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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사기 및 디지털성범죄 예방 강의
사이버사기 및 디지털성범죄 예방 강의
- KDIS 외국인 공무원 유학생 대상 -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는 8. 30. 오후 세종시 남세종로에 위치한 KDIS 국제정책대학원 4층 링컨 홀에서 세계 50여 개국에서 온 박사 과정에 입학한 외국인 대상으로 사이버 사기, 온라인상 성범죄, 횡령 및 절도 등에 관한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들 중 90% 이상이 각국 다양한 부처 전문직 공무원들이지만 일부는 NGO, 기업체 장학생도 섞여 입국한 지 일주일도 안 된 신입생들도 있었다.
강의 담당 외사관은 가장 많이 피해를 보는 사이버물품사기 등에 대한 예방법 등 이론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하였으며 참석자들의 피해사례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경찰에 신고하는 상황 역할극을 통한 간접적 체험 기회도 주었다.
피해를 당했을 경우 고소절차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를 당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결론에는 모두가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세종경찰서는 KDIS에 입학한 외국인공무원 대상 범죄예방교육을 통해 국내 우수한 치안시스템을 홍보하는 동시에 사이버범죄예방교육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여성 대상 성범죄 예방 세미나 및 자기방어능력강화 등 독자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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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논산시 국가산업단지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논산시 국가산업단지 선정
- 세종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자율주행차 실증단지로 논산은 국방 Biz-Complex로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8월 31일(금) 산업입지정책심의회(위원장 국토교통부 1차관)를 개최하여 과학기술산업 육성, 낙후지역 개발 등을 위해 국토부장관이 지정하여 공장 등 산업시설용지, 지원‧주거‧상업시설용지 등을 조성(전국 44개, 787㎢, `18.6월말 기준)하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7개소(강원 원주, 충북 충주, 경북 영주, 충북 청주, 세종, 충남 논산, 전남 나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보지들은 전문가들이 제시한 조정 의견에 따라 보완 후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향후 세부 사업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수요에 맞는 적정 수준으로 사업규모 등을 조정하여, 공기업이 수행하는 총사업비 1,000억원 이상 사업에 대해 실시하는 예비타당성조사와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산업단지 지정을 받게 된다.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7개소는 지난 대선 지역공약으로 국가산단 추진이 발표된 지역을 대상으로 연구기관의 타당성 연구 및 서면 검토(8.6∼13) → 현장 실사(8.20∼22) → 종합 평가(8.27) 등 전문가 평가를 통해 선정되었다.
전문가 검증결과, 7개 후보지 모두 국가 산업단지로의 개발 필요성이 인정되고, 장래 지역 성장거점으로서 잠재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이번 후보지로 선정된 세종특별자치시는 첨단신소재·부품을 유치업종으로 확정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등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미래시장을 선점하는 첨단 신소재․부품 상용화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세종시와 더불어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인근 논산시는 유치업종으로 전력지원체계를 확정하고, ▲육군훈련소, ▲국방과학연구소 등 기존 국방관련 공공기관에 더해 관련기업을 유치하여 국방 Biz-Complex를 조성할 계획이지만 이는 이는 세종시, 논산시를 비롯한 후보지 선정 지자체의 제안서 기준으로 세부업종, 조성면적 등은 지정과정에서 조정할 예정이다.
