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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대한인명구조협회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대한인명구조협회 업무협약 체결
- 장애학생 안전교육 및 수영교육활동 활성화 물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3일 3층 종합상황실에서 사단법인 대한인명구조협회 충남지회(회장 김지태)와 장애학생 안전교육 및 수영교육 활성화와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교육청-대한인명구조협회 업무협약 체결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양 기관은 장애학생의 안전교육 및 수영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여 장애학생들의 다양한 재난안전교육과 수영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중인 장애학생들의 수영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 강사의 지원과 협력 ▲각종 재해 재난 관련 안전교육 및 전문요원의 지원 ▲안전 및 응급처치에 관한 정보교류를 통한 안전교육 및 수영교육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청과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재해, 재난 상황에서 안전교육과 수영교육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장애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하여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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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학생, 캐나다를 배우다!
세종시 고등학생, 캐나다를 배우다!
- 관내 고등학교 학생 21명, 14박 16일 동안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 여름캠프 참가 -
- 현지 학생과의 홈스테이 및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영어활용 능력 및 글로벌 감각 제고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14박 16일의 일정으로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 21명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총 13개국 273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 여름캠프」에 참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 고등학생 국외 체험 연수 단체사진(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여름캠프는 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 문화의 이해를 증진시켜 세계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11월 세종시교육청과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등 인적 교류를 통한 지속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된 21명의 학생들은 22일 캐나다에 도착해서 현지 학생들과 1대2 매칭으로 홈스테이를 하며 오전에는 영어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영어 수업을 통해 배운 언어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연수에 참여한 타국의 학생들과 문화·스포츠·예술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캠프 기간 중 지난 7월 27일에는 `세종시 문화 홍보의 날´을 운영하여 K-Pop과 세종시 홍보자료를 전달했으며, 캐나다 대사관을 방문하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타와대학을 방문하여 현지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조성두 정책기획관은 “이번 캠프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세계 문화 이해의 폭을 넓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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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 성료, 3차 참가자 모집
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 성료, 3차 참가자 모집
- 태조 이성계의 발자취를 따라 떠난 `길 위의 인문학´-
- 오는 9월 5일 운영하는 3차시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초등학생 가족 총 35명을 대상으로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문과대왕, 이과 조선을 꿈꾸다」´사업 중 두 번 째 차시인 「태조, 세상을 열어라. 과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태조, 세상을 열어라. 과학」은 강연 2회, 탐방 1회 총 3회로 구성됐으며, 2일과 3일에는 600년 조선왕조의 시작인 태조 이성계의 건국과정과 고려시대 후기와 조선시대 초기의 시대상을 알아보는 강연을 진행했고, 4일에는 국립전주박물관, 전주한옥마을(경기전 및 오목대) 등 전북 전주시 일대의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문화재를 탐방했다.
이와 함께, 세종교육연구원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세종, 조선을 디자인하라」라는 소주제로 세 번째 차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대왕의 탄생과 업적, 그를 도와 조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강연과 함께, 세종의 발자취를 따라 영릉, 왕의 숲길, 세종대왕 박물관 등 경기도 여주시 일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세종, 조선을 디자인하라」의 참가자 신청은 오는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세종교육연구원 방문을 통해 접수 받으며, 성인 35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김상학 원장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은 각 차시마다 대상을 달리하여 다양한 계층이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세종시민들이 우리 교육원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역사와 과학을 융합한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키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인 대상 참가자 신청과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부(044-410-14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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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
세종시,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이춘희 시장)는 공무원들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2일 전직원 대상 `민원응대 친절도 제고 교육´을 실시했다.
▲ `민원응대 친절도 제고 교육´을 실시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각 부서장을 비롯, 957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경청의 의미, △격려와 협력의 조직문화를 통한 민원 응대, △나 브랜드 만들기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이 민원인 입장에서 경청과 이해를 통한 공감, 적극적인 민원 응대로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민원응대 친절도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우리 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5월부터 민원접점부서, 지원부서, 읍면동으로 구분하여 민원응대 친절도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읍면동 등 민원접점부서를 직접 찾아가 평가사례 분석 및 응대 스킬 등 미흡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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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류순현 부시장, 폭염 속 민생 챙기기
세종시 류순현 부시장, 폭염 속 민생 챙기기
세종시 폭염특보가 24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류순현 행정부시장이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 폭염속 민생 챙기기에 나선 세종시 류순현 부시장의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류 부시장은 3일 시가 발주한 건설현장, 무더위쉼터 등 폭염 취약시설을 방문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어르신들을 격려하였다.
조치원읍 봉산리 `도시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건설노동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위로했다.
