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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초등학교, 장애 비장애 친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체육활동
늘봄초등학교, 장애 비장애 친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체육활동
- 통합체육활동의 작은 씨앗을 뿌리다 -
늘봄초등학교(교장 정미자, 이하 늘봄초)는 오는 7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등에서 후원하는 「2018 통합체육 교실수업 운영학교」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 교사가 학생들에게 경기방식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제공)
▲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제공)
통합체육교실은 신체활동을 매개로 다양한 상호작용 및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수업하는 프로그램으로, 통합체육을 통해 장애학생이 또래와 함께 신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신체의 활동성과 건강을 증진시키는 생리학적 발달기회를 제공하며 정서적 발달, 사회적 발달기회를 도모함으로써 `모든 아이는 우리의 아이다´라는 사회적 통합과 함께 행복한 학교를 만들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늘봄초는 `체육´교육과정을 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보치아 ▲좌식배구 ▲뉴스포츠 등 활동과 연계하여 학년별 수준에 맞게 경기 규칙을 변형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6월 29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들이 늘봄초를 방문하여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통합체육 공개수업을 함께 참관하고 통합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의 통합 체육수업을 위해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담임교사 등이 함께 협력수업을 하는 방법으로 수업이 진행됐으며, `컬링´ 경기를 연상케 하는 체험 및 게임형 수업으로 다양한 신체활동들이 이루어지면서 장애를 지닌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17년도 통합체육활동 우수 교사로 대한장애인체육회장상을 수상한 늘봄초 최한나 교사는 “통합체육수업을 통해 서로가 모두 다름을 인정하면서 더불어 살고 신체활동을 통해 상호 작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경험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미자 교장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평생을 함께하는 친구로서 학교에서 행복한 추억과 경험들을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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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기센터`한우 조기임신진단 시범사업´
세종시농기센터`한우 조기임신진단 시범사업´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작년에 이어 올해 번식우 임신진단사업을 시범사업으로 확대, 임신진단키트 사용실습 및 채혈교육 등으로 농가의 신기술 습득에 크게 기여했다.
▲ 세종시 한우농가 임신진단키트 실습교육(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 한우농가 채혈 교육(사진제공-세종시청)
일반적인 한우 임신감정 방법은 수정 90일 전후로 가능하지만, 임신진단키트를 사용하면 수정 28일 경과 후 채혈한 혈액을 진단키트에 반응시켜 단기간에 임신감정을 할 수 있다.
임신진단키트는 혈액 내 존재하는 임신 관련 당단백질(PAGs)을 검출하여 30분 내로 검사가 완료되고 육안으로 결과 판독이 가능하다.
농기센터 친환경축산담당은 “한우 공태기간 단축으로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번식률 향상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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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성동소하천`소하천 가꾸기 공모´입선
세종시 성동소하천`소하천 가꾸기 공모´입선
세종시 금남면 성동소하천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올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 에 입선, 행안부장관 단체 표창을 받는다.
▲ 소하천 정비사업 전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소하천 정비사업 후 장면 (사진-세종시청제공)
▲ 소하천 정비사업 전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소하천 정비사업 후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는 2014년 7월 총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성동소하천 정비공사에 착수, 지난해까지 3년간 미개수 소하천 1.468㎞ 구간에 제방과 호안을 정비하고, 노후교량 7개소를 재설치했다.
또 하천부지를 활용한 주민쉼터(정자2개소)를 조성해 시민친화적인 하천으로 조성해 주민에게 쉼터와 여가활용 공간을 제공했다.
