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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시 유소년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1회 세종시 유소년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기 유소년체육대회는 제2의 어린이날 -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 세종시장)장기 유소년생활체육대회´가 9일 오전 10시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좌부터) 석원웅 세종시체육회사무처장,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세종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윤형권 세종시 의원, 임채성 세종시 의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회원종목 단체 등이 주관하고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을 위한 세종시 첫 통합체육대회로, 농구, 레슬링, 복싱, 볼링, 수영, 에어로빅, 탁구 등 총 7종목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회세종유소년체육대회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특 별자치시체육회장 자격으로 한 축사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유소년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의 일환으로 서로간의 교류의 장이며 체육으로 하나되는 뜻 깊고 의미있는 자리라라고 말 하고, 특히 운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 중요한 유소년기에 오늘 대회가 유소년들의 건전한 정신과 가치를 함께 보여주는 자리가 되기를 기원하였다.
오늘(9일) 오전 10시 통합개회식을 시작으로 고등래퍼 조원우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된 오후에는 각 경기마다 유소년을 비롯한 부모와 시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 참가한 유소년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승부를 떠난 스포츠화합의 장으로 승화 시켰다.
또한 경기외에 대한체육회 소속 733 스포츠버스가 체육관을 방문, 미니농구 게임, 미니볼링, 미니축구 게임을, 세종시볼링협회, 세종시복싱협회, 세종시탁구협회, 세종시에어로빅 연맹 등 세종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들이 각종 스포츠관련 문화활동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 체육관을 찾은 시민들을 위한 볼거리도 풍성하게 제공되었다.
이밖에도 스포츠안전재단의 인명구조관련 응급조치 체험, 도전 기네스, 체력인증 테스트 등 스포츠관련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체험으로 대회의 감초역활을 감당하며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유소년체육대회의 미래를 밝혔다.
석원웅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세종시 유소년들에게 문화체육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종시 유소년들에게 다양한 생활체육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해 유소년의 건강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성장기에 맞춘 인격형성에 세종특별자치시 유소년체육대회가 일익을 담당하기를 희망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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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 실시
- 6일 기조실․자치분권국 7일 보건복지국․감사위원회․대변인실 등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채평석)는 9월 6일과 7일 양일 간 기획조정실과 자치분권국(읍면동), 보건복지국 등을 대상으로`2017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예비 심사를 실시했다.
채평석 위원장은 예측 가능한 사업이 편성 예산에서 누락돼 예비비로 지출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하며, 행복위 위원들이 제안한 사업에 대해 적극 검토 후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윤희 위원은 세입예산의 정확한 추계와 순세계잉여금 비율을 낮추는 등 재정 효율성 증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을 요청했다.
노종용 위원은 보건복지국 소관 사업들에 대해 불용액이 크다며, 추경을 통해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하며, 신중한 사업 추진을 요구했다.
박성수 위원은 대변인 소관 성과보고서의 언론매체 보도실적 등의 지표에 대해 실효성 여부를 물으며, 향후 정책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성과지표 발굴을 요청했다.
안찬영 위원은 세종시 홍보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와 시티텔러(도시소개전문가)의 업무 협의 등 공조를 제안하며, 관광안내소 운영 시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나아가 관광센터 설치를 건의했다.
이영세 위원은 복지 정책과 자활근로 사업의 집행 잔액이 많은 점과 세종시의 자활사업 추진 의지를 확인하며, 집행 잔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업 발굴 및 대상자 연계 등 다각도로 검토하고 확대 방안에 대한 집행부의 노력을 요청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는 9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 조례안과 동의안,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상정 안건 15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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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의원 관내 드라이비트 학교 개선 요구하고 늑장대처 지적
윤형권 의원 관내 드라이비트 학교 개선 요구하고 늑장대처 지적
-관내 드라이비트 시공학교 개선 못하는 이유 질책-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 해정사무감사가 열린 지난 5일 윤형권 교육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이 세종시 관내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된 드라이비트 시공학교 개선 부진에 따른 이유를 묻고 조속한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윤 부위원장은 관내 25개 드라이비트로 시공한 학교는 만일의 화재에 너무취약하다고 지적하고, 제천화재, 밀양화재 당시는 당장이라도 가연성 단열재를 교체할 것처럼 수선을 떨던 정부와 교육청이 시간이 지나도 개선하지 못하는 이유를 묻고 화재에 취약한 학교에 대한 교육청의 미온적 추진을 지적하였다.
