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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맞춘 세종시, 세번째 나라꽃무궁화 축제
광복절에 맞춘 세종시, 세번째 나라꽃무궁화 축제
- 15~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새로운 꽃 무궁화´-
- 어사화 행렬, 무궁화 푸드 카빙쇼 등 볼거리… 경연, 사생대회 시민참여 -
- 무궁화 화장품, 젤리 만들기 가족 체험… 실내 품종별 화단 전시 -
광복절에 맞춰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민족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3회 세종시 무궁화축제가 15일 광복절 기념식이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서금택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및 각계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축제는 9시 30분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2일간의 행사를 시작하고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은 컨벤션센터 1층에 마련된 각종 홍보부스와 전시장을 관람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서금택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박명종 세종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커팅에 앞서 포즈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올해 무궁화축제는 광복절을 맞아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화려하고 요란하지 않게 내실있게 구성하고 우리민족의 애환이 서린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새로운 모습도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찬사와 감탄을 연발하게 만들었다.
특히 `새로운 꽃 무궁화´를 중심으로 한 이번 축제는 우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 국민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해, 축제 포스터를 선정하고 향후 무궁화 상품 포장에 사용할 문양디자인을 활용한 소품을 이번 축제에 전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부터 올해 봄까지 무궁화 교육과 나눔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보급한 무궁화를 대상으로한 무궁화 화분 경연대회에서는 대상(서순천 님), 우수상(홍순균 님), 장려상에는 김명식 님외 2명이 영예의 수상을 안았다.
학생 사생대회와 글짓기 대회, 외국인 한글 손글씨 쓰기 대회를 열어, 무궁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표현하도록 하였고, 식재료나 화장품으로 변신한 무궁화의 색다른 모습과 시민들의 손으로 만든 무궁화 젤리, 빵, 빙과를 맛 보며, 특히 무궁화 추출물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화장품만들기´ 체험행사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확대하여, 가족을 위한 공연 7종, 무궁화를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 19종을 준비했으며 이밖에 무궁화 장원급제자 선발대회 `어사화의 주인을 찾아라´에서 선발된 어린이가 과거시험에서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스승과 선배 및 친지들을 찾아 인사를 드리기 위해 받는 휴가를 재현한 `삼일유가 행렬´의 주인공 되는 행사, 과일에 조각되어 피어나는 `무궁화 푸드카빙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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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 조성에 박차
행복도시,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 조성에 박차
-2017년 온실가스 48.2% 감축, 신재생에너지 13.2% 도입 성과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지난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온실가스 배출량을 48.2% 감축하고, 총 에너지소비량의 13.2%를 신재생에너지로 도입했다고 14일(화) 밝혔다.
행복청은 에너지절약형 건축물의 확산과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 구축, 열병합발전을 이용한 에너지 공급 등을 통해 행복도시 온실가스 예상배출량(BAU) 861,964tCO2 대비 415,069tCO2를 감축(48.2%)하였고, 24개 건축물의 용도(시설)별 신재생에너지 도입기준을 정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추진하여, 지난해 총 에너지수요 260,355toe 대비 34,308toe(13.2%)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2030년까지 37%, 신재생에너지 도입 목표는 2035년까지 11%임에도 불구하고, 행복도시는 국가 대비 더 강화된 목표치를 설정하여,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행복도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예상배출량의 77%를 감축하고, 총 에너지소비량의 25%를 신재생에너지로 도입]
아울러, 타 지자체와 차별되는 `행복도시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CO2 감축 및 신재생에너지 도입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국가 목표 달성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행복청 관계자는 “ 온실가스 및 신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위해 연도별 계획을 수립하고 실적을 산출하여 환류․보완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행복도시를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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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어 행복합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크래프트하우스 착한가게 182호 가입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는 13일 오전 10시 세종시 한누리대로에 위치한 크래프트 하우스에서 장주현 대표에게 착한가게 182호 현판을 전달했다.