이번 공모전은 치수 위주의 획일적인 하천 정비방식을 탈피하고, 자연과 조화롭고 지역의 역사․문화․경관 등 특색을 살리기 위해, 2010년부터 전국 소하천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박종철 치수방재과장은 “시민들에게 치수와 이수가 조화된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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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자치운영 안내서 제작 배포
세종시, 주민자치운영 안내서 제작 배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일 각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업무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담은 `주민자치센터 업무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이번 안내서는 읍면동 주민자치업무담당자와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등에 참고할 수 있도록 관련조례의 내용들을 분야별로 나누어 제작,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강사운영 ▲자원봉사자 운영 ▲주민자치센터 시설관리 등이 담겼다.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및 신설되는 대평동, 소담동 주민자치센터에 배포해 담당자와 자치위원들이 참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의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여 실질적 주민자치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주민자치프로그램은 현재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및 복컴에서 운영되며, 개설프로그램(참여인원)은 2014년 상반기 113개(2,600명)에서 올해 상반기 432개(10,798명)로 4배 이상 급증했으며, 관련 업무도 계속 증가해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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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일자리사업에 21억원 투입한다.
세종시, 청년일자리사업에 21억원 투입한다.
- 행안부`청년愛 청년내일 사업´공모, 5개 사업 선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愛 청년내일사업´ 공모에서 5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지난 3월 정부 청년일자리대책으로 마련된 국비 9억 원을 포함해 총 21억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행안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자산형성이 가능한 수준의 소득을 지원하여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크게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1유형 `세종 청사진 프로젝트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경제조직에 취업하는 청년에게 2년간 연 2,400만원 정도의 임금을 지원한다. 직무교육 등을 병행해 이들이 3년차에 취․ 창업하는 경우 추가지원도 가능하다.
2유형은 `세종청년창업 챌린지랩(C-LAB) 운영사업´과 `청년농업벤처 원스톱창업빌 조성사업´으로 청년에게 창업공간과 창업교육 및 컨설팅 제공, 사업화자금 지원 등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3유형 `지역청년 인적자원 특화 취창업 지원사업´과 `일자리창출 코디네이팅 사업´은 지역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청년에게 취업 경험과 직무 역량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민간부문에 취․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적정 임금 보전 및 각종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7~8월중 지방보조사업자 선정 공모 등의 준비 절차를 거쳐 하반기에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의 주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답게 앞으로 청년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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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송원어린이집, 성금 기탁
한솔동 송원어린이집, 성금 기탁
한솔동 송원어린이집(원장 송미선)은 29일 한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숙)에 성금 37만원을 기탁했다.
▲ 한솔동 송원어린이집, 성금 기탁장면(사진-세종시청제공)
이날 성금은 지난 28일 원아들과 부모들이 사용했던 장난감, 옷, 책 등의 중고물품을 `시장놀이´행사를 통해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한솔동은 후원 성금을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 기금으로 기탁하여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송미선 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원아들의 참여로 정성껏 모금된 성금인 만큼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해마다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고 있는 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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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주민자치위 선진지견학 및 역량강화 워크숍
고운동 주민자치위 선진지견학 및 역량강화 워크숍
세종시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우성진)는 29일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선진지 견학을 하고, 이어 30일까지 안면도 풍차와바다 펜션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 주민자치위원회 워크숍 단체사진(사진-세종시청제공)
공동주택(아파트)이 많은 점에 유사한 당진3동에 방문해 각 주민자치위원회 현황청취 및 간담회를 실시해 상생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이어진 워크숍에서 주민자치위 역량강화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우성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만의 특성화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고운동 개청 이후 67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43개 프로그램을 2기째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세종시 동 중 유일하게 평생학습센터로 시범 지정되어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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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 한창
장군면,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 한창
-경로당 안전점검, 독거어르신 도배, 대비 하천변 쓰레기수거 등 -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은철·임윤빈)와 자율방재단 (단장 임태수)이`지역사회 안전하고 산뜻한 여름나기´준비에 한창이다.
▲ 경로당 안전점검, 독거어르신 도배, 대비 하천변 쓰레기수거 등 안전한 여름나기 준비(사진제공-세종시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30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으로 독거 어르신 3가구에 도배 작업을 하고 장판도 교체했다.
자율방재단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경로당의 안내표지판, 에어컨 및 선풍기 작동여부 등을 점검해 폭염에 대비했다.
