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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삼성 이재용 부회장 만났다 !
김동연 부총리 삼성 이재용 부회장 만났다 !
- 정부 삼성 끌어안기에 국민적 관심 집중 -
김동연 부총리는 ´18.8.6.(月) 10시45분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의 주요 경영진을 만난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한국경제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에 우리경제의 대표주자인 삼성의 역할이 지대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삼성이 미래성장 동력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선도적 역할과, 동반성장의 모범을 만들고 확산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월 6일 삼성과 현장소통 간담회 참석 차 경기도 평택 소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김 부총리는 정부 역시, AI‧빅데이터․수소경제․블록체인․공유경제 등 플랫폼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변화 과정에서 성장에 뒤떨어진 취약계층 지원에 힘쓸 것이라 언급하고, 삼성은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째 최우수 기업으로 모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협력기업·벤처의 경쟁력 강화와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함께 힘써주길 당부하였다.
또한 삼성이 재계 전반에 투명한 지배구조를 정립하고 불공정 거래관행을 개선해 나가는데 적극 기여하여 우리 경제의 매우 중요한 전환기에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담론, 미래대비에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은 평택 반도체공장이 반도체 수출의 최전선이자 혁신과 성장의 산실이라면서, 혁신성장의 열정을 쏟고 있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그리고 기업의 혁신노력과 투자를 결합하면 어떤 도전도 미래를 여는 기회로 바꿀 수 있다며, 삼성 역시 미래를 위한 성장기반 구축과 혁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AI, 5G 등 미래 성장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특히, 바이오는 `제2의 반도체´가 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히고, 삼성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삼성직원이 아닌, 일반 취업 준비생에게 양질의 S/W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보유한 S/W 역량과 경험·노하우를 사회에 개방·공유할 것이며,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社內 벤처 프로그램(C-Lab)을 확대하여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하고, 社外 벤처 지원 프로그램으로 삼성 직원이 아닌 외부 일반인들의 스타트업 도전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삼성은 삼성의 성공이 상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동반성장과 상생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3년간 정부와 함께 현장에서 노력해온 스마트팩토리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으며 1~2차 협력사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자금지원 프로그램도 3차 협력사까지 확대하는 등 협력사의 경영애로도 세심히 살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삼성은 평택단지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 방안, 바이오, 5G 등 미래 성장산업의 경쟁력 제고, 핵심산업기술 보호방안 등을 건의하였고, 이에 대해, 정부는 반도체공장 신설에 따른 추가 전력공급 방안, 바이오 분야 규제개선, 현장 전문인력 양성 등에 적극 협의하고, 국가핵심기술 추가 지정, 기술탈취 목적의 해외M&A에 대한 관리 강화 등 산업기술 유출방지에도 힘쓰겠다고 지원약속을 밝혔다.
김 부총리는 변화의 중요한 시기에 정부와 시장의 간극을 줄여나갈 것이라 강조하였고 이에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이 앞으로 의지를 가지고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고 청년들이 일자리와 꿈을 갖도록 힘쓰면서, 협력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게 지지받고 온 국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대표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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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제75대 김정환 세종경찰서장 취임
세종경찰, 제75대 김정환 세종경찰서장 취임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이 6일 충령탑 참배 후 업무를 시작했다. 김정환 서장은 세종 출신으로 한세대 대학원에서 경찰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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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2일`장일범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이탈리아 칸초네 공연
세종시문화재단, 22일`장일범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이탈리아 칸초네 공연
- 공연 예매 8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에서 가능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주관하는 `장일범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8월 공연이 오는 22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의 대중음악`CANZONE(칸초네)´중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불러 더욱 잘 알려진`Non ti scordar di me(물망초)´와 `Tu Ca nun Chiagne!(너는 왜 울지 않고)´등을 르엘오페라단이 연주와 성악으로 60분간 선보인다.
특히`CANZONE(칸초네)´를 러시아 전통악기인 바얀, 발랄라이카 등으로 색다르게 해석하여 연주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관객이 편안하게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위해 이번에도 위트 있는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진행과 해설을 맡았다.
공연 예매는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예매 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공연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4)로 하면 된다.
