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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공주시 상생발전 협약식 개최
세종시와 공주시 상생발전 협약식 개최
- 양 도시간 상생발전을 위한 4개분야 20개 과제 선정하고 상호 노력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28일 오전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시 간 인적·물적 자원과 경험을 공유·활용하고, 양 시 간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서 시민의 이익 증진과 삶의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맺고 협약서에 서명하였다.
세종시와 공주시는 지속적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공동 연구용을 실시하고, 각종행사와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 등 문화·관광 인프라의 공동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 도시간의 편리한 교통과 교류 확대를 위해 BRT 등 광역교통시스템을 구축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녕을 위해 각종 재난 및 재해와 농축산물의 질병 예방과 대응에 상호 협조할 것과 접경지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협약에 담았다.
이를 위해 세종시와 공주시는 상생협력사업을 4개분야 20개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위한 ▲행정주민 분야(1.정기 정책간담회 추진, 2.공동 연구용역 실시, 3.읍면동 자매결연, 4.공무원 체육·문화행사 교류, 5.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시민대상 보건의료 합동아카데미 개최, 6.생활권 마을만들기 공동협력), ▲문화관광 분야(7.공연장 상주단체간 교류 공연, 8.문화관광 공동 홍보체계구축, 9.지역 대표축제 교류, 10. 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 11.역사자원 공동활용 사업 추진), ▲교통안전 분야(12.세종~공주 BRT 등 광역교통시스템 구축, 13.재난위험지역 CCTV 정보 공유, 14.구제역·AI 유입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15.도시재생 홍보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교류), ▲산림환경 분야(16.유해 야생동물 자율구제단 상생운영, 17.인접지역 생활환경 개선 공동 대응, 18.화합과 상생공원 조성, 19.생태·선사·문화테마길 조성, 20.가축분뇨 광역 공동처리 방안 협의)사업에 양 도시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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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육교사 킨볼동아리 `킨더조이´
세종시 체육교사 킨볼동아리 `킨더조이´
킨볼 국가대표팀 태극마크 달다!
- 결성 한 지 6개월 만에 국가대표 4명 배출 -
- 오는 10월 아시아컵과 내년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 -
순수 아마추어인 세종시 현직교사들이 오랜 경력의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화제다.
▲ 순수 아마추어인 세종시 현직교사들로 구성된 `킨더조이´가 오랜 경력의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화제다. 사진은 지난 5월 개최된 `2018 조마 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에서 전국대회 3위에 입상했다. 왼쪽부터 김홍민, 김준도, 이재우, 양승택, 이지현 선수. 이들 중 김준도, 이재우, 양승택, 이지현 선수가 킨볼 국가대표에 선발됐다.(세종시교육청제공)
▲ `킨더조이´팀이 경기전 상대팀과 악수하는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 경기하는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화제의 주인공은 세종시 교사들로 구성된 `킨더조이´팀의 김준도(도담고), 이재우(어진중), 이지현(도담중), 양승택(소담중) 교사다.
조금은 생소한 스포츠인 `킨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로 최근 세종시에서는 중·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으로 킨볼 경기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동호인과 학생 선수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스포츠이다.
`킨더조이´팀은 학생들에게 더 체계화 된 체육수업을 위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로, 교사들은 평소 수업, 학교 업무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주일에 하루 연습시간을 정해 기본기 연습과 맹훈련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킨더조이´팀은 결성된 지 6개월도 안된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2018 조마 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에 처녀출전하여 3위에 오르더니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명이나 태극마크를 거머쥐는 파란을 일으켰다.