임태수 단장은 “주민들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며, 5일에는 도계리 할머니 경로당 도배를 통해 어르신 복지향상에도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윤빈 면장은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주민복지향상을 위해 힘써 주어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이들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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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행복청은 외양간 고치기 전문!
국토교통부와 행복청은 외양간 고치기 전문!
-소 잃고 외양간 행복청과 함께 고치기로한 국토교통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사망자 오히려 증가한 대형 건설현장 집중점검-
사고가 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여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 부랴부랴 점검 및 대책을 내놓는 행복청과 국토교통부가 세종시 새롬동 주상복합아파트 신축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명사고가 발생하자 어김없이 뒷북 대책을 내놓아 역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건설안전 관련 전문가,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노동조합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공사비 1천억 이상으로 50% 이상 공정이 진행된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 관리체계 불시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산업재해(건설현장) 사망자 절반 줄이기 대책´을 적극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난해와 비교하여 사망사고가 늘어난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불시점검을 7월부터 올해 말까지 지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재대책을 추진한 결과, 올해 5 월말까지 건설현장의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8명이 감소되는 성과를 보였으나, 건설안전을 선도해야 할 대형 건설현장에서는 오히려 사망자가 늘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전체 건설시장에 미치는 파급력이 큰 공사비 1천억 원 이상으로 50% 이상 공정이 진행된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불시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본부 주관으로 중앙 합동 점검단(단장: 기술안전정책관, 2개 점검반 포함)을 구성하여 매월 4개 현장씩 보다 심도 있게 점검한다.
합동 점검반은 국토교통부 직원과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산하기관의 전문가 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노동조합,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불시점검 형식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존에 중점적으로 점검하던 건설 중 구조물의 안전 여부 외에도 감리자의 위험 작업 입회 여부, 안전관리계획서 이행 여부, 안전관리비 적정 집행 여부, 화재 예방 조치의 적정성 등 건설과정에서의 현장 안전 관리체계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주 52시간 근무 시행에 따라 감독자 또는 원수급자 소속의 공사관리자 없이 위험한 단독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6월 26일 세종시 소재 아파트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고를 계기로 유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국토부의 대형 건설현장 불시점검과는 별도로 위험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소관 발주청 및 인허가 지자체가 점검단을 구성하여 화재 발생, 집중 호우, 타워크레인, 과적 덤프트럭 등 건설기계 운영 등으로 위험이 우려되는 건설현장에 대해 7월 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안전 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된 현장은 올 초부터 이어온 무관용 원칙에 따라 벌점 부과 등 시정명령, 공사중지, 영업정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손병석 차관은 “고용부 근로감독관, 현장 경험이 많은 노동자, 관계 분야의 전문가까지 포함된 점검반 운영을 통해 보다 꼼꼼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실시하겠다.”라며, “일시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진행해 올해 하반기를 안전 관리 강화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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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영향으로 중부지방에 많은 비 예상
태풍 `쁘라삐룬´영향으로 중부지방에 많은 비 예상
- (7월 1~2일) 장마전선 활성화, 중부지방 많은 비
- (7월 3일) 태풍 영향, 남부지방 많은 비, 강풍과 높은 파고 주의
7월 1일(일) 9시 현재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은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29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고 있고, 매시 21km의 이동속도로 북서진 중이라고 기상청이 밝혔다.