특히 드라이비트 건물 특성상 화재에 거의 무방비로 노출되었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전국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교육부에 개선을 적극 요구하라고 당부하고 교육청의 진정성있는 대책 추진을 요구하였다.
참고로 제천화재와 밀양화제는 외벽 마감재가 드라이비트로 구성되어 순식간에 화재가 확산되어 피해를 키운 대표적 인재로 각인된 화재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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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귀국 후 제일먼저 수해복구현장 방문
이춘희 세종시장 귀국 후 제일먼저 수해복구현장 방문
- 부강면 백천, 연동면 문주천 복구현장 방문하고 관계자 격려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창립총회 임시의장 자격으로 참석, 세계행정도시연합(WACA) 사무국 세종유치를 결정하고 귀국한 7일 제일 먼저향한 곳은 터키 방문 중 수혜를 입은 복구현장이었다.
이 시장은 공항을 출발 곧바로 부강면 부강리 자전거 데크 유실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로부터 피해현황 및 복구계획을 보고 받고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를 당부하였다.
이어 연동면 문주천 제방겸 농로 유실현장을 방문, 향후 복구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에게는 신속한 복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약속하였다.
부강면 자전거길 유실은 현재의 유실부분은 인근 새로건설 중인 다리가 완성되면 철거할 예정이던 자전거 도로(6m 유실)이고, 연동면 농로길은 올해 10월 착공 예정인 문주천 재해예방사업에 포함된 구간으로 우선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임시로 복구하고 본사업이 시행되면 안전하고 새로운 마을길로 거듭나게 될 예정이다.
문주천 재해예방사업은 2.8Km 구간에 공사비 264억 4천5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응급복구에 소요되는 경비는 읍면 재배정 예산 1천만원을 활용, 응급복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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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
-`예산 편성은 꼼꼼하게 집행은 철저하게´…불용액 최소화 주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는 제51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6일부터 7일까지`2017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경제산업국, 건설교통국, 환경녹지국 등 소관 사업의 예산 집행 상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개선을 요구한 후, 원안대로 가결했다.
▲차성호 위원장은 주정차 과태료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줄 것을 요구했다.
▲유철규 위원은 새롬동 광역복지센터 운영 예산 등은 집행기간 및 규모가 예상되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을 과다 계상해 집행 잔액이 많이 발생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했다.
▲김원식 위원은 시설관리사업소 인건비 집행 잔액이 많이 발생한 이유로 나래수영장 등 근무 여건이 좋지 않아 기간제 근로자의 중도 퇴직 사례가 많은 점을 언급하며,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손인수 위원은 감리비 등이 집행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충분한 검토 없이 예산을 세운 뒤 미집행하는 비효율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현 위원은 축산악취 발생 방지 관련 예산의 집행 내역에 대해 질의하며 특히 양돈농가 악취 저감을 위한 예산을 내실 있게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태환 위원은 과태료 세입예산과 실제 수납액 차이가 크고, 공유재산임대료 징수내역을 세입예산으로 계상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재원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요청했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9월 12일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한 후, 제5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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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초 교감 및 3명의 부장교사 전보를 놓고 교육청과 대립한 전교조 세종지부
가득초 교감 및 3명의 부장교사 전보를 놓고 교육청과 대립한 전교조 세종지부
- 분쟁의 당사자인 교감 및 부장교사 전보 놓고 대립 -
[기사-최 대열 기자] 지난해 3월에 개교한 세종시 가득초등학교가 개교 18개월 만에 내홍에 빠지면서 아이들 학습권이 보장받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에 처했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8월22일 정기인사가 아닌 비정기 인사를 통해 가득초등학교 교사 3명을 복무규정(근무지 이탈 금지) 위반, 학교 내 물의 야기, 복종의무 불이행, 학교교육과정 운영 어려움 야기 등을 이유로 전보발령 조치한 것을 두고 전교조세종지부가 6일 과도한 인사조치라며 전보를 철회할 것을 교육청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전교조 세종지부는 지난 8월27일 교육청과의 간담회에서 교사와 교육청의 입장을 교환하게 하였고, 교육청에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한편 가득초 교사들의 해명요구를 담은 질의서를 교육청에 전달하고, 답변서 요구와 함께 인사권자인 교육감 면담을 요구했지만 교육청으로부터 답변서 불 제출 및 면담 무산을 통보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현재의 세종은 교육청도, 학교도, 새로이 세워가는 과정에 있다” 따라서 “교육청, 학교, 교사가 서툴러서 잘못을 하게 되었다면 인정하고 바로 잡으면 된다” 성급히 단죄하기보다 바로 잡을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주고, 서로 돕고, 소통하면서, 모두가 성장하는 세종교육을 희망하였다.