교사들의 국가대표 선발 소식에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축하와 칭찬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세종시교육청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접한 학생들은 `우리가 국가대표 제자들임´ `월드클래스´와 같은 기쁨과 축하, 응원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킨볼 태극전사들은 오는 10월에 있을 중국 아시아컵 킨볼대회와 내년에 프랑스에서 열릴 킨볼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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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은하수공원 사계 사진전´개최
세종시설공단,`은하수공원 사계 사진전´개최
- 내달 9일까지 대통령기록관에서 공모전 수상작 전시 -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장사시설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된『은하수공원 계절사진 공모전』수상작 전시회를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대통령기록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작년 여름부터 올 봄에 이르기까지 은하수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담은 사진을 계절별로 공모하여 출품된 567점 중 수상작 48점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방문 인증 숏 이벤트와 수상작으로 제작한 계절엽서 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병행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장사시설인 은하수공원의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시민공원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올 가을 시민과 함께하는`은하수공원 가을소풍´행사를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인섭 이사장은“은하수공원은 장사시설이라는 선입견을 배제하면 여느 공원 못지않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장사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개선되어 누구나 즐겨 찾는 도심 속의 쉼터 같은 공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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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태풍도, 홍수도 피했다
세종시 태풍도, 홍수도 피했다
- 28일 09시 현재 일일 강수량 세종시 평균 22.7mm, 금남면 64mm기록 -
세종시 인근 대전을 비롯한 청주지역에 28일 폭우로 인한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에는 28일 09시 현재 평균 강수량 22,77mm를 기록하며 평온한 분위기속에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3일 동안 이어진 비로 세종시 3일간 평균 강수량은 약 130여mm를 기록 중이지만 세종시 관내 피해집계는 현재까지 없으며 평시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일일 강수량을 보면 오전 09시현재 세종시 평균 22.7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홍수주의보가 내린 대전과 인접한 금남면이 64mm의 강수량을 보이면서 많은 비가 내렸고 이로 인해 감성리로 진입하는 BRT도로 지하차도 일부분이 침수되어 차량이 통제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단한건의 침수지역도 발생하지 않고 일부 수목전도외에는 별다른 피해는 집계되지 않고 있다.
집중호우가 내린 금남면 저지대에 방치된 폐가에 주차된 차량이 물에잠긴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감성리 진입 지하차도 일부가 물에 잠겨 교통이 전면통제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하지만 인근 유성지역에는 오전07시 현재 홍수주의보 속에 도로가 침수되고 하천의 불어난 물로 교각 상판까지 물이 차오르는 등 아침 출근길에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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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축사육제한구역 확대로 사실상 가축사육 불가능해진다.
세종시 가축사육제한구역 확대로 사실상 가축사육 불가능해진다.
- 세종시 가축사육제한구역 98.3%까지 확대 -
-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30일부터 고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축사육제한구역의 제한거리를 확대․조정하여 주거밀집지역 주변의 무분별한 가축사육을 제한하고 반려동물 사육인구의 증가 추세를 반영한 가축사육제한구역을 기존 84.4%이던 것을 98.3%까지 확대하는 지형도면을 30일 고시하기로 하였다.
5호 이상으로 마을이 형성된 주거밀집지역에 대한 제한거리를 확대하여, 전부제한구역은 마을 경계로부터 기존의 2배 수준인 500m까지 가축사육을 제한하고, 일부제한구역은 1,000m까지 제한거리를 확대한다.
세종시는 가축사육제한구역을 확대․조정하여 소규모 농촌마을 주변지역의 무분별한 축사 신축을 제한하고, 악취․수질오염 등 환경오염 우려를 해소함으로써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소, 돼지, 말, 닭, 젖소, 오리, 양(염소 등 산양 포함), 사슴, 메추리, 개는 제한대상 축종으로 분류되어 제한구역내에서는 일체 허가가 불허된다.
<가축사육제한구역 변경내역> (단위: ㎢)
연번
읍면동명
전체면적
변경 전
제한구역 면적
변경 후
제한구역 면적
증가면적
1
조치원읍
13.69
13.60
13.69
0.09
2
연기면
42.33
42.03
42.23
0.20
3
연동면
28.30
27.99
28.30
0.31
4
부강면
27.78
25.56
27.78
2.22
5
금남면
77.88
72.97
77.65
4.67
6
장군면
53.51
46.74
52.60
5.86
7
연서면
54.59
49.06
54.36
5.30
8
전의면
62.21
44.81
56.85
12.04
9
전동면
57.29
42.68
56.30
13.63
10
소정면
16.58
15.48
16.56
1.08
11
동(洞)지역
27.96
27.96
27.96
-
합계
462.11
408.86
454.26
45.40
아울러 8월 30일부터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의한 지형도면 등은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http://luris.mltm.go.kr/)에서 제한없이 열람 가능해지고 쉽게 가축사육제한구역을 확인할 수 있게된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연동면, 부강면, 소담동, 보람동, 대평동, 가람동, 한솔동, 나성동, 새롬동, 다정동, 어진동, 종촌동, 고운동, 아름동, 도담동은 가축사육이 전면제한되고 연기면(99.8%), 금남면(99.7%), 장군면(98.8%), 연서면(99.6%), 전의면(91.4%), 전동면(98.3%), 소정면(99.4%)도 가축사육이 제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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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농업인대상 후보자 접수 공고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농업인대상 후보자 접수 공고
- 고품질쌀생산, 과수·화훼, 채소·특작, 축산, 친환경농업·신기술, 여성농업인부문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농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업인이나 단체에게 농업인대상을 수여하여 세종특별자치시의 농업 진흥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1회 농업인대상 후보자 공개접수를 시작하였다.