이번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북 내지 북북서진을 하다가, 2일(월) 아침에 서귀포 남쪽 약 500km 해상에 위치하면서 제주도남쪽 먼 바다를 시작으로 영향을 받기 시작하고 이후 태풍은 2일(월) 밤부터 3일(화) 새벽사이에 제주도 부근을 지나, 3일(화) 오전 무렵 남해안으로 상륙또는 스쳐 지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제주도는 2일(월) 오후부터 3일(화) 새벽사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고, 남부지방은 3일(화) 새벽부터 오후사이에 최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그 이후 태풍은 계속 북북동진 하여 3일(화) 밤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은 바닷물의 온도가 낮은 동해상(약 21℃)을 지나면서 에너지가 약화되고, 주변의 찬 공기와 섞여 4일(수) 오후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지만 열대해상으로부터 많은 수증기를 가지고 북상함에 따라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1일(일) 9시 현재 중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은 태풍의 북쪽으로부터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어 더욱 활성화 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오늘(2일) 오후까지 중부지방에 장마전선이 정체하면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1일부터 3일까지는 전국에 걸쳐 100에서 250㎜, 제주도산지에는 최고 300㎜이상의 물폭탄을 예고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오늘(2일) 오후부터 장마전선상에 강수는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나, 태풍의 영향으로 오후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3일(화) 새벽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제주도와 남해안은 순간최대풍속이 30m/s(108km/h) 내외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전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한편, 태풍의 영향권에 든 1일(일) 오후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시작으로, 2일(월) 남해상과 제주도, 3일(화) 대부분 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매우 높은 물결이 예상되고 또한, 3일(화) 새벽 무렵 제주도해안과 3일(화) 정오 무렵 남해안은 천문조와 겹치면서 월파에 의한 침수 가능성에 대비해야한다.
특히 최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앞으로도 장마와 태풍에 의한 많은 비가 예상 됨. 따라서 산사태, 축대붕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라며, 하천이나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시설물 피해와 야영객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태풍 `쁘라삐룬´은 금일 09시 현재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18㎧(시속 65㎞)의 소형 태풍이며, 서해안을 경유해 한반도로 직접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태풍의 진로가 변하면서 다행히 우리나라 남부지방인 부산지역을 스쳐 지나갈 예정이다.
하지만 태풍의 가장자리에 놓인 중부지방에 속한 대전·세종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절개지 및 공사현장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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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의 천국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의 천국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짜고 친 고스톱의 재미에 푹 빠진 세종시의회-
-야합의 전당으로 거듭난 세종시의회-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나눠먹기 잔치벌인 세종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제3기 세종시의회를 이끌어갈 차기 시의장을 비롯한 1부의장, 2부의장, 산업건설위원장, 행정복지위원장, 운영위원장, 교육위원장선출을 위한 제 49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일요일 오후 2시에 개최하였다.
김원식 의원이 재선의원 가운데 연장자 자격으로 의장선출에 관한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평일 개원을 뒤로한 체 일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된 제1차본회의에서는 김원식 의장직무대행의 사회로, 감표위원으로는 임채성, 이윤희의원이 선정된 가운데 의장 투표가 진행되었다.
임채성, 이윤희 의원이 의장선축 및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 감표위원으로 활동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선거에서는 사전에 미리 조율된 듯 종전에 참여의사를 밝히던 이태환의원과 윤형권의원이 돌연 출마를 포기하고 서금택의원 단독으로 출마하여 참석의원 18명 가운데 만장일치의 찬성으로 의장에 선출되었고 의정활동기간 4년 중 상반기 2년의 의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신임의장에 18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선출된 신임 서금택의장이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투표를 진행하고 있지만 미리짜여진 각본을 읽는 수준으로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제1부의장에는 재선의원인 안찬영 의원이 찬성 17표 기권1표로 당선 되었고, 2부의장은 정견발표 희망자가 없어 무기명투표로 진행되었고 투표결과 제2부의장에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영세의원이 참석의원 18표 중 찬성 15표를 획득하며 사전에 조율된 부의장을 맡게 되었고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초선의 차성호의원이, 행정복지위원장에는 초선의 채평석의원이, 교육위원장에는 초선의 상병헌의원이, 운영위원장에는 이재현의원이 전반기 세종시의회를 이끌게 되었다.