류 부시장은 건설현장의 폭염안전수칙(물·그늘·휴식) 준수와 취약시간(오후 2~5시) `무더위 휴식시간제´ 시행을 적극 권장하고, 폭염대비에 만전을 당부했다.
또 무더위 쉼터인 `연기1리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가동상황과 운영시간 등을 살피고, 신동익 이장에게 주민 불편이 없도록 21시까지 쉼터를 개방할 것을 당부했다.
류 부시장은 “연일 계속된 폭염 속에 `시민행복과 시민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시정을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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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염저감 사업에 5억2천만 원 투입
세종시 폭염저감 사업에 5억2천만 원 투입
- 시비 4천만 원, 재해구호기금 6천만 원, 특별교부세 4억2천만 원 -
세종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 시민 안전을 위한 폭염피해 저감대책을 발굴 시행하고 있다.[그림-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2개반(8명)으로 운영하던 폭염대응 합동T/F팀을 3개반(10명)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실과별 7명이 상황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폭염경보가 23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는 현재 설치된 그늘막 20개 외에 55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무더위쉼터와 어린이집 등에 선풍기를 지원하고, 재난도우미와 환경관리원에게는 아이스조끼를 지급했으며, 공공건설현장에는 얼음물, 취약계층과 시민들에게는 부채, 쿨토시, 쿨스카프 등을 지급하며 폭염대비 저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린이, 노약자, 농민, 시민 모두에게 고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에어컨 가동 및 선풍기 작동에 따른 냉방비를 무더위 쉼터에 재해구호기금 6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온열환자 대부분이 홀로 사는 노인들로 나타남에 세종시는 나홀로 집에 계시지 말고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것을 권장하는 한편 생활관리사 36명과 방문보건인력 30명을 전화 및 가정방문에 투입하고 폭염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상태를 관리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발언한 “폭염을 특별재난 수준으로 인식하고 관련 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한 것 과 관련 가용 가능한 소방차를 동원 살수작업을 진행 중이며 조치원(민간 살수차 1대)과 신도심(민간 살수차 3대)도 매일 2차례 살수를 하고 있다.
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23일째 전례 없는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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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대전에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 대전 3일 2차검사 의뢰하고 결과에 따라 조치할 계획 -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최근 귀국한 A00(여 36세 충남서천군)가 메르스로 의심되는 증상을 호소함에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
A00(여 36세 충남서천군)는 지나해 9월부터 최근 7월까지 두바이에서 거주하다 지난 7월 25일 귀국해 그동안 친인척이 있는 고향 서천에 머물던 중 7월 31일 발열 및 근육통을 호소하며 서천군 보건소를 방문하고 치료를 받았으나 차도가 없자 8월 2일 대전 을지병원을 내원 치료를 받았다.
A00를 치료하던 병원 측은 소견상 메르스로 의심되어 즉시 서구보건소에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를 하였고 신고를 받은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동시에 대전 중구 소재 충남대병원 음압병실로 이송 격리조치하였다.
또한 서구보건소는 A00와 접촉한 환자 57명과 직원 15명 등 72명 외 내원객 중 접촉자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역학 조사 중이며 3일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결과 메르스로 볼만한 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결과에 따라 오늘(3일) 2차 검사를 의뢰하고 2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을 받으면 A00를 격리 해제할 계획이다.
대전에서 발생한 메르스 의심환자로 지난해 메르스 악몽이 재현되지 않을까하는 우려 속에 인근 세종시, 공주시 등에도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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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월 불법주정차 강력단속한다
세종시 8월 불법주정차 강력단속한다
- 호수공원 등 13개 지점 도보단속하고 12개동 이동식 단속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교통과(과장 이두희)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제기된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 13개 지점과 12개동에 대해 8월 한달간 불법주정차 강력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시 교통과는 6명으로 구성된 도보단속반을 요일별, 시간별로 구분하고 오전조(08시부터 12시까지)와 오후조(13시 30분부터 19시 50분까지)로 나누어 불법주정차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어진동 권익위원회(월,수,금)주변과 산업통상자원부(화, 목)주변은 08:00~09:00까지, 국토교통부(월,수,금), 보건복지부(화,목)주변은 09:20~10:20까지, 호수공원(월, 수, 금)주변과 문체부(화,목)주변은 10:30~12:00까지 도보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말에는 아름동 중심상가 주변과 호수공원 주변, 종촌동 중심상가 주변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동식단속차량을 이용해서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소담동 상가 및 학교주변과 어진동, 도담동, 종촌동, 아름동, 고운동, 새롬동, 다정동, 한솔동, 보람동, 대평동, 나성동 등 민원발생 지역을 위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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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스타기업 5개사 지정서 수여
세종시, 올해 스타기업 5개사 지정서 수여
- ㈜에스엠에스, ㈜쎄미시스코 등… R&Dㆍ해외시장 진출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와 (재)세종지역산업기획단이 2일 세종시청에서 2018년 세종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 ㈜에스엠에스, ㈜쎄미시스코, ㈜나우코스, ㈜풍국, ㈜에프에이 5개사스타기업의 지정서 수여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올해 스타기업은 ㈜에스엠에스, ㈜쎄미시스코, ㈜나우코스, ㈜풍국, ㈜에프에이 5개사이다.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159억원, 매출증가율 20.4%, 고용증가율 22.7%를 기록했고, 기업 성장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스타기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연관 업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0억원~500억원이고, 상시고용인력 1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세종시는 향후 5년간 매년 5개씩 총25개의 지역 스타기업을 선정하여 전담PM(Project Manager) 배정, 기술혁신지원,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방안 컨설팅 등 중소기업의 어려운 분야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 스타기업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상용화 R&D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 스타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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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8월 길거리공연 도담동 중앙광장에서 진행
세종시문화재단, 8월 길거리공연 도담동 중앙광장에서 진행
-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세종거리예술가의 버스킹 공연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6시 도담동 중앙광장에서 `2018 세종 길거리공연´ 8월 공연을 진행한다.
