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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진로를 찾아 떠나는 여행
친구들과 함께 진로를 찾아 떠나는 여행
- 한솔고등학교, 학급 진로 개척 프로젝트 활성화 -
- 2학년 학생들, 호주 대사관 찾아 한·호주 관계 등 국제 이해의 폭 넓혀 -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는 학생들 자신의 진로에 대해 스스로 탐구하고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 개척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 지난 14일 한솔고 학생들이 호주 대사관을 찾아 진로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전수린 학생, 노진우 학생, Sam Baker 호주 대사관 이등 서기관, 이수민 학생, 이채연 학생(세종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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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진흥원 장학생 수기 공모
인재육성진흥원 장학생 수기 공모
- 2012년 이래 선발된 장학생 등 대상…9월 30일까지 접수 -
(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춘희)이 지난 2012년 이래 선발돼 장학금 수혜를 받은 장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장학생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수기 내용은 진흥원의 장학금 수혜를 통해 학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된 내용, 본인의 재능을 더욱 개발할 수 있게 된 내용, 기타 귀감이 될 만한 장학금 활용 및 개인적인 위기 극복 사례 등이면 된다.
응모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최우수상 1명(60만 원) ▲우수상 2명(40만 원) ▲장려 3명(30만 원)을 선정하여 시상금을 지급하며, 우수작은 수기집으로 발간한다.
응모자는 수기 공모 신청서와 A4용지 5매 분량의 수기를 작성해 오는 9월 3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나 사무국( 044-865-96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흥원은 이번 장학생 수기 공모전을 통해 위기극복, 재능개발 등 장학금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여 세종의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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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폭염 취약계층에 여름용품 지원
한솔동, 폭염 취약계층에 여름용품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이 한솔권역(한솔동, 새롬동, 장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중 폭염에 취약한 사례관리대상자 10명에게 맞춤형 여름용품을 지원했다.
▲ 여름용품 지원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지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냉방시설을 갖추지 못한 한부모·다문화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이들에게는 선풍기, 쿨매트, 여름이불이 전달됐다.
한솔동장은 지난 14일까지 혹서기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이들이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무더위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이번 맞춤형 여름용품 지원은 연일 계속된 폭염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복지사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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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국의 이란 제재 복원 관련 국내대응 TF 개최
산업부, 미국의 이란 제재 복원 관련 국내대응 TF 개최
- 1차 제재 유예기간 만료(8.6) 영향점검 및 기업 피해지원 대책 논의 -
산업통상자원부는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로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 복원 조치가 이란과 거래하는 우리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기관 합동 TF회의’를 개최하고 대(對)이란 수출기업의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유동성 지원, 대체시장 발굴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로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 복원 조치가 이란과 거래하는 우리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기 위하여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기관 합동 TF회의’를 개최하고 대(對)이란 수출기업의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유동성 지원, 대체시장 발굴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차관보(주재),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외교부 / (유관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략물자관리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 (업종별 협단체) 조선해양플랜트협회, 플랜트산업협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철강협회 / (기업/은행) 국내 정유사 및 은행 등이 참석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모색하였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핵합의(JCPOA) 탈퇴시 발표(5.8)한 대(對)이란 제재 내용을 공식화하는 행정명령에 지난 8월 6일 서명함에 따라, 90일 동안 유예되었던 제재항목(이란 정부의 달러화 구매, 이란의 △금·귀금속 거래, △자동차 관련 거래, △원자재(알루미늄, 철강, 석탄) 거래 등)에 대해 8월 7일(미국시간 8.7 0시)부터 미국의 제재가 복원되었다.
아울러, 11월 5일(미국시간 11.5 0시)부터는 이란의 항만·선박·조선분야, 이란산 석유·석유제품·석유화학제품 구매, 이란 중앙은행 및 금융기관과의 거래, 에너지 분야 등에 대한 제재를 복원할 예정이다.