수상대상자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농업에 직접 종사하는 자로서 농업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업인이나 생산단체로 고품질쌀생산부문, 과수·화훼부문, 채소·특작부문, 축산부문, 친환경농업·신기술부문, 여성농업인부문이며 후보자의 추천이 없거나 심의결과 공적이 미흡하여 해당자가 없는 부문은 포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읍·면·동장이나 농·축산 관련 협동조합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오늘부터 9월 20일까지 읍․면․동사무소 및 협동조합을 통해 접수하고 농업인대상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사진 2매, 기타 공적증빙자료 등을 첨부 제출해야한다.
단 기소되어 형사재판에 계류 중인 사항, 금고이상의 형을 받고 집행이 종료되지 않은 사람, 그 밖에 수사 중이거나 각종 언론보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농업인대상 수상이 합당치 않다고 판단되는 자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업인대상 수상은 11월 11일 전후에 열릴 세종시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직접 수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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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유도실업팀 전원 메달획득!!
세종시 장애인유도실업팀 전원 메달획득!!
-2018 전국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19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지난 25일부터 2일간 강원도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 하계 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19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세종시 선수단(감독 1명, 선수 5명)이 참가하여 메달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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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 급식 식자재`식품안전´강화된다
세종시 학교 급식 식자재`식품안전´강화된다
윤형권 의원, 방사능 검사와 GMO 사용 금지 등
어린이집․유치원․학교 급식 재료 안전 기준 강화 조례 제정키로
세종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학교 급식 식자재에 대한 식품 안전 기준이 강화된다.
▲ 간담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 윤형권 의원에 따르면 오는 10월`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고,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 사용 금지 및 무농약 친환경 급식 식자재 사용 의무화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
윤 의원은 8월 27일 오전 11시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실에서 미대촉(온라인 카페`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한다´) 이정희 운영위원과 세종시 회원 11명과 간담회를 갖고 조례 제정 및 예산 반영을 통해 방사능과 GMO로부터 안전한 급식 식자재를 확보하기로 했다.
조례에 담길 주요 내용은`급식 식자재 방사능 검사 횟수, 일본산 식재료 사용금지, 방사능 기준의 국가 수준 적용, 시민단체와 업무 협약으로 방사능 검사 강화, 방사능 검사 및 분석 관련 전문과 확보, NON-GMO(유전자 조작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은 식재료) 사용 의무화´등이다.
윤형권 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급식 자재의 안전성은 시급한 사안”이라며“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로 어린이들의 식품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세종시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공급되는 급식 자재의 방사능 검사는 세종시 동물위생시험연구소에서 표본 검사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한 2020년 4월까지 4생활권에 설립되는 세종시 공공급식센터에서 식재료 방사능 검사와 GMO 이력조회는 물론, 친환경 로컬푸드 공급 등을 통해 각 학교에 안전한 급식 식자재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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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통합정보센터 공조, 치매 할머니 가족에 안전 인계
세종경찰-통합정보센터 공조, 치매 할머니 가족에 안전 인계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는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와의 공조로 집 나간 치매 할머니를 신고 1시간 만에 찾아 가족에게 인계하는 등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 도시통합정보센터(사진제공-세종경찰서)
지난 25일 오전 9시경 보람동 한 아파트에서 “치매 할머니가 새벽에 집을 나가 현재까지 들어오지 않는다”는 112 신고를 받은 후 경찰 상황실에서는 즉시 파출소 등 관련부서에 지령하여 수색에 나섰고, 도시통합정보센터에 통보하여 CCTV 화상추적 공조요청을 하였다.