신임 세종시의회 1부의장에 선출된 안찬영 부의장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더불어민주당의 각별한 사랑속에 초선의원으로는 가장 높은 2부의장 반열에 오른 이영세 부의장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밖에 4개 상임위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투표에서는 산업건설부위원장에 유철규, 행정복지위원회부위원장과 운영위원회부위원장에는 이윤희가, 교육위원회부위원장은 조례개정 후로 연기되는 등 초선의원들이 의장 및 제1부의장을 제외한 운영위 전체를 독식하며 이들의 집행부 견제 및 지역민을 대변하는 충실도에 세종시민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6.13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압도적 지지 속에 의석 전체를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의장, 부의장 4개 상임위원장을 싹쓸이 배분하고 이 과정에서 초선의원들마저도 위원장을 거머쥐는 웃지 못 할 해프닝이 연출되었다.
물론 상임위원장 배분에 초선의원도 가능하지만 경험이 아주 없는 초선의원들이 과연 중책을 어떻게 수행할지가 세종시정가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산업건설위원장에 선출된 차성호의원은 이해찬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경선 없는 단수공천을 통해 의회에 입성한 대표적 낙하산 부대출신으로 벌써부터 관심의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초선의 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사무처장 출신의 차성호 의원이 담담한 표정으로 투표를 관전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여성의원을 배려해서 배분한 2부의장에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또한 30만 세종시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종시출법 후 세종시에 기여한 기여도가 전무하고 세종시 현황을 그리 잘 알지 못한다는 우려 속에 나눠먹기식 배분에의한 적폐로 기록될 전망이다.
초선에 세종시기여도가 전무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영세 신임 부의장은 1955년 8월 9일생으로 중앙대학교 대학원 가정학과를 졸업한 이학박사로 한국여성개발원 연구원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정책연구실장을 거쳐 이번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비례대표1번을 배정받아 의회에 무혈 입성한 인물이다.
특히 의원들의 선망의 대상인 세종시의회 산건위원장에 선출된 차성호의원은 1969년 2월 15일생으로 충청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수료하고 세종특별자치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사무처장을 거쳐 이번 6.13지방선거에 경선 없는 단수공천으로 세종시 의회에 입성한 전형적 낙하산 인사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사회복지과를 졸업하고 시당 사무처장출신 초선 시의원이 과연 세종시 전반에 걸친 산업건설 관련에 어떤 비전을 제시하고 완성할지에 30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고 언론의 관심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된 상병헌의원은 66년생으로 국민대학교 법학과를 수료하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거쳐 3대 세종시의회의원으로 의회에 입성하였다.
이로서 정상을 가장한 의장단 선거는 미리 짜여진 각본대로 세종시의회 의장단을 모두 꾸리고 더불어민주당소속의원들의 무한질주는 시작되었다. 또한 세종시의회의원들은 7월 4일부터 변산반도 모리조트에서 2박3일간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 세종시의회 산건위는 현장견학을 빌미로 서해안의 남당리에서 바다낚시를 즐긴적 있고 낚시가 끝난 후에는 세종시 간부공무원들을 바닷가 횟집으로 불러 보고회를 가진적이 있으며 의정연수라는 핑계로 제주도청을 견학한다는 구실로 제주도에 가서 유흥을 즐기다 언론에 노출되기도 하였다.
지난 16년 6월 3일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들이 현장견학과 워크숍이라는 명분으로 남당리에 도착 5시간 넘게 바다낚시를 즐기고 금위환양하는 당당한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의회를 출발한 산건위소속의원들이 도착하자마자 출조를 나가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즐거운 바다낚시를 끝내고 집결한 횟집에는 세종시 간부공무원들이 영접을 위해 식당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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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난개발 뒷짐 지고 바라보는 공무원님 들
세종시 난개발 뒷짐 지고 바라보는 공무원님 들
-형식적인 조치로 일관하고 현장의 진짜 실태는 무관심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소규모 전원주택 등 난개발을 억제하고 계획된 개발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는 등 난개발을 자제시키기 위한 대책이 실효성 없는 대책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허가 없이 배수로를 절개하고 현장의 토사섞인 빗물을 흘려보내고 현장에서 흘러나온 흙탕물로 배수로는 이미 막혀 장마철 인재를 양산할 위기에 처한 현장을 방치하는 공무원들의 사명감이...[사진- 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 장군로 임야를 개발하면서 개발행위에 대한 치밀한 대책 없이 허가를 남발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가 장마 권에 든 1일 오전 6시경 무분별한 개발행위가 이루어지는 산학리 현장에서는 개발행위 도중 발생한 토사가 빗물과 함께 섞여 배수로로 흘러내리고 배수로를 벗어난 흙탕물은 도로를 따라 흐르고 있었다.
