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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태풍도, 홍수도 피했다 - - 28일 09시 현재 일일 강수량 세종시 평균 22.7mm, 금남면 64mm기록
  • 기사등록 2018-08-28 09: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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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태풍도, 홍수도 피했다

- 28일 09시 현재 일일 강수량 세종시 평균 22.7mm, 금남면 64mm기록 -

 

 

세종시 인근 대전을 비롯한 청주지역에 28일 폭우로 인한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에는 28일 09시 현재 평균 강수량 22,77mm를 기록하며 평온한 분위기속에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3일 동안 이어진 비로 세종시 3일간 평균 강수량은 약 130여mm를 기록 중이지만 세종시 관내 피해집계는 현재까지 없으며 평시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일일 강수량을 보면 오전 09시현재 세종시 평균 22.7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홍수주의보가 내린 대전과 인접한 금남면이 64mm의 강수량을 보이면서 많은 비가 내렸고 이로 인해 감성리로 진입하는 BRT도로 지하차도 일부분이 침수되어 차량이 통제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단한건의 침수지역도 발생하지 않고 일부 수목전도외에는 별다른 피해는 집계되지 않고 있다.

 

집중호우가 내린 금남면 저지대에 방치된 폐가에 주차된 차량이 물에잠긴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감성리 진입 지하차도 일부가 물에 잠겨 교통이 전면통제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하지만 인근 유성지역에는 오전07시 현재 홍수주의보 속에 도로가 침수되고 하천의 불어난 물로 교각 상판까지 물이 차오르는 등 아침 출근길에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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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8 09: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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