이에 대해 세종교육청은 내홍에 빠진 가득초등학교는 18년 3월1일부터 현재까지 교장이 없는 교감 직무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유로는 보통의 교장임용은 2년이지만 무슨이유에서인지 가득중학교장은 1년 만에 자리를 옮겼고, 교육청은 교장직무 자격 요건을 갖춘 교장을 임용하려고 무던히 노력했지만 아쉽게도 임용에 실패 현재의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가득초에서 18년 초부터 이른바 교직원회의 의결기구를 포함하는 “가득초등학교 교직원 회의규약”의 결재를 요구하는 일부 부장교사들과 “교육법령을 위배하는 규약을 결재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가진 교장 직무 대행인 교감 간에 분재이 발생했고, 규약의 결재를 거부당한 일부 부장교사들이 학교업무에서 교감에게 보고를 누락하거나 결재를 받지 않은 체 업무를 진행한 사례가 발생했고, 이로 인하여 학교 교육과정에 혼란을 초래하며 일부 학부모들이 불만을 표시했다고 한다.
이후에도 일부 부장교사들이 지속적으로 교직원회의 규약의 결재를 요구하고, 교감은 이를 거부하는 상황이 1학기 내내 지속되면서 학교운영이 파행으로 치달으며 이로 인해 교사들 사이에서도 피로가 누적되며 갈등관계가 형성되었다고 교육청은 그간의 경과를 설명하였다.
또한 7월에 이르러 부장교사 4명은 교감에게 위법한 교직원회의 규약의 결재를 재차 요구하였고 교감이 거부하자, 각자가 담당하고 있던 부장교사의 업무를 거부하는 부장교사 포기원을 제출하며 업무를 거부했고, 부장교사의 업무장소인 교무실의 책상을 교감의 허락 없이 다른 곳으로 옮겨 부장교사의 업무를 거부하며, 2명의 부장교사들은 동시에 병가를 내고 수업에서 빠지는 등 해결의 기미가 없었다고 교육청은 당시의 입장을 밝혔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학부모회의 중요임원들이 세종교육청에 학교정상화를 위한 민원(탄원서 형식)을 제기하면서 가득초교의 파행은 학교와 일부교사 그리고 학부모의 신경전으로까지 발전하기에 이르게 되자 세종교육청은 이를 방치할 경우 2학기에도 학교운영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 부득이하게 비정기 인사를 단행하며 분쟁의 당사자인 교감과 3명의 부장교사를 전보인사한 것이라고 전보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교육청은 ▲법령을 위반하고 있는 가득초등학교 교직원 회의 규약의 결재를 강요한 점, ▲학교의 교장을 대행하고 있는 교감에게 결재를 올리지 않거나, 보고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학교행사나 기타 업무를 변경, 취소한 점, ▲부장교사의 업무를 집단적으로 거부하여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하며 집단행동 및 명령불복종을 자행한 점,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대표의 민원을 야기하는 등 교원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한 점 등은 징계의 대상이지만 학교를 옮겨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보발령으로 대신했다고 전보 이유를 밝혔다.
