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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4분의 기적´우리가 만들어요
골든타임, `4분의 기적´우리가 만들어요
- 세종시교육청, 여름철 휴가철 대비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집합교육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8월 1일과 2일 이틀간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8년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8월 1일과 2일 이틀간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8년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1일 「2018년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 참가 교직원들이 실습을 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교육 법정대상자인 관내 교직원 약 300명을 대상으로 학교 내 심정지 등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처로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수의 주요내용은 ▲성인과 소아 심폐소생술법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등으로 성인뿐만 아니라 소아 대상 심폐소생술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했으며, 애니인형을 이용한 직접 체험을 통해 각 학교에 설치되어있는 자동제세동기(AED)의 정확한 사용법에 대하여 안내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의 중요성 인식을 고취시켰다.
특히, 대전보건대학교 방성환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최근 발생하는 안전사고에서 가장 중요하게 인식되는 `4분의 기적, 골든타임´에 대해 강의를 진행 했다.
방성환 교수는 “심정지 후 약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므로 응급상황 발생 후 최초 목격자의 초동 응급처치가 환자의 목숨을 좌우 한다”며, 올바르고 신속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했고, 교직원들은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여 안전 의식을 제고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연수로 교직원들이 응급처치방법을 정확하게 숙지하여, 학교에 돌아가 학생 교육에도 적극 활용하고 혹시 모를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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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세종 나라꽃 무궁화 축제
달라지는 세종 나라꽃 무궁화 축제
- 시민참여 7종, 공연 5종, 체험 19종, 홍보관 신설, 암행어사 체험 -
8월 15일부터 2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가 전년 컨셉 친근한 꽃 무궁화를 새로운 꽃 무궁화로 바꾸고 전년도 3종이었던 시민참여를 7종으로 확대, 공연 2종 추가와 체험10종을 추가하는 등 시민참여와 즐길거리를 전년보다 늘리는 등 보다 알찬 내용으로 시민을 맞는다.
예산은 전년보다 300만원 줄어든 1억3천7백만원이지만 내용은 2배이상 확장되고, 특히 행사장 외부에 높이 3m이상 지름 2m이상의 대형 무궁화 조형물이 설치되어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행사장 위치를 쉽계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축제부터는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무궁화 화분 경연대회, 무궁화 사진 공모전, 학생 사생 글짓기개회, 외국인 한글 손글씨쓰기 대회, 포스터·문양디자인 공모전, ▲즐길거리 공연 7종과 체험 19종의 가족을 위한 공연 강화와 함께 홍보관을 별도로 신설하고 모형말을 타고 어사분장을 한체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이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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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봉사
종촌동,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봉사
세종시 종촌동 상록봉사회(회장 윤영일)는 매월 1회 재능기부 활동으로 가재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 `이미용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봉사 장면(사진-세종시청 제공)
상록봉사회는 공무원 퇴직자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체로 퇴직 후 `이미용자격증´을 취득,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 서비스를 제제공한다.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미용실 한번 가려면 아픈 다리를 이끌고 나가야 되고, 요즘 같은 더위에 엄두도 내지 못하는데, 봉사자들이직접 경로당으로 찾아와서 무료로 머리손질을 해주니 편하고 좋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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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세종시,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 12월까지, 동물병원 16개소,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장착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12월까지`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 관내 동물병원에서 고양이에게 동물등록 내장형 마이크로칩 시술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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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및 동물질병 검사 3등급 실험동 세종시에 생긴다
인체 및 동물질병 검사 3등급 실험동 세종시에 생긴다
- 메르스, AI 검사, 19년 3월 준공예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최초의 메르스 및 AI를 검사할 수 있는 실험동(BL3)이 1월 착공 후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초 목표인 19년 3월 준공을 위해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시에 건설중인 BL3실험동은 취급 미생물 위험도에 따라 인체·환경보호를 위한 실험실 조건(1~4등급)인 생물안전등급 가운데 국가체계의 4등급 다음으로 높은 3등급으로 전국에 몇 개 안되는 실험동이다.
조치원읍 서북부개발지구(공공용지3) 세종보건환경연구원 부지내 연면적 300.56㎡의 부지에 지상 2층으로 건립중인 BL3 실험실이 건물이 완공되는 19년 3월 이후부터 실험에 필요한 실험기자재가 모두 완비되는 19년 후반기 부터는 세종시 단독으로 인체 및 동물질병인 메르스, AI 등에 관한 검사를 할 수 있게되며 이로인한 동물질병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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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급식 농산물 안전한 것으로..
