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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초등학교, 진혜언 학생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학생대회」 초등부 장원 수상
연동초등학교, 진혜언 학생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학생대회」 초등부 장원 수상
- 방과후 수업에서 키운 관심과 재능으로 세계적인 명창을 꿈꾸다! -
연동초등학교(교장 신미숙, 이하 연동초)는 6학년 진혜언 학생이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에서 열린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학생대회」에서 초등판소리 장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 연동초등학교 진혜언 학생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연동초 6학년 진혜언 학생이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에서 열린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학생대회」에서 초등판소리 장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전주대사습놀이 전국학생대회」는 대한민국 민속 음악 본고장인 전주에서 계승되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의 효율적인 전승 차원에서 전도유망한 국악 동량들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이다.
진혜언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강산제 `심청가´ 중 `배는 고파´ 대목을 구성지게 부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초등부 판소리 장원에 등극했다.
진혜언 학생은 가야금병창 방과후 수업에 참여하던 중 판소리 매력에 빠져들어 판소리를 시작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2015년부터 각종 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머쥐며 판소리 영재로 인정받게 되었다.
진혜언 학생은 “초등부 장원을 수상해서 너무 기쁘다” 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세계적인 명창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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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도서관 명예사서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학교 도서관 명예사서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백화현 작가와 함께 `우리 아이 어떻게 책으로 이끌까´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6월 18일부터 19일, 22일 3일간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도서관과 독서 문화를 위해 「학교도서관 학부모 명예사서 역량 강화 연수(이하 학부모 명예사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이 6월 18일부터 19일, 22일 3일간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 도서관과 독서 문화를 위해 「학교도서관 학부모 명예사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9일 진행한 「학교도서관 학부모 명예사서 역량 강화 연수」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학부모 명예사서 연수에는 학부모 명예사서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독서 관련 마을학교 운영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독서를 주제로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값진 시간이 되고 있다.
특히, `책으로 크는 아이들´의 저자이자 독서운동가인 백화현 작가를 초청하여 `지식정보화 시대의 독서, 우리 아이 어떻게 책으로 이끌까´란 주제로 3회에 걸쳐 과정이 진행된다.
18일은 `함께 읽기´와 관련하여 가정 독서모임 사례와 선진국의 독서교육에 대해 공유했고, 19일은 독서모임의 실제에 대해 강의와 실습을 겸한 연수가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날인 22일은 비경쟁 독서토론에 대해 실습하는 활동으로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두루중 학부모 명예사서 한 분은 “독서교육에 대한 동기만 자극하는 연수가 아닌 실습을 통해서 현장에서 독서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을 줄 연수 과정인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가정에서부터 독서하는 부모, 토론하는 부모로서의 모습을 먼저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로도 작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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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교는 행복한 아이들을 만드는가?
새로운 학교는 행복한 아이들을 만드는가?
- 세종시교육청, 비전 연구 보고서 발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가 세종시교육청 비전인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의 교육효과성에 대한 정책연구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 표지(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연구는 `세종시교육청 혁신교육 평가 척도´, `학생의 학교행복 및 혁신교육 인식´, `학생의 학교행복 결정 요인´, `혁신교육이 학생들의 학교행복에 미치는 영향력´ 총 4개 부문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세종시 초·중·고 학생 660명을 무선으로 표집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전문가 집단(교수 1명, 장학사 2명, 현장교사 3명)을 대상으로 토론회(FGD:Focus Group Discussion(초점집단토론) )를 실시한 후, 통계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먼저, `세종시교육청 혁신교육 평가 척도´ 28문항을 최종 개발했고, 하위 요인으로서 `민주적 공동체´는 ▲민주적 지도성 ▲혁신문화 ▲학교풍토, `생활공동체´는 ▲학생존중 ▲안전한 학교 ▲학생자치, `학생중심수업´은 ▲발견·탐구 ▲자기주도, `학교교육과정´은 ▲다양성 ▲맞춤형 ▲특성화로 도출됐다.
다음으로, 세종시`학생의 학교행복´은 대체로 OECD 및 한국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대인관계가 강점으로 나타났다.