< 7개 국가산단 후보지 개발 방향 >
지 역
유치업종
개발 방향
강원 원주
의료기기
▪혁신도시, 기업도시(의료기기테크노밸리), 연세대(원주) 등과 연계되는 의료기기업체 및 R&D시설을 유치하여 「첨단 의료기기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
충북 충주
바이오헬스
▪바이오헬스 핵심산업(정밀의료) 관련기업 유치 및 보건의료기관과의 협력․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청주-충주-원주를 연결하는 바이오벨트의 중추적 역할 수행
경북영주
첨단베어링
▪관련 앵커기업(베어링아트), 연구기관(하이테크 베어링시험평가센터) 등 기존 산업기반을 활용하고 연관기업 유치를 통해 「첨단베어링 제조기업 집적화단지」 조성
충북 청주
바이오
▪바이오인프라(6대 국책기관, 바이오기업, 연구기관 등)와 연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클러스터로 개발
세종
첨단
신소재․부품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등 국책사업과 연계하여 미래시장을 선점하는 첨단 신소재․부품 상용화 거점조성
충남 논산
전력지원체계
▪육군훈련소, 국방과학연구소 등 기존 국방관련 공공기관에 더해 관련기업을 유치하여 국방 Biz-Complex 조성
전남나주
에너지
▪한전 등 에너지 관련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하고, 신재생에너지 등 관련 기업, 연구소 등을 유치하여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구축
산업 측면에서는 바이오 2개소, 의료기기 1개소, 정밀 기계 1개소, 에너지 1개소, 부품․소재 1개소, 국방산업 1개소를 선정하였는데, 특히, “세종”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연계하여 국가산단에 모빌리티, 스마트에너지 등 실증기반을 구축하고, 다른 후보지의 경우에도, 현재 마련 중인 「스마트산단 표준모델」을 적용하여 추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세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후보지는 앞으로 세부 사업계획 수립 후 KDI의 예비타당성조사, 환경영향평가, 부지 확보를 위한 토지이용협의 등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산업단지로 지정된다.
이 과정에서 철저한 사업 타당성 검증을 실시하여 지역 수요에 부응하는 적정 규모로 산업용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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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세종점 드디어 문열어...
코스트코 세종점 드디어 문열어...
-8.31 개장, 3-1생활권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옆,
6년여의 노력이 결실로 -
코스트코 세종점(세종특별자치시 종합운동장 1로 14,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옆)이 8월 31일에 개장하였다.
코스트코 세종점은 대평동 일대에 대지면적 2만5370m2, 연면적 3만3044m2(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행정중심복합도시에 4번째로 들어서는 대형유통매장이다.
2012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코스트코 코리아가 협의하여 사업 검토를 시작했고, 2014년 6월 토지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었다.
토지 계약 후, 건축 심의 및 건축허가, 지역상권 협력계획 수립, 대규모 점포 등록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16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개장하게 되었다.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코스트코 세종점 개장이 도시의 정주여건을 한층 개선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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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세종여민락아카데미 하반기 정기강좌 시작
세종시문화재단, 세종여민락아카데미 하반기 정기강좌 시작
- 9월 7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접수, 청년층 대상 문화예술교육 조치원에서 운영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9월 11일부터 세종여민락아카데미 2018년 하반기 정기강좌를 시작한다.
이번 하반기에는 △명화로 보는 세계사(이진숙) △클래식으로 읽는 문학(최은규) △알고 들으면 달리 들리는 국악(최 진)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김현숙) △창의력이 샘솟는 서예(이동우) △문화예술로 만나는 세종(배성훈) △숨은 기획 찾기(노동형) 등 7개 문화예술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숨은 기획 찾기는 문화예술교육 예비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생 및 청년층(만19세~34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 소개, 사례탐구 및 계획서 작성을 진행하며, 청년층의 접근성을 고려해 관내 대학교가 인접한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운영된다.
작년 개설 이후부터 세종여민락아카데미를 수강해온 임채숙(소담동, 68세) 씨는 “일회성이 아니라 연속성이 있으면서도 새로운 내용으로 운영되어 계속 참여하고 있다”며“세종시민으로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강좌를 수강할 수 있어서 좋고,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를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생 모집은 9월 7일까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 (044-850-0523, 052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세종여민락아카데미는 하반기 개설기념으로 9월 5일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승효상 건축가를 초청해 `이 시대 우리의 도시와 건축´이라는 주제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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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년까지 연차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126개소까지 확충한다.
세종시 22년까지 연차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126개소까지 확충한다.
