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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 구인기업-구직자 잇는다
세종시 내 구인기업-구직자 잇는다
- 9월 5일 새롬동종합복지센터서 만남의 날…18개 업체 참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 5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 출처-이미지사진
이번 행사는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이어줌으로써 지역 내 업체의 채용 편의를 도모하고 시민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희경)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구인기업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다스코, ㈜케이앤케이, ㈜대명연마 등 18개 기업으로, 기업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이 이뤄진다.
구직자는 경력단절여성 뿐만 아니라 중·장년, 청년 등 전 계층이 참가할 수 있으며, 맞춤형 구인정보 및 현장면접의 기회가 제공된다.
이날 행사가 열리는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부터 구직상담, 이력서클리닉까지 구직자를 위한 종합적인 취업지원과 협동조합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또 창업 컨설팅을 위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상담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일자리지원센터(044-860-8951)와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044-863-8219)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수시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도록 하고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19일 코스트코 세종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정규직 73명과 계절사원 130명 등 총 203명에 대한 채용을 성사시킨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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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석학, 세종 스마트시티를 말한다
국내 최고 석학, 세종 스마트시티를 말한다
- 9.4~10.16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서 정책아카데미 -
뇌과학자로 유명한 정재승 KAIST 교수를 비롯해 스마트시티 관련 국내 최고의 석학으로부터 세종 스마트시티의 마스터플랜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다음달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화요일 오후 4시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9월 4일 세종 국가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MP)인 뇌과학자 정재승 KAIST 교수의 `뇌과학자가 들려주는 세종시 스마트시티의 마스터플랜´ 강의로 문을 연다.
이어 오는 9월 11일에는 박희경 KAIST 교수가 `스마트시티를 위한 지혜와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10월 2일에는 조대연 KAIA 부원장이 `스마트시티와 도시혁신´에 관해 강연한다.
마지막 강연으로는 오는 10월 11일 명현 KAIST 교수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위한 도시 로봇공학´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내다본다.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스마트시티에 관심이 있는 세종시민이라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이번 정책아카데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044-865-9670)로 문의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사람을 중심으로 친환경적인 스마트 도시라는 조성 목표에 따라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시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정책아카데미를 통해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을 바로 이해하고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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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영화를 아기와 함께~~ 9월 19일 처음 시행!
최신영화를 아기와 함께~~ 9월 19일 처음 시행!
- 다음달 18일`맘스 with 무비´프로그램 첫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정 3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세종´ 공약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맘스 with 무비´ 프로그램이 다음달 19일 처음으로 시행된다고 말했다.
시와 CGV세종, MEGABOX세종,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맘스 with 무비´는 매월 1회 영화관에서 아기와 엄마가 함께 개봉 중인 최신영화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그동안 영화를 보고 싶어도 아이와 함께 영화관을 가기가 어려웠던 육아맘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19일 첫 무대에 오르는 영화 상영작은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 중에 하나인 `명당´으로, 오전 10시 CGV세종, 오전 11시 MEGABOX세종에서 각각 상영된다.
시는 영화 관람 중 아기들이 놀라지 않도록 영화관 내부의 밝기와 소리를 적절하게 조정하고, 기저귀 교환대 등 유아용품도 현장에 비치해 편안히 아기를 돌보며 영화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영화상영 전·후에는 온 가족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우리 가족 즉석 사진촬영 서비스´ 등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종촌동 CGV세종, 조치원읍 MEGABOX세종 등 관내 영화관 2곳에서 진행되며, 아기와 엄마, 아빠 등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성인 관람요금은 일반요금의 절반가량 할인된 5000원이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한 만 6세 이하 취학 전 아동은 모두 무료이며 보호자의 옆자리 좌석을 배정받는다.