▲ 크래프트 하우스에서 장주현 대표가 착한가게 182호에 가입하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장주현 대표는 앞으로 수익금의 일부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한다.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내가 가진 콩 한쪽이라도 나눠야죠.” 라고 말하며 장주현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착한가게에 가입했다”고 밝히면서 “이런 나눌수 있는 능력을 주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나눌 수 있을때까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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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이상민 경위·오세욱 순경, 살신성인 자살구조 눈길
세종경찰 이상민 경위·오세욱 순경, 살신성인 자살구조 눈길
- 번개탄 피운 차량 안 자살시도자, 유리창 깨고 자상(刺傷)입은 상태에서 구조 -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 아름파출소 경찰관들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자살을 시도한 20대 남성을 구조해 화제가 되고 있다.
▲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이 아름파출소에서 이경위와 오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경찰서)
지난 8월 6일 19시 26분 경 충남청 112종합상황실에`남편이 자살한다고 집을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출동 지령을 받은 세종경찰서 아름파츨소 이상민 경위와 오세욱 순경은 신속하게 자살 의심자의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위치추적을 실시해 현출지 부근 수색을 시작했다.
이상민 경위는 신고 10분 만에 연기면 소재 야산 인근에서 연기가 가득 찬 차량 안 운전석에 남자 한명이 누워있는 것을 발견, 차량 문이 잠겨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봉으로 운전석 유리창을 깨 남성을 꺼냈다. 차량에서 구조된 남성은 대전 건양대로 후송조치 돼 목숨을 구했다.
구조 과정에서 이상민 경위는 오른팔이 찢어지고, 오세욱 순경도 오른손에 상처를 입어 출혈이 있었지만 이들은 요구조자를 신속하게 구호하고, 구조와 후송 등 모든 상황이 종료 된 후에야 찢어진 상처 봉합수술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지난 10일 아름파출소를 방문해 이경위와 오순경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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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센터,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
세종시 농기센터,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는 14일 농업인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s.EM, 생균제)의 이해 및 올바른 사용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유용미생물 활용 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관내 원예, 과수농가 및 축산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전문가와 센터 자체 직원을 강사로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센터에서 직접 배양해 공급하는 유용미생물(EM), 유산균, 효모균, 고초균에 대한 이론 교육과, (미생물 희석법 등) 실습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친환경축산담당은 “미생물 이해를 바탕으로 작물 토양 환경개선과 농산물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센터는 올해 상반기 지역 시설원예, 친환경재배, 축산 등 농가 652호를 대상으로 133톤 유용미생물(EM)과 65톤 생균제를 공급했다.
미생물 수령을 원할 시, EM은 매주 목요일, 고초균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유용미생물(EM)은 토양유기물 분해를 촉진시켜 토양을 보다 비옥하게 만들고 농작물의 생장 촉진과 착과 및 착생, 당도 향상을 돕는다.
생균제(유산·효모·고초균)는 가축 면역력 증가, 사료기호성 향상, 축사악취 및 유해가스 제거 등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에 도움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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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외 영업 부추키는 카카오택시와 전면전 선포한 세종시
관외 영업 부추키는 카카오택시와 전면전 선포한 세종시
- 카카오 앱 이용한 대전, 공주, 청주택시와 숨바꼭질하는 세종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인근 대전을 비롯한 청주, 공주 택시들이 관내에 들어와 버젓이 영업을 하고 이로인한 세종시 택시들의 영업권 침해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아 관외택시 영업에 대한 단속에 나섰지만 쉽지 않은 단속에 적지않은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다.
세종시는 관외 불법영업을 일삼는 택시를 단속하느라 매주 1회씩 다음날 새벽 4시까지 관외영업 택시들이 숨어있는 한솔동 및 정부청사 인근을 돌며 단속을하고 있지만 이들 관외 택시들은 카카오앱을 실행하는 손님과의 은밀하고 추적이 어려운 거래를하여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이들 관외 택시들은 자신들의 영업지역으로 가려는 카카오택시 앱을 이용하는 이용객을 기다리기 위해 골목에 주차하고 콜을 기다리는 등의 영업으로 매출에 타격을 받은 관내 택시의 영업을 더욱 어렵게하고 있다.