- 18년 31개, 19년 51개, 20년 75개, 21년 103개, 22년 126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현재 국공립어린이집 현재 이용률 17.1%를 2022년까지 50.3%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세종시는 국정과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를 확대하여 22년까지 50.3%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확충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22년까지 복컴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신축하고,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등 11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15개를 확충하여 31개소(17.1%)로 늘리고, 내년에 20개소를 확충하여 51개소(25.1%)로 늘리며, 20년에는 20개소를 확충 75개소(34%)로 늘리고, 21년에 28개소를 확충 10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의 이용률을 43.9%까지 확충, 22년에 23개소를 더 확충하여 세종시관내 국공립어린이집 126개를 확보하는 동시에 이용률 50.3%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연차별 투자계획으로 18년 5,106백만 원(국비 2,203, 시비 2,903), 19년 7,724백만 원(국비 2,583, 시비 5,141), 20년 9,226백만 원(국비 3,224, 시비 6,002), 21년 11,590백만 원(국비 4,266, 시비 7,324), 22년 4,964백만 원(국비 1,783, 시비 3,181) 등 총 38,610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영유아 보육 조례 개정을 19년 하반기에 완료하고 민간위탁 처리 절차 개선 및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우선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집,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등에 전 방위적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사업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 소통 방안을 마련하는 동시에 보건복지부 및 관련기관 등과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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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부터 고고생에게도 참정권 부여
세종시 내년부터 고고생에게도 참정권 부여
- 마을총회 등 마을현안을 다루는 회의에 만 16세 이상부터 가능해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소년의 비중이 높은 세종특별자치시의 특성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소년들이 본인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만 16세 이상의 청소년부터 마을의 주요현안 및 마을의 주요정책에 대한 의사 결정 시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인 참정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18년 6월 말 기준 세종시관내 16세에서 18세 청소년 수는 9,324명에 달하고 서울 금천구의 경우 주민총회는 개최일 한 달 전 주민등록상 인구를 기준으로 하되, 전체주민의 0.5% 참석으로 한다. 주민총회의 정족수는 만15세 이상의 주민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세종시는 오스트리아, 스코틀랜드가 만 16세까지 선거권을 부여하는 등 세계적으로 참정권 연령 하향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시정에 대한 주민참여 대상을 확대하는 동시에 만16세 이상 청소년에게 민주적 의사결정에 참여기회를 부여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세종시는 18년 9월 시민참여기본조례안 시민설명회 등을 거친 후 시민참여기본조례 제정 시 관련 내용을 반영 입법예고하고, 11월까지 조례규칙 심의회, 의회상정 및 심의를 통해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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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회분원 및 대통령집무실 설치 본격 추진.
세종시 국회분원 및 대통령집무실 설치 본격 추진.
-국회본원 20년 착공을, 제2집무실 22년 실시설계를 목표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회세종시의사당 설치를 위해 올해 기본계획 수립 건의를 하고 2020년에 기본·실시설계 및 착공을, 22년에는 건립공사를 시작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 또한 20년까지 연구용역 및 예산에 반영하고 22년에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지난해 2월 14일 세종시를 방문한 정세균 국회의장이 이춘희 세종시장의 안내로 국회가 세종시로 이전할 경우 국회가 건립될 부지를 둘러보고 주변경관이 매우 좋고 역사적으로 매우 좋은 위치에 자리 잡은 훌륭한 적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표현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공약이행 세부계획에 포함되어 3기 시정 동안 기반을 조성한다는 공약이행과 더불어 행정수도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초석으로 세종시 완성에 대한 세종시의 의지로 풀이된다.
대부분의 중앙행정기관이 세종시로 이전된 상황에서 입법부와 행정부간 행정 비효율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수도의 지위 및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국회세종의사당 및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개헌 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올해부터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기본계획 수립을 건의하고 19년까지 국회세종의사당 기본설계 등 용역비 반영을 정부에 요구, 20년부터 21년까지 국회세종의사당 기본설계 등 추진 및 착공을 통해 22년부터 건립공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년까지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 기본설계 등 용역비 반영을 요구하는 동시에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 타당성 및 기본구상을 수립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한편 21대 총선 정당별 주요 정책공약에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를 반영시키고 22년에 실시설계 등을 완료, 23년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국회법 개정 및 개헌 이후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에 입법하고 홍보 및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국회사무처와 청와대, 행정안전부와 설치장소, 규모 등과 건립계획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하는 동시에 행복청과도 기반시설 조성, 관련기관 협의 등 원활한 건립 지원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에 세종시가 본격 추진하기로 한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는 국책사업으로 연차별로 총사업비 1,07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28,549㎡)으로 국회 예산정책처 추계이며 대통령세종집무실 설치는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 결과에 따라 국비인 사업비가 결정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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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행정수도 개헌 재점화´광폭행보
이춘희 시장`행정수도 개헌 재점화´광폭행보
- 30일 문희상 국회의장·유인태 국회사무총장 방문 -
이춘희 세종시장이 30일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과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을 만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 문희상 국회의장 접견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유인태사무총장 접견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 시장의 이번 국회 방문은 지방선거 동시개헌이 무산된 이후 한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개헌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 시장은 이날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개헌 논의는 올해 내 다시 시작 해야 한다”며 여야 합의를 통한 개헌 추진과 후속조치인 행정수도특별법의 제정을 건의했다.