`학생의 학교행복과 혁신인식´에 대해서는 성별, 지역별 차이는 없고, 남녀공학이 단성보다 높았다. 또한 혁신학교가 일반학교보다 높게 나타났고, 학생회 임원 활동 참여 집단이 참여하지 않는 집단에 비해 긍정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학생의 학교행복 결정요소´는 개인수준의 학업성적, 학교수준의 남녀공학이 주요 요소임을 알 수 있었으며, 혁신학교와 학교 급별 행복에서도 학업성취에 대한 효능감이 중요한 변인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학생들의 학교행복에 대한 혁신교육의 영향력´은 `민주적 지도성´과 `학교풍토´, `안전한 학교´, `자기주도학습´ 변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교육정책연구소는 이번 연구를 통해 `학교행복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재조명´, `세종창의적교육과정 중심의 학교체제´, `북부교육지원센터 운영 방안에 대한 연구´, `학교행복과 혁신인식에 대한 종단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구결과가 세종 교육혁신이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 재정립하고 추후 `세종교육혁신´을 새롭게 조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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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특별상´수상
세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특별상´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내년 일자리사업에 국비 8천만 원을 추가 확보, 지역 일자리창출 사업에 활용하게 됐다.
이번 특별상은 시 출범 이후 일자리 분야에서 최초의 수상으로, 시정 3기 출범과 때를 같이해 의미가 크다.
그동안 부서 단위 일자리 전담조직을 만들고 재정 투입을 확대하여 일자리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 시민 모두가 상생하는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한 결과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2시에 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개최되며, 수상 대상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고용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일자리대상은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 및 성과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 특별상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관이 합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적극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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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민관합동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종촌동 민관합동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동장 김정희)은 19일 벽보와 현수막 등 선거 홍보물을 수거하는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종촌중학교 학생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다.
김정희 종촌동장은 “국토대청결 운동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종촌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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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행복나눔 빨래방´운영
소정면 `행복나눔 빨래방´운영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선각, 민간위원장 김한식)는 19일 관내 기업인 KCC 세종공장(공장장 이병원)의 후원으로 `행복나눔 빨래방´개소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 소정면 `행복나눔 빨래방 개소식(사진제공-세종시청)
KCC 세종공장은 올해 초 5,000만원을 협의체에 기탁했으며, 이를 활용해 협의체 특화사업인 취약계층 대상 세탁사업을 확대하게 됐다.
이날 이병원 공장장은 “후원금이 이렇게 뜻깊은 사업에 쓰여져 의미가 남다르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한식 위원장은 “지역복지에 관심과 도움을 주는 KCC세종공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시설로 많은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 따듯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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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 지원
세종시,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 지원
- 3톤 미만 굴삭기, 지게차, 로더 등 위탁교육, 교육비 50% 제공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과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3톤 미만 굴삭기, 지게차, 로더 등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 교육을 지원한다.
▲ 3톤 미만 굴삭기, 지게차, 로더 등 위탁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비 50%를 지원한다.
교육은 6월, 10월 각 2회씩 총 4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수료 후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을 교부한다.
6월 교육은 신청자 52명을 대상으로 19~22일 ㈜한성티앤아이(충남 아산시, 소형건설기계조종교육기관 지정)에서 관련 법규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제 장비조작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10월 교육은 △교육기간-3기 10.16~17.(화,수), 4기 10.18~19.(목,금) △준비서류-주민등록초본, 농지원부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운전면허증(2종 이하는 적성검사 추가) △신청방법-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방문접수하며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301-2731~3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교육 이수 후 면허증을 취득한 농업인에게만 소형굴삭기를 임대하고 있으며, 농업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지게차와 로더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농업인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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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전의, 소정 어린이 ⌜그림책 음악 여행⌟ 떠나
전동, 전의, 소정 어린이 ⌜그림책 음악 여행⌟ 떠나
- 친숙한 동화에 악기가 더해져… 책과 친해지고 음악적 감수성도 키워 -
- 음악과 함께 `시리 동동 거미 동동´,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등 다양한 동화 소개 -
전동초등학교(교장 정난영, 이하 전동초)는 19일 전동초 강당에서 전동초 전교생과 전의초, 소정초 1학년, 유치원생 등 총 18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음악 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동초는 19일 전동초 강당에서 전동초 전교생과 전의초, 소정초 1학년, 유치원생 등 총 18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음악 여행」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한국교원대학교 고영신 교수 팀이 학생들과 「그림책 음악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그림책 음악 여행」은 한국교원대학교 고영신 교수 팀이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의 학생들을 찾아다니며 색다른 문화 예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동초는 전동면(면장 주성만)의 문화예술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
학생들에게 친숙한 동화에 피아노, 색소폰, 바이올린, 타악기 등을 접목시켜 구연동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그림책 음악 여행에서는 ▲시리 동동 거미 동동 ▲동강의 아이들 ▲엄마가 화났다 ▲방귀며느리 ▲브레멘 음악대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등 다양한 동화가 소개됐다.