세종교육청은 가득초 교유공동체의 민주적 절차와 소통 노력으로 교육과정이 정상화되고 학생중심의 교육활동이 전개되길 희망하면서 아울러 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하면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할 것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정상화를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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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학교 2곳 식중독 파문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사용한 것으로..
세종시 관내 학교 2곳 식중독 파문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사용한 것으로..
-지난 3일 해당학교 학생들 섭취했지만 안전한 것으로...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6일 어제 식품제조업체 더블유원에프엔비(경기 고양 소재)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섭취로 인한 식중독 의심환자가 22개 집단급식소에서 1,009명이 발생한 것과 관련 관내 납품하교 2곳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관내 초등학교 1곳과 고등학교 1곳이 지난 9월 3일 해당제품을 납품받아 사용했지만 6일 현재 제품을 섭취한 학생들에이 별다른 이상없이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식중독균의 잠복기간이 72시간인 점을 감안하여 관내 학생들리 섭취한지 72시간이 지난 어제까지는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진 않았지만 학교에 납품되는 모든 식재료에 대한 사전 검수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세종교육청 급식지원팀 관계자는 해당제품에 대한 사용을 금지하고 차후 모든 식재료에 대한 사용여부를 신중히 검토하는 한편 모든 식료품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철저한 사전검사로 학생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여 교육1번지 세종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9월 6일 17시 현재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현황은 부산 7곳(490명), 대구 4곳(167명), 경기 1곳(31명), 전북 4곳(123명), 경북 2곳(64명), 경남 4곳(134명)으로 사용처 152개 급식소 가운데 22개 급식소에서 1,009명의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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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대상 첫 주인공 찾아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대상 첫 주인공 찾아
- 평생학습인, 평생학습사업 우수 실천 사례 발굴 및 활동 격려정 -
(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춘희)이 10월 8일까지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평생학습대상”의 첫 주인공을 찾는다.
평생학습대상은 평생교육 현장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지역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헌신적 노력과 성과를 거둔 시민과 기관·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금년도에 첫 시행된다.
개인과 단체 두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며 개인(올해의 평생학습인) 부문은 끊임없는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개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를 선정한다. 또한 기관·단체(올해의 평생학습사업) 부문은 평생교육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 부문 자격은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세종시에 거주하고 3년 이상 평생학습 참여경험이 있어야 하며, 사업 부문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관내 평생교육기관·단체다.
신청서는 진흥원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9월27일부터 10월8일까지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평생학습 나눔 한마당´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진흥원 (044-865-96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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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강면 신개념 숲속의 책놀이터 성황
세종시 부강면 신개념 숲속의 책놀이터 성황
- 자연을 벗 삼은 숲속 도서관, 아이들 독서습관 함양 -
푸르른 숲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책과 친구가 되고 힐링할 수 있는 신 개념 숲속의 책놀이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재의 숲속 책놀이터는 세종시 부강면 고즈넉한 산속에 자리 잡고 이 곳을 방문한 아이들은 시원한 바람과 나무와 친구 되어 자연이 만든 노랫소리를 들으며 책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자아성찰을 친구와 또는 부모와 함께하는 신 개념 숲속의 힐링을 겸한 도서관이다.
입에서 입으로 전한 숲속의 책놀이터에서는 다양한 책을 자연과 어우러져 읽고 나눌 수 있는 숲속 도서관과, 아이의 성향에 맞는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넓혀주는 독서전문가와 아이들의 생각을 열어주고 생각을 펼쳐볼 수 있는 자연이란 놀이터를 갖춘 숲 체험 장소가 있고,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방학을 이용 정적인 수업과 동적인 수업을 병행하며 정서함양과 자기 주도적인 생활이 습관화될 수 있는 방학캠프가 있다.