세종시 학교급식 농산물 안전한 것으로..
- 17년 149건, 18년 현재까지 70건, 314종의 잔류농약 검사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윤창희)가 2017년부터 2018년 7월 현재까지 학교급식용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모니터링 검사결과 총 219건 모두에서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위생시험소가 17년에 채소류 128건, 과일류 10건, 기타 11건 등 총 149건을 검사한 결과 부적합은 단 한건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18년 7월까지 실시한 채소류 52건, 과일류 10건, 기타 8건 등 총 70건의 잔류농약 검사에서도 단 한건의 검출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시 관내 학교급식 재료 모두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세종시교육청과 공공급식(유치원, 학교) 등에서 시료를 수거한 생활안전과와 로컬푸드과가 세종시 동물위생시험소에 안전성 검사를 의뢰하면 시험소는 행당 농산물에 대해 약 314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관련과에 통보하게된다.
세종동물위생시험소는 수거를 통해 의뢰된 검체의 조제를 추출, 정제과정을 거쳐, 기기분석 후 재확인 등 5단계의 분석 과정을 통해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윤창희 위생시험소장은 어린이와 학생들이 먹는 농산물에 대한 철저한 검증으로 세종시가 추구하는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내 아이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처한 검사를 통해 부적합한 농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검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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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한다
세종특별자치시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한다
- 소득하위 90%인 71개월까지 아동 22,229명에게 아동수당 지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아동수당 지원비로 88억9천1백6십만원을 책정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0만원씩 지급한다.
이는 당초예산 111억 원 중 22억여원이 추경에서 삭감된 금액으로 국비 62억 2천4백마원과 시비 26억6천7백여만원이 합산된 금액이다.
이에따라 세종시는 0~5세 아동 22,229명(복지부 연구용역결과 반영한 인원)에게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현금 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급대상인 소득하위 90% 범위내 대상자가 초과되면 19년 사업비에 반영 2배로 지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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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재단 대표이사 및 이사 공개모집
세종시 복지재단 대표이사 및 이사 공개모집
- 대표이사 포함 이사진 8명과 1처 3팀 18명으로 구성, 11월 설립예정 -
지역사회복지 정책개발 연구와 광역복지센터 등 복지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사회복지시설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위한 세종복지재단 설립이 본격 추진 된다.
세종복지재단은 시민의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욕구 실현을 위해 현재와 미래 생활수준을 높이고 보다 가치 있는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시민복지증진사업과 민간 및 공공기관의 역량 강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세종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16년 4월에 재단 설립에 관한 타당성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16년 7월 설립 추진위원회 공모를 통해 같은해 8월 추진위원회를 구성, 현재까지 운영 중이며 17년 11월 세종시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함께 같은해 12월에 재단 출연동의안 및 18년 예산 의결을 거쳐 재단설립에 대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본격추진되는 복지재단의 재정은 기본재산 20억원에 5년간 매년 20억원씩 총100억원의 출연금을 적립하는 한편 매년 운영비로 17억9천만원을 책정하고 이사장 및 대표이사 포함 이사 8명과, 감사 2명, 1처3팀 18명의 인원으로 조직을 구성, 11월 설립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대표이사 포함 8명의 모집공고를 8월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공고하고 8월31일 심사를 통한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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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건축물 탐방
아름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건축물 탐방
- `건축물, 한국 근대사의 증인들´서울 정동 일대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신현장) 도서관이 1일 초등4학년 이상 일반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건축물, 한국 근대사의 증인들´주제로 실시한 서울 정동 일대 근대건축물 탐방이 성료했다.
▲ 서울 정동 일대 근대건축물 탐방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협동조합 사유담의 김기옥 대표이사 강연이 3회 진행됐고, 정동교회 및 배재학당, 서대문형무소, 구러시아 공사관을 탐방, 근대사가 박제된 유물이 아니고 현재 우리에게 진행 중인 역사임이 생생히 전달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일환으로, 이번 탐방을 포함해 3회차까지 강연과 탐방이 진행된다.
