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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소방차 자살예방 캠페인 순찰에 활용해라!
가지고 있는 소방차 자살예방 캠페인 순찰에 활용해라!
-긴급 소방차를 자살예방캠페인에 지원 요구한 세종시 초선의원-
제50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임시회 의사일정 2일째 세종소방본부 2018년도 주요업무 실적 및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행복위 1차 회의에서 도담동을 지역구로 둔 노종용 의원이 채수종 세종본부장에게 가지고 있는 소방차를 자살예방 캠페인 순찰에 활용하라고 요구하는 상식밖에 발언을하여 도마에 올랐다.
소방차는 언제 어디서 갑자기 불어 닥칠 사고에 대비하고 24시간 비상대기모드에 돌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체 유휴장비로 인정하고 자살예방 캠페인 순찰에 소방차를 활용할 것을 요구한 노 의원의 발언은 한심 그 자체였다.
초선의원일수록 남보다 먼저 자료를 검토하고 공부해서 전문 공무원들의 잘잘못을 지적하고 견재해야할 초선의원이 소중한 인명을 구하는 소방차를 자살예방캠페인에 동원하라는 황당한 요구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해준 시민들의 그 동안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또한 노 의원의 소방차활용 발언에 대하여 다른 의원은 무엇인가 경솔한 생각에서 나온 발언으로 생각한다며 노 의원의 경솔한 발언을 지적하며 대신 사과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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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장학기금 2천만원 기탁
금성백조, 장학기금 2천만원 기탁
주식회사 금성백조주택(회장 정성욱)이 17일 (재)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춘희)에 장학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 장학기금 기탁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청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 정성욱 회장은 “평소 행복도시 세종시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기금이 세종시 지역인재육성에 작은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춘희 이사장은 “우리시 인재육성에 관심을 갖고 장학기금을 기탁한 금성백조주택에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세종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금성백조주택은 1981년 창립 후 장학사업, 문화 및 체육발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사회 전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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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8세종호수예술축제 자유참가작, 아트마켓 공모
세종시문화재단, 2018세종호수예술축제 자유참가작, 아트마켓 공모
-셀러 2개 분야 30여개 팀, 서포터즈 30여명 모집-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2018 세종호수예술축제(Sejong Lake Art Festival, SLAF)´에 함께 할 ▲자유참가작 ▲아트마켓 등 2개 분야의 프로그램 참가자(단체)를 오는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자유참가작 부문은 최근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전문예술단체 및 예술인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거리극, 서커스, 인형극, 음악극 등 호수공원에서 실연 가능한 15개 내외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축제의 메인 체험프로그램을 위해 설치되는 피아노를 활용한 작품도 참여가 가능하다.
아트마켓은 수공예품, 디자인상품 등 직접 작업한 예술작품을 보유한 작가(단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단순 판매보다는 소통과 공유를 통해 창작의 접점을 넓혀 나갈 수 있는 15개 팀을 선정한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판매부스와 체험부스가 별도의 공간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세종호수예술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서포터즈 30여명도 모집 중이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호수예술축제(SLAF)」는 평소 보기 힘든 거리공연을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든다는 취지로 작년에 처음 기획 운영되었으며 3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달빛 품은 예술 놀이터´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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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초복맞이 경로당 위문
한솔동, 초복맞이 경로당 위문
한솔동(동장 김미숙)는 17일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8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 초복맞이 경로당 위문 수박전달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방문은 위문 인사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 수칙과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방역약품도 함께 배부했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살피시고 가장 무더운 낮시간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시고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서 휴식을 취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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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울 고속도로 환경영향평가를 바탕으로한 2개 노선안 주민설명회 개최
세종~서울 고속도로 환경영향평가를 바탕으로한 2개 노선안 주민설명회 개최
-17일 세종문화에술회관, 18일 장군면, 연서면, 19일 전동면사무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서울 고속도로 세종~안성구간 1차 환경영향평가를 바탕으로 노선게획 및 주요 시설물 계획(JC, IC)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도로공사와 함께 17일 오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세종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 불참한 시민들을 위해 18일 장군면사무소(오전 10시), 연서면사무소(오후 2시), 19일 전동면사무소(오전 10시)에서 추가로 개최하고 가급적 많은 시민의견을 수렴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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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염으로 닭 3,500마리, 돼지 10마리 페사
세종시 폭염으로 닭 3,500마리, 돼지 10마리 페사