맘스 with 무비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종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www.familynet.or.kr)를 통해 30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예매하면 되며, 상영당일 영화관에서 표를 발급 후 입장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관계팀( 070-4239-6486, 65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맘스 with 무비는 아이 키우기로 인해 문화향유 기회를 갖지 못하는 엄마, 아빠들을 위한 힐링 프로젝트로, 시정 3기 소확행 공약”이라면서 “앞으로도 소소하지만 시민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달 14일 CGV세종, MEGABOX세종 및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후원협약을 맺고, 세종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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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세종역 신설 빠르면 2025년에 완공할 수 있다
KTX세종역 신설 빠르면 2025년에 완공할 수 있다
- 세종시 3기 시정목표 34개 실천전략 145개 공약 이행 위한 세부계획 발표 -
이춘희 세종시장이 29일 시정3기 공약과제 이행계획 발표장에서 시민주권준비위원회가 마련한 34개 실천전략 145개 세부과제 이행계획을 속도감 있게 실천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시정비전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으로 정하고 ▲시민중심 자치분권, ▲살기좋은 품격도시, ▲지속가능 혁신성장, ▲상생하는 균형발전을 가치로한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 시민이 주인되는 주민자치,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 지속가능한 스마트경제,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안전하고 풍요로운 도시한경, 함께 잘사는 도농상생을 시정목표로 34개 실천전략 145개 공약과제 이행을 위한 세부계획을 밝혔다.
세종시는 제3기 시 정부가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공약과제를 구체화하고 체계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6일 시민주권위원회를 발족하고 아울러 시민주권, 복지교육, 스마트경제, 균형발전, 건설교통, 농업발전 등 총 6개 분과 위원회와 운영위원회로 구성한 바 있다.
시민주권 주비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시민과 약속한 시장공약을 기초로 시민제안, 타 후보 공약, 시의원 공약 중 내용이 비슷한 과제는 하나로 통합하고 366개 과제에 대한 전체회의, 분과 토론,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공약과제 선정 및 연차별 이행계획과 투자계획을 포함한 실천방안을 마련하였다.
특히 시민주권 주비위원회는 18년부터 22년 6월까지의 단기과제 52개(신규 40, 계속 12개) 중 ▲마을총회 등 참여연령을 만16세로 확대, ▲시민참여기본조례 제정, ▲읍면동 주민공동체에 조례·규칙 제안권 부여,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청년창업플랫폼 구축, ▲대중교통 불편지역 해소, ▲마을택시 확대 운영, ▲사물인터넷 기반 뉴어울링자전거 보급, ▲아기와 함께하는 영화관람, ▲충청권 미세먼지 공동대응 TF팀 운영, ▲학교급식 안전성 검사체계 구축, ▲농산물 안전성 관리 원스톱 서비스 실시, ▲가축사육제한구역 거리제한 강화 등 13개 과제에 대해서는 집행 중이거나 18년 완료할 계획이다.
이밖에 세계행정수도 국제네트워크 구축 등 39개 과제는 19년 완료를 목표로, 읍면동 단위 마을계획 수립 및 유치원·어린이집 연계 운영체계 구축 등 19개 과제는 20년까지, 읍면동장 시민추천제 및 읍면동장에 재정권 부여 등 15개 과제는 21년까지, 행정수도 개헌 및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등 46개 과제는 22년 6월까지 완료한다는 단기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임승달 시민주권준비위원회 위원장이 공약이행에 관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22년 7월 이후 추진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미 이전 정부기관 추가 이전 추진, 국립세종도서관 어린이전문관 유치 추진, 국내외 박물관·미술관 유치 추진,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추진, 북부권 산업도시 정주여건 개선, KTX세종역 신설, 세종~서울 고속도로 조기 완공, 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 건설, 세종~대전 간 광역철도 구축, 충청권 동서축 연결 철도망 구축, 간선 급행버스 노선 확충, 가축분뇨·음식물 친환경 에너지화 기반 마련 등 13개 과제는 중기과제로 분류 추진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임기내 추진될 132개 과제는 국비 6,336억원, 시비9,872억원과 민자 158억원, 기타 5,280억원 등 총 2조 1,646억원이 투자 및 투입될 예정이고 임기 이후 13개 추진과제에는 7조원 이상이 투자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기 추진과제 중 500억 이상 7개 사업인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지원(국비 500억원), 자치분권특별회계 신설(시비 750억원), 주민 중심의 복합커뮤니센터 관리·운영 개선(시비526억),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추진(국비 194억원, 기타 451억원),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 지정 추진(기타 3,872억원), 4차산업 및 첨단산업 관련 기업 유치(국비 630억원, 시비 362억원), 청춘조치원 지속사업 추진(시즌2 국비 3,338억원, 시비 4,387억원, 기타 117억원) 등 총 1조 5,12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하지만 세종시 현안이자 세종시민의 숙원사업인 KTX세종역 신설이 22년 7월 이후 장기과제로 분류되면서 KTX세종역 신설이 장기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춘희 세종시장은 KTX세종역 신설은 22년 이후로 미루어진 것이 아니고 내년에 다시 철도건설법 제4조 (국가철도망구축계획수립) 철도의 중장기계획 수립·연계교통체계 구축 등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총사업비 관리지침(기획재정부 시행) 대규모 공공투자사업의 운선순위 선정 및 효율적 예산배분 목적으로 경제, 정책적적 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국토부에서 기재부로, 기재부에서는 KDI로 의뢰하고, 예타가 통과되면 21년에 기본계획수립과,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 기본설계가 끝나는 22년부터 실시설계 및 실시계획 승인·고시를 거쳐 공사 입찰 및 계약을 하게 되며 예정대로라면 빠르면 23년에 착공 25년 준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향후 지속적인 추진계획을 밝혔다.