이에 센터요원들은 치매 할머니가 나간 새벽 5시 30분 부터 화상추적에 돌입하였고, BRT 노선 버스터미널 방향으로 걸어가는 할머니를 발견 후 이동경로를 추적, 당일 9시 50경 대평동 두레뜰 근린공원 내 정자에 홀로 앉아있는 할머니를 발견하고 경찰에 통보하여 안전하게 가족의 품에 안겨 드렸다.
파견 경찰관은 “통합정보센터 요원들의 최종 목적지는 세종시민의 안전이라고 생각하며 세종시에서 범행을 저지르면 CCTV라는 제 2의 경찰관에 의해 반드시 검거된다.”고 언급했다.
이 센터는 CCTV 화상순찰을 통하여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범죄를 예방하며, 강도·절도·실종·납치 등 중요 사건 사고 발생시 경찰과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하여 사건해결의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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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자전거 순찰대, 자전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 개최
경찰-자전거 순찰대, 자전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와 시민 자율치안 봉사단체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윤명중)가 지난 25일 고복저수지 등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오전 경찰-순찰대원 20여명은 순찰대 유니폼을 입고 햇무리교 밑에서 모여 합강공원 인증센터-월하리 야구장-농협기술센터-서세종농협-고복저수지 순환도로 등 왕복 40km를 돌았다.
자전거 봉사단체 중 전국 최대 규모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는 2015년 7월 25일 발대하여, 5개 지대(한솔·소담, 도담, 종촌, 아름, 조치원 지대) 283명의 회원이 가입해 야간에 호수공원 등 취약지 중심으로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벌이고 있다.
윤명중 순찰대장은 “시민들이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도시, 자전거로 여가를 이용하는 도시, 살기좋은 저탄소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전거 순찰대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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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 최연소 11세 중졸, 최고령 69세 초졸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은 27일 2018년 제2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
<연령별 합격자 현황>
연령별
초 졸
중 졸
고 졸
응시
인원
합격
인원
합격률
응시
인원
합격
인원
합격률
응시
인원
합격
인원
합격률
11~19세
5
5
100.00
15
15
100.00
67
59
88.06
20~29세
1
1
100.00
2
1
50.00
7
3
42.86
30~39세
-
-
-
1
1
100.00
2
0
0.00
40~49세
-
-
-
1
1
100.00
5
2
40.00
50세이상
4
3
75.00
6
3
50.00
9
6
66.67
계
10
9
90.00
25
21
84.00
90
70
77.78
이번 시험은 147명의 지원자 중 125명이 응시했으며, 총 100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은 80%로(초졸 90%, 중졸 84%, 고졸 77.78%) 지난해 제1회 검정고시 보다 3.08% 높아졌다.
한편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에서, 최연소 합격자는 중졸에서 나왔으며, 각각 69세, 11세이다.
개인별 성적은 2018. 8. 27. ~ 31.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합격증서는 2018. 8. 27. ~ 31.까지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수령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우편 발송도 가능하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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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9일 종촌동 제천변 캠핑놀이터`낮도깨비 문짝소동´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9일 종촌동 제천변 캠핑놀이터`낮도깨비 문짝소동´개최
- DJ·드럼 퍼포먼스, 팝핀댄스, 버블마슬쇼 등 이색적인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9일 종촌동 제천변에서 오후 6시부터 `낮도깨비 문짝소동´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8월 문화가 있는 날 가족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것으로`캠핑´을 주제로 한 놀이와 공연들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가족단위 단체게임으로 이뤄지는 캠핑 레크리에이션`난장잇수다´, 낮도깨비와 친구들 캐릭터 1:1 미니게임, 관객 참여형 연극`낮도깨비가 들려주는 세종스토리´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교감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프로그램 역시 풍성하다. LED 마스크와 조명효과를 활용한 매드케이의 DJ·드럼 퍼포먼스, 폭발적인 가창력 소유자 가수 지세희의 캠핑 테마 음악 공연과 지역예술가팀인 세종 올스타즈의 팝핀댄스, MC 바이킹의 풍선아트와 버블마술쇼, 세종슈틸레앙상블의 애니메이션·영화 OST 클래식 공연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7월`낮도깨비 문짝소동´에 참여한 시민 이선규씨(종촌동, 45세)는“평소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면 지켜보기만 했는데, 아이와 함께 낮도깨비 캐릭터들과 게임하면서 놀다보니 훨씬 더 즐거웠다”면서“8월 행사에도 아이와 함께 참석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낮도깨비 문짝소동´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시 설화 속 낮도깨비와 친구들 캐릭터와 세종시민 이야기로`문짝(문화가 있는 날 짝궁)´과 즐기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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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아름동도서관서 인문학으로 소통해요
올 가을 아름동도서관서 인문학으로 소통해요
- 9. 13.~10. 18. 매주 목요일`야간 인문학 저자특강´5차례 운영 -
세종시민이 다양한 인문학 분야 작가를 만나 책의 내용과 집필의도 등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 아름동도서관 야간 인문학 저자 특강 안내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다음달 13일부터 10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아름동도서관에서 `야간 인문학 저자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직장인을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일과를 끝내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대에 마련됐다.
