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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 만반의 준비 태세
세종시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 만반의 준비 태세
- 세종시 관내취약시설 260개소, 임시시설 151개소, 방재, 구호물자 점검-
전설속의 족장을 칭하는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22일(수) 오후 제주도를 지나 23일(목) 오전에 전남 남해안을 통해 내륙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20일 17시부로 주의단계인 비상단계´를 발령하였다.
태풍은 강한 중형급으로, 한반도 주변에 장기간 지속된 폭염으로 인해 해수 온도가 높고 바다에서 공급되는 수증기 양이 많아 매우 강한 비와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이번 태풍은 지난 12년 9월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 산바 이후 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단계 유지 및 24시간 상황관리를 위한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한편 산사태 취약지역 77개소와 급경사지 66개소, 소규모시설 74개소, 대규모공사장 21개소, 취약지역 22개소 등 총 260개소에 대해 공무원 이장을 복수관리자로 지정하는 한편 에찰활동 및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만반의 준비태세에 돌입하였다.
특히 세종시는 태풍 솔릭(SOULIK)이 한반도를 관통한다는 가정아래 배수펌프장 4개소와 배수문 31개소 등의 방재시설을 사전점검 완료하고 담당인력 비상대기상태를 유지하는 한편 상황 예보 및 경보시설인 기상관측기 13개소 22대와, 재해문자 전광판 7개소 7대, 자동음성통보시스템 248대, 하찬영상감시시스템 19개소 25대등의 일제점검을 이미 완료하고 최적의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세종시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이재민 수용시설인 조치원 대동초 강당을 비롯한 151개소에 대한 사전점검과, 마대, 수중펌프, 안전장화, 손전등, 발전기 등 방재물자 총 28종 167,281점 및 구호물자 366세트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만일의 사태에 대비 경찰서, 군부대, 교육청, 산림조합, 한전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이 22일(수) 오후 제주도를 지나 23일(목) 오전에 전남 남해안을 통해 내륙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산물 관리 및 세종시 관내 각종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관계공무원에 지시하고 30만 세종시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전망에 귀 기울일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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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함께 해요”
“22일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함께 해요”
- 오후 6~8시 일제 시행…개정·시행법령 홍보 병행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에 전국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 참여훈련을 실시한다.
▲ 전년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장면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것으로, 세종시 내 각 소방서별로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상습정체 구간 및 다중이용업소 주변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운전자가 양보운전 요령을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이 직접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소방차 동승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관련해 개정 시행된 소방기본법, 도로교통법 주요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관련법 개정에 따라 지난 10일부터는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에 대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의 설치가 의무화 돼 이곳에 주차하거나 방해 행위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연결송수관 등 화재예방시설 송수구, 소화전, 무선통신설비 접속단자 주변 5m 이내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위반 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 확보는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첫 걸음”이라며 “소방차 길 터주기와 불법 주정차 근절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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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 공개모집
세종시,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 공개모집
- 시정3기 농정 자문·농업정책 발굴 역할…다음달 20일까지 접수 -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업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 및 농업인과의 원활한 소통역할을 담당하게 될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을 다음달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 출처-네이버 블러그(농부의 모습)
21일 시에 따르면,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은 그간 추진해온 3농(근교농업, 관광농업, 식품연계농업)을 공고히 하고, 농업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명예농업부시장은 농업 분야의 새로운 흐름인 △안정적 농업소득 기반조성 △로컬푸드운동 2단계 추진 △주민참여형 특화농업 확산 등 시정 3기 세종시 농업의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명예농업부시장은 또, 이상기후변화 및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농업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담아내는 농업인들의 든든한 후견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지원하거나 역량 있는 적임자를 추천하는 것도 가능하다.
