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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5일 문화가 있는 날`낮도깨비 문짝소동´첫 행사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5일 문화가 있는 날`낮도깨비 문짝소동´첫 행사 개최
- 낮도깨비와 친구들, 스타 강사 김미경의 토크콘서트, 공연 등 여름 밤 도심 바캉스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5일 종촌동 제천변과 야외공연장에서`낮도깨비 문짝소동´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낮도깨비 문짝소동´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으로,`문화가 있는 날 동네짝궁´을 만나 함께 추억을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이 날 행사는 스타강사 김미경과 함께하는`난장 잇수다´, 낮도깨비가 들려주는 세종스토리, 문짝 수다테이블 등의 토크프로그램과 우리나라 최고의 핑거기타리스트 정선호, 어쿠스틱 기타, 퓨전국악단, 마임퍼포먼스, 마술쇼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댄스 파티와 치맥 파티´도 운영해 시원한 여름 밤 도심바캉스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위해 16개 읍·면·동의 지역주민 ․ 예술가 ․ 문화기획자 34명으로 구성된 `고목나무 컬처톤´을 운영하면서 지역 스토리를 발굴했다.
이번 행사의 캐릭터인`낮도깨비와 친구들´은 소정면의 400년 된 은행나무 달걀귀신 이야기, 금남면 호탄리의 안터 이야기, 아름동 갈운2리의 할머니 미륵석상 이야기 등 마을별로 전해지는 문화 자원과 조치원의 낮도깨비 캐릭터 등이 어우러져 재탄생했다.
문화재단 최영희 콘텐츠기획운영팀장은 “당일 행사장에 오시면 도깨비 친구들과 함께 플래시몹 공연과 캐릭터 미션 게임, 도깨비 분장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면서 “우리 세종시의 문화자원을 다양한 창작 문화예술콘텐츠로 준비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억원을 지원받았으며, 행사는 7월부터 11월까지 5회에 걸쳐 운영된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박물관 등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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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음성장 프로젝트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음성장 프로젝트
- 보육교사 150여명 인성교육,`대인관계´주제 -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허혜진)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인성교육`마음성장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육교사 인성교육 마음성장 프로젝트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협력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대인관계´를 주제로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보육교사의 소양과 인성 함양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자질향상을 도모했다.
허혜진 센터장은 “이번 `마음성장 프로젝트´ 교육이 현장에서 장시간 생활하는 보육교사들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 정서함양 및 보육교사로서의 자존감 회복과 재충전을 위하여 보육교직원 상담과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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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귀주성 협동조합 대표단 세종시 방문
중국 귀주성 협동조합 대표단 세종시 방문
- 양 도시간 농업 교류의 장 마련 -
중국 귀주성 협동조합 대표단이 18일 세종시를 방문, 양 도시간 첫 농업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18일 협동조합사연합사 샹중슝(向忠雄) 부주임 등 5여명의 공무원들이 세종시를 방문해 의견을 나누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귀주성 협동조합사연합사 대표단장 샹중슝(向忠雄) 부주임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농업현황, 스마트 팜 및 농업인대학 운영 등 농업정보 교류를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2016년 세종시와 귀주성의 우호협약 체결에 따른 농업분야 첫 번째 교류로, 향후 양 도시 농업발전에 상호 협조하고, 긴밀한 교류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샹중슝 부주임은 “세종시의 스마트팜과 농업인대학 운영을 귀주성 농업정책에 폭넓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관계자는 “향후 중국 귀주성과 농업 분야에서 보다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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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월 주택매매거래량 전년대비 62.6% 감소
세종시 6월 주택매매거래량 전년대비 62.6% 감소
-세종시 5월, 6월 주택거래매매량 뚝-
올해 상반기 세종특별자치시 18년 6월 주택매매거래량이 332건으로 지난해 동월 887건보다 6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디딜 틈 없던 아파트 견본주택 주차장이 텅비어 을씨년스럽기까지.....[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국의 상반기 아파트 거래량(287,665건)은 전년동기 대비 1.4%, 연립‧다세대(86,254건)는 10.7%, 단독‧다가구(63,476건)는 8.8% 각각 감소하였으며, ´18.6월 아파트 거래량(40,367건)은 전년동월 대비 37.4%, 연립‧다세대(13,766건)는 30.4%, 단독‧다가구주택(10,894건)은 21.0%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년 6월 확정일자 기준 세종시 전월세거래량은 1,047건으로, 전년동월 1,004건 대비 4.3% 증가하였지만 3년 동월 평균보다는 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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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세종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 가족사랑 갈라뮤지컬 공연, 가족사랑 사진 전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인구의 날은 2011년 8월 4일 개정된 저출산·고령사회 기본법에 의해 매년 7월 11일로 제정, 올해 7회를 맞았다.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경제·사회적 영향에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그 대응책 마련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다.