현행법에는 관외 영업을 하다가 적발되면 40만원의 과태료에 해당하지만 카카오앱을 이용하는 택시를 단속하기 어려워 불법 관외영업은 오히려 늘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불법영업을 일삼는 관외택시들의 영업을 확인하는 시민의 제보가 절대 요구된다며 목격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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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지방의원, 자치분권 시대 준비를 위한 학습의 장에 세종시의원 9명 참석
민선8기 지방의원, 자치분권 시대 준비를 위한 학습의 장에 세종시의원 9명 참석
-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2018년 지방의회 아카데미」 개최 -
국가사무의 지방이양 확대 추진 등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새로 출범한 민선 8기 지방의회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를 만들기 위한 학습의 자리에 세종특별자치시 의원 9명(이영세, 이재현, 차성호, 상병헌, 손현옥, 임채성, 손인수, 박용희, 이윤희)이 참석하였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하 자치인재원)은 자치분권위원회, 지방자치학회와 공동주관으로,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2018년 지방의회 아카데미」를 14일 하루 일정으로 전북 완주군 소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하였다.
본 과정은 지방의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문제해결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자치인재원에서 1998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민선8기 지방의회가 출범하고 새로운 임기가 시작되는 해로써, 보다 많은 지방의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3개 권역(수도·강원권, 충청·전라권, 경상권)으로 나누어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총 6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국민의 관심 속에 출범한 민선 7기 집행부 성공의 열쇠는 다름 아닌 지방의회에 있다.”라며,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를 감시하는 일뿐만 아니라,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대안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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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노사가 함께하는 문화의 밤 행사 개최
세종시교육청, 노사가 함께하는 문화의 밤 행사 개최
- 세종교육노조 조합원 및 가족, 교육청 간부 등 200여 명 참여 -
- 직장 동료와 함께 화합하고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민병태, 이하 세종교육노조)은 13일 메가박스 세종점(조치원읍 소재)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문화의 밤(이하 문화의 밤」행사로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을 관람했다고 14일 밝혔다.
▲ 노사가 함께 문화의 밤 행사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문화의 밤」행사에는 세종교육노조 민병태 위원장과 노조임원, 조합원(후원회원)과 조합원 가족 그리고 최교진 교육감, 이승복 부교육감등 교육청 간부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많았으며, 직장동료와 선후배가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민병태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노조원과 노조원 가족들 모두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노사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잘 마무리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노사 화합의 장에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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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다문화가정 행복 나들이
전의면, 다문화가정 행복 나들이
- 특별한 동행, 행복플러스 사업… 대전 아쿠아리움 방문 -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성무, 민간위원장 윤혜란)는 14일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40여명과 함께 `특별한동행, 행복플러스´사업으로 대전 아쿠아리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 대전 아쿠아리움 나들이 행사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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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입양 유기동물 진료비 지원
세종시, 입양 유기동물 진료비 지원
- 진료비 50%, 마리당 최대 10만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보호여건 개선을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유기견 입양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유기동물 입양 후 소요되는 진료비용(질병 진단 검사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등)의 50%, 마리당 최대 10만원이 지원된다.
올해 1월 1일부터 △ 세종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분양 받은 △ 세종시민(주민등록주소지 기준)이 △ 세종시 소재 동물병원에서 진료 받은 비용에 한해 제공된다.
제출 서류는 동물보호센터에서 발급한 분양확인서와 청구서, 동물병원서 발급한 진료내역이 포함된 영수증, 입금통장사본, 신분증 사본이며, 시청 농업축산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팩스(044-300-4339),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진료비 부담으로 유기동물 입양을 망설이는 사례가 많은데,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 동물보호센터 및 관내 동물병원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는 시민 최00씨는 “유기동물 입양에 큰 도움이 됐다”며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농업축산과(300-4447)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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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소경제를 포함한 4대 전략투자 분야와 8대선도 사업에 5조원 투자하기로
정부 수소경제를 포함한 4대 전략투자 분야와 8대선도 사업에 5조원 투자하기로..
- 전략투자 분야에 1.5조원, 8대선도 사업에 3.5조원 투자결정 -
정부는 8.13일(월)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혁신성장 전략투자 방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플랫폼 경제 구현을 위한 3대 전략투자 분야로 ①데이터·블록체인·공유경제, ②AI, ③수소경제를 선정하고 공통분야로 ④혁신인재 양성을 선정하였다.