특히 KTX세종역 신설 예비타당성조사에 대해 세종시 관계자들은 종전 데이터를 사용한 지난 예타에 비해 올해부터 적용되는 신규데이터 등 많은 조건들이 예타의 충족성을 채울 것으로 기대하며 KTX세종역 신설에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하였다.
이 시장의 향후 추진계획에도 우려되는 것은 상생을 멀리하고 KTX세종역 신설에 딴지를 걸며 훼방하는 충북지역의 사회단체를 활용한 언론플레이에 다시 좌절되진 않을까하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세종시민들 사이에서는 KTX세종역 신설에 따른 세종시민의 단결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세종시민의 조직적인 의사표현을 정부에 전달하는 방법도 일부 시민들사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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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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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산 화장실 갖춘 109면 주차장 8월 말 완공
운주산 화장실 갖춘 109면 주차장 8월 말 완공
- 운주산 초입에 화장실, 가로등, 데크 갖춘 공원형 주차장 완공 -
세종특별자치시가 북부권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세종시민과 산악인들에게 사랑받고 이용객이 많은 운주산의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를 해소하고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한 세종시 전동면 운주산 주차장 조성사업이 착공 10개월여 만인 8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97%를 기록 중인 운주산 주차장 조성사업은 미곡리 116-12번지 외 4필지 약 10,020㎡부지에 109면의 주차장과 화장실, 데크계단 163㎡(74경간), 보강토 옹벽, 아스콘 포장(4,064㎡), 가로등 25주 설치에 10억 원을 투입 8월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단 가로등 설치공사는 당초 계획보다 지연된 부지조성 관계로 9월말 까지 완공될 전망이다.
특히 세종시는 운주산 주차장 부지를 선정하고 매입하는 과정에서 토지소유자별 10차례 이상의 만남을 통해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어렵게 추진된 사업이며 운주산 주차장이 완공되는 10월부터는 이용객의 발길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정량 기여하길 세종시는 기대하고 있다.
운주산주차장 조성사업을 진두지휘한 세종시 권영성 산림과장은 준공에 대한 소감보다는 운주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최소화하고 운주산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기 위해서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준공 후에도 더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시민불편 제로를 구현하는 동시에 세종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운주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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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19년도 예산안 국회 제출
행복청, 2019년도 예산안 국회 제출
-중앙행정기관 추가이전에 따른 신청사 등 건립 본격 추진 -
-생활밀착형SOC 사업인 합강리(5-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신규사업 등 추진 예정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에 따른 청사 건립의 본격적인 추진과 119특수구조단 청사건립을 위한 사업비 등이 포함된 2019년도 예산안 2829억 원을 9월 3일(월)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행복청사 전경
전체 사업비는 작년 정부안(2817억 원) 보다 0.4% 증액된 2829억 원으로, 올해 예산(2909억 원)보다는 일부(2.8%) 감액되었다.
신규 사업으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인 `합강리(5-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6억 원과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7억 원을 새롭게 편성하였으며, 특색 사업으로 테러대비 등 국가주요 행사의 안전한 지원을 위한 `119특수구조단´ 청사건립 예산 1억 원도 신규로 편성하였다.
또한, 중앙행정기관 추가이전에 따른 청사건립 사업(정부세종신청사, 어린이집)의 본격 추진을 위하여, 신청사 공사 착공에 필요한 부지매입비(306억 원)와 공사 착공비 등을 반영하였으며, 부족한 청사 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공사비(61억 원)도 예산에 반영하였다.