명예농업부시장 지원서 및 추천서는 시 홈페이지(www.sejong.go.kr)에 접속해서 서식을 내려 받으면 되며, 거주지 읍면동(산업부서)과 세종시청 농업축산과(농업정책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세종시 농정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조원무 2대 명예농업부시장은 오는 10월 19일부로 2년 동안의 임기가 만료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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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 양성과정 개강
세종시교육청,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 양성과정 개강
- 과정 이수 후 학교로 파견되어 문화다양성교육 협력 수업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마을교육공동체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과 학교를 잇는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마을교육공동체 확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과 학교를 잇는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진행한 「세종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 양성과정」(세종시교육청 제공)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올해 다문화교육 분야에 맞춤형교육 재능기부 마을교사와 문화다양성 마을교사 등 65명이 참여하고 있고, 해마다 늘어나는 다문화 교육 수요에 따라 마을교사 양성과정도 잇달아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일 개강한 「세종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 양성과정」에는 30명의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 대상자가 참여했고 이들은 연수를 이수한 후 수료증을 받고 문화다양성 마을교사 인력풀에 등록되어 오는 2019년도부터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교육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양성과정에는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총 62명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31명이 선발됐다.
양성과정에 참여한 홍예주(세종시 전동면)씨는 “세계시민교육과 다문화교육은 다양한 생각과 사고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 갈등을 줄이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며 서로 함께 발전하는 사회를 만든다는 점에서 맥락을 함께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그동안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과 나누고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세종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젊은 도시로 모든 학생들이 국적, 민족, 인종, 종교, 언어, 지역, 성별, 세대 등에 따른 문화적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며 편견 없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다양성 교육이 중요하다”며, “양성과정을 거친 분들은 학교와 마을학교 등 지역사회에서 문화다양성 교육활동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세종시교육청 다문화교육 관련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문화다양성 교육 마을교사 양성과정은 ▲문화다양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교과연계 다문화교육 ▲다문화시민교육 내용 및 프로그램 개발 ▲다문화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례 ▲다문화 시민교육의 프로그램 설계 및 실습 등의 과정을 전문 강사로부터 배우게 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유·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에 다문화 이해교육 시간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문화다양성교육 마을교사를 학교로 보내 담임교사와 협력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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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이후 병사 평일 외출´시범부대에 32사단 선정
일과이후 병사 평일 외출´시범부대에 32사단 선정
-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사회와의 소통 확대, 충분한 휴식 보장
- 기간 중 2차례 중간 평가, 연말까지 합리적인 방안 정립 예정
국방부가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병사들의 사회와의 소통창구를 확대하고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하기 위해 평일 일과 후 저녁점호 전까지 외출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시범운영을 20일 부터 10월 말까지 32사단을 포함한 13개 부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사진-국방부제공]
국방부(장관 송영무)는 국방개혁2.0의 일환으로, 사회와의 소통창구를 확대하고, 군 장병의 작전·훈련준비를 위한 충분한 휴식 등을 보장하기 위해 병사들에게 평일 일과 이후에 외출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2018년 8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육‧해‧공군 13개 부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일 일과 후 외출 시범부대로는 육군 3사단, 7사단·12사단, 21사단,·세종특별자치의 32사단과 해군 1함대, 해병2사단(8연대), 6여단(군수지원대대), 연평부대(90대대)를 비롯한 공군 1전투비행단, 7전투비행단, 305관제대대, 518방공포대 등 13개부대가 선정되었다.
이번 시범운영은 군사대비태세에 지장이 없도록 일정 인원 범위 내에서 지휘관 승인 하에 부모 등 가족과의 면회, 민간 의료시설 이용, 소규모 단위의 단합활동 등을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병사들은 일과 후 부대별 지휘관이 지정한 지역 내에서, 부모·가족 등과 면회, 외래병원 진료, 분·소대 단합활동 등을 할 수 있고, 저녁점호 전 부대로 복귀해야한다. 단 부대여건을 고려 지휘관 판단 하에 복귀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육군은 휴가 및 외출(박) 인원 포함 현재 병력의 35% 수준 이내에서 실시하고, 해·공군은 휴가 및 외출(박) 인원 포함 현재 병력의 3분의 1 수준 이내에서 실시한다.