▲ 세종길거리 공연 장면(사진제공-세종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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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무궁화 현장학습 투어 개최
가족과 함께하는 무궁화 현장학습 투어 개최
- 버스타고 대통령기록관, 나라꽃 동산, 무궁화 양묘장, 개미고개 격전지, 전동 무궁화 꽃길, 참샘무궁화 정원 투어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족과 함께하는 무궁화 명소 현장학습을 8월4일, 5일 양일간 일일 20명으로 제한하고 접수를 받았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가족단위의 신청이 몰리면서 45인승 버스로 교체하는 등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와 연계하여 무궁화에 대한 세종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이해를 돕고자 마련한 이번 현장 교육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 9시30분 세종시청 서편 주차장을 출발 대통령기록관(무궁화 정원), 나라꽃동산, 전동면 무궁화 꽃길, 개미고개 전적지, 참샘무궁화 정원, 무궁화 양묘장(무궁화의 생육 특성, 분화 나눔행사, 기념촬영) 후 출발지인 세종시청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지난해 개최된 가족과 함께하는 무궁화 현장학습 모습. [사진-산림공원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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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역전 포장마차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조치원 역전 포장마차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 조치원 역 주변 원리 포장마차촌 사업비 6억 투입, 환경개선한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 역 주변 도로환경 개선사업으로 사업비 6억6백만원을 투입하여 조치원 역 주변 원리 포장마차촌을 철거하고 보행자 중심의 인도를 조성하는 한편 그동안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주변도로 100미터를 새로 단장하고 쾌적한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하였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포장마차촌.
인근의 인도와 차도를 동일하게 적용하고 단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인도를 무단 점유한 체 관행처럼 이어지던 포장마차 영업이 세종시의 보상안과 끈질긴 설득으로 별다른 마찰없이 양측의 원만한 합의로 진행된 이번사업은 기존 포장마차 8개가 점유했던 인도를 새로 단장하고 철도부지 일부분을 후 정산방식으로 지불하기로 철도청과 사용승락을 이미 받은 세종시는 8월 중으로 공사에 착수 올해안으로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서 그동안 도시미관을 해치는 주범으로 각인되었던 역 주변 포장마차촌은 세월을 뒤로한 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새로 단장된 인도와 도로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사업을 관철시킨 이동환 청춘조치원과장은 그 동안 포장마차촌을 수시로 왕래하며 업주들을 설득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업주들의 결단에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이번사업 성공의 주역은 업주들이라고 오히려 공을 돌리고 세종시 최초로 주민이 선출한 조치원읍장에 내정되면서 해당과를 떠나지만 애정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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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여름방학 중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
세종경찰, 여름방학 중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활동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 청소년 선도에 나선 세종경찰서의 모습(사진제공-세종경찰서)
이에 따라 지난달 26일 청소년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펼치기 위해 세종시 관내 3개 고등학교 경찰동아리 학생과 연합간담회를 가졌으며, 지난 2일에는 시청·교육청과 합동으로 아웃리치 및 유해업소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학원가와 공원 등 학생들 밀집 지역의 예방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매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할 방침이다.