김동연 부총리가 13일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혁신성장전략투자 방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4대전략투자 분야를 선정 발표하고 전략투자 추진을 위해 19년에 5조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사진-기획재정부]
정부는 그동안 미래 먹거리 발굴 지체,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4대 정책방향(과학기술, 산업, 사람, 사회제도 혁신) 및 8대 선도사업(미래자동차, 드론,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스마트시티, 에너지신산업, 초연결지능화, 핀테크)을 선정하여 혁신성장을 추진하였고, 향후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고 경제체질·생태계 혁신을 촉발하기 위해 플랫폼 경제 구현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플랫폼 조성은 투자규모·리스크 측면에서 개별기업 차원의 투자가 어려운 측면이 있어 국가적 차원(정부+민간)의 전략적 투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①투자의 시급성, ②발전가능성, ③플랫폼·인프라 성격을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정부는 전문가, 민·관 연구기관, 대·중소기업 및 관계부처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3+1 전략투자 분야를 선정하였고, 또한, 기존 8대 선도사업 중 ‘초연결 지능화’를 전략투자 분야의 데이터·AI 경제로 확대·승격하고,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큰 바이오헬스를 8대 선도사업에 추가하였다.
아울러 전략투자 분야를 선정하여 시장에 명확한 시그널을 제시하는 동시에 5년간 비전 및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여 ①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기반구축 ② Data Divide 해소·공유경제 패키지, ③수소 밸류체인별 R&D 실증 및 생산거점 구축, ④1만 혁신인재 양성 및 혁신 교육프로그램 도입 등 4대 핵심 프로젝트는 ‘19년 예산부터 투자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한 빅데이터 활성화와 신뢰성 제고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 고도화 및 공유경제 기반을 구축하여 빅데이터 활용의 기반이 되는 AI 기술 고도화와 관련산업과의 연계로 고부가가치 新산업을 창출하고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기반 구축과 ▲데이터 격차 해소 및 공유경제 패키지를 지원한다.
특히 미래 친환경 에너지로서 「생산-저장・이송-이용」등 단계별 수소 밸류체인 구축과 수요기반 확충을 위한 수소 밸류체인별(생산-저장·운송-활용) R&D 실증 및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 유망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핵심인력 1만명 육성과 혁신적 인재양성 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1만명 혁신인재 양성(‘19년 2,000명) 및 프로젝트 기반 자율적 문제해결 중심의 혁신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8대 선도사업에 대해서도 ‘18년 2.2조원에서 ’19년에는 62% 증가한 3.5조원의 재정투자를 과감하게 확대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19년 주요 추진과제를 「2019년 예산안」에 반영(~8월말)할 계획이다.
과기부, 산업부 등 주무부처를 중심으로 12월까지 분야별 5개년 로드맵을 마련·발표하고, 주무부처 중심으로 민‧관 합동 TF 구성 등 추진체계를 마련하여 ’19년부터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기재부 1차관 주재)를 통해 로드맵 이행상황 및 선도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쟁점사항을 조율할 계획이다.
전략투자 추진을 위해 ‘19년에 1.5조원 투자, ▲4대 핵심 프로젝트에는 ’19년 0.5조원 투자,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기반구축에 1,900억원 투자, ▲Data Divide 해소·공유경제 패키지에 1,300억원 투자, ▲밸류체인별 R&D실증 및 생산거점 구축에 1,000억원 투자, ▲1만 혁신인재양성 및 혁신 교육프로그램 도입에 900억원 투자 등 18년 대비 2조원 증가한 총 5조원을 투자하고, ▲8대 선도사업에 18년 대비 62% 증가한 3.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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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복합개발 사업비 50%까지 연 2.2% 금리 융자 지원
도시재생 복합개발 사업비 50%까지 연 2.2% 금리 융자 지원
- 융자기간 최장 35년으로 개선…공기업·민간 등 사업시행자도 융자 가능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18년 3월 발표)의 일환으로, 쇠퇴 도심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기반 창출 등을 위해 주거·상업·공공시설 등 여러 사업을 복합적으로 연계하여 추진하는 대규모 재생사업인 도시재생 복합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 대상 및 수준 등 융자조건 전반을 개선하여 민간 참여의 기회를 넓혔다고 밝혔다.
특히 융자금리는 기존 연 2.5%에서 연 2.2%로 0.3%p 인하하고, 융자한도는 기존 총사업비의 20%에서 최대 50%까지 확대하여 금융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도시재생 뉴딜리츠에 대한 주택도시기금 출자는 사업비의 최대 20%까지 지원한다.