향후 국방부에서는 기간 중 2차례의 중간 평가를 통해 시범운영 결과를 평가하고, 장병 및 부모의 의견, 군사대비태세와 군 기강, 전·후방 부대 간 형평성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연말까지 합리적인 방안을 정립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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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SOULIK) 북상! 전국 태풍 영향!!
제19호 태풍 솔릭(SOULIK) 북상! 전국 태풍 영향!!
- 22~23일 전국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은 20일 15시 현재 강한 중형급 세력(중심기압 960hPa, 최대풍속 39m/s(140km/h))을 유지하며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780km 부근 해상에서 14km/h 의 속도로 서북서진 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 태풍 예상 진로 모식도(출처-기상청)
앞으로 태풍 `솔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남쪽 가장자리를 따라 계속 서북서진하겠고, 22일(수) 밤에 제주도 부근을 지나 북상하여 23일(목) 새벽에 전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태풍 `솔릭´은 급격히 세력이 약해지면서 북북동진하겠고, 대기 상층의 강풍대를 만나 이동속도가 점차 빨라짐에 따라 23일(목)밤~24일(금) 새벽에 강원도 북부를 지나 동해상으로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태풍의 진로는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정도에 따라 유동적이나, 북태평양고기압이 계속 서쪽으로 확장하는 경우 서쪽으로 더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통과함에 따라 22일(수) 오후에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남해안으로 확대되겠고, 23일(목)~24일(금)은 전국에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앞으로 태풍이 28℃ 안팎의 고수온해역을 이동함에 따라 태풍의 세력이 강화 또는 유지되고, 태풍의 오른쪽 반원에 한반도가 위치하게 되어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2일(수) 밤~23일(목)에 제주도 산지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는 지형적 영향까지 더해져 시간당 5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총 누적강수량 4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고,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도 24일(금)까지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산사태 및 지반 붕괴 등 각종 재해경감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태풍의 영향을 받는 22일(수)~23일(목)에는 전국적으로 최대순간 풍속 20~30m/s(72~108km/h)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40m/s(144km/h)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각종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태풍이 북상하기 전인 22일(수)까지 북태평양고기압이 다시 확장함에 따라 폭염과 열대야가 강화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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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9월 기획공연「음악이 춤을 추다」개최
세종시문화재단, 9월 기획공연「음악이 춤을 추다」개최
- 월드뮤직그룹 <공명>과 스트리트댄스팀 <고릴라크루> 등 콜라보공연, 20일 티켓 오픈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9월 14일(금)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9월 기획공연으로「음악이 춤을 추다」를 개최한다.
「음악이 춤을 추다」는 월드뮤직그룹 <공명>과 월드챔피언 스트리트댄스팀 <고릴라크루>, 전통무용가 장수지 등이 함께하며, 월드뮤직·힙합·팝핀·비보이·전통무용 등이 어우러져 장르의 벽을 허무는 콜라보공연으로 90분간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공명>팀이 직접 고안하여 제작한 대나무 악기 `공명´을 주로 하여 가야금(이지현)과 현악 4중주 등 전통악기와 서양악기의 결합을 통해 쑥대머리, 달의 여신, 아리랑 등 익숙한 멜로디들을 새로운 선율로 만나볼 수 있다.
월드뮤직그룹 <공명>은 1997년 결성되어 매년 외국과의 수교행사 및 해외 페스티벌에 한국을 대표하여 초청받는 팀으로, <공명>의 연주곡은 초․중등 음악교과서에 수록되었고, 2018년에는 평창올림픽 대표작품으로 선정되어 공연한 바 있다.