-환풍기 자주 사용하고, 축사 외부 살수 및 농작물에 아침, 저녁 충분한 물주기-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 내 축산농가와 과수농가 및 오지농가에 대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폭염대비 농가의 관리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세종시관내 2농가의 닭 3,500마리와 1농가 돼지 10마리가 폐사되었고 앞으로 이어질 폭염으로 인한 폐사가 농가의 고통으로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세종시 트랜드마크인 조치원복숭아(조생종)가 출하시게에 맞춘 폭염으로 조숙(과일이 빨리 익는 과정)이 진행되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거의 없는 열대야가 진행되면서 과일 특유의 당도가 떨어지는 등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현격히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오지 농가의 주력 농산물인 고추, 호박, 오이 등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물이 휘어지는 등 상품으로 출하하기 어려운 실정이어서 농심을 애태우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 폐사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축사에 설치된 환풍기를 수시로 가동하고 열원을 외부로 방출하는 동시에 축사내 온도를 떨어트리기 위한 살수를 하되 내부에 살수하면 오히려 기화하면서 내부 온도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축사 외부를 살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오지농가는 가급적 아침 저녁으로 충분한 물주기를 권장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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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중학교, 학교탐방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및 클래식 초청 음악회 개최
연서중학교, 학교탐방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및 클래식 초청 음악회 개최
- 연서중학교 인근 5개 초등학교 6학년생 초청 -
- 마술과 클래식 공연이 함께하는 학교소개로 예비 중학생들에게 큰 호응 얻어 -
연서중학교(교장 김진선, 이하 연서중)가 17일, 인근 초등학교 5개교(세종도원초, 연봉초, 연서초, 쌍류초, 조치원대동초)의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서중 학교탐방과 함께하는 ⌜마술 공연 및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했다.
▲ 학생들이 연서중에서 준비한 연서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 연서중 학교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 학생들이 학교시설 탐방 중 레슬링장을 방문해 운동기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즐거워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꿈·끼 탐색 주간에 실시한 이번 행사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학생들에게 연서중을 소개하고, 나아가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공연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학교 탐방은 연서오케스트라의 환영 연주 학교홍보 영상 시청, 담당 선생님들의 안내에 따라 학급 교실·특별실·골프장·타악기실(밴드반)·레슬링장과 탁구장 등 학교 시설 견학, 수업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진행된 마술사 황승록의 `마술공연´은 비둘기 마술, 사라지는 병마술, 로프마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예비 중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팝페라 가수 김우영의 `황금별´ ▲퓨전 국악 그룹 `실크로드´의 전통 민요 공연 ▲`카이로스´의 뮤지컬 갈라쇼 역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교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즐거운 공연과 함께 중학교 생활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내년에 연서중에 진학하여 오늘 공연한 선배들과 함께 연주하고 싶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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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시험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8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시험 공고
- 교무행정사, 영양사, 조리실무사(고등학교) 등 8개 직종, 총 22명 선발 예정 -
오는 8월 7일 필기시험, 13일 면접시험, 16일 최종 합격자 발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7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2018년도 제2회 세종시교육청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 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이번에 선발 예정인 교육공무직 인원은 8개 직종, 총 22명이며 세부 직종별 인원수는 ▲교무행정사 2명 ▲영양사 4명 ▲조리실무사(고등학교) 6명 ▲교육복지사 1명 ▲특수교육실무사 3명 ▲간호사 1명 ▲독도전시관 운영실무사 1명 ▲초등돌봄전담사 4명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이며 지원희망자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 첨부자료를 작성 하여, 구비 서류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6층 상시감사장으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 및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의 2단계로 진행 예정인 이번 선발 시험은 오는 8월 7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하고, 13일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세종시교육청 교육복지과 고용지원담당(044-320-35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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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테니스팀, 스포츠 재능나눔
세종시청 테니스팀, 스포츠 재능나눔
세종특별자치시청 테니스팀(감독 김종원)이 12월까지 시민과 함께 재능나눔 스포츠 교실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 세종시청 테니스팀과 금남테니스클럽이 함께하는 재능나눔 스포츠교실(사진제공-세종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14일 금남면 테니스장에서 개최한 금남테니스클럽 재능나눔 교실을 시작으로, 관내 테니스동호회, 학생 선수들에게 자세 교정, 기술 전수, 친선경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세종시 테니스 동호회 상이에서 잘 알려진 선수들은 각종 대회참가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할애하여 시민들과 함께 운동하며 수준 높은 기술 등을 전수하는 재능기부에 앞장서 왔다.