평면적인 동화책에서 느끼는 것과는 달리 오감을 자극하여 다양한 느낌을 경험하게 해주는 그림책 음악 여행은 학생들이 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책과 더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했다.
정난영 교장은 “이번 그림책 음악 여행으로 학생들의 음악적 감수성이 풍부해지길 바라며, 책과 좀 더 친근해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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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 개최
세종시교육청,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 개최
-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을 위한 축제의 장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소정초등학교(교장 박대응)와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2018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이하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소정초등학교(교장 박대응)와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2018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18일 소정초등학교에서 진행한 「2018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e스포츠대회 진행 장면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금번 대회는 오는 9월에 개최될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출전할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정보화 능력을 신장시키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개발하며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e페스티벌은 정보경진대회(아래한글ITQ, 파워포인트ITQ, 엑셀ITQ)와 e-스포츠대회(키넥트 스포츠라이벌 볼링,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등)에 특수교육대상학생 26명, 통합부문 비장애학생 5명, 지도교사 19명 등 총 50명이 참가했다.
특히, e스포츠대회 종목 중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와 모두의 마블, 마구마구 종목은 비장애학생과 장애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진행되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모두에게 또래와 함께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키넥트 볼링 종목의 경우, 특수교사와 학생이 한 팀을 이루어 진행되는 경기로 사제지간의 정을 더욱 돈독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정보경진대회 분야 ITQ엑셀에 참가한 정현진 학생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이번 대회에 성적으로 나타났으면 좋겠다. 꼭 세종시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e스포츠 분야에 출전한 전의초 최한나 교사는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과 호흡을 맞추어 틈틈이 연습했다”며, “조금씩 실력이 향상되어가는 제자를 보면서 교사로서 보람을 느꼈고, 제자와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에서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정보화 능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며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8 세종특수교육 e페스티벌의 각 종목 우수자로 선발되는 학생들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치러지는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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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과기부 신청사부지 정부세종청사내로 확정
행안부, 과기부 신청사부지 정부세종청사내로 확정
- 총 사업비 3,825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까지 신청사 건립 -
- 참신한 설계안 도출을 위하여 2단계 설계공모로 추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박준하, 이하 행안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로 추가 이전하는 행안부 등의 청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세종 신청사 입지 및 건립계획(안)´을 마련했다고 19일(화) 밝혔다.
행정안전부 및 과기부가 들어설 보건복지부 옆 부지[지도-다음캡쳐]
2017년 10월 행안부 및 과기부의 행복도시 추가 이전 근거를 담은 「행복도시 특별법」이 개정되고, 2018년 3월 공청회를 거쳐 행안부에서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을 변경 고시한바 이에, 행안부와 과기부의 행복도시 세종 이전이 확정되었으며, 민간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 중인 인사처 등의 추가 청사 수요 등을 감안하여 `정부세종 신청사´의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동안 행복청과 행안부는 협업을 통해, `정부세종 신청사´의 차질 없는 건립을 준비하고 우선, 지난 4월에 `행복도시 추가 이전기관 신청사 기본구상 연구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5월까지 도시 및 건축계획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청사 입지선정위원회´를 총 3차례 개최하여 신청사 입지에 대한 다양한 검토 및 전문적인 분석을 실시하는 한편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마련된 `정부세종 신청사 건립 추진계획(안)´에 대해, 6월에 `행복도시건설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정부세종 신청사´의 위치는 중앙행정타운과의 조화 및 연계성을 위해, 정부세종청사 지역으로 결정됐으며, 특히, 각 부처의 원활한 업무 협의 및 국민들의 접근 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현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의 부지´를 신청사 입지로 최종 선정하였다.
신청사 입지는 각 부처의 근거리에 위치하여 행정의 효율적 수행을 가능하게 하고, 주요 교통 축인 비알티(BRT)에 인접하여 국민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우수한 접근성 등이 장점이다.