비오는 1일 새벽 현장에서 흘러나온 흙탕물이 아무 여과 없이 배수로로 흘러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막힌 배수로를 넘친 흙탕물은 도로로.....[사진-대전인터넷신문]
흙탕물이 마을회관 앞을 체운체 주민들의 출입을 방해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현장은 허가를 무시한 공사로 집행부의 제제를 받은 적 있는 곳으로 그 동안 인근 주민들과의 마찰이 끊이지 않았던 곳으로 제대로 된 대책없이 난개발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는 곳이다.
경사면이 심한 임야를 개발하면서 도로와 접한 입구에 간단한 맨홀(집수정)만 설치했다면 흘러내리는 토사가 섞인 빗물을 한번만 걸렀다면 배수로가 토사에 막히고 흙탕물이 도로를 침범하지도 않았을 건데 관계당국의 치밀하지 못한 허가 남발로 인근 주민들만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현장과 접한 배수로는 막혀있고 배수로를 따라 역류하는 흙탕물은 도로로 넘쳐 이 일대를 흙탕물 천지로 만들고 정비되지 않은 절개지는 산사태로 이어질 가능성마저 보이고 있지만 허가관청의 방관과 무관심속에 혹여 모를 인재가 조성되고 있어서 전반적인 안전점검과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개발행위 허가 시는 공사의 전반적인 안전성과 대책이 필수인데도 조치와 대책 없는 개발행위 허가로 집행부의 대 시민 신뢰는 추락하고 있다.
특히 장마 권에 접어들면서 이 현장의 산사태를 우려하는 걱정 섞인 여기 저기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허가관청인 세종시의 특단의 조치가 요구되며 공무원의 사명감이 가미된 철저한 검토와 의식만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세종시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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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 파업 39일 만에 정상운행에 돌입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 파업 39일 만에 정상운행에 돌입
- 1004, 1000, 900, 조치원 및 읍면 전노선 정상화 -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가 파업 39일만에 파업을 철회하고 정상운행에 들어간 1일 새벽 출발지를 향해 출차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 동안 파업으로 차고지를 가득메웠던 버스가 빠져나간 차고지에서 노사양측 관계자들이 비를 맞으며 최종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 대중교통의 효율적 운영으로 도시교통의 발전과 세종시민의 대중교통 편의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되었던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출범 1년 만에 노조의 무리한 임금인상안 제시로 설립목적에 위배되는 세종시민의 발목을 잡았던 파업을 철회하고 1일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는 공사의 임금제시안 4%를 수용하고 파업 39일 만에 업무에 복귀하며 정상운행에 돌입하였다.
노조가 정상운행에 들어간 7월 1일 1004번 노선과 100번 노선에 각 9대, 900번 6대, 조치원 4대, 읍면 12대 모두가 파업 39일 만에 정상운행에 들어갔다.
하지만 노사양측의 타격 또한 적지 않은 상황에서 해결해야할 또 해결되어야할 문제가 산재해 있다고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우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내년 임금협상에서 파업이 다시 불거진다면 또 세종시민을 볼모로한 파업이 재발된다면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존폐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공사의 노조원들에 대한 정부입장을 반영한 임금단체협상 매뉴얼과 공사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점과 이로 인한 이해부족으로 시민의 발목을 잡은 노조의 파업이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전가 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만 불편을 겪었기 때문이다.