5월 8일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 복원 발표 이후, 산업부는 국내 기업에 대한 영향 평가 및 국내 대책 마련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5.9)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이란 비상대책반’을 설치하여 업계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정보를 상시 전파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아울러 이란과 거래하는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무역협회, 전략물자관리원 등 주관으로 기업 설명회를 개최(총 9회)하여 미국 제재 내용 및 주의사항을 설명하는 한편, 전략물자관리원은 지난 5월부터 대(對) 이란 수출입 품목의 미국 제재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이란 교역 및 투자 비제재 대상 확인서를 발급해 왔다.
정부는 미국의 對이란 제재 복원 관련 예외국 인정을 위한 대미(對美) 협의를 2차례 진행한 바 있다. (1차: 6.18일 서울, 2차: 7.19 워싱턴 DC),
산업부 및 유관기관은 미국의 이란 제재 본격화에 따른 대(對)이란 수출기업의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유동성 지원, 대체시장 발굴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천 차관보는 이란과의 수출입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미국의 대(對) 이란 제재 복원으로 인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의 유동성 지원계획에 따라 ▲한국무역보험공사는 8월말부터 대(對) 이란 제재로 수출피해가 발생한 중소․중견기업 대상 무역보험 보증한도를 확대하고, 무역 보험사고 발생시 신속히 보상할 계획이며,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부터 대(對) 이란 매출감소 등 피해가 구체화된 중소기업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조건을 완화*하고, 기 대출 자금의 만기도 기업 신청 시 1년 연장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는 이란 수출 기업의 대체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전시회 등 수출마케팅 프로그램 신청시 가점을 부여하여 우대선정 할 계획이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기업들이 이란 대체시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 등 인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바이어 상담회, 해외전시회 참가, 프로젝트 수주사절단 등 무역사절단을 집중 파견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부는 8월말부터 ‘무역애로지원 TF*'를 주1회 운영하여 업계 애로사항을 모니터링하고 해결책을 논의할 예정이며, 아울러 미국의 이란 제재 관련 현안 발생시 수출지원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설명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이다.
한편, 11월 5일(미국시간 11.5 0시)자로 이란과의 석유 관련 거래 및 금융 거래가 금지되나, 미국이 예외를 인정할 경우 일정량의 원유 도입 및 비(非)제재품목의 수출입을 위한 금융거래(원화결제계좌 유지)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정부(외교부, 기재부, 산업부 등 정부합동 대표단)는 미국의 이란 제재 복원 조치가 우리 경제 및 이란과 거래하는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제재 예외국 인정을 위한 대미(對美) 협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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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185.6억 달러, 수입 91.0억 달러
7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 185.6억 달러, 수입 91.0억 달러
- 3대 주력품목(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폰) 43개월만에 수출 동반 증가 -
‘18.7월 정보통신기술 수출액은 185.6억 달러, 수입액은 91.0억 달러, 수지는 94.6억 달러로 잠정 집계되었다.