아울러, 주변지역과의 접근성 향상 및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도로건설 사업은 2019년 준공을 위해 `오송~청주공항´과 `오송~청주(1구간)´ 사업비 38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계속추진 중인 `행복도시~공주´, `행복도시~조치원´, `오송~청주(2구간)´, `행복도시~부강역´,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조치원우회´, `회덕IC´ 연결도로 사업도 계획에 따라 연차별 소요예산 533억 원을 반영하였다.
정부청사 기능보완을 위한 복합편의시설 `1공사(주차장)와 2공사(문화시설․주차장)´의 2019년도 준공을 위한 사업비 480억 원과 `3공사(체육시설․주차장)의 본격추진을 위한 사업비 82억 원도 예산에 반영했으며,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계속추진 중인 `복합주민공동시설(2-1․2-4․4-1․6-4생활권)´과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아트센터´,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사업비도 연차별 소요예산을 편성하여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지출 효율화 방침에도 불구하고, 행복도시건설 2단계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필수적인 사업들이 적정하게 반영되었다.”면서, “향후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가로 필요한 사업비 등이 증액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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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학교폭력 책임교사 심화 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8 학교폭력 책임교사 심화 연수 개최
-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수립에 관한 학교 현장의 전문성 제고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책임교사 84명을 대상으로 「2018 학교폭력 책임교사 심화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책임교사 84명을 대상으로 「2018 학교폭력 책임교사 심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 연수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수립에 관한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정한 사안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학교폭력 책임교사란 각급 학교에서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교사로서 「학교폭력예방법」 제14조에 의거하여 학교폭력 문제를 담당하는 전담기구의 구성원이며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처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월 2박 3일의 일정으로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번 연수는 지난 2월 연수의 심화과정으로 구성함으로써 책임교사의 역량을 한층 제고할 목적으로 실시됐다.
심화연수는 `효율적 사안처리 및 갈등‧분쟁조정을 위한 단계별 사례 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원활한 토의를 위해 연수대상자를 9개의 분임으로 조직하여 원활한 토의를 이끌고, 각 분임에서 토의한 결과를 전체가 공유함으로써 업무 역량을 제고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책임교사는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각 단계별 대응 방안에 대해 공동 사고하는 과정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책임교사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공정하고 신속한 사안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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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쌍류초등학교 의회교실 개최
세종시의회, 쌍류초등학교 의회교실 개최
-제51회 정례회 방청…의원과 만남의 시간도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는 8월 28일 제51회 정례회 개회에 맞춰 쌍류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 적극적인 쌍류초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쌍류초등학교 의회교실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폭우 속에도 전교생의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의회를 방문했다. 이날 쌍류초 학생들은 본회의 진행 과정을 지켜보며 의정활동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학생들은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구조를 돌아보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기도 했다.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제51회 정례회 시작을 앞두고 의회교실 참여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학생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학교생활과 미래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서금택 의장은 “여러분이 열어갈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희망차리라 믿는다”는 환영 인사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또 서 의장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 및 통학로 교통사고 위험 등을 예로 들며 시의회 의원들이 하는 일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도 했다.
또한 차성호 의원은 연서면의 열악했던 통학 환경을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의회교실 종료 후 설문조사 결과, 의회교실 프로그램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답변자의 상당수가 의회교실 프로그램에 대해`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가장 유익한 프로그램으로는`의원과의 만남´과`의회 퀴즈´시간을 꼽았다. 이번 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들으며 참가할 수 있는 시간을 선호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시의회 및 시의회 의원에 대한 호감도 조사 결과`매우 증가´가 85% 이상을 차지했다. 세종시의회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는 세종시의회 의회교실이 시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서 효과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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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5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제5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최
-노종용․상병헌 의원 5분 자유발언…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등 3건 처리-
-`10년 공공임대주택 조기분양 및 적정 분양가격 산정 촉구´ 결의안 채택-
세종시의회 제51회 제1차 정례회가 8월 28일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노종용 의원과 상병헌이 의원이 각각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세종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과 `국가유공자에게 정당한 보훈예우 방안 발굴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을 했다.
▲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세종시의회 제공)
▲ 세종시의회전경(세종시의회제공)
이어 세종시의회는 제51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 3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 세종시의회는 안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10년 공공 임대주택 조기분양 및 적정 분양가격 산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정치권에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과 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필요한 주택정책 수립을 요구했다.