김철문 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가정과 유관기관, 관련 업소들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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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정3기 147개 공약과제 확정
세종시 시정3기 147개 공약과제 확정
- 시민주권준비위, 시민제안‧타후보 공약 등 반영하여 마련 -
- 시민참여단 평가 등 거쳐 8월말까지 이행 로드맵 마무리 -
- 시정비전은`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으로 -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선거과정에서 「행정수도 세종, 품격 있는 삶의 도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만들겠다는 공약과 함께 경쟁했던 송아영 후보, 허철회 후보가 제시한 세종시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 그리고 `함께 심는 공약 씨앗´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시민공약 가운데 147개의 과제를 시정3기 공약과제로 최종확정했다고 2일 200회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시정3기 공약과제로 확정된 147개 과제는 이 시장 공약 163건과 총선당시 타 후보의 공약 52건과 시 의원 71건을 비롯 시민제안 80건 등 366건 중 시민주권 준비위원회 6개 분과위원회(총 22회 개최)와 운영위원회(총 4회 개최)에서 다듬고 체계화 하는 등 심도 있는 검토를 거친 결과 확정되었다.
이 시장은 내용이 비슷한 과제는 하나의 공약과제로 통합하고 과제의 명칭도 알기 쉽게 정리하는 한편 타후보 공약과 시민제안도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반영하였으며, 이미 시정2기 때 추진해온 정책이나, 이번 공약과제에 반영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 또한 의지를 갖고 추진할 것 또한 약속을 하였다.
시민주권 준비위원회는 지난 한달 동안 분과별 토론을 통해 147개 과제를 도출하였으며, 지난 7월 25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를 시정3기 공약과제로 확정하였다.
특히 시민주권 준비위원회는 시정 3기 시정비전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으로 결정하였고, 시정3기 운영의 가이드라인이 될 시정가치는 `시민중심 자치분권, 살기좋은 품격도시, 지속가능 혁신성장, 상생하는 균형발전´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완성하였다.
이를 위한 행정수도 개헌은 물론 그 후속조치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정부기관 추가 이전,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국제기구 유치도 과제로 설정한 세종시는 읍면동장 시민추천제 도입 등 12개 공약과제도 설정하였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를 완성하기 위해 ① 믿고 맡기는 보육환경 조성, ② 어린이가 행복한 사회 구현, ③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 ④ 고령사회 대응강화, ⑤ 장애인 지원체계 구축, ⑥ 생활안정 지원 강화, ⑦ 평생교육서비스 활성화, ⑧ 세종형 복지체계 구축 등 8가지 실천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구체화하여 36개 공약과제로 정리하였다.
`지속가능한 스마트 경제´를 위해 공공행정 연관 산업, 문화ㆍ예술ㆍ지식ㆍ정보 산업, 스마트시티 산업 등 3대 산업 육성과 사회적 경제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등 26개 공약과제를 마련하였고,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을 달성을 위해 세종시와 주변 도시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광역교통망을 확충하는 한편,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하고 자전거 친화도시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둔 16개 공약과제를 설정하였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도시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고, 공동주택 관리 개선과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아울러 시민생활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고, 시민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전 환경 조성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함께 잘 사는 도농상생´을 추진하여 조치원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읍면지역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한편, 2단계 로컬푸드 운동을 벌이는 등 도농 간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안정적 농업소득 기반 조성과 주민참여형 특화농업 확산, 안전 농산물 먹거리 공급체계 개선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시정3기 시작과 함께 공약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는 한편 중장기과제는 사전 준비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단기과제는 신속히 착수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등 44개의 과제를 2019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이중 올 연말까지 13개 과제, 내년 말까지 31개 과제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과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소확행과제인 뉴어울링 공공자전거 보급, 아기와 함께하는 영화관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방을 확대하는 등 시민중심의 복컴 관리‧운영방식을 도입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설립, 세종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유치 및 여성 안심형 스마트버스 도입 등도 완료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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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2018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교육연구원, 2018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유아·초등학생 및 성인 대상 총 21개 강좌 모집 -
- 6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 및 10일 선착순 방문 접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연구원)은 오는 6일부터 「2018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9월 3일 개강하여 1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이며, 유아 대상으로 ▲유아창의가베 ▲책이랑 클레이랑 ▲엄마와 함께 키즈 쿠킹클래스 등 5강좌가 운영되고, 초등학생 대상으로 ▲큐브놀이수학교실 ▲박선생! 창의역사교실 ▲3D프린터&펜을 활용한 창의융합교실 등 9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학부모와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놀이지도 전문가과정 ▲조선왕조실록이 들려주는 조선이야기 ▲초등수학지도사 1급 ▲글씨를 디자인하다 캘리그라피 2급 등 7강좌가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은 수강신청 누리집(https://e.sjle.go.kr)에서 6일 10:00시부터 9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은 10일에 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부로 선착순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부(440-410-1422, 1432~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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