이는 ‘16.12월 이후 20개월 연속 두 자릿 수 증가율(’17.7월 대비 18.2% 증가)이며, 정보통신기술 3대 주력품목인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폰이 43개월만(’14.12월)에 동반 증가를 기록한 것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 ’14.12월 수출 현황(억불, %) : (반도체) 58.0(11.8↑), (디스플레이) 29.4(0.9↑), (휴대폰) 20.2(21.1↑) ※ ICT 수출 증감률 추이(%) : (’18.2월) 11.6→(3월) 17.4→(4월) 10.6→(5월) 20.1→(6월) 20.4→(7월) 18.2
수출 품목별 실적 및 특징으로는 반도체(104.7억 달러, 30.2%↑) 수요(서버 및 스마트폰 등) 증가 지속 등으로 3개월 연속 100억불대 기록 및 22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보였다. ※ 수출 증감률(%) : (’18.3월) 44.3 → (4월) 36.6 → (5월) 43.4 → (6월) 37.5 → (7월) 30.2 ※ D램 현물가격(4Gb, $):(’18.3월)4.63 → (4월)4.44 → (5월)4.13 → (6월)4.07 → (7월)3.99
또한 디스플레이(25.1억 달러, 2.6%↑) 액정표시장치(LCD)패널 경쟁 심화 속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요 확대에 힘입어 8개월만에 증가로 전환되었다. ※ 수출 증감률(%) : (’18.3월)△14.7→(4월)△13.5→(5월)△18.1→(6월)△8.5→(7월)2.6 ※OLED 수출 증감률(%) :(’18.3월)1.7→(4월)△0.4→(5월)△18.2→(6월)13.5→(7월)43.8
휴대폰(13.5억 달러, 6.8%↑)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출 호조 등으로 3개월 연속 수출 증가추세를 보였다. ※ 수출 증감률(%) : (’18.3월)△17.8 →(4월)△42.2→(5월) 4.5→(6월) 3.5→(7월) 6.8 ※ 완제품 수출 증감률(%):(’18.3월)2.0→(4월)△55.2→(5월)75.7→(6월)71.4→(7월)38.6
컴퓨터 및 주변기기(9.3억불, 10.0%↑) 컴퓨터(1.0억불, 6.3%↑) 및 주변기기(8.2억불, 10.5%↑) 동시 증가로 수출 증가세 지속되고 있다. ※ 수출 증감률(%) : (’18.3월)60.4→ (4월)23.6→ (5월)28.0→ (6월)47.2→ (7월)10.0 ※SSD 수출 증감률(%) : (’18.3월)90.6 → (4월)12.2 → (5월)12.5 → (6월)48.9 → (7월)△4.0
지역별 실적 및 특징에서는 홍콩을 포함한 중국(101.6억불, 26.1%↑)이 반도체(72.7억불, 41.2%↑), 컴퓨터 및 주변기기(4.1억불, 26.2%↑) 수출 호조세로 3개월 연속 100억 달러대를 기록하였다. ※대(對) 중국 수출액(억 달러) :(’18.3월)103.2 →(4월)94.2 →(5월)103.9 →(6월)108.8 →(7월)101.6
뒤를 이어 미국(17.0억 달러, 19.2%↑)이 반도체(4.9억 달러, 35.3%↑), 휴대폰(5.1억 달러, 38.1%↑) 등 수출 확대로 3개월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對 미국 수출액(억불):(’18.3월) 17.8 →(4월)15.1 →(5월)17.6 →(6월)19.1 →(7월)17.0
베트남(22.5억 달러, 10.8%↑)도 디스플레이(8.6억 달러, 41.7%↑)를 중심으로 증가해, 20억 달러 대에 재 진입하였고, EU(9.5억 달러, 9.9%↑)또한반도체(1.8억 달러, 14.8%↑), 휴대폰(0.8억 달러, 3.4%↑) 등 수출 확대로 9개월 연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3.9억불, 26.3%↑)은반도체(1.3억불, 28.2%↑), 컴퓨터 및 주변기기(0.6억불, 80.8%↑)등 주력 품목 수출 확대에 힘입어 증가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수입은반도체가 38.9억 달러로 15.1% 증가하였고, 메모리반도체도 13.3억 달러로, 45.3% 증가하였으며, 시스템반도체 도한 19.3억불로, 0.5% 동시 증가하였다.
세부적으로는 디스플레이가 5.7억 달러 수입으로, 16.8% 증가하였고, 액정표시장치(LCD)패널(4.1억 달러, 26.3%↑)은 증가했지만, 부분품(1.3억불, △14.4%)과,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10.5억불, △3.1%), 컴퓨터(5.1억 달러, △10.6%)는 감소하였으며, 주변기기(5.4억 달러, 5.3%↑)는 증가하였다.