지난 7월 25일 <CLASSIC JAZZ>로 시즌 첫 공연을 선보인 `장일범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되어 전석 매진 되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여민락콘서트는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우리 경제와 문화예술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사)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가 후원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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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세종GKL휠체어펜싱팀 금메달 싹쓸이~!
명!불!허!전! 세종GKL휠체어펜싱팀 금메달 싹쓸이~!
2018종목별 오픈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뜨거운 폭염 속에서도 세종GKL휠체어펜싱팀이 명불허전의 기량을 과시했다.
▲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사진제공-세종시장애인체육회)
지난 3일부터 충북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종목별 오픈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한 GKL휠체어펜싱팀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의 첫 신호탄은 조영래 선수였다. 플러레A 전남 정진원 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15:5로 가뿐하게 승리했다. 이 기운을 그대로 받아 플러레B 박천희 선수도 경기 안성관 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15:13으로 짜릿한 우승을 거두었다.
에뻬A 심재훈 선수도 울산 김성환 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15:5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서 에뻬B 김기홍 선수는 충북 윤월재 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15:7로 우승하며 4명 모두 금메달 획득의 마침표를 찍었다.
이종승 사무처장은 “매번 대회에서 멋진 경기력과 좋은 성적을 거두는 세종GKL휠체어펜싱팀에게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며 “이번 달 17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3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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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쓰레기봉투 자동크린넷 투입 당부
세종시, 쓰레기봉투 자동크린넷 투입 당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 쓰레기봉투 자동크린넷(쓰레기 자동집하 시설) 투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 자동크린넷 올바른 사용방법(출처-세종시청)
자동크린넷 사용은 쓰레기 없는 쾌적한 도시 건설의 첫 단추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와 일반종량제봉투를 각각 사용해, 자동투입구에 키 또는 카드를 활용하여 입구에 투입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투입하지 않고 주변에 무단 적치 시 연쇄적인 효과로 쓰레기가 쌓이고 악취가 발생, 또다른 불편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 대형상가 등은 상가 내 대형폐기물과 재활용품 보관장소를 별도설치해, 자동크린넷에 투입 및 적치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자동크린넷 사용법 홍보물을 제작하고 8월부터 관계 직원을 동원해 취약지역 및 대형상가에 홍보ㆍ계도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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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어진중학교에서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세종시교육청, 2018년 어진중학교에서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8일 어진중학교에서 ⌜2018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지원자 수는 총 147명으로 ▲초졸 10명(장애 1명) ▲중졸 29명 ▲고졸 108명이다.
응시자는 오전 8시30분까지(1교시 이후 과목 응시자는 해당과목 시험시간 10분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시험이 시작되면 시험실 입실을 금지하므로 늦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험 당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신분증 및 수험표 미지참으로 본인 확인이 불가능할 경우 시험 응시 불가), 흑색볼펜(초졸),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고졸), 손목시계, 실내화, 도시락(중졸·고졸)도 준비해야 한다.
검정고시는 각 과목을 100점 만점으로 하여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취득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하고,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고시 성적이 60점 이상인 과목에 대하여는 과목합격을 인정하여, 본인이 원할 경우 다음 시험에서 당해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8월 27일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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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학 중 폭염 대응 행동요령 시달, 냉방비 추가 지원
세종시교육청, 방학 중 폭염 대응 행동요령 시달, 냉방비 추가 지원
- 최교진 교육감, 폭염 속 방학 중 교육활동 운영 학교 현장 방문 -
- 방학 중 학교 교육현장 및 공사현장에 폭염 대응 요령 시달 -
- 학교 냉방용 전기요금 1억 2천만 원 특별 지원 -
재난급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6일 미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방학 중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 최교진 교육감, 폭염 속 방학 중 교육활동 운영 학교 현장 방문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각급학교에는 방학중 교육활동 시 행동요령을, 시설공사 현장에는 폭염 대책 이행 및 안전관리 사항을 시달했다고 6일 밝혔다.
방학 중 폭염 대응 행동요령은 지난 6월 세종시교육청이 발표한 `2018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기본으로 여름방학 중 폭염기간이 계속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시달된 것으로서, 주요내용은 ▲냉방기 가동을 통한 실내 적정온도 유지 ▲방과후활동 및 돌봄교실 운영 시 실외활동 금지 ▲방학 중 운동부 운영 시 실내훈련으로 전환 및 휴식시간 확보 ▲급식 운영 학교 식중독 예방 관리 ▲폭염으로 인한 피해상황 발생 시 신속 보고 등이다.