이날 기념식은 가족 소망을 담은 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갈라콘서트(비커밍맘 뮤지컬) 공연 등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과 소통의 행사로 진행됐다.
또 가족사랑 사진전시, 임산부 가족 및 세종시 엄마들이 참여하는 건강요리 시식, 향긋한 꽃차 시음, 태교교실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춘희 시장은 “우리시는 전국 1위의 젊은 도시로 `젊은 부부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출산부터 육아, 보육, 주택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어린이전문병원 건립,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등을 성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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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보안관 발대식 개최
세종시 안전보안관 발대식 개최
-39명의 안전보완관이 7대 안전무시 관행 집중 감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대회의실에서 18일 오전 11시 39명의 세종시민으로 구성된 안전보안관 발대식이 개최되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안전보안관들이 7대안전무시 관행 척결을 위한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민으로 구성된 안전보안관들은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과적 운전, ▲어린이 카시트 및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화기·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 ▲구명조끼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시하고 고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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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2기 문화다양성 마을교사 모집
세종시교육청, 제2기 문화다양성 마을교사 모집
-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 확산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여 학생들에게 문화다양성과 포용력을 가진 세계(다문화)시민교육을 확산해가기 위해 「제2기 세종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를 양성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다양성 교육 마을교사 양성과정은 오는 8월 20일부터 ▲문화다양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교과연계 다문화교육 ▲다문화시민교육 내용 및 프로그램 개발 ▲다문화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례 ▲다문화 시민교육의 프로그램 설계 및 실습 등의 과정을 전문 강사로부터 배우게 된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에 거주하며 대졸(2년제 포함) 이상의 학력과 문화다양성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하는 세종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마을교사 양성과정 대상자를 모집한다.
최종 양성과정 대상자는 20명 내외로 서류심사와 면점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수료자는 수료증을 받고 문화다양성 마을교사 인력풀에 등록되어 오는 2019년도부터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세종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젊은 도시로 배려와 포용력을 키우는 세계시민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학생들이 편견 없이 어울리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따뜻한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문화다양성 마을교사들이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세종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다문화/체험담당(044-320-2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의 2016년도 1기 양성과정을 수료한 마을교사들은 2017년도에 이어 올해도 세종시 초·중·고등학교의 560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제중심의 다문화 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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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사가 함께 엮어가는 제주 4·3, 생태평화통일 이야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엮어가는 제주 4·3, 생태평화통일 이야기
- 세종시교육청, 2018 사제동행 평화통일동아리 리더십캠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18일 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2018 사제동행 평화통일동아리 리더십캠프」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6일부터 18일 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2018 사제동행 평화통일동아리 리더십캠프」를 운영했다. 사진은 너븐숭이 기념관에서 단체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 지난 16일 학생들이 너븐숭이 기념관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 순이삼촌 문학비 앞에서 기념 촬영(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캠프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10개교(10팀)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제동행 평화통일동아리활동 우수 학생과 지도교사 등 총 40명이 `이제는 생태평화통일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세종시교육청이 4·27 판문점 선언에 담겨있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교육적 차원에서 실천하고, 학생참여 체험중심 평화통일교육을 활성화하여 평화통일시대를 이끌어 갈 세계를 품은 인재를 기르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번 캠프는 초·중·고등학교에서 평화통일동아리를 만들어 해당학교 학생들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캠페인 ▲설문조사 ▲저자와의 대화 ▲UCC만들기 ▲통일소원나무 만들기 ▲통일번개 매점 등을 함께 실천한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여하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배우는 생태평화통일 체험형 캠프로 운영되었다는데 의미가 있었다.