신현장 동장은 “한국 근대사 강의와 도시 탐방으로,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생활 속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알차게 체험했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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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식생활교육 직무연수
세종시 식생활교육 직무연수
- 학교 조리사, 영양(교)사 맞춤형 식생활교육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8일까지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2018년도 세종시 식생활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 학교 조리사 , 영양교사 식생활 직무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농식품부와 세종시가 주최하고 충남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책임교수 이선영)이 주관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미래세대에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학교 조리사 40명과 영양(교)사 2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식생활의 이해, 식품위생과 안전 및 건강, 전통음식의 이해와 조리, 나트륨·당저감화 교육, 로컬푸드·푸드스타일링 등 교육과 실습이 병행되는 맞춤형 식생활교육으로 마련됐다.
농식품부 식생활교육의 핵심가치인 `환경·건강·배려´를 이해하고, 학교급식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 현장 중심 실무교육으로 로컬푸드 활용한 다양한 조리기술을 습득, 학교급식 로컬 레시피 개발도 지원한다.
권운식 농업정책관은“바른 식생활·식습관 형성을 담당하는 전문인력들이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 건강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매년 직무연수를 알차게 진행토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식생활교육에 2억원을 투입, 농업·농촌 연계 식생활교육, 초등 바른 식생활 창의적 활동 교육, 고령자 건강밥상 교실, 로컬푸드 소비촉진을 위한 식생활교육, 영유아 맞춤형 로컬푸드 식생활교육, 바른밥상·밝은 100세 시민캠페인 등 총 12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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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세종시,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 일자리 창출 코디네이팅, 청년 인적자원 특화 취창업 등 2개 약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 주도(主導)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1일 (재)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종시 일자리창출 코디네이팅 사업´,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과 `지역청년 인적자원 특화 취창업 지원사업´지원약정을 각각 체결했다.
코디네이팅은 청년에게 업무 경험을 제공, 관련 분야로 취ㆍ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조센터에서 지역 청년 10명을 10개월간 직접 고용하고, 취창업 인큐베이팅,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지원 등 업무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인적자원 특화 취창업지원사업은 영상 분야 능력을 갖춘 미취업 청년 20여명을 채용해 기업홍보 영상제작 경험을 부여한다. 컨설팅과 멘토링을 통해 직무 역량을 향상, 이후 취ㆍ창업의 길을 열어주는 사업으로 이달부터 1년 간 운영된다.
특히, 기업홍보영상을 활용해 청년에게 지역 중소기업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은 홍보영상 제작 지원으로 매출을 올리고 고용친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이달 수행기관을 통해 참여자 모집과 기본교육 등을 거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현재 우리시 청년실업률이 타 시도에 비해 낮은 상황이지만, 청년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 운영기관인 (재)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종시는 6월말 현재 청년실업률이 5.9%로 전국평균(10.1%)보다는 낮지만, 시 전체 실업률(2.3%)보다 높다. 이에 행정안전부`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공모에 적극 참여해 5개 사업이 선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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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기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구성
세종시의회 제3기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구성
차성호 위원장, 이윤희 부위원장 선임…위원 7명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제3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차성호)가 위원 선임을 마치고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제1차 회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7월 31일 제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거쳐 예정지역 공공시설물의 하자 없는 완벽한 시설물 인수를 위한`제3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이하 공공시설물 인수특위)´구성 및 위원 선임이 결정됐다. 제50회 임시회 폐회 후 오후 1시 20분 공공시설물 인수특위 제1차 회의가 열렸다.
이날 1차 회의에서 차성호 위원장과 이윤희 부위원장이 선임됐으며, 안찬영, 손현옥, 박성수, 손인수, 임채성 의원 등 총 7명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공공시설물 인수특위는 내년 12월 31일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차성호 위원장(사진-세종시의회 제공)
▲ 이윤희 부위원장(사진-세종시의회제공)
차성호 위원장은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활동을 이끌어 나가면서, 공공시설물이 하자 없이 이관되어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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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7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17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 개최
- 국악, 연극, 무용 등 8개 단체 공연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어-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주관하는 `2018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호락호락」´이 8월 17일(금) 저녁 7시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개최된다.