학교 시설공사 현장에서도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충분한 휴식시간을 확보하고, 작업 시간대 또는 작업 기간을 조정하는 등 현장 여건에 맞게 폭염대책을 시행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폭염 기간 중 모든 학교가 전기요금 부담없이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여 학생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1억 2천만 원의 냉방용 전기요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지원으로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뿐만 아니라 도서실을 개방하고 있는 학교와 고3 수험생들을 위해 교실을 상시 개방하고 있는 고등학교에서도 냉방비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학교 현장을 방문한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확보할 수 있는 폭염대응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신속한 지원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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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첫 금 수확
세종시교육청,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첫 금 수확
- 개청 이후 전국대회 최다 수상자 배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2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35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6명 등 10명이 입상하여 세종시교육청 개청 이후 최다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 제35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대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특히, 불모지나 다름없던 초등부에서 온빛초 정희우 학생이 금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음으로써 세종시교육청 개청 이후 노골드의 숙원을 풀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한국정보올림피아드는 그 동안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 전국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로서 소프트웨어(SW)인재 발굴의 산실 역할을 해 왔으며, 내년부터는 온라인에서 SW평가가 이루어지는 팀 기반 알고리즘 대회로 개편될 예정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정보올림피아드대회 대거 입상결과는 매년 7주간에 걸쳐 실시했던 사전 집중교육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다양한 SW인재 발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공교육 중심의 SW교육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청은 최근 3년간 한국올림피아드 경시대회에서 은 7명, 동 6명 등 총 13명 입상과, e-ICON 세계대회에서 1위 입상 등 공교육 중심의 SW교육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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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창업키움센터´올해 말 개소
`세종 창업키움센터´올해 말 개소
교육ㆍ투자 컨설팅 등 창업지원 플랫폼… 8월말 입주기업 모집 -
인근 SB플라자, 테크노파크 등 집적… 세종시 창업 메카로 발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청년창업 지원을 이끌어갈 `세종 창업키움센터´가 올해 말 개소한다.
▲ 「세종 창업키움센터」조감도(출처-세종시청
세종시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설계용역을 거쳐 현재 조치원읍(세종시의회 청사 앞)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최근 네이밍 공모를 통해 (가칭) 세종시 창업벤처기업 보육공간의 명칭을 `세종 창업키움센터´로 정했다.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자들을 선별해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창업 교육, 투자와 연계된 컨설팅・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창업카페와 회의실 등을 운영, 인근 주민과 대학생들이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한다.
이달 30일부터 센터에 입주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센터 운영기관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등 게시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9월말 시 홈페이지 등에 발표되며, 선정된 기업은 협의체를 구성해 입주할 공간의 내부인테리어 등을 직접 구상, 결정하게 된다.
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 “창업키움센터 인근에 SB플라자, 테크노파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집적시켜, 조치원을 세종시의 창업 메카로 발전시키겠다.”며 “우리시 유능한 창업가들이 이곳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6월 센터의 특징과 상징성을 표현하면서 친근감을 주는 이름을 짓기 위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네이밍 공모를 진행했다.
총 16작이 접수됐고, 시청 직원과 시민 투표 등을 거쳐`세종 창업키움센터´로 최종 선정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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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포츠 가족캠프 세종시 합강캠핑장에서 개최
제1회 스포츠 가족캠프 세종시 합강캠핑장에서 개최
- “아빠가 밥하고 고기 굽고” 가족캠프 세종합강공원에서 개최 -
-아이들과 1박2일 동안 놀아주고 밥하고 함께 웃고, 새로 사귄 이웃과 한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이웃 간 담장을 허무는 제1회 스포츠 가족캠프가 세종시체육회 주관으로 3일 오후 관내 합강켐핑장에서 40가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박2일 일정으로 개최 되었다.
세종시체육회가 모바일 설문조사를 통해 세종시민이 소망하는 사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이웃을 알아가는 가족캠프 개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에 세종시체육회가 올해 처음으로 제1회 가족캠프를 개최한 것이다.