휴대폰은 8.4억 달러를 수입하면서, 1.6% 증가했고 완제품 또한 3.4억 달러를 수입하면서, 8.3% 증가했지만, 부분품(5.0억 달러, △2.5%)은 감소했다.
특히 홍콩을 포함한 대 중국 수출은 전체적으로 3.2% 증가했고, 일본(0.3%), 베트남(18.5%)도 수출이 증가했지만 최대 교역국인 미국은 8.3% 감소했다.
정보통신기술(ICT) 수지는 94.6억 달러 흑자를 기록 중이며, 중국(홍콩 포함, 67.3억 달러)·베트남(15.6억 달러)·미국(10.5억 달러)·EU(4.0억 달러) 등 주요국에 대해 흑자 기조를 지속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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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제3회 무궁화 축제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제3회 무궁화 축제 성료
- 광복절 휴일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 많아, 20,000여명 축제장 방문 -
세종특별자치시가 우리민족의 애환이 서린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 제3회 무궁화 축제가 2만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성료 되었다.
축제장으로 들어오려는 방문객들이 길게 줄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광복절인 8월 15일부터 2일간 개최된 이번축제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축제 포스터를 선정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학생사생대회, 외국인 한글 손글씨 쓰기, 무궁화 젤리 만들기, 무궁화 화장품 만들기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삽입한 결과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밖에 다채로운 행사가 시민 참여를 독려하였고 특히 폭염기간을 고려한 실내 개최는 많은 방문객을 축제장으로 모이게 하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작용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평가 설문지를 통해 대체적으로 만족하다는 평가를 하였으며 다음 축제에도 재방문할 것을 설문에 표시하는 등 축제에 합격점 이상을 부여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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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현장 실무경험 사례집 발간
행복도시 건설현장 실무경험 사례집 발간
-행복청, 건설현장의 자율적인 안전․품질관리 활동 선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을 통해 발굴된 품질․안전관리 우수사례들을 모아 `행복도시 건설실무 우수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이 시행 중인 `행복도시 건설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은 안전․품질관리가 우수한 건설현장의 비법(Know-how)을 다른 현장과 공유하여 전체 현장의 건설역량을 향상시키는 제도로서, 2015년 3월에 공동주택 2개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 이후 매년 확대해 왔으며, 올해에는 주상복합과 도시교통시설, 어반아트리움 등을 포함한 73개 건설현장(14개 모임)이 참여하여 운영하고 있다.
행복청은 상담(멘토링) 모임을 통해 발굴된 개선사항을 축적하고 관리하기 위해 2016년도에 건설 실무경험 사례집을 발간한 바 있으며, 이번에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발굴된 우수 사례 총 507건(품질관리 263건, 안전관리 151건, 시공관리 및 반복지적 사례 93건)을 묶어서 사례집 2편을 발간하게 되었다.