시청 테니스 선수팀은 국가대표 출신의 조민혁, 남지성, 조지훈 등 우수 선수들로 구성되었으며, 각종 국내·외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국내 최상위 실업팀으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엘리트 선수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세종시의 테니스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했다”고 말하고 “동호회원들의 호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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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티투어 특별운행 호응
세종시 시티투어 특별운행 호응
- 고려대 외국인 유학생 124명…정부청사ㆍ대통령기록관 등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124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시티투어 특별운행을 실시했다.
▲ 호수공원에서 기념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에 운행하지만 고려대학교 요청으로 금요일에 특별 편성됐다.
이번 참가 학생들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온 유학생으로.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호수공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도시소개전문가(시티텔러)가 동행, 세종시의 탄생과정과 곳곳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성수 균형발전국장은“지난달 으뜸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등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데 이어, 이번 고려대 유학생 대상 시티투어를 운행하게 됐다”며 “지역 학생 등에게 세종시 역사를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 관내 학교들과 협력해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6월부터 운행 시작한 세종시티투어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명소(전의초수·봉산동향나무·고복자연공원·시립박물관·비암사)를 직접 찾아가는 교과서코스, 외부관광객들에게 세종시를 소개하는 행복도시코스(세종청사,대통령기록관,호수공원 등)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세종 시티투어 사이트(https://sjcitytour.modoo.at/) 또는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요금은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며 관광지입장료, 중식비, 체험비 등은 별도 개별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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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5-1 스마트시티 구상안 비판 목소리 커
세종 5-1 스마트시티 구상안 비판 목소리 커
-이상한 설정, 뻘짓, 드론타고 다닐까, 과학자들의 실험실로 비유-
정부의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인 5-1 생활권에 대한 밑그림이 세종시민들로부터 지지보다는 비판 섞인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어서 세종스마트시티의 철저한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16일 정부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대한 밑그림이 나오면서 한껏 기대에 부풀었던 30만 세종시민들은 기대에 못 미친 밑그림이라며 정부 구상안에 회의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부의 국가시범도시 세종 5-1생활권은 생활권 입구에 마련된 주차장에 자가용을 주차하고 생활권 내부에 조성된 자율주행차량과 공유차량 및 자전거 등을 이용하는 교통체계에 대해 세종시민들은 삶의 질 향상보다 더 많은 불편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족 중 누군가 급하게 병원갈 때, 가족나들이라도 갈려면 많은 짐을 싣고 이동할 때, 쇼핑을 하고 무거운 짐을 들었을 때, 주차비용 문제 등 부득이 자가용을 이용할 수 없다면 삶의질 향상 보다는 더 많은 불편이 초래할 것이라며 정부구상안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정부구상안을 접한 세종시민들은 “집에갈 때 차 갈아타야 하네”, “캠핑갈때나 짐 싣고 갈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드론 불러서 가야되나”, “4생활권에서 5생활권 거쳐 6생활권으로 어떻게 가야하나”, “5생활권에 갇혀 살아야하나”, 삶의 질을 오히려 저하시키는 비현실적 계획이라고 비판하고 이를 기획한 정재승MP에 대해 과학자일 뿐 도시계획에는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구상한 세종스마트시티 구상안은 주민편의 시설이라기보다는 과학자들의 실험실에 가까운 것 아니냐며 연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마스터플랜이 너무 성급하게 혹은 껍데기만 화려하게 설계된 건 아닌지 꼼꼼하고 시민의견이 반영된 시민이 살고싶은 도시를 지향해야할 것으로 시민들은 요구하고 있다.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정부의 그림에 따라 세종 시는 대중교통중심의 도시로 설계되었지만 지금의 현실은 좁은 도로와 심각한 정체, 각종 보수·개선공사로 심각한 교통 불편과 정부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상태인 점을 고려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시민의견을 반영하고, 폭 넓은 의견수렴을 통한 꼼꼼한 정책으로 시민이 원하는, 시민 스스로가 살고 싶은 도시를 구현해야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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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과장급 5명, 팀장급 1명 16일자 인사발령
행복청 과장급 5명, 팀장급 1명 16일자 인사발령
- 대변인, 운영지원과장, 혁신행정담당관, 교통계획과장, 광역도로과장, 도시특화경관팀장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7월 16일자 과장급 5명과 팀장급 1명의 인사를 단행 하였다.
