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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평석 의원, 제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자유발언
채평석 의원, 제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자유발언
-세종의 호국영령들이 하루빨리 충령탑으로 합동 봉안돼야”-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채평석 의원(연동‧부강‧금남)은 7월 16일 열린 제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부강 충혼탑 이전을 위한 제언´과 관련 5분 발언대에 올랐다.
▲ 채평석 의원의 5분발언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채평석 의원은 제50회 임시회 첫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오창읍 구룡리 중앙공원에 위치해 있는 세종시 출신 참전 유공자들의 충혼탑을 조치원 충령탑으로 합동 봉안해줄 것을 촉구했다.
채 의원은 “1994년 (전)청원군 부용면 시절 문곡리에 충혼탑을 건립해 64분의 호국영령을 모셨다”며 “하지만 2008년 (전)청원군에서 남이면 안심사와 부용면, 청주시 등에 산재되어 있는 청원군 출신 호국영령을 오창읍 구룡리 소재 중앙공원 내 청원군 충혼탑을 건립해 한곳에 모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하고 행정구역이 변경돼 부강과 장군의 호국영령들이 더 이상 타지의 충혼탑에 잠들어 계실 명분이 없다”며 “하루빨리 호국영령을 세종시로 모셔와 그들의 빛나는 위업과 명예를 되찾고 후손들이 더 이상 눈물짓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채 의원은 “유가족들과 부강면민, 나아가 세종시민의 화합으로 더 좋은 행복도시 세종이 되도록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끝으로 5부 자유발언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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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육상 꿈나무 길영민, 뒷심 빛났다!
세종시 육상 꿈나무 길영민, 뒷심 빛났다!
2018 전국장애인종별육상경기대회 겸 2019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은메달 획득
세종특별자치시 길영민(세종고등학교)선수가 2018 전국장애인종별육상경기대회 겸 2019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해 은메달을 획득하는 감동을 선사했다.
▲ 2018 전국장애인종별육상경기대회 겸 2019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은메달 획득 길영민 선수(사진제공-세종시청)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장애인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2일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길영민 선수는 경기 첫째 날, T20 400m에서 58.02의 기록으로 아쉽게 4위를 기록하였으나, 이튿날 800m에서 초반 5위를 기록하다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하며 2:18.33의 기록으로 값진 2위를 차지했다.
지난 5월에 열렸던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T20 400m에서도 깜짝 금메달을 획득한 길영민 선수는 고등·일반 통합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선수에게 뒤지지 않는 기량을 뽐냈으며 장거리 종목에서도 두각을 보인 의미있는 대회였다.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이종승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한 선수의 땀과 노력이 우수한 성적으로 나타나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선수의 놀라운 선전은 앞으로 세종장애인육상의 효자 종목으로 거듭나 전망이 밝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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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야외수영장 17일부터 시범운영하고 21일 본격 개장한다.
고복야외수영장 17일부터 시범운영하고 21일 본격 개장한다.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하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고복저수지 내 고복야외수영장을 내일 17일부터 4일간 시험가동하고 최종점검을 거친 뒤 2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세종고복야외수영장은 세종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세종시민에 한해서만 개장되고 세종시민과 동반한 동반자 모두 세종시민의 혜택을 보전 받는다.
21일 아이들 여름방학을 맞춰 개장되는 고복야외수영장은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전년보다 에어바운스 1기를 더 추가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여름물놀이를 위해 전년보다 시설을 확충한 상태로 개장된다.
특히 개장기간 동안에는 화요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활동 “물과 친해지기(잎새 뜨기, 구명조끼 활용법)”와 “호흡기 물고 수영하기”, “바디페인팅”, “심폐소생술” 를 통해 안전한 물 놀이와 다양한 체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보다 늘어난 에어바운스도 시간제 운영에서 종일 운영으로 아이들의 즐거운 물놀이에 한 몱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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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스마트시티 5-1 생활권 밑그림 나왔다!
세종스마트시티 5-1 생활권 밑그림 나왔다!
-자가용 생활권 외부 주차하고 내부 자율주행차량과 공유차량 및 자전거 등 이용하는 교통운영 체계-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세종 5-1 생활권이 MP의 철학을 담아, ‘시민행복을 높이고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도시’를 비전으로 제시되는 밑 그림이 완성되었다.