특히, 제주 4·3사건 70주년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협조로 이루어지게 된 이번 캠프는 생태평화통일의 주제로 구성되었는데, ▲너븐숭이 기념관, 4․3 평화기념관 등 현장체험 ▲송악산 진지동굴, 알뜨르 비행장 등 전쟁의 상처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현장체험 ▲평화통일교육 특강 ▲제주곶자왈, 절물자연휴양림 등 자연과 평화가 함께하는 현장체험 ▲사제동행 평화통일동아리 활동 사례발표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김주연(세종평화통일수업연구회 회장, 두루중 교사) 교사는 “이번 연수는 그동안 평화통일동아리 활동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온 학생과 지도교사가 서로의 활동을 이야기하는 과정을 통해 공감하고 새롭게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평화통일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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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청사 부지계약 완료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청사 부지계약 완료
반곡동(4-1생활권) 부지 3960㎡에 신청사 건립, 2021년 입주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 이하 농정원) 신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 계약(반곡동 관4-1 부지, 면적 3960㎡)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청사 부지 위치도(출처-행복청)
농정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으로 한국농림수산정보센터, 농업인재개발원, 농촌정보문화센터 등 3개 기관이 통합하여 2012년 5월에 공식 출범하였다.
이후 2012년 12월 경기도 안양시에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이 확정되어 현재 세종시 조치원 청사에 임시로 터를 잡고 있으며, 신청사를 건립하여 2021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농정원이 신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를 계약함에 따라, 기존 계획된 40개 중앙행정기관 및 15개 국책연구기관과는 별도로, 개별 이전이 확정된 공공기관은 9개소, 약 1500여 명에 이르게 되었다.
이 중 입주가 완료된 기관은 선박안전기술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방역위생지원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지역본부) 등 4개 기관이며, 이번 농정원을 포함하여 국민연금공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지역건설본부), 대법원 등기전산정보센터,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 등 5개 기관은 2021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은 “공공기관 이전으로 주변 상권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의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기관을 추가로 유치하기 위해 6생활권 복합업무단지 조성 및 업무용지 공급확대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정원의 근무인원은 약 150여 명으로, 농촌․농업 및 식품산업 분야의 정보화 촉진과 전문인력 양성, 농업 경영체의 기술 수준 및 경영능력 제고,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지식 및 정보서비스 제공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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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특수임무유공자회, 아름동 백미 기탁
세종 특수임무유공자회, 아름동 백미 기탁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지부장 이왕복)는 17일 아름동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포를 아름동에 기탁했다.
▲ 백미 기탁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어르신 급식봉사 이·미용봉사 재난구조 환경정화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신현장 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세종 특수임무유공자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가정을 잘 살피고 기탁된 백미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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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세종시설공단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세종시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7일 세종시설관리공단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세종시설관리공단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식을 갖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확산과 치매극복 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하는 단체다.
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시설관리공단 산하기관인 밀마루복지마을, 보람수영장, 행복아파트를 거점으로 지속적인치매예방 활동을 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전파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치매예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더불어 사는 세종을 만들어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사업을 확대·추진하여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제고와 돌봄문화를 조성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또 조기검진,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교육 및 홍보 등 치매 발견·예방·관리·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 관련 문의는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044-861-8531~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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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시 건축 공모전
제1회 세종시 건축 공모전
- 전국 대학․대학원생 대상, 10월 5일 건축문화제서 시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건축문화 선도도시로서 브랜드 가치 향상과 미래 건축인 발굴을 위해, 전국 대학․대학원생 대상으로 제1회 세종시 건축 공모전을 시행한다.
공모 주제는 `건축, 세종에 행복을 담다´로 오는 10월 5일 열리는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 일환으로 진행된다.