이날 캠핑요리 품평회에서 입상한 5가족과 석원웅 세종체육회 사무처장이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가족골든벨 퀴즈에 참가한 가족이 정답을 상의하며.......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가족의 행복을 염원에 담아........[사진-대전인테넷신문]
캠프 첫날 아이들은 즐거운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몰랐고 아빠들은 캠핑요리 출품에 폭염도 잊은 체 몰입하였으며 아빠들의 캠핑요리는 그야말로 일류 요리사 뺨치는 요리들을 출품하여 심사위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소고기와 각종 야채를 꽂이에 꽂아 구운 꼬치요리와 아빠의 정성이 물씬 벤 인삼, 전복, 은행, 마늘, 황기가 들어간 삼계탕 등 전문 요리대회를 능가하는 요리들이 출품되었고 흔한 재료로 맛을 낸 계란말이와 육개장은 심사위원들의 미각을 자극하였다.
특히 이번 가족캠프 희망가족 40팀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270가족이 신청을 하면서 곤란에 빠진 체육회는 추첨을 통해 34가족을 선정하고 나머지 6가족은 소외계층 가족에게 참가 자격을 선물하였다.
또한 이번 가족캠프는 소외가족이 참여하는 만큼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체육회가 일괄적으로 텐트를 준비 설치하여 편중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가족단위의 다양한 게임과 이웃 간 담장을 허무는 프로그램 준비로 아이들과 엄마, 아빠 또한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에 이번 행사는 가족을 넘어선 동네 주민 캠프로 거듭났다.
캠프 2일차 아침. 체육회가 마련한 아침식사를 하는 아이들과 아빠는 각자의 메뉴를 고르는 재미에...[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체육회 관계자는 내년 2회 행사는 가급적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많은 세종시민이 하나 되는 시민캠프로 발전시키기를 희망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함께하지 못한 이웃들에게 미안하고 내년에는 꼭 함께 가족캠프에 참여하고 싶다며 힘이 들더라도 많은 이웃들이 가족캠프에서 담장을 허물고 친해지기를 소망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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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폭염대비 피해저감대책 우수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 폭염대비 피해저감대책 우수한 것으로
- 야외 작업은 오전에만, 현장에 생수 및 제빙기 비치, 철저한 폭염대책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발주 시공 중인 학교현장이 폭염대비 피해저감 대책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시 교육청의 폭염대비 관리가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교육청이 발주한 관내 학교 신축현장에서 단 한건의 폭염피해가 발생되지 않은 체 개교에 차질없는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교육청은 야외작업시 오전작업만, 생수, 제빙기, 그늘막 설치 등으로 폭염피해를 원천 차단하는 대책을 시행 중이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내년 초 개교예정의 세종교육원과 다정고, 반곡중, 새빛초를 비롯한 내년 8월 중 개교예정인 반곡유초가 개교를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에 있지만 세종지역에 폭염이 한 달 이상 이어지면서 온열환자 및 폭염으로 인한 재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야외 공정은 오전작업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부득이한 야외공정 작업은 작업자들의 동의하에 평상시 작업시작보다 1시간 먼저작업을 시작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고 공정상 꼭 필요한 작업에 한해서는 아침 5시부터 작업을 시작하고 12시에 작업을 종료하고 있으며 온열환자 예방을 위해 원청에서는 생수와 제빙기 2대를 비치하고 지원하고 있다.
하도급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원청의 경비로 일괄 처리 지원되는 생수와 얼음 제공으로 현재까지 세종교육청 현장에서는 단 한건의 온열화자 및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세종교육청 관계자는 작업시간 단축으로 공기연장이 불가피한 공정은 적정공기를 보장해주고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노무비 손실에 대해서도 업체의 손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이지만 현재까지의 공정상 공기연장 및 노무비 보전신청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현장관계자들의 증언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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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장형 노인일자리`콩카페´개점
세종시, 시장형 노인일자리`콩카페´개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첫 번째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장 `콩카페´가 문을 열었다.