최영희 콘텐츠기획운영팀장은 “이번 공연의 주제는 조화와 균형으로, 전통음악과 다른 예술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어우러지는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20일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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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보다 더 좋은 향기는 나눔의향기”
꽃향기 보다 더 좋은 향기는 나눔의향기”
-세종 진플라워 착한가게 가입ⵈ 매월 수익금의 일부 정기기부 참여-
세종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한미희)은 20일 오전 11시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진플라워(대표 신동기)에서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진플라워(대표 신동기)에서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진플라워는 앞으로 매출의 일부를 정기기부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동참한다.
신동기 진플라워 대표는 “착한가게로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꽃향기 보다 더좋은 향기는 아마도 나눔의 향기가 아닌가 싶고 우리 세종시에 나눔의 향기가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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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염색연구회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요”
천연염색연구회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여요”
-20일 전의면 장애인거주시설서 천염염색 자원봉사 활동 -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육성하고 있는 천연염색연구회가 20일 전의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인 해뜨는 집을 방문, 천염염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천연염색연구회가 20일 전의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인 해뜨는 집을 방문, 천염염색 봉사활동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봉사활동은 천연염색연구회원 20여 명이 그동안 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을 나누고자 해뜨는 집 장애인들과 함께 염료인 황토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스카프 천에 염색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명순 천연염색연구회장은 “천연염색 체험은 시각과 촉각 등 신체감각을 자극시켜 언어표현과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신체감각 표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일 수 있는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2년 천연염색연구회를 조직해 매년 연구회 회의 및 과제교육을 통해 회원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단순 취미활동을 넘어 천연염색 가공 상품화를 통한 새로운 농가소득원 발굴 및 농가 소득창출에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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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한부모가정 아동 나의 꿈 찾아요”
“다문화·한부모가정 아동 나의 꿈 찾아요”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일 서울서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한식)가 20일 서울 키자니아에서 지역 내 다문화, 한부모가정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다문화가정 직업체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알아보자!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정도서관과 소정초등학교와 협력해 마련됐다.
이날 소정면 지역 내 다문화·한부모가정 아동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취약계층 아동 문화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내 문화탐방과 생태공원 나들이를 진행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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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7년째 `사랑 나눔 헌혈´ 이어가
세종시교육청, 7년째 `사랑 나눔 헌혈´ 이어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 교육청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원장 김태광)의 도움을 받아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운영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0일 교육청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원장 김태광)의 도움을 받아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운영했다. 사진은 헌혈에 동참하고 있는 세종시교육청 교직원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2012년부터 7년째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00여 명의 교직원이 헌혈에 동참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날 헌혈 행사는 방학과 폭염이 겹침에 따라 여름철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0여 명의 세종시교육청과 산하기관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헌혈은 누군가에게 생명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봉사 활동이다.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헌혈에 많은 직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민병태)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이번 헌혈 행사에도 헌혈에 참여한 전 직원들에게`커피 무료 쿠폰´을 지급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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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소속 산별연맹, 이해찬 후보 지지선언!
한국노총 소속 산별연맹, 이해찬 후보 지지선언!
-노동 현안 이해 높고, 노동 가치 지킬 `확실한 후보´-
어제(19일), 노동정책 대의원(530여명) 및 정책당원(7500여명)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노총 소속 산별연맹(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외국기관노동조합연맹,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과 전국노동위원회 부위원장들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이해찬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5일에 열린 노동계 대표자들이 참석한 전국노동위원회 주관 <당대표 후보 노동정책 토론회>를 통해 노동계 현안을 잘 이해하고 노동존중사회에 힘을 실어 줄 당대표로 이해찬 후보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해찬 후보는 2011년 민주통합당 창당 당시 한국노총과의 연대를 이끌었다. 때문에 이 후보가 노동존중 창당 정신을 살리고 노동이 경제라는 가치 지킬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강조하며 세 후보 중 유일하게 노동부문 최고위원을 지명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당내 중요의사결정 기구에 노동계 참석, 당 노동위원회 강화,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기본권 제한하는 법 시행령 개정, 노조 가입률, 단체협약 적용률을 높이기 위한 법 제도 개선 추진 등 노동기본권 보장을 약속했다.