행복청은 이번 사례집을 행복도시 내 전체 건설현장에 우선 배포하고, 앞으로 착공되는 현장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대전지방국토관리청), 고용노동부(대전고용노동청),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세종특별본부) 등 관계기관에도 배포하여 관할 구역의 건설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 간 전문 건설정보 교류로 자율적인 건설문화를 만드는데 `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상담(멘토링) 모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수준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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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세종! 착한기업! 명품도시의 `첫걸음´
착한세종! 착한기업! 명품도시의 `첫걸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시 기업체와 함께 하는 착한나눔캠페인 전개 -
“착한 세종특별자치시가 되기 위해서는 착한기업의 역할이 아주 기대됩니다.” 라고 운을 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는 세종시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세종시 관내 기업체와 함께 하는 착한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는 세종시 관내 기업체와 함께 하는 착한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은 착한나눔캠페인을 전개한 ㈜HS쏠라에너지의 성금 전달식 모습.(사진제공-세종사회복지모금회)
이번에 전개하는 기업체 착한나눔캠페인은 ▲착한일터 나눔캠페인 ▲CSR법인모금 ▲착한소비 CRM(공익연계마케팅) 나눔캠페인등 등 총 3종류의 대표 나눔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착한가게(기업), 착한가정, 나눔리더, 나눔리더스클럽을 비롯해 기업체 대표들의 영광스런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클럽도 안내하여 세종특별자치시의 명품 나눔문화를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세종시에 기업체가 많이 이전해 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필수사항이라 그런 나눔을 실천하는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앞장서서 사회공헌 사업을 설계하고 함께 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종시 관내 기업체 약 800여곳에 제안서 발송과 SNS 홍보활동을 통하여 착한나눔캠페인을 제안, 세종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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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에 강한 준불연 설계한 세종시`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건립
화재에 강한 준불연 설계한 세종시`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건립
- 194억 투입… 지상 3층, 부지 6.500㎡, 연면적 4,937㎡ -
- 4-1생활권 반곡동… 연내 착공, 2020년 하반기 준공 -
- 장애인 공용 수영장 4레인, 다목적체육관 등 두루 갖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 출범당시 13년 7,202명이던 등록장애인이 17년 말 10,623명으로 지속적인 증가하고 장애인들의 스포츠시설 설치 요구에 발맞춰 장애인 체육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형 스포츠 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1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추진되는 세종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화재에 대비 외부 단열재를 준불연 단열재로 특화 설계하고 장애인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장애인을 배려한 설계로 장애인과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건축물로 준공 후가 기대되는 건축물이다.
세종시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0억 원을 확보한 세종시는 국비와 함께 시비 144억원을 투입 4-1 생활권 반곡동에 부지 6,500㎡, 연면적 4,937㎡의 지상 3층 건물로 건립할 계획이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이번에 추진되는 국민체육센터는장애인 입수시설을 갖춘 수영장 4레인, 다목적체육관, 체력측정실, 다목적실 등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고 건강을 다질 수 있도록 공간을 배치할 계획이고, 설계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조달청과 맞춤형서비스 협약을 맺고 실시설계 중이며, 설계 때부터 전문가, 장애인체육단체, 시민 등 18명이 참여하는 추진협의체를 구성하여 장애인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설계하고 있다고 세종시는 밝히고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세종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는 4레인을 갖춘 수영장(546.45㎡)과 샤워실, 탈의실, 사우나실(186.47㎡), 2층에는 다목적 체육관(849.30㎡), 샤워·탈의실(100.32㎡), 사무실·회의실(429.45㎡), 3층에는 운동처방실·체력측정실·체력단련장(364.21㎡), 다목적실(494.03㎡)가 들어설 계획이다.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세종시는 10월까지 행정절차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연내 착공하여 2020년 하반기 준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 중이며 7월에 건설심의를 마쳤고, 8월에 건축협의 및 구조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조달청의 실시설계 및 적정성 검토 결과가 나오는 9월 이후 10월에 일상감사·계약심사 후 11월에 사업을 발주한다는 계획이다.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장애인형 스포츠시설이 조성되면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이 활성화돼 재활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의 지혜를 배우는 등 사회통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체의 편익을 고려하여 설계부터 공사, 감리, 운영까지 세심하게 준비하는 등 전국 최고의 장애인형 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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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재정자치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세종시교육청, 학교재정자치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교직원 업무경감과 학교회계 운영 효율화로 학교혁신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16일부터 17일까지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학교 및 교육청 소속 행정직 지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학교재정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및 교육청 소속 행정직 지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학교재정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 사진은 16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워크숍은 혁신학교 확대, 자치학교 도입 등 새로운 수요에 대비하는 현장 밀착형 회계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마련됐으며,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학교혁신 지원이 주 목적이다.
워크숍의 주요내용은 교직원 업무경감을 위해 학교회계 집행품의 간소화, 개산급 범위 확대 계획 등 지출관리 효율화 방안에 대한 직무연찬과, 경기도교육청 소속 행정실장의 `사례중심 혁신학교 운영 지원´과 `실천교육 교사모임´ 회장의 `현직 교사가 바라본 학교회계´강의로 구성된 학교혁신 지원 역량강화 과정이다.