세종시의회는 제5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월 29일부터 각 상임위원회 회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회기에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지며, 8월 29일에는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상임위 별 현장방문이 진행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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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10년 공공임대주택 조기 분양 및 적정 분양가 산정 촉구´ 결의안 채택
세종시의회, `10년 공공임대주택 조기 분양 및
적정 분양가 산정 촉구´ 결의안 채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대한 꿈과 올바른 주택정책 목표 실현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는 8월 28일 제5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10년 공공임대주택 조기분양 및 적정 분양가격 산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 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사진제공-세종시의회)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안찬영 의원은“그 동안 공공주택사업자(LH)가 정부의 주택도시기금과 공공택지 지원혜택 뿐만 아니라 서민에게 임대수익까지 챙기면서도, 10년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조기분양과 적정분양가 산정을 외면하고 있다”며“시민들의 주거생활 향상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의 조기분양전환과 적정한 분양전환가격 산정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5년 평균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세종시 13.96%,전국5008%)
이번 결의안은 10년 공공 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적정한 분양가격 산정을 핵심 골자로 하고 있다. 관련법에 따르면 10년 공공 임대주택의 분양전환가는 건설원가를 고려하는 5년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2개 감정기관의 산술 평균한 가격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평균(5.08%)을 웃도는 세종시 개별공시지가 상승률(13.96%)을 감안한다면, 10년 이후 분양전환가는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결의문에서는`세종시의 공공임대주택 세입자는 다시 임대주택을 찾아야 하는 악순환을 겪게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관련법에서는 임대 의무기간의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 임차인과 합의한 경우, 공공임대주택을 임차인에게 우선적으로 매각할 수 있다. 더욱이 조기 분양할 경우 분양전환가 인하를 통해 임차인의 주택 마련 부담도 완화할 수 있다.
결의문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서금택 의장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대한 꿈을 지키고 주택정책의 목표가 올바르게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이 함께 나서줄 것”을 호소했으며, 정치권에는`공공주택 특별법´개정을 통한 주거복지 향상 대책 방안 마련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 채택된 `10년 공공임대주택 조기분양 및 적정 분양가격 산정 촉구 결의안´은 향후 국회와 정부 등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한편, 서금택 의장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제3대 의원 전원은 이번 결의안을 발의하는 데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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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에게 정당한 보훈예우 방안 발굴 촉구
국가유공자에게 정당한 보훈예우 방안 발굴 촉구
-상병헌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국가유공자 지원 개선안 제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은 제5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 개선을 촉구했다.
▲ 상병헌 의원의 5분발언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하고 국가유공자를 끝까지 돌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를 인용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먼저, 상 의원은 “세종시는 조례에 따라 8월 현재 명예수당을 1,300여명에게 지급하고 있으나 1년 예산이 21억원으로 세종시 전체 예산 1조 6,000여억원의 0.13%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앙부처가 미처 보살피지 못하는 부분을 해소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시가 더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 의원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 개선안으로. ▲ 명예수당 및 사망위로금 인상 ▲ 국가유공자 후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 ▲ 세종시 거주 국가유공자 사망시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지원 확대 ▲ 관계기관 간 협조를 통한 원스톱장례서비스 제공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상 의원은“세종시가 지난 3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과 특교세 1억원을 받은 바 있다”며“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부서에 정당한 보상이 이뤄졌는지, 국가유공자와 같이 국가에 기여하고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는 참전유공자, 독립유공자 유족 등에게 매월 명예수당 10만원과 국가유공자 사망 시에는 사망위로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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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해야”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해야”
-노종용 의원, 제5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서 5분 자유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노종용 의원(도담동)은 제5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세종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 노종용의원의 5분발언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노종용 의원은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더 이상 대학만의 과제가 아니며, 세종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라도 시 차원에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노 의원은 “최근 저출산 문제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아시아는 물론 유럽, 호주, 캐나다 등 주요 국가들이 앞장서서 외국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있다”며“우리나라는 한류를 중심으로 미국은 물론 유럽과 남미 지역 국가까지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 하고 한국에 유학을 원하는 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여 외국인 유학생 수가 14만 5천여 명에 이르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노 의원은 “우리 시 외국인 등록자 수가 100개국 4,338명으로 집계되었고, 그 중 25%에 해당하는 1,104명이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KDI국제정책대학원을 통해 유학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며“외국인 유학생들은 시의 우수한 인적 자원일 뿐만 아니라 우리 시에 국제기구 유치 및 세계행정수도 국제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 의원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을 통해 유학생들이 세종시에 대한 애착심과 이해를 높이고 유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능력을 지역사회를 위해 활용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3가지 정책 제안을 했다.