또한, 복합역사 개발사업, 노후공공청사 재생사업 등 장기간 운영이 필요한 사업의 경우 융자기간을 기존 13년에서 최장 35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한편 지원 대상도 기존 부동산투자회사(리츠)에만 국한하던 것을 공기업, 지방공기업, 민간 등의 사업시행자까지 확대하여 다양한 주체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하여 기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도시재생사업 융자조건 변경 내용]
도시재생 뉴딜리츠에 참여하는 시공자 자격 요건도 개선한다. 지금까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부동산투자회사(리츠)에 대한 금융 지원 심사 시 신용등급 BBB+이상 도급순위 200위 이내의 시공사로 한정하였으나, 앞으로는 BB+이상 500위 이내의 시공사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업체들의 도시재생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 국토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가지는 정책적인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심사 기준을 보완하고, 과도한 수익 발생 시 기금과 공유하는 제도적인 안전장치도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참여한 복합개발사업의 공공성 여부를 심사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인정 심사 제도를 통해 초기 분양가와 임대료 상승률을 제한하고 지역밀착 일자리 창출 및 공공시설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저리의 기금 지원으로 발생하는 민간의 과도한 수익은 공유할 수 있도록 부동산투자회사(리츠) 청산 시 보통주 내부수익률(IRR)이 10% 이상인 경우, 초과수익에 대해서는 기금 출자도 지분비율대로 배당에 참여(기존 기금 출자는 우선주로 약정한 이율로 고정된 수익 배당)하는 기금의 출자지분을 조건부 참가적 우선주로 운용하여 도시재생 뉴딜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일정 수익률을 초과할 경우 지분비율에 따른 배당에 참여할 계획이다.
현재 주택도시기금이 참여한 도시재생 뉴딜 복합개발사업은 천안 동남구청 복합개발과 청주 연초제조창 리모델링 사업장이 있다. 천안은 1932년 준공 후 약 84년이 지난 동남구청사와 주변 공간을 활용해, 공공시설과 수익시설이 복합된 새로운 경제·문화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어린이회관,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등 공공시설과 주상복합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21. 4.)이다.
노후된 천안 동남구청사 부지에 구청사, 대학생기숙사, 어린이회관, 지식산업센터, 주상복합 공동주택이 3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
’18년 하반기에는 서울 창동(창업·문화 복합단지) 및 서대구 산단(지식산업센터) 등을 지원하여 지속적인 성공사례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도시재생 복합개발 융자’ 외에도 골목상권 및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형 도시재생 융자’,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관련 ‘가로주택 및 자율주택정비사업 융자’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목포시 죽교동 창업시설 조성사업 전과 후 [사진-국토교통부]
“수요자 중심형 도시재생 융자(코워킹 커뮤니티시설 조성자금, 창업시설 조성자금, 공용주차장 조성자금, 상가 리모델링 자금, 공공임대상가 조성지원)” 상품은 협업을 위한 공동 공간, 상가 리모델링과 창업시설, 주차 복합시설․공공임대상가 조성 지원을 통해 지역의 경제 기능 회복 및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있고,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융자’ 상품은 낡고 쇠퇴한 주거지가 활력을 되찾기 위해 저층 노후주거지역 주민들이 주민합의체 또는 조합을 구성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정비하는데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하는 조합, 지자체, 공공기관 등,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하는 토지 등소유자, 공공기관 등이며 지원조건은 총 사업비의 50% 이내, 지원금리 1.5%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금융 지원이 필요한 현장에 대해 ‘찾아가는 금융 지원 상담 서비스’와 함께, 전화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어 주택도시기금 상품에 대해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 (문의처) 전화 상담실 : 1566-9009, 도시재생금융1센터:02-6123-8312~5, 02-6123-8323~5, 도시재생금융2센터: 02-6123-8362~5, 02-6123-8372~4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도시재생 복합개발 사업에 대한 민간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민간의 역량과 창의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더욱 제도를 가다듬고 보완해 나갈 계획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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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복숭아 특별판매전 2일만에 3,500박스
세종시 조치원 복숭아 특별판매전 2일만에 3,500박스
- 품종전시, 복숭아 화장품, 화채 등 볼거리ㆍ먹거리…버스킹 공연 등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대표 농특산물인 조치원복숭아의 안정적인 판로망을 확보하고, 농업인 소득향상과 도농교류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컨벤션센터 주차장에서 개최한 복숭아 특별판매전 첫날과 둘째날 3,500 박스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진행될 이번 판매전은, 행사장 내 12개 판매부스에서 품질 좋고 당도 높은 복숭아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고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30여점의 품종 전시회, 복숭아 화장품 등 가공품 홍보ㆍ판매, 복숭아 화채·식혜 등 먹거리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즐거움도 가미하였다.