특히 우리나라 도시 및 세종시 고유의 문제점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시민 행복을 위한 7대 혁신 서비스를 도출하였으며, 이중에서도 ①모빌리티, ②헬스케어, ③교육, ④에너지와 환경 등 4대 핵심요소를 별도로 강조하였다.
이는 세종 5-1 생활권에서 그간 제시된 교통‧에너지 컨셉 이외에도 세종시에 부족한 헬스케어 및 교육 서비스와 관련된 신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시민 행복에 한걸음 더 다가가겠다는 정재승 MP의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
한편, 세종 5-1 생활권의 경우 도시 공간구조와 관련하여서도 혁신적인 제안을 기본구상에 담았으며 먼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도시 공간체계로서 기존과 같은 용도지역에 기반한 도시계획에서 탈피하여, 도시 전체를 리빙/소셜/퍼블릭으로만 구분하는 ‘용도지역 없는 도시(용도혼합 및 가변)’를 주요 도시구성 체계로 제안하였다.
이는 사전적인 용도지역의 지정‧구분에 따라 직주근접이나 혁신적 도시 조성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고, 기존 신도시 조성의 토지이용계획 중심 개발 등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는 MP의 의도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도시 내에서 개인소유 차량을 이용한 Door-to-Door 이동에 따른 교통혼잡 문제, 도시 전체 관점에서의 경제적 손실을 감안, 금번 기본구상에는 ‘공유 자동차 기반 도시’의 개념을 제시하여, 개인 소유 자동차는 생활권으로 진입하는 입구에 주차하고, 내부에서는 자율주행차량과 공유차량 및 자전거 등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교통운영 체계를 제안하였다.
아울러 신경건축, 유니버셜 디자인 등 도시 디자인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도 강조되었다.
또한 세종과 함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단지로 선정된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시범도시의 비전으로 ‘자연‧사람‧기술이 만나 미래의 생활을 앞당기는 글로벌 혁신 성장 도시’를 제시하였다.
한편, 마스터플래너(MP)가 수립한 기본구상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정부는 시범도시에 접목 가능한 콘텐츠(기술‧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는 한편, 규제개선, 예산지원 및 R&D 연계, 벤처‧스타트업 참여를 위한 지원,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협력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민간기업의 적극적 참여와 혁신성장을 위한 자유로운 실험공간을 제공하고자 규제개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스마트도시법」개정안의 연내 국회통과를 추진하고, 기업‧지자체의 의견수렴 등 추가적인 제도개선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시범도시에 대한 보다 자유로운 실증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하도록, 규제 샌드박스 도입(규제사항 신속 확인, 현행법상 불가능한 기술·서비스 등 임시허가, 실증 특례)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더하여, 시범도시에 혁신적인 기술이 손쉽게 접목‧실증되고 새로운 시도가 항상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시계획과 토지공급도 유연하게 운용할 계획이다.
토지이용계획의 경우 입지규제최소구역‧(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에 대한 제한 완화)특별건축구역 등 현행 제도를 우선 활용하여 MP가 제안하는 ‘용도지역 없는 도시계획’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한 기업이 자본부담 없이 자유롭게 토지를 이용할 수 있는 혁신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미래 기술변화에 따른 잠재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유연한 토지공급방안(장기임대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시범도시 지정으로 인하여 추가되는 사업비 중 국가 지원이 인정되는 분야에 한해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중(디지털 트윈 구축, 데이터·AI 센터 조성 등 시범도시 선도사업 추진과 기업유치 및 실증지원 등 산업 생태계 기반마련, 국제협력 지원 등 관련 예산 지원 협의중)에 있다.
또한 시범도시가 4차산업혁명 관련 첨단 新기술의 테스트베드로서 미래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조성하기 위해, 부처별로 산재되어 있는 R&D를 시범도시라는 장소 중심으로 집적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콘텐츠와 연계되는 부처 R&D 중 개발내용과 기술 수준을 고려하여 도시단위의 추가실증이 필요한 경우 시범도시 연계를 추진(실증비용 지원)하고, 시범도시 실증을 전제로 한 신규 R&D를 적극 검토하고자 국토부‧과기정통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사업시행자(LH‧K-Water)도 기본 인프라(도로, 상하수도 등) 고도화 및 토지조성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 LH(세종 5-1) 7천억원, K-Water(부산 EDC) 1조원 규모를 부담하게 되며, 스마트시티 관련 추가되는 사업비는 확정된 콘텐츠를 기초로 추계하여, 추후 조성비에 추가 반영할 예정이다.