또한, 학교회계 운영 효율화를 위한 개선방안과 학교운영비 지원기준 개선 방안을 주제로 열띤 분임토의를 진행하며 민주적이고 안정적인 회계운영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 점이 눈에 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이 학교혁신을 위한 학교회계 지원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학교재정자치 역량을 강화하여 효율적으로 회계를 운영함으로써 세종시 혁신교육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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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하반기 증설교실 정보화 환경 구축
세종시교육청, 하반기 증설교실 정보화 환경 구축
- 2학기 학급수 증설 6개교(초5, 중1) 42개 교실에 최첨단 스마트 교육 환경 구축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이달 17일까지 2학기에 학급이 늘어나는 관내 6개교(초 5개교, 중 1개교)에 약 4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스마트 교육 환경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이달 17일까지 2학기에 학급이 늘어나는 관내 6개교(초 5개교, 중 1개교)에 약 4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스마트 교육 환경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진은 태블릿PC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 전자칠판을 활용한 수업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이번 사업은 하반기 학급 증설이 예상되는 6개 학교 총 42개 교실에 ▲유·무선 전산망 ▲전자칠판 ▲전자교탁 ▲전자교탁용 PC 등 정보화 기자재를 여름방학 중에 설치하여 2학기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정보화기기 구축 사업은 사전에 설치 대상 학교의 소속 교사로 구성된 기자재 제품 선정 T/F 협의회에서 협의하고 선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자재를 보급하고, 학교급(초등, 중등)별 수업 형태에 적합하고 차별화된 기자재를 보급하되, 구축 대상과 기준에 따른 형평성도 확보했다.
또한, 기존 운영 중인 무선망관리시스템(무선컨트롤러 등)과의 연동을 고려하여 무선망을 구축했으며, 설치 일정을 사전에 협의하여 2학기 전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함으로써 학교 수업 불편을 최소화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래 전국 시·도교육청 중 가장 먼저 모든 학교에 첨단 스마트 교육 환경을 선도적으로 적용해왔으며, 올해 3월에도 신·증설 학교 31개교(유6, 초13, 중7, 고5)에 스마트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태블릿PC 509대를 보급한 바 있다.
임달수 재무과장은 “내년부터는 지난 2012년 개청 이후 노후화된 정보화 기자재를 연차적으로 교체할 것이며, 학생과 교사가 즐거운 스마트교육이 되도록 현장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스마트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 교과서 활용 등 변화하는 교육수요에 맞춰 현장 중심의 정보화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교수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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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 소확행, 사진으로 함께 해요
행복도시 세종 소확행, 사진으로 함께 해요
- `제5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공동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 이하 LH)와 공동으로 `제5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 행복도시 세종시청 사진공모전 포스터(출처-세종시청)
`행복도시 세종의 소확행(小確幸: 소소하지만 확실히 실현가능한 행복)´을 주제로 일상의 행복한 순간뿐만 아니라, 살기좋은 도시로 성장한 행복도시 세종의 상징물(랜드마크),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을 시민 사진에 담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8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연령과 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종에서의 행복한 순간과 숨은 명소, 도시를 더욱 행복하게 하는 사람의 모습 등을 사진에 담아 `누리집(www.sejongphoto.com)´에 응모(1인당 최대 2점)하면 된다.
출품작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점(표창,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2점(표창, 상금 각 100만원), 우수상 5점(표창,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30점(표창, 상금 각 10만원) 등 총 38점의 수상작품을 선정한다.
10월 2일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누리집에 결과를 발표하며 시상식은 별도 통보할 계획이다.