▲ 노인일자리`콩카페´개점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세종시니어클럽(관장 이도현)은 3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콩카페´ 개점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를 전문적으로 창출ㆍ관리하고자 지난 6월 시니어클럽이 설치됐고, 첫 사업으로 이번 콩카페가 개점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어르신 8명이 격일로 근무하며, 커피와 차, 음료를 판매한다. 향후 건강음료 등 새로운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이번 콩카페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맛있는 반찬가게´,`우리콩 두부사업장´개점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그간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연금수급자에 한하여 참여 가능하였지만, 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시장형사업은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어르신들이 건강도 다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새롬종합복지센터 내 자리하며, 관장 1명과 전문인력 4명이 일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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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행복바이러스처럼 전파가 되요”
나눔은 행복바이러스처럼 전파가 되요”
세종우리신협 권영봉 상임이사 나눔리더 3호 가입ⵈ 인증패 전달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가 진행하는 중고액 개인기부 나눔캠페인 나눔리더 3호에 권영봉 세종우리신협 상임이사가 가입하여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권영봉 세종우리신협 상임이사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가 진행하는 나눔리더 3호에 가입하여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사진은 권영봉 이사(왼쪽)가 인증패를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세종시청제공)
권영봉 상임이사는 희망캠페인 성금모금 행사를 비롯하여 기적의 식탁 캠페인 등 매년 이벤트때 마다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이번에 중고액 개인모금캠페인에 가입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권영봉 상임이사는 “부끄럽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그리고 다른 기부자들의 참여를 위해 많은분들에게 알려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요즘은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도 알게 하여 옆사람도 참여하게 하는 것이 나눔문화 확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중소액 기부캠페인 나눔리더는 개인의 이름으로 100만원의 성금을 일시 또는 정기로 기부에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에는 △1호 오남한 조치원성당 신부 △2호 김동진 조치원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봉 세종우리신협 상임이사 총 3명의 나눔리더가 회원으로 가입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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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투자 인프라 조성을 위한 수요조사 실시
세종시 기업투자 인프라 조성을 위한 수요조사 실시
- 세종혁신센터와 함께 투자적격기업 분석서비스 제공 -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혁신센터)가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희망기업 수요조사를 지난 7월 23일(월)부터 시작했다.
연초, 2020년까지 10조 규모의 벤처투자 혁신모험펀드 조성계획을 발표한 정부의 「혁신산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응하기 위한 세종시 차원에서의 사전 준비과정이다.
세종혁신센터는 유망기업 발굴, 투자자금지원, 기업육성관리, 수익금 환수 등 선순환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세종시 기업 투자 전용펀드 조성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중기재정계획에 근거하여 벤처투자 펀드조성을 위한 사전 준비와 재정확보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지역의 투자유치 희망기업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 수요조사에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적격 분석서비스를 실시하고, 5개 기업을 선정하여 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 사업을 활용하여 투자심의 수준의 평가 보고서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길성 센터장은“세종시 전용펀드는 지역에서 기업이 뿌리를 내리는데 자양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종시 펀드조성이 우수기업의 지역유치와 지역 내 유망기업 발굴에 밑걸음이 될 수 있는 만큼 혁신센터가 유망기업 발굴과 성장의 디딤돌이 되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투자유치 희망 수요조사는 오는 8월 22일까지 세종혁신센터 홈페이지(http://ccei.creativekorea.kr/sejong)에서 참여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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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농수산,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총 1천5백만원 전달
㈜일미농수산,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총 1천5백만원 전달
세종시를 대표하는 지역기업인 ㈜일미농수산은 3일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2018년도 문화예술지원금 1천5백만원을 후원하였다.
▲ ㈜일미농수산,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총 1천5백만원 전달장면(사진-세종시청제공)
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일미농수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문화메세나의 후원기업으로 참여해준데 대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오영철 ㈜일미농수산 회장은 “세종시민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이 매년 양적, 질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세종시민의 문화향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기업들의 문화메세나 후원금으로 여민락콘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종시 예술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 앞으로도 메세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갈 예정이다.
올해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메세나에 참여한 기업은 KEB하나은행, 한국메세나협회, 신한은행, 농협, 이텍산업, 일미농수산, 세종첨단산업단지, 세종벤처밸리, 세종공주축협, KCC, 티켓소켓코리아 등 11개 기관으로 총 약정금액은 2억5천만원이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메세나 관련 문의사항은 전화(044-850-0512)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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