첫 특강인 9월 13일에는 `클래식 시대를 듣다´의 저자 정윤수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9월 20일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및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저자 고정욱 작가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고정욱 작가는 아동문학가이자 청소년문학가로서 초등학생들 및 중학생들도 함께 참여하면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4일에는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를 쓴 최혜진 작가의 특강을 통해 그림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의 시간이 될 것이며, 10월 11일에는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 10´의 정여울 작가와 인문학과 함께 하는 여행의 즐거운 경험을 나눈다.
10월 18일에는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난세에 답하다´ 등을 집필한 김영수 전 대학교수를 초청, 사마천의 인간탐구를 주제로 한 테마 강의로 야간 인문학 저자특강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참가 접수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27일부터 전화(044-301-6362)나 아름동도서관 방문접수를 통해 특강당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현장 아름동장은 “이번 야간 인문학 저자특강은 깊어가는 가을밤 독서와 사색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시민들이 저자로부터 책의 내용과 집필의도 등을 들으며 세상을 읽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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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민원실 내 우선배려창구 운영
세종시청 민원실 내 우선배려창구 운영
- 장애인·임산부 등 이용…민원안내 도우미 상시 대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청 1층 민원실 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우선배려창구´를 별도로 설치·운영한다고 말했다.
우선배려창구 이용대상은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등을 동반한 민원인 등으로, 이들이 기다림 없이 우선적으로 민원서류를 발급을 받을 수 있도록 민원안내 도우미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배려창구에는 휠체어, 확대경, 보청기 등 민원편의용품을 비치해 민원인이 필요 시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시는 19개 읍·면·동 민원실에도 보청기 등을 추가로 비치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이번 우선배려창구 운영을 계기로 사회적 약자의 민원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하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에서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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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요당직자 인선하고 본격 행보에 나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요당직자 인선하고 본격 행보에 나서
- 조상호 전 세종시장 비서실장을 당대표 비서실 정무조정실장에 임명 -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경륜과 강한 추진력을 높이 평가받은 이해찬 의원이 25일 열린 전당대회에서 송영길(30.73%)·김진표(26.39%) 후보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42.88%의 현저히 높은 득표율로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이해찬 의원이 당대표 수락연설에서 협치와 원팀을 강조하고 강하고 국민이 원하는 정당을 만드는 것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7선의 친노 좌장격인 이해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의 첫 공식일정으로 최고위원들과의 회동을 갖고 시급한 주요당직자를 인선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 대표는 김태년 현 정책위원장을 유임하고, 홍익표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이재정 의원과 이해식 전 강동구청을 대변인에, 김성환 의원을 비서실장에, 당무조정실장에 조상호 전 세종시장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이 대표는 27일 현충원을 방문하고 김대중, 김영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을 모두 참배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후에는 직접 원내 대표들을 에방하고 통합과 협치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후 28일에는 4.19묘역을 참배한 후 이휘호 여사를 예방하고 오후에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를 예방하여 협치를 당부할 예정이며, 30일에는 5.18 민주묘역을 참배, 31일에는 의원 워크숍에, 9월 1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할 빡빡한 일정이어서 이 대표의 건강관리가 우려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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