▲ 세종시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활용 정책에 관한 연구 사업 추진 ▲ 대학 내 국제교류사업 전담 부서와 긴밀히 협력 할 수 있는 외국인 전담 부서 지정 및 민간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구축 ▲ 유학생들이 지역주민과의 관계, 지역사회와의 교감을 늘릴 수 있는 정책 발굴 등을 심도 있게 고민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노 의원은“향후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시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고민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끝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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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헬스케어 참가자 절반 건강회복 청신호
모바일헬스케어 참가자 절반 건강회복 청신호
- 중간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 57% 기록 -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중간검진 결과 사업 대상 시민 105명 가운데 60명(57%)에서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세종시보건소 전경
28일 시보건소에 따르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 120명에게 모바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사업대상 시민 120명에 대한 건강생활습관 평가 및 전문가 상담을 통해 건강관리목표를 설정하고, 활동량계를 지급, 수시로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보건소는 서비스 12주차인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사업대상 시민 120명 가운데 누락자 15명을 제외한 105명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 검사 등 중간검진 및 방문상담을 실시했다.
중간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이 57%로 나타났는데, 건강위험요인 중 혈압의 감소율이 47%로 가장 높았다.
이외에도 혈당(42%), 허리둘레(22%), 중성지방(17%) 및 HDL-콜레스테롤(17%) 순으로 감소율을 보였다.
시보건소는 이번 중간검진 및 방문상담을 통해 변화된 건강상태를 바탕으로 영양·운동·건강 등 영역별 상담을 제공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서비스 참여 24주 후인 오는 11월 최종검진 및 방문상담으로 마무리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바쁜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콘텐츠 제공과 일반상담, 영역별 집중상담 및 우수 참여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대상자의 꾸준한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보건소 건강증진실( 044-301-21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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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9월 한달동안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길거리공연 진행
세종시문화재단, 9월 한달동안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길거리공연 진행
-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7시 세종거리예술가의 버스킹 공연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5시와 7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2018 세종 길거리공연´ 을 진행한다.
▲ 세종길거리 공연(출처-세종시문화재단)
▲ 길거리공연 9월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이날 5시 공연은 세종거리예술가 팀 `Clown Song´의 크라운 마임 공연과 `어쩌다 마주친 기타´의 통기타 라이브 무대로 1시간 동안 꾸며지고, 7시 공연은 `세종HM벨리댄스´의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벨리댄스 무대와 조치원청소년수련관 학생들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세종거리예술가 송정배씨(팀명: Clown Song)는 “정기적인 공연기회를 통해 세종시민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면서 “지난 5개월 동안 활동하다 보니 알아보는 관객들도 생기고, 찾아주는 분들도 생겨 기쁜 마음으로 공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공연의 문턱을 낮춘 길거리공연을 2년째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민을 대상으로 세종거리예술가를 선발하여 공연기회와 소정의 출연료도 지원하고 있다.
`2018 세종 길거리공연´은 지난 4월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 5~6월 조치원 중심가로, 7월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 8월 도담동 중앙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10월 조치원역광장 공연을 끝으로 7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 SNS(페이스북, 카카오톡플러스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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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경제중심 자족도시 완성”
“기업하기 좋은 경제중심 자족도시 완성”
- 이춘희 시장, 27일 전의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방문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전의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현장을 방문,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기업현장을 방문,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기업현장 방문은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관내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세종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20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5개 기업을 방문, 시설을 참관하고 기업 관계자와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한 바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전의 일반산업단지 등에 입지한 중소기업 2곳에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 기업은 인력수급 애로, 중소기업지원사업 확대 등을 호소했으며, 이 시장은 관련 애로사항을 검토해 지원할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시는 올 하반기에도 꾸준히 관내 중소기업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법을 마련, `기업하기 좋은 세종시정´ 구현에 나설 방침이다.
이 시장은 “세종시는 시정 3기를 맞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명실상부한 `경제 중심 자족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라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된 기업의 건의사항에 대해 시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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