세종시와 행복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품격있고 살기 좋은 도시인 행복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국민들께 알리고, 행복한 도시의 일상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은 2014년 처음 시작하여 지난해 제4회 대회까지 3,743점이 출품되는 등 대표적인 국내 사진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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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정신센터, 청주의료원과 업무협약
세종시정신센터, 청주의료원과 업무협약
-자살ㆍ정신질환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치료 협력 -
세종특별자치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현진)와 청주의료원(원장 손병관)이 13일 협약(MOU)을 맺고, 정신질환자 치료와 사회재활에 협력하기로 했다.
▲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청주의료원 MOU 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협약은 △정신질환 고위험군 조기발견, 치료 및 사회재활 연계 △정신건강증진 및 예방을 위한 상호 간의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에 상호협조 등이 담겼다.
이를 계기로 세종시정신센터는 앞으로 재원환자 대상 센터사업 홍보, 퇴원환자 관리 등 사회재활사업에 매진하기로 했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진료 상호간 활발한 교류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의료원은 정신건강의학과 252병상, 전문의 5명으로 정신질환 예방과 치료에 힘쓰는 의료기관이며, 전국 92개 의료기관 대상 서비스만족도 평가에서 29위를 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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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리틀 모차르트´연주회
아름동,`리틀 모차르트´연주회
- 시민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감독 윤석훈)가 오는 18일 오후 8시 세종 호수공원 무대섬에서 리틀 모짜르트 연주회를 개최한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윤석훈씨의 지휘로 모짜르트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 장난감 교향곡 등 다채로운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현장 아름동장은 “청소년들이 전하는 모짜르트 아름다운 선율에 호수공원 시민들이 잠시나마 시원한 여름밤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15년 7월 아름동주민센터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시작돼, 현재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은 바쁜 학교생활 틈틈이 연습을 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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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선수단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출전
세종시선수단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출전
- 김민정(사격), 장창(축구), 홍원재(승마)선수 3명출전
-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8.18.~9.2.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아시아경기대회(2018. 8. 18.(토)∼2018. 9. 2.(일))에 세종시 소속 선수인 김민정(사격, 국민은행), 장창(축구, 고려대 재학중), 홍원재(승마)선수가 출전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램방에서 8. 18.(토) ~ 9. 2.(일)까지 15일 동안 40종목 67세부종목 465경기를 치루는 이번 아시안 게임에는 대한민국은 선수 812명, 경기임원 185명, 본부임원 52명 등 총 1,04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아시아 11개국 5,219명이 참가한다.
김민정(사격)선수(1997.3.26.)는 현재 KB국민은행 사격단 소속이며, 이번 대회에 10m공기권총과 25m권총에 출전한다. 중학교 시절 학교 사격부 코치님 권유로 시작해 고등학교 때에는 유스 난징올림픽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현재까지 한국 신기록 및 대회신기록등 우수한 성적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김민정(사격)선수는 2016 리우올림픽 선발전에서 25m권총(개인 587점) 1위로 2016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한민국 사격국가대표로 출전하여 18위를 기록하였으며,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8 국제 뮌헨월드컵사격대회에서 10m공기권총 개인합계 219.5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여자권총을 이끌 주력 선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장창(축구)선수(1996.6.21.)는 현재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4학년) 소속이며, 초등학교 6학년 때에 축구가 재미있어 시작하게 되었고, 전국체전 3연패(2015년, 2016년, 2017년)를 하였으며, 동아시아컵에도 출전한 국가대표선수이다.
홍원재(승마)선수(1973.10.12.)는 세종특별자치시승마협회 소속이며, 초등학교 3학년때 제주도에서 말을 탄 계기로 승마를 타게 되었다. 홍 선수는 2014 인천아시아게임에 출전해 단체전 1위 기록을 한 선수이다.
이춘희 세종시체육회장은 그 동안의 흘린 땀방울만큼 매 경기 자기 자신을 넘어선다는 각오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이번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해 큰 자부심과 불꽃같은 투혼으로 최선을 다해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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