특히 정적인 수업으로 아이들의 성향에 맞는 한글 책을 40분 동안 코칭선생님과 읽고 토론을 한 후 도서관으로 이동, 선생님이 추천한 한글 책을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코칭 프로그램과 아이들의 레밸에 맞는 e-book을 읽는 영어 독서코칭 프로그램 및 부모를 위한 부모코칭, 숲체험, 농촌체험, 방학캠프는 아이들과 부모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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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군면-공주시 의당면ㆍ월송동 자매결연
세종시 장군면-공주시 의당면ㆍ월송동 자매결연
- 6일 협약식…역사ㆍ문화ㆍ체육ㆍ인구증가시책 분야 협력 약속 -
세종특별자치 장군면(면장 임윤빈)이 6일 면사무소에서 공주시 의당면, 월송동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역사·문화체육·인구증가시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에 나선다.
▲ 협약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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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 헌화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 헌화
- 국전 정전협정 65주년 맞아 터키군 참전용사들의 넋 기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9월 5일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에 헌화하고, 5명의 참전용사들을 만나 양국의 우의를 다졌다.
이날 서금택 의장은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에 참석한 후, 공식 일정으로 앙카라 한국공원 기념탑을 방문했다. 앙카라 한국공원은 터키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됐으며, 이곳에는 1973년 터키공화국 건국 50주년을 맞아 한국 정부가 헌정한 기념탑이 세워져 있다. 서 의장은 한국전쟁 터키군 참전용사들과 함께 기념탑에 헌화하고 전쟁으로 희생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서 의장은 참전용사들과 만난 자리에서“올해는 한국전 정전협정 65주년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은 혈맹국 터키에 대한 고마움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며“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은 빠르게 발전해 치안 불안국에 파병하는 등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후 서 의장은 카자흐스탄 수도인 아스타나시의회 쟈낫 가지조비치 노르피소피 의장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서 의장과 아스타나시의회 의장은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 등에 논의했다.
한편, 서 의장은 3박 5일 간 터키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오는 7일 입국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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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교육청 교육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교육청 교육행정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9월 5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행정국 등 본청 4개 부서와 세종교육연구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상병헌 위원장은 “아름2중학교 설립이 교육부 중앙투융자심사에서 계속 부결되는 문제는 아름중 완성학급 수가 정리되지 않은 것이 원인일 수 있다”며 학교에서 실제 운영 가능한 학급 수로 완성학급을 조정할 것을 촉구했다. 또“학부모기자단 보도자료를 보면 미담 위주의 보도자료가 많으나 교통 불편, 통학로 안전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보도자료 작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형권 부위원장은 “스마트수업을 위해 스마트패드를 현재까지 19,005대, 금액으로 약 95억 원의 예산을 들였으나, 학생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실제 사용빈도가 20% 미만이라는 답변이 80%에 육박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스마트교육 방향 전환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학생들이 관내에서 이동(전학)하는 비율이 20% 정도라며 이런 데이터를 확보해서 학생 수용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용희 위원은“아파트 특별공급으로 인해 읍면지역 교사들이 동지역으로 전근이 잦은 편이다”라고 지적하며 읍면지역 교육여건 개선의 중심이 교사인 만큼 특별공급 확대 등 교육청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교복학교 주관 구매참여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더 적극적으로 학부모․학생에게 안내할 것을 촉구했다.
손현옥 위원은“가락마을 1․2단지 초등학생은 지근거리에 고운초가 있음에도 으뜸초까지 도보로 통학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아파트 건설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측을 철저히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규 아파트 완전 입주에 1년 이상 소요되어 설문조사 등을 통한 학생 유발률 조사에 오류가 많다”며 이로 인해 과대․과밀학교가 발생한다고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임채성 위원은“학교별 잔반 발생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연간 잔반 처리비용을 추산했을 경우 2017년은 1억 2천만원, 2018년은 1억 4천만원으로 예상된다”며“시민의 세금으로 무상급식이 실시되는 만큼 정확한 식수인원 파악과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여 잔반발생을 최소화 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유아용 보호장구가 장착되지 않아 유치원 현장체험학습에 버스 지원이 안 되는 상황이다”라고 지적하며,“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차량 유아용 보호장구를 조속히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교육안전위원회는 교육청 소통담당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교육행정국, 세종교육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끝으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교육안전위는 9월 7일부터 시민안전국, 소방본부 소관 2017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시작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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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미래·책임으로 만드는 학습도시 세종을 꿈꾸며
혁신·미래·책임으로 만드는 학습도시 세종을 꿈꾸며
- 세종시교육청, 2019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 성황리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 2019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세종시교육청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은 주요정책 입안 시 ▲교사 ▲학생 ▲학부모 ▲시민 ▲전문가 등이 모여 토론하고 이를 투표하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견수렴 과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정책을 일방적으로 수립하여 안내하기보다는 정책 수립 출발점부터 교육의 주체인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관계자의 세종교육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9 ~ 10명의 토론 참가자로 구성된 원탁 테이블에서 퍼실리테이터(테이블 토론 진행자)의 주관으로 참가자들의 ▲정책 제안 ▲상호 토론 ▲정책과제 투표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종교육 혁신 2기가 새롭게 시작되는 시점에서 `혁신·미래·책임교육으로 만드는 학습도시 세종 2019!´이라는 의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들과 활발한 상호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토론 참가자 150여 명의 발언 내용을 키워드 중심으로 요약·정리하고 대형 화면을 통해 확인하며 각자 선호하는 교육정책에 대해 실시간으로 투표를 하는 등 참가자 모두에게 흥미진진함을 더해 주었다.