시범도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다양한 주체의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기본구상 발표를 계기로 민간기업과 시민의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기존과 같은 공공사업 시행자의 발주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의 시범도시 투자를 위해 컨소시엄 구성 및 SPC 설립과 같은 다양한 참여기회를 마련하고, 최저가 낙찰제에서 탈피하여 혁신적인 제품‧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적정가격 최상물품 입찰이나 경쟁적 대화방식 등 다양한 구매방식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시범도시 내 스타트업 참여기회 (중소‧벤처 및 스타트업 대상 4차산업혁명 기술개발‧실증 지원사업 추진 LH, '18.6)를 확대하고 엑셀러레이터와의 협업으로 초기투자‧테스트베드(T/B) 제공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더하여, ICT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참여 영역을 확대하고, 디지털 트윈 등 공유‧개방에 기반한 새로운 시민참여도 추진한다.
시범도시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해외 수출인 만큼, 정부는 그간 추진해 온 정부‧국제기구 협력을 지속‧확대하고 스마트시티 교차실증 등을 통해 도시모델 수출과 기업 진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新남방정책으로 추진중인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싱가폴이 주도하여 아세안 26개 도시와 스마트시티 선도 역외도시(한국 포함)를 1:1 매칭하여 스마트시티 지원 및 협력)를 통해 시범도시 모델과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 등을 수출하고, 한-월드뱅크 협력사업이나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9.18~20)’ 등 국제 행사를 통한 홍보 등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MP가 제안한 시범도시와 해외도시간 교차실증으로 도시 서비스 향상은 물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손병석 제1차관은 “오늘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은 추후 민간기업과 시민, 전문가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출발점으로서 의의를 지닌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기본구상을 보완‧발전시켜 공공/민간 등 주체별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담은 시행계획을 연내 마련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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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중학교, 톡! Talk! 튀는`心+공감밤샘캠프´운영
부강중학교, 톡! Talk! 튀는`心+공감밤샘캠프´운영
- 학부모와 함께 벽화그리기로 마음에 감성을 그리다 -
부강중학교(교장 홍영관, 이하 부강중)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3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모두의 마음을 더해 나누는 「心+공감밤샘캠프」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 부강중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3학년 학생 42명을 대상으로 모두의 마음을 더해 나누는 「心+공감밤샘캠프」를 운영했다.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함께 공감하는 시간, 그 시간이 바로 길이 된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心+공감밤샘캠프」는 학생들에게 ▲소통 ▲우정 ▲협동 ▲재능발견 ▲진로탐색 등 나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마음을 나누는 감성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心+공감밤샘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소통의 시간, 벽화그리기 밑그림 활동 ▲우정의 시간, 모둠 상징 깃발 만들기 ▲협동의 시간, 벽화그리기 ▲재능발견의 시간, 장기 한마당 ▲진로의 시간, 진로탐색의 시간 등이 진행됐다.
특히, 벽화그리기 행사는 학부모 7명, 학생 42명, 자원봉사자 4명, 교사 4명 등 총 57명이 서툴지만 벽화 스케치와 채색 과정을 함께하며 한마음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학교를 디자인하는 시간이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 뜻깊은 캠프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하고,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해서 즐거움을 공유하니 학교의 교육과정에 신뢰가 쌓이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영관 교장은 “앞으로도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학기말에 즐거운 활동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수업결손을 방지하고 교육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며, “학교가 학생 그리고 학부모, 나아가 마을과 함께 만들어가는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학생들이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며 더욱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강중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학기 꿈‧끼 탐색 주간 운영으로 ▲교과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전문직업인 멘토 프로그램 ▲3학년 진로진학 체험 프로그램 ▲꿈을 찾는 진로여행 ▲찾아가는 진로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생체험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꾀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진로 개발 역량을 향상시켜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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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복숭아´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조치원 복숭아´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 조치원 복숭아´출하 시기를 맞아, 21일부터 이달 말까지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상주, 청주, 영동 등 타지역 복숭아가 세종 조치원 복숭아로 둔갑 판매되지 않도록, 국도 1호선 주변 복숭아 판매업소 및 조치원읍 대형 청과도매상을 대상으로 복숭아 포장재나 게시판의 원산지 표시 여부, 표시방법 준수, 거짓표시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 복숭아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거짓표시가 의심되는 경우가 민생사법경찰담당(044-300-3241~3244)에 접수되는 경우, 즉시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할 계획이나, 원산지를 미표시한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짓표시한 경우 형사 처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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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스포츠센터 여름방학 특별강좌
세종시, 아름스포츠센터 여름방학 특별강좌
- 초등학생 대상 수영프로그램, 헬스 P.T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아름스포츠센터는 여름 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수영 특강과 시민 대상 헬스 소그룹 P.T(Personal Training) 강좌를 운영한다.