한편, 이 후보는 광주∙전남 한반도평화포럼의 지지선언에 이어 노동계 지지까지 얻어 대세를 굳혀나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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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7월 주택매매거래량 전년 동월 대비 56.5% 감소했다.
세종시 올해 7월 주택매매거래량 전년 동월 대비 56.5% 감소했다.
- 18년 7월 주택매매거래량(308건)은 전년동월(708건) 및 5년 평균 대비 각각 56.5%, 0.8% 감소 -
´18.7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63,687건)은 전년동월(98,414건) 및 5년 평균(84,312건) 대비 각각 35.3%, 2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18년 7월 주택매매거래량(308건)은 전년동월(708건) 및 5년 평균 대비 각각 56.5%, 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 `18.1~7월 누계 주택매매거래량 3,193건은 전년동기 대비 9.4% 감소했고 5년평균 대비 7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18.7월 수도권 거래량(33,509건)이 전년동월 대비 42.5% 감소, 지방(30,178건)은 24.9% 감소하였으며,´18.1~7월 누계기준, 수도권 거래량(269,139건)은 전년동기 대비 8.6% 감소, 지방(231,943건)은 1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18.7월 아파트 거래량(39,353건)은 전년동월 대비 40.0%, 연립·다세대(13,763건)는 28.1%, 단독·다가구주택(10,571건)은 22.7% 각각 감소하였으며,´18.1~7월 누계기준, 아파트 거래량(327,018건)은 전년동기 대비 8.5%, 연립·다세대(100,017건)는 13.5%, 단독·다가구(74,047건)는 11.1%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7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149,458건으로, 전년동월(131,786건) 대비 13.4% 증가, 전월(139,318건) 대비 7.3% 증가하였으며, 세종시 전월세 거래량((확정일자 기준)은 1,126건으로, 전년동월(964건) 대비 16.8% 증가, 전월(1,047건) 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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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탄 검객들´세종서 한판 대결
`휠체어 탄 검객들´세종서 한판 대결
- 17~19일 제3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
제3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세종특별자치시 농어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사진제공-세종시장애인체육회)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장애인펜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휠체어펜싱 선수 및 임원 등 관계자 170여 명이 참가, 개인 및 시·도 간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국내 정상급들의 검객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3종목(플러레, 에뻬, 사브르)으로 진행되며, 예선 풀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 주요 관전 포인트는 단연 세종시의 GKL펜싱팀(김기홍, 박천희, 심재훈, 조영래 선수)이다.
GKL펜신팀은 지난해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충북 괴산에서 열린 선수권대회에서도 선수단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한 만큼 선수들의 메달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이종승 사무처장은 “매년 참가하는 각 시·도 선수들과의 만남이 설레고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멋진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운영과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KEB하나은행 대전·세종 영업본부에서 후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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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창출 우수기업 10곳 친환경 전기차 지원
고용창출 우수기업 10곳 친환경 전기차 지원
-이달 말까지 공모 접수…경영안전자금 우선지원 혜택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 세종형 고용창출 우수기업´ 10곳을 선정해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한다.
우수기업 선정대상은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지역대표산업(첨단수송기기, 정밀의료, 첨단신소재·부품산업, 바이오헬스, 자율주행차), 사회적경제조직 등이다.
우수기업 선정기준은 ▲세종시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전기업 1년 적용) ▲최근 1년간 5인 이상(50인이하 소기업 3명 이상) 고용하면서 고용 증가율 5% 이상인 기업 ▲기업평가가 우수한 기업이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및 소정의 심사위원회를 거쳐 10개 우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인증현판과 함께 지역 내에서 생산된 2인승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기업지원시책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공고·고시)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 044-300-482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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