올해 첫 개최되는 건축문화제인 만큼 수상작을 30여점 선정하고,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응모작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해 오는 8월 17일까지 1차 접수하며, 1차 입선한 작품을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2차 접수한다.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현장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은 “세종시는 행정수도 건설 및 우수한 건축자산을 보유한 건축문화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되며,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해 고등학생 여름건축학교, 어린이건축창의교실 수상작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건축문화제 홈페이지(http://sj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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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정3기 조직개편을 위한 6급이하 승진자 38명 공지
세종특별자치시 시정3기 조직개편을 위한 6급이하 승진자 38명 공지
-현행 8실국, 39담당관·과, 4직속, 2사업소에서 8실국, 41관·과, 4직속, 3사업소로-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시정3기 조직개편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세종시는 안정되고 효율적인 3기 시정을 위한 조직개편안 구상을 현행보다 2개의 담당관·과와 1개의 사업소를 추가하는 것으로 조직개편안을 마무리하고 실행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직 개편안에는 현 기획조정실 내에 미래전략담당관을 신설하고 균형발전국을 자치분권문화국으로 국명을 개정하고, 현행 행정복지국을 보건복지국으로 개정하면서 보건복지국 내에 보건정책과를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행복청으로부터 지방자치사무 이관에 따른 업무를 관장할 주택과를 건설교통국 내에 신설하고, 공공건설 사업소를 신설 사업소안에는 시설1팀과 시설2팀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신설되는 미래전략담당관, 보건정책과, 주택과, 시설1팀, 2팀의 인사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건설교통국 내 주택과, 공공건설사업소 내의 1팀장 및 2팀장의 후임을 놓고 세종시공무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8월 27일자 조직개편을 위해 우선 오늘(18일) 6급이하 승진자 38명을 공지할 예정이며 정식발령은 7월 23일 단행할 예정이고 승진자들은 8월 27일경으로 예정된 조직개편과 함께 이동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공석상태인 치수방제과장 후임과 20일로 예정된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의 충남도 복귀로 인한 환경녹지국장 후임을 놓고도 후임인사를 둘러싼 내부승진 혹은 외부인사 영입에 공무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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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무부시장에 이강진씨 확정
세종시 정무부시장에 이강진씨 확정
- 정책개발‧정무역량 갖추고 정치권 인맥 두터워 -
세종특별자치시는 16일 시정 3기 정무부시장에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인 이강진씨(56)를 확정 발표했다고 말했다.
▲ 정무부시장 예정자 이강진씨
세종시는 최근 공모절차를 거쳐 정책개발 및 정무적 역량을 갖춘 이씨를 정무부시장으로 선발했다.
신임 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1995년부터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했고, 같은 해 서울시의회 의원에 당선되어 정치 경력을 쌓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국무총리실 공보수석비서관(1급 상당)을 지냈고, 이후 다시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하며 세종시 현안 해결에 힘썼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는 이춘희 시장의 총괄선대위본부장을 맡아 당선을 도왔다.
이 부시장은 국회위원 보좌관 경력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국회, 정치권에 풍부한 인맥을 갖고 있어 행정수도 세종시 완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부시장은 신원조회 등 임용절차를 거쳐 빠르면 이번주말 쯤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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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세종시의회에서 받고 일은 중앙당에서?
월급은 세종시의회에서 받고 일은 중앙당에서?
-자유한국당 박용희 비례대표 출신 세종시의원두고 비판 목소리 커져-
제50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임시회 의사일정 2일째 교육행정국 2018년도 주요업무 실적 및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교육위 1차 회의에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박용희 의원이 불참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비아냥 섞인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다.
▲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박용희 의원이 자유한국당 중앙당 행사를 이유로 제1차 상임위에 불참하고...[사진-대전인터넷신문]
치열한 선거도 치루지 않고 시민의 선택도 받지않은 비례대표 의원의 상임위 1차회의 불참을 두고 비례대표의원의 한계를 지적하는 소리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박용희 의원은 중앙당 행사 참석을 이유로 불참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세종시 의원인지 중앙당 당직자인지를 두고 비판 여론이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박 의원의 자질론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일각에서는 박 의원이 현재 세종시의회 전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포기하고 세비만 받고 중앙당 눈치만 보는 부적절한 의원이라는 꼬리표를 스스로 달고 세종시민의 혈세로 보수를 받고 있지만 박 의원 행적은 자유한국당 중앙당에 있다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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