공사 측은 정부의 공공기관 임금인상 매뉴얼에 따라 최대 4%의 임금인상을 제시하였지만 소통부족으로 노조집행부가 노조원을 설득하지 못하고 오히려 시민을 볼모로한 파업이라는 카드를 꺼냈고 이로 인해 세종시민들은 39일 동안 발목이 잡히며 고통과 불편을 고스란히 감내해야만 하였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우려는 39일 만에 복귀하고 정상운행에 들어간 노사양측에 대해 재발방지 차원의 강력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공사는 불법파업을 주도하고 영업을 방해한 기 고소·고발된 당사자에 대한 고소·고발은 협상의 조건이 될 수 없다며 부동의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세종시 명품 대중교통의 찬사가 돌아오기에는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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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7월 4일자 5급이상 인사발령
세종특별자치시 7월 4일자 5급이상 인사발령
-김현기 정책기획관 3급 행정복지국장으로 승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년 하반기 5급이상 인사(7월 4일자)를 29일 단행하였다.
18년 7월 4일자로 단행된 이번 인사발령에서는 강성기 행정복지국장이 만기 퇴직하는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의 후임으로 자리를 옮기고 김현기 정책기획관이 행정복지국장으로 3급 승진하였다.
4급 승진에는 ▲행정복지국 교육지원과장 이칠복, ▲경제산업국 산업입지과장 김진섭,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장 권영성, ▲아름동장 신현장이 승진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4급 전보는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김덕중, ▲행정복지국 자치행정과장 김려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4급 교육파견에는 ▲총무과 남궁호가 전보발령 되었다.
이밖에 5급 승진에는 ▲행정복지국 여성아동청소년과 홍은선이, 5급 전보에는 ▲총무과 이은수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오의택 ▲시민안전국 생활안전과 이종선, 김형일 ▲균형발전국 행정도시지원과 강장호 ▲행정복지국 자치행정과 오진규 ▲행정복지국 민원과 임채경 ▲건설교통국 건설도시과 홍성운 ▲환경녹지국 도시청결과 강준식 ▲의회사무처 윤종오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과장 송종섭 ▲시설관리사업소 녹지관리과장 박대종 ▲부강면장 이상욱 ▲보람동장 진정옥 ▲대평동장 윤상근 ▲소담동장 정경선이, 5급 승진요원에는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실 김관유, 전혜정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김수현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양준호, 이재력 ▲행정복지국 교육지원과 이상주 ▲경제산업국 농업정책과 구진홍 ▲건설교통국 건설도시과 함재욱 ▲건설교통국 건축과 최성만 ▲건설교통국 도로과 길용진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이윤경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이용우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이미정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김미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직무대리 안봉헌이, 5급 파견에는 ▲국무총리실 강창수 ▲행복청 이동섭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차남이 결정되었다.
총무과 장만희, 이의선, 신은주, 오한세, 최영미, 박덕규, 문미영, 임방철, 이희찬, 김승태, 정영옥 등은 공로연수를 떠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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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유치원, 「가족 초청 음악회」 개최
가득유치원, 「가족 초청 음악회」 개최
- 원생, 학부모 등 약 510명 참여해 가족 간의 화합 다져 -
가득유치원(원장 류애희, 이하 가득유)은 지난 28일 오후 7시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세종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대공연장에서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약 5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가득유가 지난 28일 오후 7시 세종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원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약 5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가족 초청 음악회」행사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가족 초청 음악회」는 유아들에게 친숙한 그림책 이야기를 음악으로 들려줌으로써 감성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기위해 추진됐다.
주요 공연으로는 ▲고흐를 위하여 ▲엉덩이가 집을 나갔어요 ▲혹부리 영감 ▲엄마가 화났다 ▲동강의 아이들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겨울왕국 등 유아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의 장면을 영상으로 보면서 동화의 장면에 어울리는 피아노, 플루트, 첼로 등의 아름다운 선율로 원생과 학부모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음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아이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류애희 원장은 “부모님과 함께한 오늘 이 시간이 유아들의 내면에 고운 심성을 가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가득유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사랑도 가득, 행복도 가득, 꿈도 가득한 유치원을 다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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