이어 유인태 사무총장을 만나서는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국회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국회와 행정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설치 추진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된 국회분원 설치 기본계획 수립 관련 예산 2억 원의 조속한 집행과 20대 국회 임기 내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을 요청했다.
이날 국회 방문에 앞서 이 시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지방선거 이후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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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에서 50대 남성 열차사고로 사망
세종시 소정면에서 50대 남성 열차사고로 사망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대곡리 부근에서 오늘 오전 10시34분경 50대 남성이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 출처-다음지도
열차에 사람이 치었다는 소정역 관계자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현장을 확인한 바 주소와 성명 미상의 50대 한 남성이 사망으로 확인 되었다.
열차는 경부선 무궁화호, 하행선(용산에서 순천행)으로, 사고가 발생하여 50여분이 지연되었으며 자세한 경위는 경찰에서 조사중에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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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조치원정수장, (구) 한림제지, 새롬종합복지센터, 부강체육공원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8월 29일 조치원정수장과 한림제지, 새롬종합복지관, 부강체육공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행정복지위원회 현장방문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이번 현장방문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문화‧복지‧보건‧체육 분야의 시설운영 확인과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정복지위 위원들은 ▴문화공간화사업 연구용역 결과 청취를 위해 조치원정수장 ▴원도심 폐공장 활용 문화재생사업 추진 계획 청취를 위해 한림제지 ▴시민의 복지 및 보건의료 서비스 시설 점검을 위해 새롬종합복지센터 ▴폐천부지를 활용한 주민 생활체육 시설의 현황 점검을 위해 부강생활체육공원을 찾았다.
채평석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집행부의 정책 사업들에 대해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시정의 문제점에 대해 비판보다 개선에 중점을 두고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8월 29일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5일간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9월 6일과 7일에는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9월 12일에는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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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실시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조치원 정수장 ‧ 한림제지 등 10개소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의 일환으로 8월 29일 10시부터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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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건설위원회 현장방문 장면(사진제공-세종의회)
이날 산건위는 전의일반산업단지 입구 홍성빌라 진입도로, 전의면 달전리 골프장 진입도로, 운주산 주차장 조성, 전동면 일원 폐기물처리업체, 조치원 도시계획도로, 침산 새뜰마을, 구도심 및 신도심 하수관거 등 현황 청취 및 시설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각 현장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사항을 사업부서에 건의했다.