▲ 아름스포츠센터 수영특강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수영 특강은 물에 적응력을 기르고 발차기, 호흡법, 자유형 등 기초수영을 강습,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예정이다.
또 비만 등을 고민하는 시민에게 헬스 소그룹 P.T를 제공해, 체계적인 운동과 식단조절로 체중감량 및 근력 향상, 기초 체력증진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운영되며, 수영 특강은 주 2회 6개반 120명, 헬스 특강은 소그룹(1:2) 8회, 10회 반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16일부터 세종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권영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보낼 수 있고, 시민들의 즐거운 여가생활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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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19시민수상구조대 출범
세종시 119시민수상구조대 출범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13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 세종 119시민수상대와 소방본부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조치원소방서에서 열린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소방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세종 호수공원, 고복저수지, 합강 오토캠핑장, 금호리 금강수역 등 5곳에서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수변순찰 및 홍보활동,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활동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단 한건의 수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임무를 완수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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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학생 자원봉사자 모집한다.
척척세종, 학생 자원봉사자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여름 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20여명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 변기 부속교체작업을 하고 있는 척척세종기동대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봉사활동 기간은 7월 23일 ~ 8월 3일이며, 신청은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접수한다.
대상은 세종시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으로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를 택해 신청할 수 있다. 1일 4시간 봉사활동으로 인정된다.
척척세종은 어려운 이웃의 주거관련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하고, 시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소규모 공공시설물 등을 점검‧보수하는 기동처리반이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많은 학생들이 민원현장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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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집하장에서 화재 발생
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집하장에서 화재 발생
- 인명 피해 없이 1,900여만원 재산피해 내고 30분만에 진화 -
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자동크린넷 제3집하장 집진설비에서 15일 오전 11시 20분경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1,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되었다.
이날 화재는 직원 K00(남 86년생)이 근무 중 화재경보기가 울려 지하 2층으로 내려가보니 집진설비 부근에 연기가 가득찬 것을 발견,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신고를 접수받은 세종소방본부 어진센터가 1분만인 21분경 화재출동을 지시, 접수 4분만인 24분경 세종소방본부 선착대가 도착 6분만에 화재를 진압하였다.
이날 화재로 소방 40명, 경찰 9명, 기타 8명 등 57명의 소방관련 인원이 동원 되었고 소방장비 14대가 동원 되었다.
화재가 발생한 자동크린넷 집하시설의 여과장치실은 각 가정에서 배출된 생활 쓰레기를 흡입장치를 사용 빨아드리는 시설중 필터를 사용 여과하는 장치로 자세한 화재원인은 16일 10시에 진행 예정인 합동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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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세먼지 대책 촉구회원 간담회
세종시, 미세먼지 대책 촉구회원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3일 보람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네이버 `미·대·촉(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합니다)´ 카페회원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 미세먼지 대책 간담회후 단체 기념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손권배 환경녹지국장 주재로 ▲시의 미세먼지 대책 소개 ▲ 미·대·촉에서 제안한 미세먼지 대책 검토결과 설명 ▲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대책 위원회´위원 선출 ▲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는 미·대·촉에서 제안한 미세먼지 대책을 시 정책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손권배 국장은 세종시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대책 위원회´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민운동의 활발한 전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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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똑똑세종 실험실 시민공모
세종시, 똑똑세종 실험실 시민공모
- `슬기로운 세종생활´팀단위 제안ㆍ실험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똑똑세종 실험실이`슬기로운 세종생활´제목으로 시민 실험팀을 공모한다고 말했다.
주제는 생활 주변의 모든 문제들로 쓰레기, 환경, 주차 문제 등 시민 실천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소소한 아이디어까지 무엇이든 가능하다.