16일자 행복청 과장급 인사에는 대변인에 윤용태 서기관이, 운영지원과장에는 신성현 서기관이,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에는 김용태 서기관이, 기반시설국 교통계획과장에는 고성진 부이사관이, 기반시설국 광역도로과장에는 권진섭 서기관이 인사발령 되었다.
이밖에 팀장급으로는 한경희 기술서기관이 도시계획국 도시특화경관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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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계층 대상 디딤돌대출 금리 0.1%p ~ 0.25%p 인하
주거취약계층 대상 디딤돌대출 금리 0.1%p ~ 0.25%p 인하
- 7.16일부터 「주거복지 로드맵」 후속조치 추진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주거복지 로드맵(‘17. 11. 27 발표)』후속조치로 오는 7월 16일 신규접수분부터 부부합산 연소득 수준에 따라 디딤돌대출 금리를 0.1%p ~ 0.25%p 인하한다고 밝혔다.
【 디딤돌대출 금리변경 대비표 】
현행
개선
대출기간
연소득
10년
15년
20년
30년
2천만원 이하
2.25%
2.35%
2.45%
2.55%
2천만원 초과4천만원 이하
2.55%
2.65%
2.75%
2.85%
4천만원 초과
7천만원 이하
2.85%
2.95%
3.05%
3.15%
대출기간
연소득
10년
15년
20년
30년
2천만원 이하
2.00%
2.10%
2.20%
2.30%
2천만원 초과4천만원 이하
2.45%
2.55%
2.65%
2.75%
4천만원 초과
7천만원 이하
(좌동)
現 디딤돌대출 금리는 부부합산 연소득과 대출기간을 고려하여 연 2.25% ~ 3.15% 범위로 적용하고 있으나 최근 국내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 등에도 불구하고, 서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부부합산 연소득 2천만원 이하자는 0.25%p, 2천만원 초과 4천만원 이하자는 0.1%p 인하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부부합산 연소득 2천만원 이하자들은 2.25% ~ 2.55%에서 2.00% ~ 2.30%로 2천만원 초과 4천만원 이하자들은 2.55% ~ 2.85%에서 2.45% ~ 2.75%의 금리로 디딤돌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다자녀·장애인·고령자가구 등, 청약저축 가입자 및 국토교통부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 이용(18년말까지 한시) 가구인 경우 우대금리 적용이 가능하므로 최저 1.60%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 디딤돌대출 금리적용표 】
부부합산
연소득
기본금리 (변경 後)(①)
우대금리(②)
적용금리
(③=①-②)
1. 다자녀 등
2. 청약저축
3. 전자계약
2천만원이하
2.00% ∼ 2.30%
0.2%p ∼ 0.5%p
0.1%p 또는 0.2%p
0.1%p
1.60% ∼ 2.30%
2천만원초과4천만원이하
2.45% ∼ 2.75%
1.80% ∼ 2.75%
* 우대금리(1,2,3)은 상호 중복적용 가능 / 우대 금리 적용결과 금리가 1.8%(연소득 2천만원 이하자인 경우 1.6%) 미만인 경우 최저금리 1.8%(연소득 2천만원 이하자인 경우 1.6%) 적용
아울러, 육아휴직자에 대한 원금상환 유예제도를 ‘18.6.29부터 대폭 개선하여 운영 중이다. 그간 원금상환 유예제도는 연체가 발생한 상태인 경우에만 대출기간 중 1회에 한하여 1년 이용이 가능하였으나, 육아휴직자인 경우 연체 前이라도 대출기간 중 2회, 총 2년 동안 원금상환을 유예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조치로 디딤돌대출을 이용하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이 연간 세대당 12만원 ~ 28만원 절감되며, 육아휴직자들의 대출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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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밸리댄스 전국대회 개최된다!