이태환 위원은 조치원 도시계획도로 현장에서“인도가 미설치된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는 시민보행이 가능한 인도를 설치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원식 위원은 침산 새뜰마을 사업 현장에서“개설도로 공사 뒷마무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한 조치 및 향후 공사 추진 시에도 이용자 입장을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이재현 위원은 전의산단 입구 홍성빌라 진입도로 현장에서“산단 차량 통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빌라 주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진입로를 개설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 손인수 위원은 신도심 하수도거 현장에서 “공동주택 준공 이후 하수관 배수시설 오접(오수 및 우수관로가 잘못 연결됨) 상황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행복청 및 LH, 시 관계자가 함께 면밀하게 현황을 파악하는 등 사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차성호 위원장은 전동면 폐기물처리업체 현장에서 순환토사 위해성 판단 시험성적서 및 폐기물 처리업체 내 비점오염원(광범위한 배출 경로를 갖는 오염원) 처리 문제 등을 지적했다. 또 차 위원장은 “구도심 하수관거 관련 우‧오수 오접 민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현장 확인 및 사후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날 산건위는 전의일반산업단지 입구 교차로 교통 및 안전 문제와 운주산 주차장 부지조성 현황 및 폐기물‧하수 처리 상황 등을 점검하는 등 총 10개소를 찾아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열의를 보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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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2018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2018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백천․산수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 및 어진119안전센터 방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8월 29일 백천․산수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지 확인을 시작으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 백천․산수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어진119안전센터 방문(사진제공-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위원들은 첫 현장 방문 일정으로 백천․산수 재해위험개선 지구 정비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백천․산수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2017년 착공했다. 부강면과 연동면 백천 일원과 부강면 산수리 일대에 둑을 축조하고 교량을 건설하는 등 총 380여억원이 투입돼 2019년에 정비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 폭염기간 중 공사 중지 현황 ▲ 공사 하도급 유무 ▲ 보행자 안전을 위한 산수교 인도확보 방안 등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교육안전위는 토지 보상이 미완료된 공사 부지가 50%에 달하고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위원들은 기한 내 공사 완료될 수 있도록 토지 보상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교육안전위 위원들은 부강119안전센터 직원들을 격려한 뒤, 세종소방서 및 어진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
위원들은 세종소방서 현황을 청취한 뒤 ▲ 아파트 단지 내 70미터 굴절차 전개 가능 여부 ▲ 소방차 차고 부족문제 ▲ 소방인력 부족 문제 ▲ 금강에 인접한 3․4․5 생활권을 고려하여 수난사고 준비 필요 ▲ 의용소방대 활동 강화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이후 위원들은 차고 설치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소방 긴급차량 출동 시 애로사항에 대해 토의했다.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교육안전위로 개편되면서 시청 소관 업무인 안전과 소방까지 맡게 된 만큼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더 세밀하고 꼼꼼히 시정을 살펴 시민이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안전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 조치원체육공원에서 열린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평소 체력 및 소방기술 연마에 구슬땀을 흘린 참가자를 격려하고 경연을 참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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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93명 임명장 수여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원 93명 임명장 수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7일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18년 8월말 퇴직교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오는 9월 1일자 발령을 받은 교육전문직 및 각급학교 교원 93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 교육공무원 93명 임명장 수여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지난 2018년부터 합동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과 임명장 수여식은, 교육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퇴직교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후배들에게 교육주체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퇴직교원 고별사´와 `신규교사 대표인사´순서를 마련하여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의 시간이 되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훈·포장과 임명장을 직접 수여한 후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명예롭게 퇴임하시는 분들의 뒤를 이어 새로이 임명되는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비전을 실현하여 세종교육이 한단계 성장하는데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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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공건축물 건립현장 합동점검 실시
행복청, 공공건축물 건립현장 합동점검 실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건립현장 행복청‧세종시 합동 현장점검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공공건축물 건립 현장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8월 30일(목)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집현리, 4-2생활권)´ 건립공사 현장으로, 행복청․세종특별자치시․외부전문가가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유리‧창호‧석공사 등 외부 마감공사와 조적‧타일‧미장‧방수공사 등 내부 마감공사의 각 공종별 시공 상태를 면밀하게 점검하였다.
한편,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행복청과 세종시가 각 7:3 비율로 출자한 사업으로 건축연면적 1만9357㎡, 지상6층, 지하1층 규모로 내년 초 준공 예정이다.
신생 벤처기업 및 연구기관이 입주하여 행복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교두보 역할을 할 건축물로, 주변 산업시설 용지 및 대학시설 개발을 촉진시켜 자족기능 확충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정래화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이번 관계기관 합동점검으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가 더욱 안전하고 품질 높게 건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공사 관리에 만전을 다해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가 4생활권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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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8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 개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8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 개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는 29일 오후 6시 세종시 조치원 한식당에서 제8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의기구인 배분분과실행위원회가 제8차 배분분과실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날 배분분과실행위원회는 2018년 배분사업 심사계획, 2018년 기획사업 추석명절 지원사업 배분계획, 2018년 매칭금지원사업 승인 등의 안건을 심사했다.
또한 배분분과실행위원회는 배분사업의 투명성과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회복지전공 교수, 건축가, 의료업계 종사자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신규 3명의 배분위원을 위촉하여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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