련을 참고하여 소속 학교로 돌아가서 학교 실정에 맞는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단위학교의 감염병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올해 2년차로 접어드는 `학생 감염병 예방 대응 모의훈련´을 통해 학교의 구성원들이 실제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교육기관과 유관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가동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우리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활동을 펼쳐 감염병 확산 최소화와 위생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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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트트럭 16일 부강면에서`뮤지컬 갈라 콘서트´개최
세종시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트트럭 16일 부강면에서`뮤지컬 갈라 콘서트´개최
- 부강면 주민 50여명이 직접 출연하는`우리 마을 공연단´무대도 함께 열려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16일 오후 7시부터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8 세종 컬처로드´ 2회차 공연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는 선일, 서찬양 등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겨울왕국 OST `Let it go´, 맘마미아 OST `댄싱퀸´ 등 우리 귀에 익숙한 뮤지컬 명곡을 한 시간 동안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이날 뮤지컬 갈라 콘서트 공연에 앞서 부강면 주민들이 직접 출연해서 무대를 꾸미는 `우리 마을 공연단´ 무대도 선보인다. 부강면 주민자치팀 부강패밀리(밴드), 부강의소리(기타), 부강초 방송댄스동아리, 세종언니쓰(에어로빅), 삼버들(민요연구회), 부강아동센터 풍물단 등 50여명이 출연한다.
문화재단은 `찾아가는 아트트럭´의 취지를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든다는 데 두고 일정, 장소, 테마, 홍보방법, 주민 참여 등 공연 관련 주요 사항을 부강면 지역주민과 협력체계를 구성해 결정하였다.
이번 공연을 함께 준비한 오진규 부강면장은 “기획단계부터 주민자치회, 이장단 등 부강주민이 함께 참여해 의견을 반영할 수 있어 더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서 “부강 문화복지회관 준공 기념 및 부강단오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 많은 세종시민들이 오셔서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8 세종 컬처로드´는 지역 간 문화 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 곳곳을 방문해 문화공연을 펼치는 사업이다. 1회차는 지난 4월 트로트를 테마로 전동면에서 진행되었고, 3회차는 7월 6일 소정면사무소에서 클래식과 팝페라 공연으로 주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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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여름철 폭염대책 추진
세종소방본부 여름철 폭염대책 추진
세종소방본부는 오는 9월까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등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폭염 대응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여름철 폭염대책을 추진하는 세종소방본부(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지난해 소방본부에서는 공사장과 농축산시설 등에서 1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여 병원으로 이송한바 있다.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119구급대 10개대를 폭염 전문대응 구급차로, 소방펌프차 12대를 예비출동대로 편성하여 얼음조끼 등 온열환자 응급처치를 위한 장비를 갖췄다.
기상특보 발령시 소방안전주의보를 발령하여 야외작업금지 문자메세지 전송과 마을방송을 통하여 주민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공사장을 방문하여 우리나라 기후에 익숙치 않는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체크와 농촌지역 영농작목반 등 폭염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채수종 본부장은 “올 여름 폭염기간이 평년보다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엇보다도 공사장 및 농·축산 시설 근로자는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소방안전주의보에 귀기울여 달라” 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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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6·13지방선거 사전투표 참여
이해찬 의원, 6·13지방선거 사전투표 참여
대한민국 현대사 대전환 시기의 중요한 선거
국회의원 이해찬(세종특별자치시, 더불어민주당)이 6월 8일 오전, 부인 김정옥 여사와 함께 세종시 전동면사무소에 마련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 전동면사무소에서 부인 김정옥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있는 이해찬 국회의원(사진-세종시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해 대통령선거에서 사전투표율 34.48%로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해찬 의원은 “세종시민 여러분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사전투표율 1위뿐만 아니라 투표율 1위를 만들어주실 것”이라며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6·13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6월 12일에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이해찬 의원은 그동안 이번 선거가 70년간의 한반도 냉전체제에 종지부를 찍는, 대한민국 현대사 대전환의 시점에 치러지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고 누누이 강조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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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공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6월 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sje.go.kr)을 통해 공고했다.
이번 시험은 오는 8월 8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8월 27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현장접수는 6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세종시교육청 5층 교원인사과에서, 온라인접수는 6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http://homedu.sje.go.kr)에서 각각 접수할 계획이며, 시험 장소는 7월 2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sje.go.kr)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초졸·중졸 검정고시만 실시하던 온라인접수를 이번 시험부터는 응시자들의 편의를 위해 고졸 검정고시까지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에서 발표하는 공고문을 참고하여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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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융합인재들 열띤 기량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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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제6회 세종청소년과학탐구대회 성료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일과 5일, 8일 총 3일에 걸쳐 각각 세종예술고, 조치원대동초, 소담고에서 진행한 「제6회 세종청소년과학탐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일과 5일, 8일 총 3일에 걸쳐 각각 세종예술고, 조치원대동초, 소담고에서 진행한 「제6회 세종청소년과학탐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제6회 세종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서은경)에서 주관하는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의 세종시 예선대회로 ▲기계공학(초등부) ▲융합과학(중학부) ▲과학토론(고교부) 3종목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과학탐구대회를 통해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주고,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길러지는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21세기에 적합한 융합형 인재로 성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제6회를 맞이하는 이번 세종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는 기계공학 30개교 60명, 융합과학 16개교 32명, 과학토론 12개교 24명 등 총 58개교 116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세종시 학생과학축제이기도 한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1팀에게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전국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우리교육청은 학생들이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로봇 등의 발달에 따른 미래사회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배우면서 즐기는 활동 체험 중심 수업으로 편성하고 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갖고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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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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