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집하장에서 화재 발생 - - 인명 피해 없이 1,900여만원 재산피해 내고 30분만에 진화 -
  • 기사등록 2018-07-16 10:17:48
기사수정

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집하장에서 화재 발생

- 인명 피해 없이 1,900여만원 재산피해 내고 30분만에 진화 -

 

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자동크린넷 제3집하장 집진설비에서 15일 오전 11시 20분경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1,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되었다.

 

 

이날 화재는 직원 K00(남 86년생)이 근무 중 화재경보기가 울려 지하 2층으로 내려가보니 집진설비 부근에 연기가 가득찬 것을 발견,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신고를 접수받은 세종소방본부 어진센터가 1분만인 21분경 화재출동을 지시, 접수 4분만인 24분경 세종소방본부 선착대가 도착 6분만에 화재를 진압하였다.

 

이날 화재로 소방 40명, 경찰 9명, 기타 8명 등 57명의 소방관련 인원이 동원 되었고 소방장비 14대가 동원 되었다.

 

화재가 발생한 자동크린넷 집하시설의 여과장치실은 각 가정에서 배출된 생활 쓰레기를 흡입장치를 사용 빨아드리는 시설중 필터를 사용 여과하는 장치로 자세한 화재원인은 16일 10시에 진행 예정인 합동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16 10:17:4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