인근 지역 복숭아보다 월등한 맛으로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는데에 주력한 이번 판매전은 예전과 달리 판매보다는 110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를 홍보하는데 주력한 결과 시중가보다 저렴하고 신선한 복숭아를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이번 판매전을 준비한 한 농부는 조치원 복숭아 판매전을 넘어선 팔도 복숭아 판매전으로 기획하고 판매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맛과 가격을 비교한 후 실정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도 균형발전과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다고 제안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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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폭염으로 농작물 7.9ha와 닭 7,500마리, 돼지 61마리 폐사
세종시 폭염으로 농작물 7.9ha와 닭 7,500마리, 돼지 61마리 폐사
-시설채소 24농가 7.9ha, 축산 8농가 닭, 돼지 7,561마리 폐사 -
20일 이상 이어진 폭염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24피해 농가 7.9ha와 5개 축산농가 돼지 61마리, 3개 양계농가 닭 7.500마리가 피해 또는 폐사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세종시는 지난 7월 19일부터 폭염대책 농업재해상황실을 운영하며 관련 보도자료 배포와 함께 폭염특보 발령에 따른 대응요령을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관련단체를 통해 농가홍보 등을 전개했지만 전례 없는 폭염으로 농가의 피해가 발생하고 말았다.
연일 이어지는 고온으로 오이가 결실도 맺기전 고사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인삼밭의 고온피해 현장.
옥수수가 결실도 맺지 못하고 폭염에 노랗게 탄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세종시는 농작물에 대해 시설원예 및 노지작물에 차광시설, 관수시설, 수막설치 등을 지도하고 과수농가에 관정지원(30공 1억8천만원 투입 국비, 시비 50:50)을, 시설원예농가에 차광막지원(80농가 447동 2천8백만원 투입)을, 스프링클러 설치를 지원했으며 인삼재배 농가에 유기농자재를 지원하는 방안을 현재 추진 중이다.
또한 가축에 대해서는 축사 내 환기, 수분공급 시설 및 그늘막 설치를 지도하고 영세 축산농가 8곳에 대해서 화재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축산용 고온스트레스완화제를 공급(양돈·양계 71농가/ 4천만원 지원)하고 축사시설현대화를 위한 긴급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다행히 이번 폭염으로 피해를 본 축산 8개 농가 7,561마리의 폐사에 따른 보상은 축산농가의 보험가입으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시설채소 및 인삼 피해 24농가 7.9ha의 농산물은 고스란히 세종시의 지원책만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폭연이 아직은 자연재해로 정해지지 않았고 자연재해로 지정된 다해도 국가지원 대상인 농작물 피해 50ha에는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농업재해지원금은 세종시가 대부분 대파대형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가 지원할 수 있는 자연재난 복구비용 지원금이 전년대비 적게는 20.6%에서 많게는 455%까지 상승된 상태여서 농민들의 시름은 그나마 줄어들 전망이다.
세종시는 폭염·가뭄관련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비상근무를 지속 실시하며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찰활동과 합동점검반을 편성 읍면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대책으로 폭염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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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명품세종경찰을 위한 실천다짐대회 개최
세종서, 명품세종경찰을 위한 실천다짐대회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은 2018. 8. 13. 09:00경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계·팀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세종경찰을 위한 우리의 약속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다짐대회는 `해야 할 일´ 4개 분야 17개 항목, `하지 말아야할 일´ 4개 분야 14개 항목으로 총 31개 항목에 대하여 새롭게 마음을 다지며 법규절차 준수, 안전 확보 등 직무상 내용을 숙지하고 부패방지, 직장 내 성차별 추방, 인권보호 등 직무 내·외를 불문한 품위유지 등을 스스로 다짐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정환 서장은 `스스로 성찰하며 의지를 다지는 계기로 삼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주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세종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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