`정부세종 신청사´는 총사업비 약 3,825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약 13만 8천㎡ 규모로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며, 행안부와 행복청이 공동으로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기본․실시설계 및 시공․관리는 행안부가 주관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적으로 중요한 대규모 사업으로서, 창의적인 설계안 도출을 위해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으로 `1차 아이디어 공모´와 `2차 설계안 공모´를 포함하는 `2단계 국제 설계공모 방식으로 추진한다.
2단계 설계공모 방식은 1차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후 당선자에 한해 2차 설계안에 참여토록 하는 것으로, 소규모 업체 및 신진 건축가의 참여 확대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이를 위해, 6월 말 행안부와 공동으로 `2단계 국제 설계공모(안)´을 공고하고 7월에 설계공모 참여자 등록을 통해 8월에 1단계 응모작 작품 제출을 받고 10월 말까지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11월 중에 기본설계 계약 및 설계에 착수하여 2019년 말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정부세종 신청사 건립에 많은 건축가가 참여하여 효율적이고 참신한 작품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면서, “행안부와 협업을 통해 신청사를 차질없이 건립하여, 행복도시 세종이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준하 청사관리본부장은 “청사관리가 용이하고 입주공무원의 편리한 이용과 더불어, 방문객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신청사 건립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건축가의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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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명품응원전
세종시청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명품응원전
-독일 맥주축제 방불케 한 세종시민 응원전에 5,000여명 몰려-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이 열린 18일 21시를 전후해 세종시민 5,000여명이 모여 “필승 코리아”를 외치며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의 1승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시작 3시간전인 오후 6시에 이미 시청앞 잔디광장은 로열석을 차지한 시민들은 주최측이 마련한 식전 비보이댄스, 걸그룹의 공연을 가족과 함께 즐기며 응원전을 준비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날 응원전이 열린 시청 앞 잔디광장은 개청이례 처음으로 시민에게 개방되어 세종시청과 세종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한 세종시민 월드컵 응원전에는 시민 5,000여명이 운집 장관을 이루었으며 시민들은 돗자리에 먹을거리를 장만 응원에 몰입하였고 경기는 아쉽게 1대0으로 패했지만 성숙하고 명품스러운 세종시민들의 응원전은 승패를 떠난 멋진 하루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대표팀의 공격이 아쉽게 끝나자 두팔을 벌려 위쉬움을 표현하는 아이들 또한 이날 하루는 오로지 응원전에만 몰입하며 즐거운......[사진-대전인터넷신문]
주최 측은 예상보다 많은 시민이 몰려 안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질서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을 대거 투입하였고 세종시민 응원전은 경기가 끝난 23시까지 별다른 사고 없이 성숙한 시민의식이 돋보인 멋진 응원전으로 마무리되었다.
모처럼 가족단위, 친구, 동료들과 치킨에 피자에 먹을거리를 챙겨온 세종시민들은 흡사 소풍을 나온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저녁 한때를 보내며 명품 세종시민의 권리를 맘껏 누렸고 경기가 끝나고도 많은 시민들은 잔디광장을 지키며 자리를 이어갔다.
지역상인 A00(치킨 집 운영)은 모처럼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어준 집행부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운을 뗀 뒤 불경기에 고전하다 모처럼 시민화합 마당이 열린다는 소식은 접했지만 이렇게 많은 시민이 몰릴 것은 상상도 못했고 모처럼의 매출도 전례 없이 기록했다며 지역상권과 지역주민들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집행부에 감사를 표현하는 한편 상인들 또한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서비스로 봉사해야한다고 말하였다.
이날 경기가 시작되고 인근의 치킨, 피자집은 주문 후 2시간 이상을 기다려야만 치킨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주문량이 밀려 치킨과 피자는 그야말로 상한가를 치고 덩달아 주변 편의점 등으로 손님이 몰려 편의점 또한 북새통을 이루며 모처럼 상인들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
이날 세종시민 화합차원에서 마련된 세종시민 응원전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만족도를 도출했다는 평가와 함께 시청 앞 잔디광장을 활용한 작지만 큰 문화행사를 시민들은 기대하며 늦은 시간까지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또한 인근 아파트에서 이웃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응원 나온 시민 B00씨(남36세)는 시청 앞 광장에서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돗자리 깔고 준비해온 음식을 먹으며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의 참맛을 느꼈고 약간의 맥주와 함께 자유와 행복을 동시에 느꼈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솔동에서 도보로 40분, 시청앞 잔디광장을 찾은 시민 C00은 대리운전비 아낀 돈으로 이웃들과 맥주한잔으로 정을 나누고 아이들은 시청광장에서 자전거를 타며 깔깔대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 바랄게 없다며 행복이란 이런거구나를 몇 번이고 생각나게 하는 하루였다고 이날의 분위를 표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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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정부합동평가 특․광역시 2위
세종시, 2018년 정부합동평가 특․광역시 2위
- `16년, ´17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상위권 입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국 특․광역시 2위 성적을 거뒀다.