시민들이 팀을 꾸려 아이디어를 내고, 그 해결방안을 직접 실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 접수는 지난 13일부터 시작, 8월 12일까지 가능하다. 1차 심사에 선정되면 8월부터 10월까지 팀별로 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시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세종시 공모전홈페이지 (www.sejong.go.kr/contest)에 신청하면 된다.
8월 중순 똑똑세종 자문단에서 우수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8월 20일부터 2개월간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수상자는 세종특별자치시장상과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2팀에 각각 100만원이 지급된다.
당선작은 실무담당 부서와 똑똑세종 자문단 검토를 거쳐 시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044-300-2823)로 문의하거나 시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되며 관계자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시민이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해결방안을 모색, 시민 참여를 통한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완성의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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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국 헤이룽장성 청소년 문화교류
세종시, 중국 헤이룽장성 청소년 문화교류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동북 3성중 하나인 헤이룽장성과 청소년 문화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가 헤이룽장성과 청소년 문화교류를 진행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지난 2월 중국 헤이룽장성 대표단 일행이 세종시를 방문했을 때, 양 지방정부간 우호협력 교류를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올해 세종시 청소년 대표단이 중국 헤이룽장성을 방문, 안중근 의사 기념관 등 한국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고, 중국 현지문화 체험 기회를 가졌다.
청소년들이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감각을 갖춰 향후 글로벌 리더로서 폭넓은 소양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세종시는 앞으로 중국 헤이룽장성과 다양한 민간교류 프로그램을 추진, 우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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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소방공무원 3교대 근무 전면 시행”
세종소방“소방공무원 3교대 근무 전면 시행”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16일“신규 채용인력 37명이 현장에 배치됨에 따라 이 날부터 전면 3교대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3교대는 이춘희 시장의`안전도시 구현´의 기조와 관련부서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 3교대 인력 56명이 확보되었다.
지금까지 소방본부는 총정원 396명에 현원이 339명 규모로, 교대근무자 250명 중 21.6%(54명)만 3교대를 시행하고, 나머지 78.4%(196명)는 2.5교대 근무형태로 개인별 업무 부담이 높았다.
3교대 근무제는 근무조와 야간 근무조, 대기조로 편성해 근무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스템이나 그 동안 인력 부족 등으로 인해 부분적으로만 시행해 왔다.
임동권 소방행정과장은“3교대 전면 실시로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첨단장비 전문인력 배치, 전문구급차 3인 탑승율 확보 등 전문성 제고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라고 전하며“11월 중 금년 채용인력 20명을 추가 배치하여 근무여건을 한 층 더 개선할 계획”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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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초등학교,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관람
종촌초등학교,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관람
- 미국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연극을 즐겨요 -
종촌초등학교(교장 강미애, 이하 종촌초)가 13일 사다리움직임연구소 극단을 초빙해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물했다.
▲ 종촌초가 13일 사다리움직임연구소 극단을 초빙해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물했다. 사진은 사다리움직임연구소 극단의 `박스? 박스!` 공연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직무대리 최창주)가 후원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프로그램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한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박스? 박스!´공연은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상자를 주제로 배우들의 움직임을 통해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종이상자가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자동차도 되기도 하고 때로는 보물창고나 은밀한 아지트가 되기도 한다는 내용의 넌버벌 퍼포먼스(말이 없는 공연) 가족극이다.
이날 공연`박스? 박스!´는 버려짐과 재탄생을 반복하는 종이상자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감성과 상상의 놀이터를 선사해 주었다.
한편, 이날 종촌초는 세종문화교육원(Sejong Culture Education Inc.)이 주관하는 `Global 多누림 교육 행사´의 일환으로 미국 뉴저지 지역의 초등학교 교사와 학생(재미교포) 총 12명을 초청해 `박스? 박스!´공연을 함께 즐기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종촌초는 이날 방문한 교사와 학생들에게 한국의 학교 문화와 종촌초의 교육 활동을 소개하고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 동안 종촌초 학생들 5개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한국 전통문화와 세종시 명소 체험을 제공했다.
김찬민(4학년) 학생은 “미국에서 온 선생님들에게 우리 학교를 소개하고 연극도 함께 봐서 정말 기뻤다”며, “외국인 친구가 우리집에서 함께 생활한다니 설랬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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