또한, 지난해와 달리 유독 눈에 띄는 점은 학생과 시민의 참여율이 높아졌다는 점이며, 이는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표현하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으로 여겨진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날 타운홀미팅에서 선정된 3대 주요 정책과제 뿐만 아니라, 제안된 모든 정책들까지 꼼꼼하게 검토하여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교육정책 수립에 힘쓸 방침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제안해 주시는 의견들은`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만들기 위한 혁신 2기, 세종교육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세종교육을 같이 고민하고 힘써 주시는 세종시민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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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NH농협은행과 금고약정 체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NH농협은행과 금고약정 체결
- 2019년부터 4년간 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 업무 수행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6일 교육청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과 「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 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청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과 「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 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과 김훈태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교육금고 약정 체결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제공)
▲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과 김훈태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장(사진 오른쪽)이 교육금고 약정 체결서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제공)
▲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에서 4번째)과 김훈태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장(왼쪽에서 5번째)이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제공)
이날 체결식에는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대표인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김훈태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장이 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를 오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NH농협은행에 약정한다는 내용의 약정서에 서로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이에 앞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17일 ▲시의원 ▲세무사 ▲공인회계사 ▲학교장 등으로 구성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NH농협은행이 제출한 제안서를 평가했으며, 그 결과, NH농협은행은 ▲대내외적 신용도 ▲재무구조의 안정성 ▲이용편의성 ▲금고 관리능력 등 평가기준에 부합하여 적격성 심의를 통과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금고약정 체결에서 예금 및 대출 등 일부 금리를 개선하였으며, NH농협은행으로부터 향후 4년간 세종시교육청 협력사업으로 연간 2억 2천 5백만원씩 총 9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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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대전 반석역을 오가는 꿈의 광역철도망 구축 청신호
세종시와 대전 반석역을 오가는 꿈의 광역철도망 구축 청신호
- 광역철도망 구축에 세종시 팔 벗고 나선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광역교통망 구축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세종~대전간 광역철도 구축을 위한 계획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행정수도 세종의 원할한 기능 수행 및 교통 접근성 향상을 통한 중부권 광역생활권 조성과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인근 대전광역시 반석역과 세종고속터미널을 연결하는 9.7㎞구간의 광역철도망 구축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올해안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지난 5월 1단계구간인 반석역~세종고속터미널 9.7㎞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하고, 2020년까지 예타 대상사업 선정 및 조사를 완료하여, 2022년 12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국토부 등과 국가계획에 반영하고, 대전광역시와는 시설비 분담 및 운영방안을 협의하는 등 상호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며 연차적 계획으로는 18년에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마무리하고 19년에 국가를 상대로 국가계획에 반영하도록 건의하고, 20년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켜 22년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세종시는 광역철도망 구축에 소요되는 약 8천억원에 대해 18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 시비 2억을 기 투자한 상태며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22년에는 국비 10억, 시비 5억을 투자하고, 나머지는 22년 이후 연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을 세워 놓고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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