▲ 세종시청사 전경
11개 평가분야 중 지역개발, 문화가족, 안전관리, 규제개혁, 일자리창출, 중점과제 등 6개에서 `가 등급´을 받아, `16년 1위, `17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최상위권에 입상했다.
세종시는 기초와 광역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인구 30만 중견도시에 걸맞은 최상의 행정력을 증명했다.
그동안 모든 공무원들이 시민의 행정수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행정 서비스 개선에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종시 전 공무원들의 강한 의지와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일반행정, 사회복지 등 11개 분야에 걸쳐 지방자치단체 업무성과를 평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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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교육도 세종답게!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교육도 세종답게!
- 큰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 -
- 대학·진로 맞춤형 학력 향상, 고교까지 완전 무상교육 -
- 7월 6일 세종교육 포럼 개최… 3기 세종교육정책 방향 논의 -
먼저, 큰 지지를 보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자신의 당선은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승리라며 당선의 공로를 시민과 교육가족에 돌린 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 세종시 교육에 더욱 매진할 것을 18일 밝혔다.
시민 여러분 또 세종교육가족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세종교육 완성을 위해 더욱 매진 보답할 것을 밝히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교육감은 시민들께서 저 개인에게 표를 준 것이 아니라 지난 4년 세종교육의 방향을 옳다고 인정해 주시고 교육공동체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것으로 시민들께서 앞으로 4년, 우리 아이들이 미래로 가는 길을 더 크게 내라고 명령하신 것이라고 받아들이고 시민들의 뜻에 따라 세종 교육공동체와 함께 시민과 소통하며 세종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교육감 선거를 적극적으로 취재하시고 공정하게 보도하여 시민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를 표현하고 이번 선거에서 밝힌 ▲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확대와 미래 인재 육성, ▲유아교육의 혁신, ▲통일시대, 세계를 품은 인재 육성, ▲교육복지 최고 세종 실현, ▲최고의 선생님 프로젝트 추진, ▲교육자치권 확보, 아름동 학교 신설 등에 대해 차질없이 추진하고 100% 공약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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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함께 읽기로 소통하는 인문학콘서트 개최
세종시교육청, 함께 읽기로 소통하는 인문학콘서트 개최
- 오는 10월까지 총 14회,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 릴레이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에게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인문학의 효용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14회에 걸쳐 「2018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에게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인문학의 효용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14회에 걸쳐 「2018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6월 1일 양지초에서 학생들이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황선미 작가와의 만남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세종시교육청의 `한 학기 한 권 읽기´캠페인과 연계하여 추진됐으며, 사전에 희망한 관내 초·중·고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초청하고 싶은 명사를 신청 받아 학생들에게 작가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1일 양지초에서는 `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유명한 황선미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으며, 18일에는 세종도원초에서 `내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등으로 친근한 채인선 작가가 방문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까지 단국대학교 기생충학과 서민 교수,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이민규 교수, 생태동화작가 권오준, 독백콘서트 공연팀 호밀 등 다양한 분야 명사들과 함께 학교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우리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넓혀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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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제작 기념식
종촌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제작 기념식
-기부문화 활성화 계기 마련-
세종특별차시 종촌동(동장 김정희)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18일 아낌없이 주는 나무 제작 기념식을 개최했다.
▲ 사진은 종촌동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제작 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기념식에는 종촌동 특화사업 `아름다운이웃 우리동네 나눔가게´,`참 고마운 학원´ 등 20개소가 참여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윗부분은 종촌동 지형을 표현하고, 줄기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형상화해 행복한 종촌동을 담아냈다.
▲ 종촌동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기념식(사진제공-세종시청)
김정희 동장은“지속적인 나눔활동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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