페스티벌은 2018년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퓨전국악그룹 풍류, 이모션 콘텐츠, 극단 예인, 월드퓨전 시나위, 더 크리에이티브 판)와 문화예술 교류 3개 단체(광개토사물놀이, 극단 진씨어터, 솔리스트 디바)가 함께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연희·희곡·무용으로 구성된 `판놀음´, 낭독공연 `희희낭락´, 마술과 연극으로 구성된 `별에서 온 선비´, 무용극 `판꽃 피다´, 국악과 성악의 만남 `얼씨고와 브라보´로 10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피날레로 8개 단체 전 출연진 40여명이 함께 한바탕 `난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 공연 순서>
순번
시간
소요시간
(장르)프로그램명
출연단체(교류단체 활동지역)
1
19:00~19:18
18분
(전통예술)판놀음
월드퓨전 시나위,
광개토사물놀이(서울),
더 크리에이티브 판
2
19:18~19:38
20분
(낭독공연)
희희낭락
극단 예인,
극단 진씨어터(서울)
3
19:38~19:58
20분
(마술 및 연극)
별에서 온 선비
이모션 콘텐츠
4
19:58~20:06
8분
(무용극)
판꽃 피다
더 크리에이티브 판
5
20:06~20:30
24분
(전통예술, 성악)
얼씨고와 브라보
퓨전국악그룹 풍류,
솔리스트 디바(대전),
더 크리에이티브 판
6
20:30~20:40
10분
(전통예술)난장
전 출연진
이날 행사의 전체 사회를 맡은 이경재 대표(이모션 콘텐츠)는 “호락호락(湖樂好樂)은 `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고 즐거운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국악·연극·마술·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세종시 상주단체가 함께 준비한 페스티벌로, 여름밤 호수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세종문화예술회관)과 공연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의 공연장을 활성화하고 전문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페스티벌의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지역문화진흥팀(044-850-0531,0533)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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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주택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 실시
행복청, 공동주택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 실시
민간 전문가 참여를 통한 점검 전문성 및 공정성 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8월 1일(수)부터 9월 7일(금)까지 27일 동안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24개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2018년 3분기 감리업무 수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리자는 건설공사의 안전사고 예방 및 공사품질 확보 등을 위해 시공사에 대한 지도․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바, 행복청은 행복도시 건설사업에서 감리 업무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매년 4회에 걸쳐 분기별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행복청은 점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감리업무 수행실태의 적정성과 건설현장 안전 및 품질분야 등에 대한 지도 및 관리 실태 등을 확인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감리원 배치현황 및 근무실태 ▲공정별․단계별 검측의 적정성 ▲안전관리계획상의 교육 및 점검 실시여부 ▲품질관리계획서에 따른 품질관리 적정성 검토 여부 등이다.
유근호 사업관리총괄과장은 “민․관 합동으로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내실있게 점검하여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품질과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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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미래 교육을 이끌어 갈 교사 만들기 프로젝트!
세종 미래 교육을 이끌어 갈 교사 만들기 프로젝트!
- 세종교육연구원, 교(원)감 및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교(원)감 자격대상자 37명과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대상자 224명에 대한 자격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이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교(원)감 자격대상자 37명과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대상자 224명에 대한 자격연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4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진행한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교육부고시 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 표준교육과정에 따라, 학교 관리자와 1급 정교사 교원으로서의 ▲기본소양 함양 ▲미래사회 변화의 이해와 교육의 발전방향 ▲교사 전문성 신장 및 청렴도 향상 ▲리더십 및 의사결정 발휘 ▲교육관계자 상담 및 학교 안전 관리 등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기본소양영역, 역량영역, 전문영역 등으로 구분하여 운영되고 있다.
먼저, 교(원)감 자격 연수는 `보편적으로 사고하는 소통과 공감의 리더! 교원(감)!´이라는 주제로 조직 관리자로서 요구되는 기본소양과 자질을 향상시키고, 교(원)내 장학능력과 소통과 공감의 조직 관리를 함양시키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또한,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 연수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시간! 학급경영과 수업, 교육실천 전문가로의 도약´, 그리고 `교과 전문성을 넘어서는 새로운 통합적 시각 키우기´라는 주제로 세종 교육정책의 실천적 이해와 현장 착근 역량을 배양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한 교육역량을 향상시키는 교육과정에 주안점을 두어 실시되었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연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의 중요성을 더 깊이 인식하고 서로가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는 관리자와 교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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