세종시에서 밸리댄스 전국대회 개최된다!
-전국에서 294팀 참가, 심사위원만도 29명에 달해-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전국밸리댄스대회가 전국에서 294팀이 참가하는 가운데 7월 2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2회를 맞은 세종 전국밸리댄스대회는 전국에서 294개의 밸리댄스 동호 팀이 참가하는 세종시 단일 대회로는 최고의 대회이며 시장배도 아니고 교육감배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294개팀 약 1,000여명이 밸리댄스 실력을 겨루기 위해 세종시로 집결한다.
이번 대회는 세종시의 어떤 지원도 받지 않고 오로지 밸리댄스 저변확대를 위해 평생을 바친 이향미 세종HM댄스아카데미 대표의 열정만으로 개최되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를 주관한 이향미 세종HM댄스아카데미 대표는 순수 참가비와 일부 뜻있는 동호인들의 약간의 후원금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밸리댄스 보급에 동분서주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더 하고 있어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세종시민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이번 대회가 순수 개인의 열정과 노력으로 개최되어 전국의 밸리댄스 동호인들을 세종시로 불러 모으고 있지만 세종시나, 문화재단의 관심 밖으로 몰린 이번대회의 지속이 불확실한 가운데 단절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어서 주위를 안타갑게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294개 팀이 자웅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전체 무료관람으로 진행되며 이 대표의 밸리댄스보급 확대에만 초점이 맞춰진 순수 예술 전국대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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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조치원의 `청춘´은 어디에 있는가?”
“청춘 조치원의 `청춘´은 어디에 있는가?”
- 이태환 의원, 제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이태환 의원(조치원 신흥‧신안‧봉산‧서창)은 7월 16일 오전 10시에 열린 제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젊고 활기찬 조치원 건설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 이태환의원의 5분발언 모습(사진제공-세종시의회)
이태환 의원은 2025년까지 인구 10만명이 거주하는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의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이 의원은 “그 동안 동서연결도로 개설사업, 조치원 제2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SB플라자 건립 사업 추진 등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이끌어 온 것에 대해 조치원 주민들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조치원읍 젊은층의 인구 감소와 지역 주민들의 소외감 및 상대적 박탈감 심화를 우려했다. 이 의원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조치원읍 인구변화 추이를 보면 0-9세, 10-19세, 30-39세의 인구 급감 현상을 통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 세대가 매해 유출되고 있다는 점을 유추해 볼 수 있다”며 “청춘 조치원의 `청춘´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젊고 활기찬 인구 10만의 조치원 건설을 위해 두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여 조치원 지역 면적확대와 주거단지, 상업시설, 교육시설 등 기반시설 확충을 제안한다”며 “행정구역을 개편하고 면적을 확대해 주거단지, 상업시설, 교육시설 등 기반시설을 잘 갖춘다면 인구 유출을 막고, 인구 유입과 경기 활성화는 물론 상대적 박탈감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균형발전의 랜드마크로 조치원에 세종시 제2청사 건립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보람동 시청사의 사무공간 부족으로 별관 또는 제2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우리 시가 2030년 인구 80만명을 예상한다면 별관보다는 제2청사 건립이 타당하며 그 위치는 조치원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세종시 내에서 균형발전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 세종시 또한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며 “조치원읍을 2025년까지 인구 10만 명이 거주하는 젊고 활기찬 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꼭 지켜질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총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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